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일본선교 관련 도서 세트(전1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유기남,구원준,임영언,정진숙, 그 외 7명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47,600원132,840원 (10.0%, 14,760원↓)
  • 적립금 : 7,38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월05일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유기남 | IVP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일본 선교를 위한 쉽고도 실제적인 지침서!

일본 선교,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수년간 일본 현장에서 선교사로 사역한 후 선교학 공부를 통해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정리한 저자 유기남은, 일본 선교의 필요성은 알지만 감정적으로 거리감을 느끼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본의 종교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복음의 열정뿐 아니라 일본의 세계관과 의식 구조, 신도와 불교에 대한 이해, 각종 신흥 종교들의 특성, 기독교의 역사, 현대 일본인의 정서 등 선교에 앞서 알아야 할 일본의 오늘을 객관적으로 짚어 본다. 나아가 이러한 토대 위에 어떤 위치와 자질과 전략을 가지고 일본 선교에 접근해야 하는지 최신 통계를 분석하여 방향을 제시해 준다.

독자 대상
- 일본 선교 관심자 및 헌신자
- 일본 단기선교를 준비 중인 교회 및 선교단체 소속 청년이나 사역자
- 일본 관련 전공자나 평신도 직업 선교를 준비 중인 그리스도인


특징
-「일본을 알자」(1992) 최신 개정판으로, 한국 OMF와 협력하여 새롭게 출간되었다.
- 2010년까지의 통계 자료와 도표, 기독교 현황이 추가된 독보적인 일본 선교 가이드북이다.
- 일본의 세계관과 종교 상황, 일본 기독교 역사, 전도 실태, 평신도 직업 선교, 사역자의 자질 등 일본 선교 관심자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겨 있다.

본문 중에서
한국 교회가 일본 선교를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우선 한국 교회가 갖고 있는 은사(기도, 열심, 헌신, 재정)를 나누고, 교회의 성장 과정과 그 원인을 소개함으로써 일본 교회를 각성시키고 도전할 수 있다.
둘째로, 지역 교회 간의 한일 교류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의식을 갖게 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 용서와 사랑을 피차 누리게 된다. 이를 통해 양국 간의 정치 사회적인 긴장과 갈등을 선구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셋째로, 잃은 자를 구원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준행하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일본은 1퍼센트만이 기독교인이고 나머지 99퍼센트는 여전히 흑암 가운데 있다. 영적으로 강도 만난 자가 되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한국 교회는 일본의 진정한 이웃이 되어 그들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료해 주는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넷째는, 한국 교회가 일본에 복음을 전하게 될 때 주님의 능력을 나타내게 된다. 주님이 택한 사람을 이 세상에서 부자거나 학식이 많거나 문벌 좋은 자가 아니다. 주님은 낮고 천한 자를 택하여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고전 1:20-31). 한국 교회의 일본 선교는 이런 점에서 선진 국민이라는 그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게 된다.
다섯째로, 마지막 시대에 한일 두 나라는 세계 및 아시아 선교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
한국 교회의 일본 선교는 주님이 한국 교회에게 주신 마지막 시험일지도 모른다. 과연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가? 원수를 사랑하고 축복하는가? 주님의 시험에 합격하느냐 여부에 따라 이미 타오르기 시작한 선교의 불길이 계속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가 결정될 것이다. 주님이 주시는 복의 통로로 계속 쓰임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문제도 여기에 달려 있다.
_7장 한국 교회의 일본 선교에 대한 성서적 고찰

150년 선교역사 60만의 크리스천,
왜 일본은 1억2천700만 인구 중 0.88%의 크리스천 반국이 되었는가?


일본이 선교사의 무덤에서 부활하기 위한
일본교회 주도의
한일교회연합 상생선교전략!

이 책은 왜 일본이 기독교의 번국으로 전락하게 되었는가? 라는 단순한 물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 한국과 일본은 겉으로는 상당히 비릇하게 보이지만 기독교적인 측면에서는 너무 다르고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선교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국이 복음화에 성공한 선교비전과 전략, 그리고 선교 모델을 활용하여 일본에서도 복음화 운동이 속히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또한 복음으로 연합한 한일 젊은 청년 대학생들의 협력으로 선교사의 무덤에서 부활한 일본이 아시아선교에까지 나아가 글로벌선교에 이를 날이 머지않아 도래하리라 확신한다.
- 책 머릿말 중 -

가슴 뭉클해지는 선교이야기가

                                   메마른 시대의 한 화수분처럼 빛이 나기를 ...

 

목회를 하면서, 선교를 하면서, 고향을 떠나 살면서, 섬기면서, 고난 당하면서 어떻게 성공적인 가정을 이루어날 갈 것인가 고민하는 분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셔야 할 겁니다. 특히 한국에게 있어 아주 특별한 나라 일본을 조금이라도 잘 알기 원하는 분들이 이 책을 꼭 읽어 보셔야 할 겁니다. 물론 일본 선교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두말할 여지도 없겠지요

 

극한 가난과 목회 내조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이처럼 아름다운 삶을 소박한 글로 엮어주신 정진숙사모의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이야기, 가슴 뭉클해지는 선교이야기가 메마른 시대의 한화수분처럼 빛이 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간증보다 다큐에 가깝고, 에세이보다 소설적인 이야기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지적 장애와 척추측만증의 성은이가 밝고 맑은 영혼을 갖게 된 것은 바로 저자인 어머니의 기도와 부모님의 긍정적인 교육관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사실 많은 부모들이 장애 자녀에 대해 자신의 죄로 여기고 자책하거나 절망에 사로잡힌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는 장애 자녀가 집안의 애물단지가 아니라 ‘축복의 통로’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아이디가 피스메이커인 한혜숙 사모, 그녀가 전해주는 차마 꺼내기 어려운 속내에서 진정한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되리라 믿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알콩달콩 사랑스럽고, 우왕좌왕하는 고난과 역경도 하나님의 귀한 뜻이었슴을 인식하게 할 것이다.


귀엣말처럼 전해주는 사랑과 감사, 그리고 감동의 페이소스!
“혼자 설 수 없을 때, 함께하신 주님께!”
혼자 설 수 없었을 때,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크고 고마워서, 일본 선교를 하며 소중한 분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 귀해서, 이미 스무 해가 지난 이야기지만, 아직도 생생한 기억들이 행여 퇴색되고 바래지기 전에 글로 남겨야 할 것 같아 이렇게 펜을 들게 되었다는 한혜숙 사모. 일본 선교사역지에서 두 딸 성은이와 예은이가 자라는 동안, 너무나 정확하고 세심하게 가야 할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전한다.
무엇보다 오사카 순복음교회, 도쿄 순복음교회를 통해서 역사하셨던 교회의 머리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길을 결코 잊을 수 없다고 한다. 혼자만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기엔 너무나 가슴 벅찬 기적들을 이제 전하고 싶은 것이다.


성은이는 숨은 천사, 축복의 통로
“긍정의 힘은 아픈 상채기에 새살이 돋게 한다!”
성은이는 성장하면서 더욱 두드러지게 변화된 S라인 몸매를 자랑(?)하면서 여러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무대체질이어서 더욱 많은 웃음과 감동의 눈물을 선물하곤 한다. 특히 학예회나 졸업식 등에서 주체할 수 없는 기쁨, 또는 아쉬운 이별 앞에 울음으로 표현할 줄 아는 아름다운 사람, 천사라고 자랑하는 저자. 그 긍정의 힘은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뒤늦게 대학원에 입학하여 ‘음악치료’를 공부하여 노인들과 장애인들의 치료적 재활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 의 총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노래로 사랑과 기쁨을 전한다. 도전하는 삶을 그대로 여과없이 보여주는 그녀. 한혜숙 사모.

나가사키의 십자가
일본 열도를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끌어 안다!

본서를 통해 나가사키를 중심으로 한 일본의 기독교 선교역사를 소개함으로 일본선교를 향한 한국교회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한국교회로 하여금 21세기를 맞이하여 세계선교를 위해 봉사하는 선교국가로서의 일본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데에 힘을 기울이게 되기를 소망한다.
4월초 큰아이 남호가 대학 기숙사로 들어가면서 남호가 쓰던 방으로 둘째 남혁이가 옮겨가고, 남혁이와 함께 방을 쓰던 막내 남일이가 혼자서 제 방을 쓰게 되었다. 남혁이는 형이 쓰던 책상을 쓰면 되는데, 남일이가 쓰던 책상은 너무 작아 새 책상을 사주기로 했다. 나는 아내와 막내를 데리고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이케아’(IKEA)라는 가구 전문점을 찾았다. 이곳은 제품을 부품상태로 팔아 직접 조립하는 재미도 있고 가격도 비교적 싼 이점(利點)이 있었다.
매장 안을 돌아다니며 필요한 물건들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주의 음성이 들려왔다.
“책을 써라.”
그간 주위 사람들로부터 책을 써보라는 말을 몇 번 듣기는 했지만, 내 자신은 책을 쓸 마음이 전혀 없었다. 요즘 시대는 책의 홍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하루에도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또 사람들 앞에 특히 드러내 놓고 할 얘기도 없다는 생각이었다. 다만 전에 기도하면서 주께서 “앞으로 네가 책을 쓰게 되리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 기억났다. 이제 그 때가 된 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정리해 보았다.
이케아에서 쇼핑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책에 대한 생각이 샘솟듯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성령께서 이런저런 감동을 주기 시작하셨다. 마치 멈춰있던 엔진이 발동이 걸려 소리를 내며 돌아가기 시작한 것처럼 말이다. 주께서는 내게 주가 나를 통해 하신 일에 대해서만 쓰라고 하셨다.
주의 명령을 받은 지 삼 개월, 이제 책의 원고가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다. 지난 일본선교지에서의 10년간 주께서 나를 통해 하신 일을 기억해가며 기록하는 것은 참으로 뜻 깊고 유익한 일이었다. 교회나 성도들 앞에서 설교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하신 일을 전하는 것도 감동이 있지만, 구체적인 글자 하나하나를 통해 주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하는 것 또한 또 다른 감동과 기쁨이 있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같은 감동과 기쁨이 전해지길 바라며, 주께서 이 작은 책을 통해 크신 영광 받으시길 바랄 뿐이다.
2013년 6월 30일
사명지 일본에서
이항봉
- 글을 시작하며
20여 년을 돌아보며

일본 선교 23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그때그때 적은 편린들이다. 내 나름대로 일본과 일본인, 일본 교회와 일본 선교에 대해 썼으나 수박 겉핥기식의 판단일지도 모른다.
나 자신의 입장에서 독자 여러분이 일본 선교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피력한 글들이다.
언제나 인도해 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주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올린다.
또한 부족한 나를 진심으로 영접해 준 일본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800만 가미(神)의 나라에서
한 분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일본인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였는가?


영적으로 세계 어느 지역보다 척박한 일본, 그중 최북단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가족과 함께 25년간 일본 선교의 불을 지펴 온 이수구 선교사의 섬김의 기록이다. 일본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거대 도시, 눈의 도시, 슬로시티 삿포로, 거기서 살아가는 일본인들의 얼어붙은 영혼, 어둠, 상처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는 감동의 현장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복음의 변방 삿포로 한복판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빛나기까지 함께 기도하며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로 성장해 가는 톤덴 그리스도교회와 삿포로 국제그리스도교회 형제자매들의 사연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아내와 어린아이 둘을 데리고 갈 곳도 모른 채 부르심을 따라갔다. 30여 년 전이다. 우리를 인도하는 빛은 일본의 최북단 홋카이도 삿포로에 머물렀다. 빠르면 10월부터 눈이 내려 이듬해 5월까지 쌓이는 눈부신 얼음의 땅. 이곳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 선교 여정의 시작이었고,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시간이었으며,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목도하며 선교 사역을 마친 곳이다.
일본을 선교사들의 무덤이라고 부른다. 기독교가 들어온 것은 우리나라보다 앞섰지만, 기독교인 수는 전체 인구의 0.4퍼센트에 불과할 만큼 선교가 힘든 곳이다. 나는 본능적으로 일본에 반감을 갖고 있는 보통의 한국인이었다. 그러나 이 부족한 종을 일본 땅으로 이끄신 하나님은 복음의 변방에서 차갑게 얼어 있는 일본인들의 영적 무감각을 흔들어 깨우는 강한 권능과 뜨거운 사랑을 보여 주셨다.” (들어가는 글에서)

이동원, 이재훈, 정근두, 정필도 추천
“일본은 한국에게 니느웨인가”

역사는 미래의 방향을 품고 있다.
지난 역사를 눈여겨봄으로써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가늠할 수 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어떠한 우연(偶然)도 허락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지난 한·일 관계를 통해 한국 기독인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시는 것일까.

이 문제가 분명하게 점검되지 않고는 세계를 향한 선교의 헌신과 기도의 열정에 미덥지 않은 구석을 지워버릴 수 없을 것이다. 한국 기독인의 가슴속에는 일본을 미워하는 마음이 의식 깊이 맴돌고 있기 때문이다.

임진왜란과 일제 식민통치는 한국인에게 씻을 수 없는 아픔을 안겨주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한국 기독인에게 왜 이 한서린 아픔을 허락하신 것일까.
‘한국과 일본의 징검다리 역할을 통해 깨닫게 된 용서의 마음’
1919년 3월 1일은 일본의 식민지배속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서 목숨을 내던지고 독립운동을 한 날이다.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2019년은 그 어느 때보다 반일감정이 드높다. 이제는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자 한국은 일본을 ‘지소미아’ 파기와 더불어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 불씨가 번져 정치, 사회, 문화, 연예...의 영역까지 확산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한일관계를 회복과 용서를 위해 앞장서고 계신 일본인이 있다. 그 분의 이름은 ‘오야마 레이지(尾山令仁)’ 목사다. 아흔 살이 넘은 오야마 목사는 집회 내내 두 손을 모으고 낮고 쉰 목소리로 한결같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일제식민지 시기 때의 침략과 수탈과 신사참배 강요에 대한 용서, 그리고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에 대한 사죄와 참회였다. 그는 지난 50여 년간 ‘사죄운동’을 하면서 늘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한다.

“일본 정부와 정치인들은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고 용서를 구하고 있진 않지만,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하는 일본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것을 한국 사람들이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사실 한일의 역사적인 사실과 민족적 감정으로서는 화해와 용서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런 일본인 그리스도인을 보면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마음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오히려 일본을 사랑하고 용서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정신이고 현, 국제 정세를 보아서도 서로의 국익에 절대적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절대로, 일본은 싸움의 대상이 아니라 협력과 화합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의 징검다리가 된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심정, 구령의 열정으로 일본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으면 한다.
- 박청민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복음화율 1퍼센트를 넘어설 전략을 담은 일본 선교 전략의 결정판

이 책의 저자 구원준 선교사님은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님의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일본 선교사로 파송 받아 사역해오면서 대학생선교를 기반으로 한일교회의 상생협력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일본 선교의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사모님을 먼저 천국으로 파송하고, 두 딸과 함께 일본 선교의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구 선교사님의 감동 스토리를 이 책에서 들어보십시오.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

과연 일본은 기독성교의 난공불락인가? 이 질문에 저자인 구원준 선교사는 상생협력 선교의 현장적 접근을 통해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열받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전쟁과 가난으로 소망 없던 우리나라에 부흥을 선물로 주신 것처럼 일본 열도를 향해서도 복음의 분명한 비전과 믿음의 용량을 허락 해 주실 것을 확신 합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일본선교는 인품이 좌우한다’ 제가 일본을 십여 차례 방문하며 느낀 한 마디입니다.
하나님이 일본 선교를 위해 긍게 주신 온화한 인품의 열매가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구원준 선교사님은 일본을 향한 한국 그리스도인의 메시지이기에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한정국 목사(KWMA,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구원준 선교사님의 책은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았다. 27년 전 한 영혼을 제자 삼고자 했던 작은 시작이 이제는 거목이 되어 일본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었다. 일본선교는 지나가는 바람이 아니라 갈수록 강력해져가는 성령의 바람이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마게도냐의 환상은 아직도 현재형이다. 일본 전역에 사랑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젊은 세대가 일어날 그날을 바라보며, 일본선교의 비전과 전략에 클릭하라!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14,800 → 13,32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 혼혈인 선교사가 애절하게 외치는 일본선교 일기!
- 일본에 대한 분노와 원망을 사랑과 용서로 선교 할 순 없나요?
- ‘선교사가 뽑은 올해의 책’!


‘한국과 일본의 징검다리 역할을 통해 깨닫게 된 용서의 마음’
1919년 3월 1일은 일본의 식민지배속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서 목숨을 내던지고 독립운동을 한 날이다.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2019년은 그 어느 때보다 반일감정이 드높다. 이제는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자 한국은 일본을 ‘지소미아’ 파기와 더불어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 불씨가 번져 정치, 사회, 문화, 연예…의 영역까지 확산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한일관계를 회복과 용서를 위해 앞장서고 계신 일본인이 있다. 그 분의 이름은 ‘오야마 레이지(尾山令仁)’ 목사다. 아흔 살이 넘은 오야마 목사는 집회 내내 두 손을 모으고 낮고 쉰 목소리로 한결같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일제식민지 시기 때의 침략과 수탈과 신사참배 강요에 대한 용서, 그리고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에 대한 사죄와 참회였다. 그는 지난 50여 년간 ‘사죄운동’을 하면서 늘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한다.

“일본 정부와 정치인들은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고 용서를 구하고 있진 않지만,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하는 일본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것을 한국 사람들이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사실 한일의 역사적인 사실과 민족적 감정으로서는 화해와 용서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런 일본인 그리스도인을 보면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마음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오히려 일본을 사랑하고 용서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정신이고 현, 국제 정세를 보아서도 서로의 국익에 절대적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절대로, 일본은 싸움의 대상이 아니라 협력과 화합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의 징검다리가 된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심정, 구령의 열정으로 일본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으면 한다.
유기남
저자는 강원대학교와 합동신학교를 졸업하고 아세아 연합 신학원, 한국 선교 훈련원, 아시아 선교 훈련원(ACTI) 등에서 선교훈련 과정을 밟았다. IVF간사로, 서울 영동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다가 1987년 이후 OMF 선교사로 일본에 파견되어 사역하고 있다. 현재, 이치가와 메구미교회의 개척 사역자 및 담임목사로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임경심선교사와 두 자녀가 있다.
구원준
1948년 경남 통영 출생
1971년 부산 수산대학 졸업
1976년 한국해양대학 북한학 교관
1977년 해군대위 예편
1977년 KCCC 간사로 부산에서 사역시작
1978년 부산 CCC대표
1982년 김준곤박사 비서실장
1985년 CCC 일본선교사로 파송
1991년 일본 오사카 CCC 개척
1996년 미국 뉴욕 Nyack Aliance Theological Seminary(ATS 신학교)에서 M.DIv
1997년 KCCC 선교국장
1999년 CCC 일본선교사로 재파송
2008년 ~ 현재 일본 후쿠오카 CCC 및 복음선교센터 대표
임영언
일본조치대학 사회학박사
전남 대학교 세걔문화연구단 연구교수
「재일코리안 기업가」외 다수논문
정진숙
1957년 강원도 출생 1979년 이강헌 목사와 결혼 1985년 일본 선교사로 가족 출발 1990년 일본 시민권 받음 1993년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일본교 졸업 1993년 철학박사(Ph.D.)학위취득 1993년 명예문학박사(Litt.D.) 학위취득 2000년 철학(상담학)박사(L.B.U.) 학위취득 ◇현재 동경중앙교회 당회장 목사의 사모 Louijiana Baptist University 교환교수(상담학) 동경중앙신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상담학) 동경중앙교회 희망선교회 대표 ◇저서 「너를 나를 따르라」 (보이스사, 간증시집, 이강헌목사 공저, 한국어˙일본어) 새 노래로 주께 영광 (복음성가집, 이강헌목사 공저, 한국어˙일본어) 그림엽서(은총, 창조의 신비) 현해탄을 건너서(신앙에시이) 희망을 찾아서(신앙에세이)
한혜숙
일산예수가족교회 담임 신성남 목사(CTS ‘예수 사랑 여기에’ 진행) 사모인 저자는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섬겼으며, 교회에서 신성남 목사를 만나 조용기 목사 주례로 결혼하였다. 장애아로 태어난 큰 아이 성은이와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체험하면서, 성은이가 3살 무렵 일본선교사로, 일본 오사카순복음교회, 도쿄순복음교회를 섬겼다.
경복초등, 배화여중, 선일여고, 덕성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일본에서 음악치료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2000년 한세대 대학원 음악치료학 석사 학위 및 음악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 후 장애아 및 정신과 환자, 노인 등을 위한 음악치료사로 줄곧 활동해 왔다.
한편 일본어(JLPT) 1급 자격증을 소지, 강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일본어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단장 이강숙, 감독 이건용, 지휘 홍준철)’ 총무이며, 합창으로 삶의 기쁨을 얻고 있다. 평생교육을 위한 전문 일본어강사로 강남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자의 가정은, 한혜숙 사모 외에 한치완 선교사(인도네시아 에클레시아교회 선교사), 손석태 목사(개혁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사모, 故 황규영 선교사(미 필라델피아 순복음교회 목사) 사모, 조용찬 목사(베데스다신학대 학장) 사모를 비롯, 선교사 및 목사 사모가 배출되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기남 / IVP
가격: 10,000원→9,000원
구원준,임영언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9,000원→8,100원
정진숙 / 보이스사
가격: 12,000원→10,800원
한혜숙 / 강같은평화
가격: 12,000원→10,800원
현승건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1,000원→9,900원
이항봉 / 드림북
가격: 13,000원→11,700원
김안신 / 크리스챤서적
가격: 10,000원→9,000원
이수구 / 좋은씨앗
가격: 13,000원→11,700원
김한식 / 크리스챤서적
가격: 10,000원→9,000원
박청민 / 가나북스
가격: 14,800원→13,320원
구원준 / 이레닷컴
가격: 18,000원→16,200원
박청민 / 가나북스
가격: 14,800원→13,32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일본선교 관련 도서 세트(전12권)
저자유기남,구원준,임영언,정진숙,한혜숙,현승건,이항봉,김안신,이수구,김한식,박청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1-05-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대한통운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유기남) 신간 메일링   저자(구원준) 신간 메일링   저자(임영언) 신간 메일링   저자(정진숙) 신간 메일링   저자(한혜숙) 신간 메일링   저자(현승건) 신간 메일링   저자(이항봉) 신간 메일링   저자(김안신) 신간 메일링   저자(이수구) 신간 메일링   저자(김한식) 신간 메일링   저자(박청민)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대한통운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