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68% 32% 성도
   
청년 0% 100% 장년
   
성경 무오 관련도서 세트 (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76,000원68,400원 (10.0%, 7,600원↓)
  • 적립금 : 3,8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성경에 모순과 오류가 있다는 주장에 대한 명쾌한 대답!

성경의 무오성 논란에 종지부를 찍는 책!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이 오류라고 주장하는 글들을 읽고 마음이 답답했던 분들,
성경을 읽다가 생겨나는 의문들로 인해 고민했던 분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깨닫고,
성경을 더욱 사랑하는 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구약때부터 18세기가지 교회의 보편 신앙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무오하다는 진리였다. 그러나 18세기부터 본격적인 성경 비평이 시작되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부인하기 위하여 성경이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고 이방 종교의 영향을 받은 문서들의 편집이라는 가설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경 비평은 처음 단계에서부터 성경 무오 교리에 대한 공격에 집중하였다. 성경 무오 교리가 교회의 시작, 더욱이 구약 교회에서부터 시작된 기본 사상이 아니고, 성경 비평이 과격하여짐에 따른 교회의 반동으로 나타난 것으로 치부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성경 무오 교리는 구자유주의가 절정에 이른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엽에 형성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주장은 역사적 근거가 없는 가설이다. 이 가설이 정당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기 위하여 이 책이 쓰여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 성경 무오 교리는 교회사 후반 혹은 20세기 초엽에 교회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고 모세가 계명을 받을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전제하고 제시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신구약의 중간기로부터 시작하였다. 왜냐하면 초대교회 이후의 성경무오에 관한 연구는 눈에 띄지만, 중간기의 성경무오에 대해서 연구한 자료는 아직까지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간기와 고대 기독교 그리고 대표적인 종교개혁자이면서 성경주석가인 존 칼빈과 현대의 성경 무오론자 벤자민 워필드에 연구 범위를 한정하였다. 왜냐하면 이러한 범위만으로도 저자의 논지를 충분히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거짓과 흠이 없음을 믿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 특히 복음주의 계열의 신자들은 지체 없이 긍정적으로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당신은 창세기 1장의 창조 이야기를 따라 우주가 6일, 즉 144시간 만에 만들어졌다고 믿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일치되었던 대열은 당장에 흐트러지고 서로의 신앙을 의심하는 공격이 사방에서 일어날지도 모른다. 이처럼 성경 무오성에 함축된 의미의 깊이를 조금만 더 파내려가도, 이 주제는 OX로 간단히 처리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난다. 성경 무오성에 대한 이해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그분이 성경 텍스트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인간과 관계 맺기를 원하시는가의 문제, 다시 말해 신론과 인간론의 일부 및 성령론, 기독론의 근본적 질문들이 관련된다.
알버트 몰러,피터 엔즈,마이클 버드,케빈 밴후저,존 프랭키라는 복음주의 계열의 다섯 학자의 의견 개진과 거기에 대한 논평으로 촘촘히 짜인 『성경 무오성 논쟁』은 이 논의의 스펙트럼이 얼마나 광활한지를 잘 보여준다. 하나님이 성경의 모든 단어 안에까지 자신의 숨결을 불어넣으셨다는 완전 축자 영감을 주장하는 몰러에서부터, 성경의 기록 과정에 역사적·문화적 독특성과 제약을 가진 인간의 언어가 사용되므로 성경의 진리 역시 제약을 가진다고 보는 엔즈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말씀이 하나님의 인격적 의사소통이므로 이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인격적이고 지성적인 헌신이 필요하다고 보는 밴후저에서부터, 무오성의 개념 자체가 진리의 복수성과 선교성을 증언한다고 말하는 프랭키에 이르기까지, 이 주제를 둘러싼 논의의 풍부함과 다층성은 놀라울 정도다. 하지만 이런 신학적 논쟁의 향연 혹은 전투를 소개하면서도,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속할 편당을 선택하고 상대편을 때려눕히는 논쟁적 무기를 획득하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겸손과 개방성의 태도를 가지고 상대방에 귀 기울이는 자세에 대해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성 앞에서 인간의 지식과 이해의 한계를 되돌아보도록 만드는 미덕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신학적 주제를 둘러싼 치열하면서도 공정한 균형 있고 겸손한 토론의 모범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성경은 끊임없이 공격을 당해왔으며, 지금도 공격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사수해야 할 책임이 있다.
성경은 절대권위를 지닌 하나님의 거룩한 계시다.”


▒ 출판사 서평

한때 청교도들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스코틀랜드 교회가
성경을 잃어버린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항상 마음의 눈으로 내가 자라온 교회를 바라본다. 그곳은 적색 사암으로 지어진 건축물로 최소한 1,000명이 앉을 수 있는 예배당과 널찍한 현관과 많은 방을 갖춘 위풍당당한 교회였다. 오늘날 그 멋진 예배당은 문을 닫은 채 버려져 있다. 설교자도, 청중도 모두 사라졌다. 그러나 예배당이 먼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가장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빛이 사라지고, 그러고 나서 텅 빈 건물만 덩그러니 남게 되었다. 이것이 오늘날 영국에 존재하는 수천 개의 교회가 거쳐 온 역사의 과정이다.” - 본문 중에서

성경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는 심장에 해당한다. 하지만 오늘날까지 성경은 그 역사적 타당성과 신뢰성에 대한 무수한 도전들을 받았으며, 그 결과 성경의 권위는 인간들의 얄팍한 생각으로 인해 큰 손상을 입었다. 성경의 절대권위에 대한 손상은 결국 하나님에 대한 신앙으로 바로 연결되며, 우리가 믿음을 상실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우리는 이것을 이미 유럽과 영국교회를 통해서 경험했으며, 이 같은 일이 한국교회 안에서도 보이지 않게 진행되고 있다. 사실 한국교회 위기는 성경의 절대권위에 대한 위기다.

이 책은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무오성)에 대한 존 맥아더, R. C. 스프로울, 존 프레임, 마크 데버, 싱클레어 퍼거슨, 캐빈 드영, 앨버트 몰러, 스티븐 로슨 등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 설교자들의 포괄적 이해를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절대 오류가 없으며 완전하게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증거한다. 성경의 권위에 대한 성경의 자기 증거, 그리고 교회 역사에 있어서 선례들, 여러 비판적 도전들에 대한 신학적 변증들과 오늘날 우리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에 대한 목회적 적용 등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의 무오성을 옹호할 수 있는 용기와 확실성을 제공한다.

- 1부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성경의 증언
- 2부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교회 역사의 증언
- 3부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신학적 증언
- 4부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목회적 실천

“모든 세대, 모든 비평에 맞서 우리는 성경의 온전한 진실성을 옹호해야 한다. 이것이 곧 이 책의 취지다. 우리는 성경의 무오성을 옹호한 이 책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_ R. C. 스프로울, “국제성경무오협회” 전 회장

부록 : 성경의 무오성에 관한 시키고 선언문

▒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한때 청교도들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스코틀랜드 교회가 오늘날 철저히 무너져 내린 이유를 역사적으로 설명해준다.
-이 책은 한국교회 안에서도 보이지 않게 진행되고 있는 성경의 절대 권위에 대한 사소한 양보가 결국 믿음을 상실하게 만든다는 경각심을 준다.
-이 책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설교자들이 성경의 권위를 주제별로 강연한 내용이다. 따라서 각 주제들은 한번의 설교가 가능할 정도로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다. 설교자들이 유익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게 해준다.


▒ 이 책의 독자
-성경의 절대 권위에 대한 사소한 양보가 결국 믿음을 상실하게 만든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할 이 땅의 모든 평신도들과 목회자.
-성경의 절대권위를 설교해야할 모든 목회자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도전에 답을 찾기 원하는 평신도와 목회자
한국창조과학회
1981년에 창립된 한국창조과학회는 사람들이 만물의 기원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가지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하는 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초교파적 기독학술단체이다. 이를 위해 무신론적 세계관에 입각한 진화론을 과학적 자료를 통해 비판하며, 성경에 기초한 창조의 내용 및 질서에 관한 과학적 증거를 드러냄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정규철
1985년 총신대학교 및 동신학대학원 졸업 1994년 총신대학교 대학원 신학석사 2001년 총신대학교 대학원 신학박사 현 포리교회 담임목사
알버트 몰러
알버트 몰러(R. Albert Mohler Jr.)는 미국 남침례교 신학대학원 총장이며 기독교신학 교수다. Words from the Fire: Hearing the Voice of God in the Ten Commandments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피터 엔즈
피터 엔즈(Peter E. Enns)는 성서학자로서 미국 이스턴 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Exodus (NIV Application Commentary), Inspiration and Incarnation: Evangelicals and the Problem of the Old Testament 등의 저술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한국창조과학회 / 세창미디어
가격: 13,000원→11,700원
정규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5,000원→13,500원
알버트 몰러,피터 엔즈,마이클 버드,케빈 밴후저,존 프랭키 / 새물결플러스
가격: 20,000원→18,000원
편집 존 맥아더 / 생명의말씀사
가격: 28,000원→25,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성경 무오 관련도서 세트 (전4권)
저자한국창조과학회,정규철,알버트 몰러,피터 엔즈,마이클 버드,케빈 밴후저,존 프랭키,편집 존 맥아더
출판사(주)갓피플
크기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3-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한국창조과학회) 신간 메일링   저자(정규철) 신간 메일링   저자(알버트 몰러) 신간 메일링   저자(피터 엔즈) 신간 메일링   저자(마이클 버드) 신간 메일링   저자(케빈 밴후저) 신간 메일링   저자(존 프랭키) 신간 메일링   저자(편집 존 맥아더)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