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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클레어본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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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클레어본과
즐거운 혁명가들에게 배우는 기도

행동하는 신앙인으로 불리는 구호 사역자 셰인 클레어본(<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 저자)과 ‘새로운 수도원’ 운동가인 조너선 윌슨하트그로브가 쓴 기도 안내서. 저자들은 노숙자와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고, 2003년에는 이라크에서 기독교 평화 사절단으로 활동했다.
기도에 세 가지 3단계가 있다면 첫째,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간구하는 기도), 둘째,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기도(사귐의 기도), 셋째,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도록 나 자신을 드리는 기도(행동하는 기도)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세 번째, ‘행동하는 기도’도 우리의 중요한 기도 방식이 되어야 한다고 도전한다.
저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기도는 단순히 우리가 원하는 일을 하시도록 하나님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올려 드리는 기도에 우리 자신이 응답하는 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도구가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들은 주기도,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중보기도, 에베소서 1장 바울의 기도를 살펴보면서 우리가 기도해야 할 내용을 짚어 보고, 두 저자와 친구들이 실천하고 있는 ‘행동하는 기도’의 실례를 보여 준다. 독자들은, 기도는 소망의 나열이나 감정의 토로를 넘어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기도와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부름받았다는 것도.

- 특징
* 기도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하나님 나라 공동체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도전적으로 제시한다.
* 책에 실린 내용대로 살아가는 젊은 저자들이 들려주는 실제적인 이야기다.
* 주기도문, 요한복음 17장, 에베소서 1장을 이해함으로써 우리의 기도 생활을 돌아볼 수 있다.
* 개인과 공동체가 지향해야 할 기도와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 사역자들이 기도를 가르치고 권면할 때 추천하거나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 독자 대상
* 대학생, 청년 그리스도인.
* 캠퍼스 사역자, 청년부 사역자.
* 젊은 목회자, 신학생, 소그룹 리더.
* 기도 모임 리더.
* 즐겁게 기도하고 의미 있게 살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복음을 알고 싶은가? 희망이 필요한가?
두 사람의 대화를 경청하라!

크리스채니 투데이, 미주 뉴스앤조이 추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리더십 강의가 이제 시작된다.


우리가 날마다 우리의 선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멍에를 지고 주를 따를 때, 우리는 확실하고 형통한 삶을 약속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유,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자유로운 삶을 약속 받은 것이다. 우리가 새롭게 발견한 자유는 우리를 리더요, 제자로서 이 세상 속으로 걸어 들어가도록 이끈다.
이 땅은 세상이 상상할 수 없는 곳이자 확실한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다. 그곳에서 우리는 때로는 넘어지고 실패하며 위대한 실수를 배우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 여정의 길을 놓치지 않고 따라간다면 우리는 죽임 당하신 어린양의 발자국을 따라서 헤아릴 수 없는 아름다움과 생명에 이르게 될 것이다.

무소유 공동체 심플웨이 설립자 쉐인 클레어본의 혁명적인 삶
나눔의 폭발적인 전염성을 삶으로 보여주는 사랑의 급진주의자 이야기


“저항할 수 없는 믿음혁명이 당신 안에서 시작되고 당신의 작은 사랑의 행동을 통해 온 세상을 덮게 될 것이다.
다시 크리스천으로 살기를 시작하자. 예수님이 용기를 주신다.”

(쉐인 클레어본)

“쉐인 클레어본의 이 책은 새로운 세대의 신자들이 깨어나고 있으며,
다시 새롭게 복음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 시대 최고의 증거다.”

(짐 월리스)

▒ 책 소개

자본, 폭력, 권력, 전쟁에 깊이 물들어 있는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찾지 못하는 오늘날 교회는 천국의 희망을 전하는 것으로 교회의 사명을 다한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더불어 세상의 가치관을 복음 속에 버무려 넣어 세상 사람들에게 거북스럽지 않은 교회가 되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다. 이런 교회의 틀 안에 있는 교인들은 나에게‘만’, 우리 가족에게‘만’ 복을 준다는 편안한 말씀을 듣기에 익숙해져 있을 뿐만 아니라,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만 알았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전혀 고민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에 무뎌져 가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행동하는 믿음을 보여 온 저자 쉐인 클레어본은 안전하고 편안한 복음이 아닌, 위험하고 불편한 복음을 이야기 한다. 그는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을 따르기로 결단했다면, 호불호에 따라 말씀을 선별해서 실천할 것이 아니라 삶 속에 그대로 말씀이 구현되어야 한다고 외친다. 말씀을 깨달았다면 그대로 실천해야 하는 단순한 원리에 순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말만 하는 전도자가 아니다. 그런 외침과 더불어 삶 속에서 말씀이 진실로 실현되는 것을 증언하며 살고 있다. 쉐인은 대학시절 필라델피아 뒷골목의 노숙자들을 돕는 일을 시작으로, 인도 캘커타에서 테레사 수녀와 함께 나환자 돌봄 사역에 합류했으며, 911테러 이후 미군의 폭격으로 부상당한 바그다드의 환자들을 치료하며 위로하기 위해 이라크를 방문하기도 했다. 또한 월스트리트 거리에서 희년의식을 거행함으로 성경적 경제관을 외치기도 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무소유 공동체 ‘심플웨이’를 설립해서 노숙자들과 도심의 가난한 자들에게 음식과 의복을 제공하며 보육과 의료혜택을 베풀며 그들의 신앙과 재활을 돕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공동체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실현해 내며,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이 책은 반쪽 복음을 넘어서서 믿고 깨닫는 대로 실천하는 믿음 이야기다. 말씀을 듣고도 편안함에 빠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불편하고 부끄럽고 두렵게 하는 책이다. 말씀을 깨달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워하는 이들에게 믿음을 실천하게 도와주는 지침서다.
잠자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거부할 수 없는 혁명’(Irresistible Revolution), 믿음 혁명으로 초대하는 통렬한 외침이다.


▒ 서평

위험하고 불편하고 거부하고 싶은 책
_ 김성수 CTK 편집위원. 예드림교회 목사. 작은도서관 ‘호모북커스’ 대표

가끔 나를 소개할 때 “대학 시절 예수를 제대로 만난 것이 화(?)가 되었다”고 고백하곤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쉐인 클레어본은 “예수님을 만난 후에 내 인생이 완전히 난파당하고 말았다”고 말한다. ‘난파당했다’는 말은 자칫 오해하기 쉽다. 쉐인에게는 제대로 예수님을 만났다는 또 다른 표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나, 그분을 따르기로 결단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통렬히 외친다.
그 외침은 작금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폐부를 엑스레이처럼 관통한다. 책의 원제인 「거부할 수 없는 혁명」(Irresistible Revolution)처럼 불편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외침이다. 책을 읽는 내내 밀려오는 고민 두 가지.
먼저, 나는 성경을 ‘제대로’ 읽고 있는가? 여기서 초점은 ‘제대로’에 있다. “내가 말씀을 주무르고 있는 것인가, 말씀이 나를 움직이고 있는 것인가?” 우리의 말씀 읽기가 그 칼날을 회피하며, 달면 삼키고 쓰면 뱉기 식의 성경 읽기가 아닌가 말이다. 이것이 정직한 우리의 현실이라면 쉐인의 영혼을 울렸던 19세기 덴마크 신학자 키르케고르의 외침을 놓칠 수가 없다. “문제는 단순하다. 성경은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교활한 협잡꾼 패거리다. 우리는 말씀을 깨닫는 순간, 즉시 그에 따라 행동할 의무를 갖게 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는 척한다.”
또 다른 고민은 믿음과 삶의 불화다. 올해 작고한 영성 작가 브레넌 매닝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거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입으로 예수님을 시인하고 생활로 부정하는 그리스도인들 때문이다. 믿지 않는 세상이 믿지 못하는 까닭은 바로 그들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지금 우리에겐 ‘우리가 전하는 말’ 때문에 발생하는 회심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때문에 발생하는 회심이 필요하다는 쉐인의 진단은 옳고도 적절하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좋은 이야기들은 충분히 했다. 이제 남은 것은 이야기한 대로 사는 것이다. 사람 보고 믿지 말라는 궁색한 변명이 아닌, 심플웨이(Simple Way) 공동체처럼 “와 보라”고, 예수처럼 믿는 이들이 여기에 있다고 외치는 공동체가 이 땅에도 우후죽순처럼 일어나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위험하다. 또 불편하다. 읽혀야 하지만 읽지 못하게 만들었던 금서와 같은 책이다. 저자 쉐인이 그랬던 것처럼 이 책을 집어든 자의 인생은 화(?)를 입을 수도, 난파당할 수도 있다. 거부하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거부하지 말라! 그리고 함께 읽으라! 이제 보게 될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에 제대로 미쳐 낡아빠진 신앙에 의문을 던지며 등장하는 새로운 그리스도인들을! 아마도 그들은 세상의 눈으로 보기엔 약간(?) 미쳐 보일 것이다. 괜찮다. 자본과 권력, 폭력과 전쟁에 깊이 물들어 미쳐 있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 예수께 제대로 미친 자들이기에! 어쩌면 세상은 이런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반쪽짜리 복음으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
박득훈. 박총, 이태후, 데즈먼드 투투, 지미 카터, 유진 피터슨, 로날드 사이더 등 다수 추천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이 ‘세상을 뒤집을 만큼’ 전복적이었음은 성경을 읽어 봤다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경우, 말씀을 읽어도 그리스도인의 삶이 쉽게 변하지는 않는다. 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한 세대 앞에서 그리고 새로운 세대를 복음주의 운동으로 이끌고 있는 노장과 그의 제자는 퇴색해 버린 복음주의라는 이름 대신, 예수님의 급진적인 가르침을 그대로 살아 낸다는 뜻의 “붉은 글씨의 그리스도인”(Red Letter Christians)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제시하며, 아래로부터의 영성에 기초한 문화 변혁적이고 세계 형성적 복음의 의미를 26개의 주제로 펼친다. 신구 복음주의 운동가들이 현장에서 건져 올린 복음의 진수를 통해 독자의 삶 속에서 ‘예수 혁명’이 일어나도록 도전한다.
셰인 클레어본

셰인 클레어본(Shane Claiborne)은 주목받는 기독교 운동가, 저자, 회복 중인 죄인이며, 블루그래스 음악을 사랑하는 테네시 주 촌뜨기다. 그는 무소유 공동체 심플웨이의 설립자이며 필라델피아 켄싱턴의 계획 공동체인 포터가 공동체(Potter Street Community)의 오랜 파트너다. 셰인은 기독교공동체발전협회(Christian Community Development Association)의 이사로 나그네 대접과 화해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전쟁 당시의 이라크를 비롯, 분쟁 지역에 가서 기독교 평화 사역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요즘은 서커스 기술이 다소 녹슬긴 했지만 가끔 선보이는 저글링과 불 뿜기 실력은 여전히 일품이다. 저서로는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아바서원), 《행동하는 기도》,《예수 혁명》(IVP, 공저)이 있다.

조너선 윌슨하트그로브
작가이자 설교자로 ‘새로운 수도원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역시 미국 남부의 보수적인 기독교 문화 속에서 성장했으며, 노스캐롤라이나 듀크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2003년 이라크 평화사절단으로 활동하면서 룻바 지역에서 이라크인들의 국경과 종교를 뛰어넘는 사랑을 체험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 후 인종이나 종교 등의 경계를 넘어 가족적인 사랑을 실천하고자 힘쓰는 새로운 수도원 공동체인 룻바하우스(Rutba House, www.newmonasticism.org)를 설립했다. 전통적으로 흑인이 많은 세인트 존 침례교회의 협동 목사로, ‘회심 학교’(School for Conversion)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회심 학교는 삶의 방식으로서의 기독교 신학 교육과 영성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동 프로그램이다. 아내 레아와 아들 자이마이클, 여러 친구들과 함께 노스캐롤라이나 더럼에 있는 룻바하우스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New Monasticism: What It Has to Say to Today’s Church, Free to Be Bound: Church Beyond the Color Live, God's Economy: Redefining the Health and Wealth Gospel 등 다수가 있다.
존 퍼킨스
현장에서 얻은 구체적 경험과 성경에 대한 깊은 묵상으로 길어 올린 통찰력을 두루 갖춘 1세대 복음주의 사회 운동가. 인종 차별과 가난으로 점철되었던 삶을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열하게 살아낸 그는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 복음을 자신의 사역 중심에 두고 흑백, 빈부의 갈등을 극적으로 화해시킨 입지전적인 인물로서, 사회적 영성, 통전적 복음을 미국 복음주의에 뿌리 내리게 한 선구자로 평가 받는다. 특히 그가 주도한 하람비 운동은 그리스도의 화해 사역을 이 땅 위에서 철저하게 실천해낸 성공 사례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그의 삶과 사역에 자전적 책 등이 있다.
토니 캠폴로
이스턴 대학교 사회학과 석좌교수, 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교수, “교육을 위한 복음주의 연합”의 창립자 겸 회장이다. 미국과 세계 곳곳에서 연 300회 이상 강연하고 있다. 미디어 비평가로 활동해 왔으며 35권 이상의 책을 펴냈다. redletterchristians.org 웹사이트에 정기적으로 글을 올리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셰인 클레어본,조너선 윌슨하트그로브 / IVP
가격: 9,000원→8,100원
존 퍼킨스,셰인 클레어본 / 도서출판 정연
가격: 15,000원→13,500원
쉐인 클레어본 / 아바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셰인 클레어본,토니 캠폴로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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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셰인 클레어본 저서 세트(전4권)
저자셰인 클레어본,조너선 윌슨하트그로브,존 퍼킨스,토니 캠폴로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4-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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