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고재수 교수 저서 세트(전5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고재수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45,500원40,950원 (10.0%, 4,550원↓)
  • 적립금 : 2,27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설교자가 생각해야 할 것은 "나는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가장 잘 설교할 것인지의 문제를 두고 지난 전기독교 세기 동안 씨름이 계속되어 왔다. 이런 노력의 와중에서 20세기 초반에는 어떤 특별한 방법, 소위 구속사적 방법이란 것이 일어났다. 본서의 저자 고재수 교수는 화란 캄펀신학교에서 구속사적 방법대로 공부하였으며, 그 후에 화란에서 목사로서 설교하고, 또 한국에 와서 고신대학에서 계속 이 방법대로 설교하였다. 본서는 저자가 고신대학 경건회 시간에 전한 설교를 한 데 모아 엮은 것으로, 설교들 뿐만 아니라 그것들에 대한 개괄적인 해설도 첨가했다. "복음 전달자의 주요 기능은 그의 실력이나 능력에 있지 않고 그의 기능에 있다" 본서는 설교의 구속사적 방법에 대한 그 실제적인 예들을 제시하고 있다.

본서에 대하여


 

‘성령으로의 세례’ ‘신자의 체험’ 이 두 가지의 상호 관련 문제에 있어서 전자는 종종 후자의 것으로, 즉 신자의 생활에서 생기는 특별한 체험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이로 인해서 여러 복잡한 문제가 야기되었고, 이 문제들의 신앙 생활에 큰 혼란과 고민을 초래하고 있다.


 

본서는 이와 관련된 핵심적인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 ‘성령으로의 세례’가 강조된 경우도 있고, ‘신자의 체험’이 강조된 경우도 있다. 제2장에서는 ‘성령으로의 세례’라는 주제만을 다루되 성경 본문에 의거하여 주석적으로 고찰, 연구하였고, 제5장에서는 ‘신자의 체험’ 문제를 출발점으로 하여 특히 롬 8:15~16에 대한 주석을 연구하였다.


 

그 외에 각 장들의 내용은 위의 두 가지 문제의 초점을 관계 사항과 관련시켜 여러 신학자들의 견해를 소개하고, 성경 본문들을 예거하여 올바른 비판과 논증을 제시하고 있다.





4,500 → 4,0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20

세례 예식문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에 대한 진술을 약속들로 제시하는 점에서 성경을 따르고 있다. 세례에서 우리의 삼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과 그 모든 유익들을 우리에게 약속하신다. 이러한 것은 놀라운 선물들이다.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것이고 우리는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떡과 포도주는 모두 그리스도의 동일한 죽음을 가리키지만 , 그리스도의 죽음을 다른 방향에서 표현한다. 떡에서 그분은 생명의 양식으로 제시된다. 즉 오직 그분만이 우리를 살게하신다. 포도주에서 그분은 우리의 기쁨의 원인으로 제시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생각할 때 우리는 슬퍼지며, 우리의 죄 때문에 그분이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더욱 슬퍼한다. 그러나 포도주는 큰 기쁨이 우리의 슬픔에 덧붙여짐을 보여준다. 자기의 죽음을 통해서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한 구원을 이루셨으며, 그것은 참으로 기쁜일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의 노래를 드려서 이 기쁨을 표현해야 한다.

창조와 구원을 결합할 때에만 우리는 매일의 삶에 대하여서 바른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하나님의 창조의 틀 안에서 그리스도의 구속의 일을 바라보았을 때에만 우리는 매일의 삶에 대한 바른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4장 중에서)

창조와 그리스도의 재림 사이의 시기가 갖는 의미는 복음 전도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시기는 성신께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그들 안에서 일하시는 시기이기도 하다.……우리의 삶은 우리가 하나님의 세상에서 하나님의 종들로 일하고 있음을 보여 주어야 한다.(6장 중에서)

개혁주의와 복음주의 사이의 차이가 무엇이겠습니까?……차이는 '성경의 완전한 내용을 고백하고 옹호하느냐, 아니면 성경의 진리 가운데 좋아하는 부분만을 강조하고 고백하느냐'하는 것에 있습니다. 개혁주의는 성경의 내용을 출발점으로 삼아 그 내용을 포괄적으로 표현하고 고백하고자 합니다. 복음주의는 그들의 관심이나 서로가 동의하는 부분을 출발점으로 삼고 그것만을 강력하게 가르치고 옹호합니다. 이처럼 복음주의는 성경의 내용을 많이 잘라냅니다. 개혁주의는 가능한 한 복음주의의 좋은 점을 인정합니다. 그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것과 성경의 윤리를 지키는 것 등입니다. 거기서 우리는 같은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혁주의는 복음주의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후퇴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7장 중에서) 

2003년 8월에 단 두 편의 강연 원고만 담은 65쪽의 소박한 분량으로 출발했던 고재수 교수의 ‘개혁 신앙 강좌’ 제1권이 그의 화갑(華甲)을 기념하면서 대대적으로 확충되어 모두 19편의 길고 짧은 글을 담은 267쪽의 『그리스도와 교회와 문화』로 새롭게 태어났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 말씀을 바르고 깊고 풍부하게 잘 알고 해명하는 개혁교회 목사로서의 저력을 발휘하는 동시에(특히 예기치 못한 질문에도 관련 성구를 인용하면서 능숙하게 답변하는 1장과 3장의 질의응답 내용!), 불철저하거나 그릇된 이해와 대결하면서 올바른 해석과 성경적 관점을 제시하는 예리하고 치밀한 신학자의 모습을 잘 드러낸다.

제1부 ‘그리스도와 교회’의 1장에서는 네덜란드 신앙고백서 제27-32조를 중심으로 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보혈로 교회에 사죄의 은혜를 베푸시는 유일한 구주가 되심과, 부활-승천하여 보좌에 앉으신 영원한 왕으로서 그 왕권을 발휘하여 핍박 속에서도 자신의 백성인 교회를 끝까지 보존하신다는 사실과, 친히 세우신 직분자들의 가르침과 권징을 통해 교회를 다스리심과, 손수 제정하신 성례를 통해 교회에 은혜를 베푸시는 사실을 잘 설명한다. 2장에서는 서구 교회에 비해 역사가 비교적 짧은 한국 교회라 하여도 복음의 모든 말씀에 철저히 순종해야 할 책임이 유예되는 것은 아님을 밝히고, 예를 들어 낙태와 가족계획과 주일 성수의 문제에서도 한국 교회가 기독교적인 입장을 좀 더 분명히 견지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제2부 ‘그리스도와 문화’는 위치로나 내용으로나 이 책의 중추부에 해당한다. 4장 ‘에덴동산의 강들’에서는 창세기 2장에 나오는 에덴동산의 네 강 이야기가 과연 무슨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 개혁 신학자로서 빼어난 해석을 제공하며, 5장 ‘‘완전한’ 그리스도인’에서는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는 마태복음 5:48의 말씀이 과연 무슨 뜻인가를 문맥에 비추어 잘 해명한다. 6장 ‘스킬더의 ‘그리스도와 문화’’는 20세기 초에 네덜란드의 수상(首相)이 된 아브라함 카이퍼와 같은 걸출한 그리스도인을 배출하면서 성경의 원리가 실현되는 이상적인 ‘기독교 사회’를 구현하는 듯했던 네덜란드 사회가 양차(兩次) 세계 대전을 겪으며 급속히 세속화하는 과정을 지켜보았던 네덜란드 개혁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 그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을 스킬더의 저작을 통해 살펴본 중요한 논문이라고 할 수 있다. 고재수 교수는 카이퍼와 스킬더의 차이를 비교-분석하면서 스킬더가 강조한 ‘문화 명령’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뜻을 지니는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여러분의 일상의 과업을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에게 주신 의무의 일부분으로 바라보십시오. 그것을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구속된 사람들로서 행하십시오. 그리고 성신의 능력을 힘입어 일하십시오.”

제3부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는 개혁 신앙을 가진 네덜란드의 그리스도인들이 교회/가정/학교/사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가를 실례를 들어 생생하게 제시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받고 삶의 전 영역에서 온전히 순종하고자 힘쓰는 외국 개혁교회의 면면을 살펴보면서 우리 한국 교회의 현실을 돌아보게도 되고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특히 ‘어디로 갈 것인가: 개혁주의냐, 복음주의냐’ 하는 마지막 글의 내용은 의미심장하다. “개혁주의와 복음주의 사이의 차이가 무엇이겠습니까?……차이는 ‘성경의 완전한 내용을 고백하고 옹호하느냐, 아니면 성경의 진리 가운데 좋아하는 부분만을 강조하고 고백하느냐’ 하는 것에 있습니다.……복음주의는 그들의 관심이나 서로가 동의하는 부분을 출발점으로 삼고 그것만을 강력하게 가르치고 옹호합니다. 이처럼 복음주의는 성경의 내용을 많이 잘라냅니다. 개혁주의는 가능한 한 복음주의의 좋은 점을 인정합니다.……하지만 개혁주의는 복음주의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후퇴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동정녀 탄생에 대한 성경적인 교훈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일단 이 교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나면 우리는 커다란 위로를 받습니다. 동정녀 탄생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구원의 일이 과연 어떠한 것인지를 잘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구주께서 세상에 오실 길을 하나님께서 홀로 예비하셨고 사람은 누구도 그 일에 동업자로 나선 적이 없습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구원이 완성될 것에 대하여 하나님 자신이 보증이 되십니다.
구원의 일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고 그 손안에서만 안전합니다. 그 일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셨고, 또한 하나님께서 완성하실 것입니다.
(제1부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중에서)

율법은 구원을 얻기 위한 방편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적극적 순종과 소극적 순종를 하심으로써 우리를 위해 구원을 얻으셨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구속의 사실은 하나님의 백성을 다시 언약으로, 하나님의 선하신 율법으로 데려갑니다. 그리스도께서 율법에 순종하신 것과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는 것에는 아무런 대립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적극적 순종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함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순종을 적극적으로 해 나갑니다.
(제2부 그리스도의 순종과 고난과 승천 중에서)
고재수
고재수 N.H.Gootjes 1976년에 네덜란드 개혁교회(the Reformed Churches in the Netherlands, goqkd)의 목사로 임직되어 목회를 하다가 한국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1980-89년까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가르쳤다. 1990년부터는 하밀톤에 있는 캐나다 개혁교회의 신학대학에서 교의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영성]에 대한 박사 논문과 [네덜란드 신앙고백서의 역사]와 같은 영어 저작 이외에도 몇 권의 한국어 저작과 번역서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고재수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고재수 / 개혁주의신행협회
가격: 11,000원→9,900원
고재수 / 성약출판사
가격: 4,500원→4,050원
고재수 / 성약출판사
가격: 8,000원→7,200원
고재수 / 성약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고재수 교수 저서 세트(전5권)
저자고재수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8-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고재수)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