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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장로 집사 권사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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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병태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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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여, 일어나 교회를 우뚝 세우라!”

장로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의 리더이다.
리더의 가치는 어떻게 섬기느냐에 따라 검증된다.
장로는 교회의 리더로서 교회를 섬기고 목회자와 동역하며
교인들에게 롤 모델로서 존경받아야 한다.
이것이 진정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의 모습이다.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처음으로 장로 직분을 맡은 왕초보 장로
- 장로 직분에 대해서 다시 공부하고자 하는 장로 경력자
- 직분자를 위한 교회 교육을 수립하려는 목회자
- 새로 장로 직분을 맡은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어느 목사님이 당회를 나오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말했다.
“장로교의 교리는 좋은데, 장로제도는 아무래도 문제가 있어.”
이 말은 한국교회의 장로제도에 대한 심각한 반성이 일어나야 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하나님이 주신 직분은 거룩하고 영광스럽다. 하나님이 교회에 장로로 세워주셨다면 “장로 때문에 목회가 행복하다. 교회가 평안하다”고 말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장로 때문에 목회를 못해 먹겠다. 교회가 재미없다”고 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어느 목사님이 교회를 사임하고 이사를 하는데 냉장고 속에 우황청심환이 가득했다. 왜 그랬을까? 매월 갖게 되는 당회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란다. 어느 목사님은 “당회로 모이는 날은 목사가 죽는 날이다.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당회가 무섭다”고 말한다. 그래서 당회가 있는 토요일 밤이면 잠자리에서 몸을 이리저리 뒤척거리며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한다. 남편의 고민을 눈치를 챈 사모는 “주여!” 하고 긴 한 숨을 어둠 속으로 내뱉는다고 한다. 온종일 설교를 해야 하는 목사가 “주일 아침인데 밥맛이 떨어져 밥도 못 먹는다”고 하니 사탄이 얼마나 즐겁게 춤추겠는가?
잔꾀가 탁월한 사탄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한 전략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교회의 리더십을 공략하라!” 리더십이 흔들리면 교회는 송두리째 흔들리게 된다. 더구나 사탄은 더 교묘하게 일한다. “교회의 지도자들끼리 싸움을 붙여 분열시켜라!” 그런데 현대교회가 사탄의 노리갯감으로 전락하고 있지는 않는가?
사탄의 흔듦으로부터 교회를 건져내기 위해서는 자격을 갖춘 장로를 세워야 한다. 그래서 장로를 세워놓고 후회하지 않도록 훈련해야 한다. 교회로부터 세움을 받은 장로 역시 자신을 점검하면서 교회에 유익한 일꾼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런 목적으로 쓰였다. 장로가 갖춰야 할 자격과 감당해야 할 직무는 무엇인지, 장로는 어떻게 자신을 점검하고 목회자와 더불어 동역할 것인지, 장로는 교회의 리더로서 어떻게 교인과 교회를 섬길 수 있는지 등. 이 책은 단순히 딱딱한 직분상의 이론만을 서술하지 않았다. 이 책은 교회 현실에서 부딪히는 실례를 중심으로, 칭찬받는 덕스러운 당회원으로서, 환상적인 목회 동역자로서, 갈등을 넘어 하모니를 창조하는 피스메이커로서, 막힌 틀을 허무는 유능한 생각 조율사로서,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훌륭한 가정 사역자로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탁월한 영성 관리자로서 그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쓰였다.



“집사여, 일어나 교회의 기둥으로 우뚝 서라!”

행복한 집사는 하나님 교회의 기둥이며 뼈대이다.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에 불타는 집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열정을 하나님과 교회에 맞추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교회의 다른 지체들과 더불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된다.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행복한 집사는 바로 교회에 꼭 필요한 기둥 같은 존재이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처음으로 집사 직분을 맡은 왕초보 집사
- 집사에 대한 정체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집사 경력자
- 직분자를 위한 교회 교육을 수립하고자 하는 목회자
- 새로 집사 직분을 맡은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어느 날 경부고속철도 광명역에서 KTX 탈선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었지, 자칫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조사 결과 선로전환기의 신호를 받아 레일을 움직이는 컨트롤 박스를 정비하면서 너트 하나를 덜 채운 것이 원인이었단다. 아주 사소해 보이는 너트 하나를 제대로 조이지 않고 분실한 것이 대형 사고를 불러올 뻔했다.
교회 안에서 집사의 존재는 미미한 것 같다. 그러나 집사의 존재 가치는 대단하다. 실제로 집사는 교회에서 수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안수집사는 교회의 허리 역할을 하는 직분이다. 서리집사는 전체 교인의 대다수를 차지한다. 비록 현대교회에서 집사가 장로와 권사의 그늘 아래 주눅 들어 있지만, 그들의 존재 가치는 대단하다. 교회를 세우는 핵심적인 역량은 바로 집사에게 있다. 집사야말로 교회를 세우는 뼈대요 기둥이다. 뼈대와 기둥이 부실한 건물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부실 공사는 언젠가 엄청난 화를 불러일으킨다. 그러기에 한국교회가 밝은 내일을 맞이하려면 집사를 잘 준비시켜야 한다.
교회의 잠재능력인 집사들이 거룩함을 회복해야 한다. 그들이 이 사회에서 윤리적인 대안이 되어야 한다. 집사가 사명감을 갖고 열정적으로 헌신한다면 마이너스 성장의 진통을 앓고 있는 한국교회도 반드시 부흥의 물결을 경험할 것이다. 불의한 일에 채색되지 않고 다윗처럼 의로운 일에 도전장을 던질 수 있는 집사가 살아 있는 한, 한국교회는 머지않아 달라질 것이다.
한국교회가 살아나려면 건물을 지탱하고 있는 집사가 살아나야 한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는 목회자는 먼저 집사를 살려야 한다. 좋은 장로와 권사를 세우려면 양육과 훈련을 통해 집사를 잘 준비시켜야 한다. 그리고 집사는 자신의 사명에 불을 지펴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을 향해 다시 일어서야 한다.
이 책은 책상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론과 신학이 결핍된 한낱 목회자의 잔소리도, 단편적인 행동지침서도 아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을,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로 세우기 위한 포괄적인 지식의 총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점검해보라. 셀프 리더십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직분자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직분자를 바로 세워 교회의 일꾼으로, 교회의 리더로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

“권사여, 일어나 교회의 행복 전도사로 우뚝 서라!”

화목이야말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원천이다.
렌즈의 초점이 모아질 때 화력을 발휘하듯이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화목케 하는 자로 교인들의 집약된 힘을 모아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행복 전도사이다.
행복한 권사는 바로 행복 전도사이자 교회의 어머니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처음으로 권사 직분을 맡은 왕초보 권사
- 권사에 대한 정체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권사 경력자
- 직분자를 위한 교회 교육을 수립하고자 하는 목회자
- 새로 권사 직분을 맡은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질문을 한 번 해보자. “권사를 왜 세웠을까?” 나이와 신앙 경륜이 오래 되었으니까? 그 사람 체면 때문에? 명예직으로?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 이들 모두 아니다. 권사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주님의 일을 하라고 세운 것이다. 그렇다면 권사는 주의 일을 열심히 감당해야 한다. 그런데 직분만 가지고 있지 정작 일을 하지 않는 권사들이 있다. 손자 손녀를 돌본다고 집에서 나오지 않고, 직장에 다닌다고 교회 일을 못한다. 교인에게 상처받아서 못하고, 건강이 여의치 않아서 못한다. 사람들이 이해해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서 청산해야 할 때가 있다. 그때를 두려워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칭찬받고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가?

첫째, 교인들은 교회 울타리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수많은 상처를 경험한다. 목회자에게 상처받고, 교인 간에 서로 얽히고설킨 문제로 인해 가슴앓이를 하기도 한다. 이들 모두를 돌보고 치유해서 온전히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둘째, 권사가 감당해야 할 사역 가운데 아주 중요한 사역이 바로 교사와 구역장의 사명이다. 교사나 구역장의 사역은 영혼을 돌보고 섬기는 목회자의 몫을 나눠지는 사역이다. 그러기에 권사는 작은 목자의 심정을 갖고 교사와 구역장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

셋째, 권사는 심방을 통해 목회에 동역하게 된다. 목사가 심방사역에 모든 힘을 기울일 수 없다. 목사가 기도와 말씀 연구에 주력할 수 있도록 권사는 목사의 심방사역을 효과적으로 도와야 한다. 목회자를 돕는 탁월한 심방 대원이 되어야 한다.

넷째, 화목이야말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원천이다. 렌즈의 초점이 모아질 때 화력을 발휘하듯이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집약된 힘을 모아서 교회를 든든히 세워야 한다. 권사는 바로 화목케 하는 자로 교회의 피스메이커가 되어야 한다.

다섯째, 교인들이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목회자가 행복해야 한다. 목회자가 행복하면 아름다운 꼴이 나온다. 교회가 행복해진다. 그러기에 권사는 교인들의 행복을 위해 목회자를 세워주고 목회자가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목회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이외에도 권사가 감당해야 할 역할이 많다. 스스로를 위해 거룩한 영적 습관을 몸에 습득해야 하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교회에 헌신하는 유능한 셀프 매니지먼트가 되어야 하며, 가정과 교회를 조화롭게 섬기는 현명한 아내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권사들이 위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권사를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단순히 책상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론과 신학이 결핍된 한낱 목회자의 잔소리도, 단편적인 행동지침서도 아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을,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권사로 세우기 위한 포괄적인 지식의 총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권사 직분을 직분자로 자신을 점검해보라. 셀프 리더십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직분자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권사를 바로 세워 교회의 일꾼으로, 교회의 리더로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

[직분자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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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글쓴이 김병태 목사는 두메산골에서 칠남매 가운데 여섯 번째로 태어났다. 가난한 집안 살림 때문에 중학교 진학도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의 가슴에 피어오르는 꿈만은 포기할 수 없었다. 교수가 되겠다는, 법관이 되겠다는, 그리고 목사가 되겠다는 꿈. 꿈이 있었기에 행복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내다보며 매 순간 열정의 불꽃을 지필 수 있었다. 그런 그가 지금은 한 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로, 신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로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게 된 힘은 바로 기도였다. 새벽이슬을 맞으며 자식들을 위해 눈물로 밤을 지새우시던 어머니의 기도가 오늘의 그를 만든 것이다. 그도 지금은 세 남매를 둔 아빠로서 자녀를 위한 눈물의 기도를 매일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올려드리고 있다. 이 책 속에는 그가 경험했던 어머니의 기도와 자신이 자녀를 위해 드리는 아름다운 기도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는 현재 독산동에 있는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에서 설교학 강의를 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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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장로 집사 권사 세트 (전3권)
저자김병태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50*220)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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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병태)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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