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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맥스 루케이도 저서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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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최종훈,전의우  |  출판사 : 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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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외모, 나이 그 모든 조건과 상관없이 나를 통해 세상을 바꾸실 그분을 기대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의 참뜻을 가르쳐주는 맥스 루케이도의 최신작! 평범한 이들을 불러 일꾼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나를 지으신 목적,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한다. 성경을 알아가는 차원을 넘어 말씀대로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믿음 없고 두려움 많은 세대를 향한 가장 명확한 메시지!

“스펙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세상의 골칫덩이들, 주님의 일꾼이 되다!”
수많은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의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그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그런 그들을 주목하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대부분 평범하고, 고만고만하며, 내세울 것 없는, ‘갑남을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좀 더 값싼 것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팔고, 저렴한 식당에서 밥 먹는 것을 생활화하며, 지나가다 눈 마주치면 손 흔들어주는 팬조차 없는 그들에겐 항상 이런 의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렇게 보잘것없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일을 추진할 때도, 누군가를 만날 때도, 심지어 가난한 사람을 도울 때도 “내가 이 모양인데, 누가 누굴 도와?” “빌 게이츠 정도 되어야 표가 나겠지”라는 생각으로 도전하는 것 자체를 포기하고 만다. 그들에게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의 제자는 스펙과는 거리가 먼 ‘어부’였거나 ‘세리’였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해 세상을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예루살렘에 모였던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해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해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는”(고전 1:26) 하나님을 말씀을 선포하며, 평범한 우리를 들어 놀라운 일을 만들어내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한다.
같은 이야기라도 쉽고, 명확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루케이도는 또한 사도행전 속 인물들을 통해,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사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그것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것이고,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며, 교회를 세운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한다. 루케이도만의 특별하고 따듯한 말하기 방식으로 어쩌면 외면하고 싶었던 사실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세상을 선하게 바꿀 소명과 열정을 이 시대 크리스천들의 마음에 심어준다.

♠ 평범한 나는 한없이 비범한 분의 소유!
이 책은, 하나님께서 평범한 삶을 들어 쓰셔서 세상에 특별한 은총을 전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각인시키고 모든 크리스천들이 ‘바로 나’를 통해 그 일을 하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첫 번째 예로 갈릴리 시골마을에서 손에 굳은살이 박일 만큼 그물질하며, 청춘을 물고기 족속에게 바친, 신학적 깊이도 성숙한 성품도 가지고 있지 않던 베드로를 선보인다. 시골뜨기 베드로는 어부였지만, 온 세상을 변화시킨 예수님의 증인으로 평생을 살았다. 2천 년 뒤 지금 현 시대에도 베드로의 뒤를 이어 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욕창 때문에 고생하는 중증 환자의 일회용 패드를 만드는 여든 살의 꼬부랑 할머니,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의 옷을 지어주는 장애인, 물 부족 국가의 아이들을 위해 게임기 살 돈을 모으고 있는 여섯 살 꼬마아이 등은 모두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 평범한 이들과 손잡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탈무드에 적혀 있는 “한 생명을 건지는 자, 온 세상을 살게 하리라”는 말은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하는 말임을 가르쳐준다.

♠ 예수님의 일촌들과 친구하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누누이 강조했던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이었다. 예수님의 이웃은 주로 피라미드 사기꾼 삭개오, 국세청 직원 마태, 시몬의 집에서 만난 문란한 여인 같은 사람들이었다. 33년이라는 지상의 생애 동안 힘없고 병약하고 미천한 사람들과 함께하셨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 역시 그들과 친구하는 것임을 말한다. 우리의 마음에 끊임없이 쌓아온 편견의 담을 허물고, 그들에게 손 내미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실 일이라는 것이다. 루케이도는 어떤 이들에게 가장 마음이 쓰이는지 우리에게 묻는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똑같은 짐을 맡기지 않기 때문에 각자에게 마음 끌리는 대상이 있다고 말한다. 노숙자를 만날 때, 빈민촌을 지나갈 때, 성매매 여성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때 등 마음이 찢어지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대상이 있다면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권면한다.

♠ 아주 시시한 일로 주님을 예배하다!
터키의 집시, 캘리포니아 히피,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대기업의 중역 등 하나님은 각계각층의 모든 백성을 사랑하시며, 그 하나하나가 거룩한 음성을 대변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신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혹은 섬기는 방법도 아주 다양하게 부여하셨다. 단 한 사람이 5천 명을 먹일 은사도 주셨지만, 그보다 더 많고 귀한 은사는 바로 물 한 잔 건네는 일, 집으로 초대하는 일, 음식을 내다주고 옷을 나눠주는 등, 별로 대단할 것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평범한 이들이 베푼 친절을 정확히 기억하신다. 비록 작은 일들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일임을 예수님은 아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일은 아주 사소한 데서 시작하고, 그 시시한 일은 바로 예수님을 섬기는 일이며, 우리 모두 예수님을 섬기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을 섬기는 실천으로 이 책의 인세를 모두 구호단체에 기부했고, 한국어판을 출간한 포이에마도 책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이 필요로 하는 곳에 쓸 수 있도록 월드비전에 기부하기로 했다.

도서 소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두려움 처방전! 불황이나 실직 같은 실제적 두려움에서부터 죽음이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이르기까지, 신실한 크리스천조차도 피할 수 없었던 외로운 영적 전쟁을 통쾌하게 이길 방법을 제시한 책!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이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직장을 잃을까 봐, 가난해질까 봐 걱정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인생. 그것도 모자라 하나님을 실망시킬까 봐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정말 있긴 한 걸까 의심하는 인생에게 보내는 따듯한 위로 메시지! ‘하나님을 믿는데도 왜 이렇게 두려울까’ 고민하는 크리스천에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움이 아니”(딤후 1:7)라는 명백한 사실을 전해준다. 불안감에 사로잡혀 인생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할 때 “힘 내! 일생일대의 폭풍을 맞고 있지만 반드시 이길 수 있어!”라는 확신에 찬 격려를 붙잡고 싶다면 꼭 한번 손에 들어야 할 책! 

책 속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힌 인간은 누군가를 깊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려면 위험을 감수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무언가를 줄 수도 없습니다. 베풂이란 되돌려 받으리라는 보장 없이 주는 행위입니다. 두려움에 떠는 이들은 꿈의 날개를 펴고 멀리 날 수 없습니다. 그랬다가 꿈의 엔진이 푸드득푸드득 꺼져서 땅으로 곤두박질치기라도 하면 어떻게 할까 걱정하는 까닭입니다. 안전을 숭배하는 마음가짐은 원대한 비전을 무력화시킵니다. 예수님이 두려움과 한 판 전쟁을 선포하신 건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본문 중에서)
                                                                      
하나님의 교훈은 분명합니다. 그분은 모든 풍랑을 쥐락펴락하십니다. 코앞에 닥친 폭풍이 두렵습니까?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여러분에게는 이번이 첫 비행인지 몰라도 하나님은 이미 수없이 하늘을 누비셨습니다. 주님에게도 콜사인이 있습니다. “나니 안심하라”입니다.  (본문 중에서)
                                                                        
“하늘이 무너진다! 하늘이 무너진다!” 극단적인 낙관론과 치킨리틀 사이의 어디쯤에, 또는 무조건 부정하는 태도와 놀라서 허둥거리는 자세의 중간지대쯤에 분별 있고 명석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이들이 있습니다. 눈이 휘둥그레지지만 두려워하지는 않습니다. 겁을 주려해도 겁을 먹지 않습니다. 동네에서 가장 속 편한 꼬마는 골목대장을 피해 다니는 아이가 아니라 큰형을 신뢰하는 아이입니다. 하나님과 오래 교제한 이들은 이런 사실을 잘 압니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시 27:3).  (본문 중에서)
                                                                      
드문드문 의심이 찾아옵니까? 그리스도의 내로라하는 제자들마저도 회의를 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의구심에 사로잡힌 제자들을 그냥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것처럼, 그분은 영원히 죽어서 땅에 묻힌 게 결코 아니었습니다. 주님은 엠마오로 터덜터덜 걸어가는 두 제자를 보시고 얼른 다가가셨습니다. (…) 그리스도는 공동체를 통해서 용기를 불어넣으시며 교제를 통해서 의심을 없애주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지식을 한 사람에게 맡기지 않으십니다. 도리어 퍼즐조각처럼 잘게 쪼개서 수많은 이들에게 골고루 나눠주는 쪽을 더 좋아하십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날마다 찾아오는 외로운 영적전쟁, ‘두려움’을 극복하는 반가운 지혜!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를 지닌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최신작!

정당한 염려에서 비롯된 실질적 두려움에서부터 죽음이나 존재에 관한 막연한 두려움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의 마음속에 막무가내로 비집고 들어온 ‘두려움’의 여러 형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한 맥스 루케이도의 신작이다. ‘하나님을 믿는데도 왜 이렇게 두렵지?’라고 느끼는 크리스천을 위한 두려움 처방전이라고 할 수 있다. 태풍이 휘몰아치는 것 같은 두려운 순간을 단잠 자는 시간으로 바꿔놓을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리스도를 내 안에 가득 채우면 두려움 따위는 들어올 틈이 없다는 명백한 사실을 루케이도 특유의 위트를 잃지 않으며 설명하고 있다.

♠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최신작!
단순 명쾌하면서도 감성적인 문체로 여러 독자층에게 두루 사랑을 받아온 맥스 루케이도가 이번엔 현대인의 가장 연약한 부분인 ‘두려움’을 소재로 글을 썼다. 출간된 즉시 미국 아마존의 톱을 장식하고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극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직접 건져 올린 생생한 예화와 영적인 통찰력이 돋보이는 지혜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남녀노소를 불문한 모든 독자층이 지금까지도 감동과 은혜를 받고 있다. 쉽게 읽히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깨우침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지친 사람들을 진심으로 위로할 수 있는 글쓰기를 원칙으로 삼는 루케이도의 탁월한 영성이 돋보인다.

♠ 알 수 없는 불안감으로 우울증이 급증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위로!
고소를 당할까 봐, 꼴찌를 하게 될까 봐, 무일푼이 될까 봐 두려워하는 사람들. 호시탐탐 자리를 노리는 경쟁자를, 무덤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경고하는 괘종시계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비단 넌크리스천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에게도 ‘두려움’은 쉽게 극복할 수 없는 연약함 중에 하나이다. 맥스 루케이도는 그런 연약함에 매번 넘어지는 크리스천들에게 ‘당신을 두렵게 만드는 대상조차도 하나님 발아래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전해준다. ‘두려움’이라는 연약함에 무너지며 ‘일어나지 않을 일’까지도 떠안고 사는 인생들에게 이 책은 원인을 찾고, 극복해나갈 수 있는 ‘두려움 처방전’ 역할을 한다.

♠ 내가 특별히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는 시간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는 느낌이 들 때, 하나님을 실망시킨 것 같을 때, 자녀를 올바로 키우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할 때, 돈 앞에 죽음 앞에 흔들리는 모습을 발견할 때, 하나님이 정말 계신지 의심이 생길 때 등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고 좌절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짚어볼 수 있다. 인생의 여러 가지 두려움 중에 내가 특별히 잘 넘어지는 두려움은 어떤 것인지도 함께 점검해볼 수 있다. 또한 책속 부록편인 <깊은 나눔을 돕는 영적 질문>은 공동체 안에서 토론하고 권면할 수 있는 신앙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동네에서 가장 속 편한 꼬마는 골목대장을 피해 다니는 아이가 아니라, 큰형을 신뢰하는 아이다.
직장을 잃어버릴까 봐, 평생의 짝을 만나지 못할까 봐, 자녀가 원하는 대학을 가지 못할까 봐 전전긍긍하며 살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두려움’과 정면 승부할 용기를 키우고 평안에 대한 갈급함을 채우라.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두려움’과 부딪쳤을 때, 이미 승리를 손에 거머쥔 것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 사는 게 너무 힘들어요!”
인생의 답을 찾아 헤매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가슴 울리는 카운슬링


가정 내의 불화에서부터 갈팡질팡하는 신앙생활, 경제적인 어려움과 성性에 대한 문제까지, 사는 내내 답을 찾아 헤매게 만드는 절실한 질문들! 더없이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목회자이자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그간 가장 자주 받았던 질문들을 모아, 길잡이로 삼을 만한 실제적인 답변을 들려준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과 함께 울고 웃으며 숱한 질문과 씨름해온 30년 목회 인생의 통찰과 공감이 가득한, 맥스 목사님의 인생 상담실!

▒출판사 리뷰

삶의 한가운데서 터져 나온 172개의 질문
공감과 위트, 통찰이 가득한 속 시원한 답변

미국을 대표하는 복음주의 목회자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기독교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를 통해 고민하는 크리스천에게 다가간다. 이 책은 목회 생활을 해온 30년 동안 이메일로, 편지로, 전화로 또는 직접 받은 수많은 질문 중 그리스도인이 고민하는 대표적인 물음을 엄선해, 이에 대한 맥스 루케이도의 사려 깊은 답변을 추려 모은 것이다. 우리의 삶이 저마다 다르듯, 질문도 각양각색이다. 복음과 구원, 천국과 부활에서부터 재물, 성性, 결혼, 자녀 문제에 이르는 질문은 때로 기독교 교리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서, 때로 버거운 현실의 의심과 아픔에서 비롯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해답을 갈망하지만 쉽게 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에 대해 저자는 오랜 시간 심사숙고하며 답변을 들려주었고,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성경에 근거한 그의 조언은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공감과 위로, 그리고 바른 판단을 위한 용기가 되어주었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는 제목과는 다르게 힘들지 않게 읽히는 책이다. 루케이도 특유의 간결하지만 힘 있는 문장, 위트와 유머가 풍부한 글은 우리가 현실의 무거움에 가라앉지 않도록 돕는 한편, 스스로 문제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힘과 의지를 선물한다. 사는 게 힘들고 질문이 많은 그리스도인을 위해 길라잡이가 되어준 맥스 루케이도의 따듯하고 지혜로운 조언에 귀를 기울여보자.

●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상담 지침서
상담 요청이 끊이지 않는 목회자, 사역자 등 공동체의 리더에게 이 책은 매우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다. 하나님과 신앙, 성경, 공동체, 사랑, 부부 관계, 자녀 교육, 일, 천국과 지옥 등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 전반에 걸친 문제들이 다루어지기 때문이다. 성경의 가르침에 근거한 조언을 담은 내용은 물론, 뛰어난 위트와 유머를 구사하며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루케이도 식 화법은 상담자들에게 유익한 참고가 될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주제 색인을 마련하여,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 최고의 상담자, 루케이도에게 듣는다
루케이도는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등의 전작들을 통해 인생의 고비를 넘고 있거나, 낙심한 사람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다. 루케이도의 이야기는 무겁지 않으나 진지하고, 현실의 어려움을 직시하면서도 현재의 상황 너머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며, 성경에 근거하지만 교조적이거나 딱딱하지 않은 그만의 스타일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이에 더해 30년간 쌓아온 목회자로서의 경험은, 위축되고 상한 마음의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한 말을 전하는 진정성 넘치는 상담자의 면모를 보여준다.

● 가장 현실적인 질문, 솔직하고 실제적인 답변
책에 수록된 질문은 직간접적으로 누구나 한번은 고민해봤을, 혹은 지금도 부여잡고 끙끙대고 있을 물음이 대부분이다. “제 기도에 하나님은 왜 침묵하시나요?” “과연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실까요?” “성경은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인가요?”와 같은 물음에서부터 “하나님은 동성애자들을 미워하시나요?” “남편은 매력적인 여자만 보면 눈을 못 뗍니다” “결혼하는 딸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어야 할까요?” “직장을 잃을까 봐 조마조마합니다” 등 그리스도인의 삶 전반에 걸친, 모두 172개의 물음을 수록했다. 하나님과 신앙, 갈등과 상처, 성경과 공동체, 성과 사랑, 부부 관계와 자녀 관계, 일과 돈, 천국과 지옥의 문제를 망라하는 각 질문은 무엇 하나 쉽게 넘겨버릴 수 없을 만큼 우리의 현실과 닿아 있고, 답변 또한 매우 솔직하고 적용 가능한 지혜를 담고 있어서 크리스천뿐 아니라 교회 밖의 친구와 지인들에게도 전달해줄 만하다.
54,000 → 45,900원 (15.0%↓)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선정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목회자이다.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명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안목’이라는 최고의 장점을 살려 25년 전부터 지금까지 복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가 삶의 원칙인 그는 설교집, 에세이, 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해 전 세계 7천만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는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작가에 올랐고,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았다.
미국에서 태어나 대중전달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힐스 교회Oak Hills Church를 섬기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예수님처럼》,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맥스 루케이도 / 포이에마
가격: 12,000원→10,800원
맥스 루케이도 / 포이에마
가격: 13,000원→11,700원
맥스 루케이도 / 포이에마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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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포이에마 맥스 루케이도 저서 세트 (전3권)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포이에마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2-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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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