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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임은미 선교사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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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은미,임은미(유니스)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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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은가?
하나님께 삶을 온전히 의탁하라!

성숙의 과정에 있는 우리의 가슴에,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공사 중!’이라고 쓴 팻말을 달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성숙해질 수 있도록 오늘 이 시간에도 공사 중이시다. 그분은 절대로 부실공사를 하지 않으신다. 언제나 완전한 공사를 이루시는 분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삶에 ‘완전한 성숙’을 이루어주신다는 것이다. 그것을 기억하며 하루하루 성숙의 길을 걸어가야겠다.

_프롤로그 중에서


삶의 목표를 성공이 아닌 성숙에 두라!
KOSTA 인기 강사 임은미 선교사의 알파벳 영성

당신은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실까?
하루하루 ‘최고의 날’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성숙한 신앙생활을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돈도 많이 벌기 원하고,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오르기 원하며, 명예를 얻어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릴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 학생들이 밤낮없이 공부하는 것도, 직장인들이 휴일도 없이 일하는 것도 결국 ‘성공’을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그렇게 성공만 바라보며 살길 원하실까?
하나님께서는 “내가 온전하니 너희도 온전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성공’보다는 ‘성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새 삶을 얻었고, 하루하루 살아갈 힘을 얻으며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죽이기까지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분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성숙’을 이루며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참된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참된 성공을 이루는 ‘최고의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최고의 그리스도인이 되는 법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며 사는 사람을 최고의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최고의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26가지 ‘알파벳 영성’을 보여준다. 거듭난 사람들이 삶에서 어떠한 열매를 맺어야 하며, 어떠한 정체성을 가져야 하며, 어떠한 말들을 해야 하는지를 비롯하여 항상 기뻐할 수 있는 비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죄에서 벗어나는 법, 영적 근육을 단련하는 법, 전도하는 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아울러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님처럼 세상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며, 우리가 하나님께 용서받은 대로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용서를 실천하라고 권고한다.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주님의 자녀로서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늘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하며 그분을 알아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가라고 권면한다.
사람이 머물다 간 자리에는 그 사람의 체취가 남게 마련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 책의 특징]
1. A부터 Z까지 알파벳 키워드를 통해, 성숙한 신앙생활을 위하여 필요한 것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 KOSTA 인기 강사이자 케냐 선교사로서, 늘 하나님을 최고로 여기며 사는 임은미 선교사의 삶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3. 기독상담학을 전공했고 멘토링 사역을 통해 많은 멘티를 거느리고 있는 임은미 선교사의 신앙 상담이 실려 있습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사람 그대입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사역의 열매가 아니라 순종하는 마음이다.

'나'를 찾아 주신 '하나님' 이야기
나에게 하나님은 매우(매우 매우 매우라고 무한대 반복하고 싶지만 지면이 짧아 줄인다) 사랑이 넘치시는 것은 물론이고 인간의 코미디로는 흉내 낼 수도 없는 유며 감각을 지니신 분이다. 나는 그런 주님이 정말 좋다.
 '최고, 진짜, 매우, 진심으로'등의 온갖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모자랄 정도로 좋다. 나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즐겁고 그런 주님을 전하는 일이 즐겁다. 주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나는 늘 흥분되고 마음에 기쁨이 차오른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본 모든 사람들과 공통된 고백이라고 생각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복 받는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라. 말을 막 하는 사람들이 없다. 남을 욕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복을 받지 못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복을 받아서도 안된다. 복을 어떻게 쓸지 모르고 감당할줄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항상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의 삶에서 쉬지 않고 하나님께 묻고 구하고 이야기하고 의지하고 그러면서 살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말씀 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한 삶이 되는 것이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한다. 그리고 예수님이 찾는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날이 갈수록 더욱 배워 가고 있다. 그 '한 사람'을 위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사람의 옷을 입고 이 땅에 내려와 주셨고, 모든 인류의 죄를 사아여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나늘 위한 죽음이고 '그 사람'을 위한 죽음인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다. 나를 위한 부활이요 또한 '그 사람을'을 위한 부활인 것이다. 나에게 삶의 목적을 주셨고 그리고 꿈을 주셨다. 그리고 또한 '그 사람'에게도 삶의 목적을 주실 것이고 이루어 나갈 하나님의 꿈을 주실 것이다. 그래서 이 책 또한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지 못한 어떤 '한 사람'을 위한 또 하나의 하나님의 '마음 문 두드리는 소리'라고 믿는다.
- 본문중에서
 
하나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미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임은미 선교사님의 메일 묵상을 받아보며 삶의 변화를 맛보고, 하나님을 맛보고 있다. 그 소소하지만 진정한 복음의 통로 역할을 하고 있는 메일 묵상이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늘 묵상 말미에서 외치던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멘트 그대로 묵상집으로 탄생한 이 책은 선교사님의 일상 속에서 얼마나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있는지를 발견할 수 있고, 그 비결이 기도와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그러한 선교사님의 삶을 본받아 묵상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북돋아주고 있다.

매일 아침 하늘나라 통신원이 되어 우리 곁을 복음으로 채우시는 임은미 선교사님의 아주 진솔한 묵상집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매일 묵상글을 통해 하나님을 말씀을 전했던 e-메일이 책으로 완성됐다.
2. 모든 독자에게 매일매일 꾸준히 묵상할 수 있는 표본이 된다.
3. 진솔하고 위트 있는 전개를 통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 체험할 수 있게 만든다.

임은미 선교사가 딸 수진이를 키우면서 겪은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나는 결혼을 하고도 사역을 멈춘 적이 없다. 그러니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해 늘 마음 깊은 곳에 미안함이 자리하고 있다. ‘양보다는 질’이라는 말처럼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더라도 함께 보내는 시간만큼은 알차게 잘 보내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로도 해 보았다. 그러나 어느 책에서 “스테이크가 아무리 맛있고 고급스럽다 할지라도 배가 고픈 사람에게 자그마한 양만 준다면 그 스테이크가 과연 좋은 것인가?” 하는 비유와 함께 부모가 자식과 시간을 충분히 못 보낸 것에 대한 나무람의 이야기를 보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또한 교인들 심방하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 목회자 부부에게 반항하는 자녀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역시 마음이 불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역을 다 내려놓고 아이만 키우는 엄마는 되고 싶지 않았다. 그러니 이 아이를 과연 내가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가는 나에게 큰 고민이 아닐 수 없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아직도 부모는
자녀를 낑낑대면서 키우고 있는가?


‘헬리콥터 부모’라는 말을 아는가? 자녀의 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면서 잔소리를 하고 학교나 교사에게 간섭을 하는 부모를 일컫는 신조어이다. 또한 캥거루족은 어떤가? 자녀가 독립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며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처럼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한 신조어가 불경기를 타면서 많이 생산되고 있다. 이는 핵가족화로 인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사랑이 아닌 대가나 집착의 수준까지 다다른 현상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한다. 반대로 경제 악화로 인해 부모 모두가 사회 전선에 뛰어들다 보니 자연적으로 자녀와 시간을 같이 해 주지 못한다는 마음의 양심을 보상받기 위해 극도로 잘해주는 현상이 오히려 자녀에게 독립심 등을 꺾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봐야 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유리처럼 깨질세라 조바심을 내고 있는 부모에게 과연 어떤 자녀 양육법이 좋은 것일까? 가정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고 왕도는 없지만 하나님을 구주로 모시고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중심 되는 해결책이 있지 않을까? 세상적으로는 아무리 헬리콥터니 캥거루니 말을 해도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늘 신실하게 지켜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지 않을까?
아직도 자녀들에게 벌벌거리거나 낑낑대고 있는가? 모든 근심 걱정을 과감하게 내려놓자. 그리고 온전히 자녀를 하나님에게 맡겨 보자. 그다음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이다.

부모와 헤어지고 하나님과 가까워져라!
이것이 진짜 자녀 양육이다


자녀 양육에는 특별한 정공법이 없다. 각자 자신의 자녀에 맞는 양육법으로 키우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하지만 그 자녀 양육에도 기본 뼈대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녀를 체계적으로 바르게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자녀 양육의 뼈대를 가르쳐 주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묵상 메일을 보내고 있는 임은미 선교사는 많은 멘티뿐 아니라 자녀에게도 묵상하는 방법을 가르쳐 왔다. 자녀들이 글을 깨우치는 나이부터 묵상하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온전히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시간을 갖게 인도했다. 그리하여 임은미 선교사의 자녀들(친딸 1명과 케냐 입양아 7명)은 많은 사역으로 바쁜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 앞에서 슬퍼하지 않고 그 뒤에 더 크신 하나님을 통해 사랑을 전달받고 부모에 대한 이해심을 기르면서 온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고 있다. 그 근거 자료가 이 책 《최고의 날, 최선의 자녀 양육》이다. 하나님에게 맡긴 자녀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고 어떻게 성숙되어 가는지 그 과정이 엄마와 딸이 대화하듯 피드백을 오고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녀 양육에 대한 해결법을 찾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선택한 우리는
그분으로 인해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어김없이 새해의 밝은 태양은 떴지만 우리의 마음가짐은 어떠한가? 늘 내일의 태양은 뜨지만 우리의 자세는 어제의 나, 과거의 나에서 허우적대며 괴로워하고 있다. 이는 분명 하나님 없는 삶이 분명할 것이다. 주님을 곁에 두지 않는 삶, 말씀을 곁에 두지 않는 삶, 주님을 곁에 두고 다른 곳에서 쾌락을 느끼려는 삶 등 자꾸 헛다리짚는 삶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괴롭히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지금이 최악이다’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께 ‘최악의 상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해 주시면 됩니다.
그대의 삶에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 개입하고 계십니다.

임은미 목사는 매일의 묵상을 짧게 요약하여 지친 그리스도인들에게 순간순간 깨달음을 주고, 위로를 주고, 축복을 주는 메시지를 모아 책으로 만들었다.



공동체와 함께하는 삶의 나눔!
그 속에서 발견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뜻


공동체의 나눔 시간에 우리는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 어떤 적용점을 찾아가는가? 일상과 성경말씀을 연결시켜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선순환을 이루어 가고 있는가? 세상에서의 모임과 다를 것 없이 가십거리를 나누고 거기에 대부분의 시간을 쏟고 있지는 않은지 지금 우리의 공동체 모임을 점검하고, 회복해야 한다.
‘마음 지키기’, ‘나를 만들기’, ‘죄와 싸우기’, ‘관계 세우기’로 구성된 본서를 활용하여, 삶의 전부를 설명해 주는 네 가지 삶의 영역을 말씀과 연결시켜 보자. 이를 통해 나눔의 시간을 공동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깊이 알아 가고, 서로의 믿음의 진보를 도와주는 풍성함으로 채워가 보자!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말씀을 통한 묵상과 결단이 삶으로까지 이어지기 원하시는 분
★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 안에서 신앙이 굳게 뿌리 내리기를 원하시는 분
★ 소그룹 모임 가운데 실제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묵상과 나눔의 시간을 가지기 원하시는 분
★ 삶 가운데 부딪치는 문제들을 말씀에 의지해 풀어 나가고 싶은 청년들


해와 방패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대와 함께 하고 있다!


연일 오르내리는 '교회' 관련 뉴스는 우리를 더욱 참담하게 만든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에게 이제 더 이상 사랑과 평화, 희망의 상징이 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는 것이 용기 있는 일이 되어 버렸다. 그뿐만 아니다. 가장 열정적으로 신앙을 불태워야 할 젊은이들은 점점 더 교회를 등지고 있고, 교회 공동체를 회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평가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또 어떠한가. 치열한 사회 속에서 뒤처지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다 보면, 하나님을 찾기보다 세상이 말하는 해결책이 더 그럴싸해 보인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이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이 되라고 부르셨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교회 안팎으로 몰아치는 공격을 우리는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시편 말씀은 여호와가 해요, 방패라고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해와 같이 우리 삶을 밝게 비춰 주시며, 방패와 같이 보호하고 지켜 주신다는 것이다. 해와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을 매일의 묵상을 통해 만나고 체험하고 있는 임은미 목사의 글을 통해, 치열한 영적 전쟁터에서 하나님이 주신 해와 방패로 무장하는 삶을 배워 보자!


[출판사 서평]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말씀 읽는 것은 물론, 말씀을 토대로 묵상하는 것을 상당히 어려워한다. 하지만 우리 삶의 고민과 불안감, 걱정에 대한 답은 성경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세상에 두 발 딛고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말씀을 통해 위로하시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신다.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묵상을 하고 있는 임은미 목사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삶이란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서를 통해 영적 전쟁터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호와는 해와 방패가 되어 주심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매일매일 잠시라도 말씀 묵상을 통해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올바른 삶의 의미와 방향을 말씀 안에서 바르게 세우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상황과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을 극복해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언제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세상 속에서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하고 거뜬히 이기길 소망하는 그리스도인
* 모든 삶의 과정에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순종 어렵지 않습니다!
순종이 익숙해지면
불순종이 힘들어집니다!



순종이 ‘주님과의 밀어’가 되기를 기대하며

27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 4시에 일어나 묵상하는 임은미 선교사는 매일 받은 은혜와 성령의 감동을 글과 음성으로 기록하여 8만여 명에게 전하고 있다. 임은미 선교사는 이 묵상과 기도를 통해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순종하였고, 사도행전 29장의 말씀을 써 내려가듯이 살아 낼 수 있었다.

본서는 임은미 선교사가 처음 예수님을 믿은 순간부터 회심한 날, 신학교에 가기까지와 케냐에 파송 받은 이야기,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사역들, 자녀를 신앙으로 키운 이야기 등 임은미 선교사가 걸어온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선하신 보호와 인도 가운데 있었음을 그리고 그의 겸손과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셨음을 뜨겁게 간증하고 있다. 임은미 선교사가 보여 준 아름다운 순종의 삶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임은미 선교사를 본받아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 순종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한 이들의 진솔하고 가슴 따뜻한 간증 또한 본서의 수기 파트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요삼 1:4)

‘순종’이라는 단어가 마음을 어렵게 하는 단어이기보다는 우리 마음에 친밀하게 와닿는 ‘주님과의 밀어’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임은미 선교사의 바람처럼,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순종의 삶을 도전받고 하루하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의 대사’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출판사 서평]

순종을 통해 믿음의 본질을 깨닫다

“순종 어렵지 않습니다! 순종이 익숙해지면 불순종이 힘들어집니다!”

임은미 선교사의 외침과 달리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보다는 화려한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도 많고, 때로는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지 못하는 척 할 때도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당연하게 순종의 삶을 꿈꾸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임은미 선교사가 고백하는 순종의 비결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다.

“하나님께서 하라는 것 하고, 하지 말라는 것 하지 말고, 마땅히 가져야 할 생각들 외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면 됩니다.
단순하고, 깨끗하게 순수한 삶을 살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복 있는 자의 모습입니다.”

본서에 따르면, 하나님의 말씀은 늘 긍정적이며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만든다. 따라서 자신은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했다고 하더라도 그 일을 통해 하나님과 멀어지고, 신앙이 무너졌다면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음성이 아니다. 반면, 하나님의 음성인지 확신이 없다 하더라도 순종함을 통해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이웃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도왔다면 그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주신 음성이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혜로운 분별력과 순종의 능력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임은미 선교사가 걸어온 순종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면, 어느새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하며 용기 있는 순종의 발걸음을 뗀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영끌의 시대, 당신의 영혼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 돈을 다스리고 있는가?


케냐 선교사 임은미 목사가 알려 주는
하나님의 뜻대로 재정 다스리기!


바야흐로 영끌의 시대, 영혼까지 끌어모아 도모하는 일이 재테크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예외일까. 현대 사회에서 당연한 듯이 보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이 돈, 재정을 이야기하기란 쉽지 않다. 답은 알지만, 실천이 안되고 실천하려고 하면 눈앞의 당면 과제들이 우리를 압도한다. 이 책은 이 고민에 대한 임은미 목사의 응답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돈에 매이길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돈을 다스리며 살기 원하신다

저자는 새벽 4시면 일어나 묵상을 하고 묵상 내용을 매일 온라인 채널과 SNS를 통해 공유한다. 비대면 시대가 오기 전부터 묵상 나눔을 활발히 운영 중인데 그중 재정에 대한 내용이 상당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파송된 케냐 선교사라는 직분으로 저자는 매월 개미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후원금을 비롯, 다양한 통로를 통해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성도들의 헌금으로 선교 사역을 활발히 감당하고 있다. 저자는 “오늘도 우리 주님이 저를 보며 기쁘시면 좋겠습니다” 하는 고백을 날마다 한다. 그 고백은 재정 분야에도 해당한다. 재정 문제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정작 문제가 해결되면 하나님께 내어놓지 못하고 자기 유익을 추구하는 죄에 빠지기도 한다. 그래서 저자는 재정은 맘몬을 알고 맘몬을 다스리지 않고서는 하나님께서 아무리 재정을 공급해 주셔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흘려 보내는 삶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현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만나는 수많은 길 중에
재정 훈련은 반드시 거쳐야 할 제자 훈련이다

저자는 고등학생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갔지만 어린 시절 가난이 익숙했다. 누구나 겪을 법한 가난한 시절, 돈이 없어 사역이 막힌 선교 현장의 모습들, 재정 때문에 경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채우심 등의 스토리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결혼을 통해 십일조 생활이 십이조, 십삼조로 확장되고 선교 현장에서 계속적으로 후원이나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역들은 재정의 원칙과 기준을 늘 점검하게 해주었다.
재정은 정직하게 사용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이 일하시는 통로로 잘 흘려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았다. 재정의 원칙이 삶의 원칙이 되고 신앙의 습관이 된다는 저자의 설명은 재정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그 통로로 사용하게 해달라는 결단으로 이끈다. 영끌의 결론은 복음 전도와 하나님 나라로 향해야 한다는 저자의 대원칙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하나님 앞에서 가계부를 쓰는 심정으로 각 장마다 노하우 요약문과 이를 위한 기도문이 수록되어 있어 재정 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성도, 기업을 경영하는 분, 가정과 교회의 구체적 현장에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재정 문제로 힘들어 기도 중인 성도
* 돈 문제로 사람에게 실망하며 어떻게 회복해야 할지 방법을 찾고 있는 성도
* 십일조나 작정 헌금 등 신앙 생활에서 재정 기준을 확립하고 싶은 성도
* 후원금이나 기부 사역으로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성도/선교사
* 재정과 헌금에 대해 설교와 신앙교육을 하기 원하는 목회자/평신도 리더
* 현실적인 고민으로 소명을 받았으나 결단하지 못하고 있는 성도/목회자
임은미
임은미 선교사는 해외 유학생들의 부흥 집회인 코스타(KOSTA)의 인기 강사로, 복음의 불모지인 검은 대륙 케냐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철저히 쓰임받고 있다.
경기여고 3학년 재학 중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대학에서 목회학을 전공하였고, 1994년 2월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여의도순복음교회)받았다. Eastern Baptist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석사과정을 거쳐 Covington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박사학위(D. Min)를 받았다. 아프리카에서는 현지인 목회자를 교육하는 지도자 양성훈련을 주된 사역으로 하여 케냐에 있는 대학생 부흥협회(SAM) 강사와 나이로비 국제 신학대학원(NIST) 기독상담학 교수로 7년간 사역했다. 뿐만 아니라 교회 개척 및 어린이 사역, 기도원과 영아원 운영 등을 통해 주님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 2008년에는 CTS TV <임은미 선교사의 열정>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설교 사역을 했고, 현재는 케냐 국영방송 KBC의 토크쇼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성경 인물 중 사도 바울을 제일 좋아한다는 그녀는 오랜 새벽 묵상과 기도 생활을 통해 바울처럼 철저하게 영적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훈련으로 깨달은 ‘신앙의 기본’을 A에서 Z까지 알파벳 키워드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 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그대입니까?》가 있다.
임은미
해외 유학생들의 부흥 집회인 코스타(Kosta)의 '인기 강사'로 소문이 나면서 국내에서 보다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임은미 선교사는 한마디로 '열정의 사람' 이다. 이미 국민일보와 CTS를 통해서 소개되고 있는 그녀의 파워풀한 설교는 오랜 새벽 묵상과 기도 습관에서 비록된 것이다. 처음에는 자신조차도 아프리카 케냐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었다고 고백하는 그녀는 그곳에서 더욱 뜨겁게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경험들을 하게 된다. 특별히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 간절한 아버지의 마음을 깨달은 것은 임은미 선교사의 사역에 큰 전환점을 가져오게 된다. 경기여고 3학년 재학 중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목회학을 전공하게 되면서 신학대학교에서 만난 미국인 빌 뉴콤(Bill Newcomb)과 결혼하게 된다. 그 후, 1994년 2월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여의도순복음교회) 받았다. Eastern Baptist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석사과정을 거쳐 Covington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선교사로서의 삶에서 고된 기억이 별로 없다는 그녀는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늘 갖는 자신이 밝고 활기차게 사역하는 비법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지속적인 경건 훈련이 선교 사역을 감당하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한다. 아프리카에서는 현지인 목회자를 교육하는 지도자 양성훈련을 주된 사역으로 하여 아프리카 케냐에 있는 대학생 부흥협회 강사와 나이로비 국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 교수로 지난 7년간 사역했다. 뿐만 아리라 6개의 교회(Rehoboth Worship Ministry)를 개척하고 정착시켰다. 이외에도 어린이 사역을 포함하여 기도원, 보건소 등을 운영하며 복음의 불모지인 아프리카 케냐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철저히 쓰임 받고 있는 사역자이다. · 2006년~ 청년 코스타 강사 · 2008년~ 유스 코스타 강사 · 2008년 CTS TV <임은미 선교사의 열정> · 2009년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는 사람들> 공동 MC
임은미
임은미 선교사는 해외 유학생들의 부흥 집회인 코스타(KOSTA)의 인기 강사로, 복음의 불모지인 검은 대륙 케냐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철저히 쓰임받고 있다.
경기여고 3학년 재학 중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대학에서 목회학을 전공하였고, 1994년 2월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여의도순복음교회)받았다. Eastern Baptist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석사과정을 거쳐 Covington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박사학위(D. Min)를 받았다. 아프리카에서는 현지인 목회자를 교육하는 지도자 양성훈련을 주된 사역으로 하여 케냐에 있는 대학생 부흥협회(SAM) 강사와 나이로비 국제 신학대학원(NIST) 기독상담학 교수로 7년간 사역했다. 뿐만 아니라 교회 개척 및 어린이 사역, 기도원과 영아원 운영 등을 통해 주님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 2008년에는 CTS TV <임은미 선교사의 열정>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설교 사역을 했고, 현재는 케냐 국영방송 KBC의 토크쇼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성경 인물 중 사도 바울을 제일 좋아한다는 그녀는 오랜 새벽 묵상과 기도 생활을 통해 바울처럼 철저하게 영적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훈련으로 깨달은 ‘신앙의 기본’을 A에서 Z까지 알파벳 키워드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 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그대입니까?》가 있다.
임은미
해외 유학생들의 부흥 집회인 코스타(KOSTA)의 인기 강사로 복음의 불모지인 검은 대륙 케냐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철저히 쓰임받았다. 아프리카에서는 현지인 목회자를 교육하는 지도자 양성 훈련을 주된 사역으로 하여 6개의 현지인 교회를 개척하였다. 케냐에 있는 대학생 부흥협회(SAM) 강사와 나이로비 국제 신학대학원(NIST) 기독상담학 교수로 9년간 사역하기도 했다.
그 외에 어린이 사역, 기도원 사역과 방송 사역도 했었다. CTS <임은미 선교사의 열정>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설교 사역(2008)과 2006년부터 ‘조국의 청년들을 저에게 주시면 세계를 주님께 드리겠나이다.’라는 기도와 함께 청년 코스타 강사로 사역해 왔으며, 2008년부터는 유스코스타 강사로도 사역하고 있다. 2012년에는 KBS <희망릴레이>에 다큐멘터리로 방영되기도 했다. 그녀는 “묵상은 훈련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하루도 거르지 않는 묵상의 시간이 어렵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내 CAM대학선교회에서 National Director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최고의 날, 최선의 자녀 양육》,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최고의 날, 최고의 그리스도인》,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그대입니까》가 있다.
임은미(유니스)
해외 유학생들의 부흥 집회인 코스타(KOSTA)의 인기 강사로 소문이 나면서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욱 잘 알려진 임은미 선교사는 한마디로 ‘열정의 사람’이다.
경기여고 3학년 재학 중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밸리포지 크리스천 유니버시티(Valley Forge Christian University)에서 목회학을 전공하면서 만난 미국인 빌 뉴콤(Bill Newcomb)과 결혼했다. 그 후, 1994년 2월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을(여의도순복음교회) 받았으며, Eastern Baptist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석사 과정을 거쳐서 Coving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프리카에서는 현지인 목회자를 교육하는 지도자 양성훈련을 주된 사역으로 하여 케냐 나이로비 국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 교수로 9년간 사역했다. 그뿐만 아니라 다섯 개의 교회(Rehoboth Worship Ministry)를 개척하고 정착시켰다. 2015년부터 5년 동안 여의도순복음교회 내 캠대학선교회(CAM)에서 National Director 목사로 섬겼으며, 다시 케냐로 돌아와 SAM(아프리카 청년기독운동)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21년 복음전파를 위한 도구로 기술학교를 시작했다. 저서로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그대입니까?』, 『마음속 두드림』, 『여호와는 해요 방패라』, 『최고의 날, 최선의 자녀 양육』,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최고의 날, 최고의 그리스도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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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임은미 / 넥서스CROSS
가격: 12,000원→10,800원
임은미 / 교회성장연구소(ICG)
가격: 11,000원→9,900원
임은미 / 넥서스CROSS
가격: 12,000원→10,800원
임은미 / 지혜의 샘
가격: 13,000원→11,700원
임은미 / 지혜의 샘
가격: 12,000원→10,800원
임은미(유니스) / 교회성장연구소(ICG)
가격: 10,000원→9,000원
임은미(유니스) / 교회성장연구소(ICG)
가격: 10,000원→9,000원
임은미(유니스) / 교회성장연구소(ICG)
가격: 12,000원→10,800원
임은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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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임은미 선교사 저서 세트(전9권)
저자임은미,임은미(유니스)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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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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