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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같은 평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전12권)  
성품동화 시리즈_성경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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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기쁨이의 긍정의 힘, 엄마표 성경인물 이야기
샘솟는 지혜와 맑은 성품이 들어 있는 최고의 선물!

야베스, 한나, 붉으락푸르락하는 모세를 만날 수 있어요!
끽끽끼익 웃는 기쁨이 엄마는 사랑의 메신저, 궁금하죠?

재미와 상상, 성경적 지혜를 일깨우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일년 여의 기획, 선한 영향력을 바라는 동화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강같은평화’의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으로 문영숙 작가의 <첫눈>을 삼았다. 성경창작동화시리즈는 지난 2월부터 ‘기도’를 키워드로 집필된 <에스더의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모세의 얼굴이 붉 으락푸르락>를 시작으로, 의로움이 주제인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소망이 주제인 <꿈꾸는 유리병 초초>, 사랑이주제인 <꽃보다 예뻐>, 용서가 주제인<모래에 써서 괜찮아>를 펴냈으며,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다니엘처럼 하루 세 번, 자꾸 기도하게 하는 책!
어른들이 절대 모르는 행복한 위로, 최고의 선물!
흥미진진 알콩달콩, 성경나라 동화왕국!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은 이런 상상으로 만들어졌어!
성경 속 인물이 짠 나타나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다고 말이야.
그래서 에스더와 다니엘, 엘리야가 등장한단다.
어땠어? 너희 앞에 짠! 나타난 에스더를 만났니?
다니엘과 에스더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재미있었어?
아줌마는 또 이런 상상을 하며 피식 웃고 있어.
너희가 이 책을 읽을 때, 활작 웃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희도 함께 웃어주었기를 기도하고, 기대할게.
- 작가의 말 중에서


재미와 상상, 성경적 지혜를 일깨우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일년 여의 기획, 선한 영향력을 바라는 동화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강같은평화’의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으로 문영숙 작가의 <첫눈>을 삼았다. 성경창작동화시리즈는 지난 2월부터 ‘기도’를 키워드로 집필된 <에스더의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모세의 얼굴이 붉 으락푸르락>를 시작으로, 의로움이 주제인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소망이 주제인 <꿈꾸는 유리병 초초>, 사랑이주제인 <꽃보다 예뻐>, 용서가 주제인<모래에 써서 괜찮아>를 펴냈으며,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초초와 치치, 가문비나무 무무와 함께하는 행복한 상상!
소망을 꿈꾸는 이야기!

우리 아이에게 긍정의 힘,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창작동화. 옴니버스 식으로 세 편을 한 권에 담았다.
주인공인 유리병 초초와 전동 칫솔 치치, 가문비나무 무무. 소망을 찾아 함께 떠나는 과정을 통해,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일깨운다.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스토리텔링과 함께, 바다 속 여행이 또 하나늬 선물이 되는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버려져서 슬펐지만, 그래도 절망하지 않고 꿈을 꾸었어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소망을 선물하세요!

버려져 바위틈에 박힌 유리병 초초, 새 칫솔에게 주인을 뺏긴 치치, 잘려져서 나무둥치가 된 무무.
이들은 슬펐지만, 오랫동안 인내하고, 부지런함으로 마침내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뾰족한 마음을 가진 초초는 집게살이를 보호하는 집이 되어 주고, 치치는 바다 속 친구들과 힘을 모아 바다를 깨끗이 지키게 되고, 무무는 피아노가 되어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선물한다.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재미있는 환경 동화!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일러스트가 상상력을 풍부하게!

까치복어, 칼상어, 황새치, 아기 문어, 성게, 가자미, 집게살이 등이 나오는 바다 속 풍경과 모감주나무와 바람꽃, 초록 꼬리를 가진 까치 등 숲속의 풍경을 따뜻한 색감과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자연과 함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함께 ‘소망’처럼 따뜻한 감성을 일깨워준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선생님은 아홉 살 때 예수님을 만났어. 한여름 바닷가에서 친구들과 헤엄치며 놀고 있는데 ‘교회로 나와요. 아가야 모두 들에서 예수님 우리 주님 만나요~’ 라는 찬양이 들려왔지. 처음에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따라갔단다. 여름 성경 학교가 열린 거야. 그때부터 하나님을 알게 되었단다.



재미와 상상, 성경적 지혜를 일깨우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일년 여의 기획, 선한 영향력을 바라는 동화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강같은평화’의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으로 문영숙 작가의 <첫눈>을 삼았다. 성경창작동화시리즈는 지난 2월부터 ‘기도’를 키워드로 집필된 <에스더의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모세의 얼굴이 붉 으락푸르락>를 시작으로, 의로움이 주제인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소망이 주제인 <꿈꾸는 유리병 초초>, 사랑이주제인 <꽃보다 예뻐>, 용서가 주제인<모래에 써서 괜찮아>를 펴냈으며,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소란스러운 우리 동네 사람들이 궁금해요.
소외된 이웃과 함께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우리 동네 탐방기

재개발 지역의 건우네 책가게를 찾는 단골손님 이야기!
매달 생계 보조금을 타는 설연자 아주머니, 닭집 할머니와 사는 상진이 형, 이불가게를 하는 미경이네, 동네에서 천 원, 이천 원씩 타 가는 노숙자들 그리고 건우와 형주가 빌라 뒷마당에서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건우와 함께 동네 이곳저곳을 탐방하면서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을 깨우친다.

우리 주변의 이웃 사랑 이야기를 생생하게!
아기자기 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친근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

우리 동네 시장 입구를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텔링, 따뜻한 감성과 동심의 섬세한 감각이 돋보이는 문선희 작가의 이야기와 어우러진 임효정 일러스트레이터의 풍부한 상상력과 호기심이 더 큰 감동으로 안내한다.
장면 전환이 많아 마치 만화 영화를 보듯, 유쾌하고 생생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설연자 아주머니는 건우네 책가게 단골손님일까요?
이웃 사랑을 일깨우는 성품 동화!

건우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작은 세상!
저소득층 설연자 아주머니의 꿈은 ‘생계 보조금’이라고 생각한다. 또 노숙자 아저씨들의 꿈은 ‘소주’라고 떠올린다. 하지만 진정한 꿈, 행복은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건우!
특별한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옳고, 그름을 구별하고,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세상은 정말 아름답지 않니?
감사할 일도 아주 많지?
그건, 하나님이 모든 걸 만드시고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셨기 때문이란다.
친구들아,
이 세상엔 훌륭한 사람들도 정말 많지 않니?
그런데 훌륭한 사람은 그냥 되는 게 아니란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걸 함께 좋아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걸 함께 싫어해야 한단다.


재미와 상상, 성경적 지혜를 일깨우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일년 여의 기획, 선한 영향력을 바라는 동화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강같은평화’의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으로 문영숙 작가의 <첫눈>을 삼았다. 성경창작동화시리즈는 지난 2월부터 ‘기도’를 키워드로 집필된 <에스더의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모세의 얼굴이 붉 으락푸르락>를 시작으로, 의로움이 주제인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소망이 주제인 <꿈꾸는 유리병 초초>, 사랑이주제인 <꽃보다 예뻐>, 용서가 주제인<모래에 써서 괜찮아>를 펴냈으며,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사고뭉치 승진이와 울보 유진이가 벌인 한밤중의 가출 사건!
가족의 의미를 담은 천방지축 좌충우돌 성장 동화!

꽃보다 예쁜 우리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
부모님이 여행을 떠난 사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있게 된 유진이와 승진이.
유진이는 할아버지가 아끼고 보살피던 난초 화분을 망가뜨려 버린다.
할머니의 심상치 않은 꾸중! 평소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난초 사랑을 알기 때문이다.
이때 과연 승진이는 어떻게 할까?

콜라주 기법으로 재미와 상상이 가득한 입체적인 일러스트!
신학기에 오누이에게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은 누구?

동심의 눈높이에 맞춘 색감과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일러스트로 상상력이 쑥쑥!
상황 설정과 주인공들의 표정과 모습을 입체적으로 묘사해, 풍성한 스토리텔링으로 안내한다.
가출한 승진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다루면서, 난초 가꾸기에 집중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흥미롭게 대비시켜 감동과 교훈을 준다.

꽃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 가족의 소중함에 대하여.
가족 3대가 더불어 나누는 일상, 소박하지만 정이 담긴 감동 스토리!

유년기인 승진이와 유진이, 성장통의 일면을 보여주는 성장동화.
3대가 함께하는 애환과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되새겨준다. 또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에피소드와 감정 묘사가 가득 담겨있다.
할머니에게 대드는 아이들의 심리, 갈등과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의 진정한 사랑을 깨우치며 따뜻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재미와 상상, 성경적 지혜를 일깨우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일년 여의 기획, 선한 영향력을 바라는 동화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강같은평화’의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으로 문영숙 작가의 <첫눈>을 삼았다. 성경창작동화시리즈는 지난 2월부터 ‘기도’를 키워드로 집필된 <에스더의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모세의 얼굴이 붉 으락푸르락>를 시작으로, 의로움이 주제인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소망이 주제인 <꿈꾸는 유리병 초초>, 사랑이주제인 <꽃보다 예뻐>, 용서가 주제인
<모래에 써서 괜찮아>를 펴냈으며,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아름다움을 느낄 줄 아는 마음이 더 중요하답니다.
그 마음에서 싹트는 사랑, 그 사랑이야말로 세상을 가장 아름답게 만드는 마법이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만드셨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우리도 사랑하기로 해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아무리 꽃을 잘 가꾼다고 해도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할 거예요.

푸른문학상,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수상작가 문영숙의 첫 그림동화 !
야채 장사하는 슬아네 가족의 작지만 큰 나눔, 이웃사랑 이야기!

제2회 푸른문학상, 제6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아동청소년 문학에 한 획을 그은 문영숙 선생님.
그는 특별한 시선과 다양한 관점으로,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들에게 감동과, 꿈과 사랑, 지혜와 교훈을 동시에 일깨우고 있다.
<첫눈>은 작가의 첫 그림동화이다. 주인공 슬아를 통해 고령화 사회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첫눈>은, 잊혀져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일깨우고 동시에 소외된 이웃 사랑을 일깨운다.



재미와 상상, 성경적 지혜를 일깨우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
어린이를 위한성품 키워드 ‘이웃사랑’에 맞춤한 기획 동화


일년 여의 기획, 선한 영향력을 바라는 동화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강같은평화’의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으로 문영숙 작가의 <첫눈>을 삼았다. 작가가 선정한 성품키워드 중 하나인 ‘이웃사랑’을 주제로 집필된 기획 동화.
성경창작동화시리즈는 지난 2월부터 ‘기도’를 키워드로 집필된 <에스더의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모세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를 시작으로, 의로움이 주제인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소망이 주제인 <꿈꾸는 유리병 초초>, 사랑이주제인 <꽃보다 예뻐>, 용서가 주제인<모래에 써서 괜찮아>를 펴냈으며,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일러스트, 반전의 해피앤딩
지영이 할머니의 상황 묘사를 통해 속깊은 사랑 엿보기


야채 장사하는 맞벌이 부모 아래, 부잣집 딸 지영이와의 상대적 빈곤감으로 속상한 슬아. 그러나 팔다남은 배추를 이웃과 나누는 부모님. 슬아는 소소한 것일망정 그것이 사랑이라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돈이 아닌, 따뜻한 마음이 그 통로인 것이다. 슬아네와 지영이네 가족의 행복지수 중 누구네 집이 더 높을까?
또한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손은주 작가의 일러스트가 동화 속 주인공들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 스토리의 감동을 배가한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지금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떨어져 사는 가족이 많지요?
자주 만나지도 못해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점점 멀어져 가고 있지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우리 친구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세상의 울타리랍니다.
또 우리 친구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세상에서 가장 고운 꽃들이에요.


● 본문 중에서

“우리 슬아, 착한 일했다고 하늘에서 첫눈을 내려주나 보다.”

차창 밖으로 저녁노을을 받은 불그스름한 눈발이 하늘거리며 흩날렸지요.
"아빠, 첫눈이에요!”
슬아는 자신도 모르게 다정한 목소리로 아빠에게 소리쳤어요.
“그렇구나, 정말 첫눈이 오네."
엄마가 슬아의 손을 꼭 쥐고 말했어요.
"우리 슬아, 오늘 착한 일했다고 하늘에서 축복해 주시나 보다.”
슬아 귀에 아빠의 말소리가 오늘따라 하얀 눈송이처럼 포근하게 들렸어요.

새벗 어린이문학상 수상작가 정진 선생님의 그림동화 !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안은 조은이의 모래에 써서 괜찮은 이야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정진 선생님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감독이 꿈인
아버지와 작가가 꿈인 어머니 사이에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선생님은 어린이 눈높이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 속에서
특별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 작품 속에 아버지가 전하는 이야기로부터 모래에 써서 괜찮다는 설정을 이끌어냄
으로서, 용서와 배려를 일깨우는 성경적 마인드를 전하고 있다.


 

미소의 집의 열대어 구피, 혁이에 대한 마음앓이에 등장하다

당당한 조은이와 비겁한 혁이의 남다른 우정

두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에 개입하는 어른들의 쓸데없는 편견에 대해 결코 질타하지 않으면서 교훈을 얻게 하는 스토리텔링.
차가운 세상을 이기게 하는 힘은 따듯한 마음임을 알게 한다. 특별히 이구아나, 거북이 수족관의 열대어 구피, 새장 속에 잉꼬
두 마리, 까만 고양이와 얼룩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한층 흥미롭게 한다.

잘못한 일은 모래에, 고마웠던 일은 왜 돌에 적었을까?

모래에 적은 글씨는 바람이 불면 사라지기 때문

열대어 구피를 선물하고 싶은 조은이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 혁이는 뒤늦게 사과하지만 조은이는 슬프다. 이때 가족의 힘,
주변의 관심이 조은이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섭섭하기만 한 혁이의 태도를 ‘모래에 써서 괜찮아’라고 말할 줄 알게 된 것이다.
혁이에게 어떤 지혜가 생겼을까. 부끄러웠던 일을 고백하게 된 것. 짧은 이야기 속에 상상과 재미를 극대화하는 장치들이
마치 장편동화를 대하는 듯하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친구의 잘못을 감싸고 용서하는 마음은 ‘따듯함’에서 나와요. 나무와 꽃이 봄기운을 받아

아름답게 자라듯이 친구와의 우정은 그 따듯함으로 쑥쑥 커질 거에요.

● 본문 중에서

  “저번에 중학생 형들 무서워서 막 도망갔잖아. 너한테 창피해서 고맙다는 말도 못 하고, 그때도 진짜 미안했는데!”

조은이가 부드럽게 말했어요.

“모래에 써서 괜찮아!”

“정말 괜찮아? 그런데 모래가 뭐야?”

혁이는 어리둥절했어요.

 

강산이가 힘이 세다구요? 선한 마음이 힘이라구요?
유기견 쭈굴이가 주인을 찾기까지, 의로움을 일깨우는 이야기!
MBC창작동화대상 수상작가,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작가인 김종일 선생님은 ‘의로움’에 대해 ‘빛의 열매’라고 전하고 있다. 주인공 강산이와 유기견 쭈굴이와의 만남과 헤어짐의 과정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가 무척 따뜻하다. 어두컴컴한 저녁, 추운 날씨에 향나무 밑에서 떨고 있는 유기견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할까. 태권도를 잘 하는 강산이의 따뜻한 돌봄의 심성을 주변 상황 설정을 통해 잘 전달하고 있다.

힘이 센 강산이가 주인 잃은 쭈굴이를 어떻게 도울까요?
개를 싫어하는 강산이아빠와 요절복통 쭈굴이와의 기막힌 동거!
유기견의 임시 이름은 쭈글이. 강산이의 보살핌으로 가족이 되어가지만 언젠가 주인에게 돌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베란다에서 지내도록 하는 조건으로 쭈굴이와의 동거를 허락한 강산이 아빠. 하지만 털이 날리고 냄새가 난다는 아빠의 말에 강산이는 목욕을 자주 씻기고 건강검진도 받게 하면서 정성을 다하자 아빠도 엄마도 어느덧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태권도를 잘하는 힘센 강산이가 쭈굴이를 돌보는 마음은, 약한 친구의 편이 되어 주는 것과 같은 마음이다. 누군가를 위해 나누고 돌볼 때, 진정 힘 센 사람이 아닐까.

마침내 쭈글이의 주인이 붙인 전단지를 읽다
디테일한 묘사, 색연필의 부드러운 색감으로 친밀한 일러스트
전단지에 등장한 쭈굴이. 주인이 쭈글이를 찾는 게 분명하다. 전단지에는 개의 종류가 시추라고 되어 있었다. 알고 보니 쭈굴이의 이름은 ‘얌보’였다. 강산이의 마음은 총천연색이 되어버린다. 쭈굴이가 주인에게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은 일이지만 마냥 서운하기만 하다. 그렇게 싫어하던 아빠도 이제 쭈굴이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내심 주인이 쭈굴이를 찾는 것에 대해 모른 척하고도 싶다. 하지만 강산이는 역시 힘이 세다. 당당하고 씩씩하게 주인에게 돌려준다. 그게 옳은 일이기 때문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만약 강산이가 주인 잃은 개를 보살펴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빛의 열매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고 성경에 나와 았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빛의 열매, 착하고 의롭고 진실한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자전거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동생 나리 거라고요.

현관문을 열자 멋진 자전거 한 대가 서 있었어요.
내가 갖고 싶었던 파란색 자전거였지요.
"와! 누구 자전거에요?"
나리와 나는 동시에 입이 활짝 벌어졌지요.
"너희 둘 거야."
"와! 좋아요."
나리가 생글생글 웃으며 좋아했어요
솔직히 나는 내 자전거를 따로 갖고 싶었지요. 그러나 이렇게 말했어요.
"이 자전거는 나리 거에요. 저는 가끔 빌려 탈게요."
내 말에 가족 모두가 나를 바라보았어요.
나는 또박또박 다시 한 번 말했지요
"이 자전거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동생 나리 거라고요."
-본문 중에서

2011년 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작
동이의 마음으로 찍은 동네 한 바퀴, 콩닥콩닥 조마조마한 사진탐험기
“사진작가는 정글의 악어 떼만 찍는 줄 알았어요!”
아마존 밀림 숲을 누비며 악어와 사자, 고릴라를 찍고 싶었던 동이. 그러던 어느 날 카메라를 갖고 싶은 열망으로 위험한 유혹에 빠져 까만색 휴대폰을 움켜쥐는데.... 그후 가슴이 콩닥거리는 사진찍기가 계속된다. 고양이, 강아지 같이 보이는 것으로부터 미처 보이지 않았던 사랑과 소망, 믿음의 감동을 조금씩 조금씩 일깨우게 된 동이.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알게 된다.

사진작가를 꿈꾸는 동이의 은밀한 관찰, 믿음이 주는 신기한 감동
동이의 잘못된 행동을 꿈과 소망으로 바꿔준 핸드폰 카메라 사건

마음 한켠이 무거운 동이는 한 컷 한 컷 사진을 찍으면서 동네 어귀 어귀에서 새로운 감동을 만난다. 엄마 비둘기의 모성애, 떡볶기 가게 할머니의 믿음, 그 따사로운 미소, 더불어 살아가는 참새떼의 행렬, 가슴 속에서 요동을 치는 죄책감이 주는 교훈 등등. 동이가 반성하며 용서를 구하고, 갈등하며 힘들어하며 누린 세상이기도 하다.

여러분,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가 너무 궁금하지요?
이병승 선생님의 입체적인 스토리텔링, 장인옥 선생님의 재미와 상상이 만나다

영화처럼 입체적으로 상상하게 하는 스토리텔링. 한 편의 짧은 동화에서 여러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다. 동이의 내면은 물론, 살아 있는 생명체들과의 교감, 나와 이웃, 그리고 삶의 현장이 주는 희로애락까지, 이병승 선생님만이 그려내는 특별한 설정이다. 게다가 재미와 상상을 함께 주는 일러스트에서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안녕, 얘들아?
아저씨가 들려준 얘기는 재미있었니?
아저씨는 어렸을 때 꿈이 참 많았단다.
축구 선수, 우주 과학자, 화가, 피아니스트, 그리고 작가.

모든 꿈을 다 이루지 못했지만 작가가 되었지.
그건 아저씨를 믿어 준 가족과 선생님 덕분이었어.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나를 믿었기 때문이지.
너희도 그렇게 해 봐.
믿음은 믿음을 낳고, 또 기적을 낳지.
우리의 믿음에는 반드시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거든.

사랑 속에서 자란 어린이는 세상을 아름답게 꽃피웁니다

방학을 맞아 시골 할머니 댁에 온 민지는 왜 할머니께서 빈 유모차를 끌고 다니시는지 알게 돼요. 유모차가 지팡이 대신 할머니를 넘어지지 않게 하기 때문이지요.
민지는 자꾸만 기억을 잃어 가시는 할머니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하나님께 기도해요. 추억이 가득 담긴 유모차도 동화책도 모두 할머니께 드릴 테니 할머니의 기억이 나빠지지 않게 해 주시기를 기도해요.
엄마아빠가 바빠 할머니 손에 자한 어린이는 할머니의 커다란 사랑을 가슴에 가득 담고 있을 것입니다. 사랑 속에서 자란 어린이는 어른이 되면 이웃을 섬기며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거예요.
-작가의 말 중에서.
동화로 보는 탈북 가족 이야기

- 먼저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는 송희의 북한 탈출기를 그린 창작 동화
- 북한에서 힘들게 사는 우리 친구들은 어떤 모습일까?
- 송희가 두만강을 헤엄쳐 그리운 엄마를 만나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 탈북 청소년 대안하교 <하늘꿈 학교>를 섬기는 박경희 작가의 탈북에 관한 이색 동화

사랑이 필요한 그들이 자유의 땅에서 함께 행복하게 살았으면..
송희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북한 어린이다. 송희 엄마는 마을 사람들이 굶어 죽는 고통스런 현실을 보다 못해 송희 아빠의 유언에 따라 북한을 탈출했다. 자유의 나라에서 송희를 키우고자 먼저 탈북한 것이다. 어린 송희는 두만강 저쪽 중국을 바라보며 엄마를 그리워하는데…….
어느 날 송희와 같은 형편인 친구 영민이와 두만강 가에서 놀다 집에 오던 길에 낯선 털보아저씨를 만난다. 그는 송희 엄마의 부탁을 받고 송희를 데리러 온 선교사다. 털보아저씨의 손에 이끌려 몇몇 어른들과 함께 송희는 가까스로 두만강을 건넌다. 간절히 기도하는 그들과 국경감시대의 경계를 넘어 결국 무사히 중국에 도착한다. 그곳에는 탈북자를 돕는 목사님이 엄마와 함께 송희를 기다리고 있다. 꿈에도 그리던 엄마의 얼굴은 감자꽃처럼 뽀얗고 엄마의 품에서는 감자꽃 향기가 그윽하다. 이제 송희는 엄마와 함께 남한에서 굶주림 없이 마음껏 먹고 공부할 수 있다.

탈북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색적인 창작 동화
2012년 2월,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탤런트 차인표 씨 등 연예인들과 시민들이 탈북자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한 바 있다. 어둠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동포들의 아픔은 우리가 껴안고 가야 할 문제다. 우리 아이들에게 북한에도 같은 또래의 친구들이 살고 있고 그들이 어떤 모습인지 알려줄 수 있는 책이 박경희 작가의 『엄마는 감자꽃 향기』다. 북한 탈출의 절박함과 그 가족들의 그리움, 아픔, 소망을 담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탈북 과정을 그렸다. 초등 저학년용 동화로 엮은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북한 어린이의 현실과 한민족의 공동체성 그리고 우리가 믿는 대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줄 것이다. 지은이 박경희 작가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하늘꿈 학교’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며, 지난 18년간 극동방송 <김혜자와 차 한 잔을>의 구성작가로 활동하여 ‘한국방송라디오부문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같은평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2010년 봄부터 1년여의 기획 기간을 거쳐 검증된 기독동화 작가들에 의해 기획·집필된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이 책은 그 12번째다. 예수님 닮아가는 성품 키워드를 추출하여 <강같은평화>의 미션인 기독인과 기독인의 경계에 있는 일반 독자에 맞춤한 아동물 타이틀이다. 동화의 주제와 관련된 주제 성구를 넣어,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성경의 메시지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다. 대상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학령 차에 따라 유치원생까지 포함한다.

오선화|저자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두 딸의 엄마인 저자는 어린이 책 기획과 집필에 집중하고 있다. 패션지 취재글과 시사 원고를 쓰면서 <영재태교동화>를 출간하기도 했다. 현재 베다니 교회 태아교육 사역팀장과 영아부 교사로 사역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녀에게는 두 개의 달란트가 있는데, 글 쓰는 재능과, 태아와 영아를 깊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두 달란트가 합하여 <성경태교동화>를 집필할 수 있었다는 데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한다. 첫 아이를 임신하면서 태교에 성경이 좋다고 해서 성경을 읽었을 뿐, 임산부로서 성경적 태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했던 기억을 떠올렸던 것이다. 특별히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키워드로 특별히 준비한 콘텐츠인 점을 강조하고 싶다.

김은혜|일러스트레이터
일러스트레이터.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영상디자인과에 재학 중이며 아카데미정글 디지털일러스트레이션 강사이다. 저서로는 <뽀얀의 일러스트하우스 by 포토샵(2007)>이 있다.

동화│김이삭
김이삭 선생님은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고, 《시와시학》에 시가 당선 되면서 시인이며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농촌문학상, 시와창작 문학상,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등을 받았습니다. 시집 <베드로의 그물>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거제 바닷가 마을 칠천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천막교회를 다녔습니다. 그 후 30년 동안 예배를 떠나 있다가 어머니의 기도로 돌아왔답니다. 현재 울산 대신교회 고등부 아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림│김청희
김청희 선생님은 대학을 나와 소망대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행복한 마음을 주셔서 늘 감사하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씨앗이 물을 먹으면>, <별똥별아, 사랑해!>, <날고 싶은 셔틀콕> 등이 있습니다.
동화│문선희
문선희 선생님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소나무와 민들레>가 당선되었고, 월간 문예사조에 단편 소설 <긴 복도가 있는 미술관>이 당선되었답니다. 지금은 울산과학대학에서 ‘글쓰기와 말하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까치 고모>, <말하는 거북이>(국립중앙도서관 전국 독서교실 선정 도서), <하나님의 칫솔>, <무지개 다리>, <왕바보 내 친구>(책 읽는 교육사회 실천회의 선정 도서),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청소년 장편 소설 <장다리꽃>(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도서), 장편 소설 <사랑이 깨우기 전에 흔들지 마라> 등 13권의 창작집이 있으며, <취업성공을 위한 가이드북-글쓰기와 말하기> 등이 있답니다.
그 밖에 청소년 및 일반인을 위한 전기문 <박상진-광복회 총사령 38세 우국충정의 일대기>초등학생을 위한 전기문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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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글_오선화 그림_김은혜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글_오선화 그림_김은혜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김이삭,김청희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문선희,임효정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장세련,권초희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문영숙,그림 손은주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정진,그림 손은주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동화 김동일, 그림 배은경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길지연,임효정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이병승,장인옥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강순아,그림 김청희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동화/박경희,그림/장유진 / 강같은평화
가격: 9,000원→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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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강같은 평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전12권)
저자글_오선화 그림_김은혜,김이삭,김청희,문선희,임효정,장세련,권초희,문영숙,그림 손은주,정진,동화 김동일,
출판사강같은평화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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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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