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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신앙고백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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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혜영,서정희,박탐희, 그 외 3명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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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said Love is……

                 feat. 정선희, 빅뱅 태양, 신애라, 정은아, 유지태

《오늘 더 사랑해》는 션 · 정혜영 부부가 자신들의 미니홈피에 올렸던 내용을 토대로 엮은 포토 에세이집. 나눔을 생활화하고 있는 두 사람의 일상을 통해 사랑과 행복은 가졌기에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작은 것에 기쁨을 느끼는 것임을 전한다.

이 책에는 션 · 정혜영 부부가 그동안 언론과 미니홈피에 공개하지 않았던 편지, 이들 부부만의 특별한 육아법, 삶에 대한 진실한 묵상, 두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들의 일상이 사진과 함께 담겨 있다. 사진들은 대부분 아빠 션과 엄마 정혜영이 틈틈이 촬영한 것들이다. 힙합 그룹 지누션의 멤버인 저자의 특징을 살려 책으로서는 최초로 힙합용어로 각 장 제목을 구성하고, 음악에서 사용되는 피처링 기법을 도입했다. 션, 정혜영 부부의 지인들(정선희, 빅뱅 태양, 신애라, 정은아, 유지태)이 평소 이들 부부를 보면서 느꼈던 진심 어린 감정을 정성스레 써 준 피처링 멘트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해 준다.

이 책에서 맛볼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은 화려한 연예인으로서가 아닌 엄마로서, 일반인으로서 아내 정혜영의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엄마의 모습, 태어날 아이를 위해 직접 만든 이불과 인형, 성경을 일독하며 태교한 글, 첫딸 하음이 생일에 만든 케이크, 그리고 시어머니와 남편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 등을 보며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하는 아내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특히 4장 ‘행복을 알려 주는 이들’은 이들 부부가 결혼 이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에 관한 솔직한 생각과 사진으로 구성됐다. 나눔에 관한 글들은 읽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때로 어떤 이들은 말한다. 이들 부부가 남들보다 많이 가졌기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이들 중 자신들의 쥔 손을 이웃을 향해 손쉽게 펼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 션?정혜영 부부는, 나눔에 대해 생각하기는 쉬워도 행동하기는 늘 어려워하는 우리네들에게 작은 실천으로 우리 사회가 얼마나 더 행복해질 수 있는지 가슴으로 전한다.

션,정혜영 부부의 미니홈피에 들어가 보면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남기는 글이 있다. 표현은 각기 다르지만 이들 부부를 통해 자신의 행동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내용이다. 세상을 달리 바라보게 만드는 그들, 션 · 정혜영 부부의 《오늘 더 사랑해》가 독자 모두에게 가슴 뭉클한 행복을 선사해 줄 것이다.


【오늘 더 사랑해 - 각 장 소개】

+ MA’BOO_나의 천사, 혜영이 
 
 


feat. 정선희 “요란하지 않아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행복’이란 두 글자가 읽혀지는 너무 아름다운 부부.”

첫 번째 장『MA’BOO』는 ‘마이 걸’이란 의미를 가진 힙합 용어로 아내 정혜영을 지칭하는 말. 션 · 정혜영 부부의 아낌없는 사랑 표현이 풍성한 장이다. 미니홈피나 언론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사진들, 아내 정혜영의 필체가 그대로 담긴 남편을 향한 쪽지, 기념일 카드 등 결혼부터 지금까지 이들 부부의 일상이 고스란히 드러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이 장의 포인트는 판에 박힌 사랑 표현이 아닌, 아내를 향해 마음으로 꾹꾹 눌러쓴 정성스런 애가(愛歌)! 부부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절로 느껴진다.



+ MISS SEAN_엄마를 닮은 작은 천사, 하음이 
 

feat. 빅뱅 태양 “션 형의 가정에 웃음과 사랑이 항상 넘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외모는 아빠를 닮아 “MISS SEAN”. 마음은 엄마를 닮아 천사인 딸 하음이의 출생부터 현재까지의 세세한 기록들이 담긴 두 번째 장 『MISS SEAN』. 침대에서 엄마와 함께 뒹구는 하음이와 화장기 없는 보통 엄마로 아이를 돌보는 정혜영의 일상이 너무 자연스럽다. 두 번째 장이 선사하는 보너스 선물은 이들 부부만의 특별한 육아법. 그것은 바로 하루 만 원, 일 년 365만 원으로 청각장애 아이들에게 듣고 말할 수 있는 인공와우수술을 시켜 주는 것과 컴패션이란 단체를 통해 타국의 여섯 아이를 돕는 것.

아빠 션은 아이들을 돕는 이 일들을 하음이가 직접 돈을 벌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때 고스란히 물려받기 원한다. 또 나라와 피부색에 상관없이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이 큰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

+ LIL SEAN_하나님이 주신 두 번째 선물, 하랑이
 
 


feat. 신애라 “잔잔하면서도 아름답게 빛을 발하는 가정. 나서지 않는데도 언제나 돋보이는 가정. 션, 혜영 씨, 하음이 그리고 하랑이, 사랑합니다”

“이 아이는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사랑 고백이고 또 내가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할 사랑 고백입니다.” 엄마 정혜영의 아들을 향한 고백이다. 세 번째 장『LIL SEAN』은 리틀 션이란 뜻으로 아빠를 닮아 건강하고 진실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 있다. 『LIL SEAN』에는 하랑이의 성장기


사진들과 하랑이를 향한 부모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 있다. 특히 누나 하음이가 동생 하랑이를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부모로서 조심스럽게 배려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그 밖에도 네 가족을 이루면서 알게 된 엄마 혜영의 나눔의 행복,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 하랑이를 향한 엄마 아빠의 진심 어린 편지가 담겨 있다.

+ ONE LOVE_행복을 알려 주는 이들 

feat. 정은아 “이들 가족을 보며 한 친구는 아이를 위한 기도가 달라졌다 하며, 한 후배는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한 구체적 본보기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더니 바로 이들인 모양입니다.”
『ONE LOVE』는 “사랑으로 하나 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장이다.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을 알게 되었다는 션 · 정혜영 부부에게 있어, 나눔은 각기 다른 사람을 하나로 묶어 주는 사랑의 도구이며, 나눔을 주고받는 모든 이들은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다.
특별한 결혼기념일을 보내고 싶어 택한 노숙자들과 무의탁 노인들에게 무료로 밥을 제공해 주는 공동체 밥퍼, 하음이를 위해 선택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NGO 단체인 컴패션과 청각장애 아이를 위한 인공와우수술, 하랑이에게 가족이란 의미를 알려 주기 위해 택한 입양기관 홀트. 션 · 혜영 부부의 사랑이 ‘가족’에게만 머물러 있지 않음을 잘 보여 주는 활동들이다. 이화여대 대화채플에서 션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행복은 꼭 쥐고 있을 때가 아닌, 펼 때 찾아오는 것입니다.”


 


+ ILL SKILLZ_혜영이의 달란트

feat. 유지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예수쟁이 션의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ILL SKILLZ』는 ‘특별한 재주’라는 의미. 달란트의 사전적 의미는 “각자의 타고난 자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목처럼 “ILL SKILLZ”는 엄마 정혜영의 특별한 재주를 공개하는 장이다. 정혜영이 직접 만든 케이크 사진을 비롯해 크리스털을 하나씩 붙여 만든 하음이의 티셔츠, 퀼트 이불, 포슬린 작품(도자기, 글라스 등에 글 · 그림을 그려 넣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세심한 그녀의 손길이 느껴지는 장이다. 보너스로 제공하는 케이크 만들기 레시피도 염두에 둘 것! 








>>>내용발췌

I LOVE YOU!

혜영아 ‘사랑’이란 단어에 들어 있는 모든 의미를 다 담아서 너를 “사랑해!”
혜영이 너를 처음 보고 느꼈던 그 설렘의 사랑으로,
그 설렘을 모아 너에게 처음으로 “사랑해!”라고 고백했던,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떨림의 사랑으로,
너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 6,000명 관객 앞에서 반지를 건네며 마음속으로
‘너의 평생 행복을 책임지겠다’라고 했던 다짐의 사랑으로,
우리 결혼식 날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너를 평생 사랑하며
둘이 아닌 하나로 살겠다던 약속의 사랑으로,
나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의 반지가 가진 의미인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람이 나와 평생 같이한다는 상대를 귀하게 여기는 사랑으로,
네가 아플 때 대신 아파 줄 수만 있으면 하는 마음의 사랑으로,
하음이 하랑이를 낳을 때의 기쁨의 사랑으로,
내가 너에게 고백했던 만 번 이상의 "사랑해!"와 같은 반복의 사랑으로,
그리고 수도 없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우리 청첩장에도 써 있던 요한일서 4장 8절 말씀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는,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2008년 밸런타인데이에 다시 한 번 너에게 고백해.
“혜영아, 사랑해!”

**********************************************************

올해 초에 사랑하는 아내와 일본에 있는 온천에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4박 5일 일정으로 간 여행.
순간순간이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안개 때문에 비행기가 연착되어 인천공항에서 여덟 시간이나 대기해야 했지만, 그리고 비행기를 탄 후 단체관광을 가시는 150명 정도 되시는 분들이 연착된 시간 때문에 항공사에 보상을 요구하며 비행기 탑승을 거부해 두 시간이나 비행기에 갇혀 있었지만, 제 시간에 도착을 못해 목적지까지 유명한 도시락을 먹으며 경치를 구경하며 타고 가려 했던 기차를 못 타고 버스를 타고 갔지만, 그리고 일본에서의 나의 하루 계획이 다 무너졌지만……
나의 아내와 함께하는 여행이었기에 행복했습니다.
저는 온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번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간 온천 여행입니다.
(예전에 촬영을 하러 온천에 간 적이 한 번 있지만.)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한 여행이었기에 이번 여행은 저에게 가장 행복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면서 다음에 또 온천 여행을 같이 가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저는 오늘도 여행을 떠납니다.
삶이라는 여행을 떠납니다.
매일매일 살아가지만, 어제와 다른,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하루를 여행합니다.
어떤 때는 두려울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제가 싫어하는 하루를 갈 때도 있고, 또 어떤 때는 슬픔이 가득한 하루를 여행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제가 계획했던 모든 것이 무너지고 억울한 하루를 살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여행을 매일 떠나는 제가 고백할 수 있는 건 나의 하루하루가 행복한 시간이라는 겁니다.
나의 곁에는 그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오늘도 삶이라는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혼자가 아닌 나를 사랑해 주시고 또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과 여행을 떠납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가장 완벽한 여행이 아닐 수도 있고, 비행기 연착과 같이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여행일 수도 있지만, 예수님과 함께하기에 오늘의 여행도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행복한 여행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장소에 어떤 여행을 하냐보다 누구와 여행을 하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내일도 예수님과 같이 여행을 떠나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리고 나는 고백합니다.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

션 정혜영 그리고 ...

#장면 하나
어두운 무대 뒤. 아이는 장애를 가진 낯선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엉덩이를 씰룩대고 있다. 모자를 옆으로 눌러 쓴 젊은 아빠는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열정적으로 누비고 있다.
점잖고 소박하던 공간이 일순 뜨거워진다. “아이 엄마는 며칠 전 둘째를 낳아 같이 오지 못했어요.” 예상을 뛰어 넘는 정성스런 공연에 모두가 열렬히 박수를 보낸다. 장애인으로 이루어진 홀트 합창단의 정기공연에서의 일이다.

#장면 둘
교회 로비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흥겹게 노래하고 있다. 청바지에 흰 티셔츠 차림. 낯 익은 얼굴들이 보인다. 아빠와 맨 얼굴의 엄마는 이쪽 저쪽 끝에 서서 서로 눈을 마주치며 아주 열심이다. 아침에도 보았는데... 컴패션을 알리기 위해 곳곳을 순회중이다. 밤 예배를 마친 늦은 시각. 아빠 품에 안겨 게슴츠레 눈이 풀린 하음이는 졸립다. 정말 졸립다.
생각하기는 쉬워도 행동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더구나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힘은 쉬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 가족을 보며 한 친구는 아이를 위한 기도가 달라졌다 하며 한 후배는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한 구체적 본보기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하음이 가족과의 짧은 만남을 즐겁게 들려주곤 하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더니 바로 이들인 모양입니다. 그들이 ‘꾸는’ 꿈이 얼마나 큰 것인지 다 알지 못하지만 저는 세상이 그들이 ‘믿는’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믿습니다. 그가 그녀에게 그녀가 그에게 얼마나 맞춤한 짝꿍인지 보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합니다.
- 정은아


>>>편집 후기 - 편집자에서 독자로
《오늘 더 사랑해》를 편집하면서 이 책을 선물하고픈 세 사람이 떠올랐다. 첫째는 나보다 먼저 시집가서 귀여운 조카를 낳은 여동생, 둘째는 미혼 친구, 셋째는 나와 네 달여를 함께하고 있는 신랑.
첫째로 동생을 꼽은 이유. 이제 아홉 달 된, 다른 아이보다 다이내믹한 딸내미를 키우느라 홀로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는 동생의 지친 모습을 볼 때마다 쉬어 가는 페이지를 선물하고 싶었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를 늘 고민하고 있기에, 션 · 정혜영 부부의 아이에 대한 글이 많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다.
둘째로 친구. 미혼인 친구는 사랑에 대해 깊은 상처가 있어서인지 결혼에 대해 회의적이다. 지금은? 주위 사람들이 다 결혼하니, 결혼을 생각하기는 한다. 그러나 희망하지는 않는다. 왠지 ‘해야 할 것 같다’라는 마음과 홀로 있는 허전함에 대한 대안으로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녀에게 선물해 주고픈 이유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내 마음이 먼저 준비되어야 함을, 그리고 부부로서 누리는 행복 속에 참된 신비가 숨어 있음을 말해 주고 싶어서이다.
마지막으로 신랑에게 주고픈 이유는 이 책이 내게 ‘가슴 뭉클, 눈물 핑~ 선물’이 되어 주었기 때문에, 그 감동을 내 인생의 반쪽과 함께 공감하고 싶어서이다. 절대, ‘션처럼 해라’라고 말하고 싶어서가 아니다. ^^ 이렇게 써 놓고 보니 《오늘 더 사랑해》가 누구에게 좋은 처방전이 될지를 열거해 놓은 것 같다. 《오늘 더 사랑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책이다. 왜냐고? 이 책의 저자인 션 · 정혜영 부부가 진짜 행복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그들의 진짜 행복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른다! 











아침마다 말씀을 펴고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의 품에 안겨 수다 떠는 시간이 제일 행복합니다.


주님을 만나면 한 마디도 못하고 울 것 같아요
제게는 말보다 눈물이 더 편한 대화니까요
주님은 제 마음을 다 아시니까요


>>본문 중에서
“정희야, 너는 누구니?”하고 주님이 제게 물으시면 저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저는 이제까지 아버지를 지식으로만 알아 왔군요. ‘나’라는 존재가 나를 설명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당황스럽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너무 잘 아시는데, 저는 저를 잘 모릅니다. 주님, 저를 잘 알기를 원해요.

“너는 너를 아는 것이 중요하단다. 너를 좀 더 소중하고 신중하게 다루기를 원해. 내가 관심 있는 건 바로 정희 너란다.”

그래요, 아버지. 전 자신을 너무 함부로 대했어요. 자존감 회복이 필요해요. 너무 지쳐있어요. 그동안 왜 묵상을 못했는지 알 것 같아요. 할 일이 너무 많았거든요.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다 챙기다 보니 막상 저는 못 챙겼어요. 영광을 아버지께 돌려야 하는데, 이러다가는 제가 가로채고 말겠어요. 그럼 그 영광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텐데요.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방법을 잘 생각해야겠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으로 바라고 기다렸을 때…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탤런트 박탐희가 믿음으로 받은 결혼
그리고 태교 이야기!


톡톡 튀고 야무진 탤런트 박탐희.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주몽>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그녀가 하나님 안에서 결혼하고 태교한 이야기를 출간했다.
그녀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배우자를 위한 기도문’을 쓰며 기도했고, 자신 또한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기도의 응답으로 온유하고 따뜻한 남편을 만났는데, 이 책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부부를 만나게 하셨는지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그녀는 결혼 후 하나님의 천사를 맡겨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고, 청지기의 자세로 성실하고 진지하게 태교에 집중했다. 아기와 항상 대화하며 하나님에 대해 들려주고, 아빠에 대해 말해주고,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아이를 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그녀… 아기를 품고 있는 엄마 아빠가 어떤 자세로 태교를 해야 하는지 하나의 모범이 된다. 또한 임신 개월수별로 박탐희의 태교 노하우와 임신부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넣어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믿음의 자매가 주님의 자녀로,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준비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은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이 어떠한 복을 받고 사는지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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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大笑’하는 세상을 세상을 꿈꾸는 코미디언 윤택의 웃음 서브 가이드

본서는 ‘같이 大笑’하는 세상을 꿈꾸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웃음 서브법을 가이드해 주고 싶다는 코미디언 윤택의 에세이집으로 읽으면 읽을수록 진한 웃음을 짓게 되는 책이다.
그의 인생 속 희로애락을 조금씩 다른 색깔의 웃음으로 해석하고, 읽을 수 있는데, 어린시절, 무명시절, 지나고 나서야 웃을 수 있었던 괴로운 경험들도 세상을 웃기는 프로젝트의 공식을 푸는 아름다운 시간이었다고 고백하는 그의 인생담은 독자들에게도 그들 자신의 인생을 같은 안목으로 바라보게 해 준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김형곤, 이주일과 같은 코미디계의 거장들이 남긴 명언과 그가 대한민국 코미디언이라는 타이틀을 따고, 무대에 오르기까지 몸으로 체득한 명언들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예를 들면, “웃음은 탁구공과 같아서 튕겨 보내면 무조건 더 큰 공으로 불어나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는 말은 그의 인생 속에서 그가 직접 발견한 명제로, 코미디언들이 추구할 웃음의 대명제이다.
또한 이 시대 코미디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내고, 코미디 무대를 완성할 때 통용되는 전문용어 소개, 그리고 삶과 무대가 분간이 안 되는 이 저자의 에피소드가 넘치는 이 책은 코미디언을 꿈꾸는 자들의 즐거운 필독서이다.
그리고 웃을 일이 통 없어 무기력증에 빠진 자들이 있다면, 이 책을 편 순간부터 유쾌한 인생의 재발견으로 웃음을 터트리게 될 것이다.
책의 끝에는 김준호, 김형인 등 동료 코미디언들의 웃음에 대한 토크가 덧붙여져 있어, 웃음에 대한 그들의 철학을 이해할 수 있고, 코미디언 그들을 존경하게 만든다.

윤택, 그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한다. “이 세상 모든 이들과 이 세상을 바라보시는 그분이 행복해지는 그날을 위해 사명을 멈추지 않는 코미디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라고…….

“제 무대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님이십니다”
“나는 단 5분을 출연하는 배역이라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다면 흔쾌히 무대에 섭니다. 엑스트라라도 상관없습니다.
무대는 내 사역지이고 선교 공연은 내 말씀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라면 무대 위에 내팽개쳐진 소도구 역할도 기쁘게 할 자신이 있습니다.
주님이 내 무대의 주인공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제 무대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님이십니다”

성령을 받은 후 주님만을 찬양해온 윤복희
주님과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주님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는 주님이면 되는 윤복희의 신앙 간증집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주인공이시죠?”
새로운 뮤지컬 출연을 앞두고 인터뷰하러 온 어느 신문기자 분이 내게 물었습니다.
“아뇨.”
“내 무대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님이세요.”
그 말이 신문에 실렸는데, 故 하용조 목사님이 읽고 너무 기뻐하면서 두란노 편집자에게 ‘윤복희 간증 자서전’을 내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나는 책을 내자고 했을 때 망설였습니다. 황송하고 부끄러웠습니다. 내세울 만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나 같은 사람이 뭘…. 남들처럼 배우지도 못했고, 위대한 삶을 산 것도 아닌데요.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생각나더군요.
‘나처럼 배우지 못하고 홀로 이 땅에 던져진 사람이 많을 거야. 높고 낮은 언덕길을 힘들게 걸어가는 사람이 많을 거야. 인생길을 외롭게 걸어가는 사람이 참 많을지도 몰라.’
누군가 손잡아 주기를 기다리는 아픈 마음이 생각났습니다. 혼자 슬퍼하고 마음 상해서 밤새도록 마른입으로 “주여, 주여”만 부르짖는 사람들의 간절한 눈물이 기도 중에 자꾸 생각났습니다.
때로 주저앉고 때로 벅벅 기면서 살아온 나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 중 단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해서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험한 상황을 만나 허우적거릴 때마다 내 손을 잡아 주시던 주님의 무한하고 뜨거운 사랑을 함께 나누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주님!” 하고 부르기만 하면 주님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것, 아니 주님을 애타게 찾지 않아도 처음부터 주님은 나와 함께하셨다는 것, 나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 주님의 그 사랑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나의 간증 자서전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고생이라면 그 누구보다 뒤지지 않고, 세상의 명예라면 그 누구보다 많이 누렸던 윤복희.
하나님은 그녀의 인생을 고백 가득한 노래로 만드셨다.
어렸을 적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눈물 많은 인생길을 걸어 왔지만, 성령 받은 후 성경을 읽으며 더 많은 눈물을 흘리며 살아온 윤복희.
하용조 목사의 말대로 윤복희는 ‘수도꼭지’다.
주님 이야기만 하면 지금도 어김없이 눈물을 흘린다.
그녀는 주님께 받은 은혜를 믿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잊지 않고 감사하며 찬양한다.
그녀에게 찬양은 주님과의 대화요, 호흡이다.
이 책은 그녀가 겪었던 인생의 희로애락과 그 가운데 잠시도 손을 놓지 않으신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고백이다.

작은 거인 이성미가 사랑하며 사는 이야기
나는 지금 행복하다
무엇을 가져서가 아니라 무엇이든 놓을 수 있어서


나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사랑하며 살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없다. 오늘 눈감기 전에 인생을 잘 마무리해야만 하기에.
나는 안다. 오늘 주어진 하루,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하다는 것을.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성경에도 보면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하고 묻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7-40)고 하셨다.
이처럼 사랑은 하나님의 실체이자, 하나님을 닮은 우리도 되어야 할 모습이다. 이런 점에서 이성미 씨는 하늘의 복을 누리는 사람이다. 진심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랬겠는가. 그녀는 누구보다 외롭고 거친 어린 시절을 겪어야 했다. 낳아 준 엄마는 얼굴도 모르고, 그 뒤로 세 엄마와 함께 살아야 했던 시간들은 그녀의 마음에 외로움과 분노의 아픈 상처로 남아 오랫동안 그녀를 괴롭혔다. 유명 개그맨이 되었어도 전혀 행복하지 않을 정도로…. 그녀가 그렇게 상처로 지쳐 삶을 놓아 버리고 싶을 때, 단 한 가닥의 희망도 없을 때, 주님은 그녀에게로 달려오셔서 그녀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워주셨다.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내가 너를 안다, 이제 내가 함께하겠노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그녀는 새롭게 태어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픈 상처가 하나 둘씩 사랑으로 승화되기 시작했다.

꽤 오랜 세월이 지났다.

이제 그녀는 그 많은 아픔과 정제의 시간을 통과한 후 자신뿐 아니라 남도 사랑할 수 있는 용량 큰 사랑통이 되었다. 남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할 수 있고, 진정으로 울 수 있고, 진정으로 마음 아파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이성미 씨가 이렇게 되기까지의 여정이 그려져 있다. 어릴 적 이야기로부터, 자녀양육과 캐나다 살이, 그리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 연예인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는 이야기가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다. 이성미 씨가 한 글자 한 글자 손수 써서 만든 이 책은 그녀의 삶과 마음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마치 이성미 씨와 차 한 잔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다. 특히 큰아들과 주님 안에서 회복되는 장면은 두고두고 가슴에 남아, 많은 크리스천 부모들에게 도전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성미 씨 나이가 올해로 쉰다섯이다. 쉰다섯의 그녀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무엇을 많이 가져서가 아니라 정말로 사랑할 수 있기에 그렇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행복한 사람으로 살길 기도한다.

YG Family의 큰 형인 2인조 힙합 그룹 지누션의 멤버. 지누션은 지난 1997년 1집 앨범을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 총 4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국내 최고의 힙합 그룹. 국내에서 처음으로 힙합의 개념을 알린 ‘개척자’로 통하며, 힙합 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70만 장이라는 앨범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히트곡으로는 ‘말해줘’, ‘A-YO’, ‘태권V’, ‘전화번호’ 등이 있다.
정혜영
1993년 SBS 공채 탤런트 3기로 데뷔. 출연작으로는〈공룡선생〉,〈재즈〉,〈연인들〉,〈불새〉,〈변호사들〉,〈90일, 사랑할 시간〉등이 있다. 1996년 SBS 연기대상 신인상, 2001년 MBC 연예대상 시트콤 부문 신인상, 2004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탐희

 톡톡 튀고 야무진 탤런트 박탐희. 2남 3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났으며, 경희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0대 후반에 광고 모델로 데뷔, 2001년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그 동안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8월에 내리는 눈> <주몽>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녀는 벼랑 끝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려고 노력했다. 배우자를 위한 기도 후 하나님이 보내주신 온유하고 따뜻한 남편을 만났고, 하나님의 천사를 맡겨 달라고 간절히 기도한 후 아기를 갖게 되었다.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기에 청지기의 자세로 순간순간 성실하고 진지하게 태교에 집중했다. 
박탐희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탤런트지만 다른 누구보다 하나님께 더 예뻐 보이고, 사랑받고 싶은 믿음의 자매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배우자를 만나고, 믿음으로 준비된 태교를 하길 소망한다.

박탐희는 따뜻하고 자상한 남편과 보석 미소 아들 시완이와 알콩달콩 살고 있다.

윤택
SBS 7기 공채 개그맨이자, 일시정지시켜 놓고 싶은 세상의 풍경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을 가진 그.
늘봄 미술학원에서 색채의 아름다움을 깨우치며 학업에 입문했고, 돌아온 탕자를 으스러지게 안아 주신 아버지를 통해 참 사랑을 경험했으며, 대학로라는 인생수업 장소에서 진하게 학문했다. 최근에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섭렵,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내와 빵빵 터지는 웃음 폭죽 속에서 살고 있다.
같이대소하는 사회를 꿈꾸며 세상 사람들에게 웃음 서브 방법을 가이드하고 싶다는 그는 웃음의 구조와 매커니즘을 알고, 활용하는 사람이 세상을 얼마나 윤택하게 바꾸는지를 강의하며 살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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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션,정혜영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서정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9,500원→17,550원
박탐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윤택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윤복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성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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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연예인의 신앙고백 도서 세트(전6권)
저자션,정혜영,서정희,박탐희,윤택,윤복희,이성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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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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