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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이승구 교수 저서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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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승구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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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학으로 한국사회의 공적 문제들을 탐색하다

이 책은 21세기 초 한국사회 안에서 제기되고 있는 공적 문제들에 대하여 기독교적인 대응을 시도한다. 이 시도는 다른 신학적 논의들과 달리 성경의 권위를 최종 권위로 내세우는 개혁신학의 입장에 서서 이루어진다. 우리 사회는 전근대에서 근대사회로 옮겨왔지만 다원주의 특징도 드러내는 복합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이런 사회 속에서 다양한 공적 문제들이 생겨 났고 인문학은 오래 전부터 많은 논의를 하여 왔으나 학국의 개혁신학은 그 연구가 아직시작 단계일 뿐이다.
 지은이가 다루는 문제들은 성, 사형제, 정치문화, 이주자, 안락사, 생명, 사회 속에 한국교회에 관한 것들이다. 이런 문제들을 다룸에서 그것들이 기독교 복음보다 더 우선한다거나 기독교가 그런 것들을 일차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여기지 않는다. 그것들이 교회의 일차적 사명이 아니라 교회가 자신의 일차적 사명을 수행해 나갈 때 기독교가 사회에 줄 수 있는 이차적 미덕 정도로 보고있다. 이 지점에서 그의 논의는 일각의 복음주의 신학이나 진보적인 신학과 분명 일정한 거리를 두는 셈이다.
우리는 지금 공적 영역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며 어디로 가야 하는가? 모든 사람들이 다 아려워하는 이 문제에 대한 성경적인 대답은 과역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찾아가며 이에 갈증을 느끼는 이들과 함께 묻고 답해 보려고 한다.

기독교회의 가장 보편적인 신조인 사도신경!
그 의미에 대한 성경적이고 개혁파적인 해설을 만나다!


저자는 하이델베르크 요리 문답 등 개혁파 신조들과 개혁파 사상의 이해 위에서,
오늘날 참된 그리스도인 됨을 위한 사도신경의 이해와 해설을 제시한다.


사도신경은 개신교와 천주교는 물론, 영국성공회와 동방정교에서까지 사용하고 있는 그야말로 보편적인 교회의 신조로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믿고 고백하는 내용이다.
물론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이 예배 중에 이것을 공적으로 고백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너무 많이 사용하다 보면 그 의미를 무시한 채, 마치 주문처럼 암송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따라서 이제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것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점에 있어 이 책은 독자에게 분명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나는 이 시대에 나와 함께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우리가 고백하는 이 신조가 과연 어떤 성경적 근거를 지니고 있으며, 그것이 과연 구체적으로는 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 하는 것을 중심으로 이 글을 썼다.ㆍㆍㆍ그러므로  이 책은 이 땅의 모든 진실한 그리스도인들, 진지하게 우리의 믿는 바의 기초를 분명히 하기 원하고, 그 믿음의 함의를 끌어내고, 그 믿은 바에 존재 전체를 다 던져 넣고 살기 원하는 모든 분들을 염두에 두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 서문중에서

성경의 진리의 광맥을 보여주는 개혁신학

성경의 근본원리에 충실한 개혁신학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총과 영광을 강조한 16세기 유럽의 신학과 신앙을 총칭하는 말이다. 개혁신학을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개혁신학자들이 밝히고 있는 개혁신학의 내용을 실제적으로 살펴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20세기 후반 영어권의 가장 뛰어난 개혁신학자들의 신학적 작업을 검토하여 개혁신학의 본질과 개혁신학의 현대적 정황을 정밀히 분석하고 있다.

개혁교회의 본질은 끊임없이 성경에 근거하여 자기를 개혁하는 것이다. 개혁신앙은 믿음과 삶이 분리되지 않으며 교회 안에서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는 것이다. 성경적인 순수한 신학사상 위에 한국 교회를 세우고자 헌신한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인 이승구 교수는 본서를 통해 개혁신학이 무엇인지 명확히 밝히고 있다. 성경의 진리 위에 신학과 신앙을 온전히 세워 세상의 모든 영역을 변화(transformation)시키고자 하는 모든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국내 저자에 의해 코넬리우스 반틸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 최초의 책


진정한 ‘개혁파 변증학(Reformed Apologetics)'을 제시하는데

전 생애를 바친 개혁파 변증학의 선구자, 코넬리우스 반틸을 드디어 만난다!


개혁파 변증학의 선구자, 반틸
“첫째, 우리는 장로교의 신앙 고백이 설명하는 것처럼 기독교가 참되다는 것을 믿습니다. 둘째, 우리는 기독교가 학적인 변증을 환영하며,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셋째, 우리는 두려움이나 편애 없이 그리고 교회 내에서든지 교회 밖에서든지 기독교가 죽음 가운데 있는 인류를 구원하는 유일한 길임을 반대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에 분명히 반대하여 기독교를 선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1929년 5월 25일, 구(舊)-프린스턴 신학교의 전통을 계승하고자 설립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개교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메이천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신앙에 대해 위와 같이 선언했다. 이러한 신앙 고백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평생 철저한 개혁파 변증학을 수립하고자 힘썼던 코넬리우스 반틸의 신앙 고백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가 구-프린스턴의 신학적 전통과 신앙 고백을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성서에 입각해 변증 작업을 할 때에는 찰스 핫지나 벤자민 워필드에게서 발견되는 약점들을 지적함에 주저함이 없었다. 전통이 성서를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의 변증학은 철저하게 하나님을 전제하고 시작된다. 이러한 전제는 그의 기독교적 실재론이나 인식론, 가치론에 있어서 변함없이 일관되게 작용한다. 모든 존재는 궁극적인 존재인 하나님에게 의존하며, 그로부터 파생된 존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지식은 궁극적 존재인 하나님 자신의 온전한 성격과 지식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성립할 수 없게 된다. 창조된 세계는 하나님의 완벽한 지식 안에서 완전히 해석된 세계이다. 따라서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서 알고, 생각해야 하며,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지식 없이는 참된 지식을 가졌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참된 가치들 또한 가치의 원천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반틸은 역사적 개혁파 신조들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선하다고 하신 것만이 선하다고 주장한다.


반틸의 이러한 입장은 가장 철저한 개혁신학과 개혁파 변증학을 전개하는 데 있어 큰 영향을 끼쳤다. 또한 그는 기독교 철학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철학이 계시에 기초해 전개될 수 있게 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므로 우리는 저자가 서문에서 “코넬리우스 반틸은 20세기의 가장 철저한 개혁신학자라고 말할 수 있는 신학자”라고 평가한 것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의 종, 반틸
반틸을 개혁파 변증학의 선구자로 얘기하면서, 자신과 다른 입장을 가진 이들에게 보인 태도만을 생각할 때, 그를 극한의 이성적 사유를 추구한 철학자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섬기는 자(VDM: Verbum Dei Minister)라 불리길 선호했다. 실제로 존 프레임이나 에드먼드 클라우니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아주 수려하고 도전적인 설교를 했으며, 그의 설교가 가르침보다 더 나았다고 한다. 반틸에 대한 비판 중에 철학적 논의를 신학적 입장에서 시작한다는 비판이 있는데, 이는 그가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의 종으로서 그의 모든 사상적 체계를 놓고 시작했기 때문일 것이다.


따뜻한 인격의 사람, 반틸
또한 그는 따뜻한 인격의 사람이었다. 존 프레임은 반틸 자신의 책 안에 나타난 반틸은 강하고 대립자에게 가혹하다는 인상을 주지만, 기본적으로 “자애롭고 매력적인 성격”을 가졌다고 말하며, 그레그 반센도 “반틸을 개인적으로 안 사람들은 누구나 반틸이 원칙과 확신의 사람일뿐만 아니라, 따뜻함과 동정심을 지닌 사람임을 증언해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학식이 많지 않은 이들과도 오랫동안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고, 자주 병원을 찾아 환자들을 돌아보고 기도하였으며, 양로원에서 기꺼이 설교하려 했던 반틸. 냉정한 이론가 반틸이 아니라 한 인간 반틸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서 또한 만나 볼 수 있다.

 



“여기 소개하는 코넬리우스 반틸은 20세기의 가장 철저한 개혁신학자라고 말할 수 있는 신학자이다. 물론 그는 평생을 변증학자로서 활동하면서, ‘개혁파 변증학’을 제시하고, 실제로 그런 입장에서의 변증 작업을 하였다. 그것은 모두 그의 철저한 개혁신학에서 온 것이요, 그의 독특한 변증학적 태도와 강조점도 그가 가진 개혁신학에 가장 충실한 신학과 변증 방법에 대한 추구에서 나온 것이다. 그는 의식적으로도 철저한 개혁신학을 추구하였으며, 그의 모든 독자들에게도 철저한 개혁신학에 근거하여 하나님과 사람과 온 세상을 살피고 가장 철저한 개혁신학적 체계를 제시하여 그에 근거한 변증 활동과 증언을 할 것을 요구한다.

- 본문 중에서


개혁신학에 대한 그의 확신과 헌신을 보면서, 우리는 반틸을 개혁신학 전통 속에서 가장 철저하게 개혁파적 태도를 유지할 것을 요구하는 사람, 정상(正常)을 회복한 또는 정상(頂上)에 이른 기독교의 참 모습을 믿는 것이 어떠해야 하는지 강조하며, 특히 그런 신념과 입장을 가장 성경적으로 변증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는 사람으로 여기게 된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황우석 교수 배아줄기세포 연구 논란 이후 과연 인간복제 문제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절대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생명문제 그 모든 것을 말한다!

 
끊임없이 시도되는 인간 복제의 도전, 그 위험한 모험의 실체를 밝힌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간 줄기 세포에 대해 많은 연구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우석 박사의 연구 논란 이후 과연 이 배아줄기 세포에 대한 연구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마치 만능이 되는 것처럼 환상을 갖게 했던 이 연구는 장밋빛 희망만을 가지고 바라볼 수 없는 문제로 다시 한 번 인간의 능력과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한 사례가 되었다. 그러므로 윤리적인 논의와 함께 인간 줄기세포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하며 무엇보다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에 적절하게 답해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보다 깊은 성경적인 이해와 기독교 세계관에 근거한 판단, 사유와 활동이 요구되는 것이다.

저자는 생명 복제에 관한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과 논의점 등을 다시 새롭게 정리하여 한국 상황 속에서의 생명 윤리와 고려할 점, 법 규정 상황 등 객관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하며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본서는 생명 복제에 대한 막연한 반대 입장을 가진 그리스도인에게 명확한 근거와 충분한 자료들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잃어버리고 있던 소중한 생명을 일깨워줄 것이다. 


▶이 책은
이 글들은 저자가 미국 Yale대학교 신학부 연구원(Research Fellow)으로 있다가 귀국한 1992년부터 1998년 말까지 만 7년의 기간 동안 저자가 쓰고 여러 곳에서 발표했던 개혁 신학적 관점의 신학 논문들과 서평들 중 일부를 엮어 만든 논문집이다.

이 책에 실린 나의 논문들과 나의 모든 신학적 작업은 우리네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사유와 개혁 신학의 사유의 틀을 비교하며 서로 대화하도록 하여 이 땅에 진정한 개혁 신학적 사유에 충실한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목적을 지닌 것이다.

이와 같은 개혁 신학적 사유를 더 개발하며 같이 대화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섬기는 신학대학원과 한국개혁신학회와 한국성경신학회, 기독교학문연구회, 그리고 언약교회를 통한 신학적 대화에로 초청한다.

하이델베르크 요리 문답,

성도의 삶을 밝히는 참된 성화와 위로의 빛

 

하이델베르크 요리 문답은 1563년 이래 계속해서 사요되어온 개혁파 신조의 하나이며, '인간의 범죄와 참상', '구원', '감사'의 3부로 나누어 사도신경·성례전·십계명·주기도문 등에 나타난 기본 교리를 정리한 것으로서, 개혁주의적이면서도 조화와 포용의 입장을 취하여 세계 각국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이 책은 하이델베르크 요리 문답에 대한 저자의 두 번째 강해서로 신론과 기독론, 구원론과 종말론을 다루었던 1권에 이어 53~85문답까지의 내용을 가지고 '성령님과 그 사역', '성령님의 위로 안에 있는 교회'에 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준다. 기그리고 하이델베르크 요리 문답에 있는 내용과 개혁파 교의학을 연관지어 설명함으로써 성도가 알아야 할 포괄적이고 실제적인 신앙의 해답을 제시한다.

 

하이델베르크 요리 문답은 예수 그리스도의복음에 매여 하늘로부터 오는 유일한 위로를 경험하고, 그에 따라 살려고 작정했던 사람들의 진정한 신앙 고백이다. 이제 이 믿음의 고백을 통해 우리는 성령님의 신실하신 은혜와 언약, 교회 안에 주어 지는 놀라운 위로와 섭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생사 간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생사 간의 나의 유일한 위로는

내가 나 자신의 것이 아니라,

사나 죽으나 몸과 영혼으로서의전인이

오직 나의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다는 것입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 문답(제1문, 제 1 답)


톰 라이트는 유려한 문체와 전달성 높은 매력적인 강연으로, 소위 ‘바울에 대한 새 관점’(New Perspective on Paul)을 옹호하며 교회 공동체들에 널리 전파하여 복음주의권에서 중요한 목소리가 되도록 하는 일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바로 이 점에서 복음주의의 진정한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우려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톰 라이트에 대해서 심각한 검토를 하지 않을 수 없는 당위가 발생하게 되었다.
톰 라이트의 신학을 검토하는 이 책도, 바로 이러한 점들에 대한 우려에서 시작된 것이다.
이제 과연 톰 라이트가 자신이 목적하는 대로 기독교에 대해 진정한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결과적인 일탈의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인지를 개혁신학[Calvinism]적 입장에서 탐구하는 작업을 시작해 나가도록 하자.”
<저자의 글에서>

[기독교 세계관 시리즈 1]

“교회를 속이는 33가지 영적 이슈”
한국 교회 변혁과 사회적 제자도 실현을 위한 33일의 기도

개혁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이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여러 책을 출간한 저자가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에게 닥친 경제 위기, 일본의 역사 왜곡, 인터넷 예배, WCC, 동성애, 사형제 폐지, 양심적 병역 거부, 영성 훈련, 신천지와 신사도 운동까지, 한국 사회에서 새롭게 생겨난 많은 영적 이슈들을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이 책은 성경에는 나오지 않는 듯이 보이는 33가지 영적 이슈들 속에 숨은 세상적 가치관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흔들고 교회를 속이지 못하도록 명확한 성경적 세계관을 제시해 준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에 따라 모든 영적 이슈들을 판단하고 그에 따라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
또 저자는 이 책을 하루에 한 가지씩 성찰하고 함께 나누고 기도하도록 ‘한국 교회 변혁과 사회적 제자도 실현을 위한 33일 프로젝트’로 제시한다. 혼자 보아도 좋지만 소그룹으로 읽고, 토론하고, 함께 기도하도록 ‘33일의 기도’를 수록했다. 이 일을 통해 우리의 생각하는 방식이 기독교적 관점으로 변화되길 기대한다.
이 책에서 다룬 신학자들과 운동들의 생각은 정통 기독교회의 가르침과 다르고, 특히 개혁파 정통주의와는 상당한 거리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사상들이 이런저런 모양으로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학을 하지 않는 일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간접적으로 상당히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분들의 사상이 과연 어떤 것인지 우리들도 심각하게 검토해보아야 한다. 그래야 결국 이런 사상의 영향에서 자유롭게 될 수 있다. 이 책의 작업이 이 일을 위해서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의 세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위로 받은 성도들의 삶" 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매우 현실
성 있게 우리가 구원 받은 성도, 즉 하나님 나라 백성들, 다른 말로 언약백성들로서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해서 다루었습
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의 구조 자체가 그러하지만, 과거 선배들의 전례를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문제를 십계명과 연
관하여 다루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그렇지만 특히 다음 책들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John Murray, Principles of Conduct
(Grand Rapids: Eerdmans, 1957); John M. Frame, The Doctrine of the Christian Life (Phillipsburg, New Jersey: P&R,,
2008). 그러므로 이 두 책이 이 책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는 것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이것은 <하이델베르 요리문답> 작성자들과 개혁파 선배들의 성경과 기독교를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를 잘 드러내는 방식입니다.
율법을 죄를 깨닫는 것 위주로만 생각하던 루터파적인 강조를 뛰어 넘어서 율법과 복음으로부터 죄의 심각성을 절감하고 진정으
로 절망한 상태에서 (율법 안에도 이미 내재해 있는) 복음이 선포하는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아들여 진정한 위로를 받은 성도로서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성도의 삶의 원칙(the principle of life)을 특히 옛 언약 백성에게 주셨던 십계명과 연관하여 신구약 전
체의 명령법(imperative) 전체에서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이런 성경 이해와 그런 구조를 지닌
기독교적 삶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밖에 없고, 반드시 그런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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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구
저자는 기독교교의학(Christian Dogmatics)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이로서, 현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조직신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는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하고(B.A.),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윤리학과 가치 교육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합동신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영국의 The University of St. Andrews 신학부에서 연구(research)에 의한 신학 석사 학위(M.Phil., 1985)와 신학 박사 학위(Ph.D., 1990)를 취득하였고, 미국 Yale University Divinity School에서 연구원(Research Fellow)으로 연구하다가(1990~1992) 1992년에 귀국 후 한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과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이 기간 동안 미국 칼빈신학교 칼빈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연구한 바 있고(2000년 여름), 화란자유대학교 신학부의 초청으로 안식 학기를 방문 학자(visiting scholar)로서 자유대학교에서 연구한 바 있다(2006년 가을 학기). 한국의 여러 신학회의 학회지 편집을 감당하고, 세계개혁신학회(IRTI)와 화란의 Brill출판사가 내는 Journal of Reformed Theology의 편집인의 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 동안 저자가 지은 책들은 다음과 같다:
『현대 영국 신학자들과의 대담』(대담 및 편집) 서울: 엠마오, 1992.
『개혁신학에의 한 탐구』 서울: 웨스트민스터 출판부, 1995, 2004.
『교회론 강설: 교회란 무엇인가?』 서울: 여수룬, 1996, 2002.
Barth and Kierkegraard. Seoul: Westminster Theological Press, 1996.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1: 진정한 기독교적 위로』 서울: 여수룬, 1998, 2002.
『개혁신학 탐구』 서울: 도서출판 하나, 1999, 2001.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2: 성령의 위로와 교회』 서울: 이레, 2001, 2003, 2005.
『인간 복제: 그 위험한 도전』 서울: 예영, 2003. 개정판, 2006.
『기독교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서울: SFC, 2003, 2004. 개정판, 2005, 2008. 본서
『사도신경』 서울: SFC, 2004, 2005, 2009.
『21세기 개혁신학의 방향』 서울: SFC, 2005, 2006.
『기독교 세계관으로 바라보는 21세기 한국사회와 교회』 서울: SFC, 2005.
Kierkegaard on Becoming and Being s Christian. Meinema: Boeken centrum, 2006.
『코넬리우스 반틸』 서울: 살림, 2007.
『전환기의 개혁신학』 서울: 이레, 2008.
『톰 라이트에 대한 개혁신학적 반응』 (수원: 합동신대원출판부, 2013)
『거직과 분별』 (서울: 예책, 2014)
『우리 이웃의 신학들』 (서울: 나눔과 섬김, 2014)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승구 / 합신대학원출판부
가격: 15,000원→13,500원
이승구 / SFC 출판부
가격: 23,000원→20,700원
이승구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4,000원→21,600원
이승구 / 살림
가격: 12,000원→11,400원
이승구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1,000원→9,900원
이승구 / 합신대학원출판부
가격: 16,000원→14,400원
이승구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 합신대학원출판부
가격: 15,000원→13,500원
이승구 / 예책
가격: 13,000원→11,700원
이승구 / 도서출판 나눔과 섬김
가격: 18,000원→16,200원
이승구 / 도서출판 나눔과 섬김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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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승구 교수 저서 세트(전11권)
저자이승구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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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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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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