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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완 목사 2010~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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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정완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83,000원74,700원 (10.0%, 8,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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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복음화협의회 2011EF(Evangel Festival)
BOX-ing "아무도 몰랐던 비밀"

한남대, 전남대, 강원대, 전북대, 마산 315아트센터, 경북대 대강당에 참여한
약 1만명의 청년들과 함께 하는 책!

우리는 상자 안에 살고 있다
가끔 눈에 보이는 세상은
너무 커보여서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네모난 박스 안에서 쉬지 않고 싸우는
권투 경기처럼 이세상에서 승자도 패자도 없는 싸움,
아무런 소망이 없는 싸움을 반복하는 청년들,

그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비밀!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시끄러운 세상에서 벗어나 참자아를 발견하는 방법을 배운다!

침묵은 무력함이 아니라 능력의 행위다.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가장 강력한 기도다.
나의 손을 멈추고 침묵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이 일을 시작하신다.



[출판사 서평]
나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침묵!
그 안에서 체험하는 하나님의 치유와 평안

왜 우리의 기도는 응답되지 않는 것일까?
왜 우리의 믿음에는 능력이 없는 것일까?
이런 물음들에 대하여 저자는 우리 안에 ‘거짓자아’가 꿈틀대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잠시 눈을 감고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침묵해 보라. 잠깐 침묵하는 동안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났는가? 아마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무수한 생각이 났을 것이다. 그것은 내 안에 통제할 수 없는 ‘또 다른 나’, 즉 ‘거짓자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거짓자아는 사단의 통치를 받아 계속 죄를 짓게 하여 우리의 신앙을 무너뜨린다.
이 책은 이러한 거짓자아를 몰아내고 성령의 통치를 받는 참자아를 찾도록 도와주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이끈다. 꿈이있는교회에서 ‘내적침묵기도학교’라는 이름으로 훈련하면서 그 효과를 경험한 후에 저술된 것으로, 마음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21일 동안 침묵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치유와 평안을 체험하고, 변화되는 기쁨을 맛보기를 바란다!

[특징]
하정완 목사님의 ‘21일 영적 습관 만들기’ 시리즈 중 두 번째 저서
기도가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안내했던 『21일 기도 습관 만들기』에 이어 본서에서는 침묵기도를 통해 우리 안에 숨어 있는 거짓자아를 발견하고 정결케 함으로 성령의 통치를 받는 참자아를 찾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 21일 침묵기도 연습노트 증정
저널링 및 영성일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40페이지 분량의 무선노트로서 언제 어디서나 21일 동안 효율적으로 침묵기도를 할 수 있도록 침묵기도 훈련체크표를 수록했다.


[하정완 목사의 21일 영적 습관 만들기 시리즈]

•  21일 기도 습관 만들기 
많은 기도 실패의 경험이 잘못된 기도 습관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인내와 노력을 들인다면 그동안 몸에 밴 습관을 고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21일 만에 기도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안내한다.

•  21일 큐티 습관 만들기(출간 예정)

세상에 하나님이 가득하시다
어느 날 다윗이 하늘과 달과 별들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늘 보던 하늘 별 달과 별로 차이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윗이 소리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였던 것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
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시편 8편)


사진을 찍다가 나 역시 다윗이 경험한 것을 수도 없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모자란 영성이 사진 덕분에 알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놀라운 사실을 보지 못할 뿐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가득하다면 우리가 그저 눈으로 보는 이 세상은 그저 이 세상이 아니라 이 세상 이상의 것이고 얼마든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이 놀라운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까? 역설적으로 말해서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셨다는 말은 기본적으로 이 모든 것이 영적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물질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영적인 것이 숨어있다는 말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영적인 것은 영적인 것으로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민감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장소가 사진입니다. 사진은 늘 분주하게 움직이는 우리를 멈출 수 있게(still) 하기 때문입니다. 그 순간 우리는 가득한 하나님의 옷 자락이라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는 것입니다. 모든 차원을 넘어 끝이 없는 차원의 하나님의 흔적들이 1차원의 바늘 구멍을 통과해서 2차원의 영상, 곧 스틸로 표현될 때 볼 가능성입니다. 집중해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리는 다윗의 영성은 안될지 몰라도 온통 하나님이 나를 위해 만들어놓으신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것입니다.

깨달아야 한다
세상은 기본적으로 영적입니다. 그런 까닭에 깨달은 자, 영적인 자만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진을 찍다가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은 아무에게나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늘을 보다가 감격한 다윗의 경험이 일상적이지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여기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세상에 이처럼 하나님이 충만하다면 왜 그동안의 사진 찍기에서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까?”

그동안 사진은 잘 찍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왔었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사진기와 렌즈를 구입하고, 더 좋은 장면이 있는 온 산과 세상을 돌아다닌 것입니다. 소위 ‘뭔가 새로운 것’(something new)를 찾아다닌 것입니다. 더 익사이팅한 장면을 찾아다니고, 심지어 그런 장면을 찍기 위해서 조작을 하기도 한 것입니다.

온 세상에 하나님이 충만한데 말입니다. 그러다 사람들은 사진기를 내려놓았습니다. 더 이상 찍을 것이 없게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다 찍어봤다”는 말로 끝을 맺습니다. 사진의 문제는 피사체의 문제로만 봤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은 대단한 교만입니다. 피사체인 이 세상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이 세상은 온통 하나님으로 충만한데, 그것을 모른 것입니다.

사진 찍기
나에게 사진찍기란 신앙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사진기를 들이댄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곳이고, 그 세상에는 하나님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진찍기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당연히 사진작가는 구도적 태도가 필요한 것이고 말입니다. 이처럼 구도적 태도로 사진을 찍을 때 비로소 제대로 우리는 세상을 찍으며, 세상 속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까닭에 눈에 보이는 분명한 피사체를 찍더라도 그 모습을 넘어서 존재하는 하나님의 옷자락을 찍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경우 언제나 사진은 추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세상을 바꾸는 꿈을 꾸는 슬로우 크리스천 1기
‘시인을 꿈꾸다’ 친구들인 22명 청년들의 아름다운 시집.

세상을 바꾸는 꿈을 꾸기 시작한 날부터 그 방법을 찾아 다녔습니다.
사람들은 힘으로, 물질로, 지식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견 옳은 생각입니다.
그러다 예수를 보았습니다.
그 분이 세상을 바꾸는 방법은 다른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나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들의 꽃을 보라
너희들이 이 꽃보다 소중하지 아니 하냐
너희들이 꽃이다
너희들이 시다”(하정완 의역/마태복음6:28-30)
그 날부터 생각을 바꿨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시인이라는 말
을 믿었습니다. 사람 안에 있는 시를 끄집어내야 하겠다고 생
각했습니다. 처음 시작한 그 꿈의 실현이 슬로우 크리스천 1기
‘시인을 꿈꾸다’ 반입니다.
제가 한 일은 없습니다. 이들 안에 있는 시를 끄집어내는 것
을 도왔을 뿐입니다. 자신 안에 시가 있다는 것을 말했을 뿐입
니다.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부터인가 이들이 이렇게 말하기 시
작했습니다.
‘예, 제가 시인입니다.’
이들이 시를 쓰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세사람 이야기’에 대하여

책의 저술 이유
아브라함을 비롯해서 이삭, 야곱을 읽다보면 이상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정말로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가 하는 의심이다. 혹시 아브라함이나 이삭 야곱이 형편없는 사람들은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 그것이 이 책의 저술 동기이다.
왜 이런 의심을 하는 것인가? 두말할 것도 없이 그들의 행보가 미심쩍은 부분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후대의 교회나 해석자들이 어떤 편견을 가지고 해석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으로 시작한다. 의심,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함이다. 거기에서부터 말씀의 능력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의심’을 가지고 세 사람을 살피고자 하였다.

선입견적 오류의 예
예를 들어 창세기 13장에는 가뭄 때문에 애굽으로 내려갔던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속이고 막대한 부를 얻은 후 애굽에서 나오는 기사가 기록되어 있다.
롯도 일가를 이룬 상태였기에 다툼이 일어나는 등 서로 분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아브라함이 이런 제안을 하였다.
“너와 나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야 되겠느냐? 네 목자들과 내 목자들 사이에서도 다투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친척이 아니냐? 모든 땅이 네 앞에 있으니, 우리 서로 떨어져 살자.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쉬운성경/창13:8-9)
얼핏 이 본문을 읽으면 아브라함이 대단히 양보심이 많고 조카를 배려하는 사람처럼 생각한다. 실제로 그렇게 해석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매우 문제 있는 태도임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었고 하나님이 가라고 지시한 땅은 가나안 땅이었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의 경우 이같은 것은 간단한 예에 불과하다. 그 외에 의심할만한 것이 많이 나타난다. 갈대아 우르와 하란을 떠나는 과정, 아내 사라를 판 이야기, 이삭을 주실 때 이야기등에서 필자는 상당 부분 의심사항들을 지적한다.

선입견적 오류의 원인
우리는 아브라함을 “하나님의 벗”(약2:23; 사41:8; 대하20:7)이고 믿음의 조상으로 배워왔다. 그러니까 이미 우리안에는 하나님의 벗이며 동시에 놀라운 믿음의 사람이라는 결과론적인 선입견이 들어 있게 된 것이다. 그같은 선입견이 아브라함을 읽어내려 갈 때 모든 아브라함의 행위를 좋게 결론짓는 오류를 범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믿음의 조상’이란 전제를 읽기 때문에 창세기 11장부터 시작되는 모든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미화되었고 잘못된 이해로 설교자들은 설교하였고 맹목적인 아멘을 요청하는 실수를 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잘못 해석한 것이다. 이같은 실수는 이삭과 야곱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밖에 없다.

필자의 의도
필자는 이 책에서 아브라함이 믿음의 표본이 아니라 불신앙의 조상 아브라함이라는 진실을 말하므로 하나님만이 진실로 위대하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이어 야곱과 이삭도 같은 의심으로 필자는 보고 지적한다. 이같은 지적과 의심은 중요하다. 태어날 때부터 위대한 인물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평범하거나 혹은 문제가 있는 그들이지만 하나님이 새롭게 이끄신 것처럼 우리도 만드시고 빚으셔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끄실 계획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이어서 필자는 안전하고 완전한 선입견을 하나 제시한다. 그 선입견이 이 책 전체를 이끄는 열쇠이기도 하다.
“오직 하나님만 완벽하시고 위대하시다.”
결국 이 명제가 저자가 이끌어내고자 하는 이 책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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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다녀가다



바람이 다녀가다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일상적인 삶은 사라졌다

다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렇게 원하던 일
그러나 두려운 일

바람이 다녀가다

-

바람을 사랑하다



쓰러지더라도
사라지지 않는다

바람에 이는 겨 따위처럼
살지 않는다

바람을 즐긴다
오히려 바람을 사랑한다

-

바람을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또 그리워하다
이렇게 흩날리고

바람에 기대었다
바람을 거절하고

어두워가는 하늘로
마음을 내려놓고

다시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다

-

바람이 지나갔다



바람이 지나갔다
나를 흔들어 놓았다

수채화처럼
흩어진 길을 내고
나를 무너뜨렸다

어디에선 꼿꼿하고
어디에선 흩어지고

그렇게 되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진짜 큐티를 시작하라!


▒ 출판사 서평

말씀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게 하는 쉽고 체계적인 큐티 훈련서!

큐티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오랫동안 큐티를 해왔는데 왜 내 삶에는 변화가 없는 것일까?
어떻게 하는 것이 깊이 있는 진짜 큐티일까?

대부분의 크리스천이 큐티는 의무라고 생각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큐티를 하려고 수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런데 정작 큐티를 하면서 큐티를 왜 해야 하는지 그 목적은 잊어버린 채 단순한 묵상만 반복하며 삶의 변화를 경험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큐티를 하며 말씀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한 큐티의 근본 목적을 일깨우면서, 깊이 있는 큐티를 하도록 이끄는 쉽고 체계적인 큐티 훈련서이다. 큐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였지만, 그동안 큐티를 해왔던 사람들도 큐티의 기본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고, ‘복음의 핵심’이 담긴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 연습을 하므로 큐티를 배우는 동시에 복음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습관을 하나 바꾸는 데 21일 걸린다”는 주장이 있다. 기간에 얽매이기보다는 21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따라 그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큐티를 연습해 보라. 날마다 깊이 있는 큐티를 연습하다 보면, 큐티 습관이 자연스레 붙게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말씀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는 진짜 큐티를 시작하길 바란다!

[이 책의 특징]

- 하정완 목사의 ‘21일 영적 습관 만들기’ 시리즈 중 세 번째 저서
『21일 기도 습관 만들기』, 『21일 침묵기도 연습하기』에 이어 21일 동안 거룩한 영적 습관을 만들도록 안내한다.
- 큐티의 기본 점검
큐티를 시작하는 사람들, 그동안 큐티를 해왔지만 점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 워크북 기능
워크북 기능을 같이하여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적고 평가하도록 했다.
- 큐티 습관 형성
21일 동안 큐티가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 복음 이해
‘복음의 핵심’을 말하는 본문을 택하여 체계적으로 복음을 알 수 있도록 했다.

하정완 목사의 ‘21일 영적 습관 만들기’ 시리즈
<21일 기도 습관 만들기>
잘못된 기도 습관은 기도를 실패하게 한다. 이 책은 인내와 노력을 들이면 그동안 몸에 밴 습관을 고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21일 동안 새로운 기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안내한다.

<21일 침묵기도 연습하기>
우리 안에 있는 거짓자아를 발견하고 정결케 하여 참자아를 찾도록 도와준다. 이 내용은 꿈이있는교회에서 ‘내적침묵기도학교’라는 이름으로 훈련하면서 그 효과를 경험한 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마음의 문제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에서 청년들이 꼭 고민해 보아야 할 문제들,
그리고 그 문제에 해결의 실마리를 던져 줄 아름다운 책 20권


크리스천 청년 필독 20권은 이 세상을 살았거나 현재 살고 있는 믿음의 선배들이 찾았던 그 ‘길’, 싸우며 걸었던 그 ‘길’을 살핌으로써 상자 밖으로 나가 올바른 신앙관과 관점을 찾고자 하는 데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은 청년들이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해결의 실마리를 던져 줄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불확실과 혼돈의 시대, 올바른 신앙관으로 이끌어 줄 단 한 권의 지침서!

청년들의 영성과 지성을 밝혀 줄 20권의 책
구원에 대한 잘못된 이해, 지나치게 물질적인 접근과 해석, 번영주의 신학, 지나치게 현세적 신앙과 축복 등 많은 문제가 교회의 잘못된 가르침에서 비롯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이제 이러한 문제들에 맞서 그 어느 때보다 올바른 신앙관과 관점을 가져야 할 때다.
이 책은 청년들이 올바른 신앙관과 관점을 갖도록 이끌어 줄 크리스천 청년 필독서 20권을 소개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복음의 문제를 비롯한 구원 등의 주제들과 세상에서 살면서 벌어지는 문화, 제자도, 지성과 영성의 문제들, 그리고 내면에서 벌어지는 고통, 연약함, 한계에 대한 문제들, 마지막으로 실제적인 삶의 문제들로 시간, 돈, 비전, 우선순위 등과 같은 주제들이 담긴 책들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크리스천 청년들이 한창 생각하고 그 답을 찾아 고민해 보아야 할 것들이다.
전체는 구원, 기독교의 핵심, 기도, 복음, 십자가, 지성과 영성, 거룩, 문화와 타 종교, 영적 전쟁, 신앙, 연약함, 단순함, 한계, 고통, 죽음과 삶, 우선순위, 시간, 돈, 비전, 부르심의 20개 키워드로 구성되고 이것에 대해 답을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책을 선정해 그 내용을 살펴보면서 답을 찾아나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책의 저자인 하정완 목사의 의견이 칼럼 형식으로 첨부되어 있다.
여기에 실린 20권의 책은 깊이와 무게감, 메시지의 3박자가 고루 갖추어진 책들로 청년들에게 영성과 지성의 깊이를 한층 더해 줄 것이다.

성경에 담긴 진리를 찾아나서는 여정
요즘 성경 말씀에 대한 곡해와 왜곡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점에서 성경적 세계관이 담긴 책들은 의미가 크다. 성격적 세계관이 담긴 책은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는 지도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 또한 그러한 역할에 충실한 책들이다.
《크리스천 청년 필독》은 가장 먼저 구원이라는 키워드로 시작된다. 이 문제는 김세윤의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기고, 믿음과 구원의 관계를 설명해 주고 있다. 두 번째는 기독교의 핵심으로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가 소개되어 있다. 회개와 새로 태어난다는 것에 대해 논리적이면서 철학적으로 해설해 주어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해 본질적적으로 접근한다. 세 번째는 기도에 관한 내용으로, E. M. 바운즈의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가 소개되어 있다. 우리가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이기도 하다. 네 번째는 복음에 관한 이야기다. 김용의의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을 소개하며 십자가를 아는 것이 복음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길임을 알려 준다. 다섯 번째는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다. 김응국의 《십자가》를 통해 ‘십자가의 복음’이 있던 자리에 ‘부富와 번영의 복음’이 자리하게 된 세태를 비판하며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말하고 있다. 여섯 번째는 지성과 영성의 문제로 이어령의 《지성에서 영성으로》를 소개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성의 대표인 이어령 교수가 영성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과정을 소개하며 지성과 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일곱 번째는 거룩에 관해 이야기하며 유진 피터슨의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을 소개한다. 다윗이라는 인물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는지를 통찰한다. 여덟 번째는 문화와 타종교에 관한 문제로 스탠리 존스의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를 소개한다. 인도에서 사역을 펼쳤던 스탠리 존스의 사상과 발자취를 더듬으며 기독교 사역의 방향을 생각해 보게 한다. 아홉 번째 키워드는 영적 전쟁으로 진 에드워드의 《세 왕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다윗이 어떻게 하여 다윗다워졌는지를 말하면서 오로지 하나님만이 왕되심을 이야기한다. 열 번째는 신앙에 대한 이야기로 윌리엄 폴 영의 《오두막》이 소개되어 있다. 베스트셀러였던 이 소설을 통해 신앙이란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할지를, 그리고 우리에게 고난이 왜 남아 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열한 번 째 키워드는 연약함이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헨리 나우웬의 《영성에의 길》이 소개되어 있다. 헨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연약함의 힘을 발견했고 그래서 그는 “연약함의 신학”이라고 표현했다. 우리도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평안과 그 영적 여정의 깊이에 들어서서 영적 여정의 목적지인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르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열두 번째는 단순함에 대한 문제다. 도널드 크레이빌 외의 《아미시 그레이스》를 소개하며 용서의 힘과 그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알려 준다. 열세 번째는 한계에 관한 이야기로 닉 부이치치의 《허그》가 소개되어 있다. 사지가 없는 닉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이 되기까지 성경이 그에게 미친 영향을 소개하며 우리도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길을 알려 주고 있다. 열네 번째는 고통에 관한 이야기다. 오스 힐먼의 《하나님의 타이밍》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이유를 돌아보게 하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열다섯 번째는 죽음과 삶에 관한 이야기다.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통해 인간에게 죽음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며 죽음으로 인해 더 빛을 발하는 삶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열여섯 번째는 우선순위에 관한 이야기로 안수현의 《그 청년 바보의사》를 소개하고 있다. 짧은 삶이었지만 언제나 하나님이 우선순위였던 안수현의 삶을 통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미와 삶의 자세를 돌아보게 한다. 열일곱 번째 키워드는 시간으로 찰스 험멜의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이 소개되어 있다. 예수님의 시간관리를 통해 우리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를 알려 준다. 열여덟 번째는 돈에 관해 이야기한다. 자끄 엘륄의 《하나님이냐 돈이냐》를 통해 우리가 살면서 어디에 가치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열아홉 번째는 청년들이 특히 고민하고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인 비전에 관한 이야기다.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를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 자신의 틀을 짜고 실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마지막으로 부르심에 관한 이야기로 오스 기니스의 《소명》이 소개되어 있다. 우리 모두는 각자 하나님의 소명을 갖고 태어난 존재로 그 소명을 따라 삶으로써 완전해지고 존재 의의가 드러날 것이다.

* 추천도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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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완 목사의 <크리스천 청년 필독>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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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완

복음전도에 대한 뜨거운 갈망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영화설교, 열린예배, 문화사역 등을 가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하나님과 소통하는 데 있어서 기도, 말씀,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이를 중심으로 한 제자훈련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더욱 중요한 것으로 여긴다.

저자는 목원대학교 신학과(Th.B),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M.A)과 풀러 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하였다. 코스타와 영화예배 컨퍼런스의 강사이기도 한 저자는 학원복음화협의회 중앙위원, 감리교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강사이며, 여러 신문 잡지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교목, 목원대학교 강사, 서울청년관 관장, 청년목회자연합 공동대표를 지냈고 현재는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이다.

다양한 분야의 왕성한 저술을 하고 있는 저자의 최근 저서로는 월간 큐티집 『밥』(QT BAB), 『이기주의자가 되라』, 『21일 기도 습관 만들기』, 『교사십계명』을 비롯해서, 『영화로 사랑을 말하다』, 『이 영화 봤니?』, 『영화의 바다로』 등 영화 관련 저술들과 『열린예배 매뉴얼』, 『드라마 천국』 등의 열린예배 관련 저술들, 빌립보서 강해집인 『착한 크리스천』과 『묵상이 이루어진 열심』, 『국화빵 크리스천』, 『메모리』와 같은 묵상 서적, 그리고 『사랑이 나를 미치게 한다』 등 10여 권의 시집과 『파워스톰 시리즈』, 『구약 걸어가기 시리즈』 와 같은 성경공부 교재 등 8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하정완 / 나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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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완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하정완 / 나눔사
가격: 12,000원→10,800원
하정완 / 나눔사
가격: 7,000원→6,300원
하정완 / 나눔사
가격: 8,000원→7,200원
하정완 / designsagang
가격: 18,000원→16,200원
하정완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하정완 / 평단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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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정완 목사 2010~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하정완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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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8-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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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하정완)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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