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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은성 교수 단행본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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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라은성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206,000원185,400원 (10.0%, 20,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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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선교방송' (http://twrk.or.kr)에서 방송한 CD와 함께 출판한 「라은성 교수의 교회사 맥잡기」 시리즈 첫번째 책인 「전통과 이단」은 한국교회에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2천년 동안의 교회사를 살펴보면서 이단들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이에 대해 전통신앙은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살피는 역사책입니다. 방대한 사건들로 흥미롭게 꾸며진 이 책에는 몇 가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 누구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어체로 썼습니다
* 역사적이고 교리적 배경을 통해 이단들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 사진들과 함께 구성되었기에 재밌습니다
* 역사적 통찰력 및 기독교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 CD를 통해 라은성 교수의 육성강의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교회에서 교회사 공부 교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에 대한 대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최초로 교회사를 공부할 수 있는 '문제집'이 있습니다

 

「전통과 이단」은 '빛과 소금', '북방선교방송', 여러 교회들에서 한 강의들, 그리고 여러 신학대학원에서 강의한 내용을 종합하여 구성된 작품입니다. 매우 유용하고 실천적인 동시에 "교회사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감탄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특별히 교회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이 책은 대만족을 줄 것입니다.

'북방선교방송'(http://twrk.or.kr)에서 방소한CD와 함께 출판한「라은성 교수의 교회사 맥(脈)잡기」시리즈 첫 번재 책인 「정통과 이단」은 한국교회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2천년 동안의 교회사를 살펴보면서 이단들이 어떻게일어났으며, 이에 대해 정통신앙은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살피는 역사책입니다. 방대한 사건들로 흥미롭게 꾸며진 이 책에는 몇 가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 누구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어체로 썼습니다.

- 역사적이고 교리적 배경을 통해 이단들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 사진들과 함께 구성되었기에 재밌습니다.

- 역사적 통찰력 및 기독교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 CD를 통해 라은성 교수의 육성 강의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에 대한 대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최초로 교회사를 공부할 수 있는 '문제집'이 있습니다.

 

「정통과 이단」은 '빛과 소금','북방선교방송', 여러 교회들에서 한 강의들, 그리고 여러 신학대학원에서 강의한 내용을 종합하여 구성된 작품입니다. 매우 유용하고 실천적인 동시에 "교회사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감탄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특별히 교회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이 책은 대만족을 줄 것입니다.

「여인들의 발자취:초대교회사편」을 통해 독자들은 기독교 신앙을 간직했던 귀중한 여인들을 만나보고 그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 먼저 죽음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섰던 장렬하게 순교한 여인들, 테클라, 도미틸다, 블란디나, 페페투아, 세실리아, 아나톨리아, 아가타, 펠라기아, 수잔나, 루시, 캐서린, 도로시, 아그네스, 그리고 마가렛 등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순교 앞에 독자들은 눈시울을 적시면서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 볼 것이다.

두 번째로 만나보게 될 여인들은 경건하게 살기 위해 몸부림 쳤던 위대한 여인들이다. 그들은 테오세비아, 타이스, 이집트의 마리아, 마크리나. 올림피아스, 마르셀라, 그리고 멜라니아 등이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여인들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보면서 아름다운 순결한 인들을 만날 특권을 가질 것이다.

세 번째 만나보게 될 여인들은 위대한 모친들이다. 콘스탄틴 대제의 모친 헬레나, 그레고리의 모친 논나, 크리소스톰의 모친 안투사 등이다. 위대한 인물들 뒤에서 자녀들과 동생을 위해 헌신한 여인들의 귀중한 삶과 헌신을 볼 것이다.

네 번째는 위대한 지도자들을 만나볼 것이다. 에게리아, 파비올라, 파울리, 플체리아, 유토키아, 존비에브, 스콜라스티카, 브리지트, 클로틸다, 데오도라, 그리고 힐다 등이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도 연약한 여인으로 남아있지 않고 힘써서 교회를 위해 헌신했던 여인들을 만날 것이다. 이러나 여인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모습을 비쳐볼 수 있어 무엇에서, 어떻게 바꿔야만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위대한 여인들의 발자취>(초대교회사)에 이은 제2권 중세교회사편

 

어둡고 침울했던 중세시대, 그래서 떠나고 싶은 1,000년의 시대,
영적으로 볼 때 타락한 시대요 어두운 시대,
이런 혼란과 타락 가운데서도 촛불처럼 몸부림치며 신앙을 지켰던 여인들!

천상의 누이들!!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는 천상의 누이들"

 

<위대한 여인들의 발자취>(초대교회사 편)의 속편 <천상의 누이들>(중세교회사 편)은 어두운 중세시대(7세기~16세기) 동안 활약했던 여러 여성들의 이야기입니다. 중세시대의 교회는 무수한 죄악, 타락, 쇠퇴, 미신, 무지, 그리고 세속 권력을 쥐고 있었습니다. 혼란과 타락 가운데서도 촛불처럼 몸부림치며 신앙을 지켰던 여성들을 소개하려는 것이 이 책의 첫 번째 관심입니다.

 

두 번째 관심은 중세시대가 유럽의 나라들이 탄생하는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편집형태를 대화체로 구성했을 뿐 아니라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가능하다면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고려했습니다.

 

세 번째 관심은 중세시대의 사상들과 삶들이 나오기 때문에 다분히 로마 가톨릭적인 부분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올바른 개신교 신학적 평가를 덧붙였습니다.

 

네 번째 관심은 어릴 때 모친의 손을 붙잡고 매섭게 추운 겨울에 예배당을 찾아 기도하러 갔던 기억을 되살리면서 여성들의 생애를 기술했습니다.

라은성 | PTL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이 책에서 여러분은 2,000년의 교회역사 현장에서 꼭 만나야 할 분들을 만나 그들의 간증과 삶을 통해 생생한 교훈들을 듣고 간접경험의 세계를 넓히고 진리를 따라 살도록 인도받을 것입니다. 이 책은 복음이 우리를 어떻게 인도했고 어떻게 인도할 것인지 밝힐 것입니다. 이 복음은 우리 자신을 찾도록 이끌 것입니다.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분에게 이르는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분으로 인한 기쁨과 환희를 맛볼 것입니다."

"참된 신앙은 역사에서 증명된 신앙입니다. 역사가 올바르고 존경받을 만하다고 인정한 신앙이 바로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입니다. 이제 교회사를 통해서 흠도 없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살았던 믿음의 선진들을 찾아뵈며 나의 신앙 여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들이 기뻐했던 곳에서 기뻐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신앙에 한참 못 미치는 내 자신을 깨고 부수면서 그리스도를 알기에 힘쓸 것입니다. 파도가 바위를 때리고 그 형체가 부서지듯 부서지면서 그리스도의 인격을 몸소 체험하기 원합니다. 진리를 찾아가는 이 삶의 여정을 온전히 주님께 바치기를 소원합니다!"

-라은성, 이것이 복음이다-

교회사를 알고 있는가? 현재의 우리가 첫 믿음의 사람들이 아니다. 먼 시대부터 지금껏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의 은혜를 누렸던 믿음의 사람들이 있었다. 교회의 역사가 있다. 먼저 살아갔던 믿음의 사람들의 고뇌와, 고난과 역경은 우리에게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준다. 이 땅에 존재했던 교회들은 지금의 우리들에게 어떻게 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지금까지 이끌어 오셨는지 우리는 교회사를 통해서 확인하자. 그리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좁은 길을 바르게 걸어 가자.

“나의 믿음은 참된 믿음인가?”, “지금 ‘나’는 ‘우리’는 바른 길을, 좁은 길을 걷고 있는가?” 그 사실을 확인하고 싶다면 교회사를 읽어라!!

이 책은 “이것이 교회사다”다 시리즈중 첫 번째 책으로, ‘진리를 재발견’한 교회가 어떻게 다시금 새로워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막연하게 외치는 개혁의 소리는 교회를 소생시킬 수 없다. 교회가 힘을 잃은 지금의 때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16세기 종교개혁을 통하여 보여주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으라. 읽고 하나님께 간구하라.


- 출판사 리뷰

그동안 기다리던 ‘이것이 교회사다’의 시리즈가 마침내 출간됩니다. 그동안 CTS-TV와 CBS-라디오 및 극동방송에서 오랫동안 방송한 경험을 가진 라은성 교수는 일반신자들을 위한 교회사 책을 출판합니다. 이 시리즈는 초대, 중세, 종교 및 근현대 시대를 포함하는 대서사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신앙의 뿌리를 분명하게 밝히고자 한 집념의 산물로 나온 책입니다. 한국교회 신자들이 애타게 바라던 책이기도 합니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기독교 2,000년의 역사를 이제 일반신자들도 접하게 된 것은 큰 사건이라 여깁니다.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의 부제들을 살펴보면, 초대교회사: 진리의 보고, 중세교회사: 묻어둔 진리, 종교개혁사: 진리의 재발견 및 근현대교회사: 가공된 진리입니다. 부제들에서 저자가 밝히고 싶은 것은 ‘진리’입니다. 그 진리가 어떻게 역사와 삶 속에서 나타났고, 왜곡되었고, 되찾게 되었고, 그리고 희미해지고 있는지를 밝힙니다. 이런 진리의 흐름 속에서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분명하게 발견해보고 분석하여 진리의 길, 즉 생명의 길로 나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사다’의 첫 번째 책은 종교개혁사입니다. 이 책에서 분명하게 저자가 밝히는 것은 우리의 뿌리입니다. 개신교, 즉 프로테스탄트의 뿌리는 어딘가? 혹자는 로마 가톨릭에서 나왔다고 오해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프로테스탄트는 ‘기원으로’(ad fontes) 돌아가자는 르네상스의 슬로건에 발맞추어 ‘성경으로’ 또 ‘초대교회로’의 돌아감이었습니다. 우리의 뿌리가 어딘지를 분명하게 밝혀주는 이 작품은 한국교회에 큰 도전과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본래의 모습으로 이끄는데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제 종교개혁사를 시작으로 여름이 되기 전에 초대교회사: 진리의 보고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어서 가을에는 중세교회사: 묻어둔 진리와 이 해가 가기 전 근현대교회사: 가공된 진리가 출간될 것입니다. 기도의 후원을 바랍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밝히기를, 종교개혁은 ‘개혁’이란 용어와 구분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종교개혁이 단순히 변화를 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종교개혁은 본래의 모습을 찾은 것에 대의가 있습니다. 라은성 교수는 종교개혁사의 부재로서 ‘진리의 재발견’(Truth Rediscovered)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종교개혁을 단순한 변화로 정의내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를 재발견하기 위해 죽음을 내어놓았던 신앙의 선배들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변화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종교개혁자들이라 칭할 수 없습니다. 진리를 재발견한 분들에게만 붙일 수 있는 숭고한 칭호입니다.

‘진리의 재발견’을 위해 숭고한 종교개혁자들은 어떻게 살았고, 무엇을 행했고, 무엇을 우리에게 남겼는지 우리는 알게 됩니다. 흥분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여 진리를 향한 우리의 심정의 불을 지피게 될 것입니다. 진리를 향한 우리의 불꽃이 활활 타올라 한국교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하는 신앙인들에게 큰 용기가 되고 그릇되게 살아가고 있는 자들에게 큰 도전이 되길 바랍니다.
라은성 | PTL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초대 교회사를 공부하는 일은 한 마디로 ‘진리의 보고’(The TruthTreasured)를 찾는 모험입니다. 보물이 든 금고를 여는 것과 같은 흥분과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초대 교회사 공부의 첫 번째 매력입니다.여러분이 교회다운 교회를 바라고, 신앙인다운 신앙인을 원한다면 성경에서 그 원형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바르게 해석해야 원형을찾을 수 있습니다. 바른 성경 해석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바로 역사입니다. 우리는 성경 시대와 가장 가깝게 살았던 분들의 삶을 통해 더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교회 역사의 문을 두드려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기록이 종결된 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일에 직면했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밝히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초대 교회의 숨겨진 보화들을 캐내면서 흥분할 것입니다. 최초의 문서들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고, 잔인하고 흉측한 핍박을 보며 자신을 점검하고, 이단들의 음흉한 모습을 보면서 의분이 일어나고, 기독교인들의 거룩한 삶을 보면서 숙연해질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초대 교회사는 그야말로 진리의 보고입니다.
두 번째 매력은, 초대 교회사가 교회 역사에 관심을 갖는 독자들이 가장 으뜸으로 손꼽는 주제라는 사실입니다.
초대 교회사는 순교자와 영웅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기에 흥미롭습니다. 이것이 세 번째 매력입니다.
초대 교회 신자들은 그들의 착한 행실로 로마인의 마음의 벽을 무너뜨렸습니다. 그리하여 로마 황제까지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사역을 보면서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초대 교회사를 통해 기독교 사상과 교회 발전에 기여한 훌륭한 위인들을 만날 것입니다. 그들은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극심한 핍박과 온갖 유혹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신앙을 굳게 지켰다는 점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도전과 힘을 줍니다.
신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 신학 서적을 읽으면 낯선 이름이나 사상과 용어 때문에 복잡해집니다. 우리 머리를 아프게 하는 신학적 용어 거의 대부분이 초대 교회 시대에 확정되었습니다. 삼위일체론, 아리오스주의, 단성론, 펠라기우스주의 등등. 그리고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는 신학 논쟁도 초대 교회 시대에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초대 교회사가 중요하고 매력적인 네 번째 이유입니다.
저는 주위에서 정통 신앙이 무엇인지 모르다가 뒤늦게 알고는 안타까워하는 사람을 여럿 보았습니다. 정말 바른 기독교 신앙과 이단 사상의 원천을 알기 원한다면, 정통 신앙을 고수하고자 했던 인물과 사건을 초대교회사를 통해 접하고 배우면서 바른 신앙을 정립하시기 바랍니다.

- 저자의 서문을 인용
라은성 | PTL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그동안 CBS라디오에서 1년 반 동안 방송한 내용을 정리하여 내어놓는 『이것이 교회사다』시리즈 중 중세교회사편이다. 일반신자들을 위한 책으로 초대교회사부터 이르는 내용을 맥잡는 책이다. 중세교회사는 '교황제도' 또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역사인 동시에 교회의 타락성의 범위와 그 정도를 파악하는 내용이다. 중세교회사를 통해 한국 교회의 현 주소를 잘 파악할 수 있다 하겠다. 한국 교회는 현재 중세교회를 닮아가는 중이기 때문이다.중세교회사의 핵심은 '교황제도'이다. 이것을 중심으로 세 기둥인 수도원운동, 십자군운동 및 스콜라주의가 세워졌다. 이 세 기둥 중 어느 하나가 무너지면 교황제도는 무너지게 된다.6~16세기에 이르는 약 1,000년의 역사 사건들마다 한국 교회에 적용시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막연하게 타락했다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면이 중세교회에 나타난 타락성과 죄악상이 한국 교회와 닮았는지 살펴봐야 한다. 동시에 여기서 끝내선 안된다. 역사는 흘러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그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위해 고통을 당하면서도 진리를 고수하며 지켜온 분들의 역사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끝으로 각장 마다 문제들이 있어 읽은 내용의 핵심을 정리할 수 있다.
이 책의 두드러진 특징은 중세교회사를 로마 가톨릭주의의 시작, 성장, 절정, 쇠퇴 그리고 몰락으로 진행한다는데 있다. 중세역사는 어두움의 역사다. 의의 사도라 가장한 거짓된 자들의 역사다. 그 정체는 로마 가톨릭교회다. 이 교회는 초대교회에 근거를 두지 않았다. 정교유착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혹자들은 프로테스탄트가 중세교회로부터 나왔다고들 하는데 그것은 망언이다. 우리의 기원은 그들과 다르다. 우리는 초대교회에 근거를 두고 있지만 로마 가톨릭교회는 정교유착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이 교회의 신학은 세미펠라기우스주의다. 이 신학은 종교개혁시기에 아르미니우스주의로 탈바꿈하여 우리 곁에, 즉 부흥신학이란 이름으로 우리를 잠식하고 있다. 이 사상은 이단이다. 이 이단 사상을 한국 교회가 담고 있기 때문에 타락과 부패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면들을 중세교회사를 통해 밝혀나간다. 이런 탐구를 하는데 이 책은 충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라은성 | PTL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이것이 기독교강요다』 시리즈

개혁신학의 터전이 되는 존 칼빈의 『기독교강요』에 대한 해설서 시리즈이다. 그동안 『기독교강요』에 대한 해설서들이 다양하게 나왔으나 독자와 원저자 중심이 아니라 해설서의 저자 중심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단순한 번역서들을 출판되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원서에 충실하게 연구하고 실제로 신학교나 교회에서 오랜 기간 동안 가르친 경험을 바탕한 것이다. 더욱이 ‘교회사 아카데미’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누구나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 있기에 이 시리즈는 독자와 원저자를 중심으로 쓰인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런 면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 시리즈는 일반인용, 지도자용 및 연구자용으로 분류되어 있다.
‘일반인용’은 새신자나 대학, 청년부들이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책이다. 익힘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교재로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책이다. 개혁신앙을 한 눈에, 손쉽게, 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는 책이다.

『기독교강요』에 대해 들어보았으나 그 내용을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은 가장 적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지도자용’은 일반인용을 교재로 삼아 가르치는 지도자를 위한 지침서이다. 한 번이라도 『기독교강요』를 접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 『기독교강요』의 권별과 장별로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장별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명료하게 밝히고 있다.

‘연구자용’은 『기독교강요』의 원문을 중심으로 쓰인 책이기에 원문을 굳이 읽지 않아도 그 내용을 정확하게 간결하게 연구자들이 파악하도록 하는 책이다. 각주와 중요한 문장들을 직접 저자가 번역할 뿐만 아니라 칼빈이 의도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밝혀 정리했으며, 다른 권과 장 및 항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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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이것이 기독교강요다』 시리즈

개혁신학의 터전이 되는 존 칼빈의 『기독교강요』에 대한 해설서 시리즈이다. 그동안 『기독교강요』에 대한 해설서들이 다양하게 나왔으나 독자와 원저자 중심이 아니라 해설서의 저자 중심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단순한 번역서들을 출판되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원서에 충실하게 연구하고 실제로 신학교나 교회에서 오랜 기간 동안 가르친 경험을 바탕한 것이다. 더욱이 ‘교회사 아카데미’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누구나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 있기에 이 시리즈는 독자와 원저자를 중심으로 쓰인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런 면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 시리즈는 일반인용, 지도자용 및 연구자용으로 분류되어 있다.
‘일반인용’은 새신자나 대학, 청년부들이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책이다. 익힘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교재로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책이다. 개혁신앙을 한 눈에, 손쉽게, 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는 책이다.

『기독교강요』에 대해 들어보았으나 그 내용을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은 가장 적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지도자용’은 일반인용을 교재로 삼아 가르치는 지도자를 위한 지침서이다. 한 번이라도 『기독교강요』를 접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 『기독교강요』의 권별과 장별로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장별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명료하게 밝히고 있다.

‘연구자용’은 『기독교강요』의 원문을 중심으로 쓰인 책이기에 원문을 굳이 읽지 않아도 그 내용을 정확하게 간결하게 연구자들이 파악하도록 하는 책이다. 각주와 중요한 문장들을 직접 저자가 번역할 뿐만 아니라 칼빈이 의도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밝혀 정리했으며, 다른 권과 장 및 항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다.

▒ 출판사 서평
초대교회 때부터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 교리공부를 가르쳤다. 핍박의 시기에라도 진리에 관해 늘 가르쳤고 고백했고 실천했다. 아쉽게도 중세시대를 거치면서 순전한 모습은 사라지고 뒤틀리고 말았다.

종교개혁 시대에 이르러 종교개혁자들은 한 마음으로 신앙교육을 위해 교리문답서와 신앙고백서를 작성하여 초대교회 정신을 계승했다. 이에 따라 위대한 종교개혁자들 중 제네바에서 목회하던 존 칼빈(1509~1564년)은 『기독교강요』를 23년간에 걸쳐 썼다. 이 책은 기독교의 작품들 중 최고의 걸작이다.

칼빈처럼 목회자와 신학자로서의 안목을 가진 라은성 교수는 오랫동안 동영상, 가책자, 학교 및 교회에서 가르치는 중 이번에 『이것이 기독교강요다』(지도자용)을 출판하였다.

이 작품은 『이것이 기독교강요다』(일반인용)을 접한 독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또 좀 더 자세하게 『기독교강요』를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기독교강요』의 맥을 잡게 하는 동시에 독자 중심의 작품이다.
라은성 | PTL  
35,000 → 31,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50


참된 기독교인이 걷는 길은 개혁신앙이다. 바른 신학을 찾고자 한다면 개혁신학을 배운다. 바른 삶을 살고자 한다면 개혁교회를 찾는다. ‘개혁’이란 단어는 바르다는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개혁신앙은 신앙고백서에서 나온다. 크게 나누면 영국과 스코틀랜드 교회들에서 고백한 ‘웨스트민스트 기준서’가 있고, 대륙에서 고백한 ‘일치를 위한 세 가지 형식’이 있다. ‘웨스트민스트 기준서’에는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서」, 「웨스트민스트 소교리문답서」 및 「웨스트민스트 대교리문답서」등이 있고, ‘일치를 위한 세 가지 형식’에는 「벨지카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서」 및 「돌드레히트 신조」등이 있다. 이런 6가지 고백서들은 신앙고백과 교육에 가장 적합하다. 그런데 이런 고백서들은 모두 칼빈의 『기독교강요』에 기초를 둔다. 모두 7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주제별로 정리하여 출판한 책이 라은성 교수가 쓴 『이것이 개혁신앙이다』(The Reformed Faith Speaking)이다. 바른 신앙생활을, 개혁신앙인의 삶을, 개혁신앙인의 믿는 바를 정확하게 배우고 실천하는 책이다.
연구주제 부터 포맷까지
 "어떻게 논문을 써야 할까?"


논문을 쓸 때는 누구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논문을 쓰는 것이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논문을 어떻게 써야 할지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하거나 익숙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논문을 쓰는 일은 불가능하거나 특정한 사람에게만 제한된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연구 주제를 선정하는 것에서부터 그 논문을 포맷하기까지 전 과정을 자세히 안내했다. 특히 컴퓨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충분히 살려 설명했다. 졸업 논문이나 학위, 논문을 쓰려는 신학생이나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참고해야 할 논문작성의 결정판이다.
라은성 | P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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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은성
고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Th.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그리고 University of Pretoria(Ph.D.)를 졸업했다. 현재 총신대학교 교회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6년부터 일반 신자들에게 교회역사를 알리기 위한 여러 강좌를 개최하다가 ‘교회사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교회역사와 『기독교강요』를 일반인들에게 유료강좌를 실행하고 있다. 또 새롬교회(Seoul Reformed Church)를 서울시 노원구 섬밭로 152에 있는 상가에 개척하여 진정한 개혁교회와 개혁신앙을 실천하는 중이다.
지금까지 CBS 라디오의 ‘맛있는 교회사 이야기’와 ‘교회 가는 길’에서 교리문답 강해를, CTS-TV의 ‘4인 4색’에서 ‘생생 교회역사’를, 극동방송에서 ‘오늘의 교회사’를 방송했다. 현재는 ‘교회역사’를 북방선교방송(TWRK)에서 방송하고 있다.
그동안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번역하여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에서 주는 신학 해외번역부문 최우수상(2002), 『여인들의 발자취』를 써서 일반신앙 저작부문 최우수상(2005), 『이것이 개혁신앙이다』를 써서 신학부문에서 우수상(2018)을, 『이것이 교회사다: 가공된 진리』를 써서 신학부문에서 최우수상(2019)을 각각 받았으며, 『다빈치 코드의 족보』를 써서 ‘다빈치 코드의 저격수’라는 별명을 받게 되었다. 이 외에도 『연구주제부터 포맷까지』와 『정통과 이단』을 썼고, 『이단과 정통』, 『로마 카톨릭주의와 복음주의』, 『역사신학』(상), 『기독교 역사가들』을 신학생들을 위해 또 기독교인의 기도 생활의 안내서인 『이것이 기독교인의 묵상이다』를 번역했다. 일반 신자를 위한 『이것이 복음이다』,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진리의 보고, 묻어둔 진리, 진리의 재발견 및 가공된 진리), 『이것이 기독교강요다』 시리즈(일반인용, 지도자용, 해설자용 및 연구자용) 및 『이것이 개혁신앙이다』와 그것의 공부용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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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은성 교수님 저서 세트인데...  ㅠㅠ

 

한권은 그냥 '은성'출판사의 책이군요... 세심한 관심을...

 [수정]

샬롬~ 고객님^^
도서정보 수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1-12 14:45

도서명라은성 교수 단행본 세트(전12권)
저자라은성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9-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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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라은성)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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