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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김동수 교수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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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수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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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영산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것이다. 생애 부분은 류동희 박사가 기술했다. 류 박사는 역사신학자로 영산의 생애에 관한 것을 그의 박사 학위 논문으로 쓴 영산신학 전문가다. 류 박사는 영산의 생애를 한국의 역사속에서, 또 한국 교계의 상황에서, 또 전 세계 교회의 정황에서 엮어나가고 있다. 영산의 목회와 사상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을 토대로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그의 생애를 이해하지 못하고 목회자인 영산의 사상을 논하는 것은 사상누각이 될 것이다.
-저자 서문중-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이 책은 방언의 본질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진지하게 알고 싶은 사람, 방언을 체험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 방언을 과거에 체험 했는데 현재는 방언 기도를 하지 못하는 사람 혹은 하지 않는 사람, 방언으로 기도하지만 그 의미와 중요성을 몰라 실제로 방언 기도의 기쁨을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 자신이 하는 이상한 언어가 과연 바울이 말한 방언인지 의심이 가는 사람, 방언으로 기도하지만 방언에 대한 여러 의문이 풀리지 않은 사람 이런 사람들을 위해 쓴 것이다.

또한 성경의 방언관을 확립하여, 사람들이 실제로 방언에 관한 신약 성경의 진리를 올바로 이해하게 하는 데 있다.
나아가 그것을 바탕으로 방언을 체험하도록 사모하게 하는 데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서 방언에 대한 의문이 해소 되어 바울과 누가가 말했던 그 방언이 우리 각자의 기도 속에서 그대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

_ 서문 중에서

 

성/서/학/자/의 성경 다시보기

 

사려 깊은 독자라면 책 제목에 언어유희(word play)가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짐작하는 대로 복음은 예수가 선포하신 말씀의 핵심을 말한다. 반면 '볶음'은 이것이 고해된 것을 말한다. 복음은 원래 사람을 죄와 인습의 굴레에서 해방하는 성격이 있지만 이것이 비성서적으로 왜곡되게 이해되면 사람을 억압하고 옥죄게 하는 '볶음'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본서의 기본 철학이요 내용이다. 교회에 들어온 '볶음'의 사상을 도려내고 복음을 심는 것이 필자 설교의 주 관심사 중 하나이다.


이 책「복음이냐 볶음이냐」는 비성서적으로 왜곡된 복음을 '볶음'이라고 지칭하며 우리 교회에 들어온 '볶음'사상을 가려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국민일보

 

'목회와 신학'중 '목회'와 '신학'을 이어주는 '와'에 깊은 애정을 갖고 주해와 설교의 '브릿지 메이커'로서의 강한 자기인식 속에서 소개하느 이 책을 통해 수많은 한국 교회의 강단에 정확한 주해로부터 나온 적실한 적용이 만들어내는 설교의 능력을 경험하길 기대해본다.

-월간「목회와 신학」부록「그말씀」

 

「복음이냐 볶음이냐」는 참으로 흥미로운 언어적 유희를 담고 있다. '복음'은 예수가 선포하신 말씀의 핵심을 말하는 것으로 본래 사람을 죄와 인습의 굴레에서 해방하는 성격이 있지만, 이것을 비성서적으로 왜곡되게 이해하면 사람을 억압하고 들볶는 '볶음'이 된다는 얘기다. 저자는 성도들이 오해하기 쉬운 복음의 세세한 부분들을 날카로운 주석을 바탕으로 설교해 내려간다. 이 책은 오늘날의 목회자들이 교회에 들어온 '볶음'의 사상을 도려내고 교회에 '복음'을 심는 데에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월간「교회 성장」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보석 상점에서 산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는 일은 주는 이나 받는 이 모두에게 큰 기쁨이 됩니다. 그런데 주는 이가 손수 보석의 원석을 캐내어 다듬어서 선물할 수 있다면 받는 이의 감동이 얼마나 더 크겠습니까? 저는 성서 본문을 통해 원 저자의 의도를 캐내는 일이 곧 보석의 원석을 캐내어 다듬는 일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캐낸 원석을 가지고 고객의 기호에 맞도록 더 정교하게 다듬어서 고객에게 그 품질에 대해 설명하는 일 자체를 설교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

여기 실린 30편의 제가 글은 주로 평택대학교에서 지난 1년 동안 설교한 것들을 주제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그 키워드는 성서적 사고하기(Biblical Reasoning)입니다. 성서적 사고하기를 통해서 성서 본문의 의미를 알아내고 그것을 오늘의 삶 속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저 나름대로 고민해서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선포한 것입니다. 이것이 읽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저는 그것으로 행복합니다.

-서문중에서

 

설교자를 위한 요한복음 주해
신약성경에서 방언은 지금까지 학자들과 신자들이 흔히 생각해왔던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주제이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방언이며 교회사에 나타난 방언이다
사도행전을 강해 설교하면서 사도행전이 제시하는 신앙의 길이 무엇인지 계속 물었다. 그리고 발견한 것이 ‘코람데오 플러스’이다. 사도행전이 제시한 신앙의 길은 ‘하나님의 현존 앞에서’를 기본으로 하면서, 또 그것을 능가하는 ‘코람데오 플러스’다. 그것은 말씀에 입각하면서, 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것이다.
사도행전이 내게 은혜가 되었고, 사도행전 강해 설교가 우리 성도들에게 울림이 있었다. 본서가 같은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독자들에게도 은혜와 울림이 있기를 소망한다. 또 내가 사랑하는 한국 교회가 세상의 상식을 넘고, 기존의 교회의 상식을 넘어 누가가 제시하는 코람데오 플러스의 신앙을 가진 교회가 되기를 갈망한다.



[저자 서문]

한 사람과 두 번 결혼하는 것이 드문 일이듯이, 한 교회에 두 번이나 담임 목사로 청빙 받는 일도 흔한 일은 아니다. 그런데 대학 교회라는 특수성과 우리 교회가 처했던 어려운 일로 인해 나는 평택대학 교회에 초대 담임 목사로(2004-2009) 청빙되었다가, 6대 담임 목사로 재청빙되어 사역하고 있다(2018-).
첫 번째 목회에서 이미 사도행전 본문으로 1년 정도 설교한 적이 있었기에(『누가신학 렌즈로 본 사도행전』, 프리칭아카데미, 2007로 출간) 같은 본문으로 두 번째 설교하는 것은 설교자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같은 교회에서 두 번 청빙 받아서, 사도행전을 또 다시 설교한 것이다. 그런데 사도행전을 다시 설교하면서 우리 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도 찾았고,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고자 하는 바도 깨달았다. 수요 기도회에서는 주로 이전에 설교했던 본문을 이전에 출판된 자료를 사용하여 설교했고(그 대부분이 본서에 포함되어 있음), 주일 예배에서는 이전에 설교하지 않았던 본문으로 주로 설교했다. 그래서 결국 1년 반 만에 사도행전 설교를 마쳤다.
설교자이기 이전에 신약 학자이기도 한 저자는 평택대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목회학 석사 과정 학생들에게 사도행전 과목을 가르치며 내가 설교한 것을 주석적으로 재점검하는 기회도 가졌다. 또 이 과목 수업을 진행하면서 사도행전이 먼지 구덩이에 쳐 박혀 있을 역사책이 아니라 현대 교회에 있어서도 사역 매뉴얼의 역할을 한다는 확신을 더 확고하게 갖게 되었다.
이제 그 결과물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본서를 내놓는다. 나는 사도행전을 강해 설교하면서 사도행전이 제시하는 신앙의 길이 무엇인지 계속 물었다. 그리고 발견한 것이 ‘코람데오 플러스’라는 것이다. 사도행전이 제시한 신앙의 길은 ‘하나님의 현존 앞에서’를 기본으로 하면서, 또 그것을 능가하는 ‘코람데오 플러스’다. 그것은 말씀에 입각하면서, 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것이다.
사도행전이 내게 은혜가 되었고, 사도행전 강해 설교가 우리 성도들에게 울림이 있었다. 본서가 같은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독자들에게도 은혜와 울림이 있기를 소망한다. 또 내가 사랑하는 한국 교회가 세상의 상식을 넘고, 기존의 교회의 상식을 넘어 누가가 제시하는 코람데오 플러스의 신앙을 가진 교회가 되기를 갈망한다.
이미 장성한 자녀들인 김지유(며느리 김희연), 김혜유(딸), 김성유(아들)와 조카들(도현, 대호, 예지, 예준)에게 앞으로 코람데오 플러스의 삶을 살라는 의미로 본서를 준다. 우리 자녀들이 모두 이런 삶의 원칙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원고 교정을 해 준 이인숙 권사님과 한순희 집사님과 이우경 박사님께 감사드린다.
2020년 10월
인천 송도에서 저자 김동수
[서문]

본서는 신약 성경 학자로서 좋은 설교의 기초가 되는 주해를 어떻게 올바로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신학대학에서 지난 20년간 주석과 설교 과목을 가르치면서 나온 결과물이다. 본서는 설교에 있어서 설교학적 원리에 대해서 쓴 것이 아니라 설교에서 있어서 주해의 원리와 실제에 대해서 다룬 것이다. 설교의 원리에 대해서는 그 분야의 전문 도서를 참고하기를 권한다. 본서는 설교 내용의 토대가 되는 주해 원리의 실제를 어떻게 학습할지 고민하는 이들을 돕고자 집필된 산물이다.
아무리 좋은 레시피가 있어도 좋은 식자재가 없으면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없다. 물론 아무리 좋은 식자재가 있어도 좋은 레시피가 없으면 맛난 음식을 만들기 어렵다. 아무리 멋진 연설가가 있다 하더라도 성경을 원 자료로 사용하지 않으면 그것은 좋은 연설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성경적 설교는 될 수 없다. 또 성경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성경에서 메시지를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설교적 구성과 전달 능력이 없으면 좋은 설교를 할 수 없다.
본서의 목적은 성경에서 메시지를 추출하는 방법과 그 실제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필자는 평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약 주석과 설교’라는 과목을 오랫동안 가르치면서 수강생들에게 성경 주해의 개념을 주지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학생들은 따라가기 힘들어했다. 하지만, 그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 학생들이 주해 실력에 있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필자는 이 과목을 가르치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 이제 강의안을 책으로 옮기면서 독자인 신학생과 목회자들도 본서를 통해 신약 성경 주해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잘 적용해서 성경적 설교를 할 수 있는 기본 실력을 기르기를 소망한다.
본서의 출판을 허락해 주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께 충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그동안 필자의 강의를 경청해 준 평택대학교 신학과 학생들과 신대원 원우들께 본서를 드린다.

2018년 10월 18일
인천 송도에서
저자 김동수 교수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방언에 대한 본격적인 성서신학적 연구서로는 본서가 국내에서 처음이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서가 국내에서 특히 신학계에서 부차적으로 여겨졌던 방언에 대한 성서신학적 연구에 기폭제가 되기를 희망한다.
-저자의 말 중에서
김동수
현재
평택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 평택대학교회 담임 목사

역임
한국신약학회 회장 하버드 대학교 신학부 visiting scholar(2014-2015)

공부한 곳
캠브리지 대학교(Ph. D.) 하버드 대학교 신학부(Th. M.),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학과(B. A.)

학술 저서
『방언과 예언』(킹덤북스) 『방언, 성령의 은사』(킹덤북스) 『신약성서해석』(한국성서학연구소) 『요한의 교회론』(대한기독교서회) 『생명의 복음: 설교자를 위한 요한복음 주해』(킹덤북스)

신앙 서적
『방언은 고귀한 하늘의 언어』(이레서원) 『말씀이 스캔들이 될 수 있다고?』(솔로몬) 『양날개로 날아오르는 신앙』(이레서원) 『성서적 사고하기』(예찬사) 『복음이냐 볶음이냐』(예찬사)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동수,류동희 / 킹덤북스
가격: 20,000원→18,000원
김동수 / 도서출판 이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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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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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 킹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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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 킹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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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동수 교수 저서 세트(전9권)
저자김동수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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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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