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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한 신학총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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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정학은 일반행정학과는 달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실질적으로 관리함에 있어서 보다 성경적이고, 보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한 학문이라는 점에서 교회에 큰 유익을 준다. 교회행정학이 실천신학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신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질 뿐 아니라 목회자들이 목회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를 다루고 있어 신학에서도 실용성이 높다.
이 책은, 현대를 한국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오래전에 지중해 연안에서 기록된 신약성경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책이다. 신약성경과 우리 사이에는 긴 시대의 간격이 놓여 있다. 이 차이를 우리는 '사람들이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었다'고 말한다. 지금 한국에 살고 있는 우리가 옛날의 세계에서 탄생한 신약성경을 바르게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며 무리없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도움이 필요하다. 이 책이 그러한 필요를 채워 줄 것이다.
지금 당장 나에게 감동과 느낌을 가져다 주는 것만을 중요시하는 현대 풍조 속에서, 형이상학적인 논의로만 여겨지기 쉬운 성경의 교리는 현대 교인들에게 외면당하기 쉬운 부분이다. 놀라운 영적 체험, 휘황찬란한 은사, 열렬한 헌신의 삶도 중요한 것이나, 그러한 사건들이 과연 성경말씀으 원리에 기초한 것인지를 차분히 숙고해야 한다. 왜냐하면 나 나름대로의 헌신, 혹은 주관적인 놀라운 체험들이 하나님 나라의 진리와는 다른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동양에서 태어난 사람이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전제하에 본서는 단순히 서양 교회사의 역사 전개에 그치지 않고, 교회의 발자취와 지도자들의 신앙업적을 개괄적으로 보여 주었다. 그리하여 교회사를 통한 바른 역사의식 형성과 신앙의 증진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예배는 교회생활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예배를 바로 알아야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고 교회의 사명을 바로 이해 할 수 있다.그러므로 교회의 모든 사역은 예배에서 그 동기를 제공받는다고 할 수 있다.만약 예배에 생명력이 없다면 그 교회는 죽은 교회나 다름없다.
본서는 개혁주의 전통에 근거하녀 예배의 실제적인 면을 현실감있고 구체적으로 다루었다.또한 강의 형식을 취하여 교회에서 제직들이나 교사,일반 평신도들을 교육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윤리는 원리의 문제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위의 문제이다.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삶가운데 그것을 어떻게 순종하느냐의 문제이다.이 책은 성도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옳고 그름의 기준과 그것을 행하고자 하는 결단을 갖게 한다. 그리하여 기독교 윤리의 궁극적 목표인 하나님의 성품을 온전히 닮게 한다

청지기론(Stewardship)

 

성경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지 못한 청지기들에게 교회으 일을 맡긴다는 것은, 마치 훈련받지 못한 병사에게 성능 좋은 무기를 주어 전투장에 내보내는 것과 같은 무모한 일이다. 오랜 목회현장에서 이 같은 원리를 절감한 저자가 직분자들으 신앙성장과 성숙을 위하여 본서를 집필하였다.

 

*어려운 신학적 용어를 피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다.

*정통교리에 의한 교회론적 관점에서 실천적인 면을 중시했다.

*강의식으로 저술하여 교육교재로도 사용 가능하다.

구약에는 복음이 없는가?

구약을 피상적으로 읽으면 혹시 이렇게 이해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당시의 역사적 배경을 연구하며 자세히 살펴보면 율법을 지키다가 죽어버린 케케묵은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깊은곳에 빠져 신음하는 그의 백성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의 은혜가 절절히 배어나는 복음의 스토리이다. 어디 그뿐인가?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은 구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인정하고 자신들의 메시지가 진정한 것임을 구약을 근거로 제시하였다. 그렇다면 구약은 예수그리스도와 사도들의 신임장을 들고, 오늘 우리에게 나타나 순종과 충성을 요구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구약 안에서 신약과 동일한 하나님, 동일한 복음, 동일한 믿음, 동일한 세례를 스스로 찾아내는 '발견의 드라마'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김지찬

김지찬은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총신대 신학과(B.A.)와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 미시간 주의 Calvin Theological Seminary 에서 신학 석사(Th.M.) 학위를 획득하였으며, 다시 대서양을 건너 네덜란드 Kampen Theological University에서 삼손 스토리의 구조 분석으로 신학 박사 학위(Th.D.)를 취득하였고, 네덜란드 Kampen Theological University에서 3 년 간 네덜란드 정부 지원 연구조교(AIW; Research Assistant)로 연구하였으며 1993년 귀국하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18 년째(2010년 현재) 구약을 강의하고 있다. 현재는 학내에서는 구약학 정교수로서 신학대학원 교무처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학외에서는 한국복음주의 신학회 내 구약학회 회계로, 그리고 여러 교회에서 설교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박사 학위 논문인'The Structure of the Samson Cycle'(Kampen: Kok Pharos, 1993)을 비롯해서 '언어의 직공이 되라'(서울: 생명의말씀사, 1996), '구약 개론'(서울: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 1998), '요단강에서 바벨론 물가까지: 구약 역사서의 문예적-신학적 서론'(서울: 생명의 말씀사, 1999)등을 저술하였다. 그 외에 『윌리암 휘스톤』, 『요세푸스 전집 전 4 권』(서울: 생명의말씀사) 외에 14권의 역서를 번역하였으며 다수의 논문이 있다. 이명자와 결혼하여 1녀 2남을 자녀로 두었으며 경기도 성남의 분당에 살고 있다.

 

최기채
조선대학교 및 동 대학원 수료 총회신학교 제57회 졸업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과정 이수, 목회신학박사 학위취득 광주신학교 교장 및 이사장 역임 대학예수교장로회 총회 80주년 기념 준비위원장 역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역임 예장협의회장 역임 한국 찬송가공회 회장 및 동 협의회 회장 현 광주 동명교회 담임목사(1973년부터) 현 기독신문 이사장
신국원

총신대학교 신학과(B. A.)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 A., M. Div., Th. M.)를 거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 기독교학문연구소(Institute for Christian Studies)를 거쳐, 미국 미시간 주 칼빈대학교 언론학부와 어바나 샴페인에 있는 일리노이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에서 객원연구교수로 문화이론을 연구했고, 칼빈대학교 헨리 미터 센터(Henry Meeter Center)에서 펠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앤아버(Ann Arbor) 한인성서교회를 담임한 바 있는 그는,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철학 담당 교수이자 삼일교회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니고데모의 안경』『신국원의 문화 이야기』『포스트모더니즘』『변혁과 샬롬의 대중문화론』(IVP), 『대중문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예영커뮤니케이션, 공저), 『기독교인의 생활윤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부), Hermeneutic Utopia: Hans-Georg Gadamer’s Philosophy of Culture (TfT Press) 등이 있으며, 『대중문화전쟁』(예영커뮤니케이션), 『변증학』(개혁주의신학사), 『서양 사상의 황혼에서』(크리스챤다이제스트), 『행동하는 예술』(IVP)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황성철
용산 중,고등학교 중앙대학교 법학과(B.A) 중앙대학교 대학원(M,A) 총신대학 신학연구원(B.D) 총신대학 대학원(Th.M) 미국 남서침례교 신학원(M.R.E) 미국 남침례교 신학원(Ed.D)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성도교회 부목사 샌프란시스코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부교수(현재) 분당중앙교회 협동목사(현재) - 역서 복음을 부끄러워 하는교회(생명의 말씀사,1995) 크리스챤 가정(두란노,1996) 21세기를 위한 교육(솔로몬,1997) 개혁주의 영성(기독교 문서 선교회,1996) 목회와 야망(기독교 문서 선교회,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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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총회교육부 편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가격: 6,500원→5,850원
정훈택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가격: 8,500원→7,650원
김광열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가격: 8,000원→7,200원
심창섭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가격: 8,500원→7,650원
황성철 / 총회출판국
가격: 6,500원→5,850원
신국원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가격: 7,000원→6,300원
최기채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가격: 8,000원→7,200원
김지찬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가격: 8,500원→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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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쪽에서 현대인을 위한 신학총서는 2009년 전체적으로 개정판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갓피플몰의 표지들을 보니 최초의 표지그림 같은데요, 구매를 하게되면 현재 개정판으로 되어 있는 책으로 배송되는지, 아니면 그림과 같은 최초판으로 배송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메일로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sumif1@naver.com 

 [수정]
샬롬~ 고객님^^
이미지는 페이지 구성될때의 책 표지로 되어 있구요,.
주문건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준비하여 보내드리기 때문에 최근 도서로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2-09-21 13:20

도서명현대인을 위한 신학총서 세트(전8권)
저자김지찬,최기채,신국원,황성철,심창섭,김광열,정훈택
출판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10-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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