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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아바서원
발행일 : 2010-05-27  |  set
  • 판매가 : 99,800원89,820원 (10.0%, 9,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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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등록된 세트로 이후 개정된 도서가 있더라도 2011년 세트구성 시기에 판매되었던 개정전판으로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세트 구성도서중에 출간된지 오래된 도서는 장기 보관되어오는 과정에서 표지 및 내지에 얼룩이나 빛바램 등의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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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인가, 선행인가?
그 오랜 논쟁에 돌파구를 제시한 책!
- 로널드 사이더, 리처드 포스터, 존 오트버그, 쉐인 클레어본 추천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길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저명한 강사이자 활동가인 토니 캠폴로와 깊이 있는 영성 지도자인 메리 앨버트 달링은, 기독교 영성의 전통 가운데 이어져 내려온 영적 훈련들이 어떻게 하나님과 우리를 보다 친밀하게 엮어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려는 열정을 우리 안에 지펴 주는지, 성실한 학문적 깊이를 더해 우리를 설득한다. 그리하여 어떻게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을 위해 기쁜 소식을 전하며 사회 정의를 촉진하는 일에 참여하도록 이끌어 주는지에 대해서도 교회사의 빛나는 본을 들어 제시한다. 두 저자가 소개하는 영적 훈련에서 드러나듯이, 기독교 전통에서 영적 훈련과 사회 정의는 하나다. 그것은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로욜라의 아냐시오, 시에나의 카타리나, 마틴 루터 킹 같은 믿음의 성인들의 삶을 통해 이미 생생하게 예시된 바다.

캠폴로와 달링은 옛 영적 훈련을 사회 참여 및 복음 전도와 통합해 냄으로써 이른바 ‘통전적 기독교’가 무엇인지 조명한다. 그저 옳은 교리나 옳은 행동만을 강조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넘어서, 그 두 가지를 하나의 삶으로 살아 내는 길을 제시한다. 그 길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깊이 연합된 의식을 갖게 되고, 그때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의 메시지와 사명을 온전히 전할 수 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하나가 되면서, 주변 사람들─특히 가난하고 압제받는 잃어버린바 된 사람들─과의 소통을 품는 것, 이것이 이 책에서 두 저자가 제시하는 최종 목표다. 그렇게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는 생생한 사례들이 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특징|
- 기독교 역사 속에 자리한 기도와 성경 읽기의 전통과 방법을 되살린다.
- 성 프란체스코 같은 신앙 거장들의 삶을 통해 믿음과 행함이 어떻게 하나가 되는지를 추적한다.
- 대표적인 행동하는 복음주의자 토니 캠폴로의 최신간.

|독자 대상|
- 믿음과 행함이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지, 그 통합을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영성 훈련, 영적 성장을 바라는 그리스도인과 그들을 훈련하는 사역자

|책 속으로|
성 프란체스코의 예에서 보듯이, 우리가 예수님과 신비하게 소통되어 있으면 성령께서 우리를 감화하셔서 예수님과의 개인적 관계와 우리 서로 간의 사랑을 넘어,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과의 조화와 연합에 간심을 가지고 그것을 위해 일하게 하시나. 태초에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고 모든 피조물을 좋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피조물의 선한 청지기, 곧 관리자로 부르신다. 우리가 예수님께 자신을 드리면 그분의 영이 우리에게 부담을 주셔서, 하나님의 피조물의 모든 압제받는 대상들--인간, 동물, 식물, 지구 전체--에 이 정의를 이루고자 노력하게 하시는 것도 그 때문이다. 하나님 나라가 하늘에 임한 것처럼 땅에도 임하도록 돕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더 이상 좋지 않게 된 것은 모두 회복하고 이미 좋은 것은 그대로 보전하려는 노력이다. 시편 기자의 말처럼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신다(시 145:9). 정의의 일부가 아니라 전체에 헌신하려면, 사람들뿐 아니라 지구 전체를 돌보는 법에 우리 의식이 더 깨어나야 한다.
- 본문 84쪽에서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 f.r.e.e.d.o.m제1부이사야 선지자와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기록된' 말씀,곧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졌지요. 성경을 공부하는 것으로 이 여행을 시작하려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우리는 고대 이스라엘 왕들이 어쩌다가 속박당하게 되었는지. 또한 자유가 어떻게 왕 중 왕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오게 되었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제2부의 제목은 '은혜와 장애물'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허락된 은혜에 대해 살펴볼 계획입니다. 그은혜들을 온전히 소유할 때 우리는 참 자유를 얻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떻게 이 은혜를 내려주려고 계획하고 계신지, 또한 자유를 향한 길에 놓인 주요 장애물들은 무엇인지 배울 것입니다. 제3부에서는 우리의 개인적인 문제들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먼저 몇 가지 타당한 이유로 우리의 과거 모습이 어떠했는지 돌아보겠습니다.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며, 신자들의 삶 속에 '견고한 진'이 얼마나 단단하게 자리잡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삶 가운데 여전히 자리하고 있는 오래 황폐하였던 곳과 상한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직접 다룰 때만이 우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참 자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과거 문제들을 다루고난 다음에는 미래로 시선을 돌려보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어떤 꿈은 이루어지기가 불가능해보이도 하지요 제4부에서 우리는 놀라운 사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품은 '최고의' 꿈보다 더 근사한 것을 주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언제 어디서라도 순종할 수 있는 자들이 되도록 인도하기 원하십니다. 제5부는 모든 인간의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한 '필요'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 필요는 곧 사랑에 대한 갈망입니다. 우리 모두는 변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 사랑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한결같은 사랑의 빛 안에서만 순종할 수 있는 자들이 되도록 인도하기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곳에서, 우리는 약속의 땅을 들여다볼 것입니다. 모세처럼 높은 곳에 올라 자유와 영광의 땅을 바라볼것입니다. 하지만 모세와는 달리 우리는 그 땅으로 건너갈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손을 흔덜어 당신의 영광을 보여조고 계십니다. 망설이지 말고 서두르십시오. 자유케 될 수 있는 그곳으로 함께 갑시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믿는곳! 그분의 영광만을 구하고 우리의 영광일랑 도무지 허접쓰레기에 불과한곳! 우리 영혼을 진정으로 만족을 누리는곳! 우리가 가는 길에 세상이 어떤 걸림돌을 놓는다 해도 하나님의 평강을 경험할 수 있는 곳!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의 영원한 소원이요, 매일의 즐거움이 되는 그곳! 나는 그곳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옥죄던 사슬을 끊어버리고 자유케 된 수많은 무리들 틈에서 여러분의 얼굴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남자에게는 정말 무엇이 필요할까?
남자의 우선순위와 갈망을 알고 이해하면 굳건하고 즐거운 기초를 쌓게 된다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남자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사랑, 가정, 결혼에 대해 알게 되면 당신도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 멋진 여자가 될 수 있다. 내 남자가 사랑하는 방식을 읽어라.

[책 소개]

- 성경이 이야기하는 행복한 결혼생활
세상은 여러 가지 거짓말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결혼생활을 영위할 수 없도록 만든다. 이 책은 크리스천 아내가 세상의 거짓말에 맞서 더욱 행복하고 가치 있는 결혼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결혼생활은 힘든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한다. 성경 어디에도 결혼생활이 쉬울 거라는 약속은 없다. 이제는 세상이 요구하는 것을 얻기 위해, 가정을 희생시키고 과도하게 노력하는 것을 멈추어야 할 때다. 세상의 거짓말에 맞서 결혼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려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여성성을 회복하여 남편을 돕는 배필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 남자가 이야기하는 좋은 아내
많은 여자들이 좋은 아내가 되고 싶어 한다. 남편이 원하는 것을 해 주고 싶어 하며 남편이 가정과 아내에게서 편안함을 느끼길 바란다. 하지만 그러한 소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아내가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남편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며 남편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여자와 남자를 다르게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는 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는 기준도 다르다. 이런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결혼생활은 어려워진다. 하지만 이런 차이를 이해하면 결혼생활은 오히려 더 풍성해진다. 이 책의 저자 밥 반스는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남자가 원하는 결혼생활과 아내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의 성경적 연구와 40여 년의 결혼생활을 통해 얻은 통찰력으로 남편이 꿈꾸는 좋은 아내가 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 부부가 함께 쓴 결혼과 남녀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
이 책은 반스 부부가 함께 쓴 책이다. 남편 밥 반스가 『남자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고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여자와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내 에밀리 반스가 『여자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에서 여자가 결혼생활에서 꿈꾸는 것과 남자에게 기대하는 것들이 무언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알찬 인생 보내기”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부부를 만났으며, 반스 수많은 여성들과 남자에게 배우자를 향한 똑같은 의문과 고민과 소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지난 10여 년간 세계의 많은 부부에게 결혼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해 준 반스 부부가 동일한 고민을 하는 한국의 크리스천 부부와 남녀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다.


>>개요
여자가 이야기하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법!
현명한 남자는 여자가 이해하는 언어로 사랑을 표현한다

사랑받는 여자가 남자와 가족들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법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남자가 기억해야 할 것은 여자가 이해하는 언어와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자는 정말로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여자가 느낄 수 있고 원하는 사랑의 표현은 무엇일까요?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남자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입니다.
51년 넘게 결혼생활을 하면서 성경적 부부관계를 연구하고 많은 부부들을 상담해 온 저자가 구체적이면서도 성경적인 사랑의 기술을 알려 줍니다. 결혼한 남자뿐 아니라 진지하게 여자를 사귀고 있거나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남자라면 꼭 이 책을 일독하시기를 권합니다. 남자는 이 책을, 여자는『남자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를 읽고 함께 삶에 적용하다 보면, 더 깊고 만족스러운 사랑을 주고받게 될 것입니다. 

>>내용 소개
● 소중한 존재의 우선순위를 아는 남자가 사랑에 성공한다
남성 여러분,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경건한 여자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남자에게 마음이 끌립니다. 가장 소중한 존재의 우선순위를 아는 사람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사랑도 잘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때 모든 관계에서 진실한 사랑이 나타나는 법입니다. 부부관계가 하나님의 원리를 기초로 하고 있다면, 남편은 가족에게 애정 어린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며, 아내와 자녀들은 신뢰와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 사랑을 표현하려면 여자가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함께 시간을 보내라! 오늘날처럼 정신없이 돌아가는 사회에서는 누구나 바쁩니다. 그렇기에 부부가 함께 보낼 시간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여자는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과 우정이 더욱 깊어집니다. 저와 제 남편은 최소한 하루에 한 끼는 함께 식사를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주말에는 외출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시간을 대화하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소한 일상적인 얘기부터 시작해 중요한 얘기까지 하다 보면 내면의 깊은 이야기도 나누게 됩니다. 그러면서 부부는 서로 대화하는 법을 익히게 되고 친밀함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 남자들을 위한 TIP! (각 장 끝부분)
* 이런 남자가 좋다
- 영적 매력이 있는 남자
- 나와 함께 기도하는 남자
- 내가 심각할 때 웃게 해주는 남자
- 친구들 앞에서 나를 칭찬해 주는 남자
-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남자

* 사랑 표현, 이렇게 해보세요
아내의 생일 또는 싸운 후 화해하고 싶을 때, 집이나 아내가 근무하는 직장으로 메시지와 꽃을 보내 보세요.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그는 묵상에 잠긴 듯한 미소를 머금고는 타일이 깔린 복도 저편에서 걸레가 담긴 물통을 밀며 다가오고 있었다. 머리는 희끗희끗했고, 잿빛이 도는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몸을 수그려 걸레질을 하면서 걸어 다니고 있었다. 내가 물었다. “이 교회에서 일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30년 되었습니다.”
“30년이나 되었다고요!” 나는 놀라움에 그의 말을 되풀이했다.
“30년입니다.” 그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지루하지는 않으셨나요? 그러니까, 너무 단조롭지 않으셨을까 해서요.”
그는 어리둥절한 듯 눈썹을 찡그렸지만 곧 다시 얼굴이 밝아지면서 나에게 큰 비밀이라도 말해 줄 것처럼 주위를 살폈다. 그는 한쪽 발을 물통 바퀴에 올려놓고 걸레자루를 지지대 삼아 기대더니 나에게 귀띔해 주었다.

“내 임무는 걸레로 바닥을 닦는 것이 아닙니다. 평생토록 내 임무는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일이었지요. 목사님이 설교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 걸레와 물통은,” 그는 다시 한 번 주위를 살피고는 말했다. “나의 겉모습일 뿐입니다.”

그는 묵상에 잠긴 듯한 미소를 머금고는 타일이 깔린 복도 저편에서 걸레가 담긴 물통을 밀며 다가오고 있었다. 머리는 희끗희끗했고, 잿빛이 도는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몸을 수그려 걸레질을 하면서 걸어 다니고 있었다. 내가 물었다. “이 교회에서 일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30년 되었습니다.”
“30년이나 되었다고요!” 나는 놀라움에 그의 말을 되풀이했다.
“30년입니다.” 그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지루하지는 않으셨나요? 그러니까, 너무 단조롭지 않으셨을까 해서요.”
그는 어리둥절한 듯 눈썹을 찡그렸지만 곧 다시 얼굴이 밝아지면서 나에게 큰 비밀이라도 말해 줄 것처럼 주위를 살폈다. 그는 한쪽 발을 물통 바퀴에 올려놓고 걸레자루를 지지대 삼아 기대더니 나에게 귀띔해 주었다.

“내 임무는 걸레로 바닥을 닦는 것이 아닙니다. 평생토록 내 임무는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일이었지요. 목사님이 설교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 걸레와 물통은,” 그는 다시 한 번 주위를 살피고는 말했다. “나의 겉모습일 뿐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소극적이다. 전도를 그리스도인의 의무, 그것도 매우 부담스러운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로 이런 오해 때문에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위축되고 활력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복음전도에 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전도를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로 못박아 놓고 전도의 방법과 전략을 소개하지 않는다. 전도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서, 전도가 의무가 아니라 우리에게 허락하신 놀라운 축복의 통로라는 것을 이해한 다음,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보게 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반응으로서 내가 누리고 있는 믿음의 삶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자 한다면 우리의 태도는 어때야 하는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를 일러준다.

누구나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 그러나 혹시, 이미 우리에게 있는 목적은 잊어버리고 스스로 내 삶의 목적을 세워 그것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우리 그리스도인은 우리 삶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내게 주어진 환경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조건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나의 진짜 사명’을 따라 오늘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인생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현재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벗어나기만을 고대하는 그리스도인,
복음전도를 의무로서가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없을까 궁리하는 그리스도인,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 2 : 캐스피언 왕자>
5월 15일 개봉에 맞추어 출간된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해설서!!!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극장가에는 여러 블록버스터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그 가운데 우리들의 시선을 끄는 것이 있는데 바로 <나니아 연대기 2 : 캐스피언 왕자>The Chronicles Of Narnia : Prince Caspian다. 2005년 겨울에 개봉한 1편에 이어 이번에는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영상으로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런 영화를 접할 때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원작소설에서 진정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표현해내는데 그리고 그것을 바로 보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력의 발전으로 영상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하다. 그러나 영화 곳곳에서 발견되는 메시지를 제대로 잘 파악하려면 사전 지식 · 정보내지는 준비가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브루스 에드워즈(Bruce L. Edwards) 박사는 보울링 그린 주립대학(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는 C. S. 루이스(Lewis) 전문가로 영화 <나니아 연대기 2 : 캐스피언 왕자>가 원작으로 삼고 있는 <나니아 연대기> 전체를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친절하고 알기 쉽게 분석해준다. 먼저 C. S. 루이스의 영적인 세계와 나니아의 기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이후 다른 장들에서는 사자 아슬란을 포함하여 <나니아 연대기>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통해 궁극적으로 드러나는 기독교의 주제에 주목하도록 돕는다. 그런데 이것을 포괄적이거나 연대기적으로 해설하지 않고 사자 아슬란을 중심으로 한 중요한 만남들에 관해 솔직담백하게 고찰하고 있다.

이 책은 루이스의 원작소설이나 영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나니아라는 세계와 주요 인물에 대한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고, 이미 조금이라도 접해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소설이나 영화 곳곳에 스며있는 기독교 사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

소설 <나니아 연대기>를 읽으려고 할 때 곁에 이 책이 있나 꼭 확인하고, 영화 <나니아 연대기 2 : 캐스피언 왕자>를 보러가기 전, 혹은 이미 본 다음에라도 이 책을 읽으면 반드시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복음의 종착역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이 일으키신 교회개척 운동"

 

1993년 10월, 수많은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온 복음주의 그리스도 인들은 한 마음으로 "10/40창을 통한 기도"를 시작했다. 이는 북위 10도와 40도 사이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전 세계 이슬람 인구의 대부분이 여기 산다.

 

이제 21세기 복음 사역을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은 중동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에게는 영적 전쟁과 영적 도해를 위한 자료가 되고, 이 지역에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입문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들 문화를 세심하게 배려한 전도, 겸손한 섬김, 희생적인 나눔, 뜨거운 기도와 형제애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낼 때 하나님은 그것을 거룩한 땅과 세계 각지에 교회를 세우시는 도구로 사용하신다. 끈기있게 돌을 고르고, 부지런히 토양을 다지고, 너그럽게 씨를 뿌리고, 하나님이 제때에 성령의 비를 공급하신 다음에야 추수기가 찾아온다.

 

거룩한 땅에서 일했던 지난 35년간 하나님은 이것을 되풀이해서 보여주셨다. 이 땅에서 교회개척 사역에 참여한 사람들은 언어와 문화를 익히는 데 기꺼이 수년을 보낼 수 있어야 하며, 이 운동의 주도권은 그 땅 사람들에게 있음을 겸손하게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교회개척을 주도하시면, 그들은 흥하여야 하고 우리는 쇠하여야 한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우리 아이는 하나님에 대해 어떤 궁금증을 갖고 있을까?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질문, ‘정답’이 아닌 ‘대화’로 풀어 가는 법!

신학 박사인 로버트 젠슨은 그의 열 살짜리 손녀딸 솔비와 함께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솔비는 “우린 왜 다 다른 날 만들어졌어요?” “천국에서 영원히 살면 지루하지 않을까요?” 같은 기발한 질문에서부터 구원, 세례, 절기, 성찬식, 기독교의 기원, 주기도문, 삼위일체와 같이 기독교의 핵심에 이르는 깊이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할아버지는 딱딱한 교리를 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적절한 예화와 비유를 들어 설명한다.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신학적인 질문들을 대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풀어 놓았으며, 특히 초등학생 자녀들이 가진 신앙적 궁금증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들과 대화를 나누기 원하는 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독자 대상
- 자녀들이 평소에 하나님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 부모들
- 쉽게 답하기 어려운 자녀들의 신앙적인 질문에 지혜로운 답을 들려주고 싶은 부모들
- 신앙적인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하고 싶은 초등학생 이상의 어린이들
- 학교나 교회에서 학생들과 신앙을 주제로 깊은 대화를 나누기 원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또는 주일학교 교사들

특징
- 신학 박사 할아버지와 손녀딸 솔비의 실제 대화를 옮겨 놓아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 솔비의 질문에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스스로 고민하며 생각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신학자 할아버지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 어려운 질문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지 않으면서도 심도 있는 통찰을 이끌어 내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이 모든 여성에게 주신
5가지 예배 마음을 발견하고 훈련하여
순전한 예배자로 살아가는 길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예배’이다(사 43:21 참고). 특별히 하나님은 모든 여성이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지으시고, 그분께 가까이 나아가는 데 필요한 특별한 5가지 마음을 선물로 주셨다. 그 5가지 마음은 바로 ‘목마름, 받아들임, 정직함, 깨어짐, 덮여짐’이다. 이 5가지 마음을 계속해서 발견하고 드러내어 예배 할 때, 그분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독자는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예배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 사랑의 넓이와 깊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 압제적인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했던 성경의 여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과 동일하게 자신 안에 있는 5가지 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예배를 드리며 찬양을 부를 때, 한결 더 깊고 풍성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독자대상|
▶ 예배와 기도, QT 등 개인 경건 생활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은 친밀감을 누리기 원하는 여성
▶ 여성들을 양육하고 상담하는 직분을 감당하는 리더
▶ 여성 예배 인도자 및 찬양 사역자


아이의 마음 속 세상이 보인다!

처음으로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부모님. 아이를 학교는 보내는 부모님.
아이의 하루를 궁금해하는 모든 부모님이 읽어야 할 책!!

엄마와 아이의 대화로 구성된 이 책은 잠자기 전 서로가 사랑을 고백하고 관심을 표현하는 통로가 된다. 대화 속에서 아이의 하루를 고백하고 상처받은 감정을 치유해 나가 안정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워 준다.
더불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따뜻한 아이로 자라게 한다.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스무 가지의 대화 주제들은 적용하기도 쉽다. 특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기도로 대화를 맺고 있어 아이가 하나님이 품 안에서 평안히 잠들도록 돕는 것은 이 책이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쉽게 아이 곁으로 다가가 아이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이끌어내도록 만드는, 부모와 아이를 잇는 무지개 다리 같은 대화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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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토니 캠폴로,메리 앨버트 달링 / 복있는 사람
가격: 14,500원→13,050원
베스 모어 / 좋은씨앗
가격: 13,000원→11,700원
밥 반스 / 도서출판 NCD
가격: 10,000원→9,000원
에밀리 반스 / 도서출판 NCD
가격: 9,800원→8,820원
토드 필립스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9,500원→8,550원
브루스 에드워즈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9,000원→8,100원
래이 레지스터 / 좋은씨앗
가격: 10,000원→9,000원
솔비 루시아 골드,로버트 젠슨 / IVP
가격: 9,000원→8,100원
에이미 도커리,메리 알레시 / 스텝스톤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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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소망세트 (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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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아바서원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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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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