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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자녀교육 관련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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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고재학,이영희,변순복,류태영, 그 외 2명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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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저자 마빈 토케이어 & 주한 이스라엘 대사 투비아 이스라엘리 인터뷰 수록

왜 똑같은 교육열을 가지고 한국은 일찍 한계를 드러내고 유대인은 갈수록 발전하는가?
유대인의 교육법에 주목하라! 글로벌 인재로 키우려면 탈무드식으로 키워라!


교육 과잉 시대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빚을 내서라도 고액과외를 시키고 기러기 가족의 위험까지 감수하는데도 대학문은 좁아만 가고, 그나마도 졸업하면 취업백수로 빈둥거리는 자녀의 모습을 보아야 한다. ‘창의력을 죽인다’는 비판을 받을 정도의 치열한 입시교육 탓에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던 중?고생 학업 성취도마저 중국 등 신흥강국들에 밀려서 한국은 뒷걸음질치고 있다. 조기교육의 연령을 낮출 만큼 낮췄고, 수면 시간도 쪼갤 만큼 쪼개서 과외에 쏟아부었다. 이제는 무언가를 더 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해야 할 때다. 학습력을 높인다는 한두 가지 교육법을 쫓아다닐 것이 아니라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때다.


이런 점에서 한국인과 세계 1, 2위를 다투는 높은 교육열을 보이면서도 성취도에서 현격한 차이를 내는 유대 부모들의 교육법은 좋은 비교가 된다.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마르크스, 피카소, 로스차일드, 퓰리처, 록펠러, 조지 소로스, 앨런 그린스펀, 래리 킹, 채플린, 스티븐 스필버그, 세르게이 브린 & 래리 페이지(구글),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앤드루 그로브(인텔), 밀튼 허쉬(허쉬 초콜릿), 윌리엄 로젠버그(던킨 도너츠), 어바인 라빈스(배스킨라빈스), 캘빈 클라인, 폴 마르시아노(게스)…… 뉴욕 월 스트리트부터 최첨단 IT왕국 실리콘밸리까지 주요 금융, 언론, 문화예술계 등은 유대인들이 장악했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성공신화를 쏟아내고 있다. 세계 26위의 평범한 지능지수를 가지고(유대인의 평균IQ는 95. 한국인의 평균IQ는 106으로 세계2위) 고작 1,700여만 명(전 세계에 있는 유대인의 숫자. 이스라엘 국민은 710만 명 정도)에 불과한 민족이 60억 세계를 움직이는 그 엄청난 영향력과 성공의 원천은 무엇인가? 왜 똑같은 교육열을 가지고 한국은 일찍 한계를 드러내는 반면 유대인들은 갈수록 더 발전하는가?(한 조사에 따르면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중간간부들 중 한국인 비율은 0.3%, 유대인은 41.5%였다.)


《부모라면 유대인처럼》에서는 이처럼 평범한 아이도 세계 최강의 인재로 키워내는 유대인들의 자녀교육 원칙을 52가지 키워드로 꼼꼼하게 소개한다. 자녀의 지능과 창의력, 사회성 계발을 부모 책임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그들의 교육 원칙은 어떠한지 5개 영역(가정교육, 지능계발, 창의력, 인성교육, 진로상담)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우리 가정에 적용할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탈무드》의 저자 마빈 토케이어와 투비아 이스라엘리 주한이스라엘 대사가 “무한 경쟁 학습을 멈추고 진짜 창의력을 키우는 질문 교육을 시작하라”고 조언하는 한국 교육의 문제점도 진지하게 반성해본다. 학습지나 과외 같은 단기 대안에 매달리지 않는데도 조기교육, 자기주도 학습력, 외국어 능력, 사회적 네트워크, 경제활동 능력까지 키워주는 그들의 교육법을 참고한다면, 이제 한국도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하고 성공적인 교육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아인슈타인부터 래리 페이지(구글)까지, 현재진행형인 탈무드식 자녀교육 신화!
《탈무드》의 저자가 직접 밝히는 교육의 비밀은 ‘질문과 토론’

《탈무드》는 고대부터 전해오는 유대의 규율과 전통, 지혜 등에 대한 율법학자들의 해설을 모은 것으로 모든 유대인들이 생활 규범으로 삼는 책이다. 돌 무렵부터 부모님의 베갯버리 독서로 처음 접한 후 평생에 걸쳐 읽고 되새기고 사색하는 ‘인생 교과서’인 셈이다. 구전되어 오던 것을 모은 탓에 분량이 방대했는데, 1970년대 미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던 랍비 마빈 토케이어가 《탈무드의 지혜》《탈무드의 처세술》《탈무드의 웃음》 등으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에 소개된 대부분의 탈무드 관련 서적 역시 마빈 토케이어의 책을 참고로 하고 있다.


마빈 토케이어가 밝히는 탈무드식 교육의 핵심은‘질문과 토론’이다. 가령 유대인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탈무드식 토론’이라는 것을 하는데 그 요령은 다음과 같다. 부모와 아이가 식탁이나 거실 등 함께 있는 시간을 정해서 《탈무드》를 펼쳐놓고 마주앉는다. 짤막한 이야기 형식으로 된 탈무드의 내용을 하나 읽은 후 각자의 생각대로 논리적 공격과 방어를 한다. 상대의 논리를 반박하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치밀하고 빈틈없는 방어 논리를 개발하는 동안 진짜 사고력과 사고력이 키워지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매일 이 토론을 해온 아이들은 갈수록 왕성한 호기심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마빈 토케이어는 한국의 부모들에게 암기나 성적 위주의 근시안적인 경쟁 교육에서 벗어나서 ‘스스로 질문을 찾아내는 질문력’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유대의 부모들은 학교에서 돌아온 자녀에게 절대로 ‘오늘 무엇을 배웠니?’라고 묻지 않고 꼭 ‘오늘 선생님께 무슨 질문을 했니?’라고 묻습니다. 그저 듣기만 해서 많이 아는 것은 앵무새를 키우는 것과 다르지 않죠. 스스로 질문을 찾아낼 줄 모르는 학생은 발전할 수 없습니다.”

“물고기를 주어라, 한 끼를 먹을 것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어라, 평생을 먹을 것이다.”
탈무드식 자녀교육을 표현할 때 가장 많이 인용되는 표현이다. 이제까지의 우리 교육은 그때 그때 필요한 물고기만 던져주고 성적 좋은 헛똑똑이만 키워낼 뿐이었다. 이제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치는 탈무드식 자녀교육에 주목해야 한다. 잠깐은 느리고 서툰 것 같더라도, 그것이 우리 자녀들을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서 아인슈타인이나 래리 페이지처럼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유일한 방법이다.


탈무드식 자녀교육의 핵심 원칙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사면 벽을 책으로 채워라!
: 어린 시절의 강렬한 집중력을 텔레비전에 빼앗긴 아이는, 책 읽은 아이를 평생 못 따라간다


독서 후에는 반드시 ‘탈무드식 토론’을 나눠라
: 읽은 내용을 잘 정리하는 암기나 다독이 아니라, 책과 다른 의견을 찾아내는 토론이 창의력을 키운다


무엇을 배웠는지 묻지 말고, 무엇이 궁금한지 물어라
: 의무적으로 ‘오늘의 질문’을 찾아내는 습관이, 평생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원동력이다.


공동체의 규율과 예의범절을 엄격하게 가르쳐라
: 예의범절이 몸에 밴 아이가 나가서 사랑 받고, 커서는 사회적 네트워크의 중심에 설 수 있다


경제 조기교육으로 돈의 가치를 알게 하라
: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돈이 필요함을 알려주고, 어릴 때부터 저축하게 한다.


탈무드식 자녀교육의 사례
“오늘은 선생님께 무슨 질문을 했니?”
학교에서 돌아올 때마다 엄마가 물어보셨기 때문에, 궁금한 게 없는 날에도 일부러 궁금한 점을 만들어내야 했다.
_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웨이》의 저자, 롬 브래프먼


“아빠(엄마)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네 생각은 어떠니?”
식사 시간마다 벌어지는 격렬한 토론 때문에, 나는 끊임없이 읽고 생각하고 상상해야 했다.
_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


“돈, 매이지도 말고 무시하지도 말아라.”
아버지가 주신 용돈과 어린이펀드가 나의 저축 습관, 투자 감각, 인내심과 결단력을 키워주었다.
_ ‘미국의 경제대통령’, 앨런 그린스펀


“네겐 남과 다른 재능이 있단다!”
학업보다는 다른 분야에 빠져서 엉뚱한 상상만 일삼는데도, 부모님은 항상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고 재미있다고 격려해 주셨다. _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가장 큰 실패는 실패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한 실패는 이해해 주신 부모님 덕분에, 위험부담이 큰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도 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_ 게스(GUESS)의 창업자, 폴 마르시아노

저는 이 책에서 누워 있을 때와 일어날 때, 즉 두 때의 교육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두 때의 교육의 장(field)이 침대머리입니다. 하나님은 왜 침대머리에서 자녀를 교육하라고 하셨을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엄마, 맛있는 음식, 장난감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왜 엄마를 좋아할까요? 맛있는 음식이 엄마 손에서 나오고 무엇보다도 엄마의 따뜻한 품이 좋아서는 아닐까요? 따뜻한 엄마 품이 말씀 먹이는 침대머리입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는 먹는 것과 자는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자는 사람은 성격도 원만하고 체력은 물론 피로가 풀려 두뇌 흐름도 빠릅니다. 좋은 식습관은 하루에 필요한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편안한 잠은 내일의 활력을 줍니다. 그러므로 식습관과 수면습관, 이 두 가지는 어린 시절에 잘 훈련 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미 식습관을 다루는 <밥상머리 자녀교육>이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이번에는 수면교육을 다루려고 합니다. 잠들기 전 머리맡 자녀 교육이 왜 중요한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을 네가지로 구분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성경에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먹고 자는 그 순간에 교육하라고 명령하셨으니까요. 신 6:7에 보면 '누워 있을 때에든지','일어날 때에든지'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잠자기 전에 어떤 책을 읽어 줄까, 망설이지 말고 성경을 들려주세요. 말씀을 암송하세요. 혹시 성경을 한번도 읽지 않은 분드은 종교적 편견을 떠나서 읽어 보실 것을 권합ㄴ디ㅏ. 노벨상 수상자들의 가정을 연구한 결과 중 하나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종교적 가치관이 크나큰 구실을 했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는 성경 속의 부모들에게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들을 거울삼아 보고자 합니다.
세번째는 교육적 측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삶의 상당부분을 잠자고 꿈꾸며 살지요. 갓난아기는 무려 하루에 20시간을 잡니다. 5세 미만의 아이들은 낮잠까지 포함해서 하루에 열세시간 정도 잡니다. 어쨌든 인간은 하루의 삼분의 일은 잠을 잡니다. 침애머리는 우리 자녀를 교육하는 가장 적합한 교육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잠들기 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줄까요? 아이들이 이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의 뛰어난 두뇌는 이러한 잠자리 생활 습관이 그 한 원인입니다. 잠버릇이 성격과 두뇌 발달, 그리고 일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좋은 수면 습관 길들이는 방법등을 이 책에 실었습니다.
네번째는 자녀가 잠들기 전 침대 머리에서 책을 읽어주는 아름다운 유대 전통의 실제적인 사례입니다. 침대머리 교육의 성경적 유래를 실천에 옮긴 유대가정을 소개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침대머리에서 자녀를 축복하고 성경을 들려주는 가정 사역을 합니다. 제가 그들과 한솥밥 먹으며 잠자고 지낸 체험담을 여기에 모아 보았습니다. 유대인 엄마들이 잠잘 때 들려주는 이야기와 유대 자장가, 그리고 기도시도 실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영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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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자녀교육 비밀이
드디어 밝혀졌다!!


자녀를 세계적 리더로 키우는 유대인 가정의 보석 같은 교육 방법
이스라엘 가정교육 전문가 이영희 원장의 신개념 자녀교육 지침서!

 

 

밥도 잘 먹이고
지혜도 먹이는 엄마가 되라!

 

던킨도너츠(윌리엄 로젠버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매터스 루우벤),
허쉬초콜릿(밀턴 허쉬),
배스킨라빈스 31 아이스크림(배스킨과 어빙 라빈스)…

 

괄호 속 이름들의 공통점은?

모두 세계적 식품 브랜드의 창업자이자

어려서부터 밥상머리 예배 훈련과 인생 교육을 받았던 유대인들이다!

유대인의 밥상에는 후식과 함께한 대화가 꼭 이어졌고

어릴 때부터 ‘좀 더 나은 후식이 없을까?’고민하다 개발해낸 것!

 

혼자 밥상 차리기에 지치고 속상한 한국 엄마들과 달리 유대 엄마는 장 보기부터 밥상 준비와 설거지에 이르기까지 아이와 함께하고 남편을 동참시킨다. 유대인의 밥상머리는 기도와 말씀이 있는 예배인 동시에 즐거운 식사와 다정한 대화가 꽃피는 활기찬 교실이다!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와 세계적 위인을 다수 배출한 유대인의 자녀교육 비밀은 바로 밥상머리에 있었던 것이다!

 

이제는 밥상머리에서 즐겁게 자녀를 교육하라!
내 아이의 미래는 밥상머리에서 결정된다!!
생생한 이스라엘 현장 체험으로 밝혀낸
독특하고 열매 확실한 유대인의 자녀교육 비밀!

 

역사적으로 검증된 총명한 유대인의 자녀교육 지침을 배우라!


 

유대인들은 밥상을 통해 가족 공동체를 든든하게 세워왔습니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2년여간 유대인들과 한솥밥을 먹으면서
그들의 밥상 문화를 참 부러워했습니다.
손수 음식을 준비하는 어머니의 정성과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나누는 이야기꽃, 새로운 반찬이 하나씩 올려질 때마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찬양….

 

밥상 앞에서 자녀들이 부모님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드리고,
아버지가 아이들을 축복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는 즐거웠습니다.
그 밥상에는 예절이 있고 가정교육이 있고 예배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밥상은 가정 예절을 배우는 유쾌한 교육의 장소이며,
어떤 잘못을 고백해도 다 용서 받는 화해의 장소이며,
영혼과 육체를 보신하는 성소의 떡상입니다.

밥상머리에서 부모는 자녀에게 영적인 자양분을 공급해줍니다.
밥 한번 같이 먹기 힘든 세상이라고 푸념만 할 것이 아니라
크리스천 부모들이 나서서 아이들을 밥상머리로 불러들였으면 좋겠습니다.

- 본문 중에서

 


 

<밥상머리>란?
국어사전은 밥상머리를 ‘밥상의 한쪽 언저리. 밥을 먹고 있거나 밥상을 받고 앉은 사람의 맞은쪽 또는 그 위치’ 등으로 풀이합니다. 이 책에서는 유대인 부모가 밥상 맞은쪽에 앉아 밥상머리에 앉은 자녀와 함께 예배드리고 식사를 하면서 교육을 하는 유대인 자녀교육의 현장을 말합니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법을 지키는 사람, 바르게 생각하는 사람,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을 세우는 것이 유태인 교육의 모토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보는 사람은 없어도 하나님께서 보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유태인들은 어떻게 2천년(70-1948) 동안이나 나라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들의 전통과 관습과 사상과 믿음을 지켜올 수 있었는가? 그리고 그들의 교육이 어떻게 전수되었는가? 하는 것을 연구하고 답을 찾아보려 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신앙과 교육방법으로부터 진정 좋은 점은 받아들여서 앞으로 이 세계를 이끌어갈 우리의 2세들을 교육시키는 데 적용시켜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이 실수한 것이 무엇인지 연구하여 우리는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으므로 유태인들을 능가하는 2세들을 양육하고, 유태인들로 하여금 질투하게 하여 예수님을 믿도록 인도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저자서문 중에서
류태영 박사의 이스라엘 현지 체험
살아있는 교육이 천재를 만든다!


이스라엘로 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교수로 오랜 경험을 쌓은 류태영 박사의
생생한 이스라엘 현지 체험기. 유태인 가정의 천재교육법 노하우 공개!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우리의 어머니는 대부분
"그래, 학교에서 재미있었니? 오늘은 선생님한테 무얼 배웠니?"하고 묻는다.
그러나 이스라엘 어머니는 절대로 그렇게 묻지 않는다.
"그래, 오늘은 선생님한테 무엇을 질문했니?"하고 묻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류 박사: 선생님, 구구단은 언제부터 가르치십니까?
이스라엘 선생님: 구구단이라니요? 도대체 그게 뭡니까?
류 박사: 이거야 참, 선생님까지도 구구단을 모르다니... 설마 모를 리야 없겠지...
이스라엘 선생님: 우리 이스라엘의 초등학교에서는 구구단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 본문 중에서
어린 자녀에게 글을 가르치는 목적이
우리 아이가 일찍 책을 읽게 되었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함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아이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성숙하고 조화로운 인간으로 살아가게 하려는 데 근본 목적이 있습니다.

자녀를 위한 경제 교육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높은 사회적 지위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이나 돈과 관련된 것들을 현명하게 다룰 수 있게 함으로써
건강한 경제 시민으로 살아가게 하려는 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어른만큼의 완전한 경제 및 소비 능력을 갖추고 있지는 못해도,
아이들은 사회의 엄연한 경제 시민이고 소비자입니다.
고재학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하고 1989년부터 한국일보 기자로 일해왔다. 현재 논설위원으로 근무 중이다. 자연과 한 몸으로 살았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 살구나무와 감나무, 벚나무 등이 함께하는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전업주부인 아내, 각각 동화책 삽화가와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고등학생 두 자녀가 한 가족이다. 아이들을 '한국식 모범생'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 아이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재능을 꽃 피우도록 도와주고 격려하는 것이 부모이 역할이라고 믿는다.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에 관심은 갖게 된 것도 이런 생각과 무관하지 않다. <내 아이를 지키려면 텔레비전을 꺼라><휴대폰에 빠진 내 아이 구하기>등의 자녀교육서를 썼다.
이영희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와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성경적인 자녀교육을 위한 연구와 신학적 탐구의 과정으로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 울판(Ulpan), 이스라엘 말키아유다이즘(유아교육, 문화, 유대교육, 스포츠, 군사교육) 500시간을 수료했으며, 현재 총신대학 사회교육원의 이스라엘 지혜교육 과정 담당 교구이자 카도쉬 비전 이스라엘 교육 연구원 대표로 있다. www.holyi.com 저서로는 《소요리야 넌 누구니?》 ,《뽀뽀뽀 하나님》, 《젊음 가꾸기《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유대인의 말씀우선 자녀교육》,《유대인의 공부습관》,《내 아이 영성지수로 키워라》, 《공부 습관, 3세부터 확실히 잡아라》 등의 자녀교육서와 외 다수의 성경공부 교재가 있다.
이영희
유대인의 앞선 교육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디아스포라로서 살아가는 그들의 교육 비밀에 대해 폭넓은 연구를 할 목적으로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유대인 초등학교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예쉬바 고등학교의 탈무드 교육 현장을 체험했다. 이 과정을 통해 유대인들이 오늘날 천재적인 민족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기까지 매우 단순하고 소박한 교육이 뒷받침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그것은 성경암송을 통한 철저한 ‘말씀 우선주의 교육’이었다. 그들은 암송한 말씀을 묵상하고, 삶에 적용함으로서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을 누렸다. 예수 안에 있는 이 나라 자녀들이 그 축복을 누릴 차례가 되었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의 울판(Ulpan:언어과정)을 수료했으며,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총 500시간 동안 이스라엘 말키아 키부츠에서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유대주의, 성인교육, 스포츠, 유아교육, 이스라엘 노래, 군사교육 등의 훈련 과정을 거친 이스라엘 교육 전문가이다. 왕십리장로교회와 장충교회에서 교육전도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카도쉬비전센터 이스라엘교육연구원의 원장이다. 또한 총신대 사회교육원 이스라엘 지혜교육 과정 강사이자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강사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 《내 아이 영성지수로 키워라》, 《공부 습관, 3세부터 확실히 잡아라》 등의 자녀교육서와 《뽀뽀뽀 하나님》, 《소요리야 넌 누구니?》 외 다수의 성경공부 교재가 있다. 저자 홈페이지 _ 카도쉬비전센터 www.holyi.com
변순복
대한신학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베다니 신학대학 신학사 과정과 써든 캘리포니아 바이블 칼리지 앤 써미나리에서 신학 석사와 철학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유대교 랍비 대학원에서 유대교 회당의 랍비가 되는 과정과 유대교 관련 과목인 성경, 탈무드, 미쉬나, 미드라쉬, 히브리언어와 문학 그리고 철학, 유대교 교육 등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는 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사역으로는 미국의 린다 비스타 신학대학과 유니온 신학대학, 베데스다 신학대학교에서 성경원어 및 구약과목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구약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성경탈무드연구소 책임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고재학 / 위즈덤하우스
가격: 13,800원→13,110원
이영희 / 몽당연필
가격: 11,000원→9,900원
이영희 / 규장
가격: 9,000원→8,100원
변순복 / 도서출판 대서
가격: 10,000원→9,000원
류태영 / 국민일보 제네시스21
가격: 10,000원→9,000원
문미화,민병훈 / 달과소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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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유대인의 자녀교육 관련도서 세트(전6권)
저자고재학,이영희,변순복,류태영,문미화,민병훈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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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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