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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캠폴로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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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토니 캠폴로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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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대 설교자 토니 캠폴로의 회복 메시지!

「그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이 사랑한 작가 토니 캠폴로의 신간!


한국 성도들이 가장 사랑하는 로마서 8장에 대한
토니 캠폴로의 따뜻하고 신선한 시각!


<개요>
“로마서 8장, 이 말씀으로 저의 무너진 신앙이 회복되었습니다.”
많은 한국 성도들의 고백이다. 어떤 잘못이나 어떤 실패, 어떤 좌절이라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멈추게 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삶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자신의 가정을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자신까지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자신이 만나고 들었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전해 준다. 하루하루 101일 동안 로마서 8장의 주제로 꾸며진 이야기들을 읽고 묵상하면서, 당신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한다.


회복의 시작, 정죄감에서 벗어나기
당신은 당신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혹 실패자로, 낙오자로, 다시없는 죄인으로 여기며 정죄감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회복의 초대를 받아들이라.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에 귀 기울여 보라. 하나님의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라.

“당신은 하나님의 ‘보물’이다. 당신은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에 깊이 새겨진 사람이다. 당신은 이 세상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존귀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내가 너를 이만큼이나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계신다. 얼마만큼? 우리가 갚을 수 없는 빚을 갚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로 이끄실 만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롬 8:35). 하나님은 우리를 일시에 회복시키고도 남을 능력을 갖고 계신다. 우리에게 정죄감에서 벗어나 가슴 벅찬 새로운 인생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우리의 매일매일의 일상이 하나님의 회복의 기적을 경험하기를 바라신다. 그래서 우리에게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순간, 회복은 시작된다.

믿음인가, 선행인가?
그 오랜 논쟁에 돌파구를 제시한 책!
- 로널드 사이더, 리처드 포스터, 존 오트버그, 쉐인 클레어본 추천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길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저명한 강사이자 활동가인 토니 캠폴로와 깊이 있는 영성 지도자인 메리 앨버트 달링은, 기독교 영성의 전통 가운데 이어져 내려온 영적 훈련들이 어떻게 하나님과 우리를 보다 친밀하게 엮어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려는 열정을 우리 안에 지펴 주는지, 성실한 학문적 깊이를 더해 우리를 설득한다. 그리하여 어떻게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을 위해 기쁜 소식을 전하며 사회 정의를 촉진하는 일에 참여하도록 이끌어 주는지에 대해서도 교회사의 빛나는 본을 들어 제시한다. 두 저자가 소개하는 영적 훈련에서 드러나듯이, 기독교 전통에서 영적 훈련과 사회 정의는 하나다. 그것은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로욜라의 아냐시오, 시에나의 카타리나, 마틴 루터 킹 같은 믿음의 성인들의 삶을 통해 이미 생생하게 예시된 바다.

캠폴로와 달링은 옛 영적 훈련을 사회 참여 및 복음 전도와 통합해 냄으로써 이른바 ‘통전적 기독교’가 무엇인지 조명한다. 그저 옳은 교리나 옳은 행동만을 강조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넘어서, 그 두 가지를 하나의 삶으로 살아 내는 길을 제시한다. 그 길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깊이 연합된 의식을 갖게 되고, 그때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의 메시지와 사명을 온전히 전할 수 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하나가 되면서, 주변 사람들─특히 가난하고 압제받는 잃어버린바 된 사람들─과의 소통을 품는 것, 이것이 이 책에서 두 저자가 제시하는 최종 목표다. 그렇게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는 생생한 사례들이 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특징|
- 기독교 역사 속에 자리한 기도와 성경 읽기의 전통과 방법을 되살린다.
- 성 프란체스코 같은 신앙 거장들의 삶을 통해 믿음과 행함이 어떻게 하나가 되는지를 추적한다.
- 대표적인 행동하는 복음주의자 토니 캠폴로의 최신간.

|독자 대상|
- 믿음과 행함이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지, 그 통합을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영성 훈련, 영적 성장을 바라는 그리스도인과 그들을 훈련하는 사역자

|책 속으로|
성 프란체스코의 예에서 보듯이, 우리가 예수님과 신비하게 소통되어 있으면 성령께서 우리를 감화하셔서 예수님과의 개인적 관계와 우리 서로 간의 사랑을 넘어,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과의 조화와 연합에 간심을 가지고 그것을 위해 일하게 하시나. 태초에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고 모든 피조물을 좋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피조물의 선한 청지기, 곧 관리자로 부르신다. 우리가 예수님께 자신을 드리면 그분의 영이 우리에게 부담을 주셔서, 하나님의 피조물의 모든 압제받는 대상들--인간, 동물, 식물, 지구 전체--에 이 정의를 이루고자 노력하게 하시는 것도 그 때문이다. 하나님 나라가 하늘에 임한 것처럼 땅에도 임하도록 돕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더 이상 좋지 않게 된 것은 모두 회복하고 이미 좋은 것은 그대로 보전하려는 노력이다. 시편 기자의 말처럼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신다(시 145:9). 정의의 일부가 아니라 전체에 헌신하려면, 사람들뿐 아니라 지구 전체를 돌보는 법에 우리 의식이 더 깨어나야 한다.
- 본문 84쪽에서

토니 캠폴로가 제시하는
복음으로 바뀌는 6가지 삶!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받아 우리의 삶이 변한다.

예수님이 우리 삶의 필요를 어떻게 채워주시는가에 관한 해답서!

서 문 (추천사)
나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의 필요를 채워주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그 사실을 발견하기 바랍니다.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하든지 간에 나는 당신에게 전해 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모든 필요를 채워주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에서 나는 예수님께서 인간 존재의 가장 중요한 필요들을 어떻게 채워주시는 가를 지적해보려고 합니다.

본문 내용 
“하지만 일요일이 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복된 소식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상이 기다리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세상 사람들에게 말해주어야 하는 소식입니다. 그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을 때, 우리는 그들에게 일요일이 오고 있다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절대 다시는 사랑을 알 수 없을 것처럼 느낄 때, 우리는 그들에게 일요일이 오고 있다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기적에 대한 믿음을 잃어 하나님께로부터 임할 위대한 일들을 더 이상 기대하지 않을 때, 우리는 그들에게 일요일이 오고 있다고 말해주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경제적인 불공평과 정치적 억압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상으로 가서 그들에게 일요일이 오고 있다고 말해주어야만 합니다. 세상은 5백만 명의 굶주린 사람들로 가득할지도 모릅니다. 지구의 절반이 공산주의 정권의 폭정 아래 놓여 있을지도 모릅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독재자들이 득세해서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빼앗기고 희망이 공격 받는 것을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절망 직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는 목청껏 소리 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하지만 일요일이 오고 있습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토니 캠폴로가 현대인에게 전하는 메세지!

성취를 찾으라! 열정에 불을 붙이라!


토니 캠폴로는 우리 안에 있는 열정의 불꽃에 불을 붙인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 자연을 향한 열정, 인생을 향한 열정의 불꽃을 태워라.
카르페디엠은 어떻게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그 소중한 시간을 잡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토니는 말한다. 열정과 목적이 없는 인생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열정은 활활 태워져야 하고, 우리 인생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을 경험케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열정을 가지고 당신을 초대한다.


하나님의 시간을 열정으로 채우는 법

내 나이 오십세, 이 책을 쓸때다. 내 삶은 어디쯤 와 있을까? 어저께 여드름이 없어진 것 같은데, 벌써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인생을 경기로 비유하면, 나는 경기의 마지막 지점을 달리고 있다. 이 지점에서 확인하고 싶은것이 있다. 남은 인생 동안 마땅히 누려야 할 것들을 내가 얻을수 있을까? 이 지점에서 인생의 레이스를 멈추자. 그리고 삶이 무엇이며, 무엇이 가치 있는 인생인지 생각해 보자.

위의 질문에 기독교 신앙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내가 묻고 싶은 질문이다. 나의 삶이 더 풍성하도록 기독교 신앙이 도울 수 있을까? 나의 삶이 열정과 기쁨으로 가득 차도록 기독교 신앙이 도울 수 있을까?
요즘 사용하는 용어로 말하면, 나는 재미있는 인생을 살고 싶다. 예수님이 나의 소원을 들어주실 수 있는지 알고 싶다. 내 말이 이기적이고 비 신앙적으로 들리는가? 거룩한 신학자들은 행복은 피상적인 감정에 불과 하다고 말한다. 그들이 옳을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은 행복이다. 나는 많이 웃고,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싶다. 나는 내 자녀들을 즐기고, 손자들과 웃으며 신나게 놀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내와 부요한 삶을 나누고 싶다.

나는 지금까지 예수님은 누구시며, 신자들을 위해 그분이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설교해 왔다. 당신이 억눌리고, 가난한 자를 위해 살면, 그 특권으로 어떤 영적 환희를 경험할 것 이라고 설교했다. 부활 하신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고, 지금 여기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지 선언해 왔다. 그렇다면, 지금이야 말로 멈춰 서, 내가 설교했던 것들이 사실인지 물어볼 때다. 이런 이유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어지는 글에서 나는 당신과 함께 나의 대답을 나누고 싶다.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 먼저, 원고를 타자해준 비서 캐런 킹에게 감사한다. 또한 캐런이 여유 있는 마음으로 타이핑할 수 있도록 그녀의 일을 도와 줄 캐롤과 린다에게 감사한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지난 35년 동안 나의 가장 절친한 친구, 아내 페기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녀는 나의 격려 자요, 편집자였다. 그녀는 나의 생각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글로 만들었다. 이책을 출간하면서 솔직히 초조하다. 당신이 이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 무리한 부탁이 아니라면, 당신의 의견을 적어보내 줄 수 있는가? 당신이 원하지 않으면 할수 없지만 당신의 의견을 읽는 스릴은 놓치는 것이 안타깝다. 아무튼 당신의 성원에 감사한다.

-토니 캘폴로 / 이스튼 대학 St. David"s Pennsylvania 19087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따르는 동안 틀림없이 하나님을 당황케 하는 행동과 말을 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서 주제 넘는 말과 행동을 하므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어리석은 것처럼 보이도록 만든다."

이 책에는 토니 캠플로의 독특한 스타일이 담겨있다. 그는 우리로 하나님 말씀의 거울 앞에 서서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도록 만든다.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발자취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의 일상적인 단어와 행동을 직면케 한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가던 기을 뒤돌아서서 예수님을 따를 수 있는지 통찰력있는 충고를 준다.

어떻게...
† 쫓기지 않고 크리스천의 삶을 누리는 법
† 아미쉬가 되지 않고 기술문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법
† 수도사가 되지 않고 경건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법
† 하늘로부터 음성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법
† 한 탁월한 환경보호자의 손에 환경문제를 맡기지 않고 우리 모두 환경주의자가 되는 법
† 남성 탓하지 않고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는 법
† 태연한 척 하지 않고 죽음을 맞이하는 법

"그리고 다른 15가지의 믿음을 이루는 주제들!
사회학이라는 학문은 왜 나타나게 되었는가? 신앙과 사회학은 왜 대결하게 되었는가? 기독교 사회학은 가능한가? 사회에 대해 '기독교적'으로 사고하려면 어떤 도구와 개념이 필요한가? 저자들은 이런 질문들을 제기하고 대답하면서, 사회학과 기독교 사이의 깊은 대화를 시도한다. 본서는 기독 신앙과 사회학이 어떻게 사회를 이해해 왔고 어떤 분석 도구를 사용해 왔는지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들은 이 양자의 눈으로 사회적 세계를 볼 때에만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며 강력한 실천을 도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하나의 관점이라기보다는 일종의 대화에 더 가깝다. 두 저자는 모두 깊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신학적 역사에 조예가 깊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노련한 전문 사회학자이며 사회학을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신앙과 사회학 간의 대화를 흥미롭고 통찰력 있게 전개하고 있다" - 서언 중에서

결국은 ‘사랑’이 이긴다!
파워게임을 내려놓고 희생적 사랑을 선택하라!

어떤 영역에서든 권력을 포기한다는 것은 사랑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예수님도 권력이 아닌 희생적인 사랑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셨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대신, 힘겨루기에 몰두하고 있다.
이 책은 파워게임이 우리 가정, 사회, 교회에 미치는 영향과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의 대안을 제시한다. 가족 간의 관계, 결혼생활 유지, 자녀양육,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되는 법 등이 사랑과 권력에 대한 우리 태도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힘겨루기가 난무하는 우리 시대에 사회학자이며 목사인 저자는 권력과 사랑의 관계를 예리한 성경적 통찰로 조명해간다. 그리고 파워게임을 내려놓고 예수님이 가신 그 길 즉, 희생적 사랑을 선택하라고 도전한다. 진정한 권위는 희생적 사랑을 통해서만 얻어지기 때문이다.


“권력을 포기하고, 약함 속에서 강함을 찾으며, 지배와 통제보다 온유함과 사랑을 택하라는 그리스도의 요청을 가장 노골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인류 역사 속 최고의 종인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신자들 가운데서 자주 일어난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예수의 진정한 메시지는 전 세계에서 보수적인 미국종교를 설교하는 번영복음 목회자, 텔레비전 설교자, 그리고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들에 의해 철저히 위장된 채 감추어져 왔다. 그들은 예수가 가르쳤던 것과 매우 다른 종류의 기독교를 전한다. 좋은 소식은 그 비밀이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교회에서 자란 소외된 세대를 그의 가르침으로 이끌고, 종교공동체 밖에 있는 많은 사람을 그들이 교회에서 결코 들어본적이 없는 메시지로 인도한다.
“반쪽짜리 복음으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
박득훈. 박총, 이태후, 데즈먼드 투투, 지미 카터, 유진 피터슨, 로날드 사이더 등 다수 추천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이 ‘세상을 뒤집을 만큼’ 전복적이었음은 성경을 읽어 봤다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경우, 말씀을 읽어도 그리스도인의 삶이 쉽게 변하지는 않는다. 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한 세대 앞에서 그리고 새로운 세대를 복음주의 운동으로 이끌고 있는 노장과 그의 제자는 퇴색해 버린 복음주의라는 이름 대신, 예수님의 급진적인 가르침을 그대로 살아 낸다는 뜻의 “붉은 글씨의 그리스도인”(Red Letter Christians)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제시하며, 아래로부터의 영성에 기초한 문화 변혁적이고 세계 형성적 복음의 의미를 26개의 주제로 펼친다. 신구 복음주의 운동가들이 현장에서 건져 올린 복음의 진수를 통해 독자의 삶 속에서 ‘예수 혁명’이 일어나도록 도전한다.
토니 캠폴로
토니 캠폴로 박사(Tony Campolo)는 펜실베이니아 주 세인트 데이비스에 있는 이스턴 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이자, 웨스트필라델피아 마운트 카멜 침례교회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는 복음주의권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강연자로, 대중매체를 통해 종교·사회·정치 문제에 관한 기독교적 관점으로 해설하고 논평하는 활동가로, 또한 30여 권의 책을 쓴 저자로 사역해 왔다. 저서로는 「신앙의 눈으로 본 사회학」(IVP), 「하나님의 시간을 잡으라」(누가), Letters to a Young Evangelical, Red Letter Christians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토니 캠폴로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500원→8,550원
토니 캠폴로,메리 앨버트 달링 / 복있는 사람
가격: 14,500원→13,050원
토니 캠폴로 / 나침반
가격: 8,000원→7,200원
토니 캠폴로 / 도서출판 누가
가격: 10,000원→9,000원
토니 캠폴로 / 도서출판 누가
가격: 12,000원→10,800원
데이비드 프레이저,토니 캠폴로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토니 캠폴로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1,000원→9,900원
토니 캠폴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2,000원→10,800원
셰인 클레어본,토니 캠폴로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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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토니 캠폴로 저서 세트(전9권)
저자토니 캠폴로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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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4-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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