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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아바서원
발행일 : 2008-04-27  |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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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doing이 아닌 존재being로 누리는 자유로운 당신의 삶

“이젠 자유롭고 싶어요…” 

“교회에 가면 죄책감만 더 들어요.” “아무리 해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교회에 가면 지켜야 하는 조항이 너무 많아요. 숨이 막히네요….”

이렇게 고백하는 친구나 사람들을 한번은 만났을 것이다.
아니면 여러분도 같은 고통과 고민 가운데 있을 수 있다.

2002년 조지 바나 리서치 그룹이 행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적 삶은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지키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라는 질문에 57퍼센트의 기독교인들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이것이 성경의 진리와는 완전히 다른 정의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반면 “나는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바에 미치지 못한다”라는 질문에도 기독교인의 과반수가 동의하고 있다.

이상의 설문 결과는 기독교적 삶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삶이며, 자신은 그것을 잘 해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이 대부분인, 율법주의에 빠진 기독교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고 있다.

율법주의로부터 ‘자유함’에 이르기까지의 세밀한 여행! 
『내가 누가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이제 자유입니다』의 저자 닐 앤더슨과 두 명의 저자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율법주의 트라우마에 걸린 사람들, “하나님을 위해 선해지려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사랑의 메시지다. 저자는 율법주의로 힘들어하는 그들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자신들의 실제 경험과 여러 사람들의 실례를 통해, 독자들이 정죄나 부담감 없이 자유로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다정하면서도 정확하게 인도한다.

율법주의는 이미 교회 안에 만연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율법주의가 얼마나 교묘해 질 수 있고 삶의 여러 방면에 어떤 영향을 끼치며, 어떤 결과를 낳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의 1장은 한 저자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율법주의의 정의와 그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자신이 전형적인 율법주의자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어떤 기독교인이며 진리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2장과 3장은 ‘죄책’과 ‘수치’라는 양 기둥을 논의하고 있으며, 4장과 5장은 ‘두려움’과 ‘교만’을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과 죄책감, 걱정, 두려움 등은 모두 율법주의에 빠져 참 진리를 깨닫지 못할 때 나온다. 즉 율법주의는 수치, 죄책, 교만, 두려움의 뿌리가 되며, 동시에 열매가 되기도 한다.

아무리 해도 부족하다고 느낄 때 은혜 안에서 자유케 되기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혹시 신앙인으로서 실패했다고 느끼는가? 더 이상 하나님을 볼 면목이 없다고 느끼는가? 여기에 실패한 성도들을 위한 기쁜 소식이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만끽하라는 것이다.

본서의 전반부에는 율법주의로 인한 질병과 그것의 징후와 종류,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았다면, 이 책의 후반부는 그것에서 빠져나오는 탈출구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즉, 회복을 논한다.

잘못된 의식에서 자유케 되는 열쇠는 단 하나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안식하는 것이다.” 십자가는 복음이다. 십자가는 타당한 죄책감뿐만 아니라 그릇된 죄책감, 율법, 주의 사람들의 정죄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준다. 수치심 때문에, 정죄 때문에 나의 존귀함을 잃어버릴 때, 우리는 새롭게 얻은 우리의 새 신분을 자각함으로써 자유를 얻게 된다. 참 자유는 우리 편에서 할 일이 하나도 없다. 오직 십자가를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자유를 평생 누리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다. 바로 내가 자유케 되었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참 자유는 우리에게 거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우리가 ‘믿을 때’ 우리 안에 영원한 안식으로 열매 맺힌다.

깨어짐을 통해 자유의 선언문!
우리가 두려움과 죄책, 수치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참 자유를 얻게 되는 과정에서 반드시 거치는 단계가 있다. 바로 ‘깨어짐’이란 과정이다. 자유는 우리가 오직 주 예수를 통한 구원을 믿을 때 즉시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자유를 뺏으려는 사탄과의 싸움에서 날마다 승리하려면 우리는 날마다 주 앞에 나를 죽이고 무릎을 꿇어야 한다. 교만이나 남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은 쉽게, 한 번에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것을 ‘달콤 쌉쌀한 고통’이라고 표현한다. 그 결과는 달콤하지만 그 과정은 분명 힘든 나 자신과의 투쟁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율법주의의 굴레를 끊는 기도와 선언문을 통해 크게 선포하라고 우리를 독려한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에 의지해 자유에 대한 나의 의지를 가로막는 마귀의 모든 방해에 맞서 투쟁할 것이다. 나는 모든 두려움, 근심, 의심, 혼동, 기만 등 원수로부터 오는 어떤 형태의 방해를 거부한다. 율법주의의 사슬은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깨어졌다! 나는 그분 안에 있음을 선포한다! 그러므로 그분의 승리는 곧 나의 승리다!” 

정확한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한 기도문!
이 책의 마지막은 율법주의에서 승리를 이루는 여러 기도문을 담고 있다. 특별히 ‘여는 기도’, ‘진리에 대한 선언문’, ‘거짓말을 거부하는 기도’, ‘죄에 대한 고백의 기도’, ‘용서를 위한 기도’, ‘축복을 위한 기도’ 등 기도문에 자신의 이름이나 용서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 그 죄목 등을 대입하여 넣으면 하나의 완전한 기도문으로 쓸 수 있다. 또한 날마다의 기도 생활이 풍성해 지는 것과 하나님과 더 친밀해 지는 관계를 갖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저자는 기도문에 앞서 죄의 종류와 그 증상을 다시 한번 정확하게 짚어내며 그 인식을 통한 더 높은 단계, 남과 자신에 대한 용서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완전히 포기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단계로 나아가라고 북돋는다. 그때 마지막 선언문이 선포된다.

“나는 그리스도께서 자유케 하셨으므로 이제 굳건하게 서서 더 이상 율법주의의 굴레에 굴복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지금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무조건 사랑받고, 용납되며, 안전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선포한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의 내가 되었으며, 오직 그분의 은혜로 지금 서 있음을 선포한다.”

“새 계명, 새 언약, 새 하나님의 나라”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 13;34-35)는 새 계명을 주셨다. 사랑할 만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도,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사랑하기 위해서는 위에서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받을 때에만 가능하다. 그것은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깨닫고,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그분 안에 거하며 성령을 따라 살아갈 때 초자연적으로 발생한다. 순종도 그분의 능력 가운데 가능하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교회의 건강한 부흥과 성장을 위한 희망 컨설팅!

· 교회 정문에서 새신자라고 하면 과장된 몸짓으로 인사를 하면서도
 예배가 끝나고 나면 아무도 이야기를 건네지 않는 교회

· 교회에는 나오지만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임이 없어
 늘 무언가 부족해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는 교회

· 새롭게 등장한 세대에게 쉽게 권한을 위임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며
 염려하는 교인들 때문에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는 교회

· 열 명도 안 되는 교인들이 모든 봉사에 참여하고 모임을 인도하는 등
 교회 일은 점점 많아지는데 헌신하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교회

인간의 몸에 있는 DNA가 고유한 특성을 결정하듯 교회의 영적 DNA는 그 교회만의 특성을 만들어낸다. 자신의 영적 DNA, 영적 정체성을 제대로 알아야 그 특성에 맞는 부흥과 성장의 길을 모색할 수 있다.

리처드 서던과 로버트 노턴은 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영적 정체성을 바로 아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그들은 환영, 양육, 위임, 섬김이라는 네 체계를 통해 교회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영적으로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는 성숙한 자리로 인도하며, 차세대가 그 정체성대로 교회를 잘 이끌고 섬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두 저자는 현장에서 검증된 접근 방법을 통해 핵심 가치, 사명, 비전과 같은 “영적 DNA”를 발견하는(또는 재발견하는) 구체적인 과정으로 교회를 인도한다. 교회가 “영적 DNA”에 진실하게 반응할 때, 기존 교인들은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이며, 새로운 신자가 몰려들 것이다. 일단 교회가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지, 왜 존재하는지, 하나님이 무엇을 위해 부르시는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나면, 아무리 상황과 환경이 바뀌어도 교회를 미래로 이끌어줄 전략 지도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교회의 모습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후련하다. 아픈 곳을 째고 치료해야 온전히 회복될 수 있듯이, 괴롭더라도 병든 곳을 드러내야 교회가 완전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영성과 공동체를 채워줄 수 있는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힘겹더라도 치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중국 노수 족을 향하여 오직 한 길을 걸었던
선교사 조안 웨일스의 부르심 이야기

“인생이라는 산을 오를 때 우리는 시력이 아니라 믿음으로 걷는다.
조심스레 굽은 길을 돌아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앞의 일을 알지 못할 때가 많지만 늘 위를 향해 나아간다.
나는 전 인생을 걸쳐 하나님의 길을 걸어왔고 감사하게도 정상까지 올라왔다.
그리고 그 정상에서 하늘을 향해 뻗은
장엄한 봉우리의 전경을 바라보는 영광을 누렸다.”


>>> 이 책의 줄거리
공산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 한 선교팀이 중국 내지의 고립되고 아편에 절은 부족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전쟁 때문에 사역은 한참이나 지체되었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여전히 위험하고 예측불허였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고물가와 통하지 않는 언어는 말할 것도 없고, 부족 자체가 복음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는 호전적인 사람들이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다. 선교팀은 의료 봉사 활동을 통해 그들의 마음을 두드렸고 병원을 세워 거점을 마련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얼마 못가 새로 들어선 무신론의 공산 정부는 이제 막 자리잡으려는 병원을 폐쇄하고 선교팀을 강제로 철수시켰다. 그들만 겪은 것이 아니라 당시 중국 전역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그렇다면 그때까지 쏟아 부은 시간과 재정과 수고와 기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모두 무의미한 것이었을까?


>>> 이 책을 펴내면서
“한 방향으로의 오랜 순종(Long obedience in the same direction).” 유진 피터슨이 「한 길 가는 순례자」에서 사용했던 표현 그대로를 삶으로 보여준 중국 선교 세대가 있다. 전쟁과 내전의 소용돌이 속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숱한 좌절과 도전에 맞서 끝까지 순종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그리스도인들이다. 이 책은 그 가운데 한 사람인 조안 웨일스의 기나긴 여정을 그려내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철저한 순종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오늘날 조안의 간증을 읽으면서 많은 이들이 의구심을 갖게 될 수도 있겠다. 무엇이 정확한 의미인지 모를 만큼 ‘뒤죽박죽된’ 영성의 시대에 사는 우리들로서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예정하신 ‘운명’이 있음을 믿고 끝까지 그 길을 걸어가는 것에 대해 회의적일 수밖에 없다. 더욱이 평생을 헌신해도 그 운명을 완수하기 어렵고, 도중에 좌절과 실패로 수십 년의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다면 거기서 어떤 의미를 건질 수 있겠는가? 이런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내로 한 길만을 걸어갈 수 있는 이는 얼마나 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도전은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크고 중하다. 부르심에 대한 순종은 우리의 실패와 성공의 차원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요청이다. 그러므로 조안 선교사의 삶의 증언과 순종에 관한 이 책이 이 땅의 젊은 세대에게 도전을 주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순종하고 한 길로만 달려가도록 할 수 있다면 그보다 값진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이 육상 경기의 앞선 주자가 건네는 바톤이라고 생각하라. 이제 당신 차례이다. 넘겨받아 앞으로 달려 나가라.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세상을 바꾸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하지만, 방법을 몰라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공동체와 사회정의 분야에서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열혈 언론인 헤더 지덱은,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식수, 조직폭력, 여성 인권, 공정 무역, 기아, 에이즈, 사형 제도, 반전, 고문, 환경, 인신매매, 빈곤 문제 등을 심층 분석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통해 참된 부흥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행동할 때 찾아온다는 점을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9,700 → 8,73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80

남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교회 회복 프로젝트

 

강한 남자들도 감격있는 예배가 그립다!

남자들을 교회로 부르는 대신, 이제 교회가 남자들에게로 돌아갈 때이다!

 

하나님이 남자들 안에 심어두신 남자다움을 살려주면서도

교회는 건강하게 부흥하는 방법을 제시한 책!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합니다

 

-교회 남성구역의 부흥과 남성 제자훈련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

-구역 안의 남성들을 이해하고 세워주려는 구역장과 리더

-교회에 별 흥미가 없는 남편이나 남자친구를 둔 여성

-특별한 이유없이 교회만 가면 무기력해지는 남성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예수님 말씀대로…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아름답지 않은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행복한 이타주의'를 추구하라


참된 예배는
교회 건물이 아니라
세상 속 삶의 현장에서 완성된다

교회와 종교 행위에만 집중된 기독교는 반쪽자리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명하신 것은 책임과 순종, 희생의 삶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뭘 줄 수 있을까' 대신 '뭘 얻을 수 있을까'에만 혈안이 된 이기적인 기독교 시대에 살고 있다.

예배와 삶, 믿음과 행동, 교회와 세상의 접점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성경 본문과 치열한 삶의 현장을 넘나들며 나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하나님 중심으로 되돌리는 작업을 시도한다. 아프리카의 상처받은 아이들에서부터 선진국들의 패션 산업에 이르기까지 세상 구석구석을 가로지르며 그것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고, 우리가 어떻게 자기를 비워 세상을 채울 수 있는지 보여 주고 있다.
루시 쇼 | IVP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안일한 삶을 버리고 모험을 택하다!

 

뜻밖에 주어진 기회의 순간, 우리의 생각보다 더 큰 부르심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아주 특별한 계획 또는 위험천만해 보이는 모험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본서를 통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거룩한 모험으로 초대하는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라. 영적인 삶이란 묵상과 모험, 잠잠히 거함과 행동 둘 사이에 있음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 특징
-자유와 믿음 가운데 생동감 있게 살아가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려는 사람들을 위한 영감어린 조언
-하나님을 위해 위험을 무릅쓴 성경 인물들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
-시인이자 번지점퍼인 저자의 활기 넘치는 삶과 믿음의 모험을 감행한 저자 가족 일대기 소개

 

>> 독자대상

새로운 출발과 삶의 도약을 꿈꾸는 이들

안전지향적인 삶의 굴레를 벗고 싶은 이들

대학졸업생, 취업준비생,

주부 등 인생의 전환점을 맞고 싶은 이들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정원을 일구는 한 신학자의 향내 나는 묵상집!

왜 우리는 정원을 일구는가?
우리가 정원을 일구는 것은,
우리가 정원 일의 대가이신 분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정원을 일구는 만큼 그분의 형상대로 자란다.
우리는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일 뿐 아니라,
그분이 회복하고 계신 낙원에서 그분과 함께 일할 동료 정원사들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우리는 마음껏 하나님의 향기를 발한다.


마치 보석과도 같이 반짝반짝 빛나는 이 책은, 정원과 원예를 특별히 사랑하는 한 신학자가 이사하는 곳마다 정원을 일구고, 정원에 자리한 영혼의 오솔길을 거닐면서,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올리듯 힘차게 건져 올린 싱싱하고 신선한 묵상 글의 향연이다.

글은 사계四季의 리듬을 따르는 가운데 강림절, 주현절, 사순절, 부활절 같은 교회력의 깊은 의미를 찾아내고 녹여낼 뿐만 아니라,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다양한 영성가들의 글을 적절하게 인용하고, 영미 시인들의 시편을 곳곳에 배치한다. 거기다 저자의 고국인 아르메니아 정교회에서 통용되는 아름다운 외전과 찬송가와 전례 등을 더하여 글맛을 드높임과 동시에 순도 높은 통찰들을 감칠맛 나게 전한다. 밑줄을 그어 가며 읽게 만드는, 참으로 신선하고 독특한 지혜들로 가득하다.

저자는 우리의 근원적 소임이 정원사가 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정원사의 길로 부르신다.
우리의 임무는 정원사이신 주님의 도제徒弟가 되는 것이다.


이는 우주(정원)의 책갈피에서 말씀을 길어 올리고, 피조물과 우리 자신의 신적 근원을 알아채는 경험으로 나아가라는 간절한 촉구이기도 하다.

특징
- 잊혀진 창조의 영성, 흙의 영성을 회복한다
- 기독교 전통의 주요 봉우리에 서 있는 수많은 영성가들의 글이 풍부하게 인용되어 있다
- 정원 일(gardening)이 어떻게 창조 세계(에덴 동산)를 회복하는 일인지 일러 준다

독자 대상
- 하나님을 깊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성경이 말하는 “회복”과 “세상을 다스림”의 의미를 알고픈 그리스도인
- 기독교회 전통의 여러 영성가들의 글을 묵상하고픈 그리스도인

책 속으로
왜 우리는 정원을 일구는가? 우리가 정원을 일구는 것은, 우리가 정원 일의 대가이신 분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정원을 일구는 만큼 그분의 형상대로 자란다. 우리는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일 뿐 아니라, 그분이 회복하고 계신 낙원에서 그분과 함께 일할 동료 정원사들이기도 하다. 우리가 겸손을 유지하고, 진리와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친애하는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정원을 일굴 때, 우리 주위에서 낙원이 자라날 것이다. (64쪽)

십자가는 눈에 보이는 형틀이지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영생의 강력한 도구이기도 하다. 부활의 견지에서 십자가를 바라보라. 그러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는 한때 금지되었으나 이제는 마음껏 따먹어도 되는 열매이시며, 우리가 일구고 있는 정원들 속에 낙원을 회복하기 위해 상처 입은 손으로 우리와 함께 수고하는 정원사이시다. (85쪽)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새로운 세대에게는 그에 걸맞는 새로운 접근방식이 요구된다!

미친 듯 돌아가는 세상, 죄에 깊이 빠져 아파하는 세상...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복음을 나누는 교회와 지금의 방식에 이제는 무엇인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시애틀에 마스힐 교회를 설립한 마크 드리스콜은 "성경"이라는 굳건한 뿌리 위에서 새로움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즉, "문화적으로는 자유롭고 신학적으로는 보수적인, 그리고 복음과 문화적인 문맥을 동시에 원동력으로 살아 움직이는 교회"를 만들 것을 주장한다.

그는 이 책에서 결코 변하지 않는 복음을 통해 주님을 사랑하는 방법과 항상 변화하는 문화 속에서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매우 실재적이고 솔직하게 보여준다.

"선교개혁은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향하여 복음을 생활화하고 전하며, 복음의 진리를 세속과 타협하지 말고, 복음의 능력을 교회라는 장벽 안에 감추지 말라고 호소한다."
- 서론 중에서

이제 치열한 선교현장인 바로 당신의 문 밖으로 담대히 나아가라!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저자는 이 책에서 고통받는 그리스도인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고통을 허용하신 하나님께서 어디까지 역사하고 계시며, 이에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라는 문제를 깊이있게 분석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닐 앤더슨,리치 밀러,폴 트라비스 / 도서출판 NCD
가격: 15,000원→13,500원
리처드 서던 & 로버트 노턴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로널드 클레멘츠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헤더 지덱 / 스텝스톤
가격: 11,000원→9,900원
데이비드 머로우 / 좋은씨앗
가격: 9,700원→8,730원
크레이그 볼레즈 / 예수전도단
가격: 8,500원→7,650원
루시 쇼 / IVP
가격: 9,000원→8,100원
비겐 구로얀 / 복있는 사람
가격: 8,500원→7,650원
마크 드리스콜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8,000원→7,200원
전택부 / 홍성사
가격: 4,000원→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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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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