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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옥성석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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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옥성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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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면허, 장롱 믿음’
이제 꺼내서 사용하라!


“믿음으로 할 수 있는 놀라운 일들을 알려 주는 친절한 안내서”

1. 왜 ‘장롱 면허, 장롱 믿음’인가?
사람들이 교회에 처음 나오게 될 때는 모두 믿음을 결심한다. 그리고 믿음에 관한 중요한 말씀들을 마음속에 기억한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고 천국에 이르게 된다”는 말이다. 처음에는 믿음을 문지르면 지니가 나와서 무슨 소원이든 이뤄주는 ‘마술램프’쯤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문지르다가는 아무 효험도 보지 못하고 곧 실망해 버린다. 그 후, 믿음은 장롱 속에 처박아 두는 운전면허처럼 되며, 교회에 와서 교인이라는 증거로 제시하는 신분증으로 가끔 사용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믿음을 마술램프 혹은 신분증으로 사용하는 잘못도 크지만 장롱 속에 처박아 두었다가 천국에 가는 보험증서쯤으로 여기는 것도 큰 잘못이다.

2. ‘믿음’은 천국으로 가는 배의 티켓인가?
맞다. 믿음은 천국행 티켓이 맞다. 믿음을 가진 순간부터 우리는 천국으로 가는 인생이라는 큰 배에 오른 것과 같다. 그것도 일등석 티켓을 들고 있는 것과 같다. 이 큰 배는 단순히 천국으로 가는 화물선이 아니다. 거대한 크루즈다. 천국에 가는 동안에 믿음을 가진 자가 누릴 많은 일들을 하나님께서는 계획해 놓으셨다. 영화 <타이타닉>을 본 적이 있는가? 일등석 손님들이 누린 모든 것을 우리도 누릴 수 있다. 당신이 가진 ‘믿음’이라는 일등석 티켓을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가방 속에 꾹 숨겨 두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한 끼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쫄쫄 굶는 견디기 힘든 여행이 될 것이다.

3. ‘믿음’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가?
이 책에는 믿음을 사용해서 얻는 12가지 혜택이 들어 있다. 시련의 칼바람에 맞서 한 발 더 내디뎌야 할 때인가? 평범하고 단조로운 일상 때문에 풀죽어 있는가?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혼자서 해야 하는 것 때문에 수많은 갈등과 고민 속에 빠져 있는가? 웃음을 잃고 장탄식으로 하루하루를 넘기고 있는가? 믿음을 사용하는 사람은 감사의 비공으로 시련은 넘긴다. 평범한 나의 일상에 하나님께서 숨겨놓은 보물을 발견해 낸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자신의 일을 맡기신다. 그것이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일지라도 거기에는 하나님의 큰 역사가 숨겨져 있다. 기죽지 않고, 온 정성을 다해 일할 줄 안다. 하나님의 기적은 웃음 뒤에 숨어서 온다. 믿음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웃음을 회복한다. 웃는 자의 인생은 아름답다. 믿음을 보이기만 하라. 이 모든 혜택이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4. '3C'를 주목하라
Check(점검). 먼저 내 상황을 알아야 한다. 무슨 병에 걸렸는지 알아야 처방을 내릴 수 있다.
Change(수정). 내 삶의 태도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믿음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Caution(주의). 믿음은 ‘마술램프’가 아니다. 잘못 사용하거나 착각하는 일은 금해야 한다.

믿음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와 잘못 사용하면 안 되는 예까지 밝혀서 정리했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하나님께 나아옴으로써 그저 잊혀져 버릴 삶에서
예수님의 족보에 그 이름을 올린 해피엔딩의 주인공 룻처럼 지금,
하나님 은혜의 풍성함 속으로 들어오라!


룻기는 그야말로 "은혜의 보고" 다

괴테는 룻기를 가리켜 "가장 사랑스럽고 완전한 작품이다"라고 극찬했고, 필립 얀시는 은혜를 "우리 시대 최고의 마지막 단어다"라고 했으며, C.S. 루이스는 "기독교를 규정짓는 유일한 단어는 "은혜" 밖에 없다" 라고 했다.

상실의 현장이자 텅 빈 밭이요, 주울 것은 보리이삭밖에 없는 바로 그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주어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룻처럼 보잘것없는 나를 사랑하사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는 은혜를 경험한다.

룻처럼 힘들고 어려운 삶의 현장일지라도 꿈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보리이삭"을 줍는 이 땅의 신실한 여성들에게 이 책이 희망과 격려가 되고, 룻이 이룬 해피엔딩이 모든 독자에게 임하길 기도한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 그가 내게 이르기를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이제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부터 그가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이 됨이라 하더이다 하니라"_삿 13:7

 

 

"삼손 이야기는 믿음과 애국심의 스릴 넘치는 무용담으로 승화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천박한 드라마로 전락해 버렸다. 그는 대부분 이기적이고 세속적인 생각에 빠진 플레이보이로서 자신을 탕진해버렸다. 삼손 그는 젊고, 강하고, 잘 생기고, 도도하고, 용감한 데다 구제불능의 바람둥이였다. 모골이 송연한 탈선행위를 일삼았으며, 숱하게 많은 애인이 있었다. 그는 강한 남자가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정말 그러할까?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헤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였더라 " (삿 13:21~25)

 

 

그 동안 삼손에 대한 평가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왜곡되었음을 깨달았다. 그는'실패자'의 상징적 인물이 아니라, '승리자'의 모델이었다 그는 진정 우리의 위대한 믿음의 선배요, 멘토였다. 더욱 큰 수확은 4장에 불과한 짧은 '삼손 드라마'에서 약한 자일지라도 들어 쓰시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어이 믿음의 반열에 세우시는 하나님을 새롭게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세상의 성공 공식으로 얼룩져 있는 이 세대를 향한 느헤미야의 외침이다.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성공과 힘’에 대해 세상이 정의 내린 제한된 틀에서 벗어나 독특한 용어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느헤미야가 살았던 페르시아 수산 궁에서부터 시작하여 황폐해진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힘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이 힘의 역사 가장자리에는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 계셨다. 포로생활 속에서 느헤미야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유일 신앙과 독특한 이상을 가지고 세속 역사와 맞서 싸웠다. 그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세속 역사는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반면, 말씀 중심으로 굳건히 서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부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그렇다면 느헤미야의 저력은 어디에 있는가? 저자는 쉽고 간결한 문체로 느헤미야의 진정한 힘의 이야기를 그려 낸다. 이 책을 통해 ‘성공과 힘’에 대한 재정의를 해 봄으로써 생각하고, 바라고, 이루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세상의 성공 공식으로 얼룩져 있는 이 세대를 향한 느헤미야의 외침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진정한 ‘힘’의 이야기
느헤미야는 어떻게 ‘힘’의 역사를 만들었는가?
세상을 지배해 온 성공 공식을 당당하게 뒤집은 느헤미야의 내밀한 저력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밝혀 낸다.

가짜 힘이 판을 치는 이 시대에 우리에게 간절히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의 한국 사회는 위기의 시대다. 대학 합격을 위해, 승진을 위해, 취업을 위해 쉼 없이 달려야 한다. 자칫 멈칫했다가는 ‘위기’라는 놈이 언제 목을 물고 늘어질지 모른다. 삶 곳곳에 무서운 위기가 도사리고 있다. 이 분위기 속에서 한국 교회 성도들도 신앙의 위기를 겪고 있다. 세상이나 교회 모두 할 것 없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의미를 상실한 채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성공주의와 맘모니즘이란 세상의 거대한 물결에 빨려 들어가고 있다. 열심히 살고 있지만 과연 이들이 그토록 찾고 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낭떠러지로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한 이 위기 속에 서 있는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의 심각한 문제를 제시하며 책의 문을 연다. 교회조차도 더 많은 부를 쌓아야만, 명예를 얻어야만 그것이 ‘힘’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학력과 뛰어난 외모가 중요한 가치 기준이 되어 버렸다. 사회적으로 정의를 상실한 한국 사회에서 올바른 가치를 찾기란 이제 너무 힘들다. 실패하면 안 된다고, 반드시 성공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세뇌 당하듯 살아왔지만 정작 무엇이 진짜 실패이고 성공인지, 그것이 진정한 힘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

이처럼 삶의 방향을 상실한 채 물에 빠진 사람처럼 세상의 성공 공식 속에서 허우적댄다. 그러나 곁에서 지푸라기나마 건네줄 도움의 손길은 찾을 수 없다.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멘토 같은 스승이 절실한 지금이다. 바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목회자의 따뜻한 심정으로 영적 스승의 역할을 톡톡히 해 주었다. 책을 펴보면 글귀마다 시대적 어둠을 바라보는 냉철한 시선과는 대조적으로 성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한 목자의 애타는 심정이 묻어나온다. 저자는 무너져 가는 조국을 일깨우고, 수많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갈팡질팡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말씀으로 돌아가 그 혜안을 건네주고 있다. 즉 ‘성공과 힘’에 대해 세상 사람들이 정의 내린 제한된 틀, 그 오해에서 벗어나 하나님 안에서 틀을 세우고, 내면을 채운 느헤미야에게서 그 답을 찾아 힘의 재정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시대의 느헤미야는 누구일까?
느헤미야의 키워드, 말씀, 성전 사모, 회개, 중보기도, 약한 자와 함께하는 것!


느헤미야가 살았던 당시 역사를 들여다보면, 이스라엘, 바벨론, 앗수르, 페르시아로 이어지는 힘의 각축장이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진정한 힘을 찾아 당당하게 나선 자였다. 자신이 누리던 부와 명예, 영광을 다 버리고 무너진 예루살렘 성 조국으로 돌아왔다. 황폐해진 예루살렘은 지금의 한국 사회와도 같다. 그런데 그가 발견한 힘의 원리는 이 세상 사람들의 눈엔 엉뚱해 보인다. 느헤미야는 쓰러진 조국으로 돌아와 유일하신 하나님 앞에 예루살렘 성을 다시 쌓은 것이다. 외적인 성만 쌓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내적으로 무너져 있던 하나님과의 관계도 회복한다. 이 과정 속에서 잃었던 진정한 힘을 비로소 찾게 된다. 느헤미야의 외침,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이 힘이니라”는 말씀은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원리다. 하나님 중심적인 신앙이 퇴색한 오늘날의 한국 교회는 다시금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한다.

이 책의 묘미는 간결하며 명료한 화법을 손꼽을 수 있다. 느헤미야서에서 발견한 독특한 힘의 원리, 진정한 힘의 본질을 꿰뚫는 저자의 명쾌한 메시지는 “당신이 추구하는 힘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며 확실한 대답을 미루는 오늘날 성도들에게 이 책을 읽도록 권유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될 것이다.
옥성석 | 예책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우리는 하나님의 꿈이다!”
지금 우리의 꿈이 산산 조각나 있을 지라도
하나님은 그 꿈을 멋지게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님의 손 안에 있기 때문이다.

<꿈의 회복>은 옥성석 목사의 강해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오늘날 더 많은 지식과 더 많은 정보가 넘쳐나지만 현대인들은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영적으로 더 많이 방황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런 영적인 방황의 대답으로 ‘다니엘서’를 제시한다.
세상을 이긴 다니엘의 삶은 꿈에 연결되어 있다. 비록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갔지만 하나님이 보여 주신 꿈을 붙잡고 힘과 권력으로 무장한 제국에 굴복하지 않는다. 지금은 거대한 제국처럼 보이지만 곧 망해져 없어질 것을 알았다. 그랬기 때문에 다니엘은 방황하지 않았고, 흔들리지 않았다. 눈에 보이는 제국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붙잡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크리스천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간 것처럼 세상의 가치관과 재물과 믿지 않는 자들의 유혹에 흔들리는 이유를 다니엘이 보았던 그 꿈을 잃어버린 것에서 찾는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데도 보이는 세상에 발목 잡혀서 꼼짝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다니엘이 가졌던 그 꿈을 하나하나 보여 주며 우리도 잃어버린 꿈을 회복할 것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저자의 깊이 있고 탁월한 적용은 꿈을 회복한 우리가 힘으로 무장한 세상에서 어떻게 승리하는지 한 편의 영화처럼 보여 준다. 꿈을 회복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 인도하심이 손이 잡히듯 두 눈에 비쳐진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자고 그대로 살면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가르쳐 주시며 세상의 중심에 우리를 세우실 것이다.

▒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꿈은 힘으로 무장한 세상을 이긴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고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을 택한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가르쳐 주신다.

다니엘은 겨우 열여섯에 바벨론으로 끌려갔다. 그의 세 친구들도 비슷한 연령대였다. 스무 살도 채 되지 아니한 이 소년에게 닥친 현실은 가혹했다. 조국은 망했고, 성벽과 성전은 불타 허물어지고, 한순간에 포로가 되어 고아 아닌 고아로 전락했다. 그리고 대제국 바벨론에서 3년 과정의 바벨론화(化) 세뇌 교육을 철저히 받아야만 했다. 그 과정에서 ‘왕이냐, 주냐?’ ‘벨드사살이냐, 다니엘이냐?’ ‘육식이냐, 채식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서 저들은 과감히 느부갓네살이 아닌 주(主)를, 벨드사살이 아닌 다니엘을, 육식이 아닌 채식을 선택한다. 두라 평지에 높게 세워진 금신상과 칠 배나 더 뜨거운 불 앞에서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며 ‘꼿꼿장수’를 고집했다. ‘어인’(御印)이 찍힌 금령이 내린 줄 알면서도, 굶주린 사자 굴조차 개의치 아니하고 하루에 세 번씩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기도했다.

하나님이 주신 꿈대로 살아라!

이런 다니엘의 선택을 보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묻는다. “다니엘이 찾은 ‘삶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그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주어진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게 했던 단 ‘하나’는 무엇이었을까?” 그의 해답은 바로 ‘꿈’, 다니엘의 가슴속에 주셨던 하나님의 ‘꿈’이라고 말한다. 다니엘에게 있어 꿈은 삶의 의미요 이유였다. 다니엘은 꿈을 통해 지금은 거대해 보이지만 곧 망할 제국을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곧 망할 나라에 굴복할 필요가 없음을 알았다. 그러면서 저자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방황은 바로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주셨고 우리에게도 주신 ‘꿈’을 잃어버린 데 있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다니엘의 꿈이 그의 ‘삶의 의미’가 되었던 것처럼 우리 또한 꿈을 회복함으로 삶의 의미를 되찾으라고 강권한다.

그래서 꿈의 회복이다.

이 책에는 꿈을 잃어버린 느부갓네살과 꿈을 간직한 다니엘이 동시에 등장한다. 그리고 그 안에는 꿈을 빼앗으려는 존재와 그 꿈을 회복시켜주시는 존재가 대비되어 나타난다. 느부갓네살로 대표되는 악한 사탄, 흑암의 세력은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주신 꿈을 빼앗아가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꿈을 빼앗는 것은 ‘삶의 의미’마저 함께 빼앗는 것과 같다. 우리가 ‘삶의 의미’를 빼앗기는 순간, 그 결과가 어떻게 될까? 아마도 거대한 제국에, 힘으로 무장한 세상에 굴복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꿈의 회복’(Recover the dream!)이다.
만일 우리가 꿈을 회복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지금 우리가 처한 삶의 현장을 극복할 수 있는, 그리고 오히려 반전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다.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하심을 알게 된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처한 힘들고 어려운 현장에서 시온의 대로를 볼 것이다. 꿈을 회복하는 순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는 큰 기쁨을 누리게 된다.
골리앗 같이 거대한 현실 앞에 섰으면
다윗처럼 죽기를 각오하고 힘껏 던져라.


나의 물맷돌이 기도보다 앞서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 삶을 가로막는 골리앗 앞에서 내 손안에 든 물맷돌보다
먼저 의지할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갈 때 골리앗은 그저 기회일 뿐이다.

엎드려야 한다. 그 길밖에 없다.
내 지식보다, 스펙보다, 잘난 것보다
하나님이 먼저 뚫는 은혜의 꽂힘을 붙들어야 한다.

물맷돌이 아니라 기도다. 연습이 아니라 은혜다.

목동 다윗은 어땠을까? 과연 다윗은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아무런 두려움이나 주저함 없이 단지 물맷돌 하나 들고 골리앗을 향해 담대하게 걸어갔을까? 과연 그랬을까? 골고다 십자가라는 골리앗을 앞에 둔 예수님은 어땠을까?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마 26:38).
예수님도 십자가라는 골리앗을 앞에 두고 죽을 만큼 고통스러워하셨다. 그렇다면 다윗은 어땠을까?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다윗은 당시 어떤 심정으로 골리앗을 향해 달려갔을까?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이르렀도다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시 55:4-5).
다윗이 쓴 시편 55편은 그가 어떤 상황에서 언제 쓴 시인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의 시에서 알 수 있는 한 가지는, 다윗 역시 두려움과 공포가 엄습해서 떨었다는 사실이다. 그 역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윗이 골리앗을 향해 돌진했을 때 그의 심정이 어땠을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럼에도 그는 어떻게 그렇게 담대했을까?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시 27:8).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그는 하나님의 성소를 찾아 간절히 부르짖었다. 그러자 어느 순간 그의 마음에 어떤 확신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시 27:13).
그래서 그는 스스로를 향하여 이렇게 외친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시 27:14).
어느 틈엔가 그를 짓누르던 두려움, 공포, 떨림이 밀려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담대한 마음이 생겼다. 드디어 그는 원수를 향하여 나아간다. 손에는 칼도 없다. 갑옷도 방패도 함께하는 자도 없다. 아무것도 없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의 가슴엔 ‘여호와의 이름’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외친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시 27:1, 3).
이렇게 외치며 나아간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조그마한 물맷돌에 맞아 거대한 원수 골리앗이 쓰러지고 말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단 말인가? 정말 물맷돌이 골리앗을 쓰러뜨렸는가? 물맷돌의 무엇이 거대한 거인을 위협했단 말인가? 물맷돌보다 먼저 날아간 것이 있다. 그것은 기도, 다윗의 기도다. 다윗의 기도가 골리앗을 경직되게 했고, 약점을 노출하게 했고, 물맷돌을 그 약점 중앙으로 빨아들이게 했다. 이 사실을 믿는가?
나의 물맷돌은 무엇인가? 경험, 지식, 지혜, 학력, 물질, 사람, 배경, 젊음, 건강, 달란트… 이 모든 것이 물맷돌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그야말로 물맷돌에 불과하다. 이것을 가지고 원수를 이길 수 없다. 세상을 이길 수 없다. 나의 물맷돌보다 먼저 하나님의 은혜가 원수를 향해 쏘아지도록 해야 한다. 나의 물맷돌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해야 원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어떤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가? 기도하는 자에게 은혜가 나타난다. 그러므로 기도가 먼저 날아갈 때, 나의 골리앗을 정복하는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은 다윗의 물맷돌로 골리앗을 무찌르셨다. 하지만 다윗이 먼저 기도하지 않았다면 이 같은 기적은 일어날 수 없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손에 든 물맷돌을 통해 역사하신다. 예수님도 십자가란 골리앗 앞에서 먼저 기도하셨다. 땀이 변하여 피가 되기까지 기도하셨다(눅 22:44).
오늘 내 앞을 가로막는 골리앗을 물리칠 수 있는 무기는 내 손안에 있는 물맷돌이 아니라 기도다. 그 기도가 먼저 날아갈 때 골리앗이 무너진다. 그 기도가 먼저 갈 때 지혜, 약점, 해결 방안,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이 보인다. 기도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내 앞에 선 골리앗을 물리치는 능력을 주신다. 기도가 먼저 날아갈 때 골리앗은 그저 기회일 뿐이었다.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세상을 이기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옥성석 | 예책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여호수아, 그는 거인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을 정복한 여호수아, 그도 보잘 것 없는 집안의 출신이었으며 모세의 몸종이었다. 두려움에 몸을 떨고 방향을 몰라 갈팡질팡하던 평범한 사람이었다. 우리보다 더 용맹하지도, 지혜롭지도, 강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는 의지하고 따르던 모세가 죽고, 구름기둥과 불기둥, 만나와 메추라기가 사라져도 낙심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여호수아는 오직 ‘말씀’ 하나 붙잡고 요단을 건넜으며 가나안을 정복하고 정복한 땅을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 분배했다.
그리고 모든 과업을 달성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세겜에 모으고 선언한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4:15).
그리고 그 여호수아는 오늘 우리에게도 같은 선택을 촉구한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오늘날 너희 섬길 자를 택하라!”
진정 그는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막중한 일을 완벽하게 마무리한 거인이었다. 이 ‘거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맛보는 희열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오늘 내게서도 성취된다!
여호수아를 통해 보여 준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는 오늘도 변함없이 진행된다. 이 책은 여호수아라는 한 거인의 발자취를 따라 가지만 우리가 더욱 크게 보아야 할 것은 도리어 하나님의 발자취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 12:1)고 말씀한 이후로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수 21:45)고 고백하기까지 그분의 성취를 보아야 한다. 여호수아는 그분의 말씀이 힘차게 살아 움직이며 성취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리고 저자는 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성취하심이 옛날 어느 때에 있었던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도 역동적이고 생생하게 이뤄지고 있는 일임을 오늘날 우리들의 이야기로 구체화 한다. 세상 앞에 굴복하고 실망하고 좌절하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가 어떻게 우리 삶에서 나타날 수 있는지 이 두꺼운 책에서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강하고 담대하라고, 내가 너와 함께하겠으니 놀라지 말라고, 내가 한 모든 약속을 다 이룰 때까지 쉬지 않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들려준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이 없다고, 우리가 쌓아야 할 스펙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여호수아의 순종과 믿음이 답이다!
그리고 저자는 3부 56장에 걸쳐 여호수아서를 한결도 놓치지 않고 치열하게 해석하면서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그 옛날 여호수아에게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통찰력 있게 호소한다. 평범하고 나약한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는 도구로 쓰임 받는 모습을 면면히 살펴보면서 점점 믿음을 지키며 사는 것이 힘들어지는 비정한 현대 사회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더욱 굳게 믿음을 지키며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우리가 걸어가길 원하시는 길은 어디인지, 그 방향을 제시한다. 여호수아는 우리가 범접할 수 없는 거인이 아니었다. 우리와 별다를 것 없는 그가 기도와 순종, 하나님 안에서 믿음을 지켰다. 그리고 하나님의 함께하심 가운데 위대한 승리자가 되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수행해 나가는 모습을 따라가며 우리도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한다면 하나님의 함께하심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할 것이다.

불가능해 보이던 가나안 정복의 그 길을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걷게 한다.
옥성석 | 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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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면 아직 끝이 아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킨 자에게
고난은 어떻게 복이 되는가?


요셉의 생애는 그야말로 가시밭길이었다.
요셉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처럼 하나님을 만나지도 못했고
미움, 종살이, 오해, 감옥, 배신이라는 단어가 그의 인생을 관통했다.
그럼에도 요셉은 유혹의 현장에서, 감옥에서, 바로 왕 앞에서
“하나님은 계십니다”라고 외치기를 멈추지 않았다.
요셉을 배워야 한다.
우리가 요셉처럼 “하나님은 계십니다”를 외칠 수 있다면
우리 또한 삶의 현장에서 놀라운 기적의 은혜를 맛보게 될 것이다.
지금 어떤 상황에 던져져 있는가? 주변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
하나님은 자신을 신뢰하고 믿음을 지킨 자를 포기하지 않는다.
내 힘으로 하려면 안 되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반드시 된다.
요셉의 고난은 결국 담을 넘는 복이 되었다.


▒ 출판사 리뷰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

어쩌면 요셉이 오늘을 사는 우리를 본다면 이런 말을 할지도 모르겠다.

“힘내, 쫄지 마. 절대 지는 것을 상상하지 마.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면 아직 끝이 아니야!”

얼마 전 ‘이생망’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이번 생은 망했다’라는 말의 줄임말로 지금 이 시간을 살아 내기가 얼마나 팍팍한지를 단면으로 보여 준다. 그런 우리 삶에 요셉의 면면은 그만 포기하고 픈 삶에 다시 일어서는 힘을 준다.
믿음을 지키는 자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끝까지 믿음을 지킨 자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 꿈을 이뤄 주신다. 그리고 이 책은 믿음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은 요셉에게 시련은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이 되었는지를 들려준다.
내 힘으로 하려고 할 때는 안 된다. 배신당하고, 억울하게 고발당하고, 사람들에게 잊히게 되어 있다. 하지만 요셉처럼 계획하시고 간섭하시고 이끌어가는 하나님께 맡기고, 신뢰함으로 믿음을 지키기만 하면 된다. 저자는 말한다.
“요셉을 배우라. 뭐를 해도 안 될 것 같은 시대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포기하기 전에는 멈추지 말라. 포기하지 마라!”
옥성석
1989년 초여름, 트럭에 이삿짐을 싣고 잠수교를 넘어 충정교회에 부임했다. 그리고 지난 29년 동안 오직 “코람데오”일념으로 부끄럽지 않은 목회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 매년 5월이 되면 어김없이 책 한 권을 출간한다. 그리고 그 수익금을 생활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소아난치병 어린이들’에게 기부한다. 이번 책의 인물은 요셉이다. 고난 가운데 포기하지 않은 요셉은 오늘날 이생망 시대를 사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승리의 메시지다. 지금 고난을 겪고 있는가? 그렇다면 여기, 이 자리에 하나님이 계심을 끝까지 믿고 나아간 요셉을 배우라고 도전한다.
옥성석 목사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박사(D.Min)학위를 취득했다. 숙명여자대학교 객원교수, 미래포럼공동회장, 한국교회희망봉사단 공동단장,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총회(합동)군선교회장, 교갱협공동회장, 총신총동창회(후원)이사장, 총신대학교운영이사, 기독신문 논설위원, CTS경기서북부방송이사장, CTS 이사, 총신목회대학원 교수, 충정교회담임목사(1989~현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여호수아의 정복과 선택》, 《물맷돌보다 먼저 뚫다》, 《꿈의 회복》(예책),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은 사람, 야곱》, 《어처구니를 붙잡은 삼손》, 《은혜의 타작마당에 누운 룻》, 《믿음 사용 설명서》, 《궁극의 힘》(이상 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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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옥성석 저서 세트(전8권)
저자옥성석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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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5-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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