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100% 0% 여자
교역자 47% 53% 성도
   
청년 0% 100% 장년
   
믿음세트 (전10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출판사 : 아바서원
발행일 : 2010-04-05  |  set
  • 판매가 : 101,100원90,990원 (10.0%, 10,110원↓)
  • 적립금 : 5,0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2011년 등록된 세트로 이후 개정된 도서가 있더라도 2011년 세트구성 시기에 판매되었던 개정전판으로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세트 구성도서중에 출간된지 오래된 도서는 장기 보관되어오는 과정에서 표지 및 내지에 얼룩이나 빛바램 등의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시 참고하세요^^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영성 신학의 대가 제임스 휴스턴이 전하는
기독교 신앙의 근본 확신

영성 신학의 대가인 제임스 휴스턴의 신작. 그의 대표작으로도 소개되는 이 책은, 아들이 ‘평생 그리스도인으로서 사시는 동안 실천하고자 힘써 온 신념들을 글로 남겨 달라’고 부탁해서 쓴 것이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 쓴 책으로, 앞선 신앙인으로서 후대에 남겨야 할 말을 대가답게 짧고 쉬우면서도 빠진 것 없이 정리했으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인생 철학, 신학 사상을 오롯이 담았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귀 담아 듣고 명심해야 할 제임스 휴스턴의 유언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기독교 기관과 교회의 리더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하나님을 잃은 세상에서 우리는 더 유능한 지도자, 더 크게 쓰임받는 일꾼이 되고자 마음과 힘과 뜻을 다해 애쓰고 있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을 개인의 성취와 성공적인 조직 운영에 쏟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과 다를 바 없는 모양이 되었다.
이 책은, 성공보다 소명을, 성과보다 관계를 중하게 여기며 영성을 살아 낸 제임스 휴스턴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평생을 돌아보며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집약해 놓은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제자도, 하나님 체험, 그리스도인의 사유와 인격, 교제와 우정, 기독교 조직의 운영, 신앙의 전수, 공동체 등을 두루 다룬다. 독자들은 전편에 가득한 성경적인 명제와 날카로운 비판에서 덕망 높은 학자이자 인격적인 신앙인인 저자의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저자의 어린 시절 모습도 엿볼 수 있으며, 그가 사랑하는 문학 작품들, 존경하는 사상가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작지 않다.
이 책은 현상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그리스도인의 현실을 읽어 준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을 안내한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익숙하고 편안한 것들에서 벗어나 망명길에 오르라. 전문가가 아니라 선지자가 되라!

특징
* 여든이 넘은 원숙한 신앙인이 삶을 돌아보며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켜온 신념을 고백하는 동시에, 그리스도의 제자가 이어 가야 할 가치와 확신들을 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당부하는 기록이다.
* 성숙한 신앙인의 온화한 면과 학자의 냉철한 면이 조화를 이루어 치우침 없는 지성을 보여 준다.
* 제임스 휴스턴의 철학적 ․ 신학적 입장이 확연히 드러날 뿐 아니라, 그의 인생 이력, 친구들, 좋아하는 문학 작품 등 개인적 면모도 엿보이는 글이다.
* 세속적 성공에만 급급한 현대 문화의 속물성을 지적하고, 세상과 다를 바 없는 기독교계와 지도자들을 비판하며 경계한다.

독자 대상
* 목회자 ․ 기독교 단체 리더 등 기독교 지도자들, 또한 미래의 지도자인 모든 청년 그리스도인들
* 그리스도인으로서 소명을 찾는 이들
* 세상의 거대한 흐름에 맞서고자 하는 이들, 또한 그런 멘토를 찾는 이들
* 신앙과 인격, 신앙과 생활의 통합을 생각하는 이들
* 고난과 실패를 겪어 낙심한 이들

본문 중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신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아는 바를 실행하는 영적 결단이 부족하다. 진리는 생사가 달린 문제로, 기꺼이 인생의 목표로 삼거나 목숨을 바칠 가치가 있는 대상이다. 무엇이건 삶과 분리된 상태에서 진리를 표현할 수 있는가? 진리가 실체 없는 개념으로 떠돌아다니는가? 쇠렌 키르케고르가 지적한 것처럼, 사람들이 기독교라고 홍보하는 것 중 상당수는 시(詩)에 불과하다. 진짜가 상상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다. 참된 기독교는 가능성을 실제성으로 바꾸어 놓는다. 이것이 바로 선지자의 역할이다. 우리의 현 상황에 문제를 제기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촉구하는 것이다.…
기독교적 확신과 원리는 우리가 스스로 그리스도인으로 부른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각 개인의 이름을 불러 주실 때 생겨난다. 이 과정에서 고독의 체험이 필요하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다름 아닌 혼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시작될 때 우리는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분리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자아에 가장 충실한 존재가 된다. 우리 개인의 독특성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사로잡히게 되고, 그때 우리 삶은 비로소 공동체성을 띤다.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 있을수록 우리는 진리가 명하는 바를 더욱 단호하게 행할 수 있다. 우리의 독특성에 충실할수록 우리는 더욱 거룩해진다. 그와 반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독특한 정체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는 우유부단해지고 타협을 일삼고 편협해지며 다수의 의견을 그저 받아들이게 된다. 군중 속에 머무는 데 만족하며 다른 사람들을 따라하고 관습화된 도덕 규범에 맞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프롤로그. 왜 변증법인가>에서

“우리의 인생에서 중요한 일은 전문가로 살면서 업적을 쌓는 것도, 뜻 깊은 책을 쓰는 것도 아니다. 오직 다른 사람들을 직접 만나 사도 바울의 표현대로 ‘살아 있는 편지’로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 임하시도록 도와야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들이 찾아와 하던 일이 끊기는 내 일상은, 사유에는 행동이 따라야 하며 행동은 사람들과의 우정이 깊어지는 데 일조할 때만 의미가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하지만 우정을 ‘사역’으로 만들 수는 없다. 그러다간 우정이 작위적이고 조작적인 관계로 바뀌게 된다. 리처드 툴린의 지적대로 개인적 대화에서 설자리가 없는 세 가지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자아를 선포한 나르시시즘, 다른 사람이 접점을 찾을 수 없게 자아에만 빠져드는 은둔주의, 전달자와 그 말을 받아 전할 사람의 단절을 가져오는 고립주의다. 개인적인 대화의 주된 목표는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살전5:11)는 것이다.
단순하게 행동할 때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 그것은 늘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사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친절한 마음이 생겨나 하나님의 은혜로 다른 사람들을 아낌없이 인정하고 그들과 가진 것을 나누며 협력할 수 있다. 우리의 ‘기독교 사역’이 진짜인지는 우리가 과연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의향이 있는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 줄 마음이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조직의 운영을 독점하고 자기가 없으면 조직이 굴러갈 수 없게 만든다면, 그 일을 전문 직업 혹은 자신의 업적으로 보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다.”
<에필로그.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는 공동체적 성숙>에서


 

“내가 기독교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응할 수 있을까?”


교회의 문 앞에서 망설이는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어느 날, 나도 뚜렷이 설명할 수 없는 과정을 통해, 어찌할 수 없는 힘에 이끌려 교회에 갔다. 알 수 없는 평안과 위로를 느끼며 교회의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참 좋은 하나님에 대해 들었다. 용기를 내어 기도해 보지만, 아직은 어색하다. 성경을 읽는 것도, 아직은 솔직히 지루하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는 저 사람들처럼,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내게 기독교는 아직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많은데. 무언가 거대한 세계에 들어선 것 같다. 누군가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가르쳐줬으면 좋겠는데…….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조직신학을 배울 필요는 없다. 너무 한꺼번에 많은 것을 소화하려고 할 필요도 없다. 단지 차근차근, 기독교의 핵심개념을 이해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들을 하나씩 하나씩 익혀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주 훌륭한 출발이다. 그 과정을 꾸준히 함께할 좋은 안내자가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데브라는 그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다.


 

내가 일하는 대학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위한 소그룹 리더가 있다. 오리엔테이션 리더는 학교 대표로서가 아니라 한두 해 경험을 더 쌓은 동료 학생으로서 신입생을 맞이하여 대학의 모든 것을 설명해 준다. 물론 학교는 다른 방법을 쓸 수도 있다. 그러나 실제 사람과 함께 학교를 둘러보는 것이 훨씬 더 환영받는 느낌이 들고 유익하고 재미있다. 게다가 신입생들은 조금만 지면 모든 것을 익히고 자기 나름의 경험과 관점을 가지게 될 만큼 똑똑하다.


 

마찬가지로 나는 기독교 세계의 오리엔테이션 리더가 되어, 반가운 친구와 여행의 길동무처럼 매우 개인적인 관점을 제시하려고 한다. 독자들 역시 조금만 지나면 필요한 모든 것을 익혀 자기 나름의 경험과 관점으로 다른 ‘신입생’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서문 중에서> 나는 독자를 설득할 힘이 없다. 그것은 성령이 하실 일이다. 나는 다만 신앙의 선배들과 동료들과 함께 빛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가리키며 말할 뿐이다. “들어오라.”
- 본문 중에서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사귐의 기도」김영봉 목사의 첫 설교집!

- 요한복음 시리즈 제1권

부활하신 주님의 손에 온전히 잡히는 것,

이것이 요한복음이 말하는 "부활의 영성"입니다!

"저는 부활의 영성이 개신교회에서 더욱 강조되기를 기대합니다. 물론, 십자가의 영성을 전제한 상태에서 말입니다. 개신교회의 시조라 할 수 있는 마르틴 루터가 십자가의 신학을 얼마나 강조했습니까? 개혁교회의 시조인 장 칼뱅이, 감리교회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가 십자가의 영성을 얼마나 강조했습니까? 그러므로 지금 개신교회 안에 뿌리 내리고 있는 사순절 전통은 아주 좋은 변화입니다. 특히, ‘성공의 신학’과 ‘영광의 신학’이 지배해 온 한국 교회이기에, 십자가의 영성을 강조하는 것은 더없이 긴요하고 적절한 일입니다. 다만, 그와 동일한 열심과 열정으로 부활의 영성에 대해 연구하고 묵상하고 실천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서 분명히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십자가의 길을 완주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부활의 영성입니다. 바울 사도가 말한 그대로입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르고 싶습니다”(빌 3:10-11). 우리가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고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으려면, 먼저 그분의 부활의 능력에 참여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이 땅에서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고, 마침내 나도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징

- 요한복음 20-21장을 본문으로 부활 신앙을 다룬 18편의 설교

- '김영봉 목사의 영성설교'(요한복음) 시리즈 첫 권

- 김회권 목사의 '해설과 논평' 수록

독자 대상

-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과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좌절과 실패를 경험하며 하나님과 기독교 신앙에 냉담기를 거치고 있는 이들

- 갓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신학생



건강한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라

그리스도인은 흔희 그리스도를 더욱 닮으려고
온갖 부정적인 감정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는 가능하지도 않고 건강하지도 않다.
오히려 우리는 감정을 다스리고
의롭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가 부정해야 할 것은 감정이 아니라
감정이 우리를 지배하는 힘이다.

감정의 선한 열매를 맺으라!

처음 말을 배운 지난날부터 오늘까지 우리는 아주 많은 일을 겪었다. 실직한 이도 있고, 부모를 여읜 이도 있고, 배우자와 사별한 이도 있고, 불안에 짓눌린 이도 있고, 평정심을 잃은 이도 있다.

20년 이상 사회복지사와 목사로서 탁월한 전문성을 가진 마리온 마이어스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날마다 사람들을 공격하는 감정에 대해 광범위한 주제를 다룬다. 그리고 모든 상함 감정을 극복하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겪은 그 일들을 이길 용기와 지혜로 알차다.

당신의 불행을 섬김으로 고통을 열정으로 바꿀 것이다.


미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
 
미래는 자신의 아름다운 꿈을 믿는 사람들의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인도와 실용적인 지혜로
끝없는 도전과 놀라운 성공을 열어가는 '새 출발'의 지침서
 
- 달을 향해 쏴라.비록 달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하나의 별에는 도달하게 될 것이다.
- 모든 위대한 업적은 열정으로 성취된다.
- 기도는 보이는 세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무기다.
 
이 책은 한국기독교출판협회(KCPA)에서 출판문화상을 받은 『나는 하나님 성품의 아이가 되고 싶어요』(도서출판 NCD)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미국 기독교 전문 출판사인 ‘어너 북스’(Honor Books) 연구위원들에 의해 집필되었으며 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많은 예화와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당신은 미지의 개척지로 당당하게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과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수록된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들은 당신을 견고한 기초 위에 삶의 닻을 내리도록 도울 것이며, 성공과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살게 할 것이다.


[옳:은] 사리에 맞고 바름
[생:각] 사람이 머리를 써서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사:전] 그 각각의 의미, 용법 따위를 해설한 책

충동적 감정과 육체적 매력에 좌우되는 사랑, 연애, 결혼, 성에 관한 여러 문제...
하지만 우리가 귀 기울여야 할 소리는 따로 있다.

호르몬의 작용이나 친구들의 경험, 미디어에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메시지가 아닌,
'성'을 지으신 하나님 앞에 서라!!

연애는 재미, 혼전 순결은 구식, 결혼의 필수 조건은 재력.
하나님이 정하신 기준은 세속의 물결에 떠내려간 지 이미 오래다.
갈비뼈로 맺어진 아담과 하와로부터 휴대전화 영상통화로 사랑을 속삭이는 21세기를 사는 우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젊은이가 궁금히 여겨 온 이야기, '성'.

이 책에는 중요하지만 가볍게 여겨지거나, 아예 금기시 하는 성과 관련된 100가지 생각과 그에 대한 하나님의 정답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하나님이 극단적인 도덕주의자나 사적인 영역을 침범하는 훼방꾼이 아니라 인생에서 가장 신비스러운 부분을 보호하시는 분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옳:은] 사리에 맞고 바름
[생:각] 사람이 머리를 써서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사:전] 그 각각의 의미, 용법 따위를 해설한 책

저마다 자기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며, 마음 가는 대로 행하는 것이 진리인 포스트 모던 시대.
하지만 참되고 유일한 진리는 따로 있다.

"그럴듯하게 들리는 그 생각... 정말 옳은 생각일까?
하나님은 뭐라 하실까?


오랫동안 교회를 다녀도, 열심히 기도해 봐도,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정작 삶에서는 뭐가 옳고, 어떤 게 맞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까닭은?
멋지고 그럴듯하게 보이는, 그래서 우리를 헷갈리게 하는 생각과 주장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세상에 가득한 '가짜' 진리 속에서 맑고 또력하게 빛나는 하나님의 100가지 '참' 진리를 소개한다.
하나님에 대해, 당신 자신에 대해, 무엇이 성공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늘 갈팡질팡했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 바로 보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안목과 통찰력을 지닌
성경적 리더로 키우기 위한 비밀전략, 성품훈련!

공부 잘하는 우리 아이, 균형 잡힌 리더 만들기! 우수명 국제인증코치(PCC)가 《성품의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를 읽은 독자들로부터 자녀의 성품훈련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피드백을 받고, 다음 책을 집필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어, 기존의 열 가지 성품에 이어 열 가지 성품을 추가하여 총 스무 가지의 성품을 통해 성품훈련에 관한 충실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부모와 교사, 사역자들이 입을 모아 격찬한 이 책으로 성품의 리더를 키우라.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쉼’이다
 

이 책은 이런 고민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하지만 누리지 못하는 것 하나를 꼽으라면 ‘쉼’일 것이다. 생활은 갈수록 편리해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를 쉬게 하지 못한다. 문명의 발전이 우리를 더 빨리, 더 많이 일하도록 강요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속 열차가 없고 휴대폰이 없던 시절이 차라리 더 낫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때라고 한들 ‘쉼’을 누렸던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


 

‘쉼’은 어쩌면 환경이나 조건에 제한받지 않는 다른 무엇이 아닐까. 창세기 첫 부분에 하나님께서 쉬셨다고 하시는데, 그분의 ‘쉼’과 우리가 갈망하는 ‘쉼’은 어떻게 다를까?


 

이런 고민으로부터 이 책은 출발하고 있다. 하나님이 몸소 보여주셨던 쉼, 예수 그리스도가 누리셨고 또 가르치셨던 쉼. 그런 쉼을 발견하고 우리 삶에 끌어들이기 위한 고민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책을 손에 잡는 이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한번쯤 ‘참된 쉼이란 무엇일까’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


우리에겐 쉼이 없다.
아니 우리는 쉼을 모른다. 내가 쉼을 모른다고 말한 것은 우리가 개미처럼 일만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우리 인류의 쉼의 참뜻을 모른다는 말이다. 어떻게 그런 당돌한 명제를 내놓을 수 있느냐고 반문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면 나는 정중히 되묻고 싶다. 쉼을 정의해 주실 수 있느냐고.
하지만 온 인류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정의가 쉽게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파김치가 되도록 일하는 대기업체 사원은 쉼을 뭐라고 말할까? 휴일에 아내와 아이들을 밖을 내보내고 모처럼 혼자 소파에 누워 즐기는 몇 시간의 단잠? 그게 쉼일까? 마감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며 원고를 짜내야 하는 작가에겐 무엇이 쉼일까? 펜이나 키보드를 잠시 밀쳐놓고 흔들의자에 몸을 파묻은 채 진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기는 클래식 음악? 하지만 그런다고 몇 시간 앞으로 다가온 마감에 대한 압박이 사라진 걸까? 쉼이라는 추상명사의 정의를 만인 앞에 대담하게 제시할 수 있는 국어사전의 저자가 새삼 존경스럽다.

-본문 중에서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시편 23편을 들고 떠나는 엄마들의 순례
 
어미니, 당신이 버리지 못한 짐은 무엇입니까?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짐 꾸리는 법부터 착착 배워갑니다. 아이가 학교에 메고 갈 가방 챙기기, '방과 후 교실' 준비물 따로 챙기기, 심심찮게 있는 야외 훈련 캠프에 아이가 가져갈 배낭 꾸러기 등 언제 어디서고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짐을 가볍게 하고 다니는 법은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가방에 짐들을 잔뜩 집어넣고 다닌 적이 있습니까? 어머니로서의 삶이라는 여성 길에 온갖 것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지는 않나요?
죄로 만든 여행가방, 불만보따리. 한 쪽 어깨에는 권태의 더플 백을 메고 다른 쪽엔 슬픔 가방을 걸쳤습니다. 그러니 하루를 마감할 무렵이면 파김치 신세를 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짐들을 넣어가지고 다니면 지치는게 당연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마11:28, 표준새번역)
 
하나님께서 부탁드리기만 하면, 그분은 우리 짐을 가볍게 덜어내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나님께 도움을 청한단 말입니까? 지금부터 그 방법을 알려줄 옛 친구를 불러내려고 합니다. 바로 시편 23편입니다.
 


 아바서원  
99,100 → 89,19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4,950
 아바서원  
99,800 → 89,82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4,990
 아바서원  
98,700 → 88,83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4,930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휴스턴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데브라 리엔스트라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4,000원→12,600원
김영봉 / 복있는 사람
가격: 11,000원→9,900원
[절판] 내감정 ABC
마리온 마이어스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어너 북스 / 도서출판 NCD
가격: 5,000원→4,500원
데이브 보든 / 스텝스톤
가격: 8,800원→7,920원
데이브 보든 / 스텝스톤
가격: 8,800원→7,920원
우수명 / 도서출판 NCD
가격: 10,000원→9,000원
박규태 / 좋은씨앗
가격: 8,000원→7,200원
맥스 루케이도 / 좋은씨앗
가격: 6,000원→5,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믿음세트 (전10권)
저자
출판사아바서원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4-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아바서원)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