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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임영수 목사 저서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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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영수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07,000원96,300원 (10.0%, 1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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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에서 길어 올린 영적 보화"
변함없는 겸손함과 올곧음으로 말씀을 연구하는 임영수 목사가 고문화된 사도신경에서 현재 우리 삶에 던지는 통찰을 재해석해 냈다.
라틴어와 영어, 독일어 사도신경 원문을 수록했으며, 각 장마다 더 깊은 공부와 토론을 위한 복습 질문을 아울러 제공하고 있어 새신자와 소그룹 및 구역별 신앙교육 교재로 적합하다. 아울러 목회자들에게는 사도신경 설교의 텍스트로 유용할 것이다.
"이 고백은 본래 초대 교회에서 세례식 때 사용하였습니다. 세례받는 사람들이 지난달에 얽매였던 어둠의 권세로부터 해방되어, 장차오고 있는 하나님 나라를 항해 결단하고 새로운 모험을 감행하는 거정에서 털어놓는 고백입니다. 사도신경이 비록 문자화되어 있어도 그 내용은 실제 경험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고백입니다. 이처럼 성문화된 사도신경은, 이것을 고백하는 사람들로 인해 살아 있는 복음이 됩니다.
-본문 중에서
임영수 목사와 함께 떠나는 신앙여행 목사에게 설교는 언제나 기쁨이며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설교는 목사의 삶의 의미 자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닙니다. 나의 경우 만약 설교가 없다면 목사 됨의 의미를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설교는 나에게 중요합니다. 나는 설교를 잘 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나는 설교를 바르게, 진지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설교는 시간, 상황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미 몇 년이 지난 다음에 그 때에 했던 설교 원고를 꺼내서 또 다시 그 원고 그대로 하고 싶은 설교는 거의 없습니다. 영락 강단을 떠난 후, 지금 섬기는 교회에서 설교를 시작한 지 만 3년이 되어 옵니다. 그 동안 또 새로운 시간, 상황에서 나름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선포해 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실린 원고는 지금 섬기는 강단에서 선포한 설교입니다. - '책을 내면서' 중에서
모든 종교는 그 나름으로 다 기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기도와 다른 종교의 기도는 그 동기면에서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일반 종교에서 기도의 동기는 주로 인간의 욕구, 두려움, 공포에서 비롯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에서 기도의 동기는 인간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 말은 기도를 시작하는 동기가 하나님을 아는 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주기도의 내용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아버지는 우리와 인격적 교제를 갖기 원하시는 분입니다.
- 본문 중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 분의 음성을 알아듣고 깨닫기 시작할 때 우리는 그분이 나를 진정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분의 뜻이 바로 진정한 내가 원하는 바의 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그분으로부터 우리의 묵은 상처를 치유 받고 거기서 해방되며, 생각하고 보고 판단하는 것이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게 되고, 자유인으로서 선택을 해가게 됩니다. 그리고 욕심에서 점점 해방되어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는 자존감이 형성되며, 어떤 문제라도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가지고 나아가서 그분의 인도를 구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삶의 목적이 나의 영광에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바뀌게 됩니다.

우리의 여정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도,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분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그분의 뜻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하나님은 매우 가까이에 계시지만 그분으로부터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게시지 않는 것처럼 삶이 매우 어렵고 힘들어 집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우리를 미워하거나 버리지 않으십니다.
성서적 기도는 자아 중심적이 아닙니다.
또 심리치료나 황홀한 신비적 목적도 아닙니다.
성서적 기도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며,
그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영적 여정을 걸어가는
구도자 임영수 목사의 웅숭깊은 영적 메시지!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생의 봄을 살아갑시다!
우리 함께 삶의 방식을 배웁시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입니다.
여정이 깊어질수록 하나님에게 길들여져 갈 것입니다.
삶의 순간순간, 그리스도의 방식을 적용합시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과 사귐이 더 깊어지는 비결입니다.

한국교계에서 영성 목회를 하는 유수의 목회자들 중 임영수 목사의 행보는 단연 주목할 만하다. 자신을 어떤 목회자라고 규정하느냐 라는 질문에 대한 그의 답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구도자의 삶을 살려고 일평생 노력하고 있다”는 그의 대답 속에 그의 목회 철학과 평생에 걸친 목회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는 영락교회, 주님의교회를 거쳐 2003년 1월 기독교 공동체인 모새골을 창립했다. 저자는 “모새골은 한국교회의 대안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며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희망에서 생겨난 겨자씨와 누룩과 같은 사건”으로 정체성을 규명하고, 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에 대한 희망으로 우리의 현재 속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박하고 진실된 작은 모임에서 시작한 모새골은 올해로 12년이 되었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삶과 예배, 신앙과 생활, 개인과 공동체 등의 조화를 꾀하고 기독교 영성 공동체로서 건강하게 자리매김하면서 영향력을 끼친다고 평가된다. 또한 저자는 지난해부터 ‘피정’이라 불리는 과정을 모새골에서는 ‘일상’이라는 단어로 바꿔 재정립할 만큼 삶과 신앙을 더욱 하나로 조화시켜 나가기 위해 구체적인 시도를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은 저자가 모새골 공동체 가족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던 모새골 교회의 담임목사직을 사임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저자는 성도들에게 이미 각자의 현재 가운데 도래한 하나님 나라, 앞으로 다가올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영적 여정을 가자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였다. 이 일련의 메시지는 그에게 특별히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교제를 시작하며,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 함께해 나가는 목회 여정에서 발견한 통찰을 기저로 좀더 친근하게 하나님과 생을 함께 해나갈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가이드해 주고 있다.
일흔이 훨씬 넘은 나이에 여전히 모새골에서 노동을 하고, 피정을 하러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강의를 하고, 영성수련을 함께하는 등 공동체 내의 삶은 변함없이 유지된다. 그런 저자에게 최근에 이르러서 더욱 강조하게 되는 것은, 영적인 삶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와 하나님과 사귀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두 가지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과 사귀지 못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따른다고 하면서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사귀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라는 그의 메시지는 피조물인 우리가 복된 삶, 행복한 삶을 어떻게 규명하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속 시원하게 대답해 준다.
이 책에서 그가 성도들에게 성경의 여러 주제들을 다루면서 하나로 귀결시키는 주제는, 모든 것들 속에서 그리스도에게 배운 것을 적용하는 것이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 일할 때의 방식, 특권과 기회를 다루는 방식, 재물과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 절망과 고난을 해석하는 방식, 사회 현상들을 해석하는 방식 등 그리스도인으로서 누구나 경험하는 크고 작은 삶의 영역들 속으로 깊이 파고든다. 오랜 영성 생활을 통해 깨달은 저자의 이러한 통찰은 프로그램이나 집회로는 해결되지 않는 믿음과 삶의 근원적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

[독자의 유익]
- 생활 전반에서 그리스도를 모셔옴으로 일상 생활을 재정비할 수 있다.
- 해결되지 않는 많은 인생의 문제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해야 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일상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고 조화를 이루며 믿음 안에서 성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글을 통해 영성 생활과 공동체 생활의 현장을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다.

[타깃 독자]
- 보다 구체적인 영성 생활에 관심 있는 평신도
- 삶과 신앙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애쓰는 평신도
- 복음적 가치관으로 삶을 해석하고 재정비하기 원하는 크리스천


[들어가는 말에서]
저는 삼 대째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기독교 신앙이 삶의 의미와 목적을 준 것은 청년기에 들어서서입니다. 이 시기에 저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에 눈을 뜨게 되었고 제가 가지고 있던 내적 비밀(종교적 도덕적 차원)에 대한 해답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피상적인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과 사귐의 삶이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에 신학을 하게 되었고 신학을 하는 과정에서 신앙생활의 궤도 수정이 있기는 했지만 하나님과 사귐의 삶은 점진적으로 심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귐의 삶이 제가 신학을 한 후에 일
관성 있게 구도자의 삶을 살아가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방식에서 필자에게는 내면과 외면이 분리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역의 변화는 내면의 변화의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제가 살아온 구도자의 삶을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것에 비유 하면, 서론 다음에 본론이 있고 결론이 있듯이 현재의 모새골 사역은 구도자의 삶의 결론에 해당됩니다. 저는 현재 구도자의 삶의 결론을 써 가고 있습니다. 제가 인생의 가을에 들어서면서 구도자의 삶의 결론을 써야 하겠다는 생각에서 해 오던 교회 목회를 정리하고 모새골 사역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모새골은 제가 살아온 구도자의 삶을 객관화시킨 것입니다.
구도자의 삶은 행위를 추구하지 않고 존재를 추구해 가는 삶입니다. 존재가 하나님과 사귐에서 생명을 공급받는 것이라면, 행위는 그것을 가지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존재가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면, 행위는 실천하는 것입니다. 존재가 삶의 원인을 하나님에게 두는 것이라면, 행위는 외적으로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존재를 추구해 가는 것은 결과를 살지 않고 과정을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존재 추구의 삶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시 1:3)로 묘사할 수 있습니다. 늘 푸른 시냇가의 나무는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계속 생명의 운동을 해 가고 있습니다. 그 생명의 운동은, 밖으로 드러나 있지 않은 뿌리와 가지에 붙은 입에 있습니다. 처음에 묘목이었던 어린 나무가 해가 바뀌어 가면서 나이테를 형성해 가며 밖으로 보기 좋은 모양으로 변해 갑니다.
신앙생활에서 삶의 변화는 밖에서 안으로가 아닌, 안에서 밖으로의 변화입니다. 신앙생활에서 존재를 추구해 가지 않고 행위만을 추구해 갈 때 공허와 무의미에 빠지게 됩니다. 저의 경우 존재 추구의 삶에서 하나님 인식이 올바르게 형성되면서 성장 시기에 생긴 상처, 강박 관념, 자기 억압, 왜곡된 신앙이 치유되었고, 자신과 화해, 다른 사람과 인격적 사귐의 형성, 자연에 대한 바른 이해와 친화의 삶이 형성되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변화에서 감사, 기쁨, 자유, 희망이 저의 인격 중심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은 우리 시대에서 이미 하나님 나라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여정 길을 바르게 가도록 인도해 주는 “영적 안내자”(Spiritual Guide)라는 정체감을 갖고 있습니다.
금번에 두란노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여정》은 그동안 제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여정 길을 바르고, 쉽게 가도록 안내해 온 글들을 모은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이 모호하고 피상적인 데서 벗어나 보다 실제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우리가 인간에 관해 고찰한다는 것은 인생 전체의 과정, 즉 점진적인 성장과 발전의 과정을 통해서 인간을 관찰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중에 누구도 자신의 생을 기계적으로 완전하게 실현해 갈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책은 점진적인 생의 성장과 발전의 과정을 계절의 변화에 비유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 모두도 그 계절의 어느 한 시기에 분명 살고 있습니다. 자연의 변화가 보여주는 크고 작은 교훈과 또 이것을 뛰어 넘는 성서의 가르침은 이미 자신이 지나온 생의 계절, 현재 자신이 머물고 있는 생의 계절, 또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올 생의 계절을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필자가 바라는 것은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생의 어느 시기를 지나고 있든지 다시 한번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이루며, 삶의 목적과 의미를 바르게 실현해 가는 것입니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모새골 공동체 임영수 목사와 함께
날마다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으로!


매일매일 하나님의 품에 안기십시오
하나님과 깊은 사귐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나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는지 날마다 물어야 합니다!
나로써 가득 차 있을 때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 원한다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깊이 사귀고자 하는 열망이 간절하다. 그러나 그 열망을 일상에서 실행으로 옮기며 하나님과 구체적인 사귐을 맛보고 있노라 고백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 임영수 목사는 이 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의 서두에서, “사람은 누구나 일정한 양식을 먹어야 살아갈 수 있다”고 밝히면서 영의 양식도 그러하다고 덧붙였다.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귀찮아서 일생에 먹을 것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없고, 또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며 강조했다. 이 책은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과 깊은 사귐으로 안내하는 365 묵상집’에 충실하다.
저자는 30대 때부터 시작된 목회 인생에서 구도자로서 하나님을 찾아가는 삶을 유지해 오고 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과 사귐은 평생의 주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사귐은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도 할 수 있는데 사귐이 깊어질 수 있도록 돕는 확실한 가이드북은 다름아닌 말씀이라는 것이 저자의 고백이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어 온 하나님과의 사귐 속에서 그가 전해온 다양한 말씀과 글들을 일 년 동안 교회력에 따라 묵상할 수 있도록 편집한 것이다. 매일매일 영의 양식을 먹으며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 속으로 들어가야지만 광야와 같은 현재의 삶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미래를 지향하며 살아갈 수 있다고 비결을 제시한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은 바로 그 점에서 저자 또한 다르지 않음을 묵상 메시지를 통해 알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일상의 삶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이야말로 날마다 말씀 앞에서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임을 또한 배우게 된다.

365 묵상을 통해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특별히, 교회력에 따라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고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 속에서 자신과 현재를 돌아보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믿음의 원리 속에서 시간과 삶을 재구성하며 영적 진화의 여정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나님과 함께 매일매일의 시간을 살아가면서 점점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생이 되는 거룩한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저자는 오랜 묵상과 그 묵상을 통해 깨달은 영적 원리들을 메시지에 담았기에, 해당 성경 본문을 따로 표기하지 않고 핵심 구절만 표기하였다.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거나 성경을 선물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전도 대상자, 혹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날마다 만나게 소개해 주는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고,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이해불가의 여러 상황들을 해석해 낼 수 있는 영적 원리들을 저자의 묵상 메시지를 통해 알게 된다.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을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삶과 일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의미의 발견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다”며 믿음의 기본기를 다지게 해준다. 또한 “우리에게 선물로 허락하신 인생을 잘 살아간다는 것은 인생의 각 계절을 상실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말이다”라는 묵상 메시지를 통해 생의 순간순간 하나님 아닌 다른 곳에서 지혜와 기술을 찾아 헤매기보다, 하나님과 날마다 끊임없이 만나 뜻을 구하며 겸손하게 살아나가는 태도를 갖게 한다.


[독자의 유익]
-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면서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은 묵상을 하게 된다.
- 365일 꾸준한 묵상을 통해 묵상과 영성생활이 일상 속에 자리를 잡게 된다.
- 일상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고 조화를 이루며 하나님께 뜻을 묻고 결정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매일 한편의 묵상을 통해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며 살아갈 수 있다.
- 전도 대상자들에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한 해를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선물하기 적합하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영성생활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영성훈련 지침서
 
마음이 병든 현대인을 치유의 길로 인도하는

영성공동체 모새골 임영수 목사의 영성 탐구집.
 
《영성과 삶》은 임영수 목사가 모새골 아카데미에서 강의한 것으로서, 날로 황폐해져 가는 세상에서 현대인을 짐스럽게 하는 문제들, 자기 상실?인생의 의미와 목적 상실?자기 소외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영성’의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다.

신앙생활의 기복이 심한 성도, 인격적 변화가 수반되는 치유를 경험하고픈 성도의 영성훈련 교재로 매우 적합하며 영성 대가들의 지문과 각 소제목마다 실려 있는 묵상주제들은 홀로 혹은 그룹을 지어 차근차근 탐구해 나가기에 적절하다. 아울러 현실 속에서 영성을 구현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깊이 있는 영성훈련 지침을 제공한다. 
  


>>모새골(모두가 새로워지는 골짜기)은 어떤 곳인가?
 
2005 한국건축문화대상 특선을 차지한 바 있는 모새골은 건물 전체가 주위의 아름다운 경치에 포근히 둘러싸여 있고 회색빛 외벽이 검소한 느낌을 대변하는 듯,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곳이다. 모새골에서 느낄 수 있는 외적인 인상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이 세상을 포기하지 않으시며,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계 21:5)라는 모새골의 핵심가치를 잘 말해 준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정원이며, 그 안에 있는 모새골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가는 정원사(사역자)들의 공동체이다.


모새골 교회에는 인근 아세아연합신학대학에서 예배를 드리는 300여 명의 성도들이 있다. 이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요일별로 찾아와 청소와 밥과 농사짓는 일 등을 맡아서 하고 있다. 모새골에는 임 목사 부부를 비롯해 세 명의 목사와 가족 그리고 몇 명의 ‘펠로우’(fellow, 모새골 사역자)들이 살고 있다.


모새골에는 1년간 생업을 쉬면서 영성수련을 하는 사람도 있다. 1년의 영성수련에는 전혀 개인비용이 들지 않는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 또 모새골 영성 수련에 단기간 참여하기 원한다면 사전예약을 통해 모새골에 머물며 새벽?점심 묵상, 독서와 노동, 강의 듣기 등 단순한 일과의 영성 수련을 경험할 수 있다. 모든 것이 자율적인 이곳의 모든 묵상과 예배의 초점은 바로 내면의 영성 치유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이다. 또한 타종교 사람들도 개신교 영성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면, 누구든지 모새골에서 지낼 수 있다. 현실생활에서 상처받은 영혼, 자신의 열등감과 상처에서 비켜가고 싶어서 자신을 소외시킨 바쁜 현대인들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본질적으로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이끄는 곳, 그곳이 바로 모새골이다.
 

>>《영성과 삶》이 말하는 훈련으로 이뤄낼 수 있는 변화들이 있다면?
 
1. ‘왜곡된 나’가 아닌 ‘참된 나’를 받아들이게 된다. 지금까지 내가 소외했던 어둡고 실수투성이인 나, 열등감 많고 부족한 나를 인정하고 온전히 하나님께 내려놓게 된다.

2. 온전한 하나님관을 갖게 된다. 근엄하고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감당케 하는 하나님이 아닌 인간의 상처와 부족함에 더 관심이 많은 하나님, 부족한 인간을 온전한 치유의 길로 인도하고 싶어 하는 사랑과 긍정의 하나님을 비로소 만나게 된다.

3. 참된 영성훈련의 중요성을 깨우쳐 준다. 크리스천의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교회 안에서의 봉사, 인간적 열심, 작정기도가 아닌 하나님과의 본질적 교제를 회복하는 길임을 말하며 그 여정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4.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의 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깊이 있는 영성가들의 글을 섭렵한 저자의 글과 마음을 다독이는 묵상주제를 통해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속적이고도 참된 위로의 여정으로 우리를 이끈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현재 나의 나됨은 지난날의 나의 생의 역사에서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져왔습니다. 그러한 선택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끼쳐온 대상은 나의 부모, 가정, 친구, 학교, 사회 등입니다. 우리의 지나온 생의 역사에서 만난 수많은 만남들이 현재 나에게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정적인 경험들이 우리에게 상처가 됩니다.

그러나 상처는 우리의 인격성장에 부정적인 영향만을 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통해 더욱 성숙된 인격으로 되어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유형의 상처도 그것이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경우는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을 때입니다. 내면의 상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무엇인가?
어떻게 그 삶은 가능한가?

영성 생활은 또 다른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하나님의 영, 성령의 리듬에 맞추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다.


존경받는 목회자이자 공동체 영성을 추구하는 임영수 목사가 오랜 일기에서 가려 뽑은 영성 생활 잠언집이다. 구도자로 살아가기 위해 고민을 시작하던 때부터 모새골을 시작하기까지, 실제로 모새골 공동체를 만들고 나서 공동 생활을 하면서 묵상한 영적 깨달음들이 담겨 있다. 저자가 집필 의도로 쓴 책이 아니고 개인적 영성 생활 과정에서 기록된 것이기에 매일매일 쓴 일기 형식이 아닌, 잠언의 형태처럼 짧은 묵상 글들을 모새골의 사진들과 함께 만날 수 있다.
오래 전 기록에서부터 최근까지의 기록까지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자 노력한 개인적 적용, 공동체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담은 공동체적 적용으로 구분하여 소개되어 있다. 하나님을 믿지만 어떻게 교제해 나가야 할지, 영성 생활이라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인지, 끊임없는 두려움과 불안은 어떻게 이겨내는지, 자아의 욕심과 하나님 중심의 사고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공동체에서 사랑과 용서를 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짧지만 구체적인 안내들이다. 짧은 구절로 구성되어 영성생활의 쉽고 명확한 지침과 적용들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영성 생활의 기본적인 원칙과 성도로서의 생활 방식들을 각자의 현장에서 적용 보완해 나갈 수 있다. 길지 않은 시간 글을 읽고 그날그날의 영성생활에 대해 묵상하고, 각자 혹은 그룹에서 적용하고 성장 발전의 양분으로 삼기에 족하다.
임영수
저자 임영수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꼽자면 단 하나의 분명한 진리, 다른 무엇으로도 대체불가인 우리 삶의 궁극적 본질 되신 하나님과의 새로운 사귐을 알려주는 것이라 하겠다. 이 궁극의 목적으로 그는 기독교 공동체인 모새골을 통해 구도자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고, 강단을 통해 때로는 글을 통해 그 여정을 함께 가도록 독려한다. 그렇기에 그가 글이나 말을 통해서 또는 삶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에서 하나님과의 사귐은 중요한 주제이다.
이 책은 삶의 본질 되시는 하나님과 새로운 사귐을 하는 이들에게 좀더 깊은 사귐으로 안내하기 위해 쓰여졌다. 하나님과 좀더 깊은 사귐을 갖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그분을 만나 그분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고 저자는 권한다. 반복되는 영적 여정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그가 깨달은 정수가 이 책 속에 녹아 있다. 매일매일 묵상 본문을 통해 그리스도인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인생의 목적, 의미를 찾고 기억하며 광야 같은 삶을 살아갈 영적 기술들을 훈련하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30대 때부터 시작된 목회자로서 저자의 역사는 수십 년이 넘도록 다양한 역할을 통해 영향력을 끼쳐왔다. 그러나 그를 관통하는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바로, 구도자의 삶이다. 보이는 이면의 세계와 보이지 않는 내면의 세계에서 저자는 구도자로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변함없이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영적인 것이라고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그는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것과 그 정체성으로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삶을 통합시켜 나가는 것을 늘 강조한다. 다른 누구의 삶, 다른 교회의 목회, 다른 목회자의 목회가 아닌 그 자신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계획과 소명을 미미하고 세미할지라도 하나님에게서 부름을 받고 확인해 나가며 영적 진화의 삶을 이어간다.
또한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다양한 목회 현장을 거쳐 영락교회, 주님의교회를 담임한 바 있다. 오랜 목회자로서의 여정을 통해 내적으로 들려오는 하나님의 크고 분명한 음성을 따라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골짜기'라는 뜻의 모새골 공동체를 2003년 경기도 양평에 만들어 올해로 12년째 사역 중이다. 저서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 《인생의 사계절》, 《하나님께 부르짖음 기도》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임영수 / 홍성사
가격: 9,000원→8,100원
임영수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7,000원→6,300원
임영수 / 홍성사
가격: 8,000원→7,200원
임영수 / 도서출판 선교문화사
가격: 7,000원→6,300원
임영수 / 도서출판 선교문화사
가격: 7,000원→6,300원
임영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임영수 / 도서출판 선교문화사
가격: 6,000원→5,400원
임영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임영수 / 홍성사
가격: 12,000원→10,800원
임영수 / 도서출판 선교문화사
가격: 7,000원→6,300원
임영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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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임영수 목사 저서 세트(전11권)
저자임영수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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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8-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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