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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필립얀시 2009년 이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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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필립 얀시/전방욱,윤종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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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66권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성경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쓰셨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그만큼 성경을 잘 읽지 않는다.
우리는 성경이 기록된 시대와 우리 사이의 간격을 연결해 줄 다리가 필요하다.
Student Bible
성경 속의 이야기들이 살아서 오늘을 사는 나에게 성경의 참된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

[책의 특징]

기존의 성경 종합 개론 책들이 비교적 난해한 내용에 딱딱한 구성을 취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저자의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 나는 설명으로 독자가 성경 각 권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 게다가 성경 각 권에 대한 서론이 한 권 전체에 대한 종합 설교를 듣는 것처럼 그 주제를 종합하면서 다른 성경과의 연결성을 깨닫게 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접근까지 이끌어 내 독자들로 하여금 재미와 함께 종합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각 권의 주요 구절에 대한 설명 역시 이러한 저자의 통찰력을 엿보게 하는데, 이 역시 한 편의 잘 짜인 설교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더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 특히 어디서 시작하고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이 각 구절에 대해 조명하고 있는 것은 정말 유익하며, 각 이슈들에 대해 혼란스럽게 하거나 초점을 흐리게 하는 것들을 잘 정리시켜 줍니다. 아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아마존 닷컴 독자평 중에서>

[책의 내용]
1. [창세기 서론에서] 미켈란젤로의 걸작보다 더욱 크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세계는 비할 수 없이 큰 힘을 기울여야 했던 창조의 소산이다. 유진 피터슨도 지적했듯이 성경은 “하나님이 하늘 보좌 위에 당당하게 앉아 계셨다”든지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으로 세계가 가득 차 있었다”로 시작하지 않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로 시작된다. 태초에 하나님은 일을 하셨다. 창세기는 창조적이며, 열심히 일하시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창세기는 인류의 업적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어조는 갑자기 바뀐다. 고의로 시스틴 성당의 벽화를 훼손한 것처럼, 하나님이 우주의 창조를 끝내시자마자 인간이 하나님께 반항함으로 그것을 망쳐버렸다. // 창세기의 처음 세 장은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과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창세기를 보면서 인생이 비참하게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요한계시록을 보면서 또한 인생이 그같이 끝나지 않으리라는 것도 추측할 수 있다.

2. [창세기 본론 중 “가족 간의 갈등”] 요셉은 이스라엘 민족사의 한 단원을 차지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라는 한 개인을 선택해 인도하시다가 이제 그로부터 출발해 많은 민족을 이루도록 하신다. 하나님은 롯보다는 아브라함을, 이스마엘보다는 이삭을, 에서보다는 야곱을 선택하신 것과는 별개로 그의 형제들 중에서 요셉만을 선택하지는 않으셨다. 오히려 그 형제들이 화해하도록 함으로써 열두 지파로 이루어진 한 가족, 즉 단일 민족을 이룰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다.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
필립 얀시가 전하는 ‘은혜’에 대한 놀라운 통찰!
* ECPA 선정 1998년 ‘올해의 책’ 수상작

성경을 관통하는 주제이자 기독 신앙의 정점은 바로 값없이 받은 ‘은혜’일 것이다. 그러나 국가, 인종, 계층, 세대 간의 대립과 분쟁, 교회 안까지 만연해 있는 비은혜의 실상은 이 시대에 여전히 은혜가 유효한 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한다. 이 책의 저자 필립 얀시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화와 성경의 비유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이야기 등을 통해 마치 “당신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묻듯이 우리를 그 진지한 기로 앞에 서게 한다. 저자만의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필치와 빈틈없는 집요한 분석은, 추상적인 단어로 전락해 생명력을 잃은 듯한 은혜를 현실로 이끌어내어 결국 은혜만이 이 시대 마지막 남은 희망이자 최고의 단어임을 밝혀낸다. 국내에 출간된 지 10주년이 된 이 책은 여전히 이 차갑고 완악한 세상에서 어떻게 은혜의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갖고 있던 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 독자 대상
- 기독 신앙이 말하는 은혜의 참된 본질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여전히 은혜에 대해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
- 삶에서 구체적으로 은혜를 누리고 실천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_비은혜의 세상에서 낙담했거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
_용서하지 못한 채 분노를 안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본문 중에서
“나는 나의 선행과 악행을 저울로 달아 항상 미달점을 찾아내는 계산적인 하나님의 이미지를 간직한 채 자랐다. 비은혜의 냉혹한 율법을 기어코 깨뜨리시는 자비롭고 관대하신 하나님. 나는 어째서인지 복음서의 그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은 그런 계산표를 다 찢으시고 충격과 반전으로 의외의 결말을 낳기에 으뜸인 단어, 은혜의 새로운 계산법을 도입하신다.…

 유아 놀이방 시절부터 우리는 비은혜의 세계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운다. 부지런한 새가 벌레를 잡는다, 수고 없이는 소득도 없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권리를 주장하라, 돈 낸 만큼 찾아 먹으라. 나도 이런 공식들을 잘 안다. 그런 공식을 따라 살고 있으니까. 나도 벌기 위해 일하고 이기는 것을 좋아하고 권리를 내세운다. 누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받아 마땅한 대로만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조금만 귀 기울여 보면 은혜의 속삭임이 함성처럼 파고든다. 받아 마땅한 것을 받지 않은 나. 형벌 받아 마땅한 내가 용서를 받았다. 진노를 받아 마땅한 내가 사랑을 받았다. 빚을 지고 감옥에 가야 마땅한 내가 오히려 신용 양호 평가를 받았다. 가차 없는 질책에 무릎 꿇어 회개해야 마땅한 내가 잘 차려진 잔칫상, 바베트의 만찬을 받았다.”
_3장 “은혜의 색다른 계산법” 중에서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낙태 지지자? 문화를 타락시키는 헐리우드의 제작자? 도덕적 원칙을 위협하는 정치가? 도심을 쥐고 흔드는 마약 거물? 아무리 동기가 좋아도 나의 정치 참여가 사랑을 몰아낸다면 나는 예수님의 복음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은혜의 복음이 아니라 율법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사회의 당면 이슈는 중요한 것이며 문화 전쟁은 불가피한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전쟁에 임하는 무기가 달라야 한다. 도로시 데이의 멋진 말인 ‘자비의 무기’를 써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별짓는 단 한 가지 표지가 있다고 하셨다. 정치적으로 옳은 것도 아니고 도덕적으로 나은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랑이다. 이에 더하여 바울은 사랑이 없으면 무슨 일을 해도-믿음의 기적도, 신학적 기지도, 자기를 불사르는 희생도-다 소용없다고 했다(고전 13장).
_13장 “뱀 같은 지혜” 중에서

의심과 갈등 안에 소망이 있다.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은 멀리 있는것 같고 성경을 보지만 말씀이 무미건조하고...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수 있나?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고통이 있을까? 유혹은 뿌리 칠 수 없는 것인가? 내가 죄 사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왜 여전히 죄의식을 느껴야 하나?

이 책은 이러한 의문들을 해결해 주기 위해 쓰여졌다.
영적 여정에서 다가오는 이러한 의심과 갈등이 한차원 높은 믿음의 성숙을 가져온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의문과 갈등 심지어 불신에 대해 적나라하고도 정직한 드러내기에서 출발한다. 하나님을 향한 갈증 또한 이책에서 시작될것이다.

인간이 의심을 벗어나는 길은 오직 한 가지
예수님 앞에서 드러내 놓는것이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불안 또는 회의에 관하여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연재된 필립 얀시의 칼럼모음

힘들게 어항을 관리하면서 우주 만물을 변하지 않는 물리적인 법칙에 따라 운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게 된다. 물고기 눈으로 볼때 나는 무소불위의 신 같은 존재다. 나는 염도를 조절하고 물 속의 원소를 검사한다.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은 먹이는 절대로 주지 않는다. 전기 장치로 산소를 공급해준다. 이 장치가 없다면 물고기는 단 하루도 연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병균에 감염된 물고기를 치료할 때마다 나는 괴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감염된 물고기를 격리 탱크로 옮겨서 다른 물고기로부터 공격당하지 않게 하는 동시에, 다른 물고기들이 감염되는 것도 예방해야 한다. 이때 병든 고기를 그물로 건져내는 단순한 행위가 세균 감염 그 자체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고기가 스트레스를 받아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때때로 지능이 낮은 물고기들과 대화를 새도해 보기도 한다. 무지한 탓에 물고기들은 나를 위협적인 존재로 본다. 그들에게 내 진정한 의도를 납득시킬 수가 없다. 물고기가 볼 때 내 몸집은 너무 크고 내 행동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일 것이다. 내 자비로운 행동은 잔인한 행동으로 비칠 테고, 치료 행위는 파괴 행위로 비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의 인식을 바꾸려면 내가 물고기가 되는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따분한 방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어향을 샀지만 결국 우주를 운행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겠다는 교훈을 얻게 됐다. 우주를 운영하려면 끊임없는 노력과 물리적인 법칙들을 불변으로 유지해야 한다. 창조주가 베푸는 은혜의 행위는 인간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이고, 오히려 원한을 살 때도 많다. 초월자의 직접 개입은 우주 속에서나 어항 속에서나 이처럼 간단하지 않은 일이다.

-본문 중에서


필립 얀시

Philip Yancey
어린 시절, 미국 남부의 근본주의 교회 안에서 성장한 필립 얀시는 하나님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절대 그냥 보아 넘기지 못하는 게슈타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소아마비를 앓던 아버지가 교인들의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돌아가시면서 난생처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실망을 겪었다. 자라면서 그가 경험한 기독교는 인종차별을 비롯한 현실의 문제에 눈 감는 ‘부유한 백인들만의 종교’였다. 성인이 된 후의 자신의 삶을 가리켜 ‘교회의 독성’으로부터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농담을 줄곧 하는 그는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기독교 현실에서 진정 하나님의 은혜가 어떤 의미인지를 일깨우는 작품들을 써왔다. 문학, 신학, 인문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섭렵하면서 갈고 닦은 예리한 지성과 정치한 필력으로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숨겨진 회의를 다른 어느 작가보다 진지하고 솔직하게 다루어 왔다. 깊이 있는 신학적 이론을 가장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할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으며,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가운데 한 명이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기도」가 ECPA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에도 열세 번에 걸쳐 골드메달리언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0만 부 이상 팔렸다. 대표작으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이상 IVP), 「수상한 소문」 「단단한 진리」(이상 포이에마),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 「기도」(청림) 등이 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환경의 그리스도인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걸 즐기는 그는 1992년부터 콜로라도 로키 산맥 언저리의 작은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필립 얀시 / 요단출판사
가격: 17,500원→15,750원
필립 얀시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필립 얀시 외 / 그루터기하우스
가격: 7,000원→6,300원
필립 얀시 / 좋은씨앗
가격: 6,000원→5,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필립얀시 2009년 이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4권)
저자필립 얀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9-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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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필립 얀시)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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