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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전쟁이다!!

피할 수도 없고 물러설 수 없는 악마와의 숙명적인 대결,
그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서 교회여 승리를 노래하라!

맬컴 머거리지, 피터 버거, 데이비드 웰즈,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등 극찬!!


현대 교회가 일으키는 모든 스캔들의 핵심(세속화, 개인화, 다원화)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숨막히는 기독교 소설. 세상을 구원하려고 보냄을 받았지만 오히려 세상 문화의 포로가 된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 교회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존경받는 사회학자이자 기독교 문화 변증학자인 오스 기니스는 이 책에서 교회를 전복시키려는 악마의 일급 비밀문서를 낱낱이 파헤치고 현대성이라는 단잠에 빠져 있는 교회를 흔들어 깨운다. 예리한 사회학적 분석과 소설이라는 흡입력 있는 필치로 전개되는 본서는 오스 기니스의 천재성이 빛나는 걸작이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라!

“<소명>을 읽고 나서야 그 의미에 대해 내가 얼마나 모르고 있었는지 비로소 깨달닫게 되었다.”
-고든 맥도날드(<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저자

우리의 인생에서 존재 이유를 어디에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우리는 진정 그 의미에 만족하며 살 수 있는가? 오스 기니스의 <소명>의 내용을 발췌하여 재구성한 본서는 이러한 인생과 소명의 의미를 재검검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창조주의 부르심에 응답할 때에라야 비로서 우리는 삶의 가장 깊은 의미, 그것을 위해 살 수도 죽을 수도 있는 가장 중요한 목적을 발견함을 분명하게 보여 준다. 소명은 우리를 가장 깊은 곳, 곧 우리가 마땅히 되어야 할 존재가 되도록 격려하고 이 세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목적의 가장 깊은 차원으로 우리를 이끈다. 삶의 의미를 묻고 고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소명을 추구하고 성취하기 위해 어떤 대가도 지불하고자 하는 용기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

*본서는 <20대, 당신을 향산 소명>의 개정판으로, <소명>의 내용을 발췌하여 선물하기 좋은 판형과 장정으로 꾸민 것입니다.

*특징
-스테디셀러 <소명>의 핵심만을 입체적으로 요약
-삶의 의미, 존재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최적의 답변서
-개인 및 소그룹,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론 및 묵상 포함
-한결 쉬운 번역과 예쁜 장정으로 초신자, 구도자를 위한 최고의 선물.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시대정신의 거센 물결에 저항하라
우리는 항상 시간에 쫓긴다. 삶의 방향을 고민하기보다는 바쁘게 사는 것을, 옛것보다는 새로운 것을 좋게 여긴다. 이것은 우리 세대가 공감하는 시대정신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오스 기니스는 시대정신의 압력에 무조건 순응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저항해야 하고 역사와 성경의 눈으로 그 진위를 분별하라고 요구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소명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세속화의 거센 물결 속에서 성경의 눈으로 시대를 비평하고 참된 소명에 따라 살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 출판사 서평

『소명』, 『회의하는 용기』의 저자 오스 기니스의 숨은 역작!

사유하라!
저항하라!
선지자의 눈으로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으라!

시대정신이라는 거대한 물결

“시대정신”이란 동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이 자연스럽게 동의하고 공감하는 정신적인 태도나 양식을 말한다. “시간은 돈이다.”, “가난은 개인의 책임이다.”, “일은 적게 하고 돈은 많이 주는 곳이 좋은 직장이다.”, “경쟁에서 승리한 자가 모든 이익을 가져가는 것은 정당하다.” 이와 같은 생각들이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는 시대정신의 몇 가지 예들이다. 우리는 때때로 이런 시대정신의 모순이나 불합리함을 의식하기도 하지만 그것에 이의를 제기하기보다는 오히려 그 질서에 순응하고 그 원리를 활용하여 그 구조 안에서 더 행복해질 방법을 고민한다. 모든 사람이 줄지어 전진하는 모습을 보며 홀로 되돌아가는 일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 시간의 압력
시간은 돈이다. 근로자의 임금은 일한 시간을 근거로 계산한다. 그래서 경영자는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시간당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골몰한다. 이메일과 SNS를 통해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업무수행이 가능해졌으며 이것은 성과로 나타난다. 하지만 이러한 시간의 압력 속에 인간은 더 행복해졌는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인간은 더 존중받고 있는가? 기술의 발달로 절약한 시간만큼 우리는 여유로워졌는가? 높아진 효율성으로 얻어 낸 이윤은 우리에게 돌아왔는가? 왜 세상은 빨라졌는데 우리는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가?

새로움이라는 달콤한 유혹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정보, 새로운 기술, 새로운 제품의 유혹 앞에 고민한다. 쏟아지는 새로움의 홍수 속에서 하나라도 놓치게 된다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도태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유행이라면 어떤 옷이라도 입어야 하고 어떤 음식이라도 먹고야 만다. 하지만 그 많은 새로운 것들이 우리를 진정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었는가? 오히려 더 큰 짐과 부담으로 우리를 짓누르지는 않았는가? 유행이라는 출처 불명의 바람에 떠밀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저항은 후퇴가 아니라 전진이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빠른 길보다 옳은 길을 택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구시대적인 사람들,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 심지어는 민족의 반역자 취급을 받았다.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려면 사람들의 비난과 때로는 경제적인 손해도 감수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저항해야 하는가? 행복했던 과거를 동경하며 세상과 담을 쌓아야 하는가? 아니면 역사는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숙명론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그도 아니라면 시간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효율성을 향상해야 하는가?
이 책 1부는 현대 시간 문화의 특성을 알아보고 그것이 현대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2부는 현대 시간 문화가 교회 안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시대적 적합성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세계관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3부는 이러한 시대정신의 영향에 저항하기 위해서 치러야 할 대가가 무엇인지 다룬다.


독자 대상
- 시간의 압력과 새로움이라는 유혹에 당당히 맞서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이 시대의 ‘시대정신’을 알고 그것에 저항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시대정신’을 극복하고 하나님이 주신 소명대로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우리 시대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변증가, 오스 기니스의 신작
“21세기 그리스도인의 시대정신이 될 걸작이다!”
― 강영안, 박영선, 신국원, 손희영, 양희송, 팀 켈러 추천


과연 오늘날 우리 사회에 구속(救贖)과 개혁의 희망이 있는가?
현대 기독교 신앙은 소생하고 회복될 수 있는가?


이 책 『르네상스』의 저자 오스 기니스는 힘주어 그렇다고 선언한다. 무엇보다 그는, 복음의 진리가 삶으로 실천되기만 하면 개인에게든 사회 전체에든 복음이야말로 사상 최고의 능력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동안 기독교 신앙은 많은 문화와 문명을 변화시키며 예술과 문학, 과학과 의학, 철학과 사회 정의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움과 진리를 예증했고, 그 중심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야말로 다시금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그는, 시대정신에 휩쓸리지 말고 ‘새로운 기독교 르네상스’의 소명에 응답하여 그리스도의 소망으로 세속화의 깊은 침투에 맞설 것을 주장한다.

신앙의 종말을 고하는 이 시대에, 새로운 기독교 르네상스를 선언하다!

날카로운 문화 분석과 폭넓은 역사 이해를 바탕으로 기독교 교회를 향해 내놓는 저자의 소명은, 오늘날 기독교의 문화적 우상숭배에 대한 생생한 고발이면서, 복음서와 사도들의 증언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절박한 부름이다. 이 책 말미에 소개되는 ‘복음주의 선언’은 복음적 원리와 사명이 기독교 신앙에서 지니는 근본적 중요성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재천명하는 동시에, 오스 기니스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무수한 꽃이 피어나게 하라!”는 윌리엄 윌버포스의 선언이 암시하듯, 새로운 기독교 르네상스의 비전은 바로 지금 우리 시대에 긴박한 현실로 다가온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깥으로 나가 기쁜 소식을 전하고 삶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그분의 부르심에 따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리의 소명을 실천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결과는 그분께 맡겨야 한다.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에 참여하는 일은 결코 헛수고가 아니다. 진리 가운데 살아가면 반드시 불가항력의 결과와 변화가 따르게 되어 있다. 우리의 이런 능동적 순종 덕분에 놀라운 영적 르네상스가 이루어질까, 아니면 지상 교회의 다음 세대는 새로운 암흑기를 충실하게 견뎌 내야 할까? 그것도 아니라면 그 중간 어디쯤에 해당하는 시기를 지나게 될까? ‘오 주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특징
- 우리 시대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변증가, 오스 기니스(『소명』 저자)의 신작
- 날카로운 문화 분석과 폭넓은 역사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독교 르네상스의 비전을 제시한다.
- 각 장별 그룹 토의를 위한 질문과 적용 및 실천을 위한 기도 수록.


독자 대상
- 사회와 문화, 학문을 보는 기독교적 관점과 기독교적 사회참여의 방법을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 우리 시대에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해결책에 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및 신학생
- 오스 기니스를 읽어 온 독자
우리 시대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변증가, 오스 기니스의 최신작
오스 기니스 40년 변증 사역의 경험과 통찰이 녹아든 대표작!
― 201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 강영안, 이동원, 신국원, 송태근, 성인경, 팀 켈러, 제임스 사이어 추천

“이 책은 50년 가까운 나의 사고 과정, 수많은 대화, 강연과 강의,
내가 읽은 숱한 책들의 결과물이다” ― 오스 기니스

위기에 처한 ‘기독교 변증’을 구하라!

한마디로 『풀’스 톡』(Fool’s Talk)은 걸작이다. 오스 기니스가 그동안 펴낸 30여 권의 책을 총괄할 만큼 방대할 뿐 아니라 가장 깊이가 있어 그의 대표작으로 삼을 만하다. 뛰어난 작가에게는 사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이 있다. 또한 본 것을 쉽게 풀어내는 능력이 있다. 기니스는 이 두 가지 은사를 모두 갖춘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사회문화비평가다. 그는 이를 활용해 평생을 오늘날 교회의 절실한 필요를 채우는 일에 매진했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소통의 시대”에 “불통”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기독교 변증”을 구하는 일이다.

소위 “바보 어법”(Narrenrede)은 기독교 안팎에서 널리 활용되어 온 감추어진 지혜의 표현방식이다. 그것은 “다만 멸망하는 자들에게 미련한 것으로” 보일 뿐이다. 흔히 에라스무스의 『우신예찬』을 원조로 꼽지만, 기니스는 그것이 성경에 뿌리를 내리고 있음을 밝혀낸다. 성육신과 십자가, 성령의 구속 사역이 모두 이 범주에 속하는데, 한마디로 인류의 타락 이후의 계시가 죄인을 회개로 부르시는 사랑의 “설득”이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불신을 자랑스레 배지처럼 달고 다니는 이 시대의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 가능할 것인가?

기니스는 그 답을 변증의 회복에서 찾는다. 지금이야말로 잃어버린 변증의 유산을 되살려야 할 때라는 것이다. 상대주의와 세속화 문화 속에도 인간은 여전히 “삶에 뚫린 구멍”을 채우려는 영적 갈망과 열망을 느낄 수밖에 없다. 참된 변증은 비신자로 하여금 이 갈망을 일깨워 그에게 주어지는 “초월의 신호”를 알아보도록 돕는 일이다. 그것은 김빠진 진부한 전도나 설교와 달리, 창의적이며 전복적 설득의 위력을 갖춘 변증을 필요로 한다. 또한 그것은 헛똑똑이의 잔소리가 아니며, 자신만이 옳다고 고집하는 꽉 막힌 정통주의의 오만한 정죄도 아니다.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거룩한 바보의 길”이며, 이를 통해 비신자의 마음에 전인적으로 호소하는 “마음의 변증”이다.

이를 통해 전도와 변증, 제자도가 연합되어야 한다. 변증과 전도는 결코 강압이나 호소가 아니며, 대화나 일방적 선포도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 변증이 전문가나 지식인만의 일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의 일이며, “꽉 쥔 주먹”이면서 동시에 “활짝 편 손”일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 오스 기니스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은 어떨까?


특징
- 우리 시대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변증가, 오스 기니스(『소명』 저자)의 최신작
- 오스 기니스 40년 변증 사역의 경험과 통찰이 녹아든 대표작!
- 201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독자 대상
- 복음 전도와 변증에 관심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및 신학생
- 오스 기니스를 읽어 온 독자
우리 시대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변증가, 오스 기니스의 역작
“인생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단 한 권의 책을 권한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김기석 목사, 문애란 대표, 김재원 아나운서, 달라스 윌라드 추천


지금, 인생의 길 위에 서다

만족스러운 삶에는 흔히 세 가지 요건이 필요하다고 한다. 정체성에 대한 분명한 인식, 사명과 목적에 대한 강한 인식 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인식이 바로 그것인데, 처음의 두 요건은 마지막 요건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다. 특히 우리 시대는 많은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도전을 받고 있다. 삶의 소유는 풍족하지만 삶의 목적이 결여되어 있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떤 도전을 통해 ‘다른 무언가’를 갈망하게 된 사람들, 삶의 수수께끼를 풀기 원하는 사람들, 중요한 것들로 채워진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 의미를 추구하는 구도자를 위한 안내 지도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당신 역시 이런 사람들에 속하는가?

나는 오랜 세월 동안 무수한 구도자들이 깊은 사색 가운데 의미를 향해 걸었던 길을 당신 눈앞에 그려 줄 것이며, 오늘날 그 길이 어떻게 발견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분명 어떤 선택에는 찬성하고 어떤 선택에는 반대할 것이며, 어느 것에나 열려 있는 목적 없는 길보다는 명확한 길을 선택하도록 도전할 것이다. 하지만 그 길, 그 선택, 그 생각들을 편견 없이 제시할 것이다. 이 책은 “와서 보라”고 초대한다. 이 초대는 독자의 신앙을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인생의 여정이, 이해하고 스스로 결단하려 노력할 만큼 가치 있게 여겨야 할 무엇이라는 인식을 요구할 뿐이다.

위대한 신앙을 지닌 세상의 지도자들은 모두 한 가지 사실에 동의했다. 의미를 향한 구도자들의 추구는 결코 독서와 묵상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길을 떠나야 한다. 그것이 내가 권면하는 바다.


특징
- 우리 시대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변증가, 오스 기니스의 역작
- 인생의 길 위에서 삶의 참된 의미를 찾는 모든 이들을 위한 로드맵
- 오랜 세월에 걸친 무수한 사상가, 철학자, 구도자들의 인생 여정이 담겨 있다.

독자 대상
- 구도자로서 삶의 본질적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여러 사상과 맥락 속에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이해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및 신학생
- 오스 기니스를 읽어 온 독자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인가?
불가능한 사람으로 살 것인가?


이 책의 원제는 불가능한 사람들(impossible people)이다. 이는 11세기 베네딕트 수도회의 개혁가 피터 다미안을 일컬어 사용된 표현으로 “조종 불가능한 사람, 도무지 한패거리로 끼어줄 수 없는 사람, 뇌물이 통하지 않는 사람, 타협하지 않는 사람의 의미”이다. 좀처럼 타협하지 않는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했지만 그는 평생 오직, 단 한 명의 청중만을 의식하고 살았다고 전해진다.
우리 역시 신앙의 박해보다 더 위협적인 발전된 현대성(modernity)의 유혹 앞에서 다미안처럼 ‘불가능한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고 오스 기니스는 도전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절대 이길 수 없는 하나님을 섬기며, 우리 역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서구교회는 ‘그리스도’를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한다. 서구교회가 죽어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발전된 현대성의 위력으로 복음은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고, 예수의 주(主)되심은 배반을 당하고 있는데 이는 현대성(modernity)이 기독교 신앙을 진보 세속주의로 대체하려고 발버둥치고 있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현대성이 서구교회 앞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서구교회의 현실이라고 저자는 진단하지만 또한 한국교회의 현실이기도 하다. 오스 기니스는 이 책에서 당신에게 “지금, 예수님이 주(主)인가, 현대성의 세력들이 주인가?” 묻고 있다.
진보 세속주의와 급진 이슬람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의 상황에서 거침없이 돌진해오는 미래의 도전과 시련에 끝까지 믿음을 지킴으로써 우리 세대에 하나님이 주신 뜻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모든 어려움에 맞서 복음을 신뢰하고, 복음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발전된 현대세계에서 교회에 주어진 최대의 도전은 우리가 주님의 증인으로 살며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다양한 신앙에 대한 변절의 유혹과 죽음의 위협에 단호하게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에 즈음하여 서구교회의 위기를 통해 또한 우리 교회의 내부를 깊숙이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오스 기니스
오스 기니스(Os Guinness)는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요 강연가이다. 허드슨 테일러의 가까운 동역자였던 중국 선교사 하워드 기니스의 손자로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중국에서 태어나서 문화혁명 당시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추방당하기까지 중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후에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옥스퍼드 대학에서 사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이후 미국에 체류하면서 현대 기독교 문명과 철학의 흐름을 분석하고 있는 그는, 프란시스 쉐퍼의 사상을 계승한 최고의 문화비평가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의 주요 내외 정책에 대한 연구·교육·출판을 목적으로 세워진 브루킹스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과 미국 내 종교의 자유를 주 연구 대상으로 하는 단체인 윌리암스버그 헌장 협회의 이사장을 지낸 바 있는 그는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해 왔다. 현재는 고든 맥도날드와 함께 트리니티 포럼의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유럽, 미국, 캐나다 등지의 수많은 대학과 전 세계 기업 및 정계 컨퍼런스에서 강연해 왔다. 학문적 지식과 대중적 지식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 강한 열정이 있으며, 특히 신앙과 공공 정책에 관한 학문적 지식을 좀더 많은 청중에게 쉽게 이해시키는 데 관심이 있다. 「소명」, 「20대 당신을 향한 소명」, 「도전받는 현대 기독교」(이상 IVP), 「진리, 베리타스」(누가), Invitation to the Classics, Time for Truth, Unspeakable, The Case for Civility 등 25권 이상의 책을 저술, 편집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오스 기니스 / 도서출판 정연
가격: 16,000원→14,400원
오스 기니스 / IVP
가격: 8,000원→7,200원
오스 기니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오스 기니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오스 기니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9,000원→17,100원
오스 기니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오스 기니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4,000원→12,6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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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오스기니스 저서 세트 (전7권)
저자오스 기니스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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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8-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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