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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두섭 저서 베스트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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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엄두섭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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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빛을
신앙으로 향기를 남긴
100인의 위대한 생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을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에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100주년이 됐습니다. 나는 이 찬란한 역사적인 해에 믿음의 빛과 신앙의 향기를 남긴 위대한 신앙인들의 생애를 간추린 한 권의 책을 기념으로 내놓습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 속에는 우리가 도저희 다 헤아릴 수 없는 수수만만의 많은 인물들이 마치 넓은 꽃밭에 백화 만발하듯 찬란하게 피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기독교 인물사의 상식을 여러분에게 소개하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그 중에서 신앙의 향기와 빛으로 실실적으로 우리들이 본 받을 만한 이를 백여 명을 골랐습니다.
- 책 머리에 중에서



기독교영성의 본질과 그 모습대로 살아온 영성가들이 전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영성
영성의 흐름 가운데 한줄기 소망을 찾아서

한국의 종교는 에스겔 골자기에 쓰러져 있는 죽은 해골들이다. 형식적인 교파, 전통, 반복되는 예배로 목숨을 이어가려고 바둥거리지만 절망이다. 절망의 나라, 절망의 종교, 외우내환(外憂內患), 안팎으로 어려움에 어쩔 줄 모르고 있는 지도자들...
유물론과 공산주의가 판을 치던 시대는 지나갔다. 그러나 새로이 이슬람교가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동양의 불교가 유럽 사회에 침투해 들어가고 있다. 또 UFO와 외계인이 지구에 드나들고 있다면서 최근 미국에서만 3만 명 이상이 그것을 믿고 자신들이 우주시대의 새로운 예언자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새로운 종교적 모티프를 지니고 일어나고 있다.
이것이 기성 종교의 새로운 문제이다. 그런데도 기독교는 변절되고 타락하고 속화(俗化)되어 버렸다. 21세기에 기독교라는 종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주여! 절망입니까? 이제는 끝입니까?
- 머리말 중에서 -



모든 종교인들이 사모해야 할 성화, 완덕의 미(美)

이 책은 한국 교회사에 있어서 찾아볼 수 없는 대작이다.
수도원은 교회가 핍박받을 때 지켜 주고 세속에 빠질 때 건져 주고 이단 사교가 일어날 때 바른 신앙을 지켜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세 교회가 쇠약해지고 암흑해졌을 때 베네딕, 베르나르, 프란시스 등의 수도원 운동이 일어나 교회를 깨우고 정화시키고 영적 물줄기를 대어 주었다. 교회는 끊임없이 이런 대산맥 같은 성인들의 영향력 속에서 자라 왔다.
새로운 생애를 낳으려면 해산의 고통과 단장(斷腸)의 아픔이 따른다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새 생애가 그렇게 값진 만큼 아픔이 따른다.
나는 이 글을 써 가면서 기도한다. 한 자 한 자 써 가며 속으로는 끊임없이 기도한다. “이 글이 방황하는 중생들 마음에 바른 삶에 대한 깨달음을 주게 하옵소서. 보잘 것 없는 글이라도 이것으로 죄 많은 나의 참회의 표현이 되게 하옵소서. 유언이 되게 하옵소서….”
이 책을 집필하기까지 방대한 연구와 지식이 필요했다. 우선 세계 교회사에 정통해야 하며, 동양의 종교사를 알아야 했으며, 나아가 우리나라의 종교와 민속신앙을 이해해야 했다. 국내외 각처에 있는 수도원과 성인들의 유적을 답지답사하며 한 줄 한 줄 글을 만들었다.


엄두섭 | 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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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를 그리스도의 빛속에서 설명하는 일은 자연스러운 일로 여겨져 왔으나 그리스도를 성 프란치스코의 빛 안에서 설명하는 일은 의심스럽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달이 태양의 거울이듯 프란치스코는 그리스도의 거울이다. 달은 태양보다 훨씬 작으나 우리에게는 더 가까운 거리에 있다. 태양같이 활활 타지는 않으나 훨씬 보기가 수월하다. 프란치스코는 우리와 가깝다. 먼 데서 생긴 일은 훨씬 가까이서 생긴 일의 도움을 받아 이해한다는 일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엄두섭 | 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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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21세기를 맞을 준비가 한창인데 왜 이다지도 어둡기만 한지...영혼의 밤은 깊어가고 있는 이때, 어디 시원한 하나님의 영의 바람이 일지는 않을까 기대해 본다. 저자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 시대를 중세의 암흑시대로 비견하면서 우리를 지혜로운 삶, 영성 생활로 초청하고 있다. 1996년 여름 집회에서 한국 기독교와 교인들에게 영성생활을 권면한 12개의 글을 담아 놓은 책이다.
엄두섭
엄두섭 목사는 1919년 함남 함흥에서 출생, 일제 강점기 말에 신사참배 반대 등의 운동으로 평양신학교 2년을 수료, 6.25사변 전에 남하한 후 현재 장신대의 전신인 장로회신학교를1회로 졸업하였다. 목회 생활을 하면서 한국 기독교에서 처음으로 수도원 운동을 펼치던 중 은성수도원을 설립하였다. [약력] 함경남도 함흥 출생 서울 은성장로교회 시무 운악산 은성수도원장 [저서] 수도생활의 향기 맨발의 성자 호세아를 닮은 성자 순결의 길, 초월의 길 성 프란시스 전기 영풍 영맥 기독교 영성의 흐름 한국적 영성 내가 존경하는 인물들 참기독교인의 삶 진동하는 영성 영성의 새벽 길 영성생활의 요청 영성생활 죽음 뒤에 오는 것 신비주의자들과 그 사상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엄두섭 / 도서출판 소망사
가격: 11,000원→9,900원
엄두섭 / 은성
가격: 8,000원→7,200원
엄두섭 / 은성
가격: 15,000원→13,500원
엄두섭 / 은성
가격: 35,000원→31,500원
엄두섭 / 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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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엄두섭 저서 베스트 세트(전5권)
저자엄두섭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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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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