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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존스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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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스탠리 존스/황병규,김순현,배응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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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베스트셀러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의 작가
스탠리 존스의 두 번째 책!


우주의 원탁에서는 모든 것 곧 바울, 베드로를 비롯한 모든 스승, 삶을 비롯한 모든 실제, 죽음을 비롯한 모든 변화, 현재와 미래를 비롯한 모든 시간을 포함하는 만물이 일어나 그리스도의 주권을 증언하고,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는 사람들에게 복종한다. 그러나 우리는 마지막으로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모든 것에는 불멸의 조건이 있다. 곧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라"

껍데기는 버리고 본질을 추구하라!
진정한 종교는 몸을 구부려 겸손히 섬기고, 육체와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며, 약해진 영혼과 대화하고, 그 영혼을 다시 살려내어 하늘의 아버지를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내 마음속에서 자연스럽게 완성되었다. 20년 동안 동양의 영혼과 가까이하면서 하나씩하나씩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쌓여온 것들이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대회에 빠져들었고, 때로는 서로의 사상 때문에 조용하게 혹은 격렬하게 충돌하기도 했다. 그 덕분에 인도의 아름다움과 사상에 마음의 문이 저절로 열리고, 성서聖書속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했던 순간들과 영혼의 가면을 벗어 놓았던 원탁회의의 체험들이 차곡차곡 쌓여 내가슴속에 신념으로 새겨졌다. 이 책이 마음속에서 저절로 완성되었다면, 글로 옮기는 과정은 마음속 구석구석에 빛을 비추는 작업이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위대한 복음 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타임」선정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

나에게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장 많이 가르쳐준 이가 바로 스탠리 존스다. _ 마하트마 간디
이 책은 장차 나를 만든 책 가운데 한 권이 될 것이다. _ 김영봉 목사

 
한 평생 순례자의 노래를 부르며 인도의 길을 걸었던 위대한 선교사 스탠리 존스는 이 책에서 특별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특별한 사건인 예수 그리스도와 70년 가까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경험했던 그분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임종의 자리에서도 “나의 구세주를 당신에게 추천합니다.”라고 말하며 숨을 거두고 싶어했던 그의 열정적인 삶과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특정 교리와 문화로 채색되지 않은 참된 기독교의 정신과 실천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책 속으로 ... >
 
내가 노래를 부르는 것은 노래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사역하는 한 선교사가 시장에서 무언가를 구입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행복에 겨워 부르는 노래였다. 군중이 모여들었다. 그가 노래를 마치자, 그들이 또 다른 노래를 불러달라고 청했다. 그는 “여러분이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시면, 나도 노래를 불러드리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잠시 침묵이 감돌았다. 한 소녀가 소리 높여 말했다.“하지만 선생님, 우리에게는 노래할 이유가 하나도 없답니다.” 그것은 의미심장한 말이었다.
그대는 노래할 이유가 있을 때에만 노래할 수 있다. 나는 주님을 “노래할 이유”로 삼는다. 나의 주제가는 예수 그리스도다. (30쪽)
 
“나는 스탠리 형제님의 내핍 생활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가 하나님에게 흠뻑 취한 자연의 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에게 흠뻑 취한 자연의 아이”라는 표현이 후렴구처럼 내 마음을 꿰뚫어 흐르고 있다. 나는 선하게 살려고 애쓰지 않는다. 나는 선, 곧 육화한 선에 흠뻑 빠져 있다. 나는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 그저 행복하고, 행복에 흠뻑 빠져 있을 뿐이다.
나는 천국에 이르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 나는 지금 천국에, 본향에 있는 까닭이다.
나는 상급을 바라지도 않는다. 나는 지금 상급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야말로 나의 상급이다. (489쪽)
 
나는 나의 책 「마하트마 간디, 해설」이 실패작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마틴 루터 킹 박사(Dr. Martin Luther King)를 만났다.
그가 이렇게 말했다. “나는 간디를 다룬 당신의 책 덕분에 난생 처음 비폭력 비협력 운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속으로 ‘흑인이 자유를 획득할 수 있는 길이 비폭력 비협력 운동에 있구나’하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흑인운동 전체를 폭력에서 비폭력으로 전환할 작정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혼의 힘으로 다른 사람의 물리력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 책은 실패작이 아니었군요.”
그가 답했다. “그럼요, 우리가 흑인 운동을 비폭력 운동으로 유지하는 한, 당신의 책은 실패작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518쪽)
 
우리는 “예수는 주님이시다”라고 말할 때마다 손가락 세 개를 들어올렸다. 그 일은 20년 전 일본에서 시작되었다. 일본 국왕이 자신은 신이 아니라고 선언했다.
일본의 내적인 삶을 받쳐주던 기반이 떨어져나갔다. 왜냐하면 신적 존재로서의 일본 국왕을 중심으로 일본 사람들의 인생철학이 형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남은 것은 공허감이었다. 연단에 앉아서 그들의 간절한 얼굴을 보는 순간, 저들의 공허감을 “예수는 주님이시다”라는 진리로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내 마음에 퍼뜩 떠올랐다. 그들은 그 진리를 환영하였다. 그리스도인이건 그렇지 않은 사람이건 가릴 것 없이 모든 사람이 그 진리를 환대하고, 손가락 세 개를 들어 보이며,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열렬히 외쳤다. (707쪽) 
“하나님의 약속을 언제나 ‘예스’ 로 받으라”

말씀을 삶으로 증명한 스탠리 존스 선교사의 최후 고백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 스탠리 존스” 미국 <타임>지 선정
유기성, 이찬수, 이용규 추천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후 1:19,20)

주님께 평생 순종하여 헌신했던 그가 뇌졸중으로 병상에서 죽어갔다…
“일어나라” 하나님 말씀에 그는 “예스”로 대답하고 결국 일어났다.
스탠리 존스가 기적을 경험하고 꺼낸 마지막 메시지, 하나님의 예스!!

우리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우리 가족은 곧바로 오클라호마시티로 날아갔다. 병실에 도착했을 때, 아버지는 나를 알아보시며 무엇인가 중요한 것을 말하고 싶다는 뜻을 비치셨다. 아버지는 너무나도 희미하여 거의 알아듣기 힘든 목소리로 내게 말씀하셨다.
“얘야! 내가 지금 죽으면 안 될 것 같구나. 또 다른 책을 완성하기 위해 살아야만 해. 그 책의 제목은 《하나님의 예스》(The Divine Yes)라고 할 거란다.”
아버지는 그것이 가능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셨다. 그리고 그 소망이 그대로 이루어져 지금 당신이 이 책을 읽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의 삶을 더 허락해주셔서 아버지가 마지막 메시지를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믿음의 열매가 담긴 책
이 책에는 아버지의 믿음의 열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아버지는 뇌졸중으로 쓰러진 이후부터 세상을 떠나기 전, 그 짧은 기간 동안 원고 저술 작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른 방식으로 매듭지으셨다. 아버지는 생애 마지막 14개월 동안 거의 극복할 수 없는 신체적 장애에 직면하셨다. 시력, 청력, 언어 능력, 팔을 쓰는 능력, 보행 능력 등 그야말로 모든 것들에 손상을 입으셨다. 처음에 아버지는 늘 해오던 방식으로 이 책을 쓰려고 하셨다. 왼팔과는 달리 오른팔은 쓸 수 있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씨를 써내려가는 자신의 손을 명확히 볼 수 있을 만큼 시력이 좋지 않았던 탓에 단어들이 뒤죽박죽으로 얽혔고, 읽어도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었다.
마침내 아버지는 카세트테이프에 녹음을 하는 방식으로 책을 쓰기로 결정하셨다. 그 방법은 성공적이었고, 동시에 일종의 자가(自家) 치료효과도 가져왔다. 우리가 아버지 목소리가 담긴 녹음테이프를 재생하여 들려주면 아버지가 그 소리를 들으시면서 원고를 효율적으로 교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런 과정을 통해 아버지의 언어 표현 능력이 날로 향상되셨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버지는 종종 병원 치료를 받으셔야 했기 때문에 한 가지 생각에 지속적으로 집중하시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우리 가족은 아버지를 모시고 보스턴에 있는 병원에서 몇 개월을 보낸 뒤, 아버지가 평생을 바쳐 사역했던 땅 인도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해드렸다. 그것은 전적으로 아버지의 뜻과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 아버지는 이곳 미국에서 완성하지 못한 이 책의 나머지 부분들을 인도에서 구술 방식으로 녹음하셨다. 그리고 그렇게 녹음한 것을 글로 옮기는 필사(筆寫) 작업에 정말 많은 이들이 손을 보태었다. 그들은 필사한 많은 분량의 초고(草稿)를 여러 차례 아버지에게 읽어주어 아버지가 교정할 수 있게 도왔고, 책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을 논리적으로 맥락을 유지하며 정리하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다.

스탠리 존스의 영적 유언장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시고, 그렇게 녹음하고 필사하여 교정한 원고를 그들은 나에게 보내주었다. 거기에는 분명 아버지가 본질적으로 하시고자 했던 말씀들이 모두 기록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글의 체계가 부족했고, 논리의 응집력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었다. 그것은 뇌졸중으로 쓰러지시고 갖가지 신체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들이었다. 그들이 내게 보내준 원고 군데군데에는 짧은 내용의 메모들이 적혀 있었다.
“이 부분은 단락의 흐름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나는 오랜 시간 아버지의 원고 대부분을 타이핑했다. 남편과 나는 아버지의 표현법과 생각을 잘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런 부분을 처리하는 것은 내가 이전에 했던 작업과는 다르게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원고 전체를 다시 정돈하고, 심지어 내용을 일일이 다시 판독해야 하는 대대적인 작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처음에는 아버지의 원고를 다듬어 책으로 출판한다는 것이 그저 불가능하게만 보였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1973년 여름, 우리는 원고를 다듬고 정리하는 일에 많은 시간을 쏟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원고의 내용들은 좀처럼 앞뒤가 들어맞지 않았다.
우리는 원고 다듬는 작업을 몇 개월 동안 중단했다가 이듬해 봄에 다시 재개했다. 어떻게든 원고를 잘 다듬어 아버지가 원래 의도하셨던 것을 잘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버지는 이 책이 자신이 걸어온 믿음의 삶에 대한 일종의 요약이요, 영적인 유언장이 되길 바라셨다. 이 책은 실제로 아버지가 남긴 유언장이다.
마침내 각고의 노력 끝에 원고를 현재의 형태로 편성하는 것이 가능했다. 우리는 아버지가 구술한 내용들 가운데 거의 모든 것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버지도 우리의 고된 작업이 낳은 결과에 대해 기뻐하실 것이라 생각한다. 아버지는 이 책이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는 한 가지 명확하고도 분명한 증언이 되기를 열렬히 소망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많은 이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

하나님의 예스
아버지가 구술한 원고 도입부에 ‘하나님의 예스’라는 제목의 설교를 삽입했다. 이 책 1장이 바로 그것이다. 아버지는 생전에 이 제목으로 여러 차례 설교를 하셨고, 특히 말년에는 더 많이 설교하셨다. 이 책에 삽입된 설교는 아버지의 설교를 녹음한 내용과 기록된 설교 원고를 우리가 종합하여 이어 맞춘 것이다.
이 책 5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본질적으로 이 책은 긍정적인 대답을 요구하는 많은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들은 진정한 질문들이요, 실제 삶과 깊은 인간적 탐색에서 비롯된 질문들이다. 그것들은 오늘날 인간 존재와 정신을 못살게 괴롭히고 어지럽히는 모든 문제들을 포괄하지는 않을지라도 매우 중요한 질문들이다.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그리스도가 곧 대답이다. 그러나 어떤 질문에 대한 대답인가?”
그리스도는 인간의 내면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질문들에 대한 긍정의 대답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예스’이다.
이 책이 다양한 상황에 처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고, 또 그럴 것이라 믿는다.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낙심한 사람들, 인생이 자신들을 골탕 먹이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 버거운 삶의 무게에 짓눌린 사람들 모두가 도움을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인생에 대해 심원하고 유서 깊은 질문들을 품으며 그 해결책을 탐색하고자 하는 사람들, 즉 빛과 진리를 진지하게 찾으며 인생이라는 귀한 선물을 책임감 있게 받아들이는 사람들 역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영감을 얻을 것이다.
그들은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이 제기하는 깊고 진지한 질문들에 대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예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1974년 워싱턴 D. C.에서
스탠리 존스의 딸
유니스 존스 매튜스
스탠리 존스
스탠리 존스 선교사는 1907년부터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67년 동안 그가 그토록 사랑하는 인도를 위해 사역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가장 신뢰받는 선교학 전문가’,‘바울 이후 가장 위대한 기독교 선교사’등으로 존경받던 그였다. 그런 그에게 1971년 12월 8일 새벽은 인생의 대반전의 시간이었다. 뇌졸중으로 쓰러져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때 그는, 평생 전했던 말씀을 곤경에 처한 자신의 삶에서, 선교 현장에서 증명해야 하는 사명이 주어졌음을 깨닫는다.
하나님께서 한 인간을 철저히 무력하게 만드는 뇌졸중으로 ‘하나님의 예스’ 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라는 사명을 주실 줄은, 그 역시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고 그는 증언한다. 인생이 온갖 부정적인 상황을 가져다줄 때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약속이 진리라는 것을 긍정하는  ‘하나님의 예스’ 이신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 자신을 지탱해주고, 또 자신의 모든 필요를 채워준다고 그는 확신했다.
이 책에서 그는 인생의 나쁜 소식 앞에서 어찌할 줄 모르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모든 약속들이 진짜라고 하는  ‘하나님의 예스’ 되신다는 것을 그의 삶으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그의 믿음이 담긴 삶의 핵심 요약이자 영적 유언장이다.
미국 <타임>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로 선정, 20세기 최고 선교사로 불렸던 스탠리 존스. 그의 삶을 통해 명백히 입증되는 메시지, 그가 남긴 마지막 하나님의 이야기,  ‘하나님의 예스’ 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스탠리 존스 / 평단문화사
가격: 13,000원→11,700원
스탠리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22,000원→19,800원
스탠리 존스 / 규장
가격: 6,500원→5,8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스탠리 존스 저서 세트(전3권)
저자스탠리 존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4-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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