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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맥도웰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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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쉬 맥도웰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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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의 국제적은 강연가 조쉬 맥도웰 목사의 감동간증

사랑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면,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강준민, 박성민, 오정현 목사 추천!

"하나님이 포기한 인생은 단 한사람도 없다"
조쉬 맥도웰의 믿음의 여정은 말 그대로 눈물과 감동의드라마이다. 그는 아버지의 폭력과 지속적인 성추행을 당하는 등 희망이라곤 보이지 않는 상처투성이의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하나님을 부정하며 회의주의자가 되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거짓이라는 증거를 찾기 위해 유렵의 대학도서관에서 연구를 하던 중 어쩔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압도되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다. 극단의 회의주의자가 지금은 조쉬 맥도웰 미니스트리를 통해 세계적인 변증학자로 영향력을 끼치게 된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면 이 한 권으로 너무나 충분한 책이다.

예수 믿고 인생이 바뀐 회의론자의 증언
“아무리 따져 봐도 예수 말고 다른 길은 없었다!”

예수는 한낱 2천 년 전 나사렛 출신의 목수인가? 기독교는 하나의 체제도 아니고, 도덕적인 개념도 아니며, 심리학적 현상도 아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사실을 꼼꼼하게 따져 보고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만나라. 그러고 나서 그가 당신의 인생에 무슨 일을 행하는지 지켜보라. 2천 년 전 예수의 이야기가 오늘 당신의 삶을 변화시킨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냉철한 회의론자에서 세계를 누비는 열렬한 전도자가 되기까지!
지 ‧ 정 ‧ 의를 유감없이 발휘한 순례자의 여정

세계를 누비며 복음을 전하는 CCC(Campus Crusade for Christ)의 명강사 조쉬 맥도웰이 자신이 회심하게 된 전(全) 과정을 솔직하게 밝히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1천 5백만 부 이상 판매되어 수많은 이들을 변화시킨 화제의 변증서, 「누가 예수를 종교라 하는가(More Than a Carpenter)」의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아들 션 맥도웰과 함께, 기존의 책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몇몇 자료를 수정하고,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어떻게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덧붙여 한층 더 탄탄한 내용으로 우리를 찾아온다.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내면의 갈망에서 시작된 한 순례자의 여정은 온 세상의 ‘주’(主)로 오신 예수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는 데 이른다. 저자들은 학문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 누구나 지적인 정보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무조건 어렵고 지루하리라는 기독교 변증서에 대한 선입관을 깼다. 비신자나 초신자, 혹은 신앙생활을 오래했지만 신앙에 대한 다양한 의문을 품고 있는 이들에게 지적인 해답을 제시해 주고, 누구나 공감할 만한 저자의 자기 고백을 허심탄회하게 담아 진리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닫힌 마음을 활짝 열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책!


영성과 지성을 사로잡는 날카롭고 명쾌한 변증서
이 시대가 의심하는 예수의 실체를 밝히다!

최근 들어 공공연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분명하고 열정적이며 공격적인 신(新)무신론자 그룹이 급증하고 있다. 그들의 목표는 단순하다. 신앙에 필요한 모든 이성적인 기반을 제거하고 유신론자들이 믿음에서 떠나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지적인 것처럼 들리는’ 신무신론자들의 언변에 겁먹지 않고, 조목조목 따져 그들의 한계와 맹점을 드러낸다. 동시에 회의론자였던 한 사람에게 일어난 인생의 변화를 조명함으로써, 무신론이 온 세상의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시대에 분명히 살아 역사하는 예수를 증거하고 있다.
조쉬 맥도웰은 그리스도인들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그리스도인들을 조롱했고, 모욕했으며, 철저한 연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주장들이 틀렸음을 입증함으로써 그들과 싸우기로 결정한다. 그러다가 마침내 그는 예수가 단순히 1세기에 살았던 히브리 목수가 아니라 참된 하나님임을 발견한다. 뿐만 아니라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나서 그는 삶의 실제적 변화를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은 한 회의론자의 회심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에 찾아오시는 그림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맹목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지 ‧ 정 ‧ 의 모든 측면에서 균형 잡힌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예수를 부인하기 위해 시작한 조사였기에 저자의 예수 추적은 더없이 논리적이고 세밀하며, 그가 찾은 증거 자료 역시 풍부하고 설득력 있다.
당신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이스라엘 역사에 나오는 성인인가? 아니면 좋은 말을 많이 한 도덕 선생이나 선지자인가? 기독교는 신화나 몽상가가 추구하는 공상이 아니고, 순진한 사람들을 속이는 거짓말이 아니다. 기독교는 하나의 체제나 심리적인 현상이 아니다. 예수는 종교가 아니다.
예수는 바위처럼 단단한 진리이다.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를 받아들일 때, 조쉬 맥도웰이 그랬던 것처럼 ‘나는 누구인가, 내가 존재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내 인생의 목적지는 어디인가’라는 의문에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이마다 오늘 우리 삶에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새롭게 만나게 될 것이다.

3,000 → 2,7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

다 빈치 코드,

다빈치코드 그 허구의 실체를 밝힌다

과연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허구인가?

 

다 빈치 코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기독교의 기원과 주장에 대해 궁금해 하며 그에 대한 답을 구하고 있다. 만일 당신이 다 빈치 코드를 보았다면 함께 이야기해 보자. 무엇이 진실인가를...

 

-막달라 마리아는 정말 예수와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는가?

-교회는 자신의 신성에 대한 예수님의 주장을 은폐, 조작하였는가?

-우리가 가진 성경은 믿을 만한가?

-예수는 정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는가?

 

이 책은 다 빈치코드가 제기한 이슈와 주장들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는 세 명의 가상인물을 설정하고 그들의 대화를 통해 진정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기독교에 회의적이거나 관심 있는 사람들, 특히 예수님을 만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신앙은 ‘저절로’ 다음 세대에 흘러가지 않는다.
바로 알고, 적극적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물려주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이 무슨 의미인지, 정말로 믿을 만한 것인지 스스로도 확신이 없어 가족과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철저한 성경적 관점과 깊은 영성, 광범위한 신학적 통찰, 저자 자신의 삶의 증언과 주위 실례 등을 통해 기독교의 열두 가지 핵심 진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하나님의 불변의 진리를 삶의 모든 영역에 뿌리내리게 하라!

총칼 든 전쟁보다 더 치열한 ‘세계관 전쟁’ 시대!
‘절대 진리’를 부정하는 포스트모던 문화에 과감히 맞서다.

기독교 세계관을 기르고, 그 세계관에 따라 살고, 다음 세대에 잘 전해주는 것은 몇몇 신앙심 깊은 사람들만의 꿈이 아니라, 모든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다. 그 사명을 일깨워 주고, 격려해 주고, 사명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책이 출간됐다. 냉철한 회의론자였던 대학생 시절, 예수를 부인하기 위해 시작한 순례의 여정 끝에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열혈한 전도자로 쓰임 받고 있는 조쉬 맥도웰과 그의 아들 션 맥도웰이 함께 쓴 「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왜 믿는지도 잘 모른 채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다는 포스트모던 문화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다. 진리는 상대적인 것이라는 의식이 우리 사회 전반에 팽배하다. ‘절대 진리’가 있다고 올곧게 말했다가는 융통성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혀 따돌림을 당하는 세상이다.
하지만 ‘절대 진리’의 실재를 주장하는 것은 과연 사람들과의 조화를 깨려는 이기적인 태도일까? 기독교는 비신자들의 비난을 받기 마땅한, 자기말만 옳다고 외치는 고집불통들이 모인 집단인가? 이 책은 온 우주가 유일하신 하나님의 법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음을 분명하게 밝힌다. 그리고 진리 그 자체이신 하나님과 그분이 세우신 질서에 대해 알려 줌으로써, 악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거짓 진리’에 타협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진리를 따라 걸어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준다.


세계관을 분별하라!
모든 교회와 믿음의 가정 필독서!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어요. 하지만 어찌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문화에 우리 애들을 빼앗기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앙 있는 부모에게도 자녀를 키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예나 지금이나 마음처럼 되지 않는 자녀 양육에 목 놓아 울고 싶은 부모들이 많다. 또한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몰라 매일매일 고민만 하고 있는 부모들도 있다. 이 책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성경적 세계관으로, 믿음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실제적 지침서이다.
더불어 이 책은 제자훈련을 맡고 있는 사역자 및 교회 리더들, 가족이나 지인들을 전도하고 싶은 성도들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세상 가운데, 또 성도들에게 당당하게 선포하고 가르쳐야 할 목회자와 예비 목회자들, 또 자라나는 다음 세대에게의 영성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회 유년주일학교 및 중고등부, 청년부 담당 사역자들이 두고두고 펼쳐봐야 할 책이기도 하다. 또한 교회 다닌 지 오래됐지만 혹시나 누가 교회에 왜 다니는지, 예수님에 대해, 기독교에 대해 물을까봐 조마조마한 이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 원죄의 문제, 그리스도의 대속, 이신칭의(以信稱義), 삼위일체, 교회, 하나님 나라 등 기독교 신앙의 기초를 형성하는 열두 가지 진리를 다루고, 이 진리들을 뒷받침하는 분명한 증거를 보여 준다. 또한 각 진리가 어떻게 우리가 살면서 세상에서 만나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성도들에게 기쁨과 삶의 의미를 주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하나님과 다른 이들과의 관계에서 이 진리들을 실천하는 법, 각 진리를 가족들과 주변 세상에 전해주는 법도 소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이 이성적인 관점에서 논하고 증명해야 할 세계관이 아님을 강조한다. 기독교는 반드시 관계의 변화, 즉 삶의 변화로 이어지기 마련이고,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는 게 이 책의 기본 전제이다. 이런 맥락에서 저자들이 기독교의 ‘절대 진리’들과 관련한 자신들의 체험을 책에 솔직하게 밝혀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많은 주위 실제 사례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기독교 교리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기독교 진리가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금은 고통과 죄, 상심, 전쟁과 죽음이 판을 치는 무시무시한 세상이다. 하지만 이 세상의 악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두려워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이신 하나님을 힘써 알자!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자녀들에게, 인생의 후배들에게 말과 행동으로, 삶으로 전하자!

이 시대 청춘들의 지적 욕구를 응원한다!
스토리가 있는, 캐주얼 변증서


우리가 열심히 고백하는 그 신앙의 증거를, 우리는 그 믿음만큼이나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을까? 무신론자 친구에게 성경을, 예수를, 부활을 무엇이라 설명하고 증명할 것인가? 이 책은 지적 욕구가 강한 이 시대 청춘들에게 감정이 아닌 이성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제대로 보여 주는 책이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그 믿음이 정말로 진짜라면, 우리는 그 증거를 바로 알고 떳떳이 증명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당신이 고민하던 기독교에 대한 허심탄회한 질문과 답들을 즐겁게, 깊이 있게 이야기한다. 한 편의 청춘드라마와도 같이 흥미진진한 그들의 이야기들 속에서 ‘진짜’와 ‘진리’가 담긴 기독교에 대한 제대로 된 변증을 만나 보자.

▶ 출판사 서평

“잘 들어, 이건 진짜니까”
감정에 휩쓸린 맹신을 거부하고, 확실한 증거를 요구하는 청춘들에게


그가 돌변했다. 모태신앙 출신에,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신앙생활로 유명하던 그가 말이다. 각종 모임과 집회에서 슬슬 보이지 않더니 급기야 예배에 불참하기에 이르렀다.
사건의 전모는 이렇다. 대학교에서 문서비평학 수업을 듣다가 멘붕에 빠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변의 진리라면서 왜 성경 사본들에 그렇게 많은 차이점이 존재하는지. 예수가 신의 아들이라는 건 접어 두고라도, 그가 정말 역사적으로 존재했는지, 그 증거는 무엇인지. 무슨 근거로 예수가 부활했다고 믿는 건지. 이 모든 게 거대한 음모론은 아닌지….
멘토인 교회 목사는 그의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질문들을 일축하며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붙들라’는 뻔한 대답만 늘어놓을 뿐이다. 끊임없이 떠오르는 질문들에 납득할 만한 답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급기야 자신을 ‘불가지론자’로 규정하고 기독교 신앙을 버리기로 결심한다.

자, 지금 그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뭘까? 신앙을 회복하도록 간구하는 열정적인 기도, 글쎄…. 그는 지금 그럴듯하고 명쾌한 설명이 듣고 싶을 뿐이다.

<청춘을 위한 기독교 변증>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닉 외에 여러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각자 여러 분야에서 기독교 신앙을 의심하고 있다. 역사학을 전공하는 스콧은 역사 문헌들을 뒤져 가며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한 인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혈안이 되어 있다. 어릴 적 다니던 교회에서 상처를 받은 안드레아는 ‘기독교를 믿을 수 없는 이유’만을 찾아다닌다. 의예과인 브렛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사건을 의학적 관점에서 조사하기 위해 도서관에 죽치고 앉아 있다. 패셔니스타에다 새침떼기 로렌은 기독교인들의 편협함이 못마땅하여 끊임없이 딴죽을 건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의문을 묻어 두려 하지 않고 그것에 솔직하게 직면하여 본격적으로 진리를 탐구해 나간다는 것. 달리 청춘이겠는가.

자신의 믿음과 확신의 근거를 파헤쳐 나가며 진리를 찾고자 하는 그들은 오늘날 이 시대 청춘들과 다르지 않다.
<청춘을 위한 기독교 변증>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시즌 1에서는 성경이 역사적으로 신뢰할 만한 문헌인지, 시즌 2에서는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 인물이었는지, 시즌 3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실제로 일어났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시즌 1, 2, 3은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어 있으며, 기독교의 주장을 집중 해부하기 위해 고대 문헌에서부터 최신 유튜브 영상까지 다양한 자료들이 동원된다. 따라서 허구의 등장인물들과 구별하기 위해 실존 인물들은 따로 별색으로 구분한 점이 눈에 띈다.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묵직해질 때쯤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깨알 같은 일러스트도 잔잔한 재미를 더한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전 세계에서 3,500권 이상의 책이 판매된,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 조쉬 맥도웰과 그의 아들 션 맥도웰이 공동으로 저술한 성경공부에 대한 지침서.

이 책은 성경이 쓰여진 중요한 목적과 구체적인 성경공부 방법을 제시함으로 실제적으로
성경을 경험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신비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성경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성경을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를 제시해 주고 있는 책이다.

▒ 독자대상
- 성경을 스스로 공부하는 원리를 알기 원하는 성도
- 평신도에게 성경공부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은 목회자
60,000 → 54,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0
조쉬 맥도웰
지난 30여 년간 대학생선교회의 강사로 세계 84개국 700개 이상의 캠퍼스에서 7백 만 명의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설교자이다. 현재 CCC와 협력하는 Josh McDowell Ministry의 대표이며 아내 도티와 함께 텍사스 주 달라스에서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쉬 맥도웰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7,500원→6,750원
조쉬 맥도웰,션 맥도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500원→8,550원
조쉬 맥도웰 / 순출판사
가격: 3,000원→2,700원
조쉬 맥도웰,션 맥도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3,000원→20,700원
조쉬 맥도웰,데이브 스테럿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5,000원→13,500원
조쉬 맥도웰,션 맥도웰 / 순출판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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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조쉬 맥도웰 저서 세트(전6권)
저자조쉬 맥도웰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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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4-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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