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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존 맥아더 2010년 출간도서 세트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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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크리스천에게 던지는 뜨거운 질문!
지금 우리는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를 보여주고 있는가?

원칙을 지키지만, 사람을 사랑하며, 세상에서 살기 위해,
교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어 찾아낸 치열한 고민과 답변!


“성경을 현실에서 살아 있게 하라”

“어제 본 드라마 주인공이 너무 멋져! 너무 좋은데……. 우상 숭배일까?”
“하나님이 주신 권위에 순종하라고? 국가가 불의를 저지를 때에도?”
“이혼했어요. 성경말씀대로 이혼하지 않으려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 안 되던데요?”
“동성애자도 인간이에요. 죄인이라고요? 사랑의 하나님이라면서 사람 가리나요?”
“하루 종일 일했는데 저녁 시간만큼은 쉬어도 되잖아요. 게임 좀 하면 안 돼요?”
“성폭행을 당해 임신을 했어요. 그런데도 낙태를 하면 안 되나요?”
“우울증으로 자살한 그리스도인 친구가 있어요. 정말 천국에 못 가나요?”
존 맥아더 목사는 성도들이 그들의 영혼을 잃어버리지 않고도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매우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면서도 영적인 가치를 준다. 오늘날 세상에서 직면하고 있는 주요 이슈들에 대해 세상적인 관점과 성경적인 관점을 비교해 보여주면서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 분별력을 갖고 대처하도록 도와준다. 하나님 앞에서 이 행동을 하면 좋을지 망설여지는 문제가 있었다면 바른 대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 시대 문화 속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믿음을 지키며 살 수 있는 성경적 근거를 마련해준다. 또한 각 상황과 주제별로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을 실어 실제적인 성경 지침을 직접 묵상할 수 있도록 했다.
복음에 합당한 윤리적 삶을 통해 세상 속에서 신뢰받는 기독교를 만들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단지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기독교인들끼리만 화목한 이기적인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빛과 소금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안목과 바른 인격을 가져야 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존 맥아더 목사와 그의 교회가 함께 연구하고 고민한 현실적인 답변들
신뢰받는 기독교가 되기 위해 교회가 어떻게 사회 문제에 대처할 것인지 보여주는 모범이 되며, 또한 실용적이면서도 영적인 가치를 주는 목회적 지침이 있다.

• 현대 사회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을 모아놓은 총정리 안내서이다.
성경에서 말해주지 않는 불분명한 도덕적 문제들에 대한 명확한 분별기준을 준다. 성경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현실에 적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어두운 시대에 크리스천이 지켜야 할 도덕과 정의를 알려주는 가치 있는 지침서
영화와 비디오 게임의 활용 지침, 이혼과 임신조절 문제, 정치와 환경, 비극과 고통까지 이 책은 잘 쓰여진 책이고, 철저히 성경적으로 적용된 책이다.


■ 추천독자
1) 사회 문제에 대해 성경적인 기준과 분별력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2) 성경을 현실에 적용하기엔 뭔가 분명하지 않아서 애매하다면
3) 사회에서 이야기하는 도덕과 정의에 기독교적 가치와 기준을 알고 싶다면
4) 현실과 사회 문제에 올바른 크리스천으로서의 입장을 가지고 싶다면

[머리말]
이 책은 사람들, 그들의 문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아우르는 성경적 진리의 체계를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상담론』은 (1) 하나님의 말씀이 상담의 권위가 되어야만 한다. (2) 상담은 지역 교회의 기본적 제자 삼는 사역의 한 부분이어야 한다. (3) 하나님의 백성은 효과적으로 상담하도록 훈련받을 수 있고 그래야만 한다는 확신에서 기초한다.

『상담론』은 목사, 장로, 평신도 즉, 하나님의 모든 백성을 위해 쓰였다. 우리는 이 책이 기독교 대학교와 신학교 수준의 목회학 또는 성경적 상담 과목에 활용 가능한 교과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상당한 훈련과 경험을 한 숙련된 목회자들과 신학교 또는 충분한 실제적 경험이 없는 목회자들이 이 책을 통해 유익을 얻을 수 있다. 그리스도와 그 분의 백성을 섬기는 데 필요한 기술을 익히기 원하는 신실한 평신도 역시 이 책에서 유용하고, 실제적이고 도전이 되는 통찰력을 많이 발견할 것이다.우리는 이 책을 발간하면서 인본주의적이거나 세속적인 것보다는 좀 더 명확하게 성경적인, 반응적 또는 논박적이기보다는 근본적으로 미리 대책을 제시하는 관점에서, 이론적이고 추상적이기보다는 실제적인, 기술적 또는 복잡하기보다는 쉽게 이해되는 내용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는 독자들이 영적이고 사역적으로 성장하게끔 활기를 불어넣고, 격려하고, 가르치고, 확증하고, 확장하고, 증진하기 위해 기술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열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1. 인생의 모든 주제를 다루는 데 성경의 충분성, 우월성, 실제성에 대한 하나님 백성의 확신을 넓히고 강화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원과 그분의 말씀이 인생의 모든 개인적 그리고 상호 관계 문제를 처리하고 풀어 가는 데 충분할 뿐만 아니라, 세상에 있는 어떤 자원들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확신하게 하기. 다시 말해 “성경은 상담 사역에서 시행하도록 제공하는 것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하는가? 성경은 상담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 상담에서 성경을 활용하는 성경적 기초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2. 기독교인이 상담과 관련된 모든 주제에 대해 성경적으로 생각하도록 격려하기. 다시 말해 “성경적으로 생각한다는 의미가 무엇이고, 어떻게 성경적인 사고방식 또는 지속적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하기.1)

3. 기독교인이 성경의 렌즈를 통해 사람과 그들의 문제를 이해하도록 돕기. 다시 말해 “성경은 사람이 누구고 어떤 이들이며 왜 문제들을 안고 있는지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4. 성경적 상담이 우리의 신학적 확신들과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드러내기. 다시 말해 “우리가 믿는 것이 우리의 상담 사역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관련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5. 문제들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상담하는 성경적 지침을 제공하기. 다시 말해 “우리는 어떻게 성경적 상담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6. 기독교인이 좀 더 상담 사역에 관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그 분야에서 좀 더 유능하도록 준비시키기. 다시 말해 “나는 왜 성경적 상담에 참여해야 하는가 그리고 나는 어떻게 좀 더 유능한 상담자가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7. 기독교인이 성경적이라고 주장하는 상담과 실제로 성경적인 상담과의 차이를 분별하는 구체적인 성경적 원리를 제공하기. 다시 말해 “성경적 상담의 독특성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8. 해석상으로 정확하고 상당히 실제적인 성경에 대한 접근을 촉진하기. 다시 말해 “성경을 연구하고 상호작용하려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만 하는가? 우리는 성경을 어떻게 연구하고 적용해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9. 상담 사역에 대한 역사적 관점을 제안하기.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세속적인 심리학이 교회에 어떻게 스며들고 영향을 주었는지 논의하기. 그리고 어떻게 성경적 상담 운동이 발전했는지를 설명하기. 다시 말해 “성경적 상담의 기여자와 전문가들은 누구였는가? 20세기에 교회가 어떻게 세속적 심리학의 통찰에 넘어가게 되었는가? 진정한 성경적 상담에 대한 강조점과 중요성이 어떻게 회복되었는가? 그러한 운동에서 어떤 진전이 있어왔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10. 교회가 상담을 행하는 하나님이 주신 책임을 수용하도록 격려하고 상담 사역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기. 다시 말해 “상담은 교회 사역에서 어느 부분에 적절한가? 상담에는 누가 관여해야 하는가? 교회가 어떻게 성경적 상담 사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11. 성경적 상담에 반하여 제기되는 일부 반론에 대해 답하고 성경적 상담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명료화하기. 다시 말해 “성경은 우리가 사람들의 문제를 다루는 데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너무 단순화한 것은 아닌가? 성경은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상담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할 수 있는가? 일부 사람은 그들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많은 심리학적 훈련을 한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적 상담에 대한 역사적 관점에 초점을 맞춘 1부는 책을 위한 기조를 세우고 일단의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 2부는 성경적 상담의 토대로 기능하는 핵심 신학적 입장을 제시한다. 3부는 성경적 상담의 실제적 적용에 초점을 모은다. 4부는 성경적 상담을 지역 교회에서 다른 사역들의 정황에 놓는다. 인물 색인이 책 말미에 있다.

매스터스(Master’s) 대학교에서 그리스도를 섬기고 이 책의 저술에 함께 한 우리는 『상담론』이라는 책을, 그리스도를 높이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 올려 드리고, 우리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자신까지 내어 주신 그분의 백성의 유익을 위해 이 책을 사용하시기를 기도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가는 실제적인 사역을 위해 목회자와 평신도를 준비시키는 데 이 책을 사용하시기를 기도한다.하나님이 우리가 성도를 준비시키고 치유하는 데 좀 더 능숙해지도록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개념과 정보를 활용하는 것을 기뻐하시기를 소원하고 그래서 그분이 마땅히 받으셔야 하는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를 소원한다.
- 존 맥아더,웨인 맥

[글을 열며]
1993년 11월 「타임」지는 현대 심리학의 혼란에 대한 일련의 글을 실었다. 이 잡지의 표지는 프로이트의 수정 처리된 사진(그의 머리 부분이 텅 비었고 불완전했으며 삼차원적으로 깎인 퍼즐 형식)과 함께 표제는 “프로이트가 죽었는가?”였다.한 기사는 이렇게 질문한다. “만약 프로이트가 틀렸다면 어떻게 될까?” 20세기는 이미 마르크스주의의 급작스러운 붕괴를 경험했다는 것을 지적하면, 기사는 우리가 동일하게 “복합적인 프로이트 기념탑”1)의 극적인 와해에 증인이 될 수도 있다고 제시한다. 복음주의자는 한때 그러한 소식에 매우 기뻐했다.
그러나 슬프게도 우리는 이상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역설적으로 세속 세상은 점차적으로 전문적인 심리치료업계에 대한 불만이 쌓여 가는 반면에, 복음주의에서는 필사적으로 세속적 심리학과 성경적 진리를 결합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상은 점점 더 심리학에 대해서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반면에, 기독교인은 점점 더 심리학에 전념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교회 내에 많은 이들이 심리치료에 중독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교회 내에 심리학을 품으려는 거센 움직임은 솔직히 불가해한 사실이다. 심리학과 기독교는 그 시작부터 적대적이었다. 프로이트의 전제는 무신론이었고 냉소적이었다. 그는 종교를 “우주적인, 강박적 신경증”2)이라고 말했다. 그에게 종교는 인간의 본능에 뿌리를 두고 있는 비이성적인 희망에 근거한 생각에서 그 능력이 획득되는 일종의 환상이었다.3) 초기에 프로이트를 따랐던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성경적 신앙에 대해서 적대적이었다. 그러므로 이 운동의 근본적인 원리는 노골적으로 반기독교적 전제에 기초하고 있다.

프로이트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인간은 성적 욕구와 다른 자아의 필요에 의해서 동기화 되는 동물에 불과하다.교회는 당연히 이러한 사상에 대해서 경계했고 그렇게 하는 것은 정당했다. 프로이트주의는 다윈설과 마르크스주의와 함께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인기를 모은 심각한 무신론적 가설 중 하나다. 그러나 그때 당신의 교회 최대의 전장은 또 다른 교활한 적인, 성경의 권위와 초자연성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했던 신학적 자유주의와의 싸움이었다.
이것은 사회의 급속한 세속화를 부추기는 또 다른 교리였다.자칭 기독교인들 중에서 신학적 자유주의자만이 무신론적 심리학자 가운데서 협력자를 발견했다. 칼 융은 종교에 대한 많은 글을 남겼다. 근대 실용주의의 발안자인 윌리엄 제임스 역시 신학적 용어를 분별 없이 인용한 인본주의적 신조로 행동주의 이론과 종교를 뒤섞어 놓았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은 결코 기독교인이 아니다. 그들은 완전히 초자연주의를 거부했고, 성경의 권위를 반대했으며, 역사적인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 교의(敎義) 대부분을 버렸다. 그러므로 심리학은 전형적으로 점차 세속화하는 시대에 적합했다.
이 세기의 중반에 이르면서, 비록 이 운동이 수십의 경쟁적 학교와 철학 체계 속에서 단편적으로 이미 시작되었고, 비록 그 가설이 테스트되지도 않았고 또한 그 결과가 진정한 과학의 전통적 방법을 통해서 증명되지도 않았지만, 새로운 분야가 자격이 충분한 과학으로 대중의 마음에 수용되었다. 어떤 것도 절대적 진리에 대한 개념을 점점 적대시하는 시대에서 심리학의 수용을 늦출 수는 없었다.수십 년 내에, 정신요법 산업과 복음주의는 다소간의 보호 장치를 하고 공존하기 시작했다. 기독교인은 진정한 과학으로 여기는 정신요법에 대한 세상의 압도적 수용으로 위협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정신치료사는 그들이 전통적인 영적 상담이 지금까지 제시해 온 것보다 고등한 지식과 좀 더 효과적인 치료법에 간여한 것으로 믿었다. 정신치료사는 영적 상담자와 성직자는 자신들의 영역에서 물러나야만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했다.1950년대에 저술된 목회 심리학에 대한 한 교과서는 목회 상담에 대한 전문 치료사들의 태도를 요약했다.정신병 의사의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고 가능한 한 빨리 전문가에게 병자를 의뢰해야만 하는 것이 [목회자의] 의무다. 대개의 경우 그는 청원자가 나타내는 증상과 관련한 정신병 의사의 판단을 신뢰해야만 한다. 더 나아가, 그런 경우에 성직자는 정신병 의사가 종교인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의사가 자신을 조력자로 여기는 경우에는 그의 지시에 따라야만 한다. 심리치료와 종교적 치료는 오랜 시간에 걸친 지속적이고 끈기 있는 치료가 필요하고 성직자는 이런 것을 할 시간을 거의 마련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는 교회 또는 회당의 스텝 구성원으로 전문가를 확보하고, 그에게 사례를 의뢰할 수 있다. 또는 그런 전문가가 기관 스텝의 일원이 아닐 경우에는, 필요한 시기에 성직자의 친구와 조언자가 될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시간과 비용이 지출되고, 성직자는 자유롭게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쓸 수 있는 반면에, 전문 정신병 의사는 그의 시간을 비용단위로 계산해야만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종종 곤경에 처한 사람이 정신병 의사의 처방이 성공적이지 못할 때 성직자를 찾아오지만, 기민한 목회자는 그들을 즉각적으로 정신병 의사에게 돌려보낸다.
자주 성직자와 정신병 의사는 한때는 성직자에게서, 또 다른 순간에는 정신병 의사에게서 안내를 받는 회중의 경우에 특별히 서로 협력하여 일할 수 있다. 남편과 아내가 이러한 기술의 결과로 화해하게 된다. 가끔은 정신병 의사가 사회적 만남의 기회가 회복을 진척시킬 것을 소망하며, 회복을 보이는 청년을 종교 기관의 청년단체의 한 일원으로 수용하도록 성직자를 추천할 것이다.
가끔은 정신병 의사가 종교적 예배의 참석, 종교적 문헌의 독서 그리고 전통적 예식이나 의식의 참여가 갖는 가치를 인정할 것이다. 그러한 모든 경우에 정신병 의사는 치료의 멘토와 관리자가 되어야만 한다.4)너무나 많은 목회자가 그러한 생각에 사로잡혔고, 과거 40년의 시간이 흘러가며, 상담은 꾸준하게 교회로부터 진료소로 옮겨 갔다. 이제 ‘기독교’ 심리학은 십억 달러의 시장이 되었다.
그러나 신앙인의 영적 그리고 정서적 상태는 이러한 추세 때문에 향상되었는가? 아무도 그렇다고 진지하게 주장하지 못할 것이다.오늘날 복음주의 영역에서 소망 있는 동향 중 하나는 성경적인 상담을 다시 한 번 새롭게 강조하는 것이다. 이는 성경적 단어나 문구로 채색한 것에 불과한 심리학이 아니라, 성경의 객관적이고 삶을 바꾸는 진리에 사람을 돌아서게 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우려는 진지한 노력이다.결국 성경은 우리가 영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게 신뢰성 있는 자원이 되는 것이다.

●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시 119:9).
●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시 119:24).
●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시 119:98~100).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수십 개의 비슷한 구절이 성경 자체가 증명하는 절대적 우월성과 완전한 충족성을 설명하는 데 인용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 점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을 믿든가 아니면 세속적 사상에서 기인한 모든 타락한 영향력에 스스로를 개방하든가 할 수 있다. 선택은 간단하다.나는 인간 영혼을 위한 지혜와 바르게 함의 유일한 자원인 성경으로 돌아가려는 기독교인의 거대한 운동을 보면서 힘을 얻는다.
나는 하나님께서 이러한 필요성에 대해 교회를 일깨우는 데 사용하시는 남자와 여자로 인해 그분께 감사드린다.웨인 맥은 여러 해 동안 이러한 주제를 최전선에서 다루어 왔던 사람들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지혜로운 지도력 아래서, 매스터스 대학교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성경적 상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다.
웨인 맥 박사는 이러한 사역을 완수해 가는 한편, 이 책의 원고를 모집하고 편집하는 작업을 해냈다. 기독교 상담자가 씨름하는 주제에 대한 포괄적인 교과서와 세속적 심리학의 쓰레기 더미에서의 재활용 개념이 아니라, 진정한 성경적 상담을 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안내서에 대한 나 자신의 오래된 갈급함이 새삼 느껴진다.
나는 이 책이 현대 심리학의 주장에 의해 위협받거나 혼란스러웠던 기독교 상담자를 효과적으로 준비시키고 용기를 줄 것으로 믿는다. 또한 이미 성경적 상담에 참여한 사람들을 안내하고 도와서, 좀 더 효과적으로 사역을 하게 할 것이다.여러분이 숙달된 성경적 상담자거나 이제 막 시작한 초보자거나, 나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과 격려를 받을 것으로 믿는다.
나의 기도는 이 책이 교회가 세상적 지혜에 근거한 유독하고 잘못된 상담에서 순전하고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중요한 기폭제가 되는 것이다.
- 존 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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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닮아가는 교회를 향한 경고!

시장 지향적 사역?
새 철학은 노골적이다. 교회는 세상과 경쟁하고 있다. 세상은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을 얻는 데 능수능란한 한편 교회는 자신의 상품을 ‘파는’ 데 너무 서투르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복음 전도는 마케팅으로 간주된다. 모든 마케팅의 목적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무엇이든 내던져야 한다. 특히 죄와 의와 심판에 관한 설교는 지나치게 직설적이므로 만족을 주지 못한다. 교회는 사람을 즐겁게 하고 유쾌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리를 소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한 베스트셀러 작가는 이렇게 썼다. “금세기의 남은 기간 동안 이 나라의 영적 건강에 변화를 일으키기 위하여, 교회가 할 일은 바로 마케팅 오리엔테이션(marketing orientation)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이렇게 덧붙인다. “미국 교회에 관한 자료와 활동을 꼼꼼히 연구한 것을 기초로 하여 내가 주장하는 바는, 교회를 괴롭히는 주된 문제는 교회가 마케팅 지향으로 된 환경에서 마케팅 지향을 수용하지 못한 데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아주 현대적이며 빈틈없이 들리지만, 성경적이지는 않다. 그리고 이것은 교회를 미끄러운 비탈길로 떠 밀쳤다. 마케팅 원리가 교회의 메시지와 관심사의 심판이 되었다. 성경적 메시지에 속한 것이라도 홍보 계획에 맞지 않는 요소는 생략되어야 한다. 마케팅 전문가는 십자가의 거치는 것을 약화시켜야 한다고 요구한다.  세일즈 기법은 하나님의 진노와 같이 부정적인 주제를 피할 것을 요구한다. 소비자 만족이란, 의의 기준을 지나치게 높이 내 세울 수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물탄 복음의 씨앗이 오늘날 많은 사역들을 이끌어가는 철학 속에 뿌려졌다. 그리고 일부 교회에서는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 완전히 봉쇄되었다.
오판하지 말라. 비록 이 사상에 심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성경의 교리에 충실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새 철학은 교회가 세상에 전달하는 메시지를 심히 변질시킨다.
기독교는 다시금 내리막길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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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
말씀의 사람 존 맥아더가 철저하게 성경에 근거해 전하는 전도 방법

예수님은 당신이 제자로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명령하신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고
해야 하는 전도,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의심의 시대에 사는 이들에게 고귀한 복음을 변호하는 방법!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 3:15)


교회에 주어진 단 하나의 신적 소명은 죄인들을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만일 잃어버린 자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지 못한다면 제 아무리 유익한 결과를 가져와도 모든 것은 무(無) 그 자체이다. 증인이 법정의 증인대에 서서 “진실,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겠다고 선서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진리만을 증언해야 한다.
1부는 우리의 신앙을 전달하기 전에 갖추어야 하는 ‘자세’를 다룬다. 적대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 빛과 소금으로서 살아가는 방법, 잃어버린 자를 위해 기도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2부는 우리 신앙을 선포하고 변호하는 데 꼭 필요한 주요 주제인 하나님, 성경, 죄, 그리스도의 신성, 죽음, 부활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 3부는 그리스도를 효과적으로 증거하는 실제적인 방법을 살펴볼 것이다. 더불어 복음전도를 하는 데 유용한 샘플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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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자라 못한다 망설이지 말라!

하나님은 복음 전파와 초대교회 설립이라는 중요한 일을
평범함 외에 내세울 게 없던 열두 제자의 어깨에 맡기셨다.


주님께서는 어떻게 자기 제자들을 위대하게 만드셨는가?
그리고 지금 당신에게 원하시는 건 무엇인가?

당신은 제자들의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들이 사도가 되어 전한 복음이 온 세계에 퍼진 것을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그 열두 명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가? 예수님은 오합지졸과 다름없는 사람들, 곧 내세울 경력도 배경도 없는 열두 명을 제자로 부르셨다.

주님은 그의 제자로 랍비를 부르지 않으셨다. 그분은 학자를 모집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기존의 종교 체제 안에서 팀을 구성하지 않으셨다. 그런 사람들을 선택하셨다면 예수님은 권력을 쥔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셨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불러 모으셨다. 더구나 이 열두 명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제2군이나 차선책도 없었다. 복음 전파와 초대 교회 설립이라는 중요한 일이 약점투성이인 열두 명의 보통 사람들에게 전적으로 달려 있었던 셈이다.

목회자들의 목사라 불리는 존경받는 성경 교사 존 맥아더는 복음으로 세상을 불붙이도록 선택된 제자들에 대한 놀라운 관찰력을 제공해 준다. 열두 제자의 성향을 보면서 당신은 그들이 실상 얼마나 우리와 비슷했는가를 발견하고 놀랄 것이다.

제자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지극히 평범한 데다 인격적으로는 결점투성이였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능력을 주시고 그들을 도구로 삼으시어 복음으로 온 세상을 발칵 뒤집게 하셨다. 이들은 누구인가? 바로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다!

[이 책의 특징]
• 예수님의 열두 제자는 잘 알려졌을 것 같지만 막상 유명한 세 제자 외에는 별로 정보가 없다. 그래서 열두 제자를 다룬 책이 많지 않다. 열두 제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만족시킨다.
• 성경 해석에 있어서 최고라 불리는 존 맥아더가 특유의 통찰력으로 성경 속 제자의 모습을 현대에 적용할 수 있게 부활시켜 놓았다.
• 제자들의 모습을 살펴보며 각자의 평범한 일상을 미세하게 들여다보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변화를 촉구한다.

[추천독자]
•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쓰임받기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
• 자심의 연약함에 순간순간 좌절하는 성도
• 열두 제자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던 사람들
•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가장 가까웠던 자신의 제자들을 어떻게 훈련시키셨는지 알고 싶은 사람들
• 제자 훈련이나 교회 리더십의 필독서
• 존 맥아더의 명쾌하면서도 질서 정연한 성경 해석과 현대적인 적용을 좋아하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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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성을 세우는 13가지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근본적인 자세나 태도들, 말하자면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따르는 자라면 반드시 소유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만 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1-5장은 그리스도인의 기본적인 자세, 곧 믿음, 순종, 겸손, 사랑, 하나 됨을 정의하고, 설명하고 예증한다. 6장에서는 영적 성장이 선택이 아니라 명령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7-9장에서는 항상, 심지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조차도 용서하고 기뻐하며 감사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함을 설명한다. 10장은 디모데후서 2장에서 다루고 있는 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집중하여 영적인 힘의 문제를 다룬다. 11장에서는 자기 절제(자기 훈련)의 원리와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실천방법을 생각해볼 것이다. 12장은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가르치셨던 교훈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아 참된 예배의 본질을 생각해본다. 마지막으로 13장에서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에 대해서 꼼꼼하게 살펴보고, 소망이 놀라운 낙관과 확신의 근원임을 알아볼 것이다.
13개의 장마다 성경공부지침서를 두어 각 장을 요약하고 질문함으로써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이 책을 공부함으로써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가 당신의 마음에 실현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서론에서

 

“예수님의 참 모습을 아는가?”

친절하거나 온유한 척하지 않고
단호하게 진리의 선한 싸움을 싸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하라!


자기 의를 추구하는 거짓 종교와 위선에 맞서 참된 믿음의 눈을 떠라!
복음을 사람들이 먹기 좋고, 받아들이기 쉽도록, 재미있고, 말랑말랑하며, 온화하고, 아름답게 꾸며야 한다는 문화의 세대를 살고 있다. 사랑을 외치며, 예수님처럼 온유하고 사랑 넘치는 모습을 본받아야 한다고 외친다. 때로 모함이나 모독을 받을 때 열받아 죽을 것 같지만 크리스천이니 온유한 마음으로 어떻게든 선하게 대화로 풀어보려 한다. 예수님을 닮아야 하니까! 과연 그럴까? 모든 일에 다 온유하려니 이상하게 자꾸 내가 아닌 모습에 뭐뭐 하는 척만 늘어간다. 어느 새 ‘종교인’이 되어 버렸다. 우리가 복음을 잘못 알고 있을 때 우리는 온갖 종교적 위선으로 자신을 치장하려 하고, 결국엔 거짓종교와 자기 의만 남게 된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위선에 저주를 퍼부으셨고, 성전의 상업화에 채찍을 드셨으며, 거짓 위선에 분노하셨고, 종교적 무지를 꾸짖으셨다. 그분은 짐짓 양해를 구하는 척하지 않고 사랑의 마음으로 담대하고 명확하게 진리를 선포하셨다. 한마디로 예수님은 “척”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진실하셨을 뿐이다! 맞서 싸워야 할 때는 단호하게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셨다. 진리는 늘 친절한 것만은 아니다.

우리는 온유할 때와 단호할 때를 분별하지 못한다. 내가 믿고 있는 복음이 무엇인지와 그 복음으로 거듭난 내가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기에 세상과 문화의 흐름 속에 당당하게 복음을 외치지 못하고, 그 능력대로 사는 자의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 결국 복음은 거짓과 위선에 가려 그 능력을 잃어버렸다. 

우리 시대의 진리 수호의 명장 존 맥아더 목사는 사람들이 자기 입맛대로 바꾸어 버린 예수님의 참 모습을 성경에 입각하여 드러내고 예수님께서 하셨던 대로 담대하게 이 시대의 종교적 거짓과 위선에 맞서 싸울 것을 도전한다.

[이 책의 특징]
• 지금까지 우리가 등한시한 예수님의 성품의 거친 면을 드러낸다.
• 종교적 위선과 거짓에 환멸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가식 없는 진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 온유한 예수님만 좋아하는 이들에게 예수님을 새로운 모습을 이해할 기회를 준다.
• 강해설교의 대가다운 예리함과 통찰력으로 성경을 토대로 예수님의 숨겨진 특성을 심도 있게 파헤친다.

[추천독자]
1) 예수 그리스도의 참 모습을 온전히 이해하고 싶은 성도
2) 복음의 진리를 담대하게 선포하고 싶은 전도자들
3) 시대에 맞서 어떻게 진리를 외칠 것인가 고민하는 분들
4) 교회와 기독교의 현실을 바로 보고 참 방향을 찾는 분들
5) 진실된 신앙 고백보다 ‘교회다님’이 종교적 의무로 느껴지는 분들
6) 자기의가 아닌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참 사랑을 고민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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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존 맥아더 목사에게는 최고의 성경 교사, 진리 수호의 명장, 강해 설교의 대가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다.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 부임하면서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를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걸고 말씀으로 양육하여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오로지 교회는 진리의 말씀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존 맥아더 목사의 메시지는 진리를 꿰뚫어 주는 놀라운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매우 섬세한 시각으로 명쾌하면서도 질서 정연하게 성경 본문을 제시한다. 또한 현대적인 적용으로 성경을 고리타분하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도 성경에 흥미를 느끼도록 유도한다.
마스터스신학대학의 학장이기도 한 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Grace to You’ 진행자이기도 하다.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라』,『존 맥아더, 천국을 말하다』,『진리전쟁』,『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성경 이렇게 믿어라』,『친절한 척하지 않은 예수』,『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하나님이 선택한 비범한 여성들』,『담대한 복음전도』,『하나님의 은혜』,『하나님의 용서』,『예수 그리스도의 주님 되심』(생명의말씀사) 등의 저서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리더십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존 맥아더,웨인 맥 / 부흥과개혁사
가격: 25,000원→22,500원
존 맥아더 / 생명의말씀사
가격: 26,000원→23,400원
존 맥아더 / 도서출판 소망사
가격: 12,000원→10,800원
존 맥아더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존 맥아더 / 도서출판 소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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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500원→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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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존 맥아더 2010년 출간도서 세트 (전7권)
저자존 맥아더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12-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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