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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2009년 이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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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소강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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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한 아가서의 서정적 사랑 이야기

아가서에는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 이야기를 통한 하나님의 놀랍고 가슴 뛰는 사랑이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사랑을 통해 당신의 그 뜨거운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속삭이십니다. 그러므로 아가서는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당신 백성의 사랑, 나아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사랑 이야기로 우리에게 읽혀져야 합니다.
아가서에 나타나는 사랑이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사랑을 예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가서에는 우리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살짝이라도 건들면 톡터져 그윽한 향내를 내뿜을 것 같은 꽃봉오리처럼, 하나님과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와 교회의 사랑이 그 속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 이야기 아가서를 읽을 때 하나님과의 뒤틀린 관계가 아름다운 관계로 회복되는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잃었던 첫사랑을 회복하고, 빼앗긴 구원의 감격을 되찾으며, 신앙의 뜨거운 열정을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첫사랑의 멜로디를 회복된 구원의 감격이라는 흥겨운 리듬에 담아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소강석 | 샘터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천상(天上)에서 지상(地上)으로 끌어내린 사랑의 시어(詩語)

시는 목마름이다. 시는 목마른 사랑이다. 시는 목마른 사랑의 노래다. 어린 시절 예수믿는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난 이후에 나는 혼자였다. 홀로 신학교를 다녔다. 홀로 서울로 올라와 비가오면 쥐가 우글거리는 23평 지하실에서 개척을 하였다. 그때도 혼자였다. 나는 빈 의자를 매만지며 하나님께 기도했다. 외로웠고 고독했다. 그러나 밤이면 등불을 켜고 깨알 글씨로 노트에시를 써 내려갔다. 달리는 차 안에서 시를 썼다. 해외집회를 가는 비행기 안에서 시를 썼다. 인간의 영혼을 향한 사랑,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경탄, 때론 역사의 한복파에서 선구자의 노래를 불렀다. 하나님을 향한 순정을 시로 표현했다. 그 내면의 은말한 고백들이 시선집 꽃씨로묶였다.

내 영혼의 영토를 사랑의 꽃씨를 심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아, 안개에 젖은 그 길이 내 앞에 있다. 꽃씨가 날린다. 꽃씨가 내 손에 잡힌다. 나는 꽃씨를 심는다. 이젠 꽃을 꺾어 선물하지 않을 것이다. 그보다, 꽃씨를 나누어 주고 그 마음에 뿌려줄 것이다. 세상가득 꽃씨의 향기로 덮고 싶기에.
- 작가의 말 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사랑하는 종아, 너는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가장 먼저 나의 마음을 헤아렸고 충성하였노라. 또 나의 원함이라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이루려고 몸부림쳤던 것을 내가 안다. 그리고 지금도 너의 뜻과 너의 원함이 아니라 나의 마음속 중심을 바라보며 나의 원함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니라."

저는 그런 감동이 올 때마다 더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원하심을 이루는 목회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런 깨달음을 얻은 후 성도들을 향하여'하나님의 심정 시리즈'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대사회는 물질적으로는 부요해졌다고 디지털 정보지식은 홍수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메마르고 피폐한 세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광야에서 홀로 외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눈물겨운 심정,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원하심을 외치고 또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가장 사랑하시고 복 주기를 원하실까요? 바로 '하나님의 원하심'을 발견하고 그 뜻을 섬기려고 몸부림치는 사람입니다. 그런 인생이야말로 성경 속에 나오는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더욱더 하나님의 원하심을 발견하고 그 뜻을 이루는 사명자의 길을 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네 번째 시집. 목회자이자 시인인 저자가 주를 향한 불타는 첫사랑을 추억하며 그 행복과 그리움, 강렬하고 뜨거운 주를 향한 심장을 내면의 울림으로 고백하고 있다. 첫 부르심의 뜨거운 가슴이 시 곳곳에서 배어 나오는 열정을 담은 고백의 시들을 통해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가 뜨거운 눈물로 아름답게 흘러내린다. 1부 고독한 당신에게, 2부 사랑의 비원에서. 3부 님께 바치는 노래, 4부 목자연가, 5부 흐르고 있는 역사 등의 주제별로 각 장을 나누어서 구성하였다.

나는 여전히 주님의 사랑이 그립고 그 은혜와 사랑이 간절하다. 단 하루도, 단 1분, 1초도 주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살 수가 없다. 그래서 지금도 그 사랑만 생각하면 눈시울이 젖는다. 요즘처럼 인(人)의 장막에 싸여 바쁜 스케줄을 보내야만 할 때는 그 사랑이 더 눈물겹도록 그립다. 그래서 그 주님을 향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바라본 세상, 사람과 자연, 때론 우리 민족의 역사의 한복판에 서서 펜으로 기록한 다양한 시들을 담아 보았다.
- 머리말 중에서
소강석 | 규장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맨주먹 맨몸으로 몸부림친 무일푼 개척 보고서

 

가진 것이라곤 3M (맨손, 맨몸, 맨땅)밖에 없어

울부짖는 기도와 불타는 열정만으로

교회개척을 시작하였다.

길들일 수 없는 야수적 소명의식으로 몸부림친 끝에

마침내 꿈 같은 교회 부흥을 이룬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여기 탁상신학을 거부하고 거리와 시장을 누비며

몸으로 전도하고 심장으로 양육한

젊은 영적 맹수의 포효를 들어보라!

 

 

하나님의 소환장 - 교회가 뭣이다냐?

 

남들은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던 경험이 다들 있다는데 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다만 예닐곱 살 때쯤이던가, 초등학교 입학 전의 일입니다. 교회에서 부흥회를 한다고 교인들이 가가호호 방문을 하고 다니길래 어린 저는 그것이 교회에서 붕어를 잡는 행사인 줄 알고 저도 붕어를 잡는다고 양은 세숫대야를 가지고 딱 한 번 이웃 동네에 있는 교회에 구경 가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가서 붕어를 못 잡아서 실망이 이만저만 큰 게 아니었지만, 저는 이처럼 부흥회를 붕어 잡는 것으로 오해를 할 정도로 기독교적인 배경과 전혀 거리가 먼 가정 환경 속에서 자랐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놀기를 좋아합니다. 한번 집을 나서면 저녁 늦게야 돌아오곤 했습니다. 동전 따먹기, 땅 따먹기, 딱지 따먹기, 구슬 따먹기 등 지금도 그 시절 생각을 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저는 유달리 욕심이 많아서 기어이 남의 것을 따먹어야 직성이 풀렸습니다. 만약에 뺏기는 날이오면 해가 넘어가도 끝까지 물고 늘어졌습니다. 오죽하면 교과서를 찢어서까지 딱지를 만들어가며 끝까지 했겠습니까?

 

이렇게 공부보다 놀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호랑이 같은 큰형님이 있었습니다. 놀다 늦게 들어가는 날이면 대나무 뿌리로 종아리가 터지도록 때리는 형님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맞을 때는 맞더라도 놀 때는 놀고보자 하는 마음으로 형님 몰래 집을 빠져나갔습니다. 한참 놀다가 형님의 대나무 뿌리가 생각나서 집에 들어갈 때면 시조라도 하나 외워야 했습니다. 열 대 맞을 것을 다섯 대로라도 감해보고 싶어서였지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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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영성

한 민족의 역사와 시대의 밤은 해가 떨어지는 저녁에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영성이 잠들었을 때 오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적 교훈을 살펴보면, 그 시대의 교회들이 능력을 상실하고 영적 등불이 꺼졌을 때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모든 분야의 운동력이 침체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적 경쟁력이 쇠퇴하여 세계사 속에서 주변국으로 전략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 개인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특별히 2007년은 평양 대부흥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서 한국 교회의 영성이 깨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요 축복의 순간입니다. 21세기의 그리스도인의 승부수는 오직 풍성한 영성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이제 잠든 영성을 깨웁시다. 다시 한번 우리의 잠든 심장을 깨웁시다.

 

- 맺는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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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갈급한 회복과 부흥을 주도할

파워 메가트렌드!

 

우리 민족을 둘러싸고 있는 깊은 영적 침체는 도무지 회복과 부흥의 찬란한 햇빛을 보여주지 않을 태세입니다. 저마다 한국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고 탄식하며 이 사회의 타락과 혼란을 개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법이 보이지 않는 듯합니다. 내일을 향한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이 민족을 살리고 다음 세대를 장밋빛으로 황홀하게 물들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를 조국의 가슴에 심어 상처 받은 심령을 회복하고 다시 부흥의 대열로 서게 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의 심령이 십자가의 피로 다시 두근거리고 부흥에 대한 열정으로 타올라야 합니다. 그럴 때 한국 교회가 살아나고, 성도가 살아나고, 이 민족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회복과 부흥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본질과 정체성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지 않는 이상 진정한 부흥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바로 서 있지 않는 한, 아무리 "부흥이여 다시 오라!" 외친다고 하여도 공허한 메아리에 그칠 수 있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저 수많은 별들 사이에서 나를 선택해 준 당신

나의 영원한 별이여

내 가슴을 비추는 황홀한 사랑의 빛이여

 

시집 「수많은 별들 중에 나를 택한 당신」에는 목회 현장에서 노래하듯, 기도하듯, 이야기하듯 전파하는 시인의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가 들어 있다.

주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성서의 새로운 인식을, 불신자에게는 믿는 자에의 축복이 무엇인가를, 사회와 나라를 향해서는 하나님의 정의가 강같이 흐르도록 기도와 권면의 격정을 토로한다.

 

펜을 놓기 전 나는 한 사람을 본다. 어느 날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의 이야기를 듣고 시로 새겨 놓은 사람. 지상의 바람 한 자락에서도, 길가에 무심히 스쳐가는 나무에서도, 목양 현장과 역사의 소요와 환희 속에서도 감성적인 시어들을 건져 올리고 순수 서정을 잃지 않는 사람. 그를 지탱하는 가장 무거운 받침대는 세상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별들 중에 자신을 택하여 준 하나님께 있다. 그래서 시인은 울먹거리면서도 눈물을 보이지 않고 환희에 감격하면서도 결코 중심을 잃지 않는다. 목회자로서, 한 사람의 시인으로서 그의 옷깃이 바람에 휘날릴지언정 그의 자세와 눈빛이 흐려지지 않을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박이도(시인)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어느 새 두 번째 시집의 머리말을 쓴다. 어쩌면 숨 쉴 틈도 없이 바쁜 목회 일정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틈 속에서 나 스스로 아름다운 영혼의 순정과 주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의 서정을 잃지 않기 위해 더욱 시에 매다렸는지도 모른다.

 

달리는 차 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혹은 오대산, 설악산 등 가는 곳마다 시상이 떠오를 때면 전등을 켜 놓고 글을 쓰고 노래하고 눈물짓고 스스로 감탄하며 시 속으로 빠져들었다.

 

아니, 주님을 향한 간절한 사랑으로 몸부림쳤다. 첫사랑, 첫 소명의 뜨거움을 잃지 않기 위해 목양 일념, 일사각오의 정신이 흔들리지 않게 울부짖으며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고 매달리는 마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영혼의 옥토 위에 글을 써 내려갔다. 그리고 한 알, 한 알 사랑의 씨와 생명의 씨앗들이 모여 한 권의 시집으로 묶였다.

 

-머리말 중에서...

 

터벅터벅 내게로 걸어온 그대

이제 또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내 옷깃에 묻은 그대 눈물자국

생명의 말씀으로

따스한 성령으로

눈물겨운 은혜로

그대 지친 곳을 이미어줍니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시대가 달라지고 있는데 많은 목회자들은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도시 교회 개척자들, 신도시 목회를 꿈꾸는 신학도들이 그렇다 . 그래서 무작정 개적을 시작하여 낭패를 보는 이들이 많다.

 

부교역자 경험도 없었고, 개척 때부터 지도자나 멘토나 개척 멤버 한 명 없이 시작했고, 뿐만아니라 아파트 생활을 한 적도 없었고, 아파트 문화나 신도시 지역의 특성에 대해 전무했던 저자가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지금은 4,000여 명의 섣오를 이루고 1만여 평의 예배당을 짓기까지 나름대로의 목회 노하우, 전략, 실제적인 지침 등이 담겨 있다.

 

- 신도시의 문화 이해와 목회 환경 조사

- 교회의 이미지 홍보가 중요하다

- 목회 철학과 비전이 기본이다

- 신도시 교회의 예배

- 설교가 결정적이다

- 프로그램도 중요하다

- 전도가 관건이다

- 새 가족 역사의 키를 잡아라

- 신도시 교회의 건강 증지느 성경 공부

- 개척 교회 고비 넘기기

- 구역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인기리에 방영된 기독교 TV 의 밀레니엄 기획특강 교회가 교회다워지기 위한 이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는 것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그것은 교회의 거룩한 본질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속성 중 하나가 거룩성과 영광성이기 때문입니다. 루터와 칼빈의 종교 개혁이 위대했던 것은 그들 자신의 도덕 기준이나 이성적 각도에 의해서 개혁한 것이 아닌, 성경의기준과 말씀의본질에 근거해서 개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성경의 인도와 감동을 따라서 말입니다. 또한 자신들의 공명심이나 스타가 되려는 동기에서가 아니라, 거룩한 의협심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그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교호의 진정한 영광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본서에는 시인이자 분당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인 소강석 목사가 교회를 개척한 시기부터 교회 성장과 성숙에 이른 현재까지 기도와 눈물과 땀으로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경험하고 감격한 목회 이야기가 에세이 형식의 글들로 담겨져 있다. 매주 새에덴교회 주보에 목양칼럼으로 연재했던 웃음과 눈물의 이야기들은 한 영혼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목회자의 아름다운 도전을 확인하게 한다.
소강석
'맨발의 소명자'로 잘 알려진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3M(맨발, 맨몸, 맨손)을 시작으로 2만5천 명의 성도에 이르는 신도시 대형 교회를 일구어내어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주 5일 근무시대를 대비한 21세기 도시 목회의 새로운 모델인 1만여 평의 프라미스 콤플렉스 성전을 용인 죽전에 완공하여 다시 한번 한국교회와 전 세계 교회를 향한 비전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 황순원의 「소나기」에 나올 법한 전형적인 시골 출신 소년이 불신 가정에서 예수를 영접하여 쫓겨난 후 고학으로 신학을 공부하고 교회를 개척하여 대형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그의 인생 스토리는, 한 편의 순정 만화처럼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그래서 그의 설교와 저서들은 콘크리트 도시 속에 갇혀 사는 현대인의 가슴에 들꽃 같은 향기를 전해준다. 광신대학교와 개혁신학연구원 및 동 대학원을 거쳐 미국의 낙스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한국문인협회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많은 세미나와 부흥회를 이끌며 한국교회의 차세대 대표 목사로 주목받고 있다. 찬란한 약속의 종합 단지, 프라미스 콤플렉스의 입당과 함게 앞으로 통일 한국 시대 민족의 지도자를 양성하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그의 목회를 한국교회는 주목하고 있다. 목회 분야의 저서로는 「맨발의 소명자」, 「신정주의 교회를 회복하라」(한국 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믿음을 자손대대로 전수하라」, 「회복과 부흥」, 「잠든 영성을 깨우라」 등 한국 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는 저서들을 다수 집필하였고, 시집은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 「그대 지친 옷깃을 여미며」, 「수많은 별들 중에 나를 택한 당신」을 펴낸 바 있다. 검정고무신을 신고 온 산동네를 뛰어다니는 촌티 나는 소년의 순박함과 도시적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그의 목회와 설교, 그리고 내면의 정신세계를 빚어낸 집필 활동은 도시적 패러다임에 갇혀 생명력을 잃어가는 한국 교회의 현장 속에 어느 날 열린 창틈 사이로 날아온 민들레 홀씨처럼 향기로운 선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재 프라미스 콤플렉스(1만여 평) 성전 건축과 2만여 명이 넘는 성도의 부흥을 일으켜 한국 교회의 새로운 부흥 코드로 떠오르고 있으며, 수많은 세미나와 부흥회 인도를 통하여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차세대 대표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한일 간의 역사적 갈등과 미해결 과제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풀어가기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되어 ‘마틴 루터 킹 퍼레이드 집행위원회’(총재 래리 그랜트)가 수여하는 국제평화상을 수상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18,000원→16,200원
소강석 / 샘터
가격: 8,000원→7,20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7,000원→6,300원
소강석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10,000원→9,00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6,500원→5,85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6,500원→5,85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8,000원→7,200원
소강석 / 쿰란출판사
가격: 8,500원→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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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소강석 목사 2009년 이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2권)
저자소강석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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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9-11-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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