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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근 온전한 삶 시리즈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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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태근  |  출판사 : 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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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을 빼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순간
그때 진짜 믿음이 찾아온다!

- 책소개
노량진 고시촌의 아침밥 나눔터,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가 전하는 ‘온전한 삶’ 시리즈 첫 번째 메시지, 믿음의 본질!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지키기 때문에, 혹은 눈물로 기도하기 때문에 ‘믿음이 좋다’고 단언하지 마라. 믿음은 노력해서 얻어내는 결과물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이 아낌없이 베푸신 은혜이자 선물이다. 우리의 역할은 이 선물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히브리서와 사도행전으로 신념이나 맹신, 광신으로 착각했던 믿음에 대한 오해를 풀고, 바른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믿음을 제대로 알아 삶을 단단하게 하는 영적성장 지침서!  


- 출판사서평
인생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내게 없고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온전한 삶’의 시작이다!
믿음은 한국 교회 성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중 하나이다. 오히려 식상하게 느낄 정도로 믿음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믿음을 정의하라고 했을 때 제대로 말하는 크리스천은 많지 않다. “열심히 기도하는 것, 열심히 교회 나가는 것이 믿음 아닌가요”라고 말할 정도로 성도들에게 믿음은 ‘열심’과 ‘충성’으로 인식될 때가 많다. 열심과 충성은 신앙생활에 마지막으로 도달해야 할 결론이다. 과정은 생략하고 결론만 보고 충성된 싸움을 계속해 간다면 교회는 피곤해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구속하신 이유가 그렇게 열심 내서 교회에 쓸모 있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기 위해서일까. 그래서 내 열심과 충성과 지성과 노력이 신앙생활의 기초가 된 것은 아닌가, 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이 책은 내달리기만 했던 신앙생활의 경주에서 잠시잠깐 멈춰 서 과연 나는 기초를 제대로 다진 사람인지를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믿음은 노력과 상관없이 하나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므로 신앙생활의 기초는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단단하고 견고하게 세워주시는 것임을 가르쳐준다. “얼마나 많이 헌금하고, 얼마나 많이 기도했느냐”로 믿음의 크기를 재는 피곤한 교회 생활을 벗어나 “하나님 마음을 얼마나 잘 헤아리고 있느냐”라는 질문으로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제대로 된 믿음 위에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성경 속 믿음의 인생들의 모습을 통해 구체적으로 방안을 제시해준다.

♠ 성경 본문 중심의 해석으로 믿음 기초 다지기
서울의 대표 고시촌인 노량진에 위치한 특성에 맞춰 고시생들에게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는 철저한 성경 본문 중심의 설교로 유명하다. 이 책은 신앙생활의 기본 요소들을 다루어 견고한 삶을 세우는 ‘온전한 삶’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히브리서 11장과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믿음의 본질’을 전한다. 이 책 역시 송태근 목사의 특장점을 살려 예화 없이 본문 안에서 핵심 메시지를 찾아 다루고 있다.
성경 속 본문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이름, 배경이 되는 장소까지도 필요에 따라 원어와 그것이 가진 의미까지 표기하고 풀어놓아, 그 맥락 안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감동적이고 둥글둥글하게 포장된 예화 중심의 설교로, 순간 깊어졌다가 시간이 지나면 모래 위에 세워진 집처럼 무너지고 마는 감정적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지식’으로 기본을 다지면 믿음 생활에 흔들림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 믿음의 영웅들에게 배우는 ‘인생 주도권’ 드리기
이 책에 나오는 에녹, 노아, 아브라함, 바울, 베드로, 루디아, 유두고 등 성경 인물을 통해 전하고 있는 핵심 메시지는 우리가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기 전에 하나님이 주신 것을 먼저 받으라는 데 있다. 지금 위치에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책임감과 의무감에 기도를 하는 것, 새벽예배와 제자훈련 하는 것 등 계산적이고 대가를 바라는 신앙생활로 우리의 믿음이 좋아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믿음으로 안다’는 말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었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셨다’라는 뜻이다. 그래서 저자는 믿음의 주체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믿음을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믿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열심을 통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라고 믿는 우리의 낡은 생각을 완전히 깨뜨리는 것이다. 은혜 중의 은혜, 기적 중의 기적인 믿음, 곧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제대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 벼랑 끝에서도 의연할 수 있는 믿음의 역설
믿음과 관련하여 라이프스타일, 책임, 자기이해를 비롯해 13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무엇보다 나약함과 고난, 역경 가운데 있는 삶의 현장에서 참 믿음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방 여인 루디아를 통해 보잘것없고 멸시 받는 사람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방식을 엿볼 수 있고, 옥에 갇혀 있던 베드로와 매질을 당했던 바울의 삶을 통해 환난 가운데 보인 믿음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을 낳는지 확인할 수 있다. 현실에서 환난과 부딪칠 때 진정한 믿음을 보게 된다는 진리를 단순, 명쾌하게 제시한다. 또한 이 진리는 성경 속 인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적용할 수 있다. 한없이 나약해 보이는 루디아와 고난 속에 처해 있는 바울, 그리고 절망의 끝에 서 있는 유두고에 우리의 삶을 대입하며, 파멸의 순간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놀라운 계획을 미리 맛보아 현재의 고난은 앞으로 받을 은혜와 비교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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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잃어버린 한국 교회에, 다시 사랑을 가르치다!”
CBS <성서학당> 인기 강사이자 강남교회 담임목사 송태근이 전하는 ‘온전한 삶’ 시리즈 두 번째 메시지!

하나님은 아무 고통 없이 우리를 사랑하신 게 아니라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최대의 질투와 수치를 경험하셨다. 짓밟고, 외면하며, 얼굴에 침을 뱉던 백성 앞에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난 마음과 수천 번 배신하고 돌아섰던 백성을 위해 치른 엄청난 사랑! 창녀를 아내로 맞아 배신과 치욕의 나날을 보냈던 호세아를 통해 그분의 마음을 읽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격정적이었는지 체험할 단 한 권의 책!

좀처럼 성장하지 않고, 금방 식어버리며, 쉽게 허약해지는 크리스천들의 ‘믿음’을 정밀하게 진단했던 ‘온전한 삶’ 시리즈 첫 번째 메시지에 이어, 두 번째 메시지에서는 ‘사랑’을 다룬다.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믿는’ 것과 최후 승리를 ‘소망’하는 것은 구원이 완성되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구원의 최종 목적이기 때문에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으로 저자는 단언한다. 그중에서도 창녀를 아내로 맞아 배신과 치욕의 세월을 보내야 했던 호세아를 통해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말한다.
예화로 설교하기보다 철저한 성경 본문 해석으로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송태근 목사는 이번 책에도 호세아서의 구절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거침없이 쏟아 부었다. 그리고 인간적인 수치와 굴욕을 당하면서까지 백성을 사랑하셨으며, 원망, 한탄, 경고를 맹세하셨음에도 끓어오르는 연민을 참지 못해 용서하셨던 하나님을 발견해냈다. 그분의 격정적 사랑이 있었기에 그 은혜가 우리에게 부어지고, 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온전함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은사는 넘쳐나지만 기독교 신앙의 본질인 사랑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사랑을 가르치는 이 책을 통해, 둥글둥글하게 포장된 예화로 순간 깊어졌다가 시간이 지나면 모래 위에 세워진 집처럼 무너지고 마는 감정적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지식’으로 보다 더 깊은 은혜와 사랑을 만끽할 수 있다.


♠ 아직도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아무런 고통 없이 우리를 사랑하신 게 아니라 사람이 느끼는 온갖 질투와 수치를 경험하고 아파하셨다. 자신을 짓밟고 떠난 이스라엘을 향해 원망, 한탄, 경고, 진노, 앙갚음을 맹세하고도 끓어오르는 연민을 어쩌지 못해 하나님은 수천 번 참으셨다고  말한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사랑을 눈앞에 두고도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오해한다. 율법이 준행되지 않으면 인정사정없이 진노를 발하는 징벌의 신으로 생각하는가 하면, 이래도 오냐, 저래도 오냐 하며 선량하지만 무기력한 신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이런 이분법적 사고방식은 신학의 이해 부족이 만들어낸 오해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이 얼마나 격정적으로 사랑했는지를 보여주는 메시지가 바로 ‘호세아서’이다. 호세아를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라고 표현하는 저자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보여주신 최고의 사랑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꺼낸다. 우리가 치러야 할 죽음의 대가를 대신 십자가에서 치르신 그 사랑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에 대해 절절하게 표현했다.


♠ 한국 교회를 향해, 다시 사랑을 말하다
그러나 그분의 사랑을 통해 우리가 받은 은혜는 공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값을 물으신다고 저자는 단언했다. 우리가 치러야 할 대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가 져야 할 책임’이라는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 교회, 특히 공동체를 책임지고 있는 목회자들이 짓는 죄가 늘어나고 있다. 호세아서에도 제사장과 지도자들이 백성을 살인한다고 표현할 정도로 강단의 타락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성경이 규정하는 제사장의 으뜸 직무를 ‘말씀 선포’로 보고, 제대로 된 말씀을 전하지 않고, 교회 성도 수 늘리기에 급급한 한국 교회의 교역자를 맹렬히 비판한다. 하나님 의도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강단에 서서 하는 목회자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그들이 제대로 말씀을 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 교회가 몰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의 이해타산 때문에 경거망동하는 교인들에게도 똑같은 책임이 있다고 보았다.
그런 책임 회피를 일삼고 있는 한국 크리스천들의 영혼을 되살리기 위해 호세아의 사랑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호세아를 통해,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이 사랑하시는 방법의 마지막을 보여주고, 그 사랑의 끝은 앞으로도 영원하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우리는 아주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긍휼의 때에 다시 꽃피울 것이라는 희망도 안겨준다. 이 책에 씌어진 그분의 격정적 사랑을 통해 우리는 다시 일어나 깨끗한 제사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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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근
성경의 핵심 메시지만을 강력하게 전달하여 본문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문법적 의미를 올곧게 전하는 목회자로 유명하다. 그리스도가 그랬던 것처럼 ‘가르치고, 증거하며, 치유하는’ 것을 목회철학으로 삼은 그는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신앙인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철저하게 성경 본문 위주인 설교가 성도들의 마음을 깊이 울리는 이유는 그의 삶 자체가 설교의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1994년부터 섬기고 있는 강남교회는 서울의 대표 고시촌인 노량진에 위치한 특성에 맞춰 고시생들에게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한다. 지역을 제대로 섬기기 위해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고민하고 기민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철저하게 본문 중심적이고 교리 의식적이면서도, 인간 조건의 전반을 적절하고 절절한 예화와 사례들로 풀어내는 면모는 여러 교계 수련회들과 CBS <성서학당>에서 나타나는 높은 인지도와, 예비 사역자들이 인턴십 과정을 거치고 싶어 하는 교회로 거명되는 모습에서 충분히 입증되고 있다. 주일예배를 마치고 강단을 내려오면 부교역자 및 청장년들과 함께 족구 하는 것을 삶의 낙으로 생각하는 천진난만함도 겸비하고 있다.  
총신대학과 총신 신학대학원,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전환의 신앙》,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태근 / 포이에마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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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송태근 온전한 삶 시리즈 세트 (전2권)
저자송태근
출판사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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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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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송태근) 신간 메일링   출판사(포이에마)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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