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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수웅,박판기,우수명,이영숙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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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자녀양육으로 우리 자녀를 복된 자녀,
믿음의 자녀로 성장시키십시오!


홍정길, 이동원, 강준민 목사, 김철민 대표 추천!!
『우리... 사랑할까요?』『우리, 결혼했어요!』에 이은 박수웅 장로의 가정사역 시리즈 완결편


[개요]

자녀 교육은 가르침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성경적 자녀양육으로 우리 가정을 명문 가정으로 세우십시오.
부모가 청지기 의식을 회복할 때, 자녀의 잠재 능력이 발휘됩니다.

『우리... 사랑할까요?』『우리, 결혼했어요!』에 이은 『우리, 엄마아빠 됐어요!』는 가정사역자인 박수웅 장로의 역작으로 오랜 시간 가정과 청소년 상담 사역을 통해 접해온 다양한 사례들을 기초로 자녀를 양육하며 맞닿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전하고 있다.

총 5개의 파트로 분류된 <우리, 엄마아빠 됐어요!>는 성경적 자녀양육법, 부모의 청지기 의식 회복, 자녀의 진로와 결혼 문제 등 자녀양육에 필요한 실질적인 부분들이 저자의 가정사를 통해 보다 진솔하고 이해하기 쉽게 담겨져 있다.

각 장을 마무리하는 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자녀양육의 노하우를 담고 있어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이전 책들과 같이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더해 독자가 조금 더 쉽게 상황들을 이해하고, 접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타깃]
- 결혼을 앞둔 남녀 커플
-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아빠
- 자녀를 둔 학부형
- 자녀교육 및 가정사역에 관심을 가진 평신도, 사역자,
 
[독자의 Needs]
- 성경적 자녀교육법을 제공받는다.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점검하고 훈련 받음으로 자녀와의 관계 회복에 도움을 받는다.
- 올바른 자녀관을 통해 자녀에 대한 비전을 정립한다.
- 다양한 실례를 통해 직접적인 TIP를 제공받는다.

[프롤로그]

완성되지 않은 자녀 교육서
「우리, 사랑할까요」와 「우리, 결혼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이 무엇일까요? 바로「우리, 엄마 아빠 됐어요」입니다.
근 40년간의 결혼생활 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부부에게 1녀 2남을 주셨습니다. 이는 제가 결혼 전 꿈꾸고 기도하던 자녀의 수입니다.
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 그릇이 작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2녀 3남은 구했어여 했는데…’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그만큼 자녀는 하나님의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그의 상급이며, 또한 장사의 수중의 화살(시 127:3-4)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실제로 세 자녀를 보면, 제가 그들을 통해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그들을 키웠다기보다는 그들이 저를 키웠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첫딸의 반항과 아픔을 통해 저는 낮아졌고, 저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들들의 성장하는 모습 속에서 저는 정직성(integrity)과 단순함(simplicity)을 지금도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큰 축복을 어찌 저만 누릴 수 있겠습니까? 기쁨과 축복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는 말처럼, 제 부족한 자녀교육의 여정을 통해 다른 가정이 조금이나마 세워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동안 ‘자녀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나눴던 말씀과 세 아이를 키웠던 경험담, 성경을 통해 묵상했던 자녀교육의 원리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자녀교육에 관한 한 특별한 열정이 있는 민족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미 출판된 엄청난 양의 자녀교육서들은 그런 열정을 증거해 줍니다. 그런 세상에서 제가 굳이 또 한 권의 자녀교육서를 내놓는 이유는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 육아기나 성장기 같은 특정 시기에 관한 자녀교육서는 많지만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는 성경 말씀을 따라 자녀의 어린 시절뿐 아니라 결혼생활, 그리고 인생을 경영하고 관리하는 비법에 이르기까지, 부모로서 자녀에게 마땅히 가르치고 심어 줘야 할 내용을 다룬 책들은 찾아보기 힘든 까닭입니다. 즉, 이 책은 제 자녀들의 어린 시절부터 직장생활, 결혼생활에 이르기까지의 보고서이며, 앞으로 그들 인생을 비전 있게 경영하라는 계획서이기도 합니다. 말하자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자녀교육서인 셈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지금도 제 아이들에 관한 자녀교육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사회적인 명성을 얻는 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구원의 완성을 향해 아직도 나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통해 우리 가문이 기독교 명문 가문으로 자자손손 세워져 가야 하기에 부모는 자녀들에게 때에 맞는 가르침을 심어 줘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이 부모로서 자녀에게 물려줄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나누기 위해 저는 세 자녀의 소위 성공 스토리뿐 아니라, 부모로서 실수하고 실패했던 교육 내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실었습니다. 세상의 많은 가정들이 이 이야기를 디딤돌 삼아 기독교 명문 가정으로 세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제가 아니라 제 세 자녀입니다. 저와 아내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세 자녀야말로 이 책 내용의 주인공들이기에 책 출간에 부쳐 그들에게 먼저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저와 한마음을 품고 자녀를 양육하고, 때로는 자녀교육에 관한 제 무지와 약함을 완벽하게 보완해 준 제 사랑하는 아내 역시 이 책의 공동 저자이기에 고마운 마음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원고 한 장 한 장의 가치를 발견해 주며 기도로 책을 만드는 두란노서원 편집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경의 진리 안에서 많은 가정이 세워지길 소망하는 그분들의 수고와 기도가 없었다면 이 책은 나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오늘의 제가 있도록 저를 양육해 주신 저희 부모님과, 이 가정을 태초부터 계획하사 세워 주시고 또 계속해서 세워 가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려드립니다.

[본문내용]
- 성경에서만 유독 꼬집어 말씀하는 자녀교육의 첫걸음이자 부모교육의 핵심적인 과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죄의 뿌리’를 보는 일입니다. 더 나아가 죄의 뿌리를 잘라내는 일입니다. 그래야 ‘가계에 흐르는 죄의 뿌리가 끊기고 진정한 축복의 교육이 부모로부터 내 자녀들에게까지 흐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모의 생활습관을 고치라는 단순한 의미를 넘어서 부모의 부모로부터 이어졌던 영적인 쓴 뿌리가 무엇인지를 알고 내 대에서 그것을 ‘믿음’으로 끊어야만 진정한 자녀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 공부를 하지 않은 부모는 오직 ‘자기 뜻대로’ 무식하게 자녀들을 키웁니다. 하나님께서 아이에게 심어주신 재능과 성품과 기질적 특성을 공부하지 않았기에 아이에게 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지 못합니다. “내가 못다 한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운동에 소질 있는 아이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고, “내가 못다 한 의사의 꿈”을 펼치기 위해 주사 맞는 것도 겁내하는 아이에게 의학도의 길을 가게 합니다. 아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알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야말로 내 자녀이기에 내 품 안에서, 내 뜻대로 키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아이들은 독수리로 자라지 못하고 병아리로 성장하게 됩니다.

- 사람은 누구나 고난을 만납니다. 우리 자녀들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아무리 부모가 최선의 방패막이가 되어준다 해도 자녀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야 하는 고난과 역경이 수도 없이 찾아옵니다. 그럴 가능성은 100퍼센트입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줘야 할 중요한 유산은 쓰면 없어져버릴 유형의 물질이 아니라 아무리 써도 사라지지 않을 무형의 ‘정신력’입니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일수록 고난을 축복으로 바꿀 가능성이 크지만, 정신력이 약하면 아무리 많은 유산을 물려받았다 해도 작은 고난 앞에서 그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 부모가 어려서부터 성경말씀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자존감과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하나님말씀인 성경만큼 내가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동의할 수 있는 근거를 뿌리 깊게 제공해 주는 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누구시며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머리로도 깨닫게 할 뿐 아니라 마음으로도 느끼게 하는 희한하고도 특별한 책입니다. 지식을 자라게 할 뿐 아니라 정서와 영혼을 성숙시키는 유일한 책입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읽어주면 아이의 정서 속에 있는 불안, 우울, 두려움, 걱정, 근심 등의 부정적 감정이 떠나가고, 기쁨, 감격, 평안, 사랑, 온유 등의 긍정적 감정이 심겨집니다.

-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와 조금 다르게 반응한다고 해서 다른 아이 기준으로 내 자녀를 정죄하고 비난한다면 이 아이의 정서는 건강한 옥토가 될 수가 없습니다.

- 자녀들은 ‘섬김’에 대해 눈을 뜨면 ‘관계’를 배울 수 있습니다. 특별히 고난중에 처한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줄 때 우리 자녀들은 관계의 깊이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사람들의 필요를 읽을 줄 알고, 적절한 타이밍에 그 필요를 채워줄 줄 아는 능력, 그것이 바로 관계력의 출발 지점입니다.

- 부모는 모든 면에서 자녀교육의 모델입니다. ‘부모의 삶’은 자녀가 학습하는 장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인위적으로 관계력을 키워주려 하기 이전에 좋은 인간관계의 모습들을 손수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성경은 출세하고, 돈 잘 벌기 위한 목적으로 우리 자녀들을 지도하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의 안목과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멀리할 것을 강조합니다. 그 대신 우리 자녀들을 세상의 ‘빛과소금’으로 키워서 영향력 있는 삶을 살게 하도록 이끕니다. 하나님나라와 의를 위해 살 사람, 믿음의 영향력으로 머리가 될 사람, 사랑으로 세상을 녹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사람을 키우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자녀교육의 목표라는 것입니다.

- 대화는 절대적으로 눈높이를 낮춰야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경험해 보지 못한 어른의 세계를 이해할 수 없지만, 부모는 지나온 시절의 눈높이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물론 문화적 차이, 세대 차이는 있지만 그 역시 대화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극복 가능합니다. 유교적 권위주의를 버리고 아이의 마음으로 내려가 함께 공감해 주고 함께 고민해 주는 마음만 있다면 대화의 물꼬는 얼마든지 트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아이들을 키워보면 모든 아이들의 개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인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집중어린 관심과 사랑을 받을 때 가장 기뻐하고, 부모의 무관심과 애정결핍 속에 자랄 때 가장 슬퍼한다는 사실입니다. 내성적인 아이든 외향적인 아이든, 모든 아이들은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그것도 진심어리고 격려어린 사랑을 원합니다. 부모가 그런 사랑을 보내줄 때 아이들의 정서는 건강하게 자라며, 막혔던 대화 또한 실타래처럼 잘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 부모는 디딤돌(stepstone)이 되어서 자녀가 더욱 성장하고 지도자의 위치에 오르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이 디딤돌이 되는 대신 걸림돌이 되는 수가 있으니 부모는 더욱 배우고 성장해야 합니다. 당신은 디딤돌입니까? 아니면 걸림돌입니까?

- 부모란 누구입니까? 부모는 자녀에게 청지기요 카운슬러입니다. 자녀의 자기계발을 도울 의무와 책임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의무는 내 배 아파 낳은 자식에게뿐만 아니라 내 자식의 배우자를 향해서도 시행해야 합니다. 자녀의 배우자는 내 가슴에서 사랑으로 낳은 자식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사랑만 있으면 고부관계도 쉽게 풀립니다. 며느리를 내 딸로 여기고, 사위를 내 아들로 여긴다면 갈등의 골은 쉽게 메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자녀의 진정한 성공은 ‘행복한 가정’ ‘거룩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그러려면 부모인 우리가 자녀의 배우자를 내 자식처럼 계발시켜 주고, 품어줘야 합니다. 부모인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자녀의 결혼은 완료형이 아니라 진행형”으로써, 더 좋은 모습으로 계속 발전해 간다는 사실을 자녀들의 가정 속에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가정을 세우신 목적, 그것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거룩’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가정이 존재한다 믿습니다. 그러나 가정의 궁극적인 존재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행복은 거룩을 위해 나아갈 때 주어지는 선물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셔서 가정을 이루게 하실 때 한 사람은 영적인 ‘돕는 배필’로, 한 사람은 ‘여자의 머리’로 그 역할을 주시면서, 두 사람이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실 뿐 아니라, 한 몸을 이룬 채 가정의 머리되신 주님을 온전하게 바라보도록 이끄셨다는 창세기 말씀을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즉, 가정의 존재 이유는 머리되신 주님과 ‘하나됨’을 이루는 데 있는데, 그 하나됨이 바로 ‘거룩’이라는 것입니다.

- 부모인 내가 어떤 믿음으로 살고, 어떤 믿음으로 자녀들을 교육하느냐에 따라 후손들의 가정이 달라집니다. 내가 “마땅히 행할 바를 자녀들에게 가르치면” 자녀들은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여” 그 자녀들에게 또 “마땅히 행할 바를 가르치는” 일들이 이어집니다. 내가 믿음의 조상으로 서서 자녀들을 교육할 때, 바로 나로부터 기독교 명문가정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당신을 부르셨고 당신의 가정을 부르셨습니다. 내가 곧 기독교 명문가정의 조상이 되길 하나님께서는 원하고 계십니다.

- 세상은 변하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리를 발견하고 진리를 따라 꿈꾸는 자녀, 하나님의 섭리를 보면서 미래를 경영하는 자녀들이 반드시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부모인 우리는 바로 그런 주인공들을 키워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그런 막중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자녀에게 본이 되고,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들로 키워낼 멘토 역할을 하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그런 엄마, 아빠로 부름받은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우리의 이름이 바로 “엄마, 아빠”인 것입니다.

우리 아이의 신앙과 성품이 변화되는 힘!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도 성품 좋은 믿음의 자녀로 가르치는 성경적 삶의 원리

성경적 삶의 원리를 통해 자녀의 관점과 태도가 근본적으로 변화되고 좋은 성품을 가진 믿음의 자녀로 키우는 성품교육서.
이 책은 고집부리고 떼쓰는 거친 성품의 자녀도 성경적 원리인 지혜와 명철을 통해 자녀의 관점과 생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말과 행동과 태도가 달라지는 좋은 성품의 아이로 가르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 부모의 생각이 바뀌고 자녀의 성품이 변화되면서 믿음이 성숙해지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자녀로 키울 수 있는지 실제적으로 제시해준다.

자녀의 성품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려면?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성품교육이나 인성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헌데 자녀의 성품이라는 게 관련된 몇 권의 책을 읽힌다고 변화되는 것이 아니고, 훈련한다고 쉽게 바뀌는 것도 아니다. 성경에 근거해 자녀를 가르치고 성품교육을 한다 해도 가르칠 때뿐임을 경험한 부모들이 많다. 그래서 열심으로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에는 그 열정이 식어버리고 만다. 또한 자녀들의 변화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다. 이는 자녀들의 태도만 바꾸려고 하거나 옳고 그른 것만 강요하다보니 본질적인 문제를 놓치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좋은 성품의 자녀로 키우길 원한다면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해결책으로 성경적 삶의 원리를 통해 태도를 바꾸기 이전에 내면에 숨겨져 있는 본질적인 문제를 바라보게 하고, 내면으로부터의 변화가 일어나게 만들라고 제안한다. 성경적 삶의 원리는 지혜와 명철인데, 지혜는 하나님의 관점과 생각으로 바라보는 것이며, 명철은 하나님께 반응하는 삶을 통해 경험으로 깨닫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지혜와 명철은 자녀가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하고, 생각과 품성이 바뀌고 삶의 태도와 말과 행동이 달라지도록 한다. 이렇게 하나님의 관점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게 될 때 자녀들이 경청, 순종, 감사, 겸손, 용서 등 구체적인 품성의 변화가 이어지게 된다. 나아가 자녀가 삶의 문제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게 되면서 긍정적인 자아상과 관계를 맺게 되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자녀로 성숙해진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녀를 부모에게 맡기셨다

왜 자녀들에게 인성교육을 하고 성품을 가르치는 데도 바뀌지 않을까? 그 원인의 중심에는 부모가 있다. 즉 자녀가 바뀌려면 먼저 부모가 변화되어야 한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며, 또한 자녀들을 부모를 닮아가기 때문이다. 즉 자녀들의 태도와 성품을 변화시키려고 하기 전에 부모의 관점과 태도가 바뀌어야만 한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배우자와 자녀들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변화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부모의 모습은 자녀들이 커서 이루게 될 새 가정에 고스란히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먼저 부모가 배우자와 자녀들이 하나님의 선물이며, 가정은 자녀들을 온전히 양육하기 위한 하나님의 디자인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성품교육이 시작된다. 가정에 대한 부모의 관점이 바뀌게 되면 행동도 달라지게 되고, 이는 곧 자녀의 변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자녀는 부모가 마음을 지키고 살아가는 만큼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게 되며, 가족 안에는 성경적 품성 문화가 열매를 맺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자녀로 키우려면?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좋은 성품의 아이가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지혜와 하나님께 반응하는 삶인 명철을 통해 관점과 태도를 바꾸고 자녀들에게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말해주고 있다.
먼저 1장에는 우리의 자녀들을 양육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가정을 디자인하셨다는 것과 자녀의 성품이 변화되기 전에 부모의 관점과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가정은 만남이 시작되는 곳이자 관계를 배워가는 축복의 장소다. 가정 안에서 배우게 되는 관계의 기술은 자녀들이 앞으로 만나게 될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또한 부모의 역할과 사랑을 배워서 미래의 또 다른 건강한 가정을 준비하게 된다. 그래서 먼저는 가정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어야 하고, 부모부터 배우자와 자녀에 대한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장은 자녀는 부모에게 속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속한 자이며, 또 어떻게 하나님의 생각을 닮아가는 자녀가 될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우리의 자녀들은 하나님 앞에서 존귀한 존재이며,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자신의 참된 소망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자녀가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관점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긍정적으로 반응할 때 하나님을 닮아가게 된다. 무엇보다 자녀가 꼭 배워야 할 것은 자신의 권위를 세우면서 고집을 부리던 모습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러한 자녀가 하나님께 속한 자이며, 하나님의 생각을 닮아가는 자녀다.
3장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자녀가 곧 하나님의 비전을 품은 자녀라고 말하고 있다. 좋은 성품의 자녀는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사람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하나님과의 관계도 열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은 용서의 키를 통해 막혔던 관계를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용서는 끊임없이 자신을 내려놓는 일이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즉 우리의 자녀가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되는 소유권과 용서하지 않으려는 고집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비전의 자녀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주요 포인트
- 성경 속 인물들의 삶에서 드러난 생각과 태도를 통해 성품에 대한 통찰을 밝혀주고, 오늘날 자녀 성품교육에서 어떻게 신앙적 접근을 할 수 있는지 실제적으로 보여주는 책
- 자녀의 성품과 신앙이 변화되기 전에 자녀의 거울인 부모의 관점과 태도가 변화되어야 함을 전제하면서 행복하게 가정 모두가 함께 변화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
- 고집부리고 떼쓰는 아이들의 심리를 읽어내고 성경적인 관점에서 자녀들을 이해하면서 소리치거나 화내지 않고 가르치는 법 제시
- 10년 가까이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성품교육을 해온 저자가 자녀들을 대하는 대화식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배우는 성품훈련 지침서

이 책의 독자

• 아이가 좋은 신앙과 품성으로 키우길 원하는 유초등 자녀의 부모
• 가르치는 학생들을 사회성과 인성이 고른 품성리더십으로 양육하고픈 기독교사
• 기독교적 품성교육을 하려는 교회 주일학교, 기독교학교, 유치원 등의 교사 및 목회자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성적’이 아니라 ‘성품’이다!

- 아이의 성공 DNA를 깨우는 성품 훈련의 노하우 대공개
- 사교육비 때문에 허리가 휜다? 성품 훈련이 학원비를 줄인다!

“명문대에 보내려면 성품을 키워라.
이제 공부만 잘해서는 명문대에 갈 수 없다!”
: 2014년 서울대 수시 모집부터 전공 적성과 인성 면접으로 학생 선발!

▒출판사 도서 소개

교육에는 ‘정답’이 없다? 하지만 ‘해답’은 있다!
자녀 교육의 해답을 제대로 제시하는 필독서!

모든 부모가 교육 전문가의 수준(?)에 이르렀고, 사교육비가 나라 예산의 10%가 넘을 만큼 자녀 교육에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하는 나라.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하지만 공들인 것에 비해 그 열매는 보잘것없다. 게다가 힘겹게 공부하여 각 분야의 지도자가 된 인재들조차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 우리 사회의 슬픈 자화상이기도 하다.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까? 코칭과 리더십 전문가인 저자는 그 원인을 ‘성품 부재’라고 진단하며,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품 훈련’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1. 성품에 대한 선입견, 제발 오해하지 마!
성품은 단지 성격이 좋고 나쁨을 뜻하는 말이 아니다. 도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도 아니다. 성품은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그 사람이 속한 공동체, 넓게는 전 세계에 걸쳐 영향력을 끼치는 강력한 도구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품이 학교 교육과 무관하다고 오해한다. 하지만 성품 훈련을 받은 아이들이 학업 성취도가 높다는 것은 연구를 통해 이미 증명되었고, 우리나라의 교육 과정과 입시 전형에서도 성품을 바탕으로 한 인성 부분이 강화되고 있다. 예전에는 자녀를 명문대에 들여보내기 위해서 학원에 보내고 과외를 시켰지만, 이제는 어릴 때부터 성품 교육을 해야 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2. 글로벌 리더의 자질, 24가지 성품을 갖추라
하루가 멀다 하고 수많은 교육 이론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대로 하지 않으면 마치 내 아이만 시대에 뒤처질 것 같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겨져 있다. 그 많은 교육 이론들 중 상당수가 사교육 회사에서 자신들의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과대 포장되었다는 점이다. 이렇게 모든 것이 상업적으로 변질되는 상황 속에서도 저자는 “한국에서 세계적인 리더를 키운다!”는 신념으로 오랜 시간 성품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8가지 의식의 단계와 24가지 성품’이라는 독창적인 이론을 정립했으며, 실제 교육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보게 되었다. 이 책에는 성품 훈련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가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성품 훈련을 해 나간다면 당신의 자녀는 유대인을 능가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것이며, 학업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보일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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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곧 성품이다!

돌아서면 항상 후회하는 당신의 말
당신의 말에는 ‘성품’이 빠졌다!


‘스피치’ 능력이 곧 개인의 업무능력과 인간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시대. 계약을 따내기 위해,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말하는 방법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시간과 돈을 쓰는 시대이다. 하지만 단순히 ‘잘 보이기 식’, ‘설득’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스피치 기술은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헤아리는 데에 매우 취약하다. 일회적인 설득은 가능할지라도 장기적으로 행복한 관계를 맺기는 어려우며, 상대를 배려하지 않아 말실수를 일으킨다. 당신은 어떠한가? 성과를 위해 ‘설득’만 하는 사람인가? 진심을 담은 대화로 성과와 관계, 모두를 얻는 사람인가?


좋은 성과와 행복한 관계,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성품대화법!


『이영숙 박사의 성품대화법』에서 30여 년 넘게 직장·학교·가정을 위한 성품대화 강의를 진행해 온 저자는 “좋은 성과와 행복한 관계를 모두 얻으려면 ‘좋은 성품의 태도’로 말해야 한다.”고 전한다. 성품대화란 ‘대화를 통해 한 사람의 생각, 감정, 행동에 영향을 끼쳐 더 좋은 성품으로 표현되도록 돕는 대화’(이영숙, 2009)이다. 나와 타인 모두에게 유익이 되도록 좋은 성품으로 가장 적당한 단어와 말투를 선택해야 진정성이 전해지며, 그래야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부담 없이 전할 수 있고, 이후의 관계도 도모할 수 있다.
저자는 “대화를 바꾸려면 가정에서의 대화 습관부터 달라져야 한다”며 가장 친밀한 관계인 가족에게 좋은 성품으로 말하는 습관을 길러야, 직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성품대화가 이뤄진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성품대화법’은 말을 통해 좋은 성품을 훈련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성품대화의 준비’, ‘성품대화의 기술’에는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요청하는 성품대화의 구체적 실행 방법이 담겨 있다. 다양한 예시와 함께 제시되어 직장·가정 등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다.
이 책을 읽은 후, 당신은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정색하거나, 억지로 미소 지으며 말하지 않아도 된다. 말에 성품의 향기를 담아 대화하라. 그러면 성과와 관계,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을 수 있다.

직장인과 전국 학부모들이 극찬한 성품대화법!

이영숙 박사는 최초로 ‘성품’이라는 단어를 교육에 접목하여 전 세대를 위한 성품교육인 ‘한국형 12성품교육’을 창시하고, 교육부가 인증한 우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고안했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선정한 인성교육 교재를 개발함으로써 대한민국 인성교육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이영숙 박사의 성품대화학교, 성품훈계학교, 성품이노베이션, 여성성품리더십스쿨, 아버지성품학교-파파스쿨 등은 자격증 과정을 이수한 전문 강사들을 통해 시도교육청과 지자체가 후원하는 학부모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개설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성품대화학교는 일반인·직장인·부모를 대상으로 좋은 성품의 대화를 실제적으로 가르치고 훈련하는 성품교육과정으로, 현재까지 서울특별시 남부교육지원청, 인천광역시 남부교육지원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공교육 현장, 기업계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인간관계 개선과 성과에 도움이 되는 ‘명강의’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박수웅
딸에겐 긍정의 삶을 제시한 ‘영원한 낙천주의자’로, 큰 아들에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마 6:33) ‘믿음의 멘토’로, 작은 아들에겐 ‘humble(겸손함, 검소함)’라는 단어처럼 청지기의 삶을 제시한 박수웅 장로. 그에게 부모란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보석을 소중히 보관해 놓은 보석함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를 귀하게 쓰임 받을 때까지 소중히 돌보아 주고, 때를 따라 아름다운 보석으로 빛날 수 있도록 품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안에서 아버지의 권위를 내세우기 보다는 신앙 안에서 자녀와 함께 자라가며, 믿음의 명문가정을 꿈꾸는 그가 『우리... 사랑할까요?』, 『우리, 결혼했어요!』에 이어 『우리, 엄마 아빠 됐어요!』를 통해 가정사역시리즈의 완결편을 선보였다. 마취과 전문의에서 상한영혼, 상한 가정을 치유하는 가정사역자 로 우리 곁에 다가온 그로부터 자녀교육의 핵심가치와 기독교 명문가정을 이뤄가는 비법소스를 배워보자. - 전남대 의대 졸업,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인턴, 군의관 복무 후 도미. - 뉴욕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마취과 수련의 과정, 디트로이트 Henry Hord Hospital 마취과 staff. - 1981년 3월 캘리포니아 Huntington Beach Hospital. - JAMA(전 세계 예수 대각성 운동) International Director. - KOSTA(Korean Student Abroad)강사. CCC 미주 지역 순회 강사. - 가정 사역의 대가답게 1년 12개월을 한국과 미국 전 세계를 돌며 가정생할세미나, 내적치유세미나, 청소년집회, 청년 대학생집회, 교회부흥집회 등을 인도. - 저서 『우리... 사랑할까요?』,『우리... 사랑할까요? Q&A』,『우리 결혼했어요!』『영원한 청년 박수웅의 자기경영』(두란노)가 있다.
박판기
박판기 목사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미국 리젠트 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결혼 후 가족과 함께 한국선교훈련원(GMTC)에서 선교사 재훈련을 받은 후 선교사 케어사역을 해왔다. 2000년부터 ‘코리아 크리스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3,000여 명의 해외선교사들의 필요를 채우는 사역을 하고 있다. 품성사역에 헌신해온 저자는 성경적 삶의 원리에 기초하여 사람을 세우는 품성훈련과 선교지원사역을 하는 ‘아름다운 품성의 땅’ 대표이자 ‘삶을 변화시키는 리더십 코칭(TLC)’ 전 과정을 이수한 코치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한국품성훈련원(CTI Korea)의 품성강사로 사역하면서 성경적 삶의 원리로 품성훈련, 선교사 재훈련, 부모교육, 교사훈련, 대화법 등을 가르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사역했던 아내 유태선 선교사 및 자녀 정은, 건우와 함께 2002년부터 홈스쿨링을 하고 있으며, 성경적 삶의 원리로 두 자녀를 양육하면서 품성을 가르치고 있다.
우수명

아시아코치센터(ACC)와 도서출판 NCD의 대표이다. 국제인증코치(PCC)로서 세계적인 리더를 키우는 것을 평생 소명으로 여기고 헌신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품 훈련을 위해 강사를 육성하며 다양한 책들을 저술하고 있다.
일본 상지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요코하마 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성품의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 《사랑 행복 여성 리더십》, 《부모 코칭》, 《청소년 꿈찾기 코칭》 등이 있고, 역서로는 《자녀를 성공시키려면 코치가 되라》, 《존 비비어의 관계》, 《존 비비어의 동행》 등이 있다. 아빠가 읽어 주는 그림책 《너는 기적이란다》, 《너는 사랑이란다》를 펴내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홈페이지 : www.asiacoach.co.kr (아시아코치센터)

 

이영숙

한국 최초로 ‘성품’이라는 단어를 교육에 접목하여 태아, 유아, 아동, 청소년, 청년, 부모, 직장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성품교육으로 평생교육과정을 고안한 ‘한국형 12성품교육론’의 창시자이다. 필자가 고안한 ‘한국형 12성품교육’은 교육부가 인증한 우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고, 필자가 만든 ‘한국형 12성품교육’ 연령별 교재는 서울시특별시교육청이 선정하는 인정도서로 승인되어 우리나라 초중고 국공립·사립학교의 교육현장에서 탁월한 인성교육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5년에 세운 사단법인 한국성품협회 좋은나무성품학교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이 지정하는 인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선정되어 ‘실천적 인성교육 생활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고,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이 지정하는 초중고 교원직무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학교폭력 및 자살, 왕따 방지를 위한 국가적 인성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전국의 700여 개 유아성품 전문교육기관과 시도교육청 및 국공립·사립학교에서 필자의 ‘한국형 12성품교육’프로그램들을 사용하여, 학생-교사-부모들이 좋은 성품으로 변화된 사례들이 학계에서 효과검증과 연구논문으로 발표되었다.
이영숙 박사는 세상의 문화 속에 ‘좋은 성품’을 탁월한 교육으로 풀어내어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고, 나아가 ‘한 마음 품기’통일교육으로 통일을 위한 좋은 성품의 문화적 접근을 제시한다.


· 한국성품학회 학회장 | 건양대학교 대학원 치유선교학과 교수
· (사)한국성품협회 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 | 굿트리브릿지NGO 회장
· 2014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세종도서) 『인성을 가르치는 학교 만들기』 선정
· 2013 교육부장관상 수상–우수 인성교육 프로그램 선정
· 2011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혁신교육문화부문 수상
· 2008 보건복지가족부장관 감사장–저출산 극복 프로젝트 ‘아이가 미래다’ 공헌
· 청와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시도교육청, 초중고 및 대학교 명사초청 강연
· 교육부,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산하 성품교육 세미나 주강사
· EBS, KBS, MBC, SBS 성품교육 전문가로 출연
· 조선일보 칼럼니스트, 경기신문 오피니언 칼럼니스트로 활동
· 단국대학교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 아주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대표저서

· 「MBC와 함께한 이영숙 박사의 인성솔루션, 성품 ON」
· 「인성을 가르치는 학교 만들기」
· 「한국형 12성품교육론」
· 「여성성품 리더십」
· 「성품, 향기 되어 날다」
· 「이영숙 박사가 들려주는 성품태교동화」
· 「성품양육 바이블」
· 「창의로운 인성을 키우는 성품 이야기-행복을 만드는 성품」
·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한 마디」
·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자녀훈계법」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 「이제는 성품입니다」
· 「0~3세 교육 평생 간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수웅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박판기 / 위즈덤하우스
가격: 11,000원→10,450원
우수명 / 아시아코치센터
가격: 12,000원→10,800원
이영숙 / 좋은나무성품학교
가격: 14,000원→12,6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자녀 성품 양육서 베스트 세트 (전4권)
저자박수웅,박판기,우수명,이영숙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12-0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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