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포이에마 우리 시대 거인들의 발자국 시리즈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53,000원47,700원 (10.0%, 5,300원↓)
  • 적립금 : 2,6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정통과 이단, 권력의 관계를 재조명한 역사신학자의 빛나는 통찰!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던 1세기부터 로마제국의 공식 종교가 된 4세기까지 기독교 신앙과 신조의 발달과정에서 등장한 이단의 기원과 본질을 탐구한 책! “어디까지가 다양성이고 어디부터가 이단인가? 이단이냐 정통이냐를 결정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정통은 기득권을 보호하려고 만든 통제 이데올로기인가?” 이단과 무신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정통과 이단의 관계를 고찰할 때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질문들을 꼼꼼히 논증함으로써 신앙과 신조의 형성과정부터 이단 개념의 기원, 이단의 뿌리와 초기 발달사, 실제 사례, 발생원인, 권력과의 상관관계를 철저하게 파헤친다. 이단과 정통에 대한 통념을 뒤집고, 이단의 매혹에 사로잡힌 현대사회에서 교회가 계속해서 진리를 수호해야 할 이유를 밝히다!

[출판사 리뷰]
이단은 정통성 싸움에서 밀린 용감한 패자들인가,교회를 무너뜨리려고 몰래 침입한 불순세력인가?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던 1세기부터 로마제국의 공식 종교가 된 4세기까지 기독교 신앙과 신조의 발달과정에서 등장한 이단의 기원과 본질을 탐구한 책이다. “어디까지가 다양성이고 어디부터가 이단인가? 이단이냐 정통이냐를 결정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정통은 기득권을 보호하려고 만든 통제 이데올로기인가?” 이단과 무신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정통과 이단의 관계를 고찰할 때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질문들을 꼼꼼히 논증함으로써 신앙과 신조의 형성과정부터 이단 개념의 기원, 이단의 뿌리와 초기 발달사, 실제 사례, 발생원인, 권력과의 상관관계를 철저하게 파헤친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서구문화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단과 무신론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오늘날 이단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매혹적인 옷을 입고 나타나 사람들을 현혹한다. 정통은 건조하고 무기력한 반면, 이단은 지적 에너지와 문화적 창의성을 뿜어낸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기독교를 위협하는 고고학 유물이라도 발견되면 특종이라도 잡은 양 앞다퉈 보도하고, 허구에 입각한 소설 한 편이 교회의 근간을 흔들기라도 하는 것처럼 호들갑을 떨기 일쑤다. 역사학자이며 신학자인 알리스터 맥그라스는 이런 현상을 가리켜 이단이 유행을 타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제 현대사회는 이단이 급진적이고 혁신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멋지다고까지 생각한다. 이에 저자는 이단의 기원과 발생 원인을 하나씩 파헤치며 전통적인 도그마는 진부하고 개인의 자유를 제한할 뿐이라는 아우성 속에서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진리를 신실하게 지켜야 할 이유를 밝힌다.

1부에서는 신앙과 신조, 기독교의 복음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1세기 기독교의 성격을 철저하게 고찰함으로써 이단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종교와 세속을 불문하고 모든 세계관에 내재하는 다양성과 이단의 구분선을 어떻게 그을 수 있는지 다양성과 이단의 관계를 살펴보고 초기 이단의 발달사와 이단의 속성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 3부에서는 에비온주의와 도세티즘, 발렌티누스주의, 마르키온주의, 아리우스주의, 도나투스주의, 펠라기우스주의 등 초대교회에서 이단으로 선언된 고전적인 운동들이 어떤 면에서 그렇게 파괴적인 문젯거리라는 평가를 받았는지 하나씩 점검해나간다. 마지막 4부에서는 기독교 공동체 안에서 이단이 발생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첨예한 이슈가 되어온 정통과 이단, 권력의 관계를 기독교의 역사 안에서 면밀히 탐구한다.

♠ 이단에 대한 통념을 뒤집다
이단에 대한 사람들의 통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이단을 정통성 확보 싸움에서 잔인한 기존 종교권력에 패배한 용감한 패자들로 보는 시각이다. 이들에게 정통파는 어쩌다 싸움에서 이긴 하나의 이단에 불과하다. 이와 반대편에 서 있는 시각은 이단을 애초에 교회를 파괴하려고 트로이의 목마처럼 몰래 침입한 불순세력으로 보는 것이다. 이는 기독교 내부에서 이단을 바라보는 대표적인 견해로 이들에게 이단은 겉으로는 기독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파괴적 씨앗을 심는 신앙의 원수일 뿐이다. 그런데 저자는 치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이 두 가지 통념을 모두 뒤집는다. 먼저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고전적인 이단 사상 대부분이 기독교가 권력과는 거리가 먼 사회의 소수파였던 1-2세기에 이미 위험한 사상으로 분류되어 공동체로부터 거부당했다는 사실을 치밀하게 논증해나간다. 이와 더불어 이단의 발생 과정과 실제 사례를 샅샅이 살핌으로써 “이단이란 본래 기독교를 당시 문화와 더 나은 관계를 맺게 하려고 시작한 탐구 여정의 결과”로 보아야 한다며 후자의 견해에도 제동을 건다. 다시 말하면 이단이란 복음을 파괴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아니라 보존하려는 열망으로 시작되었다는 말이다.

♠ 이단은 지나간 과거의 사건이 아니다
바로 이 때문에 저자는 이단을 지금은 모두 해결된 과거의 문제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은 흔히 이단을 기독교 초기에 이미 끝난 사건이며 현대의 교회 생활과는 거의 상관없는 케케묵은 개념이라 여기지만, 신학적이고 영적인 탐구의 여정은 초대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의 조사 대상이 되는 모든 새로운 길은 신앙이 걸을 만한 경로일 수도 있고 막다른 골목으로 판명될 수도 있다”며 이단을 이미 끝난 사건으로 보는 인식을 경계한다. 어느 시대나 신학자들과 기독교인들은 기독교 신앙을 다른 집단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열망과 기독교 속에 다른 지혜 혹은 보완적인 지혜를 도입하려는 열망을 품어왔다. 그러면 지극히 바람직한 열망이 이단이라는 막다른 골목으로 빠지고 마는 건 무엇 때문일까? 대개는 기독교가 당대의 문화적 가치관과 동떨어지면 안 된다는 생각과 불합리해 보이는 기독교 관념을 당대의 합리성 기준에 맞춰 수정해야 한다는 압박감, 다른 종교 집단과의 공존을 위해 특정 관념을 수정하는 타협, 그리고 윤리에 대한 지극한 관심에서 비롯된다. 그런데 이런 일은 모두 기독교가 주변 문화와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따라서 바람직한 신학적, 영적 열망을 지닌 이들이 자신의 의도와 달리 이단에 빠질 위험은 어느 시대에나 도사리고 있다. 이단을 케케묵은 개념이자 이미 끝난 사건으로 치부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한 교회와 신학자,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신학적 경각심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 정통이여, 본래의 매력을 회복하라
우리 시대에 이단이 이토록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이유를 권위에 대한 도전 사상에서 찾는다. 포스트모던 세대에게 종교적 정통은 절대 권위와 동일시되고, 절대 권위는 곧 자유의 이름으로 저항하고 전복해야 할 대상이다. 그리고 이렇게 “기독교 정통은 따분하고 해로운 반면, 이단은 지적으로 흥미롭고 영적으로 자유롭다”는 정통에 대한 반감 때문에 추종자들은 이단을 자신들에게 해방을 주는 권위주의의 타파로 간주하곤 한다. 정통에 대한 이런 인식은 오늘날 대다수 사람들에게 정통의 호소력을 약화시키는 강력한 도전이 된다. 그러면 이단의 매혹에 빠진 이 시대에 교회가 직면한 도전에 맞서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G. K. 체스터튼의 말을 인용하며 ‘정통 신앙의 로맨스’를 재발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통 교리가 지적으로나 영적으로 진정한 의미의 기독교 신앙임을 입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정통이야말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매력 있고, 아름답고, 해방감을 주는 것임을 증명”해야 한다. 이는 저자가 이 책을 쓰는 내내 마음에 품었던 간절한 소망인 동시에 오늘날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다.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죽어서 천국 가는 것만이 그리스도인의 지상과제인가? 회심한 후에도 성품은 왜 중요한가?
사후 천국에만 마음을 빼앗겨 ‘지금 여기’에서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현실을 지적하고, 회심한 그리스도인이 지금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창조와 구속의 목적 안에서 설명한 책! 그리스도인의 삶을 논할 때 빠지기 쉬운 개인의 행복 대 규율이라는 기존 패러다임의 한계를 뛰어넘어 믿음, 소망, 사랑으로 집약되는 기독교 특유의 미덕과 성품 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그리스도인의 미덕이 제2의 천성처럼 몸에 배어 있는 사람들만이 혼란스럽고 위험한 이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지혜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개인은 물론 공동체 전체가 그리스도인다운 성품을 개발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야 할 이유와 목적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지금 여기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와 동시대를 호흡하며 사는 영적 거장들의 저서들 중 묵직한 주제 의식을 보여주는 책만을 선별하여 묶은 ‘우리 시대 거인들의 발자국’ 시리즈 제1권. 죽어서 천국 가는 데에만 마음을 빼앗겨 이 땅에서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현 세태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한 톰 라이트의 역작! 행복과 규율의 한계를 뛰어넘어 그리스도인다운 성품을 기르는 진정한 도덕적 삶으로의 초대! 그리스도인의 삶과 성품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공동체 전체가 한 몸을 이루어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는 존재가 되도록 인도하는 훌륭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요 신학서적과 대중서를 넘나드는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신학자들과 평신도들에게 지적, 영적 도전을 안겨주는 톰 라이트가 앞서 출간한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의 후속편으로 집필한 것이다. 앞의 두 책이 초대 기독교의 기본 원리를 소개하고,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희망이 ‘새 하늘과 새 땅’에 진입하는 것임을 설명했다면, 이 책에서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희망이 그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고 부활하여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세계, 곧 새 하늘과 새 땅에 진입하는 것이라면, “이 땅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문제에 부딪힐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질문은 결국 인간의 존재 목적에 관한 물음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톰 라이트는 창조와 구원의 목적 안에서 이 질문에 접근하고 그 답을 찾아간다. 책임과 소명을 동반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창조되었고 구속받았는가” 하는 창조와 구원의 목적 안에서만 제대로 이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우리는 왜 여기에 있는가?
회심하고 믿음을 갖게 된 그리스도인을 바로 하나님나라로 옮기기 않으시고 그대로 이 땅에 남겨두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이유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는 존재가 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는 존재가 될 수 있는가? 이 질문은 필연적으로 그리스도인의 행실이라는 문제를 끄집어내고, 이 문제 앞에서 사람들은 대개 두 진영으로 나뉘어 충돌한다. 한쪽은 규율을 들이밀고, 다른 한쪽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바에 충실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런 기존 패러다임의 한계를 뛰어넘어 미덕과 성품이라는 화두를 꺼내들고 누구든 회심한 후에는 기독교 특유의 미덕을 실천함으로써 그리스도인다운 성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현명한 도덕적 결정을 내리려면 ‘규율을 아는 것’이나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를 깨닫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기독교 특유의 미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마치 꾸준한 훈련을 통해 연마한 훌륭한 조종사의 자질이 제2의 천성처럼 몸에 밴 사람만이 위기의 순간 현명한 판단력과 용기와 지혜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변화된 성품이 우리로 하여금 자연스러운 열매를 맺게 한다고 강조한다.

♠ 성품은 자연스럽게 생기지 않는다
저자는 성품을 맛있는 막대 사탕에 새겨진 글자에 비유한다. 사탕에 새겨진 이름은 사탕 가장 중심에 있어서 어느 쪽을 깨물어 먹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성품도 마찬가지이다. 성품은 누군가의 몸에 완전히 배어 있는 생각과 행동의 패턴이므로, 어느 쪽을 보더라도 한결같은 모습을 보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저자는 성품의 반대말이 ‘피상성’이라고 말한다. 문제는 막대사탕의 이름이 사탕 중앙에 저절로 새겨지는 것이 아니듯, 성품도 회심만 하면 신자의 인격 안에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징으로 주목한 성품상의 자질들은 결코 자동적으로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저자는 성품을 개발하는 문제를 악기를 배우는 것과 제2의 언어를 습득하는 것에 비유한다. 그냥 피아노 앞에 앉기만 하면 베토벤의 소나타를 즉석에서 연주할 수 있는 게 아닌 것처럼, 모스크바행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곧바로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할 수 없는 것처럼,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서구형 문화에 길들여진 평범한 젊은이가 단 한 번의 기도로 마음과 정신과 몸의 순결을 획득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진지하게 예수를 따르려는 사람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대변되는 기독교 특유의 미덕이 제2의 천성처럼 자연스럽게 몸에 밸 때까지 부단히 노력하고 연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바로 성품을 개발한다는 뜻이다.

♠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라
그렇다면 우리가 성품의 변화를 통해 이루어야 할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간이 창조시에 부여받은 과업을 성취하는 일이고, 이 과업은 바로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것이다. 인류에게 주어진 창세기 1장의 명령과 신약성경에 나오는 새로운 인류에 대한 약속은 모두 통치자와 제사장이 되라는 이중적인 소명을 내포한다. 저자는 이 소명이 교회의 우선적인 두 가지 과업인 예배와 선교로 구현된다고 주장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은 우리의 ‘믿음’을 입으로 고백하고, 우리의 ‘소망’을 기뻐하고, 우리의 ‘사랑’을 뚜렷이 표출하는 행위이다. 그러므로 예배의 삶 자체가 집합적인 형태의 미덕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예배하는 삶은 기독교의 핵심 미덕인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표현할뿐더러 그것들을 강화시킨다. 예배라는 활동으로부터 그리스도인의 삶과 증언에 필요한 모든 것이 흘러나오는 것이다. 이처럼 예배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중심과 기본을 이루는 동시에, 기독교 특유의 미덕과 습관을 형성시키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는 예배의 삶은 자연스럽게 선교의 삶으로 이어지며 선교의 삶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저자는 미덕이 가진 내적 역학 중에 하나가 바로 자기 자신에게서 눈을 돌리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선교를 통해 세상을 내다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예배와 선교는 마치 심장을 공유하는 샴쌍둥이처럼 삼위일체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이 창조한 세계, 특히 그분의 형상을 지닌 피조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공유하는 동시에 미덕을 실천하도록 신자들을 훈련시킨다.

저자는 기독교의 도덕이라는 높은 소명도 결국은 예배와 선교라는 더 높은 소명을 이루는 데 필요한 시녀와 같다고 말한다. 따라서 예배와 선교가 그리스도인의 제2의 천성이 되려면, 기독교 특유의 미덕과 성령의 열매, 공동체 전체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려는 열정, 한 몸 안에 있는 다양한 소명을 기뻐하는 일 역시 제2의 천성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배는 겉으로만 드리는 형식적인 몸짓으로 전락하고, 선교는 한낱 이데올로기의 산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회심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며 산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반영하는 삶을 계속 훈련한다는 뜻이라는 저자의 말은 죽어서 천국 가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이 땅에서의 삶에는 무심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크나큰 도전을 안겨준다.


기독교와 복음의 본질에 관한 두 신학자의 불꽃 튀는 논쟁!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기독교 작가, 존 스토트가 전하는 복음주의의 핵심!

자유주의 신학자의 예리한 비판과 복음주의 지도자의 확고한 신념이 만났다. “성경은 정말 단 하나의 오류도 없는가?” “하나님은 타종교를 믿는 자들을 구원할 수 없는 제한된 능력을 가진 분인가?” “죄인들은 어떻게 구원받는가?” 등 그 누구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난제를 거침없이 질문함으로써 복음주의의 본질은 과연 무엇이며, 그것은 근본주의나 자유주의와 어떻게 다른지, 현존하는 최고의 복음주의자에게서 그 답을 이끌어낸 책!

출판사 리뷰
기독교 본질 회복을 위해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질문과 답변!

우리와 동시대를 호흡하며 사는 영적 거장들의 저서 중 묵직한 주제 의식을 보여주는 책만을 선별한 ‘우리 시대 거인들의 발자국’ 시리즈 제2권. 복음주의 기독교에 대해 그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진 자유주의 신학자와 복음주의 핵심 진리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존 스토트와의 논쟁! 탁월한 지성과 온화한 화술을 겸비한 존 스토트의 답변으로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고, 교리의 양끝에 서 있는 두 신학자들의 열린 대화를 통해 신앙의 균형을 잡아 가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다.
이 책은 자유주의 기독교인으로 자처하는 신학자 데이비드 에드워즈가 존 스토트의 저작을 완벽하게 섭렵한 뒤 ‘복음의 능력’, ‘성경의 권위’, ‘십자가의 대속’, ‘그리스도의 기적’, ‘성경과 행위’, ‘종말론과 구원’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를 뽑아 복음주의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존 스토트의 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은 정말 단 하나의 오류도 없는 것인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죄악은 선과 악을 구별하는 ‘도덕적 진보’가 아닌가?” “누가 지옥에 가는가?” 등 성경에 분명한 답이 제시되지 않은 질문들을 가지고, 날로 심각해지는 복음주의 정체성 문제를 거침없이 거론하며 복음주의 교리의 오류를 스스로 인정하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존 스토트는 질문에 휘둘리지 않고 원래의 기독교를 회복하는 복음주의 신앙의 본질로 답변하면서 열린 대화의 값진 열매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현대 기독교 최고의 지성 존 스토트가 전하는 ‘복음주의의 본질’
우리 시대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인 존 스토트는 한국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기독교 작가 1위’ 자리를 고수할 만큼 세계 구석구석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영적 리더이다. 요즘의 목회자들이 한 교회에 머무는 기간이 평균 2-3년인 데 반해, 1945년 올 소울즈 교구에 부임한 이래 그곳을 단 한 번도 떠난 적이 없는 존 스토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하고 체계적으로 전하는 것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성경에 복종해야 함을 강조했으며, ‘복종’의 의미는 글자를 곧이곧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이 하나님나라의 삶에 함의하는 바를 꿰뚫어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계시와 구속, 성경, 그리고 십자가는 복음주의의 본질이자 영원한 진리이며, 사람들은 그것을 시대 흐름에 맞게 현대적 표현으로 전달하려고 고군분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진리를 놓고 마음대로 타협할 권한이 우리에게 없다고 말한다. 이 주장은 존 스토트가 수십 년간 사역하면서 설교해온 내용이며, 또 그 삶을 살아내기 위해 생의 전부를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수십 권에 달하는 존 스토트의 저서와 설교, 그리고 신학적 가치관을 통째로 요약했다고 볼 수 있다.

성경이 나를 판단케 하라
데이비드는 이 책에서 ‘성경의 권위’에 대한 존 스토트의 저술에 의구심을 품었다. 특히 성경의 무오성을 주장하는 복음주의자들을 근본주의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신앙인이라고 비판했고, 그 예로 성경 여러 곳에서 나타나는 모순적이고 일치하지 않는 내용을 내세웠다. 또한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였다고 볼 수 없는 부분을 예로 들면서, 하나님이 그런 본문들을 성경에 남겨 놓으신 의도가 무엇인지도 밝혔다.
그런 데이비드의 주장에 대한 반격으로 존 스토트는 모든 성경말씀에 문자적인 해석을 강행하는 근본주의자들의 특징을 요목조목 밝히고 제시해 복음주의와 근본주의의 차이를 명백하게 입증했고, 성경 무오성에 대한 오해 역시 자유주의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했다. ‘비판적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유주의 신학과 다르게 복음주의는 ‘겸허하고 비판적으로’ 성경을 읽는다는 비유로, 성경 위에 앉아 비판만을 강행하는 데이비드의 질문 속에 궁극적인 ‘기독교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의 매력’이 빠져 있음을 지적했다.
존 스토트는, 날 수 있는 잠재력은 갖고 있지만 그 능력을 발휘할 자유를 잃은 근본주의를 새장에 갇힌 ‘새’에, 하늘로 날아오르지만 붙잡아둘 정박지가 없는 자유주의를 가스로 가득 찬 ‘열기구’에 비유했다. 또한 복음주의는 하늘로 높이 날아올라 멀리까지 갈 수 있지만 언제나 지상에 실로 매여 있는 ‘연’에 비유했다. 복음주의자의 지성이 계시에 붙들려 있기 때문이다. 진리라는 권위 아래 참된 자유를 찾으면서 성경에 대한 보수적 헌신과 급진적 실천을 조화시키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해답으로 제시한 것이다.

유일한 해답, 하나님으로부터 나올 것이다
존 스토트와 데이비드 에드워즈의 논쟁 중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은 ‘구원’에 대한 주제였다. “타종교 신봉자, 혹은 그리스도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신실함, 헌신, 올곧음 등을 보면서 하나님은 왜 그들을 영접해주지 않는가”를 묻는 데이비드에게 존 스토트는 “인류는 죽을 수밖에 없고, 스스로 구원할 수 없으며,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세주임을 우리가 믿지 않느냐,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있느냐?"고 반문하며 자신의 주장을 전개했다. 실제로 복음에 응답해야 할 우리의 책임에 대해서는 엄중한 경고들이 성경 속에 여러 차례 반복된 반면,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다루실지에 대해서는 계시돼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 대해서는 무한한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손에 맡겨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간의 지성과 선함을 무작정 찬양하며 모든 인류의 구원을 외치는 자유주의와는 다르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지만 유한성과 타락성 때문에 계시 없이는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불신자들의 운명과 성경에서 말하는 지옥의 의미에 대한 두 사람의 첨예한 대립과 논쟁은 지금도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들이다. 그런데 존 스토트는 어느 한쪽을 무너뜨릴 수 있는, 또 모든 논쟁을 종식시킬 수 있는 주장은 없다고 보았으며, ‘어느 한 가지 관점만 성경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독단성을 오히려 염려했다. 그가 견지한 열린 자세와 겸허한 판단은 성경 해석과 관련한 많은 문제들에 대해 우리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지를 보여준다.

알리스터 맥그라스(Alister McGarath)
21세기를 대표하는 복음주의 신학자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수학과 물리, 화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문을 섭렵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스물두 살에 박사학위를 받았고, 2년 후에는 동 대학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때 자유주의에 심취하기도 했으나 리처드 백스터, 존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 등의 영향을 받아 복음주의 신학자가 되었다.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고, 옥스퍼드 대학 위클리프 홀의 학장을 지내며 조직신학과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했다. 이단의 기원과 본질을 탐구한 이 책에서 저자는 정통과 권위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사람들을 매혹하는 이단의 강력한 도전에 맞서려면 정통이야말로 강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마음을 끄는 매력이 있을 뿐 아니라 미적 감각을 증진하고 해방감을 안겨준다는 사실을 교회가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표적인 저서로 《도킨스의 망상》,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한 권으로 읽는 기독교》, 《회의에서 확신으로》,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등이 있다.
톰 라이트
저명한 역사가이자 신약학자인 톰 라이트는 영국 성공회 더럼의 주교로 옥스퍼드 대학과 케임브리지, 캐나다 맥길 대학에서 신약학을 가르쳤으며, 리치필드 주임 사제이자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로 활동했다. 방대한 학술 서적과 대중적 저술을 아우르는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학술서와 대중서 양쪽에서 두루 인정받는 이례적인 저자로 꼽힌다.
초대 기독교의 기본 원리를 풀어쓴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과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의 후속작으로 집필한 이 책에서 저자는 사후 천국에만 마음을 빼앗겨 ‘지금 여기’에서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현실을 지적하고, 회심한 그리스도인이 지금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창조와 구속의 목적 안에서 설명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를 비롯하여  《예수》,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정의》, 《내 주님 걸으신 그 길》, 《나를 따르라》 등이 있으며, 신약성서의 메시지를 모든 사람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The New Testament for Everyone 시리즈를 저술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존 스토트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빌리 그레이엄)로 불릴 만큼 전 세계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 자신의 맡은 바가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라 여겼던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은 보수적으로,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생각과 행동,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마음과 세상을 품는 마음 등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나 논쟁적인 교리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사랑과 겸손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다. 아흔을 바라보는 지금도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그리고 노동으로 꽉 찬 하루를 살고 있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고, 어릴 적부터 다닌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30여 년간 섬겼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로서 로잔언약 입안자로 참여해 적극적인 운동을 펼쳤으며 런던현대기독교 연구소 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International 소장을 지내며 제3세계를 위한 지원 사역을 했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ham Partnership International 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 나가고 있다.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기독교의 기본 진리》,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자도》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500편이 넘는 기사와 에세이를 썼다.
데이비드 에드워즈
영국의 유명한 자유주의 신학자. 서더크 대성당Southwark Cathedral 주임사제이자 출판사에서 편집 일을 거친 저술가다. 또한 존 스토트의 모든 책을 섭렵하고 이 책을기획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존 스토트를 “20세기 영국 성공회의 가장 영향력 있는 성직자”라 극찬하면서도 날카롭고 까다로운 질문을 거침없이 던짐으로서 자기만족에 빠져 안락한 상태에 머물려는 기독교를 깨우는 계기를 제공했다. 대표 저서로 Christian England, The Future of Christianity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리스터 맥그라스 / 포이에마
가격: 15,000원→13,500원
톰 라이트 / 포이에마
가격: 18,000원→16,200원
존 스토트,데이비드 에드워즈 / 포이에마
가격: 20,000원→18,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포이에마 우리 시대 거인들의 발자국 시리즈 세트(전3권)
저자알리스터 맥그라스,톰 라이트,존 스토트,데이비드 에드워즈
출판사포이에마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5-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알리스터 맥그라스) 신간 메일링   저자(톰 라이트) 신간 메일링   저자(존 스토트) 신간 메일링   저자(데이비드 에드워즈) 신간 메일링   출판사(포이에마)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