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56% 44% 여자
교역자 0% 100% 성도
   
청년 0% 100% 장년
   
필립얀시 2013년~2014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5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필립 얀시/이용복,최종훈,홍종락,김성녀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77,800원70,020원 (10.0%, 7,780원↓)
  • 적립금 : 3,89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7/24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내 힘으로는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고통 중의 부르짖음

이 시대 탁월한 복음주의 작가 필립 얀시가 전하는
이해할 수 없는 삶의 고통에 대한 깊은 통찰과 진정한 위로
필립 얀시의 최신작!

 
“하나님, 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결코 사라지지 않는 인생의 질문에 대한 깊은 고민의 기록

나는 2012년에 방문한 비극적인 세 곳에서 떠오른 질문들에 자극을 받아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고 얼마 안 된 2013년 초부터 몇 달 동안 또 다른 비극적인 사건들이 연이어 터졌다. 보스턴 마라톤대회와 텍사스 비료공장 폭발사건, 중국의 지진과 방글라데시의 건물 붕괴 그리고 오클라호마 주에 닥친 치명적인 토네이도 같은 엄청난 사건들이다.

‘대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가?’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들에 어떤 식으로 개입하시는가?’

이런 질문들이 내 안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내가 이 주제에 대해 내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릴 때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들어와 읽곤 했다. 이것은 이 주제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서 떠나지 않는다는 걸 말해준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고, 오늘날 뉴스에도 중요하게 등장하는 문제에 대한 내 고민의 기록이다.
_저자의 말 중에서
 
욥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큰 그림'을 가지신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우리의 '작은 그림'을 살펴보고 온갖 불신앙의 증거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붙드는 것이다.
믿음은 미래로 가서 되돌아볼 때 비로소 이해될 수 있는 것을 미리 믿는 것이다.
_본문 중에서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의 영적 생존기,
그리고 그가 영혼의 순례 길에서 만난 13인의 스승들!


희망의 투사 마틴 루터 킹부터 고통의 소설가 도스토옙스키까지, 유쾌한 천재 체스터턴에서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까지, 율법적이고 폐쇄적인 종교가 남긴 상흔으로 회의에 잠겨 있던 필립 얀시에게 영적 길잡이가 되어준 사람들의 이야기! 이들은 모두 채워지지 않은 갈망과 이루지 못한 꿈 앞에서 흔들리던 불완전한 사람들이었지만, 자아와 세상의 짐을 온몸으로 밀며 자기 앞의 길을 비틀거리며 걸어갔으며 마침내 그 길 위에서 하나님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되었다. 얀시 자신의 영혼의 순례기를 씨줄 삼아, 톨스토이, 간디, 존 던, 애니 딜라드, 프레드릭 뷰크너, 엔도 슈사쿠, 폴 브랜드, 로버트 콜스, 에버릿 쿠프 등 ‘생생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사람들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날줄 삼아, 그가 경험한 교회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크리스천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이유를 소상히 밝힌다.

▒ 출판사 리뷰

미국의 저명한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자 프레드 로저스는 대중 앞에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중에게 다음과 같은 주문을 했다. “1분 동안만 조용히 앉아서 오늘날 자신을 있게 만든 인물들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그 짧은 침묵 시간에 떠올린 인물을 항상 기억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나를 살렸네》는 프레드 로저스의 질문에 대한 필립 얀시의 대답을 보여주는 책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이자 회의자의 안내자로 불리는 그를 만든 사람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 한 사람씩 소개하고 있다.
얀시는 인생의 초창기에 겪었던, 복음과는 거리가 먼 인종차별적이고 율법주의적인 종교가 끼친 나쁜 영향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앙을 벼려나갈 수 있었다. 그의 책 중 가장 깊은 영혼의 탐색을 담은 이 책 《그들이 나를 살렸네》에서 얀시는, 그가 자신의 영적 스승이라고 부르는 인물들을 만나며 겪었던 일을 실감나게 묘사하면서, 자신이 신앙을 되찾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준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의 삶과 글을 변화시킨 열세 명의 멘토에 대한 헌사이기도 하다. 한편, 이들 스승이 자신에게 끼친 영향을 설명하는 것 외에도, 얀시는 각각의 인물들이 걸어온 삶과 믿음의 여정을 신선한 시각으로 훑어본다. 체중이 180킬로그램에 육박했던 거구에다 천재적인 저널리스트였던 G. K. 체스터턴에서부터 고통의 소설가 도스토옙스키까지, 폴 브랜드 박사와 애니 딜라드, 프레더릭 뷰크너 같은 우리 시대의 사람들까지, 얀시는 신앙이 삶을 위축시키기보다는 확장시킨다는 점을 보여주는 모델이 되었던 이들의 초상을 소상히 그려낸다.

■ 그는 어떻게 크리스천으로 남을 수 있었는가? 필립 얀시의 영혼의 생존기
독자들이 필립 얀시에게 열광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가 교회 안의 위선과 부조리에 눈감지 않으며,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의문과 내면의 번민을 정직하게 대면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답을 치열하게 모색해가며 이것을 솔직하게 글로 풀어내기 때문이다.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와 같은 책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듯, 그의 솔직한(그래서 도발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는) 글쓰기는 ‘은혜’와 ‘믿음’의 구호 아래 ‘개성’과 ‘물음’을 차단한 교회 안에서 설 곳을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 크나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얀시는 《그들이 나를 살렸네》에서 다른 곳에서보다 자신의 젊은 시절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털어놓는데, 특유의 솔직함 덕분에 독자는 1960년대 미국 남부의 실상과 그곳 기독교인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테면, 그들에게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마르크스의 앞잡이요, ‘마틴 루시퍼 쿤Martin Lucifer Coon’으로 불려 마땅한 인간이었다. 어느 인종차별주의자가 세운 기념관에서는 경찰관이 시민권 투쟁 시위대를 폭행할 때 사용한 곡괭이 자루를 복제해 팔았는데, 얀시도 신문배달을 해 모은 돈으로 어린이용 몽둥이를 구입해 옷장 속에 보관했다. 베트남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민권운동을 위해 행진하고, 대항문화가 젊은이들의 세계를 휩쓸고 있던 당시, 얀시가 다닌 성경학교에서는 바깥세상과는 담을 쌓은 채 “예정론을 마스터하고 스커트와 머리카락의 길이를 재는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이러한 종교는 그에게 깊은 상흔을 남겼고, 그 역시 “교회와 하나님을 거부하고, 회심 아닌 회심으로 해방감을 느끼던 시절”을 보낸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승들을 만나면서 그의 눈을 가리던 꺼풀이 하나씩 벗겨지게 되었다. 덕분에 “무신론자나 교회에서 도망쳐나온 난민으로 전락하지 않고”, “종교가 주는 부정적 영향에서 벗어나 개인적 신앙을 되찾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같은 이 책의 내용은 오늘 한국 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작지 않다. 얀시가 그려내는 당시 교회의 모습은, 편협하고 보수적인 집단으로 낙인찍히고 지도자들의 도덕성마저 추락해 교회를 이탈하는 인구가 급증하는 지금 한국 교회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지 않은가. 얀시와 같은 고민을 품고 있는 젊은 세대들은, 얀시와 그가 소개하는 스승들의 도움을 받아 복음의 참된 의미를, 상투적으로 사용되는 ‘사랑’, ‘은혜’, ‘긍휼’과 같은 단어가 지닌 본래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는 누구를 만나 하나님을 발견했는가? 필립 얀시가 그려낸 13인의 영적 스승의 초상
마틴 루터 킹, G. K. 체스터턴, 폴 브랜드, 로버트 콜스,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간디, 에버릿 쿠프, 존 던, 애니 딜라드, 프레드릭 뷰크너, 엔도 슈사쿠, 헨리 나우웬… 모두 “자기 분야에서 정점에 서 있으며, 그들을 그 자리에 있게 만들어준 나름의 신념을 창출해낸 사람들”이다. 이 책은 얀시의 “신앙의 뼈대를 잡아준” 열세 명의 스승에 각각의 인생의 여정과 저작을 소개하는 훌륭한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절반은 그가 저널리스트로 일하는 동안 직접 만났고, 나머지 절반은 글을 통해 만났는데, 하나같이 차원 높은 삶, 풍성한 삶을 누리고 있어서 “어떻게 해서든지 뚜껑을 열고 그들의 생명력의 근원을 온 천하게 알리고 싶어”지게 되던 사람들이었다. 면면들도 다양하다. 간디, 도스토옙스키나 톨스토이, 마틴 루터 킹처럼 위인전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있지만, 미국 공중위생국 장관을 지낸 에버릿 쿠프 박사나 〈위기의 아이들〉 시리즈의 저자 로버트 콜스 교수 같은 국내에서는 비교적 생소한 인물도 있다. 프레드릭 뷰크너 같은 개신교 목사뿐 아니라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작가 애니 딜라드, 가톨릭계에서도 비난받은 엔도 슈샤쿠 같은 이도 있다. 간디는 끝내 기독교 신앙을 갖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영구적으로 삶이 변화된” 사람들이다. 그렇다고 이들을 이상화해서 누구나 본받아야 할 위대한 인물로 그려내는 것은 아니다. 아버지와 남편으로서는 형편없었던 간디의 모습이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혼외정사와 표절 문제, 헨리 나우웬의 동성애 성향 등, 논란이 되었던 이들의 약점까지도 비껴가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채워지지 않은 갈망과 이루지 못한 꿈 앞에서 흔들리던 불완전한 사람들이었다. 자아와 세상의 짐을 온몸으로 밀며 자기 앞의 길을 비틀거리며 걸어간 사람들이었을 뿐이다. 하지만 결국 이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그에게 보여준 증인이 되었다. 그가 하나님의 보물들을 어디 두었는지 잊어버리고 살던 무렵, 이 책에 실린 13인이 기억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것이다.

■ 무엇을 읽고, 어떻게 쓸 것인가? 신앙의 지경을 넓히는 독서와 글쓰기
이 책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은 대부분 탁월한 작가이기도 하다. 톨스토이나 도스토옙스키 같은 거장은 말할 것도 없고, 《정통》과 〈브라운 신부〉 시리즈의 작가 체스터턴, 《침묵》으로 널리 알려진 엔도 슈사쿠 등 걸출한 저작을 남긴 인물이 많다. 체스터턴은 우중충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얀시에게 ‘기쁨’을 설명해주었고, 병상의 시인 존 던은 고통에 대한 그 누구보다 밀도 있고 현명한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20대의 나이에 발표한 첫 작품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의 작가 애니 딜라드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일상의 것들에 주목할 때 발견하는 신비에 대해 가르쳐준다. 독자는 본격적인 기독교 책과는 또 다른,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과 신앙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이따금 얀시가 전달해주는 작가들의 조언은 글쓰기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적지 않은 팁을 제공한다. 각 장의 말미에는 ‘더 깊은 만남을 위하여’라는 코너를 통해 각 인물들의 주요 저작과 이들의 전기를 소개했으며, 이 책이 가진 실용적 유익을 감안하여, 각 장을 읽고서 독서 모임에서 토론할 수 있도록 ‘독서그룹 토론가이드’가 수록되어 있다. 12개의 장에 걸쳐 소개되는 스승들의 저작을 독서모임에서 매월 한 명씩 독파해가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좋은씨앗에서 《내 영혼의 스승들》로 출간되었던 것을 편집을 새롭게 하여 재출간한 것이다. 이전 판에는 없던 장문의 ‘프롤로그’와 ‘독서그룹 토론 가이드’, 그리고 얀시의 글만큼이나 유려한 두 편의 역자 후기가 추가되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골드메달리언, 올해의 책 수상

회의주의자의 멘토 필립 얀시, 하나님에 대한 실망을 정면으로 다루다!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회의를 대중들이 가장 잘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글을 쓰는 작가 필립 얀시는 그동안 그리스도인들이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믿음의 문제를 드러내 놓고 다룬다.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믿음 하나뿐이라는 듯한 교회의 일방적인 가르침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의심과 실망을 억지로 누르며 현실을 부정하려 했다. 그러나 얀시는 믿음의 여정에서 의심과 회의의 과정이 정상적이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성숙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의 글에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이 감동하는 것은, 그가 단지 성경 속의 어떤 이론이나 정답을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모든 회의주의자들과 함께 그 길을 가며 하나님의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실망하고 심지어 분노해서 하나님께 대드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하나님께 분노와 절망을 쏟아 놓았던 구약 성경의 욥과 선지자들을 비롯해, 세상의 불공평함을 외치는 이 시대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는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 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떤 심정으로 우리가 처한 절망과 불공평함을 대하시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 책 소개
실과 회의의 순간, 우리의 마음을 파고드는 세 가지 질문!


교회에서 배운 하나님에 대한 개념들로는 설명하기 힘든 부조리한 현실은 우리 내면에 하나님에 대한 깊은 의심과 실망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 안에는 이런 질문들이 자리잡는다.

하나님은 과연 공평하신가?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가?
하나님은 숨어 계시는가?


자타가 공인하는 회의주의자의 멘토 필립 얀시는 이 책에서 회의주의자를 괴롭히는 이 세 가지 질문을 누구보다 더 솔직하고 깊이 있게 탐구한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답을 가르치는 대신, 그들과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아간다. 그리고 다양한 사례와 성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단지 우리의 고통이나 문제의 해결책에만 집착하지 않고 하나님 그분 자체를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시며 사랑이 거부당할 위험까지도 기꺼이 감수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우리의 시야를 넓혀 준다.

▒ 출판사 리뷰
인생은 왜 그리 불공평한가? 왜 하나님은 이 세상에 불의와 고난이 활개치는 걸 방관하시는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와 함께 하나님을 대면하다!


구원받은 후의 그리스도인의 삶은 해피엔딩의 동화처럼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와 같은 식의 이야기가 펼쳐지지 않는다. 오히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지녀야 할 드높은 이상과, 여전히 세상을 주름잡고 있는 악의 세력 사이에서 느끼는 갈등은 더 치열해지고 불의와 고난의 문제는 더 첨예하게 다가온다.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비롯해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와 같은 책들에서 은혜와 믿음의 문제에 대해서 교회에서 다루던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의 글을 써왔다. 모든 문제에 획일적이고 교리적인 정답을 제시해 온 제도권 교회와는 달리, 그는 우리 삶에서 각자가 처하는 영적 위기와 하나님에 대한 감정적인 실망을 진지하고 인격적으로 다룬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성경이나 기독교 위인들의 이야기 속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땅의 불편과 구조적인 악 가운데서 씨름하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임하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1988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후 전 세계인들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는 얀시의 장점 중에 하나인,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나님께 대한 실망이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수년 동안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를 비롯해 여러 잡지의 칼럼니스트로 활약해 온 얀시는, 자신이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모든 문제에 믿음이라는 공식을 바로 대입할 수 없는 답답한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그는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품은 의심과 회의, 절망의 문제를 비평자의 눈이 아닌, 공감하는 동료이자 함께 답을 찾아가는 탐구자의 시각으로 바라본다. 욥기에 관한 논문을 쓰던 리처드라는 한 청년에 대한 우정에서 시작해, 하나님에 대한 그의 회의와 절망을 지켜보는 과정에서 탄생한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믿음의 여정에서 언젠가는 거쳐 가는 깊은 의심을 보여 준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우리가 고통당하는 걸 지켜보기만 하시는가? 하나님이 정의로우시다면 왜 세상에는 아직도 악이 활개치는가? 현대인들이 던지는 이러한 불편한 질문들은 사실 성경에서 암울한 현실에 처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물어 왔던 내용들이었다. 우리의 영혼을 갉아먹는 이런 고통스러운 질문들에 대해 곤란해하며 획일적인 답을 주어 왔던 교회와
는 달리, 하나님은 불편해하지도 않으시고 침묵하지도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의하고 거부할 수 있는 존재인 나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친히 나타나셔서 우리의 질문에 답하셨음을 얀시는 보여 준다. 우리는 이 책에서 사랑을 위해 스스로 하나님의 능력을 포기했지만, 그 낮아짐 때문에 끊임없이 우리에게 의심받고 거부당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세상이 왜 그렇게 불공평한지를 하나님께 묻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얀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적 이상의 엄청난 사랑을 주셨음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의심하고 회의한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할 자유를 우리에게 주신 그분의 크신 사랑이었음을 알게 해준다.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성, 필립 얀시가 풀어놓는 ‘내가 믿는 이유’!
믿음의 경계지대에서 회의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신앙 순례기!
과학이 모든 것의 표준이 된 이 시대, 기독교 신앙은 과연 말이 되는 것인가? 과학자들이 세상의 모든 신비를 파헤쳤다고 하지만, 혹시 신앙의 눈으로만 볼 수 있는 요소가 있지는 않을까? 기독교 신앙을 미심쩍은 눈으로 바라보면서도 어딘가에 영적인 세계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필립 얀시가 ‘회의자의 안내자’로 나섰다. 아름다움, 사랑과 성, 고통과 욕망, 죄와 죄책감 같은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솔직하게 다루면서 자신이 이 세상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흔적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독교 신앙의 타당성을 참신하고도 감동적인 언어로 풀어낸 얀시 스타일 기독교 변증!

[출판사 리뷰]
‘고통’과 ‘은혜’에 대한 솔직하면서도 감동적인 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가 ‘믿음의 이유’에 대해 쓰고자 펜을 들었다. 그리스도인은 타종교인이나 무신론자에게 자신이 지닌 기독교 신앙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아니,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이전에, 자신이 ‘어떠한’ 신앙을 ‘왜’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얀시가 《수상한 소문》에서 시도하는 일이 바로 이것이다. 허블망원경과 인터넷이 주름잡는 이 세상에서 기독교 신앙이 과연 말이 되는 것인지, 현대 문명이 삶의 근본 원리를 다 파악했는지, 아니면 뭔가 중요한 요소를 빠뜨렸는지 제대로 확인해보자는 것이다. 체계를 세워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전수하려 하기보다는 스스로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작업이었고, 그 결과물을 이 책에 담았다.
그는 먼저 우리 주위의 보이는 세계, 우리 모두가 사는 세상에서 출발한다. 사실 강경한 진화생물학자들을 비롯해, 존재하는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과학적 환원주의자들이 득세한 세상이지만, 얀시는 이러한 환원주의로는 설명할 수 없는 어떠한 수상쩍은 징후들을 본다. 초월적 세계의 ‘흔적’, 또는 ‘소문’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다. 불행하게도 좋은 망원경을 가진 현대인 중에는 이를 보지 못하는 이가 많다. 마치 키르케고르의 우화에 나오는 부자와도 같다. “부자는 불 켜진 마차 안에 앉아 있고, 마부는 차가운 바깥바람을 쐬며 말을 몰고 있다. 부자는 불빛 아래 앉아 있었기 때문에 마부가 보지 않으려 해도 볼 수밖에 없었던 바깥에 펼쳐진 별들의 전경, 그 영광스러운 광경을 보지 못했다. 과학이 피조 세계에 더 많은 빛을 비추고 있는 이 시대에는 그 빛으로 인해 오히려 보이지 않는 저편의 세계가 더더욱 흐려진 것 같다”(21쪽).
혹시 지상의 모든 진리와 아름다움, 선함과 쾌락은 그 너머 영원한 무엇을 가리키는 표지가 아닐까? 얀시는 예의 그 솔직한 자세로 미(美), 사랑과 성(性), 고통과 욕구, 죄와 죄책감 같은,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하나씩 검토하면서, 초월 세계의 흔적을 찾아나간다. 그가 보기에 이 세상에는 또 다른 세상에 대한 소문이 곳곳에서 메아리치고 있다. 물론 죄로 망가져 뒤죽박죽이고, 그다지 하나님의 세계처럼 보이지 않을 때도 많다. 더욱이 그 소문은 귀를 기울이는 자에게만 들린다. 하지만 이 두 세계는 서로 연대해 하나님나라를 퍼뜨려나간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두 세계를 통합시키고, 조각난 세계를 이어 거룩하게 할 것을 요구받는 존재이다.

● 얀시 스타일로 풀어낸 기독교 변증, 그가 믿는 까닭
얀시는 열성적인 복음전도자도,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에 불타는 신학교수도 아니다. 사실, 스스로 고백하는 것처럼 “때때로 의심에 허덕이고, 어릴 때 교회에서 겪었던 나쁜 경험에서 ‘회복 중인’ 미지근한 그리스도인”이다. 때문에 자칫 크리스천이 간과하기 쉬운 교회의 맹점들을 잘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저널리스트로서 일하며 잡학(雜學)과 다식(多識)을 쌓았고, 수많은 사람들의 살아 있는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했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현실이 어떠한지를 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특유의 솔직하면서도 삐딱한 태도를 모판 삼아 그 어느 것에도 구애됨 없이 자유로운 사고를 펼칠 수 있었다. 믿음의 경계지대를 오가는 회의자들이 얀시에게 열광할 법하다. 보통은 교리적 지식으로 투철하게 무장한 사람들조차 교회에서 통용되는 말이 아닌 일반인의 언어로 소통하는 것을 어려워하는데, 선한 창조와 타락, 구원의 이야기를 기독교 용어를 쓰지 않고 풀어내는 얀시의 글쓰기는 기독교 변증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

● 선물과 우상 사이, 인간의 갈망에 관한 지혜로운 이야기
"내가 기독교로 돌아온 이유는 내게 필요했던 균형을 잡아줌으로써 주위 세계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며 모든 사람을 높이면서도 그 형상이 손상되었다고 경고한다. 나는 이 사실을 그동안 만났던 모든 사람에게서 확인했다. 기독교는 성, 돈, 권력을 하나님이 주신 선한 선물로 존중하면서도 그것들의 엄청난 파괴력 때문에 마치 방사성 물질처럼 조심해서 다뤄야 한다고 가르친다. 간단히 말해 기독교는 혼란스러운 인간의 갈망에 현실적인 처방을 내린다"(92쪽).
이 책에서는 이 세계와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이 곳곳에서 번득인다. 얀시는 우리 앞에 존재하는 이 세계가 영원한 아름다움의 편린을 언뜻언뜻 드러내는 좋은 것들이긴 하지만, 쉽사리 왜곡되고, 신성의 자리에 오르곤 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레닌 시대의 러시아가 그랬듯 때로는 이데올로기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가 그렇듯 때로는 돈이, 때로는 성적 매력이 하나님의 자리에 오른다. 달리 말해 이러한 현상은 우리 안에 자리한 영원한 것에 대한 갈망을 역설적으로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다. 특히 모든 사람이 관심을 쏟는 돈과 권력, 섹스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는 병적인 탐닉과 과도한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지혜로운 통찰을 제공해준다.

● 양서류 그리스도인, 이 세상의 삶을 아름답게 사는 법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처럼 그리스도인은 '페리그리니', 즉 지상에 거주하는 이방인이며, 얀시 식으로 말하면 양서류이다. "나는 내 자신을 물질계와 영적 세계, 서로 다른 이 두 환경에서 살아가는 양서류로 생각하는 것이 열쇠임을 알게 되었다. 물질계에서는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숨을 쉰다. 반면, 영적 세계의 호흡인 기도는 애써 마음을 다잡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잘생긴 사람이나 이웃의 새 스포츠카는 그냥 눈에 들어온다. 그러나 음식을 구걸하는 문구가 적힌 푯말을 든 노숙자나, 길 건너 남편 없이 장애 아이와 홀로 사는 여인에게 주의를 기울이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297쪽). 이러한 시각은 사후 세계의 천국만을 바라보고 이 땅에서의 삶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일부 그리스도인에게 이 세상이 담고 있는 신비와 가치를 볼 수 있는 감각을 열어줄 것이고, 이제 막 기독교 신앙에 입문한 이들에게는 불완전한 이 세계와 영원한 하나님나라를 통합하여 사고하고 꽉 차게 살아내기 위한 균형잡힌 세계관을 제공한다. 물론 그 같은 시각을 내면화해 살아내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본서는 2004년에 좋은씨앗에서 《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로 출간된 것을 재출간한 것입니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기도의 개념과 실천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책!
2006년 <퍼블리셔스 위클리> 종교 부문 ‘올해의 책’ 선정
2007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 수상


“기도하면 들으시긴 하는 걸까? 모든 걸 다 알고 계신다는데, 굳이 기도해야 할까? 왜 어느 때는 하나님이 가깝게 느껴지고 어느 때는 한없이 멀게 느껴질까?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기도를 떠올릴 때마다 좌절감이 떠나지 않았던 본인의 경험과 성경에 나오는 650편의 기도, 여러 인물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도에 관한 가장 보편적인 질문을 면밀히 탐구한 책. 그 긴 여정을 통해 기도는 ‘하나님을 내 뜻대로 조종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 땅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자 하나님과 만나는 소중한 자리라는데,
여전히 나는 기도를 떠올릴 때마다 혼란과 좌절을 느낀다.
아는 것과 경험하는 것 사이의 괴리가 이렇게 큰 이유는 뭘까?


교회에 가면 늘 기도 생활을 강조한다. 기도를 가리켜 “영혼의 호흡이자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는 소중한 자리”라고들 한다. 그런데 현실에서 기도는 그리스도인을 자주 혼란에 빠뜨리고 좌절감을 안겨주기 일쑤다. 오죽하면 영국의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가 “그리스도인이 행하는 일 중에, 또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구성하는 부분 가운데, 기도만큼 그리스도인을 난처하게 만들고 허다한 문제를 일으키는 일도 없다”고 했겠는가. 필립 얀시가 이 책을 출간하기 전 미국에서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678명의 응답자 중에서 기도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경우는 23명에 불과했다. 성경이나 교회에서 강조하는 기도의 중요성에 비해 현실의 간극은 너무나 크다.

■ 웬만하면 맞닥뜨리고 싶지 않은 주제
저자는 이처럼 모순된 현실에 의문을 품고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사실 저자 역시 이 책을 쓰기 전까지는 웬만하면 기도라는 주제와 맞닥뜨리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죄책감과 열등감 때문이었다. 기도 일기를 쓰지도 않고, 정기적으로 기도 모임에 나가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게 쉽지 않거니와 “공개적으로 기도 이야기를 하려면 스스로 의심의 안경을 끼고 있다는 사실을 어쩔 수 없이 고백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저자는 이 책에서 기도를 떠올릴 때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고개를 드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있는 그대로 직시한다. “기도하면 들으시긴 하는 걸까?” “주님이 나 같은 존재에게 마음을 쓰셔야 할 이유가 있을까?” “모든 걸 다 알고 계신다는데, 굳이 기도해야 할까?” “기도 응답에 일관성이 없고 변덕스러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어느 때는 하나님이 가깝게 느껴지고 어느 때는 한없이 멀게 느껴질까?” “암에 걸렸을 때 주변에 중보해주는 친구가 많으면 기도를 받지 못하는 환자보다 빨리 나을까?”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바꿀까, 아니면 나를 변화시킬까?”

■ 기도에 대한 의문과 깊은 기도에 대한 갈망
이러한 질문을 다루는 저자의 자세는 사람들의 궁금증에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자 애쓰는 목회자나 신학자 등 이른바 전문가의 자세와는 사뭇 다르다. 오히려 수시로 의심하고 회의하며 길을 찾는 구도자의 자세, 의문이 경이로 바뀔 때마다 놀라움으로 눈이 커지는 순례자의 자세에 가깝다. 기도라는 주제를 떠올릴 때마다 패자가 된 듯한 느낌을 떨칠 수 없었던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성경에 나오는 650편의 기도를 살피고, 여러 인물과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자신을 비롯한 뭇사람이 마음에 품은 기도에 관한 의문을 하나씩 탐구해나간다. 그리고 600페이지가 넘는 긴 여정을 마칠 즈음 기도는 하나님과 마주앉아 나누는 진솔한 대화이자 인간이 하나님과 동역하는 방편임을, 자신은 물론이고 책을 읽으며 여정에 동행한 모든 이들이 함께 수긍하고 기도를 버거운 의무가 아니라 특권으로 받아들이게 만든다.

■ 다시 기도를 시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책이 출간되었을 때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의 유력 일간지 <플레인 딜러>는 “이 책을 읽는 작업이 실제 기도할 때와 비슷한 경험을 안겨준다. 기도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책”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어떤 독서가 실제 기도 경험을 대신할 수 있을까 마는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과 나누는 친밀한 교제가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것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도에 관한 책을 읽으며 여태껏 이렇게 큰 감동을 받은 적이 없다”는 브레넌 매닝의 말은 절대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다. 기도에 관한 의문에 정직하게 다가가는 저자의 글은 격려와 부담을 함께 안기는 여타의 책과 달리, 잠시 책을 내려놓고 혹은 책을 손에 든 채 조용히 눈을 감고 기도 속에 들어가게 하는 힘이 있다.
필립 얀시
필립 얀시(Pillip Yancey)는 영미권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저술가다. 기성 교회가 지닌 상투성을 예리한 문제 의식과 역동적인 필치로 파헤쳐 대안을 모색하는 힘과 매력을 지닌 그는, 기독교 신앙의 가장 기본적인 질문들과 깊은 신비, 역설을 탐험하며 그 여정 가운데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그의 글은 1977년에 출간된 첫 번째 책 이후로 지금까지 천오백만 독자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으며 세계 25개국어로 번역되었다. 미국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지의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선정을 비롯해서 이 책을 포함한 두 권의 책이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책’(Christian Book of the Year)에 선정되었고, 열두 번에 걸쳐 골드메달리언 상을 받은 바 있다. 대표작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이상 IVP),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요단출판사), 「기도」(청림출판)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필립 얀시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필립 얀시 / 포이에마
가격: 18,000원→16,200원
필립 얀시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필립 얀시 / 포이에마
가격: 13,800원→12,420원
필립 얀시 / 포이에마
가격: 22,000원→19,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필립얀시 2013년~2014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5권)
저자필립 얀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4-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필립 얀시)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