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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몽골 선교 관련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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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용규,박경숙,김영권,허석구, 그 외 2명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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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암송오픈 내려놓음 365 묵상


“너는 내려놓으라, 내가 채워주리라!”

당신이 내려놓으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움직이신다.
 

하버드 박사 이용규의 ‘천국 노마드’
내.려.놓.음
 
 
움켜잡으려 하면 할수록 소멸되고
가지려 하면 할수록 공허해지는 우리의 삶

 
무엇으로 나의 삶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진정한 내 것을 얻으려면 내려놓아야 한다!
 
 
바로 이 순간, 
당신이 내려놓을 시간이다!

 
 
세상 진리는 우리가 내려놓으면
모두 빼앗긴다고 유혹하지만
하늘 진리는 우리가 내려놓을 때
온전한 우리 것이 된다고 약속한다.
우리 인생에는 ‘분명한 내 것’처럼 보이지만
남김없이 내려놓아야 할 것이 있다.
 
 
힘겹게 쌓아올린 명예, 꼭 움켜쥔 재물,
미래의 불안과 생명의 위험까지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을 때
진정한 쉼과 참된 평안을 체험할 수 있다!
 
 
하버드 명예도, 미래의 보장도, 가족의 안전도,
심지어 헌신의 열매까지도
“너는 그저 내려놓으라”는 하나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풍성한 인도하심 따라
‘천국 노마드’의 삶을 누리는 몽골의 이용규 선교사!
 
 
우리는 그를 통해
크리스천의 제일 덕목이 되는
‘내려놓음’의 진수(眞髓)를 맛본다.
 
이제는 나의 발걸음을 멈추고 
전능한 하나님이 일하실 순간! 
당신이 내려놓을 시간이다.

 
 

‘천국 노마드’(heavenly nomad)란?
‘노마드’란 ‘유목민, 정착하지 않고 떠돌아다니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전통적으로 유목생활을 해온 몽골 민족을 상징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천국 노마드’란 하나님이 가라 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의미한다. 또한 하버드 박사학위를 받고 몽골 선교사로 헌신한 이용규 교수(몽골국제대학교)가 복음을 전하는 하늘나라 유목민이 된 것을 일컫는 말인 동시에, 진정한 영적 가치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사모하는 참된 크리스천이 헛된 가치를 내려놓고 하나님나라를 향해 가는 믿음의 순례자가 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아들 동연이가 두 살 때 함께 장난감 가게에 간 일이 있다.
동연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버즈 장난감을
두 팔로 꼭 움켜쥔 채 가게를 나오려고 했다.
그러나 장난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것을 계산대에 올려 점원이 바코드 판독기로 읽게 해야 했다.
그래서 점원이 동연이의 팔에서 장난감을 넘겨받으려고 했을 때,
동연이는 울며 장난감을 꼭 쥔 채 내려놓으려 하지 않았다.
장난감이 진정한 자기 것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잠시 계산대에 그것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결국 동연이는 장난감을 안은 채로 계산대 위에 올라가야 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선물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내려놓기 전에는 진정한 우리 것을 얻을 수 없다.
영적으로 아기인 우리는 내려놓으면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움켜쥐려 하고, 결국 그렇게 잡고 있는 한
그것들은 진정한 우리 것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그것들이 우리를 옥죄게 된다.
우리가 잡고 있는 문제는 우리가 쉽게 해결할 수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나의 문제를 내려놓고
인생의 계획까지 내어드린다면 해결 받을 수 있다.
그러려면 잠시 내 것을 내려놓는 과정이 필요하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시 37:5).
 

1000명 선교의 기적!!
몽골 전도 여왕 박경숙 선교사의 감동드라마!

가녀린 여자의 몸으로 몽골 유목민촌에서 천막을 치고 살면서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5년동안 5개의 교회와 12개의 가정교회를 개척하고
1000명이 넘는 몽골인을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 한 몽골, 가난한 자들의 희망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선교의 땅 몽골에 후레 정보통신대학교를 세우고 10년간 총장으로 섬긴 김영권 장로의 무릎 행전

“주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지금까지는 제가 귀로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가 제 눈으로 주님을 뵙습니다”(욥 42:50).
나는 나의 계획을 따라 살려고 했으나, 돌아보면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그 길에서 줄곧 걷고 있었다. 후레 정보통신대학교의 시작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나의 계획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은 것에 대한 솔직한 기록이자, 나의 계획보다 훨씬 좋은 하나님의 계획이 실현된 것에 대한 증언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허석구 | 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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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지 보내든지 선교지향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보내는 선교사도 행보가고 가는 선교사도 행복하다.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최대 관심은 세계이다. 하나님의 최대 관심은 선교이다. 내가 있는 곳에서 선교지향적인 삶을 살자 내가 있는 곳이 선교지이다. 세계를 섬길 선교사를 보내든지 아니면 가는 선교사의 삶을 살자. 가든지 보내든지...
-저자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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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지 마, 내가 너를 붙잡아 줄게.
놀라지 마, 나는 네 하나님이란다.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잡아 줄게.

 

친구의 유언... 내 몫까지 부탁한다
몽골 선교사, 고대 안암병원 외과의사, 전세계를 누비는 후방 선교사. 의사 박관태에게 붙는 수식어다. 고대 의대를 같이 다니던, 다윗과 요나단과 같은 영적 동지였던 심재학 형제의 죽음과 “내 몫까지 부탁해”라고 한 유언은 박관태 선교사의 삶을 바꾸어놓았다. 박관태 선교사에겐 영적 부담이요 다른 길로 가지 못하게 하는 이정표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친구의 유지를 받들어 몽골에 의료 선교사로 가 4년 간 사역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선교지에서 만난 하나님은 선교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꿔 놓기에 충분했다. 그의 능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을 직접 이루어가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외과의사로, 평신도 목회자로, 예배 인도자로 사용하셨다.


하나님의 손으로 저의 손을 붙잡으소서
하나님은 외과의사 박관태가 자기 의로 일하기를 원치 않으셨다. 마르다처럼 한상 잘 차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마리아처럼 말씀을 듣고 순종하길 원하셨다. 선교지에서 그는 마리아로 사는 법을 배웠고, 어떤 일을 하든 어디에 있든 예배자로 살려고 노력했다. 그는 수술할 때면 늘 기도한다. “하나님, 저의 손을 붙잡아 주소서.” 기도대로 하나님은 그의 손을 붙잡아 크게 쓰셨다. 그는 수술이 곧 예배라고 말하며 수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는  몽골에서 복강경 수술을 널리 퍼뜨려 ‘복강경 전도사’로 불렸고, 수술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평신도 목회자로 교회를 맡아 이끌었으며, 몽골 최초로 경배와찬양 모임을 만들었다. 또한 몽골 사람들도 잘 가지 않는 차튼족의 마을로 말만 10시간 동안 타고 가서 진료했고, 서쪽 끝 카자흐족에게 치료를 하며 복음을 전해 첫 세례자가 탄생하고 교회가 세워지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하신 사역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는 선교는 힘들고 어려운 게 아니라 행복하고 재미있고 영광스런 하나님과의 동행이라 말한다.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때마다 경험했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일에 순종했을 때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도 경험했다. 그는 젊은이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젊음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권면한다.


내려놓음. 그후 새로운 부르심
하나님은 갑자기 사역지에서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다. 그 무렵 박 선교사는 의술에 대한 목마름을 느껴 2년만 더 공부하고 다시 몽골로 돌아오려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그의 생각과 달랐다. 하나님은 사역에 맞는 전문가로 그를 훈련시켰고 새로운 길을 보이셨다. 바로 후방선교사로서 사는 삶이다. 후방선교사란 후방에 있지만 전방의 선교사들처럼 살며 시시때때로 전방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선교사다. 그는 현재 고대병원 외과의사인데, 이곳에서 동료나 제자들과 함께 몽골뿐만 아니라 아이티, 마르가스카르, 케냐 등 지원이 필요한 곳곳에 달려가 진료하고 현지 선교사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는 다시 전방 선교사로 부르실 때까지 후방 선교 사역을 하며 예배자로, 사역자로 살고 있다.

 

한 몽골 선교사의 신앙과 일상 글모음

본서는 몽골 선교사인 저자가 몽골에서 7년간 선교활동을 하고 한국에서 안식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감사하며 펴낸 책이다.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부르심을 받았고 준비되었는지, 그리고 몽골에서 사역하면서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낀 것들을 써내려 갔으며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글도 실려 있다. 또한 UBMK학교 교사와 교감으로서의 사역과 강의안, 기사들이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 6부에서는 ‘의화단사건’에 대해 선교적 관점에서 조명한 저자의 소논문이 실려 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일을 위해 헌신한 한 선교사의 인간적 면모와 선교지에서의 일상들을 엿볼 수 있다.
이용규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이 즐거운 일임을 알기에,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고자 ‘내려놓음’, 곧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는 십자가의 도(道)를 거쳐 여주동행(如主同行)의 길로 나섰다.
《내려놓음》과 《더 내려놓음》 이후의 삶, 곧 십자가 신앙을 고백한 이후의 삶이란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걷는 것이며, 그분의 고난과 기쁨과 영광에 동참하는 ‘동행의 삶’임을, 그는 이 책 《같이 걷기》에서 그림 같은 언어로, 체험한 삶으로 설명한다. 그는 내려놓음 이후의 삶을 ‘이렇게 저렇게 함이 옳다’라는 당위론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내려놓음’ 이후 내 안이 텅 빈 상태가 아니요 성령이 오시어 채우시고 동행함으로 존재가 변화되는 삶이며, 부활하신 예수님이 이끄시는 은혜의 거센 동력이 작동하는 삶, 바로 은혜로 주어진 믿음으로 변화되는 삶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내려놓음’이 십자가의 복음을 풀어낸 말이라면, ‘같이 걷기’는 믿음으로 사는 삶의 변화 혹은 ‘성화’(聖化)의 현대적 번안인 셈이다.
그가 십자가를 ‘내려놓음’이라는 이 시대의 언어로 설명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의 고백으로 그려냈듯, 이 책 역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주님과 같이 걷는 길 위에서, 흙이 잔뜩 묻은 그의 맨발의 기록이다. 이 글을 읽는 자마다 주와 같이 걷는다는 기쁨에 겨워 과감히 믿음의 길로 나서게 될 것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도미(渡美) 유학, 하버드대학교에서 ‘중동지역학 및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를 받자마자 안락한 미래의 보장을 내려놓고,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믿음의 길로 나선 이스라엘 족장처럼 척박한 몽골 땅에 선교사로 헌신했다. 몽골 이레교회를 말씀사역으로 섬겼으며 지금은 몽골국제대학교(Mongolia International University)의 부총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한국과 전 세계 디아스포라에게 기독교 신앙의 본질인 십자가의 도와 믿음의 삶을 증거하는 한편, 하나님의 손이 짚으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믿음으로 순종하는 ‘천국 노마드’의 여정을 걷고 있다. 부인 최주현 선교사와의 사이에 아들 동연과 딸 서연, 그리고 막내 하연이 있다.
개인 홈페이지 www.nomadlove.org 

박경숙
박경숙 선교사는 1959년 서울 답십리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했기에 열악한 환경들을 극복하고 여러 가지 우여곡절들을 거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을 공부한 후 전도사로 국내에서 사역하다가 몽골후레대학교 김영권 총장님의 초청으로 몽골 사역에 나서게 되었다. 박경숙 선교사는 몽골에 들어간 후 갸날픈 여자의 몸으로 몽골 사람들과 함께 천막을 치고 살면서 전도했다. 전도하는 중 위험한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면서 목숨을 걸고 선교한 결과 5년 만에 5개의 지교회와 12개의 가정교회를 개척하고 30여명의 제자들을 길러냈고 1000 여명이 넘는 몽골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끈 몽골 선교 역사상 가장 초고속의 전무후무한 선교 업적을 남겼다.
김영권
인천 옹진군의 크지 않은 섬 자월도에서 태어난 김영권 총장은 증조할머니 때로부터 4대째 이어온 기독교 신앙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과의 자연스런 첫 만남을 시작했다. 의사가 되길 꿈꾸던 소년은 전자공학도가 되어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는 듯하다, 신설 공대의 총장으로 부르심을 입고 행정가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그러다가 2001년 하나님께서는 그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몽골로 부르셨다. 아무것도 기댈 게 없는 광야 한가운데서 하나님은 날마다 신실함을 보이시며 하루하루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도록 만드셨다. 그렇게 10년간 몽골 후레 정보통신대학교의 설립자이자 총장으로 지내는 동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자신으로 하여금 시작하게 하시며 기도로 무릎 꿇게 만드시고 결국 기적을 나타내 보임을 경험하는 삶을 살았다. 지금 총장직을 후임에게 넘겨주고 사역지를 떠나는 그가 믿음의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믿음의 고백이 이 책에 담겨있다.
허석구

경북 경주시 외동읍 신계리에서 출생
부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장로회 신학대학원 졸업
할렐루야 치과의원장역임
거성교회장로역임
현 몽골 선교사
몽골 베다니마을 교회 담임목사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용규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박경숙 / 하늘뜨락
가격: 12,000원→10,800원
김영권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허석구 / 엘맨
가격: 12,000원→10,800원
박관태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오 스데반 / 밀알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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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몽골 선교 관련 도서 세트(전6권)
저자이용규,박경숙,김영권,허석구,박관태,오 스데반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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