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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 2009~201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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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메마른 목회에 부흥을 일으킬 책!
그동안 연구되지 않았던 찰스 스펄전의 특별한 목회 비전이 공개된다!


한 세기 반이나 지난 지금도 찰스 스펄전의 가치는 섬광처럼 빛난다. ‘설교의 황태자’라는 영광스러운 호칭이 입증해주듯이, 스펄전은 설교 분야에서 단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따로 설교학을 배우지 않았지만 설교의 대가가 되었다. 설교를 전달하는 기술, 설교문을 작성하는 재능, 설교를 빛나게 한 영적인 자세, 그리고 설교로 일궜던 놀라운 부흥 등 설교에 관한 모든 면에서 그는 정상을 차지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지난 한 세기 반 동안 스펄전을 연구해보려는 시도들이 줄기찼고, 설교의 거장을 주제로 쓴 저술과 논문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러나 스펄전의 목회를 구체적으로 조명해보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다. 그래서 스펄전이 설교를 통해서 일군 부흥의 현장을 목회적 관점에서 탐구하고자 《찰스 스펄전 목회 광맥》이라는 책이  (주)도서출판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따라서 목회적 관점에서 스펄전을 재조명함으로써 그가 일궈냈던 목회의 광맥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목회의 불을 지펴라!
 이 책은 수년간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후학들에게 ‘영성’을 부르짖었던 송삼용 목사가 찰스 스펄전의 설교가 아닌 목회에 집중하여 집필한 책이다. 그는 기존에 찰스 스펄전은 물론 장 칼뱅부터 현존하는 존 스토트까지 영성의 거장 7인을 다룬 《영성의 거장을 만나다》가 2010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국내 신학부분 우수상을 수상한 은혜에 힘입어 2011년도 목회에 뜨거운 불을 일으키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됐다. 이 책은 설교의 거장으로 알려진 찰스 스펄전의 또 다른 비전, 즉 목회를 통해 목회자 및 신학생, 평신도들이 가야할 길, 그들이 가져야 할 자세를 일러주고 있다.
《찰스 스펄전 목회 광맥》은 17살이라는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나이에 워터비치 침례교회에 부임한 그가 런던 전역 및 전 세계에 수많은 부흥의 씨앗을 뿌린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그런 그의 목회 비전을 좇다보면, 지금을 살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비전과 도전의 메시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해마다 목회는 강조돼왔다. 그러나 현실은 상황과 환경에 지배돼 그 초점이 흐려지고 있다. 이럴수록 상황과 환경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먼저 찾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에서 찰스 스펄전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좋은 본보기가 된다. 이제 그의 삶을 펼쳐서 목회의 비전을 품길 바란다.    


[이 책의 특징]
1. 설교의 골드마우스로 알려진 찰스 스펄전의 설교가 아닌 목회를 집중 분석한 책.
2. 지극히 한국적인 스펄전의 목회 프로그램들을 통해 이 시대 목회자들에게 다시 한 번 도전을 준다. 
3. 목회자 및 예비 목회자뿐 아니라 모든 성도가 스펄전의 목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모든 것을 팔아서 스펄전을 사라”
_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he)


목회의 거장 스펄전을 조명하면서 받은 감동은 상상을 초월한다. 가장 컸던 감동은 스펄전의 목회가 지극히 한국적이라는 점이다. 그의 목회를 분석하면서, 마치 한국교회의 목회자를 조명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 예컨대, 복음에 대한 열정이나 교회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 기도 중심의 목회, 심방, 새가족 관리, 전도 행사,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 등 목회의 대부분이 한국적이었다. 게다가 스펄전의 목회 광맥을 캐면 캘수록 더욱 반짝거렸다. 그것은 정말 감춰진 보화였다. 그가 남겨준 목회의 광석은 집필을 마칠 때까지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_서문 중에서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이 전하는
하나님의 격려 메시지!!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

힘들고 어려울 때 가족이나 믿음의 형제자매의 격려와 위로의 말 한마디는 참으로 큰 힘이 된다.
하물며 우리를 격려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는 얼마나 큰 힘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얼마나 복된 날이 되겠는가!

2천 편이 넘는 설교에서 뽑아낸 보석 같은 말씀!

이 책에 실린 말씀은 2천 편이 넘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에서 뽑아낸 보석과 같은 격려의 메시지이다.
스펄전 목사님도 많은 질병과 역경과 어려움을 직접 겪어 보았기 때문에 그분이 전한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메시지는 우리의 마음에 감동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스펄전 목사님의 말씀은 1세기가 지난 지금 읽어도 여전히 신선하고 향기롭다. 비록 지금이 그 당시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하더라도, 목사님께 직접 듣지 못하고 글로 읽는다 하더라도 내용이 너무 훌륭해서 큰 감동을 받는다.”
-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 _ 독일 신학자

“스펄전 목사님은 의사도 아니고 처방전을 써 준 일도 없었지만, 19세기에 그분만큼 많은 사람을 치유한 분은 없었다.”
- 러셀 콘웰(Russell Conwell) 목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매일 아침 힘이 되는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원하는 크리스천
- 출퇴근 시 말씀 묵상을 사모하는 크리스천 직장인
- 힘이 되는 말씀이 담긴 책을 선물하려는 크리스천

[이런 면에서 유익한 책입니다.]
- 매일 아침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만을 뽑은 것이기 때문에 영혼에 큰 힘과 위로를 줄 것입니다.
- 영적 거장의 글을 읽으며 영적으로 도전받을 수 있습니다.

[서문]

저는 스펄전 목사님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2천편이 넘는 목사님의 설교를 읽었고 그 중 천편은 세밀하게 분석해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소중한 보석의 밭을 발견했습니다. 3백편도 더 되는, 소망과 위로와 용기를 주는 짧은 말씀들을 찾은 것입니다.
상처 받고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목사님은 위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탁월한 재능으로 깊은 진리를 풍성하고 따듯한 영적 분위기가 있는 쉬운 말로 표현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을 성경 공부 모임에서 함께 나눠 봤는데 큰 축복이었습니다. 스펄전 목사님의 글은 세월을 건너뛰어 오늘, 상처받은 사람이나 몸부림치는 사람 또는 낙심하고 있는 사람에게 말씀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지금도 올바른 해답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설교의 황태자(Prince of Preachers)라고까지 칭송을 받는 스펄전 목사님도 당시에는 멸시와 병으로 고생하셨습니다. 19살에 런던 교회의 강단에 섰을 때 그는 언론으로부터는 야유를 받았고 교계에서는 조롱을 받았습니다. 우울증으로 고생했으며, 통풍을 앓았는데 마지막 20년은 심한 통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목회를 하는 동안 콜레라가 유행하여 매일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결핵도 만연했습니다. 마취하지 않은 채 수술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업의 실패도 다반사로 일어나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를 수감하는 감옥(Debtor's Prison)은 만원이었습니다. 런던에서만 100,000명의 어린이가 가난으로 방황하다가 감옥엘 가거나 사망했습니다. 헌신적으로 사역하셨던 목사님은 심방과 전도를 위하여 런던 남부 지역을 누비고 다니셨습니다.
목사님이 당하신 고통과 시련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에게 더 가까이 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성도들의 고난을 아셨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게 되고 그들이 느끼는 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낙심, 성공, 우울, 고통, 걱정 그리고 죽음의 공포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상처 받은 사람들, 어찌할 바를 모르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전도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말씀에 나타나는 것과 같이 목사님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시련 중에 용기를 갖게 하시고 하늘나라에 조금 더 다가가도록 만드셨습니다.
로이 클라크(Roy H. Clarke)

하나님께서 구원을 베풀어 주시기를, 자기의 교회를 냉담함과 죽은 죄악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교회를 세상과 형식주의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회심하지 않은 사역자와 하나님을 믿지 않은 교인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드립시다. 그리고 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수천 명씩, 아니 수백만 명씩 회심시켜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드립시다.

오, 우리가 위대한 부흥을 볼 수 있기를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는지요!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원하는 바입니다.

오, 하나님, 주님의 이 불쌍한 교회에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찾아 주시고 부흥하게 하소서. 당신의 교회는 이제 힘이 거의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기를 갈망해 왔던 교회를, 다시 소생하게 하소서. 다시 주님의 능력을 부어 주소서. 그리고 다시 위대한 교회로 이 땅에 서게 하소서!
- 본문 중에서 -

규장 신앙위인 북스 (Greatman Kyujang Books)를 발행하며
청소년들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대상을 소개하는 것은 아주 소중한 일이다. 꿈과 비전이 꿈틀대는 시기인 만큼 인생이 통째로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규장은 지난 15년 동안 수많은 부모들과 그 자녀들의 사랑을 받아온
<규장신앙위인전기 시리즈>를 새롭게 개정하여 출간한다. 청소년들이 더욱 읽기 쉽게 문체와 구성을 새롭게 편집했으며,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부록으로 첨부했다. 특히, 각 위인들에게서 특징적으로 보여지는 성품에 주목하여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꼭 필요한 인격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 훌륭한 믿음의 거장들의 일생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이 시리즈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바른 신앙과 인격을 배우고, 하나님나라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게 되기를 소망한다.
(총 20권 출간 예정)


“어려움을 만나도 예수님만 바라보아요!!”


수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오직 성경에 바탕을 둔 설교로
쉬지 않고 구원의 복음을 전한 찰스 스펄전의 불꽃같은 삶!


찰스 스펄전 (C.H. Spurgeon 1834~1892)
영국의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찰스 스펄전은 소년 시절 폭설이 내리는 어느 날, 작은 시골교회에서 평신도 설교자가 전하는 “예수를 바라보라!”는 메시지를 듣고 회심했다. 16세의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설교를 했고, 이듬해 워터비치에서 목사가 되었다. 철저하게 성경에 바탕을 둔 그의 설교는 영적으로 방황하던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 목회의 능력을 인정받아 20세에 런던의 유서 깊은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이후 ‘설교의 황태자’라 불릴 만큼 탁월한 설교로 영국과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치게 된다. 1861년에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인 ‘메트로폴리탄 교회’를 건축하여 침체된 영국교회를 깨웠다. 또한 고아원을 세워 운영하고, 목회자 양성학교인 ‘패스터즈 칼리지’를 설립해 전도자가 되려는 젊은이들을 훈련시켰다. 뿐만 아니라, 문서전도를 위해 잡지를 발행하고 ‘컬포쳐스 협회’를 통해 영국 구석구석까지 성경과 전도책자를 보급했다. 그는 이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주 6권 이상의 책을 읽고, 500여 통에 이르는 편지를 썼으며, 3,600편 이상의 설교와 49권의 저서를 남겼다. 그의 주옥같은 설교와 저서들은 오랜 세월 동안 그의 생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건강이 악화된 중에도 설교와 집필과 사역에 열심을 다하던 그는 1892년 1월 31일, 58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긴다.

[출판사 서평]

“하나님을 믿는 자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 우리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달려갑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반드시 장애물을 만나게 되지요.
내 의지가 약해질 수도 있고, 상황이 바뀔 수도 있으며,
방해자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것이 선한 일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열심히 노력하며 뜻을 굽히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뜻을 세우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이루어주실 분도 그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잠언 22장 29절)


찰스 스펄전은 많은 고충과 고민거리가 있었지만 거꾸로 그만큼 큰 행복을 경험한 사람이기도 했다.
많은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도리어 그런 일을 통하여 철저하게 하나님께만 매달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강점이 바로 거기에 있었다.
대개의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을 만나면 그로 인해 주저앉고 말지만,
그는 어떤 곤경에 부딪쳐도 그것을 비약의 디딤돌로 삼았다.
 

 [ 저자의 말 ]

한 세기를 등불처럼 밝힌 위대한 설교자
영국에서 태어난 복음주의 설교자 찰스 해든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구원과 복음에 대한 바르고 확신에 찬 설교로 전 세계 청중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신학교의 문턱도 가보지 않은 그였지만 얼마나 많은 신앙서적들을 독파했던지, 사람들이 그를 가리켜 ‘백과사전적 두뇌를 가진 존재’라고까지 평가할 정도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했지요.
찰스 스펄전은 런던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테버네클(Metropolitan Tabernacle, 메트로폴리탄 교회)에서 거의 평생 동안 목회를 했습니다. 또한 매주 강단에서 전한 설교를 인쇄물로 만들어 발간하고, 각처에 전도집회를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영국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고 열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던 그는 자신의 휴양처인 프랑스 망통에서 58세의 나이로 조용히 숨을 거두었지요. 당시 영국의 주요 신문들은 그의 죽음을 머리기사로 실었고, 전 세계 언론들도 앞다투어 이를 보도했습니다. 그의 시신이 런던으로 옮겨지고 영구차가 노우드 공동묘지로 향할 때는 그 길이 조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장례식에 온 사람들만 해도 5만 명이 넘었을 정도니까요.
메트로폴리탄 교회의 장로였던 던 씨는 생전의 찰스 스펄전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그의 상담실로 들어갔지만, 나올 때는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그에게 다녀가는 사람들은 모두 죄의 억눌림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와 평안을 얻었습니다.”
감리교회 지도자 중 한 명이었던 스테픈슨 박사는 “찰스 스펄전이야말로 설교의 위엄을 보여주고, 설교의 위치를 높여 놓은 사람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그의 설교를 듣고 감히 설교의 위력을 의심하는 자는 없었습니다”라고 회고했습니다. 그는 이처럼 한 세기를 등불처럼 밝힌 위대한 설교자이자 자신의 양들을 열심으로 돌본 목자 중의 목자였습니다.
찰스 스펄전의 가장 훌륭한 사역중의 하나는 목회자 대학을 세워 수많은 설교자들을 훈련시킨 것이었다. 스펄전의 목표는 다른 신학교와 차별되게, 능력있는 설교자를 배출하는 것이었다. 당시의 신학교들이 런던대학교의 학위를 따기 위해, 학문과 지식에 대한 맹목적 숭배를 하였는데, 스펄전은 여기서 그러한 폐단으로 모든 목회훈련의 참 목적이 사실상 포기되는 것을 보았다. 스펄전은 "성공적인 목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하나님을 알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행사를 체험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펄전은 목회자 대학의 학생들에게 목회 소명과 기도 생활 및 설교에 관한 모든 것을 강의하였는데, 본서는 그 완역보니다. 스펄전 설교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스펄전에 관하여 어떤 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스펄전의 대작 「다윗의 보고」다음으로 「목회자 후보생들에게」야 말로 기독교회에 대한 그의 가장 큰 기여이다. 비슷한 크기나 종류의 그 어떤 책보다도 본서에는 더 많은 실제적 지혜, 상식, 그리고 현자의 조언들이 가득 차 있다."
또한 그의 「스펄전 목회론」은 이 책과 전혀 다른 책으로서, 목회자 대학의 졸업생들의 연례 수양회에서 목회 사역에 대한 특강을 모은 것이다. 즉 「목회자 후보생들에게」의 속편이라 할 만하다.

언행일치의 목회 리더십,
찰스 스펄전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그는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계획한 일은 어떤 반대와 난관에 부딪혀도 결코 양보하는 법이 없었다.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한편, 양들을 돌보는 일에 있어서는 주님과 같은 온유함과 자상함을 잃지 않았다. 그것은 스펄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만약 그가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지 않았다면 생애 동안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해내지 못했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영혼을 사로잡은 설교자 찰스 스펄전,
삶과 사상이 일치했던 그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본받으라!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설교의 대가 찰스 스펄전의 삶과 사상을 집중 조명한 《찰스 스펄전》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스펄전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찰스 스펄전은 100년 전 조지 휘트필드가 지폈던 부흥의 불길이 사그라질 무렵, 다시 한 번 영국 교회를 복음으로 불태운 강단의 거성이었다. 동시에 19살의 나이에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에 부임하여 38년간 목회하면서 세기적인 부흥을 주도한 탁월한 목회자였다. 칼뱅주의 신학을 전수한 신학자였으며, 목회자 대학을 설립하여 후진을 양성해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더욱이 그는 목회자요, 설교자이기 이전에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될 만한 영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청교도 집안에서 자란 영향으로 청교도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평생 청교도 신앙으로 살았고, 청교도 정신으로 설교하며 목양했다. 스펄전은 어린 시절부터 흠모해왔던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100번이나 읽을 정도로 청교도 사상에 심취했다.
워터비치에서 놀라운 부흥이 일어난 것이 계기가 되어 2년 후에는 런던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에서 설교 요청을 받았다.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는 당시 비국교도 교회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통 있는 교회였다. 그 후 몇 번의 설교를 하고 나서 스펄전은 1854년 4월 19일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스펄전은 부임하자마자 기도 목회로 강단을 쇄신했고,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탁월한 설교로 온 교회를 순식간에 사로잡았다. <칼뱅주의 강좌>를 열어 교육에 힘썼으며, 고아원 사역, 목회자 대학 설립, 선교, 교회 개척 등의 사역을 왕성하게 이루어갔다.

스펄전은 보통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설교의 대가, 즉 “설교의 황태자”로 알려져 있다. 한국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책들도 대부분 그의 설교를 정리한 것들이다. 물론 그의 설교 능력과 기술이 뛰어났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스펄전의 사역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목회 및 신학 사상과 그의 삶이 완전히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말로서만 교인들을 사로잡았던 것이 아니라, 삶의 어려움과 필요를 세심히 돌보았다는 뜻이다. 스펄전은 은혜가 갈급한 회중 앞에서는 위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당당히 전하고,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할 때는 온유함과 자상함을 잃지 않았다. 한편 적대자들 앞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뚝심과 추진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는 데 망설임이 없었다. 강력한 리더십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발휘했던 그의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과 특히 목회자들에게 본받을 만한 모범이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1854년 어느 날 저녁예배 시간에 스펄전은 이런 설교를 했다. “믿음으로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마찬가지로 믿음으로 이 뒤에 있는 벽이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자 예배 후 한 점잖은 노신사가 스펄전을 향해 거만한 말투로 말했다. “이봐, 젊은 목사! 우리에게 다시는 그런 설교를 하지 마시오! 우리는 정말 그런 설교를 두 번 다시 듣고 싶지 않다오.” 그러자 스펄전이 물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그렇지 않아도 당신은 이제 더 이상 그런 설교를 듣지 않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곧 뒤에 있는 벽이 무너질 테니까요.”   -70쪽

그 무렵, 스펄전의 방문 후에 죽어가던 병자들의 병세가 그치는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것이 기도의 결과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따라서 스펄전의 기도를 사모하며 심방을 요청하는 일이 더욱 급증했다. 이렇게 기도와 말씀을 사모하는 영혼들을 스펄전이 외면할 리 없었다. 그는 지친 몸을 이끌고 밤낮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서 환자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했다. 스펄전은 양들을 위해서 죽기를 각오한, 목양일념의 정신을 소유한 하나님의 종이었다.   -90쪽

스펄전이 처음으로 그 비전을 갖게 된 것은 그가 런던에 부임하던 해인 1854년 11월, 브리스틀에서 조지 뮬러George Muller를 처음 만났을 때였다. 조지 뮬러가 기도로 고아원을 운영하는 것을 보고 자신 역시 기도로 성전을 건축해야겠다는 확신과 비전을 갖게 된 것이다. 그래서 스펄전은 런던에 돌아오자마자 교인들에게 “우리는 여기서 믿음의 능력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고아원뿐만 아니라 믿음의 성전이 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101쪽

“우리는 다른 어떤 목사님을 12개월간 모시는 것보다 단 한 달만이라도 목사님을 모시기 원합니다.” 결국 스펄전의 사표 제출은 온 교인의 만류에 의해서 반려되었다. 스펄전 역시 기쁨으로 이를 수락함으로써 담임목사직을 계속 수행했다. 더구나 스펄전이 강단을 비운 사이에는 그의 동생인 제임스가 협동목사로서 능력 있는 말씀을 전해주었다. 장로들 역시 성경 공부, 새신자 교육, 방문자 안내, 상담, 심방 등의 일들을 자발적으로 수행해주었고, 집사들도 모든 재정을 잘 감당해주었다. 따라서 스펄전이 그렇게 빈번하게 휴가를 가졌어도 교회 경영에는 전혀 어려움이 따르지 않았다.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 교회는 이미 한 사람의 지도자에 의해 그 경영이 좌지우지될 만큼 어린 교회가 아니었다.   -133쪽

심한 상처 가운데서도 스펄전은 그리스도를 향한 마음을 한 번도 져버린 적이 없었다. 그는 슬플 때나 기쁠 때나 괴로울 때에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절망의 순간에는 기도했고, 고통의 순간에는 십자가를 바라보았다. 마음의 상처가 있을 때에는 치료자이신 주님께 나아갔다. 그때마다 주께서 기적적으로 응답해주셨다. 주님께서는 자애로운 손으로 그를 붙잡아주셨으며, 모든 아픔을 싸매주셨다. 그런 은혜가 없었다면 어떤 경우에도 스펄전은 영광스러운 목회의 고지를 정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134~135쪽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끊임없이 거룩 또는 성화에 대해 교훈하고 있다. 이 단어는 거룩, 성별, 성화 등 다양한 용어로 번역되고 있기에, 성경을 읽는 독자들에게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프랭크 호울은 성경에서 거룩 또는 성화를 말할 때, 크게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음을 잘 지적하고 있다. 즉 위치적 성화와 실제적인 성화이다....우리가 이 둘 사이의 차이점을 잘 구분했다면, 이제 이 두 가지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한 삶을 사는데 어떻게 역사하는가를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이렇게 성화의 진리가 우리의 삶 속에서, 도 우리의 개인적인 체험 속에서 역사하도록 돕는다.”
-역자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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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거장 찰스 H. 스펄전이 전하는 감동과 회복의 구원 메시지!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 십자가, 구원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혹시, 아무런 감동이 없지는 않은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사랑이 어느 샌가 값싼 은혜로 전락해 버린 듯한 현대인들의 신앙생활을 볼 때면 참으로 안타깝다. 이에 본서는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믿음과 은혜를 선사하고, 오랜 신앙생활에 익숙해져 생기가 없는 이들에게는 믿음의 회복과 구원의 감격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 책에서 스펄전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고, 그 은혜가 어떻게 전달되며, 어떤 능력을 발휘하는가를 그의 놀라운 성경적 해석과 자신만의 독특한 비유로 담아낸다.

>> 특징
■ 프리셉트 클래식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 본서의 모든 성경구절은 개역개정 성경을 사용하였다.
■ 본문 2도 인쇄로서, 깔끔한 편집을 엿볼 수 있다.
■ 찰스 스펄전의 일대기를 수록하여 독자들이 스펄전을 이해하는 데 유익하다.
■ 찰스 스펄전의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화보를 수록하여 저자를 가    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 본서는 초신자뿐만 아니라 익숙한 신앙생활에 생기를 잃은 성도들에게 구    원의 감격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송삼용
총신대학교(B. A.)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한 후 영국 트리니티대학 대학원(M. A. in Theological Studies)에서 공부했고, 미국 풀러 신학교 목회학 박사원(D. Min.)에서 수학 중이다. ‘꿈·영성·도전’을 모토로 목양, 저술, 강의, 집회 등의 사역을 감당해온 저자는 수려한 필력으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저술가요, 열정적인 목회자이다. 지난 수년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영성은 삶”이라고 부르짖으며 후학들에게 ‘개혁주의 영성신학’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지금은 하늘양식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교회의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갈망하면서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연구하여 글 쓰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십자가 영성을 회복하라》, 《영성의 거장을 만나다》, 《위대한 설교자 조지 휘트필드》,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고당 조만식》, 《교사는 또 다른 목회자》, 《야베스의 영성》,《구역장 불꽃처럼 일어나라》 등이 있다.
찰스 스펄전
19세기에 미국에 D. L. 무디가 있었다면 동일한 시기에 영국에는 스펄전이 있었다. 영국에 자유주의 신학의 물결이 엄습할 때에 그는 최일선에 서서 방패막이 역할을 했으며 하나님 말씀의 수호자로 인생을 쏟아부었다. 그의 모든 설교는 치열한 말씀탐구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목회자로서의 아비의 마음, 열렬한 기도와 불꽃같이 자신을 드린 열심이 어우러진 맛깔스런 진수성찬이었다.
스펄전은 17세에 워터비치 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을 시작, 40명이 2년 사이에 4백여 명이나 되는 부흥을 이루었다. 19세 되던 해에 청빙을 받은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교회에서는 몰려오는 사람을 다 수용할 수 없어 엑시터 홀, 써레이 뮤직홀 등을 빌려 최고 2만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25세 때에는 6천 명이 들어가는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을 건축하여 31년간 목회를 감당했으며, 이외에도 목회자 훈련학교인 페스터즈 칼리지를 세워 순수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를 키워냈다.
오병학
총회신학교를 졸업했다. 한국크리스천문학협회 회원이며 푸른성서연구회를 인도하면서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4년간 극동방송국에서 설교를 담당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규장 신앙위인 북스〉, 〈동화만화 시리즈〉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어거스틴의 참회록》 등이 있다.
J 오스왈드 샌더스
1920년대 초에 J. 오스월드 샌더스는 고향 뉴질랜드에서 젊은 변호사로 개업해서 한창 번창하고 있었다. 그러나 곧 하나님께서 그를 불러내셔서 오클랜드에 있는 뉴질랜드 성경 대학의 교수와 행정 사역을 장기간 하게 하셨고, 그 다음에는 더 오랫동안 중국 내지 선교회(현재의 OMF)에서 일하게 하셨다. 그는 세계 제2차 대전 이후의 격변하는 수십 년 동안 전체 감독으로서 선교회를 이끌었다. 그 때 선교회의 많은 사람들은 중국에서 밀려나왔지만, 오히려 그는 동아시아 전역에 새로운 사역을 구축했다. OMF의 전체 감독직에서 1969년도에 은퇴한 후, 그는 파푸아뉴기니의 크리스천 리더 훈련 대학교의 교장으로 섬겼다. 일생에 걸쳐 샌더스 박사는 영성에 관한 40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다. 그는 전세계적인 강의 사역을 하다가 1992년도에 뉴질랜드에서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13,000원→11,700원
찰스 스펄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찰스 스펄전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오병학 / 규장
가격: 7,000원→6,300원
찰스 H.스펄전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8,000원→25,2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프랭크 빈포드 호올 / 형제들의 집
가격: 1,000원→900원
챨스 스펄젼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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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찰스 스펄전 2009~201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송삼용,찰스 스펄전,오병학,J 오스왈드 샌더스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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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0-12-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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