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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존 스토트 2009~2010년 출간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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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존 스토트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118,000원106,200원 (10.0%, 1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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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복음의 본질에 관한 두 신학자의 불꽃 튀는 논쟁!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기독교 작가, 존 스토트가 전하는 복음주의의 핵심!

자유주의 신학자의 예리한 비판과 복음주의 지도자의 확고한 신념이 만났다. “성경은 정말 단 하나의 오류도 없는가?” “하나님은 타종교를 믿는 자들을 구원할 수 없는 제한된 능력을 가진 분인가?” “죄인들은 어떻게 구원받는가?” 등 그 누구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난제를 거침없이 질문함으로써 복음주의의 본질은 과연 무엇이며, 그것은 근본주의나 자유주의와 어떻게 다른지, 현존하는 최고의 복음주의자에게서 그 답을 이끌어낸 책!

출판사 리뷰
기독교 본질 회복을 위해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질문과 답변!

우리와 동시대를 호흡하며 사는 영적 거장들의 저서 중 묵직한 주제 의식을 보여주는 책만을 선별한 ‘우리 시대 거인들의 발자국’ 시리즈 제2권. 복음주의 기독교에 대해 그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진 자유주의 신학자와 복음주의 핵심 진리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존 스토트와의 논쟁! 탁월한 지성과 온화한 화술을 겸비한 존 스토트의 답변으로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고, 교리의 양끝에 서 있는 두 신학자들의 열린 대화를 통해 신앙의 균형을 잡아 가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다.
이 책은 자유주의 기독교인으로 자처하는 신학자 데이비드 에드워즈가 존 스토트의 저작을 완벽하게 섭렵한 뒤 ‘복음의 능력’, ‘성경의 권위’, ‘십자가의 대속’, ‘그리스도의 기적’, ‘성경과 행위’, ‘종말론과 구원’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를 뽑아 복음주의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존 스토트의 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은 정말 단 하나의 오류도 없는 것인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죄악은 선과 악을 구별하는 ‘도덕적 진보’가 아닌가?” “누가 지옥에 가는가?” 등 성경에 분명한 답이 제시되지 않은 질문들을 가지고, 날로 심각해지는 복음주의 정체성 문제를 거침없이 거론하며 복음주의 교리의 오류를 스스로 인정하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존 스토트는 질문에 휘둘리지 않고 원래의 기독교를 회복하는 복음주의 신앙의 본질로 답변하면서 열린 대화의 값진 열매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현대 기독교 최고의 지성 존 스토트가 전하는 ‘복음주의의 본질’
우리 시대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인 존 스토트는 한국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기독교 작가 1위’ 자리를 고수할 만큼 세계 구석구석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영적 리더이다. 요즘의 목회자들이 한 교회에 머무는 기간이 평균 2-3년인 데 반해, 1945년 올 소울즈 교구에 부임한 이래 그곳을 단 한 번도 떠난 적이 없는 존 스토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하고 체계적으로 전하는 것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성경에 복종해야 함을 강조했으며, ‘복종’의 의미는 글자를 곧이곧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이 하나님나라의 삶에 함의하는 바를 꿰뚫어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계시와 구속, 성경, 그리고 십자가는 복음주의의 본질이자 영원한 진리이며, 사람들은 그것을 시대 흐름에 맞게 현대적 표현으로 전달하려고 고군분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진리를 놓고 마음대로 타협할 권한이 우리에게 없다고 말한다. 이 주장은 존 스토트가 수십 년간 사역하면서 설교해온 내용이며, 또 그 삶을 살아내기 위해 생의 전부를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수십 권에 달하는 존 스토트의 저서와 설교, 그리고 신학적 가치관을 통째로 요약했다고 볼 수 있다.

성경이 나를 판단케 하라
데이비드는 이 책에서 ‘성경의 권위’에 대한 존 스토트의 저술에 의구심을 품었다. 특히 성경의 무오성을 주장하는 복음주의자들을 근본주의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신앙인이라고 비판했고, 그 예로 성경 여러 곳에서 나타나는 모순적이고 일치하지 않는 내용을 내세웠다. 또한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였다고 볼 수 없는 부분을 예로 들면서, 하나님이 그런 본문들을 성경에 남겨 놓으신 의도가 무엇인지도 밝혔다.
그런 데이비드의 주장에 대한 반격으로 존 스토트는 모든 성경말씀에 문자적인 해석을 강행하는 근본주의자들의 특징을 요목조목 밝히고 제시해 복음주의와 근본주의의 차이를 명백하게 입증했고, 성경 무오성에 대한 오해 역시 자유주의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했다. ‘비판적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유주의 신학과 다르게 복음주의는 ‘겸허하고 비판적으로’ 성경을 읽는다는 비유로, 성경 위에 앉아 비판만을 강행하는 데이비드의 질문 속에 궁극적인 ‘기독교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의 매력’이 빠져 있음을 지적했다.
존 스토트는, 날 수 있는 잠재력은 갖고 있지만 그 능력을 발휘할 자유를 잃은 근본주의를 새장에 갇힌 ‘새’에, 하늘로 날아오르지만 붙잡아둘 정박지가 없는 자유주의를 가스로 가득 찬 ‘열기구’에 비유했다. 또한 복음주의는 하늘로 높이 날아올라 멀리까지 갈 수 있지만 언제나 지상에 실로 매여 있는 ‘연’에 비유했다. 복음주의자의 지성이 계시에 붙들려 있기 때문이다. 진리라는 권위 아래 참된 자유를 찾으면서 성경에 대한 보수적 헌신과 급진적 실천을 조화시키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해답으로 제시한 것이다.

유일한 해답, 하나님으로부터 나올 것이다
존 스토트와 데이비드 에드워즈의 논쟁 중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은 ‘구원’에 대한 주제였다. “타종교 신봉자, 혹은 그리스도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신실함, 헌신, 올곧음 등을 보면서 하나님은 왜 그들을 영접해주지 않는가”를 묻는 데이비드에게 존 스토트는 “인류는 죽을 수밖에 없고, 스스로 구원할 수 없으며,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세주임을 우리가 믿지 않느냐,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있느냐?"고 반문하며 자신의 주장을 전개했다. 실제로 복음에 응답해야 할 우리의 책임에 대해서는 엄중한 경고들이 성경 속에 여러 차례 반복된 반면,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다루실지에 대해서는 계시돼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 대해서는 무한한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손에 맡겨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간의 지성과 선함을 무작정 찬양하며 모든 인류의 구원을 외치는 자유주의와는 다르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지만 유한성과 타락성 때문에 계시 없이는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불신자들의 운명과 성경에서 말하는 지옥의 의미에 대한 두 사람의 첨예한 대립과 논쟁은 지금도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들이다. 그런데 존 스토트는 어느 한쪽을 무너뜨릴 수 있는, 또 모든 논쟁을 종식시킬 수 있는 주장은 없다고 보았으며, ‘어느 한 가지 관점만 성경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독단성을 오히려 염려했다. 그가 견지한 열린 자세와 겸허한 판단은 성경 해석과 관련한 많은 문제들에 대해 우리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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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했던 존 스토트의 내밀한 삶과 사역
존 스토트, 그는 누구인가?


–새벽 5시에 일어나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 9시 반이면 어김없이 귀가할 정도로 자기 관리에 철저했던 학생.
–양심적 병역 거부자로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목회자의 길을 택했으며, 무작정 거리로 나가 노숙자 생활을 할 만큼 소외 계층에 관심이 많았던 청년.
–아마존 정글에서 길을 잃고, 강둑에 나동그라져 다리 절단 위기에까지 처할 정도로 새 관찰을 좋아했던 사람.
–마틴 로이드존스의 동역 제안에도 불구하고 성공회 소속으로 남아 교회 연합을 꿈꾸었던 복음주의자.
–은사주의, 복음 전도와 사회 참여, 동성애, 조건적 불멸설 등의 논쟁에 휩싸여 오해와 아픔을 겪었던 지도자.
–거창한 타이틀을 거절하고 누구에게나 ‘엉클 존’으로 불리고 싶어 했던 친근하고 겸손한 목회자.
-결혼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청년의 영적 아버지로 일생을 헌신한 그리스도의 제자.

20세기 최고의 설교자이자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 존 스토트. 이 책은 그와 가까이 지냈던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과 회고를 통해 따뜻한 시선으로 인간 존 스토트와 그의 생애를 새롭게 조명한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존 스토트의 내면세계, 그리고 복음주의 역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그의 삶과 사역을 들여다본다.

* 독자 대상
- 존 스토트를 아는 모든 그리스도인
- 한 사람의 일생을 통해 복음주의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특징

- 존 스토트가 은퇴한 직후(2008년)의 내용까지 충실히 담은 최초의 전기
- 한국 방문 때 찍은 사진을 비롯하여 50여 장의 존 스토트 관련 사진 수록
- 존 스토트 생애의 굵직한 사건과 지인들의 생생한 인터뷰가 담긴 알찬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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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 스타트는 먼저 설교에 대한 역사적 개관으로써 그의 책을 시작한 후에 특별히 인공두뇌학혁명과 텔레비젼의 영향으로 고찰하면서 설교에 대한 오늘날의 몇몇 반대들을 시험한다. 다음으로는 그는 설교에 관한 신학적 기초들로 옮겨 가고, 이어서 설교사가 어떻게 성경의 세계와 현대 세계 사이의 심연에 다리를 놓도록 도울 수 있는가를 진단한다. 다음에 그는 설교 준비의 방법 뿐만 아니라 성경 연구를 진작시키는 방법에 관해 토론함으로써 그의 연구에 더욱 더 용기있고 겸손하게 자신의 메시지대로 살아야 하는 설교자의 책임에 대한 솔직하면서도 사려깊은 반성으로 그의 글을 끝맺는다.

마음을 감동시킨 뿐 아니라 조직적으로 잘 설명된 이 책은 목회자와 평신도들 모두로 하여금 그들의 소명인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를 절실하게 듣기 원하는 세상에 알리는 일에 더욱 더 열중하도록 격려하고 도전할 것이다.

눈물, 감동, 확신의 고별 메시지
존 스토트가 말하는 제자도

“88세의 나이에 마지막으로 펜을 내려놓으면서, 독자들에게 조심스럽게 이 고별 메시지를 보냅니다.”


20세기의 탁월한 복음주의 지도자 존 스토트가 평생의 헌신을 마감하며, 양보할 수 없는 제자도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총 8장에 걸쳐 설명하는 제자의 자질은 존 스토트가 생각하는 온전한 제자상을 강렬하게 그려내고 있다. 존 스토트는 이 책을 은퇴한 뒤 머물고 있는 세인트바나바 칼리지의 공동체에서 썼다. 구순에 이른 나이에도 그만의 명쾌함과 힘찬 열정 그리고 죽음을 가까이 바라보는 영적 거인의 인간적인 면모가 곳곳에 배어 있어, 읽는 이의 심금을 깊이 울린다. 


*독자 대상
-제자 훈련을 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선교단체 간사와 리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길잡이가 필요한 이들

목회자들에게 ‘설교’는 가장 중요한 사역 중에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요즘은 평신도 리더들도 설교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다. ‘어떻게 하면 설교를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수많은 리더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 출간되었다.
본서는 포체프스트룸에서 존 스토트의 설교에 대해 깊이 연구한 안병만 목사(Th.D)의 글로써, 존 스토트의 설교의 준비에서 실제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설교의 원리와 방법을 바르게 배우기를 열망한다면 이 책과 함께 강해 설교의 대가인 존 스토트의 설교를 고찰해보라. 그의 설교에 대한 원리와 방법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설교 능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존 스토트 목사는 20세기의 탁월한 복음주의자이자 설교자이며 학자이다. 그리고 저술가로서 큰 발자취를 남긴 국제적인 목회자이다. 복음 전도와 선교, 학생운동, 지성사회 복음화 등 다방면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친 우리 시대의 영적 거인이다. 수년 동안 런던에 있는 올 소울즈 교회를 담임하였으며, ‘로잔언약’ 작성 책임자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런던 현대기독교 연구소 소장으로 헌신하고 있다.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존 스토트 설교의 원리와 방법을 배움으로써 설교에 많은 유익이 될 것이다. 또한 평신도들도 풍성한 은혜와 감동을 누리고 설교를 듣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존 스타트 | IVP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책 소개]
“설교자의 사명과 역할, 정체성에 관한 불후의 명작”
그간 나온 설교 관련 책들이 대부분 설교자의 설교 기술이나 설교 방법을 다루고 있다면, 이 책은 설교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설교자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상을 철저히 성경의 바탕 위에서 다루고 있다. 그 점이 바로 이 책을 지금까지도 대다수 설교자와 설교학자들이 손 꼽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은 본디 1961년 미국 풀러 신학교의 페이튼 강연에서 강연한 내용을 확장하여 1964년에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거의 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책의 영향력은 설교자들 사이에서는 변함 없을 정도다.)

이 책은 “설교자들의 스승”으로 불리는 존 스토트가 설교자를 청지기?사자?증인?아버지?종의 다섯 가지 은유로 풀어내는 신선하고도 실천적인 연구서다. 신약 성경에 계시된 설교자의 이상과 과업을 분명하고 명쾌하게 확립해 주는 책으로, 설교자의 메시지와 권위의 근원, 설교자의 올바른 덕성, 복음에 대한 경험, 설교자의 능력과 동기 등을 성경적 정확성과 명료한 문체로 고찰하고 있다. 이 책은 ‘성경적 설교자상’에 관한 고전이라 할 만하며, 이번에 IVP가 정식 저작권 계약을 거쳐 새롭게 번역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의 특징 & 대상 독자]
- 정식 저작권 계약을 통해 새롭게 완역 출간
- 설교 방법/기술이 아닌 설교자의 사명/역할을 다룬 책
- 설교자를 5가지 은유(청지기/사자/증인/아버지/종)로 고찰
- 국내 대표 설교자들과 설교학 교수들의 적극 추천
* 신학교 학부생, 신대원생, 설교 사역자
* 설교학 교수, 신학교 도서관

[밑줄 긋기 (책 속에서)]
청지기는 다른 사람의 재화를 맡은 관리자 혹은 분배자다. 이와 같이 설교자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다시 말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위탁하셨고 그래서 지금 성경에 담겨진 하나님의 계시를 맡은 청지기다. 따라서 기독교 설교자의 메시지는 선지자 혹은 사도처럼 하나님의 입에서 직접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거짓 선지자들처럼 설교자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지도 않고, 오직 일회적으로 계시되어 지금 현재 그가 고귀한 청지기로서 맡고 있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다.
- 24쪽에서 -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는 이와 같다. 말씀 연구와 설교에,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말씀 안에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권위를 느끼도록 하기 위해 충성을 다한다. 자신에게 일을 맡긴 집주인에게 충성을 다한다. 자신에게 양식을 의지하는 가족에게 충성을 다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믿고 맡겨진 위탁물에 충성을 다한다. 하나님, 우리를 충성스러운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 44~45쪽에서 -

참된 하나님의 사자는 우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 행위를 철저하고도 진중하게 선포해야 하며, 그런 후에 정직하고도 진지하게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믿으라고 호소해야 한다.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 설교자의 의무다.
- 85쪽에서 -

‘청지기’는 가정사와 관련된 은유다. 그것은 우리를 한 집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우리는 청지기에게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고를 위탁하는 집주인에 대해 생각한다. ‘사자’는 정치적인 은유다. 그것은 우리를 야외로, 말하자면 시장터나 대로변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사자는 나팔을 불어 사람들을 모은 후, 왕을 대신하여 긴급하고도 기쁜 소식을 선포한다. 그런데 ‘증인’은 법적인 은유다. 그것은 우리를 재판정으로 데려간다.
- 90쪽에서 -

신약이 설교자를 ‘증인’으로 칭하고 설교자에게 ‘증언’을 기대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인가? 여기에 투영된 상황에 대해 나는 다음과 같은 그림을 제안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재판에 회부되신다. 그러나 이번에는 산헤드린 앞이나 총독 본디오 빌라도 혹은 헤롯 안티파스가 아니라, 온 세상 앞에 선 공개 법정이다. 성경이 ‘세상’이라 일컫는 것, 즉 세속적인, 불경한, 비기독교 사회, 여전히 헌신되지 않은 적대적인 바로 그 세상이 재판관역을 맡는다. 세상은 끊임없이 예수님을 판단하며 갖가지 의견을 그에게 쏟아놓는다. 마귀는 추악한 거짓말로 그를 고발하고 그의 거짓 증인들을 수백 명씩 소집한다. 성령 하나님은 ‘파라클레토스’, 변호인으로서,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를 증인으로 소환하신다. 기독교 설교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그를 변호하고 옹호하며, 판결을 내리기 전에 세상이 반드시 듣고 고려해야 할 증거를 법정으로 가져옴으로써 예수님 편에서 증언하는 특권을 부여받았다.
- 90~91쪽에서 -

‘아버지’ 은유에서 설교자는 가족을 아끼고 돌보는 자로서 자신이 말씀으로 섬길 사람들과의 관계에 마음을 쏟는다. 설교는 설교자와 회중 사이의 인격적 관계 안에서 이루어진다. 설교자는 청중이 관객으로 머물러 있는 무대에서 혼자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배우가 아니다. 또한 왕과 백성 사이의 중개인으로서 저들도 나를 모르고 나도 저들을 모르는 상태에서 용마루에 올라가 왕의 명을 소리치는 사자도 아니다. 설교자는 자녀들의 아버지다. 사랑하는 가족 관계가 설교자와 청중 사이에 존재한 다. 그들은 서로에게 소속되어 있다. 그리고 설교 전후와 설교 중에도, 설교자는 이 관계를 의식하고 있으며 또한 그래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설교자에게 초면일 수밖에 없는 공개 전도 혹은 전도 집회에서는 이 관계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고정된 회중을 섬기는 한량없는 특권을 가진 설교자에게 이것은 너무도 분명하다.
- 120쪽에서 -

설교의 목적은 듣는 이들에게 유익을 주는 것이지, 유희를 주는 것이 아니다. 설교는 그 형식으로 비판적으로 평가되어야 할 예술 창작물이 아니다. 설교는 “도구이지, 예술 작품이 아니다.” 설교는 결코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며, 목적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리고 그 목적은 ‘영혼 구원’이다. 설교에 관해 설교자를 ‘칭송’하는 회중,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그러한 칭송을 은근히 기대하는 설교자는 모두 하나님을 모욕하는 자들이라고 나는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을 설교하라고 부름받지 않고, 오직 구원자요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설교하라고 부름받았다(고전 1:23; 고후 4:5). 따라서 중요한 것은 선포되는 그리스도 그분이시지, 그를 선포하는 인간이 아니다. 이와 다르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일일 뿐 아니라 설교자의 사역 전체를 위태롭게 하는 것으로써, 우선을 불신을 살 것이요 결국에는 패망할 것이다.
- 154쪽에서 -

우리가 묻고 답해야 할 마지막 질문이 여기에 있다. 설교자가 이 신적인 능력의 매개가 될 소망을 품을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우리가 어떻게 성령의 능력의 통로가 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 안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는 예수님의 약속이 성취될 수 있는가?(요 7:38, 39을 보라) 나는 두 가지 근본적인 조건이 있다고 믿는다. 거룩함과 겸손.
- 182쪽에서 -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50년 간 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World지』 선정 밀레니엄 100대 도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20세기 100대 도서

[출판사 서평]
교회는 반대, 예수 그리스도는 찬성??이란 말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의 기독교에 대한 자세를 잘 보여 준다. 사람들은 제도화의 기미가 있는 것은 무엇이든 반대한다. 확립된 질서와 그에 따르는 절대적 특권을 혐오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교회도 배척하는데-전혀 타당성이 없는 것도 아니다-교회가 이러한 악들로 극히 타락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배척하는 것은 현대 교회이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들이 그처럼 교회에 대해 비판적이고 냉정한 것은 기독교의 창시자와 그가 세운 교회의 현 상태 사이에서 모순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과 그의 가르침은 여전히 매력을 잃지 않고 있다. 그 한 가지 이유는, 예수님은 반제도적 인물로 그의 말 가운데 혁명적 색채를 띤 부분이 있었고, 또한 사상이 결코 부패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어느 곳에서든지 사랑과 평화가 넘치게 하였다. 또 다른 이유는 자신이 가르친 것을 어김없이 실행했기 때문이다. 질문 하나, 그렇지만 그는 진실한 존재인가?
질문 둘, 기독교의 기본 진리란 예수님이 세상의 구주가 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는 것일까?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는 것, 인간이 구원받아야 함을 인정하는 것,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기독교는 단순히 교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행동이 따라야 한다. 우리의 지적 신앙이 비판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신앙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 자신, 마음과 생각, 정신과 의지, 가정과 삶을 개인적으로 남김없이 예수 그리스도께 드려야 한다. 그분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의뢰하며 나의 주님으로 인정해 굴복해야 한다. 그런 다음 계속해서 교회에 충성하는 교인이 되고, 지역 사회에서는 책임 있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의 주장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찾고 계신다는 사실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 주장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본문에서]
인간은 무한히 의문을 갖는 피조물이다.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만둘 수가 없다. 인간은 항상 미지의 세계를 파고든다. 지칠 줄 모르는 정력으로 지식을 추구한다. 인간의 삶은 발견을 위한 항해이다. 그는 항상 의문을 갖고 탐구하고 조사하고 연구한다. 그칠 줄 모르는 ‘왜?’에서 벗어날 줄 모른다.
그런데 인간의 생각이 하나님께 이르게 되면 좌절감을 느낀다. 어둠 속에서 더듬거리며 찾는 것이다. 인간은 그 어둠의 심연에서 몸부림친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분이시든 여하간 영원불멸하는 분이신 데 반하여, 인간은 유한하고 반드시 멸망할 수밖에 없는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면에서 우리의 이해 차원을 넘어선 분이시다. 그래서 우리의 지성이 다른 과학 영역에서 아무리 놀랍고 효과적인 도구라 하더라도 이 부분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우리의 지성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생각에까지 오르지 못한다. 오르는 사다리가 없는 것이다. 다만 무한히 깊고 넓은 심연만 있을 뿐이다. ‘네가 하나님의 오묘(깊음)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욥11:7). 욥은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결론지었다.
만일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주도권을 행사하지 않으셨다면 사태는 그대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인간은 영원히 어쩔 수 없는 불가지론자가 되어 본디오 빌라도처럼 ‘진리가 무엇이냐’(요18:38) 물으면서도 대답을 기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인간이 감히 대답받을 것을 바랄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성으로 인해 예배자가 되겠지만, 모든 제단에는‘알지 못하는 신에게’(행17:23)라고 새겨져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먼저 자신을 나타내셨다. 기독교의 계시 교리는 근본적으로 합리적임이 이제 드러난다.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았더라면 인간에게 감춰져 있었을 것을 드러내 보이셨다.
하나님의 계시의 한 부분은 자연을 통한 것이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19:1)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1:19-20)

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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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성경에 뿌리 박은 ‘살아 있는 교회’를 꿈꾸다!


존 스토트는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자이자 일생을 사역에 헌신한 목회자로서, 자신이 평생을 통하여 깨닫고 추구해 온 교회에 대한 진리를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의 본질, 예배, 전도, 사역, 교제, 설교, 연보, 영향력 등 각 영역에서 성경이 말하는 진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단호한 확신, 구체적인 적용점을 제시한다. 그뿐 아니라, 살아 있는 교회에 대한 소망을 지켜 온 자신의 인생 여정을 담은 내밀한 고백까지 덧붙임으로써, 이 거장은 우리 모두를 동일한 여정으로 초대한다.

[특징]
- 깊이 있는 성경 연구와 오랜 목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결하지만 심도 있는 교회론을 담고 있다.
- 평생을 목회자와 복음주의자로 살아온 저자의 삶과 목회적 소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독자 대상]
- 존 스토트의 교회론에 대해 관심 있는 이들
- 교회란 과연 무엇인가, 교회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이들.
- 오늘날 교회의 역할과 사명에 대하여 고민하는 이들.
- 목회자, 신학생

[본문 중에서]
나에게는 교회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다리는 교회로서, 교인들은 자신들이 이 땅에서 이방인들이요 순례자들임을 기억하기 때문에 결코 물질적 풍요나 편안함 속에 머물지 않을 수 있고,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기다리고 고대하기 때문에 더욱 충성스럽고 적극적이며, 어둡고 절망적인 세상 속에서 기독교적 희망의 불꽃을 계속 타오르게 하고, 그리스도의 날에 부끄러움으로 그분을 피하지 않고, 즐거이 일어나 그분을 맞이하는 교회입니다. 나에게는 기다리는 교회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본서는 성경에 나타난 청지기, 반포자, 증인 , 종 등 다섯 가지의 직책들을 적용하되 각기 특징적으로 지니고 있는 고유한 인격과 사명(기능)을 '성경'이란 물감으로 그 이상적인 상을 오색찬란하게 묘사하고 있다. 영국이 낳은 세계적 거장다운 저자의 탁월한 솜씨로 이처럼 조화롭게, 아름답게 잘 그려진 설교자상을 갖추고자 열망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본서는 훌륭한 도우미(지침서)역할을 할 것이다. 이 쇄신판은 문자 그대로 모든 면에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였다.

설교자가 당면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내가 무엇을 말해야 하며 나의 메시지를 어디서 끌어내야 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메시지의 기원과 내용'이라는 , 이 기본 문제에 대하여 몇 가지그릇된 답변들이 항간에 나돌고 있는데 필자는 그릇된 것들부터 다루고자 한다.

<부정적 측면>
1. 설교자는 선지자가 아니다
설교자는 선지자(혹 예언자)가 아니다. 다시 말하면 설교자는 자기의 메시지를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이며 원초적(原初的) 계시로써 이끌어 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선지자'란 용어가 오늘날 어떤 사람들에게는 막연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른바 예언자적 불꽃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해지는, 열정을 가지고 설교하는 사람들이 적지않으며 시대의 징조들을 분별할수 있는 설교자, 시대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손을 볼 줄 아는설교자, 정치적이며 사회적인 추세(趨勢)의 의미를 풀이하려 애쓰는 설교자는 가끔 선지자라는말을 들으며 예언적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들을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유(類)의 선지자칭호는 합당치못한 것이라고 필자는 시사하는 바이다.
- 본문내용 중에서
존 스토트
존 스토트(John R. W. Stott)는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사제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아 왔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특히 제3세계에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쳐 왔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 나가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 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데이비드 에드워즈 / 포이에마
가격: 20,000원→18,000원
로저 스티어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존 스타트 / 생명의 샘
가격: 18,000원→16,2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8,000원→7,200원
안병만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3,000원→11,700원
존 스타트 / IVP
가격: 10,000원→9,000원
죤 스토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10,000원→9,000원
존 스토트 / 개혁주의신행협회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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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스토트 2009~2010년 출간도서 세트(전9권)
저자존 스토트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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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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