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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돈 저서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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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돈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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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성령론의 대가, 박영돈 교수의 성령운동 진단서!
* 2년간 발로 뛰며 한국교회의 성령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 분석
* 성령의 얼굴을 분별하는 성경적인 기준을 제시
* 김남준(열린교회, 총신대), 박영선(남포교회, 합신대), 성주진(합신대), 이문식(산울교회), 한정건(고신대), 현요한(장신대) 추천!


내용
한국교회의 왜곡된 성령운동을 비판한다
최근 한국 교회에 성령에 대한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온갖 은사집회에서 나타나는 기이하고 무질서한 현상들이 성령에 대한 오해와 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신비로운 성령의 역사라는 베일 속에 숨어 있는 미혹의 영의 정체를 파헤쳐 드러내고, 성경 말씀을 통하여 참된 성령의 얼굴을 재발견하는 것이 한국 교회가 직면한 긴급한 과제다. 그럼에도 이렇게 혼란스러운 영적 현상들을 성경적으로 진단하여 교인들이 올바르게 판단하도록 돕는 글이나 책을 발견하기가 힘든 실정이다. 박영돈 교수는 2년간 발로 뛰며 한국교회의 성령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그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참된 성령의 얼굴을 분별하는 성경적 기준이 무엇인지를 친절히 가르쳐 준다. 전문적인 신학 도서가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겨냥하여 쓴 이 책은 영적으로 혼탁한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성도들의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독자대상
1. 최근 한국교회의 성령운동을 판단하는 기준이 필요한 독자들
2. 자신의 은사를 성경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독자들
3. 은사를 남용하는 것과 무조건 거부하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원하는 독자들

김남준, 김의환, 박영선, 이찬수 목사 적극 추천!

“성령의 사역을 균형잡힌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를 인도하는 충실한 길잡이”

한국교회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
"성령충만은 실패한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


성령충만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경험적 여정을 통과한 빛나는 통찰

"성령충만은 우리의 신실함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우리의 실패에 대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성령은 처절한 영적 빈곤과 무능, 처참하게 깨어지고 낭패를 당한 가난한 심령, 의에 주리고 목말라하는 자아, 일시적인 하나님의 부재의 안개로 고통 하는 자에게 자비한 은혜로 찾아오신다.

실패한 이들에게 성령은 어떻게 임하시는가?
일상 속에서 성령의 임재에 눈뜰 수 있는가?
성령은 신자의 성화에 어떻게 관여하시는가?
현대교회는 공동체적 영성을 회복할 수 있는가?


성령충만은 실패한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조치라는 메시지야말로 영적인 침체의 늪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한국교회에 큰 희망을 안겨주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종종 침체와 타락의 심연에 찾아와 우리의 상태를 반전시킨다. 실패한 자에게 성령의 충만한 은혜가 주어질 때 그 은혜의 풍성함과 영광은 더 밝히 드러난다. 인간의 모든 공로와 자랑은 배제되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돌아간다.
-본문 중에서
“왜곡된 교회 현실을 고려하면 이 책은 너무 늦게 나왔다!”
한국 교회를 향한 한 신학자의 애통과 희망의 일침!


손봉호(전 서울대) . 강영안(서강대) . 김순성(고신대학원) 교수, 이문식(광교산울교회) . 화종부(남서울교회) 목사 추천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청사진에 비추어 최근 한국 교회의 여러 문제들을 진단하고, 성경적 대안과 비전을 제시해 보려는 목표 아래 신중하게 기획된 책이다. 저자는 성경의 이상과 한국 교회의 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커다란 괴리감을 깨닫고 절망과 희망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가운데 한국 교회에 대한 자성과 성찰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는 심각한 위기의식을 갖게 되었다. 결국 저자는 말씀 앞에 드러난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직시하는 것이야말로 한국 교회의 회개와 치유,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감내해야 하는 일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 책은 신학자와 목회자인 저자의 바로 그와 같은 신학자의 고뇌와 목회자의 심정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 낸 놀라운 결과물이다.
톰 라이트 칭의론에 대한 예리하고 균형 잡힌 비판서!

“이런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_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바울의 복음을 선명하게 이해하는 데 큰 배움의 도구가 될 것이다.” _권연경 교수(숭실대 기독교학과)

권연경 교수(숭실대), 길성남 교수(고신대), 최갑종 총장(백석대),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추천!


라이트의 칭의론 배경에 있는 해석 틀은 무엇인가.
갈라디아서와 로마서에서 바울이 말하는 칭의는 무엇인가.
전가 교리와 이중 칭의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해석은 무엇인가.

모든 전통은 점검되어야 한다는 기치 아래 종교개혁의 칭의론을 새롭게 해석해 낸 톰 라이트의 칭의론. 하지만 박영돈 교수는 라이트의 새 관점만으로는 바울의 칭의론이 일관되게 해석되지 않으며, 때로는 성경의 분명한 메시지를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기존의 톰 라이트 비판서들이 취했던 조직신학의 입장이 아니라, 철저히 성경신학의 관점에서 톰 라이트의 칭의론을 분석하고 비판함으로써 저자는 한국 교회가 종교개혁의 칭의론에 굳건히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력하게 호소한다.


■ 출판사 리뷰

기독교 신앙의 심장, 칭의론을 다시 성찰하고 살아 움직이게 하다!

톰 라이트는 세계적인 성경신학자로 그가 출간하는 책마다 뜨거운 이슈가 되곤 한다. 특별히 ‘바울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관련해서 그는 신학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라이트의 칭의론에 대해 반론도 많이 등장했다. 라이트는 그러한 비판들 중 존 파이퍼의 『칭의 논쟁』을 반박하기 위해 『톰 라이트 칭의를 말하다』(Justification)를 썼다. 이 책 『톰 라이트 칭의론 다시 읽기』는 바로 『톰 라이트 칭의를 말하다』에 대한 비판서다.

저자 박영돈 교수는 개혁주의 전통에 선 학자로서, 라이트의 학문적 탁월성과 공헌을 인정하면서도 라이트의 해석학적·신학적 문제를 탁월하게 짚어 내고 명쾌하게 자신의 생각을 펼친다. 라이트가 쓴 책의 순서를 따라 주석상의 문제점을 살폈고 라이트의 해석의 틀을 점검하여, 라이트의 갈라디아서와 로마서 주해에 어떻게 작용되는지를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분석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왜곡된 칭의론으로 윤리적 방종과 나태를 합리화하는 값싼 은혜의 복음이 만연한 한국 교회에 경종을 울린다. 또한 라이트의 주장에 특별히 귀 기울여야 할 지점으로, 칭의를 개인 구원에 국한시키지 말고 교회론적 맥락에서 이해해야 함을 제시하며, 그 실천적 대안 모색을 촉구한다.

이 책은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칭의를 우리가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우리 삶에 약동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겠는가 하는 문제를 다루면서, 다시 한 번 한국 교회가 초대 교회의 생생한 신앙과 종교개혁 시대 교회의 뜨거운 성경적 진리를 갖추게 한다. 또 그로써, 건강한 칭의론을 바탕으로 한 한국 교회가 세상을 신실하게 섬기며 참된 열매를 맺도록 도울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시리고 아픈 시대를 걷고 있는 젊은 그리스도인에게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강영안(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추천

이 땅에서 산다는 것이
너무도 시리고 아플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픔과 실의와 고난의 질곡을 거쳐 가면서 우리의 신앙 인격은 알차게 영글어 갑니다.
비록 아프고 시린 청춘의 시기를 지날지라도, 젊은 날의 하루하루가
전능자로부터 오는 신비한 위로와 만족을 발견하는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는 예리한 지성과 따뜻한 마음으로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명확한 삶의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전도서를 통해 청년의 때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과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던 인생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삶으로 뒤바꿔 놓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부자 청년이 근심하며 돌아서는 마태복음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고 도전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존재를 지탱하던 공로 사상과 율법적 가치관이 붕괴되고, 스스로의 노력과 수고로 쌓아 올린 자아의 왕국이 전복되는 것을 뜻합니다. 더불어 우리가 잃어버린 참된 그리스도의 얼굴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그리스도와 온전히 연합하여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은혜를 누리고, 어떻게 우리 스스로가 그것을 다시 세상에 흘려 보내는 이동 성전이 될 것인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세상의 빛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서, 주님의 얼굴빛을 반사해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주는 바로 당신이 여기 존재하기 때문에.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전도서 12:1, 2)


주요 독자
- 삶이 허무하고 공허하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암흑 같은 세상 속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할지 답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왜 교인들이 구원받은 사람 같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으로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독자
- 박영돈 교수를 신뢰하며, 그의 저서를 꾸준히 찾아 읽는 독자
- 청년의 때 주님 안에서 잘 훈련받고 싶은 독자
- 자녀, 후배, 친구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온전한 삶을 권면하고 싶은 독자
박영돈 | IVP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삶의 무게만큼 깊은 신학,
일상의 신비만큼 소중한 통찰


정치, 사회, 문화, 교회 그리고 일상
격동의 시대 한가운데서 탄식하는 자들과 함께 호흡해 온 일상에 깃댄 신학자의 묵상과 고백


한국 교회가 직면한 위기에 대해 예언자적 성찰의 목소리를 내 온 신학자 박영돈 교수가, 불온하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신음하는 가운데 써 낸 글들이다. 세월호 참사부터 국정 농단 사태까지, 굵직하고 무거운 시대의 아픔을 신학적으로 성찰했고, 신뢰가 바닥까지 떨어진 교회 문제의 본질을 꿰뚫었으며, 엄혹한 시기에도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지 않는 전인적인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 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자주 고개를 끄덕였다. 자주 웃었다. 감동하고 또한 공감했다.” _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목사, 『사귐의 기도』 저자
“희망과 불안을 동시에 지니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한 에세이집이다.” _신원하 고려신학대학원 총장, 기독교윤리학 교수

▒ 출판사 리뷰 ▒

한국 사회, 한국 교회 그리고 일상
이 책 어딘가에 저자가 썼듯이, 우리 인생은 아프다.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부지기수다. 그 아픔은 때로 내면에서 시작되기도 하고, 관계에서 혹은 불의한 사회 구조에서 비롯한다. 특별히, 개인의 아픔을 넘어서는 시대의 아픔 때문에 신음하고 고통받는 이들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한다. 다만 그들을 애써 외면할지, 애써 보듬어 살필지는 각자의 몫이다. 고통의 본질을 회피하고 가면을 쓰고 살지, 본질을 직시하고 대안을 찾을지 또한 선택해야 한다.
우리 현실을 보자. 각종 비리와 성범죄, 복음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메시지가 넘쳐나는 탓에 교회의 신뢰도가 바닥을 친 지 오래다. 그런가 하면 세월호 참사와 지난 정부의 국정 농단 사태를 거치면서 시민들은 잃어버린 정의를 되찾기 위해 촛불을 들고 거리에서 모진 세월을 보냈다.

아픈 시대를 함께 걷는 이들에게
이러한 격동의 시기에 신앙인이자 교회의 선생으로서 저자 박영돈 교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한국 교회의 치부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 안고 부끄러움 속에 씨름해 왔다. 불온하고도 불안한 시대의 근본 원인이 정치 지도자들의 얼룩진 부패성, 천민자본주의의 끝없는 욕망에 있음을 지적함으로써, 착취당하는 이들을 위로하고 사회의 모순을 바로잡기 위해 온전히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책의 가장 탁월한 부분은 우리 시대 아픈 자화상을 신학자의 지성으로 파헤치면서도, 그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았다는 점이다. 저자는 교회의 부패성을 질타하면서도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독교의 본질을 붙잡고 묵묵히 사역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면서도 그 속에서 눈물 흘리는 이들을 공감하고, 기성세대의 책임을 통감하며 사과했다.

조직신학자의 소박하고 정다운 일상 나누기
이 책이 우리에게 의미 있게 다가오는 또 다른 이유는, 그가 엄혹한 시기에도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에세이라는 장르에 걸맞게 개인의 내밀한 고민, 가족과 교회의 이야기에 더해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나눔으로써, 전인적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 준다.
저자는 지금까지 책을 출간할 때마다 언론의 주목을 크게 받아 왔다. 한국 교회 성령 운동을 관찰·분석하고 이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성경의 이상과 한국 교회의 현실 사이의 괴리를 예리하게 성찰하고 비전을 제시한 『일그러진 한국 교회의 얼굴』, 성경신학의 관점에서 톰 라이트의 칭의론을 분석·비판한 『톰 라이트 칭의론 다시 읽기』 등이 그러하다. 공적 영역에서 객관적 학문을 가르치면서 학문성 짙은 책을 써 온 저자가, 사적인 일상의 이야기를 점잔 빼지 않고 솔직하게 풀어낸 글에서 독자들은 의외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페이스북에서 폭발적인 공감을 얻으며 소통해 온 저자의 글들을, 이제 한 권의 책으로 새롭게 만나 보자.
박영돈
신학자이자 설교자. 연세대학교를 나온 뒤 미국의 칼빈 신학교, 풀러 신학교, 예일 대학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조직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의 작은목자들교회에서 말씀 사역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성령 충만,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SFC),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일그러진 한국 교회의 얼굴』 『톰 라이트 칭의론 다시 읽기』(IVP) 등이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영돈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박영돈 / SFC 출판부
가격: 14,500원→13,050원
박영돈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박영돈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박영돈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박영돈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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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영돈 저서 세트 (전6권)
저자박영돈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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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7-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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