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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경 교수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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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권연경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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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경 교수가 전하는
통전적 제자도에 대한 바울의 생생한 목소리!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믿음과 행위 사이를 싸움 붙여 왔다.
 
믿음 없는 행위와 행위 없는 믿음, 다시 화해시키기에는 때가 늦은 것일까?
행위에 자신이 없는 자는 믿음의 면죄부에만 매달리고, 신앙의 윤리성만 강조하는 이는 은혜의 능력을 너무가 가볍게 여긴다. 불가능할 것 같은 화해의 과정에 실마리는 무엇인가?
오랫동안 통전적 신앙을 강조해 온 저자는 '믿음'과 '행위'의 관계와 그 의미에 대해 저자만의 매우 쉬운 용어와 독특한 수사적 표현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말씀이 삶으로 침투해 들어오다!
성경이 나를 해석하게 할 것인가, 내가 성경을 해석할 것인가?


우리는 명백한 가르침에 슬쩍 눈을 감기도 하고, 성경의 논점을 슬쩍 비틀기도 하며, 애매한 해석으로 사태의 핵심을 흐리기도 한다. 성경을 해석한다는 명분 아래, 끊임없이 우리의 삶을 방어하는 것이다. 그러한 우리의 “작업”을 정확히 드러내는 것이 진리를 향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선입견과 이데올로기를 드러내고
생생한 하나님의 말씀을 ‘게걸스럽게’ 먹는 방법


단순한 반복적인 ‘성경읽기’의 노예로 읽기 ‘중독’에 빠져있다면,
다양한 선입견과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말씀의 생생한 맛을 즐기지 못한다면,
말씀이 주는 변화의 능력을 온몸으로 받아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당신은 이 책의 문제의식을 외면할 수 없다!

엄밀한 의미에서 필자가 “제대로”에 관심을 두는 것은 순전히 방법론적 차원의 문제만은 아니다. 이런저런 기교를 배워 성경읽기가 달라질 수 있다면, 아마 우리의 고민은 벌써 해결되었을지도 모른다. 모든 “읽기”가 마찬가지겠지만, 성경 역시 올바른 읽기가 어려운 것은 방법론적 무지를 넘어 보다 근본적이고 실존적인 방해가 개입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성경읽기의 핵심은 외면적 해석의 기교보다는 오히려 이런 내면적 방해물들을 발견하고 제거하려는 노력이 될 것이다. 수사적으로 표현하자면, 성경을 해석하는 기술만큼이나 성경을 마주하는 나 자신을 해석하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고백이 실제적이라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전달되는 방식이 해명되어야 한다.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는 고백 혹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다는 진술이 의미 있는 것이 되려면, 내가 말씀을 어떻게 깨달았으며 내가 말씀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그 해석의 과정이 투명하게 해명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위선적 영성에 빠진 교회를 향한 사도의 권면!
“행위냐 믿음이냐”는 실속 없는 갈라디아서 논쟁을 벗어나,
사도 바울이 진정 갈파했던 ‘위선적 영성의 유혹’을 정조준하는 책


한마디로 말해 갈라디아의 위기는 위선적 영성의 유혹이다. 물론 이런 갈라디아의 위기는 오늘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바로 그 문제이기도 하다. 나 자신의 의지와 욕망을 포기해야 하는 믿음의 삶은 꺼리면서도 여전히 믿음은 좋은 것처럼 보이고 싶은 유혹이다.
역설 같지만, 나 자신을 포기하며 사랑으로 타인에게 종노릇하며 사는 것보다는 한 번의 할례가 더 매력적이다. 안식일이야 얼마든지 철저히 지킬 수 있지만, 타인에게 친절과 자비를 베푸는 일은 쉽지 않다. 내 자존심을 꺾어야 하기 때문이다. 갈라디아의 사람들에게 할례나 절기준수나 음식규정 등이 진정한 ‘자기 포기’의 대체물 노릇을 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 역시 믿음 좋은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어주는 여러 모양들을 찾는다. 물론 그 자체로는 나쁠 것도 없는, 아니 오히려 유익한 것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참된 신앙을 드러내는 수단이 아니라 텅 빈 내 영성의 빈자리를 감추기 위한 위장막으로 활용한다. 교회 생활에 조금이라도 익숙한 이들이라면, 우리 문제의 본질이 바로 여기에 있음을 쉽게 수긍할 것이다.
위선적 영성이라는 안경을 바로 끼고 보면, 갈라디아의 이야기가 바로 오늘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렇게 되면 갈라디아서에 대한 우리의 침묵이 깨어질까? 좀 더 간절한 마음으로 이 편지를 읽으면, 그 속에서 울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될까? 교회 내에서 갈라디아서의 복권(復權)에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로마서 13장 오독과 오용의 역사를 바로잡는다!
시민 저항의 물결 속에서 “복종하라”는 바울의 메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바울이 자기 시대, 자기 성도들을 향해 복종을 명령한 장면이
오늘 우리 시대에도 동일한 복종의 이야기로 읽힐 수 있을까?
올바른 성경 읽기 과정에는 바울의 시대와 우리의 시대를 의미 있게 연결하는
‘해석학적 다리 놓기’가 필요하다.” _본문 중에서




■ 책 소개

전대미문의 국정 농단 사태가 야기한 시민 저항의 물결 맞은편에서 로마서 13장 1-7절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불의하고 무능한 권력의 민낯을 목격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질문과 혼란에 봉착한다. 바울이 말하는 권세는 누구인가? 그 권세에 복종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그리스도인은 악한 권세에도 복종해야 하는가? 성경은 불의한 권력을 향한 저항마저 금하는가? 이러한 물음에 직면한 그리스도인을 위해 바울의 복음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권연경 교수가 로마서 13장을 성경적으로 재고하고, 그 가르침이 오늘 우리 상황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고민하도록 안내한다.


■ 출판사 리뷰

촛불 집회, 로마서 13장을 소환하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롬 13:1-7)

지난해 말 한국 사회는 촛불 집회 참가자가 연인원 1,000만 명을 넘길 정도로 박근혜 정부를 향해 “퇴진하라”는 범국민적 여론이 거셌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는 로마서 13장의 한 구절을 자주 접하는 역설적 상황에 놓여 있었다.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이 말씀을 근거로 권세에 대한 복종을 강조하며 그리스도인이라면 정부에 반대하는 촛불 집회에 나가는 것을 삼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크게 회자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권력이 불의할 때조차 로마서 13장을 근거로 권세에 복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것은 한국 근현대사에 반복된 일이다.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 소위 기독교 지도자를 자처하는 많은 이가 이 구절을 언급하며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정부에 순응하기를 권했다.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친숙한 목회자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로마서 13장, 오해를 넘어 어떻게 읽어야 하나

바울 연구자인 권연경 교수는 로마서 13장을 다룬 옥한흠
“시원하고 명쾌하다, 예리하고 매섭다, 탄탄하고 튼실하다!”
권연경 교수의 바울 복음 제대로 읽기!

- 저자의 갈라디아서 사역(私譯), 전문 수록
- 김회권, 박대영, 정성국 추천

바울은 왜,
갈라디아 교회의 상황을 배교로 규정했을까?
이뤄진 칭의가 아닌, 이뤄져야 할 ‘의의 소망’을 말했을까?


어쨌든 우리 교회는 그새에도 타락에 타락을 거듭해 왔고, 이제 그 타락의 끝자락까지도 조심스레 예상해 볼 수 있는 지점에 와 있다. 해수면보다 더 낮은 호수처럼, 세속사회의 상식보다 더 아래로 내려간 ‘한국교회’의 의식과 삶의 수준은 교회에 대한 실망을 넘어 복음 자체에 대한 회의로 이어지곤 한다. 한편으론 절망스런 상황이지만, 한편으론 전형적인 상황이기도 하다. 정도 차이는 있지만, 복음은 언제나 그 주변 사회의 ‘소식’들과 경쟁하며 전해져 왔다. 물론 이 경쟁은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에 가장 치열한 전선을 형성한다. 세상의 편리한 소식과 복음을 뒤섞으려는 유혹과 그 유혹에 맞서 복음의 진리를 수호하려는 노력 사이의 전투다.

갈라디아서는 이런 투쟁에 대한 가장 생생한 기록의 하나다. 바울이 배교로 규정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 처한 교회, 그리고 그 속의 신자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절규. 이것이 바로 갈라디아서다. 그런 점에서 갈라디아서는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바닥을 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생생하게 와 닿는 편지가 될 수 있다. 물론 이 생생함이 상황적 유사성을 넘어, 거기 선포된 복음 자체에 대한 생생한 깨우침으로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갈라디아 교회의 위기 상황을 추적하면서, 바울이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 교회의 위기를 의식하며 선포한 이신칭의 복음의 의미를 구체적 상황 속에서 새롭게 더듬어 갈 것이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바울이 선포했던 이 복음이 오늘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 것인지 다시 음미해 볼 것이다. 모두가 동의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설령 생각이 달라지는 부분에서도 신중한 대화는 유익하고 즐거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탐구가 모든 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특징
- 탁월한 신약학자, 권연경 교수의 바울 신학 입문
- 바울 서신,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시원한 대답
- 저자의 갈라디아서 사역(私譯), 전문 수록


독자 대상
- 갈라디아서에 대해 알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바울 신학의 핵심인 이신칭의를 이해하고픈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권연경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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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위선과의 투쟁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이 책은 거짓과 위선에 관한 성경 속 최초의 사례에서 시작하여 하나님 백성이라 불린 이스라엘의 위선적 영성, 이들을 대상으로 한 구약 예언자들의 치열한 싸움을 중계한다. 무책임한 영적 자신감에 충만했던 이들을 향해 경고하던 세례 요한에게로 옮겨진 시선은, 위선자들을 대상으로 한 메시아 예수의 사역을 비추며 확장된다. 그리고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바울 복음에 대한 재조명까지! 숨 가쁜 ‘위선과의 싸움’ 끝에 우리는 그리스도인다운 신실한 현존을 이룰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위선의 가면을 벗고 참된 신앙의 자유를 발견하기까지!
위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또한 복음이 우리를 자유하게 하기 전까지 위선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위선은 자기 합리화, 자기 기만, 자기 만족적 열성, 무책임한 영적 자신감, 책임 회피, 자기 변호, 헛된 확신 등의 모습을 하고 나타난다. 삶으로 믿음을 비출 것을 한결같이 외쳐 온 신학자인 권연경 교수가, 이 암울한 상황들을 ‘위선’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위선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와 그 시작을 같이할 만큼 깊고 오래되었다고 말한다.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는 인간의 욕망과 죄, 거짓과 위선을 보여 주는 최초의 사례이자, 인간 존재의 목적과 타락에 관한 원형적 이야기들이다(1장).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사울의 몰락을 보라.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백성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했던 이스라엘의 이야기도 마찬가지다(2장). 저자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이 죄 자체만큼이나 중대했던 이스라엘의 위선적 태도를 겨냥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선포했음을 드러낸다(3장).
무책임한 영적 자신감에 충만했던 이들을 향해 경고하며 신약의 문을 연 세례 요한(4장), 위선자들을 대상으로 한 메시아 예수의 사역(5장), 그리고 이른바 바울 복음의 핵심으로 여겨 온 칭의론에 관한 통상적 관점과 새관점에 대한 치밀한 재해석까지(6-8장)! 참된 신앙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우리가 삶을 걸고 고투하며 달려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저자는 정확하게 비춘다.

하나님의 능력이 통치하는 믿음의 삶으로
위선적 행태가 낭자한, 참 신앙의 알곡과 욕망의 가라지가 혼재하는 상황을 두고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과 치열하게 투쟁하신다. 우리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위선과의 싸움에서, 종교적 신학적으로 위선을 끝없이 감추려 하는 이들의 결국이 어떠한지 볼 수 있다. 더불어 위선을 애통해하며 이겨 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구원과 바른 신앙을 소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또한 발견한다.
입술로는 신앙을 고백하면서 위선의 옷자락에 기대고 있지는 않은가. 무기력한 인간적 조건에 의지해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일에는 무관심하지 않은가.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을 찾으신다. 삶에 흠이 없는 사람을 찾으신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통치하는 믿음의 삶으로 돌아설 때다. 포장지로는 선물을 만들 수 없다!
권연경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풀러 신학교(M.Div.)와 예일 대학교 신학부(S.T.M.)를 거쳐, 영국 런던 대학교 킹스칼리지에서 갈라디아서의 종말론 연구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이자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연구위원이다. 저서로 <갈라디아서 산책><로마서 산책>(이상 복있는사람),<로마서 13장 다시 읽기>(뉴스앤조이),<행위 없는 구원?><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이상 SFC출판부),<갈라디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선교회), Eschatology in Galatians: Rethinking Paul s Response to the Crisis in Galatia (Tubingen: Mohr Siebeck)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권연경 / SFC 출판부
가격: 17,000원→15,300원
권연경 / SFC 출판부
가격: 12,500원→11,250원
권연경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2,000원→10,800원
권연경 / 뉴스앤조이
가격: 9,000원→8,100원
권연경 / 복있는 사람
가격: 17,000원→15,300원
권연경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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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권연경 교수 저서 세트(전6권)
저자권연경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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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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