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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의 소설로 읽는 인물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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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에 비견되는 소설!
흥미 넘치는 소설로 읽는, 마르틴 루터의 경이로운 이야기


종교개혁의 화신 마르틴 루터!
그러나 그 익숙한 이름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무지한가?
평생 논쟁의 중심에 서 있던 그에게서 우리는 여섯 자녀를 사랑했던 다정한 아버지의 얼굴을 상실하였다. 한 여인과의 사랑에 빠진 루터를 알지 못하였다. 기도의 사람, 놀랄 만한 자제력을 가진 사람 루터에게서 감정적이고 야비하며, 욱 하는 격한 성격에다 외설적인 언사를 내뱉던, 우리와 다름없던 또 하나의 인간 루터를 우리는 보지 못하였다.
단지 종교개혁자로만 머물지 않았던 마르틴 루터!
그럼으로써 우리는 그렇게 격렬한 폭풍의 한복판으로 그를 불러 세우신 하나님의 놀라운 의도를 발견한다. 일개 인간으로서 무자비한 적들 앞에 그토록 당당하고 용감하였던 비밀을 우리는 비로소 이해한다.
이것이야말로 《소설 마르틴 루터》의 힘이다. 그는 이 소설을 통하여 우리를 개혁하는 진정한 개혁자로 우리들 속에서 태어난다.

우리는 왜 ‘마르틴 루터’를 소설로 읽어야 하나?

우리는 마르틴 루터에 대해 종교개혁의 화신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데 익숙하다. 마르틴 루터에 대한 이러한 우리의 이해는 자칫 나무의 뿌리와 줄기, 그리고 잎을 보지 못한 채 단지 꽃만 보고 감탄하는 오류에 빠질 수 있다. 마르틴 루터가 위대한 종교개혁자의 자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그 과정에서 인간 마르틴 루터의 진솔한 태도를 발견하는 일은 어쩌면 거대한 종교개혁의 그늘에 가려진 뿌리요, 줄기요, 잎이기도 하다.

그래서이다. ‘개혁’이라는 단어조차 개혁되어야 할 오늘의 한국 교회는 지금《소설 마르틴 루터》를 읽어야 한다. 한국 교회는 진정한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와 만나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소설 마르틴 루터》에서 비로소 여섯 자녀를 사랑한 다정했던 아버지 루터의 얼굴을 발견하며, 한 여인과의 사랑에 빠진 루터를 만난다. 그가 기도의 사람, 놀랄 만한 자제력을 가진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극히 감정적이고 때로는 야비하며, 욱 하는 격한 성격에다 외설적인 언사조차 거침없이 내뱉던, 생소하기 짝이 없는 또 하나의 인간 루터를 만난다.

더욱이 종교개혁자 이전에 우리와 같은 성정을 지닌, 우리와 닮아서 더 가까운 마르틴 루터에게 이르게 된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그렇게 격렬한 폭풍의 한복판으로 그를 불러 세우신 하나님의 놀라운 의도를 깨달을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소설 마르틴 루터》가 갖는 힘이다. 이 소설을 통하여 우리는 한국 교회를 개혁하는 진정한 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얼굴을 새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004년 6월 출간된 <소설 마르틴 루터> 1, 2권을 합본한 것입니다.
 


[편집자 리뷰]

사랑과 증오, 좌절과 극복, 허무와 희망, 우정과 배신, 민중의 우매함과 도도함, 부자의 오만과 빈자의 설움에 대하여 보았다. 때로는 웃고, 때로는 가슴 아리도록 슬퍼하였다. 너무 벅차서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으며, 때로는 치가 떨릴 만큼 분노하였다. 이 책을 편집하는 동안 내내 나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수많은 감정에 침몰하였다. 마르틴 루터는 나약하였으며, 굳세었고, 좁았다가 넓었다. 그럼으로써 마르틴 루터는 종교개혁이라는 거대한 바다에 이르렀다. 그가 걸었던 길은 이제 내가, 아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과 함께 가야 할 바로 우리의 길이 되었다.

[책의 특징]

《소설 마르틴 루터》는 가상 인물과 실재 인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현실보다 더욱 현실적이며, 그럼으로써 현실에서 가려진 진실을 드러내 준다. 소설이 갖는 진정한 가치가 뚜렷이 드러나는 셈이다. 《소설 마르틴 루터》는 진지하면서 동시에 드라마틱한 전개를 통해 재미와 흥미를 돋운다. 저자의 풍부한 역사의식과 지식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종교개혁의 발전 과정과 농민전쟁 등 당시의 정황에 대하여 바른 이해를 가질 수도 있다. 무엇보다 마르틴 루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성향과 특징을 지닌 주변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러한 인간에 대한 작가의 통찰력은 우리에게 감탄을 자아낸다. 게다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발자취를 쉽게 보여 주는 지도와 설명 등을 제공하여 시대와 공간의 제한에도 불구하고 박진감 있는 현장감을 느낀다.

[독자 대상]

《소설 마르틴 루터》의 독자는 그야말로 무제한적이다. 무엇보다 목회자들에게는 교회가 어떻게 이 땅에서 존재해야 할지에 대하여 대답할 것이다. 그리고 개혁자로 살아야 할 그들의 존재의미까지 발견하도록 도울 것이다. 평신도들에게는 한 사람의 소중한 헌신에 대해 보여 줄 것이다. 이 시대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무게를 주목하게 도울 것이다. 나아가 청년과 청소년들는 미래를 꿈꾸는 현재의 삶이 어떠해야 할지 고민하도록 도울 것이다.



본 회퍼 탄생 100주년 기념판

 

나치 독일에 저항하다가 39세의 나이에 순교한 천재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신앙, 사랑, 교회, 투옥, 죽음, 가족 이야기!

 


 

"하나님의 진노가 독일에 임할 것이야. 언젠가 우리는 이 진노의 잔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마셔야만 할 거야!"

 

제2차 세계대전의 서막이 된 폴란드 전쟁의 참상을 지켜본 본회퍼의 어머니 파울라의 눈에는, 독일에 임할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그대로 그려졌다. 히틀러가 벌여 놓은 잔혹한 전쟁터에서 독일 청년들이 목숨을 잃는 동안, 독일 교회는 히틀러를 옹호하는 ‘독일적 교회’(본문에서는 나치 친위대원들의 갈색 제복을 상징하는 ‘갈색 교회'로도 표현됨)와 하나님 중심을 부르짖는 ‘고백교회’로 나뉜다. 하지만 고백교회는 ‘아리안법령’에 따라 무참히 죽어 가는 유대인들을 보고도 그저 침묵하고, 본회퍼는 고백교회의 목회자로서 이런 교회의 행동에 너무나 고통스러워한다.

 

"히틀러 암살만이 유일한 길이라 할지라도 '검을 쓰는 자는 검으로 망한다'는 마태복음의 진리는 여전히 유효해. 그러나 이 시대는 비상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고, 매형과 같이 힘든 결단을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필요해. 비록 그것이 '죄'라 할지라도 자기 몫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필요한 건 사실이야. 그 짐을 스스로 지는 사람 말이야. 결과는 하나님만이 판단하실 수 있는 문제야."

 

본회퍼는 마침내 ‘죄’의 짐을 지기로 결심하고 ‘히틀러 암살 계획’에 투신한다. 그러나 여러 차례에 걸친 암살 시도는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본회퍼를 포함한 저항 동지들은 게슈타포에게 체포되고 만다. 그리고 종전을 목전에 둔 1945년 4월 9일, 히틀러의 특별 명령에 의해 그들의 사형이 집행된다.

 

제2차 세계대전 무렵, 디트리히 본회퍼는 젊은 나이에 벌써 명망 있는 신학자로 인정받고 있었다. 본회퍼의 학자적 면모를 높이 산 베를린 대학장 테오도르 헤켈 교수는 그를 ‘독일적 교인’으로 포섭하기 위해 부단히도 애를 썼다. 본회퍼는 그렇게 나치 정권의 특혜를 누리며 얼마든지 학문에만 전념할 수 있었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 신앙의 양심을 지켰다. 그의 도움으로 수많은 유대인들이 스위스 국경을 넘어 새 삶을 시작했고, 위험을 무릅쓰고 나선 에큐메니컬 활동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독일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세계에 알렸다. 그는 듣는 데서만 그치는 교회의 설교나 대학 강단에서만 오가는 신학이 아닌, 주님을 의지하고 담대히 일어나 자신의 신앙과 신학을 행동으로 보여 주었다.

 

"두말이 필요 없으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아니십니까? 율법의 주인이신 예수님만이 법을 재해석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 마지막 판단을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교수형 틀 아래 무릎을 꿇는 순간에도 본회퍼는 ‘멀리 철조망 너머 어둠이 가신 땅에 밝아오는 하나님 나라의 여명’을 보았다.

 

《진노의 잔》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람을 사랑하고, 기독교 신학과 교회를 지키려는 젊은 하나님의 사람 디트리히 본회퍼의 뜨거운 열정의 시간들을 참으로 사실적으로 그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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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용서의 성자 ‘손양원’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 소설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 5년여의 옥고를 치러낸 사람, 가족과 친지도 외면했던 나환자들의 고름을 입으로 빨아 주면서까지 ‘예수 사랑’을 실천한 사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여 두 아들을 죽인 살인자를 양아들 삼은 사람……. 이는 산돌 손양원 목사(1902~1950)에 대한 설명이다.
일찍이 신학자 박형룡 박사는 손양원 목사를 이렇게 기렸다.
“기도로 호흡 삼고, 성경으로 양식을 삼아 영적 만족과 감사, 충만함으로 찬송을 끊지 않은 희세(稀世)의 경건인이었다. ……위대한 경건의 사람이요, 위대한 전도자였고, 위대한 신앙의 용사였고, 나환자의 위대한 친구요, 원수를 사랑한 위대한 사람이요, 양 떼를 위해서 의의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쓰신 위대한 순교자요, 성자였다.”

이러한 손양원 목사의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조직된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회장 정주채 목사, 이사장 이만열 교수)는 그의 순교 60주년을 기리며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기획, 《소설 손양원: 사랑과 용서》(유현종 지음, 홍성사)를 펴냈다.
글을 쓴 유현종 작가는 <대조영>, <연개소문>의 원작자이자 50여 년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쳐 온 우리나라 대표 문인으로, ‘기독교의 사랑과 용서란 무엇인가?’를 오랫동안 묵상하다가 손양원 목사의 삶을 작품화하고 싶은 강한 의욕을 느껴 이 작품을 저술했다고 한다.
전체 1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만두 파는 소년 손양원을 시작으로, 도쿄 유학, 결혼, 나환자 사역, 신사참배 거부운동과 옥고, 두 아들을 죽인 살인자를 양아들 삼는 과정, 그리고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순교하기까지를 역사적 사실에 소설적 재미와 감동을 더해 긴박하게 그려내고 있다.

○열정과 사랑의 사도
손양원 목사는 1902년 경남 함안군 칠원면에서 태어났다. 7세 때 아버지를 따라 신앙을 갖게 되었는데, 이후 아버지 손종일 장로의 신앙은 그의 삶에 지침서 역할을 했다. 손양원이 교회 사역에 깊이 참여하게 된 것은 1924년 중생 체험을 한 뒤부터다. 그해 고향의 칠원읍교회 집사로 출발하여 신앙을 다졌고, 1926년 경남 성경학교에 입학하면서 기독교인의 삶과 사역에 헌신하게 되었다. 신학생 시절 시작한 복음 전파와 부흥회에 대한 기록을 통해 우리는 손양원의 설교가 불을 뿜어 낼 듯이 열정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1935년 그는 평양신학교에 입학했다. 한국 교회에 신사참배 문제가 본격화된 1938년, 경상도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신사참배 반대 운동을 했다. 이 활동으로 손양원은 몇 번이나 옥에 갇히게 된다.

○손양원 목사와 애양원
1939년 애양원교회에 부임하면서 애양원과 깊은 관계가 시작되었다. 광주와 여수를 중심으로 포사이드 선교사와 최흥종 목사가 이미 한센병 환우들에 대한 사역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의 사역을 더욱 발전시켜 애양원을 사랑의 성지로 굳건하게 다진 사람은 바로 손양원이다. 한센병 환우들과 손양원의 만남은 그가 1924년 결혼할 무렵 부산에 있는 ‘상애원’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다. 그렇지만 애양원에서 1,500여 명의 환우들을 양 떼로 만난 손양원은 이들을 통해 한국 교회사의 사랑과 순교의 성자로 다시 태어났다.

○질곡의 시기를 넘어선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은 목회 사역 후반기인 1946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전 7년 남짓한 애양원 시절 그에게 가장 큰 문제는 한센병 환우들을 돌보는 것과 신사참배를 빌미로 한 일제의 억압이었다. 그런데 목사 안수를 받은 뒤 그에게 더 크게 다가온 문제는 일제의 억압 통치에서 벗어난 뒤 한국 사회에 닥친 정치적․사회적 혼란이었다. 손양원 목사와 가족 그리고 애양원 식구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헌신과는 별개로 해방 후 한국 사회의 혼란, 특히 공산주의와의 관계는 그에게 큰 도전이었다. 이러한 질곡의 시기에 1948년 여순 사건으로 그의 아들 동인과 동신이 순교했다. 그는 시대적 불운과 목회 사역의 분주함 때문에 아들들을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고 생존을 위해 공장에서 일을 하게까지 했는데, 복음을 전하다가 공산당원들에게 총을 맞아 두 아들이 순교한 것이다. 이렇듯 처절한 상황에서도 손양원 목사가 품고 있던 ‘사랑의 원자탄’은 꺼지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자기 아들들을 죽인 공산당원을 양아들로 맞아 그 안에서 예수의 사랑을 구현하고자 했다. 현실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려 한 것이다.

○사랑과 순교의 성자
이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 복음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을 지닌 손양원 목사에게 시대와 복음은 그가 ‘더 낮아지도록’ 요구했다. 이는 손양원 목사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이며 소명이었는지도 모른다. 손양원 목사가 어디까지 낮아져야 했을까? 한국 교회는 순교의 피를 얼마나 더 요구했을까? 손양원 목사는 한국전쟁 이후 자신마저 공산군에게 검거당하고, 1950년 9월 28일 여수시 둔덕동에 있는 과수원에서 순교했다. 살아 있을 때 이미 기독교권에서 사랑의 성자로 존경받은 손양원 목사는, 일제에 대한 항거와 저항이 인정되어 1995년 늦었지만 정부로부터 독립유공자로 선정되었다. 마침내 그는 한국 기독교의 사랑과 순교의 성자로 굳건히 자리 잡게 되었다.
※《한국 기독교 지도자 강단설교-손양원》 서문에서 발췌

메리 글래즈너
미국에 살면서 10년 이상 독일을 오가며 디트리히 본회퍼와 관련된 방자한 자료들을 모으로 생존자들을 인터뷰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고 있다. 1921년생.
유현종
유현종劉賢鍾   1940년 전북 전주 출생.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1961년 <자유문학> 추천으로 등단했다. 자유문학 신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창작집 《그토록 오랜 망각》《장화사張畵師》《여름에도 잎이 없는 나무》《무도회의 권유》, 중편집 《섬진강》《흑지黑地》, 장편소설 《들불》《불만의 도시》《연개소문》(전7권) 《대조영》(전5권) 《천년한》(전3권) 《무인시대와 삼별초》(전3권) 《묘청》(전3권) 《천산북로天山北路》(전4권) 《임꺽정》(전6권) 《계백의혼》(전2권) 《달은 지다》(전3권) 《낙양성의 봄》(전5권) 《대제국 고구려》(전6권) 등이 있다. 
중앙대 국문과와 우석대 예체능대 겸임교수, 한국소설가협회 부이사장, 서울강남문인협회 회장, 방송위원회 제1심의위원장, (사)한국문학예술진흥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강남 임마누엘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레그 그랜트
댈러스 신학교 목회신학 교수로 설교, 드라마, 음성, 창작법, 라디오 제작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The New Entertainment, Dallas Ft. Worth Heritage, Visual Entertainment, Inc. 등의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책을 여러 권 저술했으며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연극, 영화 대본을 쓰고 제작을 맡았고 출연도 했다. 그의 영화 여러 편이 주요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두 편은 가 선정한 ‘미국 우수 교육영화’로 뽑혔다. 영화 세 편이 에미상 후보로 올랐는데 그 중 두 편이 에미상을 수상했다. 아내 로렌과 세 명의 자녀들과 함께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살면서 미국과 전 세계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말로 번역된 책으로는 《탁월한 설교 이렇게 하라》(프리셉트 역간)가 있다. 개인 홈페이지 www.RegGrant.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레그 그랜트 / 홍성사
가격: 19,500원→17,550원
유현종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메리 글래즈너 / 홍성사
가격: 19,800원→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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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홍성사의 소설로 읽는 인물 세트(전3권)
저자메리 글래즈너,유현종,레그 그랜트
출판사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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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0-09-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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