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제자도 관련 201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길,오스왈드 챔버스,마크 베일리,윤석길, 그 외 2명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63,500원57,150원 (10.0%, 6,350원↓)
  • 적립금 : 3,17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김길 | 규장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증언》, 《사명》에 이은 김길 목사의 제자도 시리즈 3탄

 

주님께 온전히 쓰임받으려면

반드시 충만해야 한다!

믿음을 무너뜨리는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충만한 삶을 누려라!

예수님의 성품과 능력이 나타나는
충만한 삶을 향한 강력한 도전!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제자로 훈련되지 않는다.
은사는 받으면 바로 나타나지만
성령의 열매를 맺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인격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힘든 삶의 여정에서 즐거움을 누리고
자발적인 생산력을 지니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성령충만이다.
어려울 때 어렵고, 좋을 때 좋은 것은 충만한 삶이 아니다.
상황이 어렵든 좋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울 수 있는 것이 성령으로 충만한 삶이다.
상황이 어려워서 즐거움을 잃어버린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상황이 어려운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 안에 즐거움이 사라진 것이 더 문제다.
마음과 삶에 즐거움이 없는데 어찌 믿음이 있겠는가?
삶이 어려워도 성령으로 충만하여 즐거움을 잃지 않는다면
훈련이 끝난 것이다. 열매가 풍성한 삶이다.

[프롤로그]

능력 있는 성령의 사람으로 사는 삶

1998년 여름, 예수전도단 서울 대학생 DTS(예수제자훈련학교)에 가서 처음 제자도 강의를 했다. 막상 강의를 맡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지 못했다. 예를 들어 중보기도, 영적전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같은 강의들은 전형적인 포메이션(formation)이 있다.
그러나 제자도 강의는 일정한 형식이 없었다. 전체 강의 주제가 제자도인데 따로 제자도 강의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제자도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었지만 딱히 이렇다 할 만한 방향을 찾기도 힘들었다. 그러던 중에 옥한흠 목사님께서 제자를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고 쓴 글을 보았다. 왜냐하면 성경이 제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의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위로가 되는 한편,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내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했다. 제자훈련을 어디서, 누구에게 받는가 하는 것이 제자의 모습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대학생 선교단체 간사들이 모이는 학원복음화협의회나 선교한국에서 하는 농담이 있다.
만약 행사를 진행하다 비가 오면 각 선교단체는 어떻게 반응할까 하는 것이다. CCC(한국대학생선교회)는 ‘주여, 이 비를 멈추어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IVF(한국기독학생회)는 ‘어떻게 할 것인지 토론을 하자’고 하고, 예수전도단(YWAM)은 ‘하나님께서 왜 이런 상황을 주셨는지 물어보자’고 한단다. 각 단체마다 인격적 특성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유머이다.
그러한 특성 속에서 다 같은 예수님의 제자이지만 단체의 영향을 받은 일정한 유형들을 갖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예수전도단에서 제자도 강의를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계속되는 강사 평가 속에서 13년 동안 DTS 강의를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동안 강의를 통해 제자가 갖는 몇 가지 특성을 나름대로 정리해보았다.
첫째로 제자는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알고 싸우는 사람이다. 둘째는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알아서 먹고사는 문제보다 사명을 우선시하는 사람이다. 셋째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고, 은사가 나타나서 그리스도 몸을 세우는 사람이고, 넷째는 선교에 헌신한 사람이다.
첫 번째 책인 《증언》이 죄와 연약함에 대한 기록이고, 《사명》이 사명으로 구조화 된 삶을 위한 지침이라면, 이번 책 《충만》은 성령의 능력으로 속사람이 강건해져서 은혜 안에서 자신을 지키고 그리스도의 몸을 섬길 수 있는 능력 있는 성령의 사람, 제자의 삶에 대한 기록이라고 할 것이다.

‘수많은 책이 있는데 왜 또 책을 써야 하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묻곤 한다. 그것은 마치 ‘많은 교회가 있는데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할까’ 하는 질문과도 유사하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부족한 나에게 주시는 은혜가 있고 그것을 나누라는 것이다. 교회가 많지만 각각의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스토리가 있는 것처럼…. 무언가 옳은 것을 논증하고 증명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경험한 것을 나누기 위함이다.
그런 면에서 권능은 ‘은사를 받는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능력’이라는 좀 더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성령충만한 삶 또한 아무 근심 없는 삶이 아니라 삶의 세밀한 상황 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훈련함으로써 맺어지는 열매가 풍성한 삶이라고 말하고 싶다. 부디 독자들에게 충만함에 대한 메마른 정의가 아니라, 충만한 삶에 대한 도전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놀라운 근성과 수고로 부족한 원고를 정리해준 편집진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아이들을 돌보느라 피곤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성실하게 원고를 읽어주고, 시름에 빠져 글을 중단하고 싶을 때마다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성령충만한 조국을 꿈꾸며 김길


[본문 중에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설교했을 때, 사람들이 은혜받았다고 말해줄 때, 나는 걱정된다. 내가 나를 알기 때문이다. 여전히 마음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겸손하기 위해 훈련해야 하는 것을 아는데 은사가 너무 일찍 드러나는 것이 좋은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은사는 알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사람의 인격적인 결함, 치명적인 약점을 알지 못한다. (53쪽)

복음서에 보면 예수님이 아무리 숨어 계시고 조용히 움직이셔도 사람들은 기어코 예수님을 찾아냈다. 대천덕 신부님이 강원도 태백 깊은 산골에 계셔도 사람들은 일 년에 몇만 명씩 찾아간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친밀함에서 나오는 은혜만 있다면 반드시 사역은 일어난다. 은혜가 메말라갈수록 은혜가 있는 사람에게 더욱 사람들이 붙는다.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은혜를 주시고 생명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섬길 힘이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도 사람들도 그런 사람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67쪽)

설사 성령충만하지 않는다 해도 시험이 없는 인생이 있는가? 누구나 다 겪는 것이 시험이다. 충만한데 왜 시험이 오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시험이 있나 없나 하는 것이 신앙의 기준이 아니다. 오히려 시험이 있을 때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신앙이다. 시험이 없는 충만함을 잘 살펴야 한다. 성령충만하면 모든 것이 잘된다는 결론은 문제가 있다. (83쪽)

은혜가 없어도 잘 사는 사람들이 있다. 무서운 사람들이다. 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잘 몰라서 내 마음대로 함으로써 불순종할 수 있다. 그냥 평소대로 또는 편리한대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날아가는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뜻이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성령 하나님의 인도함을 잘 받는 사람이 되자면 반드시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철저하게 인도함 받는 습관이 필요하다. (113쪽)

가끔 성도들이 물어올 때가 있다.
"주식 투자를 해야 할까요? 하지 말아야 할까요?”
대답은 간단하다. 경건에 도움이 되면 하고 도움이 되지 않으면 하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일에 하나님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자유할 수 있다. 하나님의 깊은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조금이라도 하나님과의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하지 말아야 한다. (150쪽)

“아빠, 왜 그래?”
“응, 괜찮아.”
그래도 아들은 계속 묻는다.
“왜 그래?”
아마도 ‘왜 열매를 우리에게 주지 않아?’라는 의미인 것 같다. 확실히 아이들은 밥을 먹고 크는 것이 아니다. 부모를 통해 흘러가는 성령의 열매를 먹고 큰다. 결국 나는 참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사정을 한다.
“아빠가 교회 개척하느라 힘들어서 그래. 앞으로 아빠가 힘들어 하는 것 같으면 힘을 내도록 기도해주라. ”
그 후로는 아이들이 더 이상 나의 표정을 보고 같은 질문을 하지 않게 되었다. 물론 나도 점점 성령께서 주장하시는 시간과 상황이 많아지면서 누구를 만나든 성령의 은혜 안에서 만날 수 있게 훈련되어 간다. (180쪽)

나는 사랑하고 섬기는데 그것을 이용할 때,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고 느낄 때, 나의 수고가 정당하게 평가받지 못할 때, 해준 것은 없으면서 당당하게 요구할 때, 함께 수고했는데 누군가 공(功)을 독차지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는 참으로 견디기 힘들다. 그러나 참을 수 없을 때 참는 것이 대단한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신 충만함으로 가능하다. (211쪽)


오스왈드 챔버스의 핵심적인 제자훈련 여섯 가지

내적 훈련을 통해 세상속에서 결코 요동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참 제자로 살아가는 비결을 만나라!


영적으로 강건한 내면을 만드는 훈련을 받으라!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제자훈련을 받을 것을 도전한다.
이 책에서 그는 여섯 가지 핵심적인 제자훈련, 즉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훈련, 위험의 훈련, 고난의 훈련, 기도 훈련, 고독 훈련, 인내 훈련을 깊이 있게 다룬다. 챔버스가 강조하는 제자훈련의 핵심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는 각 훈련마다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철저하게 자기 내면을 점검하도록 이끈다. “나는 주님을 위해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가?”, “모든 위험 가운데 성도의 소명을 유지할 수 있는가?”, “주를 향한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견디며 이기는가?”. 한마디로 “우리 삶에 제자의 증거가 있는가?” 하는 물음이다. 우리의 신앙의 현주소를 들여다보게 만드는 이 책은, 각 훈련의 성경적 의미를 풀어주고 구체적인 삶의 적용 방법들을 제안한다. 또한 지금 어려움과 두려움과 외로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능력을 주며 참된 영적 승리의 비결을 알려준다. 오늘을 승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라면, 챔버스의 제자훈련을 통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라!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기쁨의 삶을 당신은 살고 있는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의 감격도 기쁨도 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세상을 이기고 변화시키기는 커녕 오히려 세상에 치이고 이끌려 오늘도 맥없이 걸어가는 우리의 그림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의 초상이다. 그러나 그 모습 그대로 우리를 제자로 부르시는 주님의 열린 초청이 있다. 그 초청에는 아무런 티켓도 대가도 필요치 않다. 그리고 그 초청은 지속적이다. 이전에 비록 그 초청에 반응했더라도 우리는 다시 오라는 초청을 받는다. 지금 지쳐 있다면,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었다면, 권태롭다면 우리는 그저 가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그 초청은 단지 안식을 위한 초청이 아니라 우리를 주님의 강력한제자로 변화시키려는 훈련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만나는 주님은 우리의 삶을 진단하시고, 우리의 삶과 필요의 모든 영역을 다루실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과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싶은 이들에게, 주님을 제대로 따르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는 이들에게, 이제 막 그리스도인으로서 첫 발을 떼고 제자의 길을 걸으려는 이들에게 이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핵심은 우리를 힘 있고 진취적인 제자로 세우는 핵심 전략이 될 것이다.

** 이 책은 [당신의 삶을 세워주는 제자도의 7가지 핵심]을 개정한 것입니다.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성경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지만, 반대로 잘못 사용하면 다른 사람을 심판하고 정죄하는 흉기가 되기도 한다. 실제로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달파 주님을 찾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주고 그리스도를 등지게 만드는 일이 허다하다. 요즘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유명 목사들의 부주의하고 배려심 없는 발언들로 인해 교회와 복음사역이 비난받고 있는 사실이 그런 경우다.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신약성경은 결코 율법조항이 아니다.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애타게 기다리시는지, 기다리고 기다리다 직접 죄인을 찾아 나서시는 아버지가 우리 하나님이심을 보여주는 가르침으로 가득하다. 구원받은 성도는 스스로 의롭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하나님의 은혜로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은 존재다. 그러나 사람을 살리고 구원하는 이 고귀한 은혜의 말씀도 어느 틈에 율법처럼 쓰이면 내용과 의도가 변질된 채 약한 자를 심판하고 저주하는 무서운 도구가 되고 만다.
이런 행태의 이면엔 십중팔구 율법주의적 신앙과 문자주의적 성서이해가 자리잡고 있다.  율법주의자들의 시각에서만 보면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흉악한 범법자였다. 그런데 거룩하신 예수님도 죄인으로 보이는 그 율법으로  남을 정죄하고 비난하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 특히 재난 당한 사람들을 향해, 그들의 아픔과 상처는 외면한 채, 저주받아 마땅하다는 듯 한가로이 하나님의 심판 운운하며 악담을 퍼붓는다. 사랑의 하나님을 전해야하는 하나님의 종이 사랑과 섬김의 모습은 아예 내팽개치고도 옳은 말만 외쳐대면 복음선포인 줄로 착각한다. 마치 예수를 죽이고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동참했다며 스스로 대견해하던 자들의 모습과도 같다.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교만한 자가 아니라 상한 심령을 기뻐하신다고 그토록 주님께서 힘주어 말씀하시는데도 목이 곧은 위선자와 종교 허풍쟁이가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로 추앙받으며 행세하는 세상임을 보면 더욱 그렇다.”(책 인용, 167쪽)

성서신학자가 일반인을 위해 쓴 복음서 풀이
복음서는 원래 헬라어 중에서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서민들의 언어로 기록되었다. 하지만 2천년 후의 현대인에겐 성서가 전혀 쉽지 않다. 그래서 성서를 읽는 데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성서신학은 복잡한 기호와 전문용어들 때문에 일반 평신도들과는 거리가 먼 신학자들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제자도]는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들을 신학적 주석이 아니라 현대의 일상어를 사용하여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해석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좋은 제자의 덕목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다. 함께 있어주기, 함께 울어주기,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기 등등을 성경구절에 맞추어 설명해놓았다. 고난에 대한 복음서의 이해를 기초로, 아픔과 상처, 그리고 자연재해 앞에 신음하는 이웃들을 돕고 격려하며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제자로서 먼저 할 일임을 강조한다.
신학자로서 성서학 지식과 잔잔한 영성을 기반으로 예수님과 그 말씀에 대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신선한 해설이다. 이해하기 쉬운 문체와 흥미로운 내용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독자들을 신약성서가 전하고 있는 예수님에게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할 것이다.


참된 신앙은 반드시 대가를 지불한다!
값싼 은혜를 거부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을 위한 필독서


“수많은 사람이 가진 값싼 신앙 안에는 자기 부인이 없다. 세상을 버리는 것도, 세속적인 즐거움을 포기하는 것도 없다. 그들의 신앙은 그들에게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결국 그들이 신앙을 필요로 할 때 그 신앙은 그들을 구원의 길로, 성공의 길로 인도하지 못할 것이다.”

스펄전 설교 3,500편 중에서 가려 뽑은 진짜 제자도에 관한 가장 핵심적인 설교

바라볼 뿐만 아니라 그 방향으로 걸어야 한다
믿기만 할 뿐만 아니라 삶으로 입증해야 한다
한 명의 진정한 회심자가 만 명의 절반 회심자보다 낫다

당신의 믿음을 방해하는 것들과 타협하지 말라
당신은 주님이 어디로 가시든지 그분을 따라갈 수 있는가?


세상에 길들지 않는, 세상이 길들일 수 없는 제자로 살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추구해야 할 제자도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 중심에서 ‘예수’ 중심으로 인생의 초점을 옮기는 것이다. 플로이드 맥클랑은「제자도의 본질」에서 참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진지한 성찰을 다루고 있다.
제자는 예수님과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 사람들이기에 결국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제자도의 세 가지 기본 가치 즉, 예배와 선교와 교제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예배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순종하는 삶의 방식이고, 선교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사랑 하는 것이며, 교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끼리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이 세 가지 가치들을 토대로 인생을 구축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려면 제자도의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내 인생을 내 뜻대로 살려는 ‘권리’는 일찌감치 내려놓아야 한다.
맥클랑은 우리 인생의 초점을 자신에게서 예수님께로 바꾸는 ‘제자화’의 과정을 통해 인생의 각종 족쇄에서 자유하도록 우리를 돕는다. 진정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당신도 따라가고 싶다면 제자로 살며 제자를 삼으라!


김길 목사,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통해 명동에 파송된 선교사이다. 서울 명동을 필두로 아시아의 대도시들을 기도와 예배로 기경해 교회를 세우고, 청년들을 그리스도의 거룩한 전사 戰士 로 만드는 Metropolitan Missionary 대도시 선교사 이다. 그는 또한 ‘길 위의 예배자’이다. 대도시의 중심가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 그곳에 주님의 주권과 영광을 선포한다. 그는 하나님의 크고 섬세하신 디자인 아래 서울 명동에 명신교회 明信敎會 를 개척하여 명동을 서울이란 거대 도시의 변화의 포털로 삼아 아시아의 대도시들에 영광의 기름부음을 흘려보내려 한다.

이런 웅대한 비저너리 visionary 인 김길(金吉), 그의 인생은 전혀 ‘길’(吉)하지 않고 ‘흉’(凶)하였다. 6·25 이후 세대 사람으로서 그만큼 박복 薄福 한 이도 드물 것이다. 어릴 때 이미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는 불행을 체험하여 ‘길’ 위로 내팽개친 운명이었다. ‘길’(吉)한 인생이 아니라 부모와 형제로부터 버림받아 ‘길’[路]에 방치된 인생이었다. 삶의 고난들이 항상 낮은 포복을 하고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도 갈 곳이 없어 조기 귀대하던 그를 하나님은 인격적으로 만나주셨다. 방황하는 ‘길 위의 인생’인 김길을 하나님은 ‘길 위의 사역자’로 세우셨다. 하나님은 ‘김길’(金吉)을 사람들을 천국의 황금길로 인도하는 ‘금길’(金路)의 사역자로 세우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사역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었다. 그는 남이 가지 않는 자리에 ‘홀리 파이어니어’ holy pioneer 로 섰다. 그는 자신의 사역이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길을 닦는, 오늘의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눅 3:4,5 가 되기를 소원한다. 또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상’을 일구어나가는, 하늘 본질을 추구하는 ‘본향 찾는 나그네’ 히 11:14 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는 수많은 청년 집회를 인도하는 가운데 조국의 젊은이들의 심령에 거룩한 충격과 전율을 안겨주었다. 그는 말과 혀로써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살점과 핏덩이로서 복음이 보여지고 만져지도록 선포한다.
 
전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예수전도단 간사로 5년 넘게 캠퍼스 개척 사역을 하다. 성남 모란시장에서 안디옥선교교회를 개척 설립하다. 그러나 7개월 만에 ‘너와 꼭 하고 싶은 교회가 있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순종하여 아무 대가 없이 후임자에게 교회를 물려주고 나오다. 어떠한 보장도 없이 명동 거리에서 기도하며 예배드리는 명신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다. 
저자 이메일  roadk@hanmail.net

오스왈드 챔버스
십 대 때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회심한 오스왈드 챔버스는 에든버러Edinburgh 대학교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근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카이로 근처)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에 1917년 11월 15일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였지만, 그가 기독교 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의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며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게 될 모든 삶 가운데 살아 계시는 주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주님과 하나가 되게 한다.
마크 베일리
미국 텍사스 주 디소토에 있는 페이스 바이블 교회의 담임 목사인 마크 베일리 박사는 달라스 신학대학원의 성경강해학과 교수이자, 문과대학 부학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참된 제자의 일곱 가지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한 「To Follow Him」이 있다. 아내 바바라와의 사이에 조쉬와 제레미 두 아들을 두었으며, 텍사스 주 알링턴에 거주하고 있다.
윤석길
서울신학대학과 서강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육군에서 군목으로 사역하다미국의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 미주 성경대학교 신약학 교수 에덴선교교회 목사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길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1,000원→9,900원
마크 베일리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0,000원→9,000원
윤석길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9,500원→8,550원
찰스 스펄전 / 터치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플로이드 맥클랑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제자도 관련 201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김길,오스왈드 챔버스,마크 베일리,윤석길,찰스 스펄전,플로이드 맥클랑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11-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길) 신간 메일링   저자(오스왈드 챔버스) 신간 메일링   저자(마크 베일리) 신간 메일링   저자(윤석길) 신간 메일링   저자(찰스 스펄전) 신간 메일링   저자(플로이드 맥클랑)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