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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과 제임스패커와 J.C.라일의 거룩 관련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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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제임스 패커,J. C. 라일,박윤선/장인식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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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은 영성과 도덕성이란 두개의 기둥에 놓인 아치와 같다”
2015년 실명이후 미국 ‘복음연합’과의 패커 인터뷰 전문 게재



모든 크리스천은 거룩해지고 싶어한다. 거룩한 영성과 거룩한 삶을 꿈꾼다. 거룩한 삶을 추구할 때 하나님과 더 친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만 ‘거룩’이란 주제가 더 이상 우리를 설레이게 하거나 거룩해지기 위해 절제하고 훈련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일 것이다. 한때 그리스도인들이 거룩한 삶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여겨 굉장히 강조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경우는 어떠한가! 우리를 기쁘게 하는 설교를 듣고 그러한 종류의 책을 읽으며,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생활 방식에 젖어 살다 보니, 과거의 성도들이 거룩함에 이르는 ‘뚜렷한 대로’를 따라 살았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패커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거룩함에 이르는 ‘뚜렷한 대로’를 다시 한 번 제시하며, 자유와 기쁨을 만끽하며 그 대로를 걸어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패커 박사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룩하게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거룩한 삶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만 부정한 삶은 그분을 분개하게 하며, 거룩함이 없으면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다’는 성경의 진리를 다시금 재발견하도록 돕는다. 나아가 “거룩함은 ‘영성’과 ‘도덕성’이란 두 개의 기둥에 놓인 아치와 같아서, 두 기둥 중 어느 하나가 가라앉으면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다”라고 경고한다. 현대 교회들은 대체로 영성만을 강조하며 도덕성은 개인의 문제로 취급하여 거의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질타한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의 영성은 삶에서 들어나고 있는가? 혹시 거룩한 삶과 별개로 거룩한 영성만 추구하고 있진 않은가?
거룩함에 이르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지만 믿음을 가지고 언덕과 골짜기를 지나다 보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게 되고,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 있음을 발견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개를 통해 아래로 자라야 한다”는 제임스 패커의 예리한 지적을 우리 모두 깊이 새겨들을 필요가 있겠다.
「거룩의 재발견」은 제임스 패커박사가 펼치는 거룩에 대한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는 명저이다. 제임스 패커라는 영적 거장의 어깨위에 올라가 ‘거룩의 파노라마’를 즐겨보라.

19세기 위대한 복음주의자 J. C. 라일의 대표작!
“「거룩」은 위대한 책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찰스 스펄전, 존 맥아더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거룩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만나를 먹었던 것처럼, 만나이신 그리스도를 날마다 받아 먹으십시오. 거룩하고 싶습니까? 반석이신 그리스도께 날마다 생수를 받아 마시십시오. 거룩하고 싶습니까? 항상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그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하나님과 더 가까이 동행할 이유를 날마다 새롭게 배우십시오. 그분을 본받으십시오. 그분을 주목하여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형상을 덧입고 그분과 같이 될 것입니다.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어느새 여러분의 얼굴은 그분의 영광으로 빛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로잡고 있던 죄는 결박을 풀고 떠나가고, 여러분의 눈은 날마다 더 밝아지게 될 것입니다(히 12:2, 고후 3:18).

거룩하고 싶습니까? 우리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아 8:5) 나아오십시오. 거룩해지는 길은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되어야만 한다고 느끼는 데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순간순간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울 원천으로 누리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얻어 누려야 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거룩하고 싶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거룩에 자라가지 못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앞으로 나아갈 힘을 길어 올리는 위대한 근원입니다. 성령은 그분이 주시는 특별한 선물로서, 자기 백성에게 나눠 주시기 위해 친히 값 주고 사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아”들일 뿐 아니라, “그 안에서 행하고”,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으십시오(골 2:6-7).

우리는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는가? J. C. 라일은 참된 거룩은 단순히 믿음과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삶에서의 행함의 문제라고 말한다. 라일은 성경 말씀을 주의 깊게 살피고 정확하게 인용하면서, 거룩의 본질과 거룩을 추구할 때 만나는 고난과 어려움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우리 영혼을 부패하게 하는 죄, 믿음의 싸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때 치러야 할 대가, 그리스도의 몸인 하나뿐인 참된 교회의 성도 됨, 성화되기 위해 매일 분투하는 사람들에게 부으시는 은혜의 풍성함이 무엇인지를 짚어 낸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지 약 13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룬 책으로 하나의 보화이자 광맥으로 빛난다.

[특징]
-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 거룩의 본질과 장애물, 난관, 근원을 다룬 총 20편의 설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1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독자 대상]
- 성경적인 거룩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을 독려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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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모시는 것이다."
성결이 돈만도 못하고 성결이 쾌락만도 못하고 성결이 이 세상만도 못하다면 성결을 그렇게까지 좇아갈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성결이 행복보다 귀하다는 것은 참으로 예수를 믿어 본 사람들의 틀림없는 말입니다.

거룩함은 우리를 자유케합니다.
거룩함에 대한 박 목사님의 통전적 접근은 성도를 자유케 합니다. 무엇보다 성경의 바른 진리에 기초하지 않은 온갖 종류의 인위적이고 부자유스러운 거짓된 경건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킵니다. 마치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8:32 선언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연상케 하지요. 예수님 자신이 우리에게 진리와 거룩함이 되신 이상 참된 거룩함의 폭과 넓이 그리고 질과 양은 예수님의 삶 자체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참 자유인으로 사신만큼 성도 역시 진리와 거룩함 안에서 얼마든지 자유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요컨대 거룩함은 우리의 삶을 제약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참 자유인으로 거듭난 새 사람의 제1의 표지다 되는 것입니다.
- 머리말 중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으로 널리 알려졌고,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불리는 제임스 I. 패커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영국에서 27년 동안 교수 및 설교 사역을 했다. 1979년부터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신학교에서 교수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 가르쳤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수석 편집자로 섬기며, 다양한 신학잡지에 기고하기도 했다.
그는 복음주의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사상적 방향을 제시해 온 위대한 신학자이다. 패커의 후기 사역 즉, 그가 리젠트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가 집중한 주제는 ‘신학과 영성의관계’였다. 그는 신학과 기독교적 삶이 분리된 현실에서 신학이 어떻게 신앙을 도울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그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룩하게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거룩한 삶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만 부정한 삶은 그분을 분개하게 하며, 거룩함이 없으면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다’는 성경의 진리를 다시금 재발견하도록 돕는다.
그는 2015년 성탄절 즈음 황반변성으로 실명했는데, 당시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하나님은 자신이 하시는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저는 실명을 하나님의 사인으로 받아들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 책에는 그 기사의 전문이 실려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성령을 아는 지식」 외 다수가 있다.
J. C. 라일

 J. C. 라일(John Charles Ryle, 1816~1900)은 청교도의 영성을 소유한 지성적 목회자이다. 일찍이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한 수재로 신학을 전공하여 목회자가 되었다. 영국 교회 내의 교리적 혼탁함을 ‘오직 성경으로’라는 정신으로 개혁하는 일에 힘썼다. 그는 세례와 교인등록이 거듭남을 자동으로 보장한다는 영국 교회 내의 의식주의자儀式主義者들의 견해에 맞서, 거듭남은 교회 의식이나 성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되는 것임을 역설하였다. 그의 이 책은 교회가 거듭남에 대해 침묵하고, 교회의 의식과 제도에 충성하면 자동으로 천국 백성이 된다고 여겼던 시대에 하늘에서 떨어진 거룩한 폭탄이었다. 로이드 존스 목사는 J. C. 라일에 대해 “그는 스펄전과 더불어 쌍두마차를 이끌며 영국과 세계에 복음을 전파한 청교도 목사로서 존경과 찬사를 받아야 한다”고 극찬했다. 라일은 철저한 청교도적 개혁주의자로서 복음적 교리를 신봉하며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신앙에 관한 실제적인 책들을 많이 펴낸 저술가이자 열정적인 설교자요 충실한 목회자였다. 그가 저술한 책들은 100년이 넘은 지금까지 끊임없이 출판되고 있으며,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그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는 오직 복음으로 사람들을 거듭나게 하는 일이 설교자로서, 기독교 저술가로서 해야 할 본분임을 깊이 자각하였다. 그래서 그의 설교와 책의 중심 주제는 항상 복음, 곧 사람을 회개시켜 구원 얻게 하는 일이었다. 그는 성령의 사람이기도 했다. 그는 개인의 심령부흥, 교회의 부흥이 성령으로만 가능함을 믿어 늘 성령의 불을 구하였다. 그는 성령의 사람들에 대한 연구도 치열하게 하여 조지 휫필드, 다니엘 롤랜드, 하웰 해리스에 대해 정통하였다.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유학을 배웠고 17세 되던 해에 마을에서 6Km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는 세미한 음성을 듣는 가운데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확실하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 신학교를 다닐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적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 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 (현 고신 신대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 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 (현 총신신대원)와 합동신학교 (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을, 안으로는 교권주의를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기도에 힘쓴 신앙 실천의 사람이었다. 신학 교육과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30여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하여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패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8,000원→16,200원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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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윤선과 제임스패커와 J.C.라일의 거룩 관련 세트(전3권)
저자제임스 패커,J. C. 라일,박윤선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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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3-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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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제임스 패커) 신간 메일링   저자(J. C. 라일) 신간 메일링   저자(박윤선)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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