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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차녹 저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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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테판 차녹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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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개혁주의 속죄 교리의 진수!
인간을 위한 속죄 제물이 되어 기꺼이 죽임 당하신 어린양, 그리스도! 그분으로 충분합니다.

이 책에 실린 강론들은 스테판 차녹의 전집 제 4권 ‘하나님을 아는 지식(The Knowledge of God)’에 수록된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속죄에 관한 부분입니다. 차녹은 구약성경과 신약을 연결하면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구약의 예표와 언약을 어떻게 성취하였는지를 진술합니다. 특히 우리의 유월절 양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중심적으로 설명하면서, 기꺼이 속죄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충족시키는 충분하고도 효력 있는 제물이 되셨음을 강조하여 가르칩니다. 이 책을 통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바로 바라보고, 그분을 통하여 믿는 자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와 복을 감사함으로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히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속죄 제물로 말미암아 나아갈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속죄 제물을 기뻐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사망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가 복음의 조건에 따라 이 속죄 제물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불뱀에게 물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누구든지 놋뱀이 없어서 죽은 것이 아니라 이 뱀을 쳐다보지 않아서 죽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속박하여 종노릇하게 하는 사탄의 사슬을 끊어 버리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엄청난 고난 앞에서도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인하여 우리를 해방시키기 위해 보혈을 흘려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죄의 사슬에 그대로 묶여 있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구세주보다 사탄과 죄를 더 따르는 처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해방시키기 위해 기꺼이 고난을 겪으셨으며 더 큰 모욕을 당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면, 정녕 우리를 위해 온전히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신 그리스도를 우리도 기꺼이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소망과 결단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스티븐 차녹은 1628년에 런던의 세인트 캐서린크리 교구의 법률가였던 리처드 차녹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비적 학습 기간을 거친 후 1642년에 차녹은 케임브리지 대학의 이매뉴얼 칼리지에 입학했고 후에 캔터베리 대주교가 된 윌리엄 산크로프트의 가르침을 사사하게 되었다. 케임브리지에 있는 동안 차녹은 그리스도 안에서 중생을 경험했고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파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1646년에는 문학사를 취득했다.

1640년대 후반에는 한 개인 가정의 목사로 몇 년을 일한 후, 런던의 서더크에서 목회직을 맡게 되었다. 차녹은 옥스퍼드로 이주해서 옥스퍼드 대학의 뉴칼리지의 선임 연구원이 되었고( 1650), 그곳에서 1652년에 문학 석사를 받은 후, 1654년에 학생감(proctor)으로 임명되었다. 특히 그는 성경 언어와 개혁주의 신학과 스콜라 신학, 교부학과 철학에 모두 능통한 전문가적 지식을 소유한 매우 부지런하고 열심이 넘치는 학생이었다. 옥스퍼드에서 지내는 동안에는 토머스 굿윈이 주관하던 대학 교회에 속해 활동하기도 했다.

1655년에 차녹은 헨리 크롬웰(올리버 크롬웰의 아들이자 아일랜드의 통치자)의 목사로서 그와 함께 아일랜드로 떠나게 되었다. 에드먼드 칼라미는 차녹의 이곳에서의 목회 사역에 대해 이렇게 적었다. “그는 도시에 거하는 모든 상류층과 귀족 계급, 지적·인격적 수준을 갖춘 사람들을 자신의 설교와 강론의 청중으로 삼고 있었다.”원고 없이 전하는 그의 설교들은 지적인 측면과 영적인측면 모두에서 크고 심원한 영향을 끼쳤다.

1660년에 차녹은 잉글랜드로 돌아왔다. 그는 왕정복고 기간에 자신의 지위를 잃어버리고 목회직을 맡지 못한 채로 런던에서 15년간을 지냈다. 전해지기로는 그가 아울러 지니고 있던 의학과 약학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활용해서 약사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수시로 말씀을 전하기 위해 네덜란드와 프랑스로 여정을 떠나기도 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그가 더블린 성을 차지하려는 음모에 연루되어 있다는 정부의 억측에 근거한 체포로부터 피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1666년에 차녹은 런던 대화재로 그의 모든 서재와 책을 잃기도 했다. 칼라미에 따르면, 이 연단의 기간에도 차녹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저술 작업을 진행하면서, 결국“매우 중요하고 비중 있는 학자이자 탁월한 신학자”가 되었다. 즉, 차녹은 그의 개인적 경건과 성경 원어에 대한 비범한 구사 능력 때문에 유명해졌다.

1675년에 차녹은 토머스 왓슨과 함께 런던의 비숍스게이트 거리에 있던 크로즈비 홀의 비국교도 회중을 이끄는 공동 담임 목사가 되었다. 그는 그곳에서 1680년 소천할 때까지 직임을 감당했다. 말년에는 건강이 악화됨에 따라 기억력과 시력이 나빠져서 목회 사역에 다소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그는 사전에 원고를 광범위하게 작성해서 설교단에서 돋보기로 이를 참조하면서 읽어 전하는 설교를 구사했다. 당시에 차녹의 설교는 지적 수준이 높지 못한 보통 사람들이 완전히 이해하며 따라가기에는 다소 어려운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목회자들과 분별력 있는 평신도들은 그의 설교를 통해서 시종일관 은혜와 유익을 얻었다.

차녹이 생전에 출판한 유일한 설교는『죄악 됨과 악한 생각들의 치료』(The Sinfulness and Cure of Evil Thoughts)였다. 이 작품은 리처드 오웬 로버츠가 크리플게이트에서의 설교를 모아 재출간한『청교도 설교집』에 실려 있다. 차녹이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옥스퍼드 대학 친구들인 리처드 애덤스와 에드워드빌은 차녹의 원고들을 출판할 준비를 했다. 그들은 2절지판으로 두 권짜리 전집을 내어놓았고, 후에 8절판으로 다섯 권짜리 전집으로 재인쇄하고 출판하였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The Knowledge of God, BTT; 604쪽, 1995).
차녹 전집에서 4권인 이 작품은 다음의 강론을 포함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 죄의 각성, 가장 큰 죄로서의 불신앙, 불신자의 비참함, 불신자의 표시들, 주의 만찬의 목적, 주의 만찬을 무가치하게 받는 죄, 자기 점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우리의 유월절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자발적인 죽으심, 그리스도의 죽음이 성부 하나님께 받아들여지실 만함, 순종이다. 이 책은 신학적으로 무게감이있고 중대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지만 다소 장황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탁월하게 성경적이고 경험적인 것은 분명하다.
27,000 → 24,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50
스티븐 차녹은 1628년에 런던의 세인트 캐서린크리 교구의 법률가였던 리처드 차녹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비적 학습 기간을 거친 후 1642년에 차녹은 케임브리지 대학의 이매뉴얼 칼리지에 입학했고 후에 캔터베리 대주교가 된 윌리엄 산크로프트의 가르침을 사사하게 되었다. 케임브리지에 있는 동안 차녹은 그리스도 안에서 중생을 경험했고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파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1646년에는 문학사를 취득했다.

1640년대 후반에는 한 개인 가정의 목사로 몇 년을 일한 후, 런던의 서더크에서 목회직을 맡게 되었다. 차녹은 옥스퍼드로 이주해서 옥스퍼드 대학의 뉴칼리지의 선임 연구원이 되었고( 1650), 그곳에서 1652년에 문학 석사를 받은 후, 1654년에 학생감(proctor)으로 임명되었다. 특히 그는 성경 언어와 개혁주의 신학과 스콜라 신학, 교부학과 철학에 모두 능통한 전문가적 지식을 소유한 매우 부지런하고 열심이 넘치는 학생이었다. 옥스퍼드에서 지내는 동안에는 토머스 굿윈이 주관하던 대학 교회에 속해 활동하기도 했다.

1655년에 차녹은 헨리 크롬웰(올리버 크롬웰의 아들이자 아일랜드의 통치자)의 목사로서 그와 함께 아일랜드로 떠나게 되었다. 에드먼드 칼라미는 차녹의 이곳에서의 목회 사역에 대해 이렇게 적었다. “그는 도시에 거하는 모든 상류층과 귀족 계급, 지적·인격적 수준을 갖춘 사람들을 자신의 설교와 강론의 청중으로 삼고 있었다.”원고 없이 전하는 그의 설교들은 지적인 측면과 영적인측면 모두에서 크고 심원한 영향을 끼쳤다.

1660년에 차녹은 잉글랜드로 돌아왔다. 그는 왕정복고 기간에 자신의 지위를 잃어버리고 목회직을 맡지 못한 채로 런던에서 15년간을 지냈다. 전해지기로는 그가 아울러 지니고 있던 의학과 약학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활용해서 약사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수시로 말씀을 전하기 위해 네덜란드와 프랑스로 여정을 떠나기도 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그가 더블린 성을 차지하려는 음모에 연루되어 있다는 정부의 억측에 근거한 체포로부터 피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1666년에 차녹은 런던 대화재로 그의 모든 서재와 책을 잃기도 했다. 칼라미에 따르면, 이 연단의 기간에도 차녹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저술 작업을 진행하면서, 결국“매우 중요하고 비중 있는 학자이자 탁월한 신학자”가 되었다. 즉, 차녹은 그의 개인적 경건과 성경 원어에 대한 비범한 구사 능력 때문에 유명해졌다.

1675년에 차녹은 토머스 왓슨과 함께 런던의 비숍스게이트 거리에 있던 크로즈비 홀의 비국교도 회중을 이끄는 공동 담임 목사가 되었다. 그는 그곳에서 1680년 소천할 때까지 직임을 감당했다. 말년에는 건강이 악화됨에 따라 기억력과 시력이 나빠져서 목회 사역에 다소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그는 사전에 원고를 광범위하게 작성해서 설교단에서 돋보기로 이를 참조하면서 읽어 전하는 설교를 구사했다. 당시에 차녹의 설교는 지적 수준이 높지 못한 보통 사람들이 완전히 이해하며 따라가기에는 다소 어려운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목회자들과 분별력 있는 평신도들은 그의 설교를 통해서 시종일관 은혜와 유익을 얻었다.

차녹이 생전에 출판한 유일한 설교는『죄악 됨과 악한 생각들의 치료』(The Sinfulness and Cure of Evil Thoughts)였다. 이 작품은 리처드 오웬 로버츠가 크리플게이트에서의 설교를 모아 재출간한『청교도 설교집』에 실려 있다. 차녹이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옥스퍼드 대학 친구들인 리처드 애덤스와 에드워드빌은 차녹의 원고들을 출판할 준비를 했다. 그들은 2절지판으로 두 권짜리 전집을 내어놓았고, 후에 8절판으로 다섯 권짜리 전집으로 재인쇄하고 출판하였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The Knowledge of God, BTT; 604쪽, 1995).
차녹 전집에서 4권인 이 작품은 다음의 강론을 포함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 죄의 각성, 가장 큰 죄로서의 불신앙, 불신자의 비참함, 불신자의 표시들, 주의 만찬의 목적, 주의 만찬을 무가치하게 받는 죄, 자기 점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우리의 유월절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자발적인 죽으심, 그리스도의 죽음이 성부 하나님께 받아들여지실 만함, 순종이다. 이 책은 신학적으로 무게감이있고 중대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지만 다소 장황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탁월하게 성경적이고 경험적인 것은 분명하다.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책!

오늘날 한국 교회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에서 일어난 복음적 불기둥은 평양 전역을 위시하여 전국 방방곡곡을 복음의 능력으로 휘감아 인간의 존재와 삶의 목적의 전환을 가져왔고, 당시 암울했던 사회와 문화에 새로운 청량제 같은 역할을 감당하였다. 그 결과, 한국 교회는 세계 기독교 역사상 보기 드문 놀라운 영적, 양적 성장을 이룩하게 되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작금의 한국 교회는 성장이 둔화하다 못해 급기야 퇴조 현상까지 역력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게 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왜곡된 신학 사조와 각종 이단활동의 득세에 편승한 개 교회가 질적 성숙에 실패했음에 있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 교회는 거듭남의 필요성과 본질에 대하여 너무나 무지하다. 특히 거듭남, 즉 중생은 칭의(稱義)와 아울러 성화로 나아가는 출발점임에도 불구하고, 칭의에 그쳐버림으로써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를 상실한 듯하다.

결코 이론서가 아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결코 이론서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억할 것은 이 책은 예배당에 앉아 있는 영혼들을 생각하고 외친 메시지라는 것이다. 거듭남을 실제적으로 권면하며 적용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철저하게 칼빈주의이자 개혁주의적 신학에 입각하였으며, 단순히 조직신학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성도들이 깨닫고 인식하며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신학적 맥락에서 거듭남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

거듭남 교리 최고의 책!
이 책은 교회 역사상 중생 교리를 다룬 책들 중 최고봉으로 알려진 스테판 차녹의 저서<New Birth>의 두 번째 부분으로, 1권 『당신의 거듭남, 확실합니까?』에 이어 거듭남의 교리를 탁월하게 다루고 있다. 본서는 많은 오해와 그릇된 가르침 속에 묻혀 있던 거듭남의 본질과 의미를 세밀하고도 체계적으로 가르쳐 줄 것이다.

스테판 차녹의 중생론<New Birth>은  총 4권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당신의 거듭남, 확실합니까?」(The Necessity of Regeneration),
2.「바로 알아야 할 거듭남의 본질」(A Discourse of the Nature of Regeneration)
3. A Discourse of the Efficient of Regeneration (거듭남의 유효성)
4. A Discourse of the Word, The Instrument of Regeneration (거듭남의 도구인 하나님 말씀)

당신의 거듭남 확실합니까 : 거듭남의 총체 1 - 경건신서 13

그의 중생론은 당대 저명한 작품 가운데 가장 구체적이고도 세밀하고 체계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실례로 이 ‘거듭남’이라는 작품은 거듭남의 신비와 정체성에 관하여 당대의 최고의 신학자이자 청교도신학의 완성자로 불리던 죤 오웬(John Owen, 1616-1683, Vol. III. 207-336)의 작품 가운데서 발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세밀하고도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다.

스테판 차녹

Stephen Charnock, 1628-1680
스테판 차녹은 1628년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1642년에 케임브리지의 임마누엘 대학에 입학한 후 진정으로 회심을 경험합니다. 런던의 서더크에서 목회를 하였으며, 1649년에는 옥스퍼드의 뉴 칼리지에서 대학원특별연구원이 되어 학문적 재능과 인격을 인정받으면서 토마스 굿윈, 존 하웨 등의 청교도 영적 거목들과 함께 일하게 됩니다. 1655년에는 아일랜드 주지사 헨리 크롬웰의 전속 목사로 발탁되었고, 더블린에 거주하는 동안 수많은 청중을 대상으로 뜨겁게 말씀을 전하면서 탁월한 설교가로 인정받습니다. 그러다가 1660년 찰스 2세의 왕정복고로 인해 다른 수많은 청교도 목사들과 함께 목회 사역을 금지당합니다. 그리하여 1675년에 금지령이 철회될 때까지 약 15년 간 연구와 집필에 힘썼으며, 여러 번 네덜란드와 프랑스 등을 방문하면서 복음 사역을 계속합니다. 이후 목사직이 복귀되어 크로스비 홀 교회에서 토마스 왓슨 목사의 협동 목사로 일합니다.
그는 1680년 53세로 삶을 마감할 때까지 하나님의 영광과 사람의 복지를 묵상하며 참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그가 남긴 방대하고도 중후한 신학 저술들은 당시 청교도 사회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신학의 견고한 기둥으로, 신앙의 큰 산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스테판 차녹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스티븐 차녹 / 부흥과개혁사
가격: 25,000원→22,500원
스티븐 차녹 / 부흥과개혁사
가격: 27,000원→24,300원
스테판 차녹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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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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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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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스테판 차녹 저서 세트 (전4권)
저자스테판 차녹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8-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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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스테판 차녹)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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