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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2012~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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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우리 시대의 영적 거장 존 스토트가
세속화되고 회의적인 현대 사회에서
기독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 그 믿음과 확신을 정의한다!


오늘날과 같은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왜 그것을 믿어야 하는가?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으로서, 존 스토트는 기독교의 핵심과 올바른 신앙 생활의 기초를 간명하게 제시한다. 신앙의 기초를 견고하게 하며, 영적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까지도 보여주는 이 책은 초신자나 자신의 신앙의 뿌리를 다시 한 번 점검하려는 이들에게 꼭 알맞도록 집필하였다. 각 장 뒤에는 연구 및 토론 문제와 추천 도서가 실려 있어 개인이나 그룹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교회의 새신자반과 입교 준비를 위한 공부용으로 유익하다.

“당신이 영적 성숙의 과정 가운데 어느 단계에 속해 있든지 간에, 이 책이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는’(베드로후서 3:18) 데 도움이 되기만을 기도할 뿐이다.” - 존 스토트

현대 복음주의의 거장 존 스토트가 말하는 기독교 신앙의 토대와 핵심!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고 그분의 삶을 따르기로 결단하는 이들이,
순례의 여정 고비고비에서 맞닥뜨리는 질문과 의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여기에 있다.

●기독교의 본질은 무엇인가?
- 그것은 신조도, 행동 규범도, 의식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무엇인가?
- 그것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다.

●오늘날과 같은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뜻과 영광에 온통 마음을 쏟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들의 행복을 위해 마음을 쏟는 것이다.

3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가 새로운 편집과 장정으로 독자를 만난다.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는 묵상집을 만드는 것이 나의 주된 관심사입니다.”

존 스토트 평생의 역작이 그의 마지막 선물이 되었습니다.

영적 거장의 안내에 따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꿰뚫는 새로운 통독서를 만난다!



책 소개

이 책은 교회력이라는 큰 틀에서 365일 동안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기사부터 계시록 22장에 나오는 ‘완성’까지 성경 전체의 이야기를 탐구한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성경 교사인 존 스토트가 엄선한 성경 본문이 탁월한 원문 이해를 바탕으로 그 깊이를 더한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매일 묵상집을 집필하기 위해 수년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완성한 이 책에는, 교회력의 주요 절기와 기독교의 모든 필수적인 가르침이 담겨 있다. 우리에게 마지막 선물로 찾아온 존 스토트 평생의 역작 「나의 사랑하는 책」을 통해 갈피마다 새겨진 영적 거장의 애정어린 묵상의 숨결을 느끼며, 1년 동안 성경 전체를 꿰뚫어 보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존 스토트 목사님은 ‘QT는 내가 정해서 하면, 쉽게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하고 포기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정해 놓은 순서에 따라 하는 것이 안전하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는 ‘QT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고민할 때마다 믿음의 선배인 마틴 로이드 존슨 목사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셨다’고 겸손히 고백하셨습니다. 저 역시 스스로 성경을 정해 놓고 읽으면 그 길이가 달라지고, 편의에 따라 성경 본문을 마음대로 정하는 것을 늘 아쉽게 여기던 차였기에, 이 말씀을 듣는 순간 ‘그렇습니다. 옳습니다!’라고 나도 모르게 속으로 외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한 존 스토트 목사님께서 이번에 ‘교회력에 따른 매일 성경 묵상’을 만드셨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말씀을 보는 그의 겸손함과 균형 감각은 제 생각의 미진한 부분을 수차례 깨우쳐 주었습니다.”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존 스토트가 노구를 이끌고 혼신의 힘을 쏟아부어 완성한 매일 묵상집이 드디어 선보인다. 수년간 집필하여 2006년 완성한 이 책이 「나의 사랑하는 책」이란 이름으로 우리 곁에 찾아왔다. 성경을 처음 접하는 이들, 성경의 큰 흐름이 궁금한 이들, 말씀 묵상과 성경 읽기에 번번이 실패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다.
1부(교회력이 시작되는 9월부터 성탄절까지)에서는 구약 성경에 드러난 성부 하나님의 사역과 그분이 메시아의 도래를 위해 자기 백성을 준비시키시는 내용을 살펴본다. 이어서 2부(1월 초부터 4월 말 성령강림절 또는 오순절까지)에서는 복음서에 나타난 성자 하나님의 사역과 그분의 구원 사역을, 마지막 3부(오순절 이후인 5월 초부터 8월 말까지)에서는 사도행전, 서신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성령 하나님의 사역과 그분의 활동을 살펴본다. 이 책은 1-3부 어느 부분부터 읽기 시작해도 무리가 없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이 거룩한 이야기를 해마다 상고하고 되살아내며 축하하면서, 온전하고 균형잡힌 삼위일체 신앙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성경의 틀과 내용에 더욱 익숙해질 뿐만 아니라, 우리 삶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깊이 신뢰하게 될 것이다.

“교회의 설립자요 머리 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진정한 교회의 본질과 역할 회복을 위해 주시는 예수님의 엄숙한 메시지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먼 옛날 예수께서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주신 일곱 통의 편지에 그 답이 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준엄한 말씀을 존 스토트가 현대의 언어로 다시 살려냈다! 예수님은 안으로는 죄와 무기력에 시달리고 밖으로는 환난과 박해에 짓눌린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시는 교회상을 때론 무서운 질책으로 때론 뜨거운 위로의 말씀으로 깨우쳐 보여주신다. 예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 그분을 위해 ‘고난’ 받으려는 각오, 거짓을 이기는 ‘진리’, 죄악 가운데서도 지켜야 하는 ‘거룩’한 삶, 외형적 허영을 이기는 내적 ‘실체’, 활짝 열린 복음의 문을 향한 ‘전도’ 활동, 범사에 타협을 모르는 ‘전심’이라는 7가지 지표는 요한계시록의 시대를 넘어 모든 시대, 모든 교회에 요구되는 영원한 가치이자 보편적 메시지이다.

[출판사 리뷰 ]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란 과연 어떤 것일까?
모든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교회의 역할과 본질을 생각한다!


1세기, 소아시아 지역에는 하나님을 성실히 섬겼으나 곤경에 처한 교회들이 있었다. 밖으로는 로마 제국의 박해에 짓눌렸고, 안으로는 죄와 거짓과 무기력에 시달렸으며, 사방에서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 이단으로 미혹했고, 교회의 도덕적인 타락을 부추겼다. 교회의 실상을 완벽하게 아시는 예수님은 그들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으셨다. 일곱 교회에 보내는 일곱 통의 편지를 통해 각 교회의 잘잘못을 판단하셔서 엄한 책망과 따뜻한 칭찬으로 그들이 붙들어야 할 참 교회의 진리를 계시하셨다. 요한계시록 2-3장에 기록된 내용이 바로 그것으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교회에 각각 사랑, 고난, 진리, 거룩함, 실체, 기회, 전심과 같은 지표를 내리셨다.
과거 국내에서도 《그리스도가 보는 교회》(생명의말씀사, 1980) 《예수님이 이끄시는 교회》(두란노, 2004)로 거듭 출간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기독교 역사를 꿰뚫는 통찰력, 분명한 주제, 간결하지만 명쾌한 논리를 바탕으로 성경 주해의 모범을 보여준다. 2천 년 전 요한에게 보이신 계시에 나타난 참 교회의 표지가 지금 우리 시대의 교회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오늘의 교회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표지
일곱 교회가 있던 시대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지금, 건물은 더 화려하고 사역자들은 바쁘고 교인들은 더 많이 모일지 모르지만, 사실상 많은 교회가 죽어 있다. 교회 내부의 죄와 오류, 거짓 선지자의 꼬임은 그것을 분간해 낼 수 없을 정도로 만연하고, ‘개독교’로 대표되는 외부의 비난은 단어의 무게만큼 절망스럽다.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이 시대에 예수님이 계시하신 참 교회의 진리보다 절실한 것은 없다. 예수님은 교회를 향해, 그분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고난을 마다하지 않는 태도가 있어야 하고,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지켜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말씀대로 나아가고 있는가? 내가 섬기는 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 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길 바라는 성도라면 두고 두고 읽어도 좋을 책이다.

◎ 소아시아 성지순례 전에 읽어야 할 필독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는 실존했던 곳이다. 로마 제국의 영향권 안에 있던 소아시아 지역으로 오늘날 터키의 서해안 지역에 해당한다. 일곱 교회는 당시 상업적, 정치적 거점에 있던 기독교 공동체로, 영국의 고고학자 윌리엄 램지 경의 말처럼 “주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하고 부유하고 영향력 있던 중서부 지역을 하나로 잇는 순환대로”를 따라가면 쉽게 닿을 수 있는 일곱 도시에 있었다. 일곱 편지가 전달된 여정은 요한이 유배되어 있던 밧모 섬을 출발하여 먼저 에베소에 도착한 후, 북쪽으로 서머나와 버가모를 거치고 동남쪽으로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를 지나 라오디게아에서 여정을 마쳤으리라 추측하는데, 지금도 이 경로를 따라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지순례에 나서고 있다. 따라서 성지순례를 계획한 크리스천에게 일곱 교회 하나하나에 대한 역사적, 신학적 설명이 담긴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야 말로 뜻깊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또한 53컷의 소아시아 주요 유적을 담은 컬러 화보를 수록하여 현장감을 더했다.

◎ 존 스토트를 추억하는 독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
존 스토트는 20세기 복음주의의 방향 설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독보적인 존재이다. 평생을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로 열심히 살아온 그가 하나님의 품으로 간 지 일 년이 되었고, 이제 우리는 그가 남긴 저작을 통해서만 그를 만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는 존 스토트를 기억하는 독자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예수님의 교회의 승리에 환호하고 이에 동참하게 될 때, 우리는 존 스토트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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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지성 존 스토트가 길어올린 시편의 정수
친절하고 명쾌한 안내로 떠나는 30일간의 시편 여행


개신교계의 지도자로서 전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故) 존 스토트가 그리스도인들이 사랑하고 애송하는 시편에서 38편을 엄선하여 주해했다. 짧지만 대가다운 지성이 빛나는 해설과 시각적 이해를 돕는 47컷의 성지 사진, 시편 묵상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질문이 어우러져 한 달 동안 시편을 묵상하기에 적합한 묵상집을 선보인다. 다윗이 짓고, 주님이 즐겨 인용하시고, 존 스토트가 생전에 사랑했던 시편들! 21세기를 사는 독자들 또한 교회에서 가장 오래되고 사랑받는 노래인 시편으로 뜨거운 찬양과 묵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복음주의 지성 존 스토트가 길어올린 시편의 정수
친절하고 명쾌한 안내로 떠나는 30일간의 시편 여행


66권의 성경 중에서 시편만큼 많이 읽힌 책이 또 있을까?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시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렸고, 초대교회에서는 예배 의식의 일부로 시편을 노래했으며 그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시편은 예배의 핵심 요소였다. 《내가 사랑한 시편》은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찬양의 책 시편을 현대 기독교의 대표적 저술가이자 전 세계 복음주의 운동을 이끌어온 존 스토트의 지적이고 명쾌한 해설로 엮어낸 책이다. 150편의 시편 중 38편을 엄선하여 각 편의 주제, 역사적 배경, 문학적 구조, 신학적 전망, 시어의 의미를 새겨가면서, 간결하면서도 대가다운 지성과 영성이 빛나는 설명을 붙였다.
세대마다 무수한 찬송가가 만들어졌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시편을 사랑한다. 시편이 인간 영혼의 보편적 언어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편은 승리 혹은 패배, 흥분 혹은 침울, 기쁨 혹은 슬픔, 찬미 혹은 참회, 경이 혹은 분노를 망라하여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형편을 말하고 있다. 수천 년 전에 쓰인 시편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자신과 같은 상황을 발견하고, 동감하며, 무한한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편은 창조주요, 보존하시는 분이요, 왕이시요, 입법자요, 구원자요, 아버지요, 목자요, 재판관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한다. 믿음의 선배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가 시편을 통해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될수록 우리는 엎드려 그분을 경배하게 될 것이다.

◎ 대가의 지식과 통찰이 번득이는 해설
‘엉클 존’으로 불리며 복음주의권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고(故) 존 스토트의 안내를 따라 시편을 읽는 것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 과거 아우구스티누스에서부터 장 칼뱅, 디트리히 본회퍼, C. S. 루이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기독교 저자들이 시편 주해와 강해, 묵상을 선보였는데, 이제 여기에 존 스토트가 가세함으로써 오늘 독자들의 시편 묵상은 더욱더 풍요로워 질 것으로 기대된다. 본서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존 스토트의 시편 해설에는 탁월한 성경학자로서의 깊이와 통찰력이 담겨 있다. 특히 시편 속의 찬양과 감사, 탄원과 예언의 언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가르침, 고난과 대속의 사역과 어떻게 연결되고 성취되는지 보여줄 뿐 아니라 신약성서의 여러 서신서들에서 어떻게 변주되는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역사를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고 성도의 궁극적인 승리를 전망할 수 있게 된다.

◎ 30일 묵상을 위한 유용한 길잡이
시편에는 ‘기도’와 ‘찬양’의 요소가 모두 담겨 있어서 공적 예배뿐 아니라 개인적인 묵상을 위한 본문으로도 매우 적합하다. 무엇보다도, “시편은 인간 심장에서 울려나오는 모든 음조들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간 실존의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있어서, 읽는 이 각자의 영적인 형편에 맞게 적용해볼 수 있다. 책에 수록된 38편의 시편을 하루에 한두 편씩 읽으면 한 달 동안 주요 시편을 묵상할 수 있다. 존 스토트의 군더더기 없는 해설 뒤에는 편집부에서 실제로 읽고 묵상하는 과정을 통해 만든 질문도 덧붙여 묵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 이해를 돕는 47컷의 성지 이스라엘 사진
고라 자손, 아삽, 다윗 등 시편 저자들의 지리적ㆍ문화적 배경을 보여주기 위해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한 것도 특징이다. 책에는 원서에 실린 사진 외에도 이남수 작가(잡지 〈뿌리 깊은 나무〉 사진을 담당)의 스물일곱 작품을 수록하는 등, 모두 47컷의 성지 사진을 실었다. 황량한 유대 광야와 헐몬 산, 네게브 사막, 다윗이 피신했던 엔게디, 성서시대와 달라진 바가 거의 없는 양 치는 풍경, 예수님이 사탄의 시험을 받으셨던 성전산 등의 사진은 시편의 시인들과 예수께서 사셨던 그곳으로 독자를 데려간다.
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이자 이전에
존경받던 한 교회의 목회자였던 존 스토트,
그의 평생의 목회신학을 보여 주는 기념비적인 책!
모든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죄 고백에 대한 핵심 메시지!
죄 고백은 정말 필요한가? 어떻게, 누구에게 고백해야 하는가? 목회자나 공동체에게 죄를 고백해도 되는가? 사제에게 고백하는 고해 성사는 성경적인가? 오늘의 교회는 죄 고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상실했기에 회개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건강한 개인과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복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복음의 정중앙에 바로 ‘죄 고백’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죄 고백 없이 성급하게 은혜로 모든 것을 덮으려는 현대 교회의 피상성을 극복하며, 건강한 죄 고백을 통해 용서와 화해와 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손봉호, 김민웅, 박득훈 추천
- ‘죄 고백’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독보적인 책
- 존 스토트의 1964년작으로,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책
- ‘하나님께 회개하면 죄를 지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되는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 제시
- 기장 기본적인 질문이지만 여전히 모든 그리스도인이 궁금해하는 죄 고백의 문제에 대해 성경적이고도 명확한 답변을 줌

복음주의의 거장 존 스토트, 그의 일생의 설교를 만난다!

젊은 시절의 철저한 강해설교에서부터 마지막 고별 설교까지,
존 스토트의 생생한 육성으로 듣는 복음, 교회, 성령,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 _빌리 그레이엄
“한국 목회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독교 저자 1위” _〈목회와신학〉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_〈타임〉

시대의 조류와 타협하지 않는 곧고 바른 메시지,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분석, 명쾌함이 빛나는 강해설교의 모범! 존경받는 설교자 고(故) 존 스토트가 1965년부터 2007년까지 영국의 유서 깊은 케직사경회에서 전한 설교를 모은 이 책에는, 일평생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리스도만을 닮고자 노력했던 그의 목소리가 오롯이 담겨 있다. 복음의 본질에 충실하고 군더더기 없이 성경만을 파고드는 열심,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헌신, 그리고 동료 그리스도인에 대한 애정과 간곡함이 묻어나는 설교 한 편 한 편은, 말의 값이 떨어진 이 시대에 설교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 출판사 리뷰

“저는 순례자로서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가는 이때에 제 마음이 안식을 얻은 말씀을 여러분과 나누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그리스도를 본받기를 바라십니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에게 품으신 뜻입니다(663쪽).”

2007년 7월 17일, 존 스토트는 이 같은 고별 설교로 공적인 사역을 마감한다. “더 그리스도처럼(The Model: Becoming More Like Christ)”이라는 제목의 이 설교는 그리스도인의 인생의 목적, 곧 그리스도인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관하여 그가 일평생 궁구하고 깨달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우리가 회심했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고 새 생명을 얻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젊은 시절의 고민에 대한 답이 바로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임을 설교하면서, 그리스도를 본받으라는 부르심의 성경적 근거를 짚어보고, 그리스도의 어떠한 점을 본받을 것인지, 그리고 그리스도를 본받는 일의 실제적인 결과는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나간다. 일평생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리스도를 닮기 위해 힘썼던 존 스토트다운 설교였다.
그가 이 고별설교를 한 것은 바로 케직사경회에서였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도입,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수차례 개최되어 영적 활력을 제공한 바 있는 케직사경회는 영국의 작은 마을 케직에서 매해 열리는 말씀 사경회로, 13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한다. 일찍이 평양대부흥운동에도 영향을 주었고 수많은 명설교가와 성경교사들이 거쳐 간 이곳에서 존 스토트는 1962년부터 설교했고, 20세기 하반기의 케직사경회를 대표하는 인물로 여겨졌다. 《그리스도처럼》은 1965년부터 2000년까지 그가 케직사경회에서 행했던 시리즈 설교 및 단편 설교를 엮은 설교집으로,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2007년의 고별설교를 추가해 총 10편의 설교를 선보인다.

■ 성경적 설교의 모범, 존 스토트의 일생의 설교를 듣는다
젊은 시절의 치밀하고 날카로운 강해설교에서부터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간곡한 당부를 담은 마지막 고별 설교까지, 이 책에는 40년이 넘는 세월을 아우르는 존 스토트의 ‘일생의 설교’가 들어 있다. 시간이 흐르고 스타일은 조금씩 달라졌지만, 복음의 본질에 충실한 내용, 군더더기 없이 명쾌한 메시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헌신, 그리고 교회와 동료 그리스도인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설교 한 편 한 편은, 말의 값이 떨어진 이 시대에 설교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강해설교의 모범으로 부르기에 충분하다. 세속화의 물결이 거세게 밀려오던 20세기 후반, 그러한 흐름을 좇는 것이 교양처럼 여겨지던 와중에도 성경의 권위를 강조했던 견결한 복음주의자답게, 그는 고지식할 정도로 성경을 파고든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면서 성경 원어의 뜻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문맥과 다른 병행구절과의 연관관계를 검토한다. 그러면서도 청중을 향한 설교답게, 논의가 사변적인 데로 빠지지 않는다. 수사법이나 예화를 자주 사용하지도,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들먹이지도 않는다. 이 담백한 설교가 힘이 있는 것은 오로지 그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복음의 미련한 것’을 전하는 데 집중하기 때문이다.

■ 온전하게, 타협 없이 제시하는 복음의 정수
이 책에는 복음을 입맛에 맞는 부분만 골라내어 먹기 좋게 차려내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복음을 제시하려는 스토트의 열심이 드러난다. 사람들은 복음을 싫어한다. 한편에는 자격이 없는 자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은혜에 대한 이야기를 듣던 중 비명을 지르며 “소름끼치게 싫어! 싫어! 싫다고!” 하고 소리치던 그의 대학 시절 친구처럼, 거저 주어지는 은혜를 거부하는 이들이 있다. 다른 한편에는 도덕적인 삶의 중요성을 도외시하거나 부정하려는 이들이 있다. 스토트는 이런 자들을 향해 ‘구원’의 주어가 ‘하나님’이며 인간이 구원에 기여하는 바가 없다는 사실, 한편 그토록 값진 구원을 받은 자는 거룩함을 추구해야 하며, 율법을 지키며 도덕적인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는 균형 잡힌 복음을 제시한다. 이러한 온전한 복음이 힘이 있다. 특히 거룩을 강조하는 케직 설교답게, 그는 율법의 폐기를 주장하는 당대의 ‘신도덕주의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도덕과 윤리, 율법을 내팽개칠 것이 아니라 이를 더 사랑하고 실천하려 애쓴다는 점을 강하게 천명한다. 이는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그것으로 끝이라는 반쪽짜리 복음이 횡행하는 이 시대 한국 교회에 날카롭게 울리는 경종이기도 하다.

■ 존 스토트의 육성으로 듣는 복음, 교회, 성령, 그리스도인의 삶
이 책에 실린 설교는 모두 신약의 복음서와 바울서신서를 본문으로 하며, 로마서 5-8장 강해, 디모데후서 강해, 산상수훈 강해, 에베소서 강해, 데살로니가전서 강해, 고린도전서 1-4장 강해 등 6편의 시리즈 설교와 “그리스도의 쉬운 멍에”, “신자 안에 계신 성령”,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 “더 그리스도처럼”(고별설교) 등 4편의 짧은 설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백미라 할 수 있는 산상수훈 설교를 비롯해, ‘의롭다 하심을 받는 자들에게 주어진 특권’을 설명하는 로마서 강해나, ‘위기 시의 복음의 전달’을 다루는 디모데후서 강해, 에베소서 강해, 그리고 복음 전파와 목회자의 사역 및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모습 등을 다룬 데살로니가전서 강해, 복음과 교회, 리더십 등을 다루는 고린도전서 강해 등은 각각이 한 권의 책으로 엮어도 될 만큼 무게감이 있다. 해당 본문을 연구하는 설교자는 물론, 복음을 맡은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의 일꾼들은, 이 복음적인 설교에서 그리스도인 개인과 공동체를 위한 귀중한 통찰과 값진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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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의 생애 첫 번째 책 : 저자별로 풀어낸 입체적 성경 연구

- 존 스토트 특유의 날카로운 분석과 비교, 포괄적 지식이 돋보이는 책
- 저자들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신약의 각 책들 속에서 단 하나의 메시지를 발견한다!
- 개인 및 공동체의 제자훈련, 성경연구 교재로 강추!


1950년대 복음주의적 저술이 거의 없던 시절, 존 스토트가 교구 목사로 사역했던 런던의 올소울즈 랭함플레이스 교회에서 전한 설교를 근간으로 쓰여진 이 책은 그의 생애 첫 저술이다. 미국과 영국에서 오랫동안 쇄를 거듭하고 다양한 판본이 출간되면서 복음주의자들에게는 최고의 신약개론서로 통했다.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더 깊이 알아가고 사모하길 위해 애썼던 저자의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은 성령에 의해 각각의 적절한 진리를 전달하도록 준비된 신약성경 저자들의 특징적 성향, 즉 성장배경, 경험, 기질, 개성 등을 이해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저자들이 참여했지만 신약성경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발견하도록 돕니다.

선교여행에서의 실패를 경험했던 마가, 유대인이었지만 유대 사회에서 외면당했던 직업에 종사했던 세리 마태, 문학적 역사적 해박한 지식을 소유한 이방인 의사이자 바울과 함께 교제하고 여행했던 경험 등으로 준비된 누가, 예수의 정신을 바로 알지 못했던 때에는 자신이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요한,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고 그 열정 때문에 야만적으로 교회를 박해했던 바울, 그리고 사나운 기질의 성질 급한 젊은이로 묘사되었던 다혈질의 어부 베드로 등 각 저자들에 대해 본서는 성경적이며 역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배경과 개성이 성경을 기술하는 데에 어떤 특징을 드러내든지 설명해 준다.

시대를 뛰어넘는 저자의 통찰력과 열정은 성도들에게 성경의 진리를 바르고 넓고 깊게 전하고자 하는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성경을 연구하고자 하는 평신도들에게도 더 없이 중요한 지표가 되어 줄 것이다.
성경을 많이 읽어왔지만 항상 같은 시각으로 보게 되었던 습관을 탈피하고, 각 성경 저자의 입장과 시각에서 성경을 분석하며 성령께서 저자들을 통해 말씀하심에 다시 한 번 귀 기울이고자 한다면 이 책과 함께 하길 바란다.
존 스토트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영국 런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관할 사제로 30여 년간 섬기며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전 세계에 걸쳐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했고,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런던 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를 설립하여 복음주의 정신과 성경적 원리로 현대 사회 문제를 조명했고, 랭햄 파트너십(Langham Partnership)을 설립하여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설교 사역에 힘썼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제자도』 『성경이란 무엇인가』 『설교자란 무엇인가』(이상 IVP) 외 수많은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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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 백성
존스토트 / 아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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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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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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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스토트 2012~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존 스토트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1-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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