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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유명인) 부모의 이야기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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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은성,김성애,윤덕신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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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힐만큼 힘들었던 미국생활의 시련속에서도
목사, 사업가, 작곡가, 가수, 모델로
자랑스럽게 커준 다섯 아들과의 사랑 이야기!


어느 날인가 나는 주님께 이렇게 물었다.
"주님, 저의 살아가는 삶속에서 과연 주님께서 제게 주신 진정한 사명과 할일이 무엇인지요?“
주님은 소리없는 소리로 내게 다가와 말씀해 주셨다.
"예루살렘 목회를 해라!"
"예에? 예루살렘 목회요? 예루살렘 목회라니요?"
나는 다시 무릎을 꿇고 주님 앞에 엎드렸다. 그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지혜를 간구했다. 깨달음이 왔다.
'아!, 주님은 나에게 신앙의 중심인 예루살렘처럼 내 삶의 중심인 내 가정에서 내게 주신 아이들에게 주님의 말씀으로 잘 먹이고 키우는 목회를 하라시는 말씀이구나~!'
- 서문 중에서

한번은 팀이 서너 살쯤 되었을 때 어머니가 나를 부르셨다.
“얘, 에미야, 빨리 좀 와봐라.”
어머니가 주무시러 방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다가 방안의 팀을 보고 나를 급히 부르신 것이다.
“왜요?”
“얘, 쟤 좀 봐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글쎄, 저 모습 좀 봐~!”

방문 틈 사이로 본 팀은 침대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고사리 같은 두 손을 가슴 앞으로 예쁘게 모으고 기도를 하고 있었다. 정말 한 장의 아름다운 사진 같았다. “조것은 정말 다른 애들 하곤 좀 다른 것 같애. 진짜 누가 일일이 시키지도 않았건만 누가 보나 안 보나 밤마다 저렇게 기도를 하고 잔단다.”

하나님과의 심한 마음의 레슬링 끝에 두 손 들고 항복한 뒤에 감사함으로 받은 아이라서 그런가? 어린아이지만 팀은 한번 좋은 일이라고 가르쳐주면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어떤 규칙이나 되는 듯이 지키려 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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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과, 엄마 김성애 목사가-지난 날
서로 받은 상처, 실수, 아픔, 기쁨을 쓴 것으로
모든 부모들과 자녀들에게 주는 화해/용서/비전을 위한 책!


가수 김장훈을 키우면서 있었던 실수와 아픔과 기쁨을 꾸밈없이 회고하면서, 부모들이 양육의 과정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들과 그 실수를 극복하는 과정을 말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10대들과 소통하고 상담한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을 통해 지금 십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와 그들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법, 또한 자녀와의 바른 소통...등을 부모의 심정으로 다른 부모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간절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출판사 서평

* 꾸밈이 없는 진솔한 경험담
“엄마가 아니었으면 나는 잡놈이 됐을 겁니다. 엄마는 잡놈으로 살았을 나를 잡아서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20대에는 매일 죽고 싶었고, 30대에는 살고 싶었는데, 40대인 요즘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뭐가 행복한가라고 스스로 자문해 보았더니 남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게 그렇게나 행복하더라고요.”

가수 김장훈이 한 토크쇼에서 한 말이다. 그러나 정작 키워낸 어머니 본인은 자신의 자녀교육이 너무도 부족했다고 말한다. 다른 가정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문제가 있었고, 똑같은 마찰이 있었다고, 아니, 오히려 더 심한 일들이 많았다고...
그러나 작은 계기로 인해 그것을 극복하고, 서로 화해하고,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서로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었다고도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모든 가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부모와 자녀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조금의 미화나 꾸밈도 없이 그 당시의 솔직한 심정과 상황들이 상세하게 나와 있으며, 또한 변화하게 된 계기, 그리고 그 변화를 통해 일어난 일들까지도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저자는 이런 이야기들을 자신과 같은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모든 가정의 어머니와 자녀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하고 있다.
‘방법이 있다’, ‘포기하지 말자’, ‘희망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 청소년들의 때장
환갑이 넘은 나이에 청소년 사역을 시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십대 교회’, ‘꾸미루미 운동’과 같이 이 땅의 모든 십대들에게 도움이 되고 희망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십대 청소년들은 저자를 ‘때장(대장)’이라고 부른다. 너무도 늦은 나이에 청소년 사역을 시작한 저자가 이처럼 아이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고 진심으로 교제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누구보다도 ‘십대’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아들 김장훈이 아닌 다른 수많은 보통의 청소년들이 겪는 문제와 어려움에 대해서도 나와 있으며 저자의 경험과 열정이 묻어나는 십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적인 조언들도 나와 있다.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십대를 가르치고 상대하는 일을 하는 모든 교육자와 교사들에게 소중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 책 소개

인간의 한계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

윤덕신, 내세울 것 하나 없이 형제들 사이에서도 미운오리새끼 마냥 기죽어 지냈던 그녀에게 하나님은 오대양 육대주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꿈을 주었고, 또한 그 꿈과 동행하여 우리나라 스포츠 선교 사역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하였다. 태릉선수촌 선수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에게 신앙을 지도하고, 해외 선수들과 현지 주민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하나님의 풍성한 생명의 역사를 받들어 왔다.

역도의 장미란 선수, 유도의 이원희 선수, 김재범 선수, 사격의 이보나 선수, 권투의 한순철 선수, 유도 현숙희 감독, 축구의 지승화 감독, 권투의 이승배 감독 등 수없이 열거해도 끊이지 않는 우리나라 스포츠 선수의 영광 뒤에 숨어, 그들을 위해 위험한 순간도 불사하고 헌신적인 기도와 복음으로 하나님을 만나 새 힘을 얻고 회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우리나라 스포츠 사역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 온 그녀가 윤덕신 전도사이다.

우리나라 스포츠 선교의 살아있는 롤모델, 윤덕신 전도사
하나님께서 주시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스포츠 선교에 일생을 헌신하는 그녀의 열정과 굳건함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줄 것이다.

나는 메주 같은 여자입니다.

나의 모든 계획이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두 손 두 발 다 들어 납작 엎드린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께서는 나를 원하시는 모양으로 빚기 시작하셨다. 능숙한 손길로 꼼꼼하게 바람을 빼가며 알차게 빈틈없이 빚으셨다. 그리고 난 후 시원한 그늘에 나를 얹어 놓으셨다.
나 혼자는 아무것도 아니고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메주 같은 존재였다. 그 자체로는 먹을 수도 없고 볼품없지만, 하나님께서는 메주가 없다면 된장도, 집 간장도 만들 수 없다는 걸 깨닫게 해주시며 나에게 삶의 목적을 알려주셨다.
-본문에서-

▒ 이 책은…

30여 년 전 이름도 빛도 없이 태릉선수촌 선수들에게 ‘아줌마’로 불리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했던 윤덕신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앞두고, 그녀의 30년 스포츠 선교의 리얼 스토리를 담아내었다. 86년 아시안 게임을 시작으로 베이징 아시안 게임, 런던 올림픽을 거쳐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는 스포츠 축제 현장의 일선에서 한국 스포츠 선교의 믿음직한 사역자가 되어 일생을 헌신하며 살아온 그녀의 버라이어티한 삶과 신앙 속에서 맺어진 선수들과의 끈끈한 동지애가 감동을 선사한다.
악동뮤지션 엄마 아빠의 ‘우리 아이 이렇게 키웠다’

악동뮤지션을 키운 건 몽골의 초원이 아니라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었다


내 아이는 오늘 행복한가?
악동뮤지션처럼 긍정적이고 기본에 강한 아이로 키우기

집집마다 아이를 키우는 방식은 다르겠지만,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바람은 모든 부모가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 아이 악동뮤지션처럼 긍정적이고 기본이 강한 아이로 키워보는 건 어떤가? 많은 사람들이 악동뮤지션 하면 ‘잘 자란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여기에 를 통해 검증된 ‘독특한 발상의 창의력’과 ‘홈스쿨링’이라는 교육 배경이 더해지며, 악동뮤지션을 어떻게 키웠는지에 지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의 한 심사위원이 방송에서 악동뮤지션 부모님께 ‘우리 아이 이렇게 키웠다’라는 책을 내면 좋겠다는 제안을 할 정도였다.
악동뮤지션의 부모인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는 “아이를 어떻게 키우자는 큰 그림은 없었다. 아이들을 이렇게 키웠다고 말하기 부끄럽다. 그저 아이들이랑 부대끼며 함께 놀고, 함께하는 것 자체가 좋았다. 오늘 하루 잘 놀았네 그거면 되었다.”라며 담담하게 말한다. 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한 소망은 어떤 사람들보다 강했다. 악동뮤지션 가족은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엄마, 아빠, 자녀가 함께 어우러진 안온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왔다. ‘좋은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바람 또한 강했다. 가치는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결코 넉넉하지 않은 선교사 가정에서 자존감과 충만감이 가득한 아이들로, 아이의 재능을 발굴해서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건강한 자아를 가진 아이들로 키울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때로는 친구처럼 재미있게, 때로는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자인 든든한 응원군으로, 때로는 절제를 품은 신앙인의 엄격한 자세로! 그 살아있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언제 어디서나 ‘기본’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부모로서의 자신도 되돌아보게 할 것이다. 저자들은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내일이 아닌 오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던 홈스쿨링
사춘기 갈등, 가족 간의 소통, 상처와 치유 이야기를 담은 악동뮤지션 가족의 성장의 기록!

우리의 교육 현실이 만족스럽지 못해서인지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했다는 악동뮤지션 남매의 등장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 ‘몽골’이라는 나라, 직접 작사 작곡을 하는 ‘10대의 싱어송라이터’ ‘독창성 있는 창의력’ ‘순수하고 서정적인 노랫말’ ‘K팝 스타 우승’ 등이 시너지를 이루며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와 함께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었다. 악동뮤지션의 ‘뛰어난 음악성’이 몽골에서 자유롭게 홈스쿨링을 했기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에서였다.
악동뮤지션 가족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비 부담을 이기지 못해 홈스쿨링을 택했고,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한 홈스쿨링은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다고 고백한다. 온 가족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하며 아이들은 공부와의 외로운 싸움에, 부모는 뚜렷한 확신이 없었던 홈스쿨링에 대한 불안감으로 시행착오를 반복했다. 아들 이찬혁의 사춘기까지 겹치면서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삐거덕거렸다. 부모를 설득할 수 없는 아들은 입을 다물고, 입 다문 아들이 답답한 부모는 야단을 치는 상황이 거듭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가장 든든한 것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가장 외롭게도 아프게도 만든다. 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보수해나가는 작업 없이는 온전한 울타리로 남아있기 힘들다. 이 책은 저자들이 부모인 자신을 되돌아보고 치열한 자기 반성을 통해 진짜 아이가 행복한 것이 무엇인지, 진짜 가족이 행복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홈스쿨링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 부모 자식 간의 관계를 돌아보고 뜨거운 눈물로 포옹하는 악동뮤지션 가족의 성장의 기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들은 “아이가 사춘기 때 겪는 가족 간의 갈등은 비단 사춘기의 문제만은 아니다. 집안의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불거지는 경우가 많다.”라며, “가족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설령 아프고 힘든 시간일지라도 모든 것이 지나면 결국 가족 간의 사랑만 남는다.”라는 훈훈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그 과정을 통해 “진정한 홈스쿨링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라.”라는 결론을 얻었노라 밝힌다. 이러한 결론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악동뮤지션이 탄생할 수 있었을까?

과연 아이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까?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하고 격려해주어라

악동뮤지션을 눈여겨보는 분들 중에는 ‘내 아이의 재능 발굴’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내 아이의 재능을 찾아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게 하자.’ 많은 부모들이 여기에는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재능을 찾아줄까’의 영역으로 가면, 전문가를 찾거나 학원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들은 “아이한테서 어느 정도의 재능이 보이면 우선은 아이 혼자 마음껏 해보게 하라. 아이의 진짜 재능일 것 같으면 아이 혼자 실컷 하다 자기 속에서 완성된다”라고 조언한다. 이 아이 속에 있는 재능이 어떤 계기를 통해 ‘창의력이라는 창’을 통해 발현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재능 발굴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 부모가 조급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라고 한다. 악동뮤지션의 경우도 이수현은 어려서부터 목소리에 대한 재능을 일찍 발견해 ‘노래를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는 목표를 정했다. 하지만 이찬혁은 대학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재능을 발견하지 못해 방황하며 부모와 갈등을 겪었다. 저자들은 그때의 쓰라린 경험을 통해 “부모가 조급하면 아이는 부담을 가진다. 아이가 부담을 가지면 절대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다. 아이가 모든 부담감에서 놓여났을 때 재능이 쏟아질 것이다”라고 조언한다. “내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른 면을 불안해하지 말고,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부모가 격려해주어라.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하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라는 것도 강조한다. 이것이 악동뮤지션의 독창성 있는 음악성을 키운 배경일 것이다.
악동뮤지션의 재능과 창의력이 더욱 돋보이는 것은 누가 봐도 ‘참 착한 아이들’ 같은 좋은 인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태어나기 전부터 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란 악동뮤지션은 선교사 부모님의 엄격한 잣대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많은 ‘절제’를 품고 살았다. 그래도 어려서부터 늘 함께하며 사랑해주는 엄마 아빠가 곁에 있었기에, 늘 “너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라며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부모님이 있었기에 마음은 풍요로웠다. 언제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재미있게 사는 부모님을 보며 자랐기에 긍정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었다. 이것이 웃는 얼굴의 재간둥이들인 악동뮤지션의 탄생 비결일 것이다. 악동뮤지션의 성장 과정에서의 이야기들을 통해 내 아이를 키우는 데 지금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은성
국내 유명 자동차 수입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던 중, 당시 전도사였던 황준석 목사와 결혼, 남편의 유학 뒷바라지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다섯 아들을 낳아 키우면서 미국 Valley Forge신학교를 졸업하였고, 특히 다섯 아들을 아름다운 신앙인으로 양육하였다. 지금은 목사의 아내로, 전도자, 상담가, 교사로 많은 영적 영향력을 끼치며, 여러 곳에 초청되어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성애

가수 김장훈의 어머니이자 청소년 전문 사역자인 김성애 목사는 아들 김장훈을 키우는 과정 속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마찰과 잘못 그리고 극적인 화해와 용서의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크나큰 가능성과 올바른 양육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이후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자녀교육에 대한 보상심리와 신앙적 체험으로 6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사역을 시작해 청소년들이 주역인 ‘십대 교회’를 개척해서 15여년 넘게 수많은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팬이 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쉼터인 ‘꾸미루미(꿈이루미)’운동을 통해서 모든 10대들을 포용하고 사랑하며, 그들의 가능성과 꿈을 키워주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윤덕신

1950년생
순복음신학교 졸업.
여의도순복음 교무국 체육교구 담임전도사
웅포 순복음교회 담임 전도사
태릉선수촌 협동사역자
세계 스포츠 선교 실무회장
2009 스포츠선교 대상 수상


1989년부터 지금까지 25년이 흘러오는 시간동안 태릉선수촌 내 기독 선수들과 매주 정기예배를 드리고 기도모임, 성경공부모임을 하며 선수들의 신앙 성장을 돕고, 1992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체육교구 전도사로 정식 파송된 뒤 바르셀로나올림픽을 비롯하여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 스포츠대회에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중보기도, 경기장 응원, 종교관 예배 사역을 하고 현지 교민, 유학생, 관광객을 상대로 활발한 전도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은성 / 나침반
가격: 13,000원→11,700원
김성애 / 나침반
가격: 10,000원→9,000원
윤덕신 / 상상나무
가격: 13,000원→11,700원
이성근, 주세희 / 마리 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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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연예인(유명인) 부모의 이야기 세트(전4권)
저자이은성,김성애,윤덕신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7-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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