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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매일 아침 365 시리즈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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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매일 아침 헨리 블랙커비와 함께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은혜의 365일!

당신의 아침 풍경은 어떤가? 알람 소리에 마지못해 일어나 허둥지둥 달려 나가며 다급하게 하루를 시작하는가? 혹은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늘어지게 늦잠을 자다가 나른하게 시작하는가?
현명한 그리스도인은 아침부터 다르다! 당신의 아침 시간을 다스리라! 「매일 아침 긍정의 힘 365」에 이은 ‘매일 아침 365 시리즈’ 그 두 번째 책이 나왔다. 전 세계적으로 9백만 부 넘게 판매되며 내용을 검증 받은 헨리 블랙커비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주옥같은 메시지를 1년 365일 매일 아침 한 페이지씩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영혼을 정결하게 씻어 주는 한 절의 성경말씀과 헨리 블랙커비의 묵상의 글로 하루를 시작하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공감할 만한 인생의 여러 가지 질문과 거기에 대한 깊이 있는 말씀 묵상의 글은 성도들이 성경을 더욱 사모하게 하고, 피상적인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유일한 진리이신 하나님 자체를 몸소 경험하도록 돕는다.

예수님을 닮아 가며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채우자!

이 책은 별도의 날짜를 표기하지 않고 1부터 365까지 숫자로만 표기하여 꼭 연초가 아니더라도 언제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1월 1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은 성도들을 배려하여 책의 뒷부분에 ‘날짜별 읽기표’를 부록으로 넣어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책의 여백에 하나님이 그날그날 주시는 생각과 감동, 기도에 응답해 주신 날짜 등을 기록해 놓으라.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가 당신에게 힘과 격려가 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 필요한 영적 일기장이 되기를 바란다. 성령님이 친히 당신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실 것이다.
진리는 체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서 삶이 변화되는 경험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매 순간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며 하늘에서 베푸시는 은혜로 살자. 세상의 소리 대신 하나님의 임재 앞에 잠잠히 머무르며, 그분의 음성을 듣고 세상으로 나가라! 당신이 오늘 하나님과 함께 걸을 때 당신의 내일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 본문 맛보기
001 다시 시작하자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요 21:15

우리가 예수님을 실망시켰을 때, 예수님은 놀라운 방법으로 우리를 회복시켜 주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창피를 주지 않으신다. 우리를 비난하지도, 더 열심히 노력하기로 결심하라고 다그치지도 않으신다. 오히려 우리를 따로 부르신 후, 그분에 대한 사랑을 다시 고백하게 하신다.
베드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다른 제자들과 함께 도망쳤을 때 주님을 실망시켜 드렸다. 그 후에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기까지 했다. 베드로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예수님께 충실하지 못한 자신이 과연 예수님의 제자가 될 자격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을 것이다. 그런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물으신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만일 당신이 베드로처럼 ‘네, 주님’ 하고 대답한다면, 주님께서 당신을 향한 그분의 뜻을 다시 확고히 말씀하실 것이다.
예수님은 당신의 사랑을 요구하신다. 당신이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그분을 섬길 것이다.

018 거듭남의 능력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예수님을 마음에 초청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거듭나야 한다. 예수님은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하셨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이전 것은 지나갔다고 말했다. 당신이 구원받는 순간, 이전에 범한 모든 죄들은 사함을 받는다. 지금까지 겪은 모든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경험했던 모든 실패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사랑과 용납을 받는다.
어떤 사람은 당신의 영적 거듭남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축소시키려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말한다. “당신은 지금 그리스도인이 되었지만, 앞으로 몇 년 동안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상담을 받아야 할 겁니다.”
문제는 새 생명을 주신 분께 믿음으로 우리 삶을 맡기기보다는 자신의 의지로 변화를 일으키려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이 당신을 죄로부터 완전히 자유케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반면에 사탄은 그렇지 않다고 당신을 설득하려 할 것이다. 누구를 믿겠는가?

038 믿음 구하기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롬 14:23).

하나님은 어떤 것을 계시해 주실 때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에 따라 삶을 조정하기를 기대하신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하나님이 채워 주겠다고 말씀하셨으므로 우리의 모든 필요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빌 4:19 참조). 위기가 닥쳐도 하나님이 그로부터 선한 것을 이끌어 내실 거라 확신하는 것이다(롬 8:28 참조). 하나님이 그에게 모든 것을 구하라고 하셨으니 힘든 상황에서도 염려하지 않는 것이다(빌 4:6 참조). 하나님이 결코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으므로 우리 혼자 남겨질까 걱정하지 않는 것이다(신 31:6 참조). 우리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는 것이다(렘 31:3 참조).
때로 우리는 믿음이 부족한 것을 정당화하려고 한다. 무언가 필요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선 변명한다. “하나님이 필요를 채워 주신다는 건 알아. 하지만 만일에 대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해.” 하나님은 이런 것을 두고 ‘믿음 없다’고 하신다. 믿음이 없는 것은 죄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히 11:6).

106 인생이 무너져 내릴 때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요 20:13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 주신 날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그날부터 마리아는 예수님의 헌신적인 추종자가 되었다(눅 8:2 참조). 예수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경험하면서 그녀의 삶도 달라졌다. 그랬는데 어느 날 주님이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셨다. 게다가 예수님의 시신에 기름을 바르려고 무덤을 찾아갔을 때 무덤은 텅 비어 있었다. 마리아가 깊은 절망에 빠져 흐느낄 때 천사들이 나타나 예리한 질문을 던졌다. “어찌하여 우느냐?” 순간 마리아는 예수님이 약속하신 대로 살아나셨음을 깨달았고, 기뻐하며 그 좋은 소식을 전하러 달려갔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항상 편안하지만은 않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쁜 순간도 있지만, 아무것도 이해되지 않고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은 때도 있다. 세상은 주님을 조롱할 것이고, 당신은 낙심할 것이다. 그런 때에는 빈 무덤을 자세히 들여다보라. 그 버려진 무덤이 당신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빈 무덤은 아무것도 주님의 뜻을 좌절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약속해 준다

246 하나님의 사역자
네가 이 백성에게 행하는 이 일이 어찌 됨이냐
어찌하여 네가 홀로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네 곁에 서 있느냐 출 18:14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하나님 나라를 앞당기려는 열심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하지도 않으신 책임을 떠맡을 때가 종종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가장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치 않으시는 일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것이다. 때로는 우리의 선한 의도가 이익보다는 해를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 모세는 예전에 종이었던 자들에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도록 자신이 직접 나서 도와주었다. 이 일을 혼자 함으로써 모세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을 섬길 기회를 빼앗았다. 게다가 모세는 백성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었다. 모세가 그런 식으로 하지 않았으면 백성의 문제를 훨씬 더 빨리 해결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사역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하나님이 그분의 뜻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지금 하는 모든 일에 압박감을 느낀다면, 아마 하나님이 시키신 일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도 모른다. 당신이 맡은 책임들을 놓고 기도해 보라. 하나님의 최선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이 전하는
하나님의 격려 메시지!!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

힘들고 어려울 때 가족이나 믿음의 형제자매의 격려와 위로의 말 한마디는 참으로 큰 힘이 된다.
하물며 우리를 격려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는 얼마나 큰 힘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얼마나 복된 날이 되겠는가!

2천 편이 넘는 설교에서 뽑아낸 보석 같은 말씀!

이 책에 실린 말씀은 2천 편이 넘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에서 뽑아낸 보석과 같은 격려의 메시지이다.
스펄전 목사님도 많은 질병과 역경과 어려움을 직접 겪어 보았기 때문에 그분이 전한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메시지는 우리의 마음에 감동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스펄전 목사님의 말씀은 1세기가 지난 지금 읽어도 여전히 신선하고 향기롭다. 비록 지금이 그 당시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하더라도, 목사님께 직접 듣지 못하고 글로 읽는다 하더라도 내용이 너무 훌륭해서 큰 감동을 받는다.”
-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 _ 독일 신학자

“스펄전 목사님은 의사도 아니고 처방전을 써 준 일도 없었지만, 19세기에 그분만큼 많은 사람을 치유한 분은 없었다.”
- 러셀 콘웰(Russell Conwell) 목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매일 아침 힘이 되는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원하는 크리스천
- 출퇴근 시 말씀 묵상을 사모하는 크리스천 직장인
- 힘이 되는 말씀이 담긴 책을 선물하려는 크리스천

[이런 면에서 유익한 책입니다.]
- 매일 아침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만을 뽑은 것이기 때문에 영혼에 큰 힘과 위로를 줄 것입니다.
- 영적 거장의 글을 읽으며 영적으로 도전받을 수 있습니다.

[서문]

저는 스펄전 목사님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2천편이 넘는 목사님의 설교를 읽었고 그 중 천편은 세밀하게 분석해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소중한 보석의 밭을 발견했습니다. 3백편도 더 되는, 소망과 위로와 용기를 주는 짧은 말씀들을 찾은 것입니다.
상처 받고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목사님은 위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탁월한 재능으로 깊은 진리를 풍성하고 따듯한 영적 분위기가 있는 쉬운 말로 표현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을 성경 공부 모임에서 함께 나눠 봤는데 큰 축복이었습니다. 스펄전 목사님의 글은 세월을 건너뛰어 오늘, 상처받은 사람이나 몸부림치는 사람 또는 낙심하고 있는 사람에게 말씀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지금도 올바른 해답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설교의 황태자(Prince of Preachers)라고까지 칭송을 받는 스펄전 목사님도 당시에는 멸시와 병으로 고생하셨습니다. 19살에 런던 교회의 강단에 섰을 때 그는 언론으로부터는 야유를 받았고 교계에서는 조롱을 받았습니다. 우울증으로 고생했으며, 통풍을 앓았는데 마지막 20년은 심한 통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목회를 하는 동안 콜레라가 유행하여 매일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결핵도 만연했습니다. 마취하지 않은 채 수술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업의 실패도 다반사로 일어나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를 수감하는 감옥(Debtor's Prison)은 만원이었습니다. 런던에서만 100,000명의 어린이가 가난으로 방황하다가 감옥엘 가거나 사망했습니다. 헌신적으로 사역하셨던 목사님은 심방과 전도를 위하여 런던 남부 지역을 누비고 다니셨습니다.
목사님이 당하신 고통과 시련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에게 더 가까이 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성도들의 고난을 아셨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게 되고 그들이 느끼는 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낙심, 성공, 우울, 고통, 걱정 그리고 죽음의 공포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상처 받은 사람들, 어찌할 바를 모르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전도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말씀에 나타나는 것과 같이 목사님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시련 중에 용기를 갖게 하시고 하늘나라에 조금 더 다가가도록 만드셨습니다.
로이 클라크(Roy H. Clarke)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이 보내는 사랑의 365 묵상집!


30년 가정상담을 해 온 게리 채프먼의
행복한 부부 만들기의 비결을 담은 책!


지금 막 사랑에 빠지려는 연인들, 
지금 막 결혼한 풋풋한 커플들,
사랑의 열정을 잊어버린 부부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


[개요]
결혼이라는 집을 막 건축하려는 사람, 허물어지려 하는 집을 안타깝게 부여잡고 있는 사람들, 사랑하려 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실제적인 지침서!
저자는 성숙하고 사랑스러운 남녀 관계에 꼭 필요한 벽돌인 사랑의 언어를 매일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혼자 묵상해도 좋고, 날마다 부부가 나란히 앉아서 함께 읽어도 좋다.
이렇게 하루에 단 몇 분만 투자해서 행복한 가정을 위한 비법을 알고 싶다면, 성경의 가르침을 찾아내고 싶다면, 사랑하는 이와 막힘없는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들게 될 것이다.

부부 간의 막힌 담을 허무는 사랑법
부부 관계를 싱그럽게 하는 짧은 묵상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날마다 더 깊은 사랑의 언어들!


[저자의 말]
“30년 넘게 가정상담을 해오면서, 부부갈등에 관해서 들려주고 싶은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생겼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되는 사실은 결국 관계를 변화시키는 건 하나님의 능력뿐이라는 점이다.”
- 게리 채프먼

[독자 타깃]
- 삐걱거리는 커플들
- 끈끈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부부들
- 새로운 실마리를 찾고 싶어 하는 부부들
- 현재 사귀고 있거나 약혼자가 있는 커플들

헨리 블랙커비

크고 놀라우신 삼위 하나님을 경험하며 전세계 부흥과 영적 각성을 위해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영향력 있는 사역자다.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와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를 졸업하고,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찬양 사역자이자 담임목사로 섬겼다. 현재 블랙커비국제선교회의 명예회장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살면서 글쓰기와 강연 활동으로 하나님 나라와 영혼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2003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일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적 리더십」,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 「예수님을 경험하는 삶」,「하나님 음성에 응답하는 삶」,「직장인의 황금률」(이상 두란노),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요단) 등이 있다.

리처드 블랙커비
다섯 형제가 모두 목회자와 선교사로 부름 받은 특별한 블랙커비 집안의 장남이다. 캐나다 남침례교 신학교 학장으로 13년 간 섬기다가, 삶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열정과 비전을 추구하라는 주님의 뜻에 따라 현재는 국제 선교회 대표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10인에 뽑힌 아버지 헨리 블랙커비와 함께 사역하고 있다. 현재 리더십과 기독교인의 삶을 주제로 세계 곳곳에 능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신학 석사 학위 취득 후 교회사를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은혜를 바라보라 Putting a Face on Grace>가 있으며, 아버지 헨리 블랙커비와 공동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블랙커비 스터디 바이블>,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하는 삶>, <영적 리더십>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찰스 스펄전
19세기에 미국에 D. L. 무디가 있었다면 동일한 시기에 영국에는 스펄전이 있었다. 영국에 자유주의 신학의 물결이 엄습할 때에 그는 최일선에 서서 방패막이 역할을 했으며 하나님 말씀의 수호자로 인생을 쏟아부었다. 그의 모든 설교는 치열한 말씀탐구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목회자로서의 아비의 마음, 열렬한 기도와 불꽃같이 자신을 드린 열심이 어우러진 맛깔스런 진수성찬이었다.
스펄전은 17세에 워터비치 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을 시작, 40명이 2년 사이에 4백여 명이나 되는 부흥을 이루었다. 19세 되던 해에 청빙을 받은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교회에서는 몰려오는 사람을 다 수용할 수 없어 엑시터 홀, 써레이 뮤직홀 등을 빌려 최고 2만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25세 때에는 6천 명이 들어가는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을 건축하여 31년간 목회를 감당했으며, 이외에도 목회자 훈련학교인 페스터즈 칼리지를 세워 순수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를 키워냈다.
게리 채프먼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 생활과 40여 년의 결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이 책은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 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시작으로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십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9가지 포인트』 등이 있으며, 이 외에 상담 전문가 제니퍼 토머스와 함께 『5가지 사과의 언어』, 경영 컨설턴트 폴 화이트와 함께 『5가지 칭찬의 언어』를 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헨리 블랙커비,리처드 블랙커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스펄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게리 채프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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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매일 아침 365 시리즈 세트(전3권)
저자헨리 블랙커비,리처드 블랙커비,찰스 스펄전,게리 채프먼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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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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