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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기독교 관련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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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믿음은 사실인가? 믿음을 증명해 보이라!”

반지성주의, 감정에 치우친 영성, 은혜는 논리가 아니라는 말들…….
전문 지식인으로 활동하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전문 지식이 신앙과는 별로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분위기에서 신앙에 지성이 왜 필요한지, 신앙에 지성을, 지성에 신앙을 어떻게 조화할 수 있을지를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다. 세속과 신앙, 성과 속을 구분하여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지성은 통합된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무엇을, 왜 믿는가?” 이것은 영적인 삶에 중요한 요소다.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_고후 10:5

교회에 다닌 지 벌써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에게 복음이 무엇인지, 기독교가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왜 믿고 있는지 이야기하지 못하고, 누군가가 내 신앙에 대해 물어올까 봐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지성은 매우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이 믿음과 관련하여 지성을 제쳐둔 채 살아간다. 그러나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mind, 지성]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고 말씀하신다. 바울과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면서 주의 깊게 여긴 것은 사람들의 감성을 건드리기보다는, 그 복음이 왜 진리인지를 변증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저자는 영성을 확립하는 데 지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지성이 영성의 최고라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균형 잡힌 영성을 세우기 위해서는 지성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반지성주의가 기독교에 끼친 영향과 지성이 필요한 이유, 지성을 개발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복음 전도와 변증학, 예배와 소명이라는 영역에서 기독교 지성을 개발하고 활용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감성적인 영성이 발달한 한국 교회가 기독교의 전통 안에 있는 지적인 영성을 회복하여 균형 잡히고 건강한 모습을 되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의 영성을 확립하려는 비전을 새롭게 하고, 인간 실존의 모든 구체적인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도제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다.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을 통해 사람들은 전인적인 인격을 형성하고 일상생활에서 그리스도의 성품을 영, 육, 혼으로 자연스레 표현하게 될 것이다.”
_달라스 윌라드, 머리말에서

마크 A. 놀 | IVP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복음주의는 지성을 무시하는 일종의 이단에 빠져 있다.
한국 교회 영성의 균형을 잡아 줄, 복음주의의 기념비적인 책!


복음주의는 오늘날 기독교 전체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운동으로 성장했지만, 이러한 성장의 이면에는 많은 폐해도 존재한다. 그래서 마크 놀은 이러한 부패와 상처를 드러내는 자신의 책을 가리켜 “상처 입은 연인이 보내는 편지”라고 말한다. '스캔들'은 추문, 치욕, 수치 등의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으며, 복음주의에 지성이라 할 만한 것이 별로 없는 현실을 이 책은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이라 명명한다. 

  “현대 복음주의가 지성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결실을 보기까지 관심을 버리지 않았던 지도자들의 정신적인 유산”을 물려받았음에도, 20세기 미국 복음주의는 이 위대한 유산을 계승하는 데 실패했다. 이 책은 이러한 실패와 스캔들이 형성된 역사적 과정을 분석하고, 복음주의 운동의 현재와 미래의 희망을 고민하고 전망한다.  

  하지만 미국의 복음주의 운동이 우리에게 왜 중요할까? 이는 그 운동이 현재 한국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20세기 초에는 미국 선교사들을 통해 영향을 끼쳤던 미국의 복음주의는 지금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런 만큼 미국의 복음주의 운동이 갖는 약점을 고찰한 놀의 이 책은 곧 21세기 한국 교회의 약점을 고찰하는 책이기도 하다. 한국 교회로 하여금, 메마른 지성주의도 반지성주의도 아닌, 균형 잡힌 영성을 추구하게 만드는 책이다.

독자 대상
-기독교 세계관과 기독교적 지성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반지성적인 기독교에 불편함을 느끼는 기독 지성인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추구하며 공부를 통해 하나님과  세상을 섬기기를 원하는 학생, 교수

 

진정한 진리 추구의 열정을 불러일으킨
한 사람의 위대한 도전기!

존 스토트, 톰 라이트, 달라스 윌라드, 오스 기니스, 알리스터 맥그래스, 제임스 사이어, 앨빈 플랜팅가, 프랜시스 콜린스, 도널드 밀러 등 기독 지성들과 함께한 진리를 향한 여정

한국 기독 지성 운동에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하는 책!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는 일을 하기 원했던 대학원생 켈리 먼로 컬버그는 종교와 미디어를 공부하기 위해 하버드 대학 신학부에 들어간다. 미국 사회의 우상이라 할 수 있는 하버드에서 그녀가 목격한 것은 진리를 잃어버린 대학과 학생들에게 짙게 배어 있는 절망과 공허였다.
하버드에 남아 대학이 상실한 진리를 되찾기로 결심한 켈리는 파트타임 교목으로 섬기고 대학 강의를 하면서 성경 공부 모임을 만들었지만, 냉소와 무감각의 벽은 너무 견고했다.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지성과 영성이 통합된 진리 탐구의 길을 모색하다가 ‘베리타스 포럼’을 시작하게 된다.
하버드에서 열린 첫 베리타스 포럼에는 우려와는 달리 수많은 학생들과 교수들이 몰려왔고, 달라스 윌라드, 제임스 사이어, 플랜시스 콜린스 등 위대한 지성들이 이 기독 지성 운동에 합세했다. 다른 대학 학생들의 요청으로 미국 전역으로 퍼져 나가게 되면서 베리타스는 공식적인 조직을 갖추게 된다.
한편, 설립자 켈리는 남자 친구와 헤어져 깊은 회의와 침체에 빠지게 되고 급기야 외딴 오두막집에 은거하는데, 학생들이 베리타스 포럼에 대한 조언을 구하러 찾아온다. 켈리는 어떻게 시련을 극복하고 진리를 향한 항해를 계속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비전을 향해 나아간 한 여성의 내적?영적 성숙의 과정, 하버드에서 시작되어 미국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의 지성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 베리타스 포럼의 탄생부터 확산, 진리 실현을 위한 위대한 지성들의 노력을 보여 준다. 또한 진리이신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실현을 위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특징]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미국을 이끌어 갈 유망한 기독교 지도자로 선정한 여성 지도자의 자전적 기록.
* 미국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기독 지성 운동 ‘베리타스 포럼’이 어떻게 시작되고 확산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 한 개인의 비전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보여 준다.

[독자 대상]
* 기독 지성 운동 관련자, 관심자들.
* 학문과 신앙 사이의 간극으로 고민하는 대학원생들.
* 학문 역시 그리스도의 영역 안에 있음을 가르치고자 하는 교수들.
* 캠퍼스 지성 운동에 관심 있는 캠퍼스 사역자들.
* 문화, 과학, 예술, 학문과 신앙의 통합, 지성과 영성의 통합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

[본문 중에서]
“하버드에서 파트타임 교목college chaplain으로 사역하던 나는, 대학이 오랫동안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지만 현대 대학의 존재 목적은 진리veritas를 추구하는 데 있다고 믿고 있었다. 물론 나도 이 시대의 포스트모던한 질문들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나는 이런 의구심이 들었다. 우리는 방향감각 상실, 진북(true north, 지축의 북극 방향) 상실을 그러려니 하면서 수용하는 것은 아닌가? 나는 순회하는 대학 캠퍼스에서마다 절망과 공허의 징후를 목격했다. 어느 대학이건 질문은 비슷했다. 어떤 이야기가 믿을 만한가? 진정한 삶이란 대체 어떤 삶인가? 나는 누구에게 소속되어 있는가? 그리고 나는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가?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우리는 왜 고통을 당하는가? 여기 있는 사람들 중 내 편이 있는가?
나는 무엇이 진실이고, 그것이 왜 진실인지 알아야 했다. 내 지성이 분별 있게 의심하는 것을 나는 ‘믿지’ 않았다. 그걸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앎의 기반이 탄탄하지 않은데도 진정한 확신을 갖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버드 베리타스 포럼은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동체 안에서 친구가 되어 함께 진정한 삶에 관한 이런저런 질문들을 탐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29-30면>

“그러나 많은 것이 달라졌다. 하버드의 그 유명한 베리타스 문장은 이제 더 이상 그리스도나 교회를 지칭하지 않는다. 한때 아래를 향해 펼쳐졌던 세 번째 책은 진리를 아는 것은 오로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우리를 안심시키려는 듯 위를 향하고 있었다. 베리타스 프로그램은 이러한 질문들을 제기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난 이성과 인간의 불행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음을 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살과 범죄 그리고 관계 파탄은 우리 시대의 위기가 의미의 부재에 있음을 반증한다. 어떤 형태로든 참다운 소망은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가슴뿐 아니라 머리로도 그것을 믿을 수 있는가? 어떻게?”
베리타스 포럼은 난해하면서도 현실적인 질문들을 제기하고 그에 따른 정직한 답변을 제시하는 자리로서 탄생했다. 그리하여 우리가 진리를 알고,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도록.”
-<86-87면>

“나는 케임브리지와 세계 곳곳의 수많은 공동체 안에서, 교만과 탐욕 그리고 비현실을 추구하려는 이기심에서 벗어나 친구들과의 아름다운 교제를 통해 실현되는 하나님의 사랑의 진리가 이 세상을 치유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됨을 발견했다. 하버드나 버클리에서 진리이신 베리타스를 만날 수 있다면 그 어디에선들 못 만나랴.
멋진 사람들이 이러한 교제에 참여한다. 슬기로운 사람들은 어딜 가든 이 같은 존재가 된다.
어느 대학에서든 우리가 마침내 무릎을 꿇을 때, 그러한 겸손을 통해 우리가 더 밝아지고 더 알고자 할 때, 유일하신 분이 그곳에 계실 것임을 나는 믿는다. 복잡성 저편에서, 우리의 질문과 고뇌 저편에서 그분의 나직하면서도 미세한 목소리와 그 경쾌한 멜로디가 우리 귀에 들려올지도 모른다.
베리타스가 간직하는 비밀이 하나 있다. 베리타스의 오래된 진리는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여는 황금 열쇠다. 바울은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영광의 소망이라고 말한다.
그분의 눈으로 보면 세상은 매력이 넘치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두 눈을 뜨면, 한 위대한 이야기와 우리 모두가 속해 있는 왕국이 우리 눈에 보인다. 언젠가 만물이 회복될 것이라는 확신에 위로받는 우리는 우리보다 앞서 간 사람들,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과 더불어 찬양한다.”
-<291-292면>

기독 지성 운동가 제임스 사이어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던지는 화두

“당신과 세상을 바꿀 즐거운 습관을 개발하라”

“이 책은 지성적 습관에 대해 말할 뿐 아니라 책 자체가 그런 습관의 산물임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지식건축법」은 이처럼 자재와 골조, 공법과 기술 등 여러 면에서 지성적 삶의 진면목을 밝혀 주는 책이다.”
_송인규, 합동신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출간 이후 국내에서만 25만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사상」의 저자이자 우리나라 기독 지성의 르네상스를 가져온 제임스 사이어. 그가 이번에는 “지식 건축”, “지성의 습관”이라는 화두를 들고 우리 곁을 찾아왔다.
본서에서 저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을 구사해 하나님의 영광과 그 나라를 위한 삶에 필요한, 제대로 생각하는 법의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명료하게 보여 준다. 또한 기독 지성이 어떻게 완성되는지에 대한 답으로 ‘지성의 습관들’을 배양하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우리 믿음의 주이신 예수께서 뛰어난 논쟁자이셨던 것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도 그분의 모범을 따라 탁월한 지성으로 그분을 섬겨야 함을 호소력 있게 설득한다.

■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우리를 생각하도록, 그것도 최대한 잘 생각하도록 부르셨다. 이 놀라운 부르심을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본서는 바르게 생각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것을 가능하게 만든 지성의 습성들을 파악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지성이란 단순히 차갑고 냉정하고 계산적인 논리가 아니라 지성에는 감정이 있으며, 잘 생각하는 것에는 행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더 깊이 체험하고 그분의 주되심을 인정하며 살 수 있는지에 집중한다. 무엇보다「지식건축법」은 한국의 세계관 운동의 맥락과 한국 복음주의 지성 운동, 특히 세계관 운동의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저자 개인의 사고 성숙/완성 과정을 엿보게 하는 책이다. 단정적이라 느낄 만큼 상당한 확신에 차 있는 그의 다른 책에 비해 본서는 저자의 매우 개인적인 정서를 많이 담고 있다는 면에서 매우 독특하다. 자신의 약점을 서슴없이 드러내고 여러 저자들의 텍스트에 겸손하게 반응하며, 곳곳에서 감성이 흘러나오고 시와 고백체가 등장한다. 예리한 논리가 이제는 감성과 열정과 완숙하게 통합된 것이다. 사이어의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그가 말하는 기독 지식의 건축을 시도해 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J. P. 모어랜드
우리 시대 기독교 지성의 전당인 베리타스 포럼(Veritas Forum)의 중추 멤버. 탄탄한 성경 주해와 경건을 바탕으로 저명한 설교자와 신학자를 배출한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Th.M)을 공부한 후,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현대 인식론의 대가이자 대표적 기독교 영성가인 달라스 윌라드 밑에서 철학을 전공(Ph.D)한 그는 자연과학, 신학, 철학, 영성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탁월한 학문성과 뛰어난 설득력을 가지고 십자가 복음의 진리됨과 기독교의 적실성을 강력하게 증거해 왔다. 예수 복음에 적대적인 악한 이 시대가 기독교에 대해 제기하는 주요 쟁점들을 성경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지원하는 에이도스 크리스천 센터(Eidos Christian Center) 소장과 바이올라 대학교 탈봇 신학대학원의 철학 석좌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의 철학적 기초를 다룬 대작 『인식론』, 『형이상학』 외에, 『창조와 진화에 대한 세 가지 견해』(공저, IVP), 『하나님 나라의 삼각구도』(복있는사람) 등의 저서가 있다.
마크 놀
북미 복음주의권에 속한 저명한 역사학자.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모교인 휘튼 칼리지에서 27년간 역사․교회사 교수로 가르치다가, 2006년부터는 미국 가톨릭권의 명문인 노트르담 대학교의 역사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는 조지 마스덴(George Marsden)과 함께 역사학 분야에서 복음주의의 학문적 탁월성을 고양시킨 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복음주의 운동의 역사와 관련된 주요 연구서를 출간하여, 영국의 데이비드 베빙턴(David Bebbington)과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와 더불어 복음주의 운동의 역사에 대한 가장 탁월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미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은 2005년 2월 7일자 커버스토리에 미 정계와 종교계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는 복음주의자 25명 중 한 명으로 마크 놀을 선정함으로써, 그가 결코 상아탑에 갇힌 학자가 아님을 드러냈다.
 주요 저서로는 「미국․캐나다 기독교 역사」(CLC), 「포스트모던 세계에서의 기독교 신학과 신앙」(공저, 엠마오), 「터닝 포인트」(CUP), America's God: From Jonathan Edwards to Abraham Lincoln, Is the Reformation Over? An Evangelical Assessment of Contemporary Roman Catholicism(공저) 등이 있다.
켈리 먼로 컬버그
1992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기독 지성 운동을 시작한, 베리타스 포럼의 공동 설립자이자 프로젝트 개발 디렉터다. 1998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선정한 미국을 이끌어 갈 유망한 기독교 지도자이기도 하다. 하버드 신학부(Harvard Divinity School)에서 공부하는 동안 캠퍼스 곳곳에서 절망과 공허의 징후를 목격하면서 그녀의 고민은 시작되었다. 대학의 존재 목적은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다고 믿은 그녀는, 대학이 잃어버린 진리를 되찾아 주는 사역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시작된 베리타스 포럼은 사랑 안에서 진리를 탐구하며 학문적 변증을 시도하는 기독 지성 운동이다. 이 한 사람의 작은 시작은 큰 열매를 거두었고, 미국 전역과 캐나다와 유럽과 아시아로까지 번져 나갔다. 그녀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조직행동을, 동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이론을 공부했다. 하버드 신학부에서 “정보 시대의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썼고,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Ockenga Diploma를 받았다. 88년부터 97년까지 하버드 대학원 기독학생회(Harvard Graduate School Christian Fellowship) 담당 사역자로 섬기는 동안, 하버드대 4학년 학생들에게 영화, 다문화주의, C. S. 루이스 등의 선택 과목을 가르쳤다. 현재 남편과 함께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살면서 베리타스 포럼을 섬기고 있으며, 집필과 여성을 위한 치유 상담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래비 재커라이어스에 의하면, 그녀는 재미있는데다 해박한 지식을 갖춘 사람이다. 게다가 영원의 세계에 대한 의미 있는 대화의 물꼬를 틀 줄 알며, 대학을 지배하는 사상을 예리하게 꿰뚫고 있다. 인간됨의 의미, 곧 사랑을 갈망하고, 아름다움과 상실을 체험하며,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진정한 소망을 품는 것이 무엇인지를 통찰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하버드 천재들의 하나님 이야기」Finding God at Harvard, 진흥 역간)를 편집했다.
제임스 사이어
제임스 사이어(James W. Sire) 반지성주의 문화와 근본주의 신앙이 득세했던 환경에서 자란 저자는 대학 시절 IVF를 만나 밀도 높은 성경 공부와 지성 훈련을 받았다. 이를 통해 지성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이후 오롯이 지성의 제자도를 걸어 왔다.
콜롬비아 주 미주리 대학에서 영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IVP 편집장으로 일하며 프랜시스 쉐퍼의 주요 책들을 편집·출판함으로써 영미 복음주의 운동의 확산을 주도해 왔다. 그는 IVP 편집 자문으로 지성을 통해 복음을 변증하는 사상가이자 포스트모더니즘을 비롯한 세계관 ·문화 전문 강사로 자리매김 하며,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의 캠퍼스를 오가며 강의와 세미나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1980-90년대 우리나라 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불을 지핀 그의 대표작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사상」, 「지성의 제자도」 외에 「홍길동, 대학에 가다」, 「코끼리 이름 짓기」(이상 IVP), 「시편으로 드리는 기도」(아가페출판사), 「어떻게 천천히 읽을 것인가」(이레서원), 「비뚤어진 성경 해석」(생명의말씀사) 등 지성과 영성의 균형적 통합을 위해 집필된 책들이 소개된 바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J. P. 모어랜드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2,500원→11,250원
마크 A. 놀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켈리 먼로 컬버그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제임스 사이어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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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지성과 기독교 관련 세트(전4권)
저자J. P. 모어랜드,마크 A. 놀,켈리 먼로 컬버그,제임스 사이어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3-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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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