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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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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생생하게 재조명한
‘C. S. 루이스 전기의 결정판!’

- 강영안, 이동원, 티모시 켈러, N. T. 라이트 추천

“C. S. 루이스 서거 50주년,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준 ‘나니아’의 창조자를 만난다!”


21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로 꼽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20세기 위대한 작가 C. S. 루이스가 만났다. 이 책은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로, 마침내 가장 뛰어난 기독교 변증가가 된 천재 C. S. 루이스의 전기다.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이자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루이스의 나니아 시리즈는, 반세기가 넘도록 수많은 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낮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고 여가 시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베스트셀러 판타지 시리즈를 집필한 이 옥스퍼드 교수의 놀라운 삶의 궤적을 보여준다.
맥그래스는 루이스의 저작을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루이스가 주고받은 서신 및 공문서 자료를 연대순으로 철저하게 살펴 그의 생애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내놓는다. 루이스의 생애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들을 반복하는 것이 아닌, 거기에 담긴 더 깊은 주제와 관심사들을 파악하고 그 중요성을 평가하려 시도한다. 이 기념비적인 전기는 우리 시대의 강력한 예언자로 마지못해 나섰던 별난 사상가의 매력적인 초상화이자,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안겨 준 창의적인 천재를 매혹적으로 묘사해 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책이다.


특징
- C. S. 루이스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C. S. 루이스의 생애와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3권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독자 대상
- C. S.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C. 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1963) 연보
1898년 11월 29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알버트 루이스와 플로라 어거스타 루이스 사이에서 태어나다.
1899년 벨파스트 던델라 세인트마크 교회에서 세례를 받다.
1905년 루이스 가족이 벨파스트 외곽에 새로 지은 집 ‘리틀리’로 이사하다.
1908년 어머니 플로라 루이스 사망.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안정된 행복과 평온하고 듬직하던 모든 것들이 내 삶에서 사라져 버렸다.” 잉글랜드로 건너가 왓퍼드 소재 윈야드 스쿨에서 공부를 시작하다.
1910년 벨파스트 소재 캠벨 칼리지에 입학하나 호흡기질환으로 그만두다.
1911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셔버그 스쿨에 입학하다. 이 시기 동안, 기독교 신앙의 잔재를 완전히 잃어버리다.
1913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몰번 칼리지에 입학하다.
1914년 그레이트 부컴에 머물며 윌리엄 톰슨 커크패트릭에게 개인교습을 받다.
1915년 조지 맥도널드의 『판타스테스』(Phantastes)를 읽다. “그날 밤, 어떤 의미에서 나의 상상력은 세례를 받았다.”
1916년 옥스퍼드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고전학 장학생으로 합격하다.
1917년 옥스퍼드 대학 학생군사교육단에 지원하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재학 중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옥스퍼드 키블 칼리지에 주둔한 장교교육대 4대대 E중대에 배속받다. 이후 서머싯 경보병 3대대에 소위로 배속받고, 프랑스로 건너가 아라스 인근 영국군 전선에 합류하다.
1918년 ‘참호열’로 디에프 근처 르트레포르의 병원에 입원하다. 리에 뒤 비나쥬에서 전투 중 부상을 당하다. 요양을 위해 본국 잉글랜드로 송환되고, 이후 12월에 제대하다.
1919년 옥스퍼드로 돌아와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학업을 재개하다. 시집 『구속된 영혼』(Spirits in Bondage) 출간.
1920년 고전학 학사자격 1차 시험에서 1등급을 받다.
1921년 ‘낙관주의’를 주제로 한 총장배 에세이 공모전에서 수상하다.
1922년 고전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3년 영어영문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4년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철학 강사직을 맡다.
1925년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 영어영문학 개별지도 담당 펠로직을 맡다. 이후 케임브리지로 옮길 때까지 29년간 이곳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다.
1926년 시집 『다이머』(Dymer) 출간.
1929년 아버지 알버트 루이스 사망.
1930년 무어 부인, 형 워렌 루이스와 합자하여 킬른스로 이사하다.
1931년 J. R. R. 톨킨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기독교가 ‘참된 신화’임을 깨닫다. “나는 신을 믿는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확실히 믿는 자리, 즉 기독교를 믿는 자리로 넘어갔다.” 옥스퍼드 헤딩턴 쿼리 소재 홀리트리니티 교회에서 어른이 된 후 처음으로 성만찬에 참여하다.
1933년 루이스와 톨킨을 주축으로 ‘잉클링즈’ 모임이 시작되다. 『순례자의 귀향』(The Pilgrim’s Regress) 출간.
1936년 『사랑의 알레고리』(The Allegory of Love) 출간.
1938년 공상과학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 출간(『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과 함께 ‘랜섬 3부작’을 이룬다).
1940년 『고통의 문제』(The Problem of Pain) 출간.
1941년 런던 BBC 본사건물 브로드캐스팅 하우스에서, 3년간 생중계로 수차례에 걸쳐 국내 방송 강연을 하다(이 강연을 통해 영국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2년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 출간(이 책으로, 대중적인 기독교 신학자로서 명성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6년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다. 『천국과 지옥의 이혼』(The Great Divorce) 출간.
1947년 『타임』지 표지에 실리다(“영어 사용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변증가 중 한 사람”으로 소개). 『기적』(Miracles) 출간.
1948년 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으로 선출되다.
1949년 『영광의 무게』(The Weight of Glory, and Other Addresses) 출간.
1950년 나니아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사자와 마녀와 옷장』(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출간. 이후 1956년 출간된『마지막 전투』(The Last Battle)까지 7권의 시리즈 완간.
1951년 무어 부인 사망.
1952년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 출간(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다룬 이 책은, 20세기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종교서적 중 하나로 꼽힌다).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중세 및 르네상스 영문학 정교수직을 수락하다. 『16세기 영문학』(English Literature in the Sixteenth Century, Excluding Drama) 출간.
1955년 케임브리지 모들린 칼리지에 입주. 영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다. 『예기치 못한 기쁨』(Surprised by Joy) 출간.
1956년 옥스퍼드 호적등기소에서 조이 데이빗먼과 민사예식으로 결혼하고, 이듬해에 옥스퍼드 처치힐 병원에서 혼인예식을 치르다.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Till We Have Faces) 출간.
1958년 『시편사색』(Reflections on the Psalms) 출간.
1960년 아내 조이 데이빗먼 사망. 『네 가지 사랑』(The Four Loves) 출간.
1961년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다. 『헤아려 본 슬픔』(A Grief Observed) 출간.
1963년 11월 22일, 킬른스에서 예순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그의 묘비에는 “사람은 죽음을 견뎌야 한다”는 비문이 새겨지다).
1964년 『개인기도: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Malcolm: Chiefly on Prayer) 출간.
신학은 어떻게 형성되고 달라져 왔는가

앨리스터 맥그래스는 새로 쓴 「신학의 역사 Historical Theology」에서 신학생에게 꼭 필요한 초기부터 현재까지 신학의 진전 과정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는 기독교 신학 전반에 걸쳐 각기의 위치와 역사적 중요함을 설명하면서 유익한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는 지침을 준다. 수많은 사례연구를 통해서 독자로 하여금 역사적 논쟁의 특정한 주제까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주요 신학자들의 용어 해설, 주요 신학적 발달과 주요 학자들의 광범위한 일대기와 더불어 그들의 어록과 구절이 곳곳에 배어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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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이후 간절히 기다려온 판타지 소설!”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의 뒤를 잇는 복음주의 진영의 석학 알리스터 맥그라스의 첫 소설! 무한한 상상력과 날카로운 지성으로 창조한 세계, 에이딘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 낯선 세계와 현실을 오가며 벌어지는 모험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그리스도인이 걸어야 할 삶을 오롯이 전달하는, 기독교 문학의 롤모델!

달마저 뜨지 않는 캄캄한 밤, 스스로 환하게 빛을 내는 신비로운 웅덩이와 맞닥뜨린 뒤로 모든 게 달라져버린 오누이의 삶! 낯설고도 매혹적인 세계 에이딘으로 빨려 들어간 피터와 줄리아를 기다리는 것은 무시무시한 악의 세력, 그리고 구원자를 기다려온 그곳의 시민들이다. 뜻하지 않게 주어진 사명과 흥미진진한 모험! 하지만 과연 누구를 믿을 수 있을까. 짐승의 탈을 쓴 귀족, 예기치 않은 순간에만 나타나는 수도사, 어두운 비밀을 간직한 채 말없이 눈길을 주는 노예들… 이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자신조차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어린 영웅들은 과연 에이딘을 구할 수 있을까?


▒ 출판사 리뷰

무한한 상상력과 날카로운 지성으로 창조한 세계
에이딘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


21세기를 대표하는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라스가 소설, 그것도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을 썼다. 날카로운 지성과 깊은 영성을 겸비한 과학자 출신의 신학자,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로 이름을 떨친 그가 판타지 소설을 썼다는 이유만으로도 영국에서는 이슈가 되기에 충분했다. 국내에도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이후 기독교 세계관이 담긴 판타지 소설이 오랜만에 소개되었다.
《에이딘 연대기》는 다양한 분야에서 기독교의 진리를 입증하고자 하는 알리스터 맥그라스의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피터와 줄리아는 특별할 것 없는 삶을 보내고 있는 사춘기 소년 소녀다. 그러나 ‘에이딘’이라는 낯선 세계를 만나게 되면서 엄청난 모험을 하게 된다. 악의 세력에 굴복하고 정의를 잃어버린 나라의 ‘구원자’로 뜻하지 않게 발 딛게 된 주인공 앞에는 험한 시련과 고통이 놓여 있다. 자칼, 레오파드, 늑대의 탈을 쓴 귀족, 반인반수의 굴녹,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폭력을 일삼는 장군 등 끊임없이 공격해오는 세력에 맞서는 오누이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노바코프스키 가족이 그린 삽화와 페이지를 넘길수록 흥미로워지는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는 이 소설은 미국에서 3부작으로 출간되었으나 한국어판에선 세 권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냈다. 또한 청소년을 직접 가르치는 교사와 멘토, 미션스쿨 및 대안학교의 교장, 소설가, 시인, 목회자 등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추천을 받았다.

♠ 세기의 지성이 만들어낸 환상문학의 정수
<해리 포터> 시리즈의 조앤 롤링, 《나니아 연대기》의 C. S. 루이스, 《반지의 제왕》의 J. R. R. 톨킨 등 전 세계를 매료시킨 판타지 소설의 대가들은 대부분 영국 출신이다. 판타지 문학의 본고장에서 나고 자라고 영향을 받은 알리스터 맥그라스는 처음 시도한 이 장르에서도 비범함을 드러냈다. 신학자, 기독교 변증가, 역사가, 무엇보다 C. S. 루이스에 감명 받아 그의 전기까지 펴낸 그는 예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구조 속에 선과 악의 투쟁, 주인공의 내적 갈등을 박진감 있게 써내려갔다. 긴장감 넘치면서도 특유의 유머를 잃지 않는《에이딘 연대기》는 영국 판타지 문학의 계보, 특히 C. S. 루이스 《나니아 연대기》의 명성을 잇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무한한 상상력 위에 기독교적 세계관을 세운 소설
《에이딘 연대기》는 성경 속 메시지를 모티프로 흥미진진하게 구성한 에피소드, 선과 악의 명징한 대결, 비유와 상징으로 표현된 기독교의 핵심 사상이 곳곳에 숨어 있다.
수많은 판타지 소설 가운데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품고 있는 작품이 매우 드물고, 오히려 하나님이 악한 신으로 묘사되는 책이 넘쳐나는 것에 안타까웠다는 맥그라스는 기독교 진리를 상상력의 기반으로 삼아 대중, 특히 어린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제시했다. 기발한 상상력이 가미되어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면서도 <해리포터>나 <황금 나침반> 시리즈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기독교 세계관의 핵심을 전달해, ‘소설’이라는 새로운 변증 방법을 개척했다.

♠ 또 다른 에이딘을 사는 사람들에게
‘에이딘’은 알리스터 맥그라스에 의해 만들어진 나라이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현실과 맞닿아 있는 나라이다. 선하고 힘없는 이들을 짓밟는 악한 세력은 더욱 견고해지고, 그럴수록 악한 유혹에 쉽게 굴복하고 마는 우리의 모습을 대변한다.
또한 이 책은 에이딘을 정복한 사악한 무리만이 ‘악’이 아니라, 주인공 마음속에 있는 나쁜 마음도 ‘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짐승의 탈을 쓴 세 영주나 세레스 장군, 페라스 등으로 이어지는 악한 세력과도 싸우지만, 끊임없이 자신의 마음에 틈타는 ‘권력욕’ ‘이기심’ ‘분노’ 등과도 싸우며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반복한다. 낯선 세계 에이딘과 너무나도 닮은 ‘현실’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우리가 걸어야 할 참된 길’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고 있다.
무덤덤히 돌아가는 거대한 우주,
작디작은 공간에서 시계추처럼 흘러가는 우리의 일상...
이 속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는가?

김경태, 우종학, 존 호트 추천!!



현대의 공격적인 무신론에 대해 과학적인 동시에 신학적으로 대응하는 여러 권의 책을 쓴 바 있는 맥그래스는 『우주의 의미를 찾아서』에서도 “새로운 무신론”에 내포된 자기모순과 이데올로기성을 드러내면서, 이 사상이 어떻게 사실과 거짓된 형이상학을 교묘하게 혼합하여 형성되는가를 치밀하게 추적하고 비판한다.

그러나 맥그래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적극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과연 과학과 신앙이 공존하고 상호 보완할 가능성은 없는가? 우주의 구조는 신의 존재에 대해 무언가를 말해주는가? 과학이 인간의 의미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없다면, 의미는 어떻게 발견될 수 있는가?

과학과 신학 양 영역을 깊이 파고들며 양자의 통합 가능성을 오랫동안 추구해온 학자로서 맥그래스는 과학과 종교가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 신앙이 과학에 대해 어떤 놀라운 영감을 일으키는지, 신앙이 어떻게 과학이 성취한 바를 해석해내어 거기에서 심오한 의미를 찾아내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은 우주를 이해하고 의미를 발견하려고 갈망하는 인간과, 우주를 인간이 이해 가능하도록 만드신 하나님 사이의 관계, 그리고 이 큰 그림 속에서 한발 한발 우주의 의미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인간의 기쁨과 매혹을, 명쾌한 논리 및 흥미롭고 풍부한 사례와 인용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진영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맥그래스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 분야를 가르치고 있으며, 신학·종교·문화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킹스 칼리지로 옮기기 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 학장이자 역사신학 교수였고, 지금도 옥스퍼드 해리스맨체스터 칼리지의 수석연구위원이다. 그는 신학, 과학, 기독교 변증 등 광범위한 분야에 관심하면서도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적 통찰보다 우선하지 않음으로써, 참된 신앙과 신학의 하나됨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5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매년 전 세계를 다니며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뛰어난 신학자이자 교수인 그는, 기독교 신학을 전공하거나 관심 있는 학생들과 독자들을 위해 1993년 이 책 Christian Theology를 저술했고, 이후 꾸준한 개정 작업을 거치며 2011년 완전개정 제5판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그 밖의 저서로는 『C. S. 루이스』『내 평생에 가는 길』『목마른 내 영혼』『하나님 얼굴을 엿보다』(복 있는 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신 없는 사람들』『과학신학』(IVP), 『신학의 역사』(지와사랑),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도킨스의 신』(SFC), 『도킨스의 망상』(살림),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린)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리스터 맥그래스 / 복있는 사람
가격: 29,000원→26,1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지와 사랑
가격: 25,000원
알리스터 맥그라스 / 포이에마
가격: 14,800원→13,32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새물결플러스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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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알리스터 맥그래스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0-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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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