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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송영목 교수 저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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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영목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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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국내에 신약 헬라어 성경을 분석하는 이론과 방법을 다루는 글은 거의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있다고 해도 주로 동사 분해 혹은 문법 차원에만 머물렀다. 하지만 헬라어 성경을 강독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석 이론을 숙지해야 한다. 독자적으로 헬라어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 신약 코이네 헬라어의 특징, 본문 비평, 번역 이론, 구문 분석, 표층 및 심층 구조 분석, 담론 분석, 어휘 의미론, 다수사본과 비평사본 비교, 신적 수동태, 헬라어 본문 주석과 설교로의 전환, 그리고 신학적 함의를 가진 헬라어 문체, 그리고 신약의 구약 사용 등에 관한 이론과 방법론을 습득하도록 한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이 글은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께 기도하며 감추인 보화를 찾아내려고 노력한 결과물이기에 함께 나누고자 한다. 진리는 다수결로 결정될 사항이 아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왜곡되어 온 계시록 해석 흐름에 하나의 바른 이정표 역할을 할 것을 소망하면서, 복된 계시를 주신 삼위 하나님을 찬양한다.

 

신약 정경 중에서 요한계시록은 독특한 위치를 차지한다. 우선 초대교회의 격렬한 논쟁을 거친 후 정경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며, 요한계시록의 해석이 문자적 해석과 영적인 해석 사이를 오가고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은 시의적절한 메시지로서 그 당시의 기독교인 독자는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역사적 관점을 이 책에서 얻었다. 동시에 독자들은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관해 경고받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한다.

 

현대의 요한계시록 연구에서 이른바 묵시가 따라야 할 특성의 목록에 따라서 요한계시록을 정의하는 것은 더 이상 가능하지도 바르지도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준다. 어떤 특징들은 전형적인 것이지만 그 특징들이 요한계시록을 분류하는 필수적인 척도를 구성하지는 않는다.

-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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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 부분적 과거론과 간본문성을 중심으로 한 구원계시사

 

요한 계시록 첫 장에서 읽고, 듣고, 선포된 대로 실천하면 복되다고 말씀하지만, 아마도 요한계시록만큼 오해되고 교회에 혼락을 초래한 성경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런 문제를 초래했는가? 다른 성경과는 달리 무언가 특별한 방식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선입견이 주요 원인이 아닐까? 신약의 다른 서신들처럼 요한계시록도 1세기 그레코 - 로마 세계에 살던 수신자에게 보내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이요 편지이기에, 우선적으로 AD 1세기 관점에서 읽어야한다.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읽기는 필연적으로 계시록이 구약과 가지는 관련성 「간본문성」의 빛 속에서 읽어 계시의 전진을 추적해야 함을 함의한다. 이것이야 말로 주관적이고 신기한 해석은 물론 미래적-이상적-교회, 세상 역사적 해석에 의해 석의로 둔갑한 적용을 방지할 수 있으며, 계시록의 균형 잡힌 해석을 위한 초석이 된다.


 이 책에서 시도되는 AD 1세기 사도 요한 당시의 관점에서 주석하려는 부분적 과거론과 관련 본문과 비교하면서 계시록을 이해하려는 간본문성은 전통적인 '문법-역사적 해석'에 기초하기에 엄밀한 의미에서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계시록 해석 역사를 살펴보면 이러한 기초적인 주석이 상당 부분 간과되고 말았음이 드러났다. 필요한 경우에 성경상징주의와 현대 성경해석의 유용한 방법들을 통합적 과거론과 간본문적 해석을 위해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물론 모든 성경 해석 방법들은 본문이 말씀하도록 하는 도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구원의 드라마가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진 신약성경은 통일성을 갖춘 하나님의 풍성한 계시이다. 그 중심에 공생애를 사셨고, 승귀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다. 원래 이 주석은 '메튜 헨리'가 쓴 성경 단권 주석처럼 한 권으로 의도되었기에, 세밀한 주석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따라서 '문법-역사적 해석'에 근거하여, 핵심적인 '구원 계시적 메시지'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성경의 결론이자 성경에서 가장 어려운 책,
요한계시록!
여기에 담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풀어내다!


이 책은 AD 1세기의 구속사 및 부분적 과거론에 입각하여 계시록을 주석함으로써 신약의 다른 서신들처럼 계시록의 메시지를 오늘날 우리 시대에도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특히 그 가운데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메시지는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로 하여금 다양한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전인적인 구원을 확신하고 오늘날의 큰 성 바벨론을 무너뜨릴 책임이 자신들에게 주어졌음을 깨닫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암브로스 비어스(Ambrose Bierce)는 『마귀의 사전』(The Devil's Dictionary)에서 요한계시록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사도 요한은 자신이 알고 있었던 모든 것을 유명한 책인 요한계시록 안에 숨겨버렸다. 따라서 아무 것도 모르는 주석가들에 의해서 계시록의 내용이 드러나고 있다.” 성경 중에서 가장 어려운 책인 계시록의 제목이 ‘요한의 계시’라는 것은 아이러니다. 오히려 ‘사도 요한으로부터의 비밀’이 더 어울리는 제목이 아닐까? 실제로 요한 자신은 환상의 의미를 몰라 당황하거나 혼동한 경우가 있었다. 현대 학자들도 계시록 해석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심지어 F. 니체는 계시록을 ‘기록된 모든 역사 중에서 가장 광신적인 보복심의 표출’이라 불렀고, 하버드대학교의 K. 스텐달에게 있어 계시록은 ‘공포 영화 각본’이었다. 로셀(Rosell) 또한 계시록을 그랜드 내러티브(diegesis), 카메라의 움직임, 몽타주(montage), 사운드 트랙을 주요 요소로 하는 영화 이론(film theory)의 도움으로 이해하려고 시도했다.

계시록의 본문 주석에 들어가기 전에 서론과 관련된 문제를 먼저 다루어야만 한다. 요한계시록은 지난 2,000년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되어왔다. 뉴턴(Newton)에 의하면, 최근에 계시록이 역사주의자(historist)와 (세대주의) 미래주의자들(futurist)에 의해서 오용된 경향은 크게 세 가지이다: ① 노스트라다무스와 같은 예수님의 재림의 날짜를 추측하는 경우, ② 휴거와 대 환난 논쟁, ③ 계시록의 구절과 세계의 상황을 결합한 음모(conspiracy) 이론. 그런데 지금까지 복음주의 혹은 개혁주의 진영 안에서조차 계시록과 관련하여 통일된 ‘바로 그 해석’이라고 내세울 만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같은 교단의 학자들 간에도 계시록 20:1-10의 ‘천년왕국설’이나 계시록의 ‘기록 연대’와 같은 문제들에 있어서 견해가 서로 다르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문제는 계시록과 관련하여 논쟁이 되는 주제들에 관해서 토론하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결국 신학의 발전을 저해하는 일종의 ‘유교주의’로 작용할 수 있다.

개혁신학의 원조격인 존 칼빈은 계시록에 관한 주석과 설교를 남기지 않았다. 더군다나 그의 해석 경향은 이제는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는 ‘세상-교회의 역사적 해석’이기에 현대의 칼빈의 후예들조차 쉽게 수용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것이야말로 정통 개혁주의 계시록 해석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토론과 전문적인 연구를 거쳐야 할 뿐 아니라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다수의 주장을 정통 견해라고 보는 것은 진리를 투표로 결정하려는 숫자 놀음일 뿐이다. 즉 ‘다수’라는 것이 ‘우리, 좋은 편’, ‘너희, 나쁜 편’으로 자기중심적으로 나눈 숫자 놀음이 될 여지가 있다. 정통 교회가 소수의 이단을 정죄할 때도 숫자로 압도하지 않고 성경 주석으로 반박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하물며 성경의 의미를 올바로 주석하고자 할 경우, 자기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을 많이 확보하려는 숫자놀음이 아니라 올바른 주석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겠다.

계시록의 해석에 있어서 역사비평을 따르는 이들과 그것을 거부하는 복음주의 혹은 개혁주의 진영에 속한 이들의 차이점은 계시록의 전체적인 통일성과 사도 저작성 및 영감성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구체적인 주석으로 들어가면 역사비평학자와 복음-개혁주의자 두 그룹 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경우가 많다. 계시록의 해석 경향을 논할 때, 대체로 전통적인 네 가지 해석 방법인 미래적, 과거적, 이상주의적, 세상-교회 역사적 해석으로 분류하는 것이 설득력 있다. 다른 성경을 해석하는 원칙처럼, 계시록의 경우에도 문법-역사적 해석에 기초하여 구원계시사적으로 주석한다면 가장 올바르게 ‘의미’(what it meant)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구약과 신약의 관계에 대한 유익한 통찰을 제공해준다. 구약을 인용하고 암시하고 반향하는 신약의 본문을 통해 신약 저자들이 구약을 해석했던 그리스도 중심의 역동적인 틀을 보여준다. 본서는 구약과 신약의 연관성을 탐구함에 있어서 중요한 빛을 주는 자료가 될 것이다.
본서는 요한계시록의 구약 사용에 대한 연구를 집대성한 책으로, 다양한 해석학적 견해들과 함께 그리스도 완결적 성경해석을 제공하며, '간 본문적'(inter-textual) 연구를 통해 요한계시록이 구약의 다양한 본문들과 교류하고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새로운 이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개혁주의 신앙의 관점으로 신약성경 한눈에 보기
바이블 키를 통해 신약성경의 핵심을 관통한다.


성경에 관해 언급하기 전에 단순하지만 분명한 명제로 시작하자. “예수님은 전체 성경 계시의 중심이다.” 따라서 신약성경처럼 구약성경도 예수님 중심으로 읽어야 한다.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은 구약 전체의 중요한 초점이다. 구약 전체는 그리스도를 향하여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구약은 예수님을 위하여, 예수님에 의하여 존재한다. 구약은 중동의 한 땅에서 종교적으로 잡다한 부적격자들과 더불어 일하신 하나님의 거룩이 아니다. 그렇다고 종교적으로 영감을 받은 영우들의 이야기도 아니다. 구약은 우리가 땅 끝까지 전해야 할 복음이다. 구약은 왕, 선지자, 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사역을 맛보기로 보여준다.
옛 언약(구약)의 확립이 언약의 책들과 동반해서 일어났기 때문에, 새 언약(신약)의 확립과 관련된 새 언약 문서가 있을 것이라는 초대교회의 기대는 합리적이었다. 이런 기대는 신약 교회 속에 신약 성경의 빠른 수용을 설명해 줄 뿐 아니라, 신약 성경이 실제로 구약과 동등한 정경이었음을 인정했다.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은 구원은 물론 새 언약의 문서 모음집인 신약 성경의 원천이시다. 신약 성경의 기록자들은 자신들이 성경을 기록하고 있음을 알았을 것이다. 바울은 자기가 쓴 편지가 교회에서 구약 성경처럼 권위 있는 말씀으로 읽혀질 것을 명령했다. 사도 요한은 승천하신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환상을 성령 안에서 보고 기록한 후, 독자들에게 가감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제 성경 위에 서는 대신에, 성경 아래에 겸손히 서서 새 언약의 문서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신약성경의 안내 중에서]


바이블 키 신약 지도자 매뉴얼의 주요 특징은 신약 각 권의 특징을 최근 자료를 참고하여 부각시킨 것입니다. 신약 27권은 천국이라는 종말론적 실체를 도래시키신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을 공통분모로 삼기에 통일성이 분명히 있지만, 동시에 각 권이 가진 독특성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 나라라는 광맥을 염두에 두면서, 각 권의 문학적, 역사적, 신학적 독특성을 고려한다면 각 권의 메시지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중요한 신약 신학적 논의는 별도로 다루었습니다. 이 논의는 신약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 어떤 주제가 주요 이슈가 되었는가를 보여줍니다.
한편으로 신약 연구는 복음의 본질에서 이탈하여 교회를 섬기는 것과 무관하게 파괴적인 작업으로 변질되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 건전하고 알찬 연구가 많이 수행되어 성경 저자가 본문을 통하여 1차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찾는데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룩해 왔습니다. 바이블 키 신약 지도자 매뉴얼을 통해서 간결하지만 심도 있는 신약 연구가 목회자로부터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_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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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사본학 연구가 일천한 한국신학계에서 개척적 성격을 띤 본문 연구서로 특히 간본문적 연구방식을 통해 더욱 풍성한 성경해석 방식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현대의 다양한 이슈들을 성경을 기준으로 돌아보게 만든다.
늘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복음은 불변하며, 하나님의 통치도 불변한다!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들을 신약을 통해 답을 찾아간다.
따뜻한 공의로 자신의 나라를 전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본다.
송영목

고신대학교 신학과(B. A.)와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포체프스트룸대학교(Th. M.)와 요하네스버그대학교(Ph. D.)에서 공부한 후,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요한 문헌, 헬라어 구문과 구조 분석, 현대 이슈를 신약성경으로 검토하는 데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저서

간본문적 성경 읽기(CLC, 2017)
신약의 키(생명의 양식, 2015)
신약과 구약의 대화(CLC, 2015)
요한계시록과 구약의 대화(CLC, 2014)
요한계시록(SFC, 2013)
신약주석(쿰란, 2011)
신약신학(생명의 양식, 2008)
헬라어 강독의 원리와 실제(CLC, 2008) 등.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송영목 / 쿰란출판사
가격: 14,000원→12,600원
송영목 / 성광문화사
가격: 18,000원→16,200원
송영목 / 쿰란출판사
가격: 45,000원→40,500원
송영목 / SFC 출판부
가격: 26,000원→23,4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송영목 / 생명의양식
가격: 15,000원→13,5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4,000원→21,600원
[품절] 시대공부
송영목 / 생명의양식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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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송영목 교수 저서 세트(전10권)
저자송영목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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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8-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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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송영목)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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