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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 크리스천 클래식 시리즈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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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책!


“긴 호흡으로 천천히 기도하는 자세로 읽어라!”
완전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들려주는 성화의 삶.
탁월한 영성의 소유자 페넬롱의 깊이 있고 지혜로운 영적 외침.

우리 신앙의 목적이며 최고의 선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라.
주저함이나 두려움 없이 당신의 의지까지 하나님께 맡겨라.

이 책은 이 땅에서 천국을 향해 나그네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이루어나가야 할 성화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온전함을 위한 페넬롱의 심오한 묵상 앞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그로 인해 다시 한 번 스스로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된다. 특히 이 책에는 페넬롱이 오랜 묵상의 결과들을 몸소 실천하는 과정이 담겼기에 그의 인품과 인격이 고스란히 묻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의 저서에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인격적인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그 관계에서 자신에 대한 집착은 교만이라는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주었다. 같은 맥락에서 페넬롱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강조하면서 전적인 헌신과 온전함을 위해서는 자아에 얽매여서는 안 되며, 오직 스스로를 자아에게서 떼어내라고 권면한다. 그것이 또한 하나님 사역의 핵심이라 강조하면서.
하지만 자아에게서 스스로를 떼어낸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서 자아란 자신에 대한 집착, 이기적인 생각, 더 나아가 세상을 향한 욕망을 포함한다. 페넬롱은 우리의 자아보다도 우리에게 더 가까운 자아는 바로 하나님이기에 우리 자신을 세속적인 자아에서 떨어뜨리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그것을 무아지경에서 하나님과 같은 신성을 갖는다고 이해하는 것은 오해이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피조물의 한계를 지니고 있다.
페넬롱의 또 다른 통찰은 하나님의 목적에 올바로 서 있는 사람은 결코 교만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겸손해지려고 노력한다는 것은 이미 높아졌음을 전제하기 때문에 온전한 겸손이 아니라는 역설적인 진리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말하는 진정한 겸손은 자신이 아무런 존재도 아님을 직시하고 그 자리에서 높아지려거나 낮아지려고 하지 않는 상태이다. 그러한 겸손의 상태에서는 무엇을 자기 것으로 삼으려는 생각이 자리 잡을 수 없다. 겸손한 사람이라면 세상 안에 자신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사물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나 은사나 상급을 받을 때 그것을 마치 공로의 대가로 소유하려는 생각은 비성경적이다. 페넬롱은 우리가 하늘에 있는 면류관을 사모해야 하는 것은 그 면류관 자체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것을 사모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의 관심은 어디까지나 하나님 자신이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깊이 있고 지혜로운 영성으로 가득하기에 기도하는 자세로 읽어야 한다. 기도하는 자세로 읽을 때 비로소 우리는 페넬롱의 말과 그 의미에 민감해질 수 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이 성자가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내주신, 당신의 가장 깊이 있는 영적인 친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천천히 읽어야 하는 책이다. 오늘날 빠르고 분주한 삶으로 인해 ‘긴 호흡으로 천천히’ 헌신을 위한 자세로 책 읽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서둘러 읽게 된다면 이 책에 간직된 진리들을 온전히 수용하고 음미할 수 없을 것이다. 페넬롱이 이 책을 통해 들려주는 그리스도인의 완전한 삶에 이르는 깊이 있는 영적인 지혜들을 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긴 호흡으로 천천히 음미하며 읽기를 권한다.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아주 소중한 책!
전세계 5천만 독자를 감동시킨 전설적 베스트셀러!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물음은 내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 정근모 박사(전, 명지대학교 총장)
「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이고 싶다」중에서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다면 어떻게 하실까?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 안에 있다.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의 주제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적극적이고 통찰력 있는 질문이다. 이 책은 이처럼 가장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신앙과 믿음의 요구, 그리고 욕망과 삶의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울린다.
이 책에 등장하는 레이몬든 제일교회의 담임목사인 헨리 맥스웰은 크리스천의 제자도가 단순히 정신적인 지적 동의 이상의 행동을 요구한다는 점 때문에 고민한다. 결국 그는 모든 삶의 태도와 행동에서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다면 어떻게 하실까?” 하는 질문을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을 서약한다. 또한 그의 교인들에게도 동일한 제안으로 도전한다. 마침내 교인들도 실험적으로 일 년 동안 그의 제안에 응하겠다고 서약한다.

이 책에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걷겠다고 서약한 다양한 계층의 신앙인이 등장해 한 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연출한다. 신문발행인, 대학총장, 철도공장 감독관, 목회자, 성악가, 소설가, 부유한 자선사업가 등. 그들은 매일의 삶속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수많은 독자들이 이 책이 주는 강한 의미에 사로잡혀 자신들의 삶에 큰 도전을 받아왔다. 이 책은 실제 삶에서 크리스천의 존재 가치와 영향력을 설득력 있게 증명해주고 있다. 실로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기독교 최고의 고전이다!

청교도 신학의 최고봉, 존 오웬의 대표작!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거룩한 삶을 열망하라!

우리의 날은 항상 죄가 이기든지 아니면 죄를 주죽이든지 양자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청교도시대 신학자 중에서 존 오웬만큼 높은 존경을 받는 신학자도 없을 것이다. 그의 저술은 성경의 통찰과 신학을 영성과 종교적 경험으로 심오하게 결합시킨 작품이었다. 오늘날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재출간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출간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의 신학이 얼마나 높이 평가받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실상 이 책은 로마서 8장 13절의 말씀을 주해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한 글이다. 이 책에서 오웬은 오늘날에는 좀처럼 다루지 않는 주제를 다루었다. 즉,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이 세상에서 부름 받을 때까지 자신 안에 역사하는 죄와 타락한 본성에 대항해 일생 동안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이 주제는 우리 시대가 오웬이 살았던 시대와 별로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오웬이 서문에서 말한 것처럼 그 당시 적어도 크리스천들은 세상에서 평화스러운 모습으로 살고 있었지만 속에서는 죄로 인해 크게 갈등하고 있었다. 실로 오웬 시대의 그런 유혹들은 오늘날에도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면서 그 치료제인 이 책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서고금의 어떤 신학자들보다 나는 존 오웬으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확실히 그가 쓴 다른 어떤 책보다 이 작은 책에서 가장 많은 빚을 졌다.”
- 제임스 I. 패커

“라틴어 원문을 가장 충실히 번역한 책”이라고
존 스토트, 유진 피터슨, 리처드 포스터가 극찬한 최신완역본!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아주 소중한 바로 그 책!”

아, 나도 예수님처럼 살 수 없을까?
경건의 모앙만 있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경건의 능력을 나타내는 완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서.

이 책은 더 이상 설명이나 소개할 필요가 없는 불멸의 고전 가운데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로욜라의 이그나티우스는 평생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 책을 읽었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버릇이 있었다고 한다. 18세기에 영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축소판을 출판한 바 있는 존 웨슬리는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이렇게 평가했다. “이 책은 천 번을 거듭해서 읽더라도 결코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 일반 원리들은 묵상의 씨앗들이다. 따라서 거기에 담긴 내용들은 고갈되는 법이 없다.” 이러한 평가에 누구나 주저함 없이 동의할 것이다.
중세 말기에 원고 형태로 등장해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이 책을 출판하면서 우리는 몇 가지를 고민했다. 15세기라는 시대적 상황을 강조하려면 그 당시의 표현을 있는 그대로 살리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그러다 보면 요즘 독자들이 읽기에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일부에서 유행하듯 입맛에 맞는 대로 현대어로 옮기다 보면 내용을 왜곡할 소지 역시 다분했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이 과거에도 고전이었을까?’라는 단순한 의문을 번역의 기점으로 삼았다. 고전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처음부터 고전이었던 것은 아니다. 출판 당시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널리 읽혀졌고, 그렇게 대를 거듭하면서 사랑을 받아온 것이 고전이다. 그러므로 고전은 사실 그 어떤 책들보다도 시대적인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출판하면서 오늘날 우리의 삶에 맞는 문투로 새롭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면서 라틴어 원문을 가장 충실히 번역한 책으로 높이 평가받는 윌리엄 그리핀의 영문번역본을 주로 사용했다.
누구나 아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이다. 마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 등 영적 거장들은 이 책을 통해 회심하고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였다. 또한 중세 말기에 원고 형태로 등장하여 누대에 걸쳐 그리스도인들의 심금을 울린 이 책은 토마스 아 켐피스의 신앙고백서라 할 수 있다. 토마스는 이 책에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담아 주님과 대화한 내용을 정결한 언어로 기록하고 있다. 예수회에서 경건훈련을 위한 공식 교본으로 사용되는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감정과 더불어 영혼이 거룩하게 정화되는 느낌을 경험하도록 만든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유진 피터슨의 조언을 다시 한 번 소개하고자 한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는 순간 우리는 어째서 이 책이 누대에 걸쳐 영적 독서의 베스트셀러 목록 가운데 앞머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책!

성령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의 최고의 작품!

“잠자는 우리의 영을 깨우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라!”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우리는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는가?”

침체된 영에 활력을 주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라!
성령님의 충만한 임재 속으로 들어가 보라.
놀라운 성령님의 축복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 우리는 탁월한 영성을 만난다. 성령 안에서 발견되는
탁월한 영성, 그 속에 깃들인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우리는 성령의 축복된 역사에 대한 모든 연구, 그리고 성령의 충만한 생명에 대한 모든 추구에 있어서, 다음의 말씀 속에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요약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 7:38).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믿음이 불완전하다는 양심의 가책을 받을 때, 우리의 마음, 생명, 그리고 의지를 다해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거룩한 성령의 능력과 현존하심을 받아들이게 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로부터 성령이 흘러넘칠 수 있도록 그리스도와 함께 하신다. 이는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며, 우리를 이끌고 있는 성령의 축복된 사역이 그리스도를 보다 더 좋은 분으로 알게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분을 보다 더 완전하게 신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의 믿음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과 능력 안에 있는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가장 거룩한 방식으로 계시되셨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생명을 그곳으로 초대하고 계신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그리고 계시되어진 것을 믿을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성령이 인도하시도록 내어맡길 때, 성령이 우리를 온전히 다스릴 수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계시하기 위해 오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해 받아들여진 충만한 계시는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며, 사역하기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그 약속은 온전히 성취될 것이다.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성령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처신해야 할 방법들을 가르쳐준다. 우리는 성령을 좇아 행해야 하며, 성령 충만을 입어야 하며,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고, 성령의 은사를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부정적으로는 성령을 근심하게 말아야 하며, 성령을 거스르지 말고 소멸치 말아야 한다. 이런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머레이는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특히 머레이는 성령의 임재를 통해 축복으로 이끄는 몇 가지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끊임없이, 그리고 전적으로 성령의 지배 아래서 사는 것이다. 둘째, 우리에게 있어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 등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큰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기대할 수 있다. 넷째, 자신을 포기하고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또한 아주 값비싼 보물을 위해 모든 것을 저버리고 희생할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당신의 영적인 삶이 탁월하기보다는 진부한 것처럼 느껴지는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뭔가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느껴지는가? 그럼 이 책을 통해 성령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 보라. 놀라운 성령님의 축복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소아 페넬롱
프랑소아 페넬롱은 파리의 예수회 학교인 카홀대학과 성 술피스신학교를 마쳤으며 1675년에 서품을 받았다. 그는 1689년부터 1697년까지 루이 14세의 손자인 버건디 공작의 가정교사를 지내기도 했으며, 1695년 그의 영향력이 절정에 달했을 때 캄브래의 대주교가 되었다. 그러나 정적주의자 귀용 부인과의 관련으로 정죄를 받기도 했다. 또한 페넬롱의 글 중에서 세속 역사에서 가장 잘 알려진 「텔레마쿠스그」가 1699년 그의 허락없이 출간되면서 힘든 고난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 그 책은 원래 왕의 손자를 위해 쓴 책이었는데, 거기서 그는 왕들은 신하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전쟁을 비난한 죄로 당시 국왕이었던 루이 14세로부터 직위를 박탈당하고 유배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영성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보낸 영적 서신을 통해 그 당시뿐 아니라 3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대표작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찰스 M. 쉘돈
Charler M. Sheldon
목사이며 작가이기도 한 찰스 쉘돈은 미국 뉴욕주 웰스빌에서 태어났다. 브라운대학과 안도버신학교를 졸업하고 캔저스주 토페카에서 목회생활을, 그리고 크리스천헤럴드지의 편집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1946년 작고하기 전까지 기고편집인으로 활동했다. 특히 그는 사회사업에서 큰 활약을 했는데, 이를테면 몸소 실직한 인쇄공을 가장하여 시가지를 직접 헤매기도 했다. 이때 그는 기독교인들의 냉대와 무관심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가 자기 교회 성도들에게 낭독해주기 위해 쓴 이 책은 바로 그런 충격의 깊은 발산이라고 전한다. 이 소설은 1897년 초판 발행 이래 미국에서만도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많은 독자의 인생에까지 큰 영향을 주었다.
존 오웬

글쓴이 존 오웬은 1616년 영국 옥스퍼드주 스타드햄에서 그곳 교구목사인 헨리 오웬의 아들로 태어났다. 청교도 시대의 신학과 신앙을 연구하는 많은 이들이 존 오웬을 가리켜 '최후의 청교도 신학자'로, 그리고 종교개혁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심오한 신학 저서를 방대하게 내놓은 저술가로 평가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신학자로서 뿐만 아니라 신실한 목회자요, 은사받은 대 설교자요, 옥스퍼드 그리스도교회의 감독이요, 옥스퍼드대학교의 부총장이요, 크롬웰 경의 국목이요, 한 세대에 걸쳐 가장 많은 신학적 저작을 낸 저자요, 어디서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긴 인격자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15세에 옥스퍼드 퀸스대학의 입학 허가를 받았고, 대학을 나와 석사학위 과정을 거칠 때쯤 이미 수많은 고전에 통달하는 한편, 헬라어와 라틴어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히브리어와 랍비들에 대한 지식에도 깊이 몰입하는 등으로 천재성을 널리 인정받은 인물이다.

70세에 못 미치는 그의 전 생애를 쉼이 없는 학문 연구와 목회자로서의 열심적인 삶에 바친 결과 말년에 담석증과 천식으로 고생하다가 1683년 8월 24일에 소천하였다. 이 책은 그의 전 생애를 통해 내놓은 대표작이자, 거룩한 삶을 열망하는 성도들에게 주는 값진 선물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평생에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소중한 책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
이 책의 글쓴이 토마스 아 켐피스는 독일 뒤셀도르프 근처에 있는 켐펜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원래 이름은 토마스 하메르켄이나 토마스 아 켐피스라는 이름은 이름과 지명을 연결해 부르는 라틴식 호칭으로서 ‘켐펜의 토마스’라는 뜻이다. 토마스는 13세 때 네덜란드 데빈터에 있는 공동생활형제단에서 그 공동체의 정신과 신앙을 배웠으며 오늘의 경건운동을 창시한 게르하르트 그루테의 후계자였던 프로텐티우스 라더빈스 밑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33세 때 신부로 서품된 후 1471년 92세의 나이로 소천할 때까지 수도원에서만 생활하면서 경건한 삶과 하나님의 임재 기쁨을 누리며 살았다. 중세 라틴 문학의 걸작중 하나인 이 책은 토마스의 나이 47세경에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비록 수도사들을 대상으로 쓰였지만 그 풍성한 영성과 단순하고 명쾌한 문체로 인해 오늘날에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감동과 영적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나는 묵상과 독서 외에는 어디에서도 안식을 찾지 못했다”고 고백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소천할 때까지 수많은 경건서적과 전기를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프랑소아 페넬롱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800원→11,520원
찰스 M. 쉘돈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오웬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토마스 아 켐피스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9,000원→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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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품문의합니다. 전권을 구매하고 싶은데 제가 천국으로가는길 휴거 란 책은 이미 샀는데 그 책만 빼고 구매할 수 있을까요? 물론 개인적으로 저책들 다 구매 할 순 있겠지만 너무 번거로워서요 문의내용보시면 답장 부탁드립니다~^^ [수정]
샬롬^^ 문의하신 도서는 낱권으로 구매가능하십니다. 상품페이지 하단부 낱권을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게 모아져 있습니다. 혹시 주문이 번거로우시면 저희쪽으로 연락주시면 전화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7-08 10:56

도서명브니엘 크리스천 클래식 시리즈 세트(전5권)
저자프랑소아 페넬롱,찰스 M. 쉘돈,존 오웬,토마스 아 켐피스,앤드류 머레이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2-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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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