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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송영목 교수 저서 세트(전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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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영목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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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국내에 신약 헬라어 성경을 분석하는 이론과 방법을 다루는 글은 거의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있다고 해도 주로 동사 분해 혹은 문법 차원에만 머물렀다. 하지만 헬라어 성경을 강독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석 이론을 숙지해야 한다. 독자적으로 헬라어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 신약 코이네 헬라어의 특징, 본문 비평, 번역 이론, 구문 분석, 표층 및 심층 구조 분석, 담론 분석, 어휘 의미론, 다수사본과 비평사본 비교, 신적 수동태, 헬라어 본문 주석과 설교로의 전환, 그리고 신학적 함의를 가진 헬라어 문체, 그리고 신약의 구약 사용 등에 관한 이론과 방법론을 습득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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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 부분적 과거론과 간본문성을 중심으로 한 구원계시사

 

요한 계시록 첫 장에서 읽고, 듣고, 선포된 대로 실천하면 복되다고 말씀하지만, 아마도 요한계시록만큼 오해되고 교회에 혼락을 초래한 성경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런 문제를 초래했는가? 다른 성경과는 달리 무언가 특별한 방식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선입견이 주요 원인이 아닐까? 신약의 다른 서신들처럼 요한계시록도 1세기 그레코 - 로마 세계에 살던 수신자에게 보내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이요 편지이기에, 우선적으로 AD 1세기 관점에서 읽어야한다.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읽기는 필연적으로 계시록이 구약과 가지는 관련성 「간본문성」의 빛 속에서 읽어 계시의 전진을 추적해야 함을 함의한다. 이것이야 말로 주관적이고 신기한 해석은 물론 미래적-이상적-교회, 세상 역사적 해석에 의해 석의로 둔갑한 적용을 방지할 수 있으며, 계시록의 균형 잡힌 해석을 위한 초석이 된다.


 이 책에서 시도되는 AD 1세기 사도 요한 당시의 관점에서 주석하려는 부분적 과거론과 관련 본문과 비교하면서 계시록을 이해하려는 간본문성은 전통적인 '문법-역사적 해석'에 기초하기에 엄밀한 의미에서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계시록 해석 역사를 살펴보면 이러한 기초적인 주석이 상당 부분 간과되고 말았음이 드러났다. 필요한 경우에 성경상징주의와 현대 성경해석의 유용한 방법들을 통합적 과거론과 간본문적 해석을 위해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물론 모든 성경 해석 방법들은 본문이 말씀하도록 하는 도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구원의 드라마가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진 신약성경은 통일성을 갖춘 하나님의 풍성한 계시이다. 그 중심에 공생애를 사셨고, 승귀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다. 원래 이 주석은 '메튜 헨리'가 쓴 성경 단권 주석처럼 한 권으로 의도되었기에, 세밀한 주석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따라서 '문법-역사적 해석'에 근거하여, 핵심적인 '구원 계시적 메시지'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본서는 구약과 신약의 관계에 대한 유익한 통찰을 제공해준다. 구약을 인용하고 암시하고 반향하는 신약의 본문을 통해 신약 저자들이 구약을 해석했던 그리스도 중심의 역동적인 틀을 보여준다. 본서는 구약과 신약의 연관성을 탐구함에 있어서 중요한 빛을 주는 자료가 될 것이다.
개혁주의 신앙의 관점으로 신약성경 한눈에 보기
바이블 키를 통해 신약성경의 핵심을 관통한다.


성경에 관해 언급하기 전에 단순하지만 분명한 명제로 시작하자. “예수님은 전체 성경 계시의 중심이다.” 따라서 신약성경처럼 구약성경도 예수님 중심으로 읽어야 한다.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은 구약 전체의 중요한 초점이다. 구약 전체는 그리스도를 향하여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구약은 예수님을 위하여, 예수님에 의하여 존재한다. 구약은 중동의 한 땅에서 종교적으로 잡다한 부적격자들과 더불어 일하신 하나님의 거룩이 아니다. 그렇다고 종교적으로 영감을 받은 영우들의 이야기도 아니다. 구약은 우리가 땅 끝까지 전해야 할 복음이다. 구약은 왕, 선지자, 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사역을 맛보기로 보여준다.
옛 언약(구약)의 확립이 언약의 책들과 동반해서 일어났기 때문에, 새 언약(신약)의 확립과 관련된 새 언약 문서가 있을 것이라는 초대교회의 기대는 합리적이었다. 이런 기대는 신약 교회 속에 신약 성경의 빠른 수용을 설명해 줄 뿐 아니라, 신약 성경이 실제로 구약과 동등한 정경이었음을 인정했다.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은 구원은 물론 새 언약의 문서 모음집인 신약 성경의 원천이시다. 신약 성경의 기록자들은 자신들이 성경을 기록하고 있음을 알았을 것이다. 바울은 자기가 쓴 편지가 교회에서 구약 성경처럼 권위 있는 말씀으로 읽혀질 것을 명령했다. 사도 요한은 승천하신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환상을 성령 안에서 보고 기록한 후, 독자들에게 가감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제 성경 위에 서는 대신에, 성경 아래에 겸손히 서서 새 언약의 문서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신약성경의 안내 중에서]


바이블 키 신약 지도자 매뉴얼의 주요 특징은 신약 각 권의 특징을 최근 자료를 참고하여 부각시킨 것입니다. 신약 27권은 천국이라는 종말론적 실체를 도래시키신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을 공통분모로 삼기에 통일성이 분명히 있지만, 동시에 각 권이 가진 독특성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 나라라는 광맥을 염두에 두면서, 각 권의 문학적, 역사적, 신학적 독특성을 고려한다면 각 권의 메시지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중요한 신약 신학적 논의는 별도로 다루었습니다. 이 논의는 신약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 어떤 주제가 주요 이슈가 되었는가를 보여줍니다.
한편으로 신약 연구는 복음의 본질에서 이탈하여 교회를 섬기는 것과 무관하게 파괴적인 작업으로 변질되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 건전하고 알찬 연구가 많이 수행되어 성경 저자가 본문을 통하여 1차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찾는데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룩해 왔습니다. 바이블 키 신약 지도자 매뉴얼을 통해서 간결하지만 심도 있는 신약 연구가 목회자로부터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_ 서문 중에서
24,000 → 21,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00
본서는 사본학 연구가 일천한 한국신학계에서 개척적 성격을 띤 본문 연구서로 특히 간본문적 연구방식을 통해 더욱 풍성한 성경해석 방식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천국 복음과 기독교 신앙은 진정 개인적이고 내세적인 것인가?
기독교적 사회 참여에 대한 개혁주의 성경신학적 연구

한국교회는 요즘 사회로부터 공익에는 관심이 없고 신자들의 사익만 추구한다는 비판을 듣고 있다. 이는 한국교회가 전통적으로 개인주의적이고 내세주의적인 복음주의의 영향을 크게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통적인 교회일수록 이러한 경향을 더 뚜렷하게 드러내며 주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최근 여러 신학자들은 연구를 통해 기독교 신앙이 전통적으로 개인주의적이고 내세주의적인 것만은 아니며, 올바른 신앙은 필연적으로 공공성을 드러낼 수밖에 없음을 밝혀내고 있다. 신앙의 공공성은 있으면 좋은 정도가 아니라 반드시 드러나야만 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공공신학’은 한국의 모든 교회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한편 전통적인 교회들은 진보신학적인 사회참여론에는 거부감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전통적인 교회들을 위해 가장 전통적인 장로교회의 배경에서 기획된 성경적 공공신학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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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야기 하다.

한국교회 강단의 위기는 ‘예수님과 복음’이 제대로 선포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과 복음’이 드러나 보이지 않게 느껴진 구약성경을 강단에서 선포할 때면 윤리적 차원의 이야기로 구약의 메시지를 종종 마무리 짓곤 한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중심 속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구속사의 중심 가운데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함으로 예수님과 구약이 어떻게 만날 수 있으며 구약을 통해 들려져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저자 서문]

필자는 신약성경의 성경신학적 주해와 간본문적 신약해석 그리고 다차원적 신약해석에 관 심을 가져왔다. 왜냐하면 구약과 신약 성경의 중심에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 이스라엘의 역사를 구속사의 절정으로 끌어올리신 분이시다. 교회의 머리시며 만유(萬有)로서, 만유 안에 자신의 통치를 세상 역사의 끝까지 시행하실 분도 예수님이시다. 이제는 성경 주해의 다양한 방법론을 통합시켜서 예수님 중심의 구속사적 해석 을 시도할 때이다. 이런 통합적 해석은 최근의 발전된 방법론이며, 앞으로 이런 경향은 가속 화 할 것이다.

한국교회의 강단으로부터 예수님과 그분의 복음이 제대로 그리고 풍성하게 선포되어 주님 의 양들이 양질의 꼴을 먹고 있는지 자문해 본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다스리시는 좌소(座所)인 강단, 교회, 그리고 만유가 새롭게 되는 것은 전체 교회와 만유를 자신 속에 품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믿고 알고 따를 때만 가능하다. 이 소품(小品)이 예수님 중심으로 구약성경 을 구속사적으로 석의하여 설교하는데 하나의 길라잡이가 되기 바란다.

고신대에서 송영목
성경의 깊이를 이해하기에는 단차원적 접근은 부족하기에 다차원적 접근을 시도한다. 첫째, 사본의 신학적 경향을 분석, 둘째, 구문과 구조와 수사학 및 내러티브를 통한 문예적 분석, 셋째, 정확한 성경 번역, 넷째, 본문의 내적 및 외적 상호 관련성을 연구하는 간본문적 해석, 다섯째, 선교적 성경 읽기, 여섯째, 구속사적 성경 읽기이다. 본서는 파편화된 해석 방법론들을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균형감 있는 성경 읽기로 인도한다.
본서는 요한계시록의 구약 사용에 대한 연구를 집대성한 책으로, 다양한 해석학적 견해들과 함께 그리스도 완결적 성경해석을 제공한다. 특별히 한국교회에서는 아직 미흡했던 ‘간본문적’(inter-textual) 연구를 통해 요한계시록이 구약의 다양한 본문들과 교류하고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요한계시록 해석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수많은 사람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때에 본서는 요한계시록 해석의 성경적 해석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본 개정증보판에서는 제8장 “144,000명(계 7:3-8)에서 단 지파가 생략된 이유”가 추가되었다.
성경의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
성경의 결론이자
가장 상징적이고 난해한 책에 관한
‘하나의 해석’을 말하다!


저자는 ‘부분적 과거론’을 중심으로 한 다차원적 관점에서 요한계시록을 1세기 교회에게 주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로 해석하고, 이로부터 오늘날 한국교회의 숙제인 공공선교적 적용을 찾는다!


[책소개]
총 403절로 구성된 요한계시록, 하지만 이에 대한 해석은 훨씬 방대하고 다양하다. 그러면 요한계시록 자체가 제시하고 요청하는 해석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요한이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찾는 방법이다. 1세기 로마제국과 불신 유대인들이 일곱 교회를 박해하면 할수록,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 교회들을 통해 사랑과 정의로 세상 나라를 다스리심으로 기어이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셨다. 그런데 바로 이 메시지가 오늘날 주목받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공공신학 및 선교적 교회론과 상통한다.
주님께서는 1세기 일곱 교회처럼 공공선교적 공동체를 추구해야 하는 한국교회에게 세 가지를 요구하신다. 곧 어린양의 보혈,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고 생명조차 아깝게 여기지 않고 주님을 신실하게 섬기려는 각오이다. 한국교회의 숙제인 하나님 나라와 복음의 공공성 회복의 여부는 여기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이런 내용을 진지하게 탐구하는 안내서이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도 기독교 이단이 가장 전용하는 책이다. 그에 반해 안타깝게도 오늘날 ‘그 책의 사람들’인 그리스도인은 ‘그 책(요한계시록)이 없는 그 책의 사람들’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따라서 이런 때에 설교자는 하나님의 특별 계시의 완성을 소망 차게 소개하는 계시록을 마땅히 바르게 해석하고 강설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성경이 65권이 아니라 66권임을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계시록을 올바로 배우고 실천하는 데 열심을 내야 한다. 교회가 성경의 결론을 배우지 않고 실천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안타깝고 큰 손실인가? 그런데 관건은 계시록의 바른 주해와 적용이다.
AD 1세기에 요한계시록이 기록된 후, 교부 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많은 주석서가 출간되었다. 그러나 특정한 주석이 절대적이거나 표준이 될 수는 없다. 더군다나 모든 독자를 만족시킬만한 요한계시록 주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그 누구도 계시록처럼 난해한 본문을 완벽하고 적확하게 주해하여 적용할 수는 없다. 따라서 자신의 주해 방식과 결과가 다르다고 해서 남을 적대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런데 해석 방법에 대한 논란이 있는 난해한 본문일수록 주해는 쉽고 간명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명료한 주해를 위해 무한하신 하나님의 계시 말씀을 대하는 인간의 한계를 겸손히 인정하면서도 목표 달성에 대한 기대를 품고 계시록 본문을 다룬다.

저자는 <저사서문>에서 이 책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첫째, 발전 중인 신학에 보조를 맞추어 요한계시록에 관한 최근 연구물을 최대한 반영하여 다양한 해석 방법을 활용한다.
둘째, 독자의 이해를 도울 목적으로 사도 요한 당시의 역사적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시한다.
셋째,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데 필수인 구약과 제2성전 시기 유대묵시문헌, 그리고 그레코-로마 문헌 사이의 간본문성을 선명하게 밝히는 데 주안점을 둔다.
넷째, 본서는 저자인 사도 요한과 1차 독자인 소아시아 7교회 간의 편지를 통한 의사소통 방식을 염두에 두면서 하나님 나라 중심으로 공공선교적 적용을 제시한다.
누구나 동의하듯이, 요한계시록의 해석에 ‘그 해석’이란 없다. 필자는 가장 설득력 있는 ‘하나의 해석’을 설교자와 성도에게 제공함으로써 설교단이 풍요롭게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이 교리문답 해설은 책의 제목처럼 다차원적(多次元的)으로 해석한 것으로 지·정·의를 통합적으로 교육하게 하는 교재입니다. 교리뿐만 아니라 성경신학, 공공신학, 선교적 교회, 설교학, 기독교 교육학, 예배학, 교회음악 등을 고려하여 다차원적으로 해석한 것이기에 포괄적이며 폭넓은 시각을 갖게 해준다는 것이 기존 교리문답서와 차별됩니다.
성경신학적 해석을 시도하면서, 개혁신학의 보고인 남아공 개혁신학자들의 많은 논문과 독립개신교회 김헌수목사님의 해설 시리즈를 주로 참고했습니다


[편집인의 글]

이 은 수 목사 발행인 / 편집인


기독교 교리는 성경을 요약한 것으로 교회가 하나 되게 하며,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을 지키는 데 뼈대 같은 역할을 하기에 교회는 배우고 가르치기에 전념해야 합니다. 중세에 보석처럼 만들어진 교리문답의 중요성을 알아도 교리교육을 배우거나 가르쳐본 적이 없으면 어떻게 시작할지 주저하기 마련인데, 송영목 교수님의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서의 다차원적 읽기’ 원고를 보고는 고민하지도 않고 오히려 서둘러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교회의 교리교육과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서를 가르치기에 너무도 중요한 교재이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이 책은 저자가 출판을 위해서가 아니라 협동목사로 봉사하고 있는 교회에서 매주 오후 예배에 전 교인을 대상으로 강의한 내용이기에 효과나 실제적인 면에서 이미 검증된 내용입니다.
둘째, 이 교리문답 해설은 책의 제목처럼 다차원적(多次元的)으로 해석한 것으로 지·정·의를 통합적으로 교육하게 하는 교재입니다. 교리뿐만 아니라 성경신학, 공공신학, 선교적 교회, 설교학, 기독교 교육학, 예배학, 교회음악 등을 고려하여 다차원적으로 해석한 것이기에 포괄적이며 폭넓은 시각을 갖게 해준다는 것이 기존 교리문답서와 차별됩니다.
셋째, 이 책은 시중의 어느 해설서보다 자료가 많고 친절하게 출처를 밝히고 있어 독자(讀者)가 더 깊은 교리를 공부하거나 가르치기에 유익하게 집필이 되어 있습니다. 또 해설의 내용이 객관적이며 초신자부터 지적인 신앙인까지 만족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리문답 해설서가 대중적이며, 쉽게 가르쳐서 흥미를 유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해설서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이들이나 심화 과정을 공부거나 더 깊이 가르치고 싶었던 분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넷째, 이 책은 52주로 편집이 되어 있고, 교리문답과 해설 및 적용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때문에 교회에서 신앙교육 교재로 활용하기가 좋습니다. 주일 낮 예배 시간에는 모든 교인이 문답만 하고 오후 예배에 함께 읽어가며 공부하면 공 예배와 교리교육의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 책의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명확합니다.
다섯째, 주일예배에 다 함께 사용하기 어렵다면 개인적으로 읽게 하거나 주중에 교리학교를 열어 가르쳐도 좋고, 또 가정에서 가정예배로 자녀들을 교리로 교육하기에도 유익한 책입니다.
여섯째,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서의 다차원적 읽기를 시작으로 해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등 다른 교리문답도 연이어 발행할 예정으로 지속하여 교리문답을 공부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고 성도들의 신앙이 반석 위에 세운 집처럼 단단하게 서갈 것을 확신합니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그리스어 신약성경을 읽기 위해 알아야 할 일곱 가지 해석 방법론 곧 본문비평, 구문과 구조, 번역, 신적 수동태, 시상, 의미론, 그리고 70인역과의 비교를 소개하고, 그리스어 본문을 문법적으로 주해할 수 있는 기술을 구체적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현대 본문비평과 언어학의 최근 결과물이 신약성경을 읽는 데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를 휼륭하게 보여 준다.
사본들을 단순히 비교하는 본문비평에 그치지 않고 사본의 신학적 경향을 찾는 방법과 다차원적 본문비평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쓰웨스트대학교의 사고구조분석과 프레토리아대학교의 콜론분석을 나름대로 발전시켜 설명하고 도표로도 한눈에 보여 준다. 그리고 남아공 아프리칸스 성경의 번역에 나타난 특징과 생태학적 번역 가능성도 소개한다. 신적 수동태를 성경 주해에서 활용하는 법을 여러 실례를 통해 제시해 주고, 그리스어 동사 상과 관련해 대표적 신약 그리스어 언어학자들의 논거를 소개하고 평가한다. 또한, 빌립보서에서 기쁨이 어떤 의미인가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욥기와 요한계시록을 간본문적으로 비교 설명하며 70인역 연구를 수행한다.
송영목
고신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이자 선교목회대학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영남신약학회 감사이기도 하다.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인 분야는 ‘신약의 구약 사용,’ ‘구속사적 해석과 공공신학적 설교,’ ‘사본의 신학적 경향,’ ‘성경 번역,’ ‘일반서신,’ ‘요한계시록,’ ‘개혁주의 선교적 교회’ 및 ‘공공신학’이다.

저서
· 『다차원적 신약 읽기』(CLC, 2018)
· 『간본문적 신약 읽기』(CLC, 2017)
· 『신약과 구약의 대화』(CLC, 2015)
· 『요한계시록과 구약의 대화』(CLC, 2014)
· 『헬라어 강독의 원리와 실제』(CLC, 2008)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송영목 / 성광문화사
가격: 18,000원→16,200원
송영목 / 쿰란출판사
가격: 45,000원→40,5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송영목 / 생명의양식
가격: 15,000원→13,5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4,000원→21,600원
송영목 / SFC 출판부
가격: 12,000원→10,800원
송영목 / 더워드
가격: 18,000원→16,2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35,000원→31,5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송영목 / SFC 출판부
가격: 45,000원→40,500원
송영목 / 향기
가격: 18,000원→16,2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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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송영목 교수 저서 세트(전13권)
저자송영목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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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2-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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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송영목)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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