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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올슨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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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는 독자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중심적이면서 가장 독특한 교리인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해 준다. 간결하고 너무 전문적이지 않으면서 최근까지의 자료를 사용해 쓰여진 이 책은 삼위일체 교리의 역사와 신학을 자세하게 기술해 주고 있다. 예컨대 기독교 태동의 시기부터 중세와 종교개혁 시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삼위일체 교리의 발전사를 보여주고있다. 특별히 주목해 볼 곳은 삼위일체 교리에 기초를 놓은 초기 그리스도교 교회의 논쟁들과 교부들 그리고 20세기 삼위일체에 대한 재부흥을 다룬 부분이다. 이 책 후반부는 고전적인 자료에서 현대의 저술까지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포괄적인 주석을 담은 참고문헌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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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을 중심으로 현대 신학사상과 신학자들을 분석, 비평한 최신 연구서

하나님은 이 세상 속에 내재해 계시는가, 아니면 초월해 계시는가? 20세기 신학은 이 양극단 사이를 오간 다양한 신학 사상들로 다채롭게 장식되어 있다.

그렌츠와 올슨은 20세기의 중요한 신학자들과 신학 사상들을 소개하고 비판적 평가를 시도한다. 계몽주의를 필두로 칸트, 슐라이어마흐,헤겔,리츨에 이르는 20세기 신학의 기초를 놓은 이들과 바르트,불트만,브루너,틸리히,니버,라너,큉,몰트만,판넨베르크에 이르는 20세기 신학의 거장들을 중심으로 영항력있는 신학 운동들을 섭렵하는 신학 안내서로서 객관적인 분석과 날카로운 비평이 돋보이는 책이다. 미국에서 출간된후 Christianity Today선정우수도서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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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신학의 역사적 조명을 통해 그 심원한 진의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역작!”

본서는 복음주의의 다양한 역사적 기원에 대한 고찰을 통해 복음주의와 복음주의 신학을 규명함으로서, 복음주의 운동과 신학에 대한 독자들의 심도 있는 이해를 돕는 입문서이다.

본서는 복음주의권 대표 역사신학자로 인정받는 로저 올슨 교수의 저서로서, 복음주의 운동과 복음주의 신학의 다양한 역사적 기원들을 포괄적으로 해명하고 있다. 본서에 의하면, 복음주의 운동은 개신교 종교개혁과 그 이후에 발발한 다양한 신앙운동 및 신학사조들 사이에 벌어진 갈등과 화합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이 역사를 고찰하는 일은 '복음주의'라는 용어가 갖는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해 주고, 이로써 복음주의 신앙에 대한 반성적 성찰을 수행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를 위해 본서는 개혁주의와 아르미니우스주의라는 두 개의 거대한 신학적 조류 간 갈등과 조화라는 구도를 밑바탕에 두는 가운데 경건주의, 부흥주의, 근본주의, 후기근본주의, 후기보수주의 등 복음주의 운동을 이끄는 다채로운 신앙운동 및 신학사조들의 역사를 개관한다.




현대 기독교 신학의 역사와 대표 신학자, 의의를
한눈에 제대로 파악하게 해 줄 표준 교과서!

“이 책보다 더 좋은 현대 신학 개론서는 확실히 당분간 나올 수 없을 것이다”

김용규, 유해무, 신옥수, 박찬호, 김진혁, 프랜시스 쉬슬러 피오렌자,
발레-마티 카르카넨, 데이비드 로버, 존 프랭크 추천!!


이 시대를 대표하는 복음주의 신학자 로저 올슨이 새로 쓴 현대 신학 교과서다. 현대는 정치·과학·산업·철학에서 혁명이 일어난 시대였으며, 신학도 현대의 혁명적 변화를 피할 수 없었다. 시대 변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주변의 문화 격변에 비추어 자신의 신앙을 이해하려 시도했기 때문이다. 로저 올슨은 현대 신학의 웅장한 여정을 따라 친절하게 안내해 가면서 현대 신학 운동들의 기원을 파헤치고, 주요 사상과 텍스트를 탐구하며, 그것들이 교회에 대해 지니는 지속적 적실성을 숙고한다. 이로써 그는 슐라이어마허에게서 기원하는 자유주의 신학의 ‘재구성’부터 시작해서 오늘날 계속되는 포스트모던 ‘해체’에 이르기까지, 현대라는 맥락을 거부하거나 적응한 신학들 사이의 갈등을 추적해 가면서, 현대성을 무시하거나 맹종하는 양자택일의 한계를 넘어 미래 지향적인 길을 찾아낼 근거들을 발견한다.

“이 책은 가장 영향력 있는 서구 신학자들이 어떻게 복음을 현대성과 통합했는지 혹은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를 다룬다. 어떤 이들은 현대성을 반대하고 거부했지만, 현대성을 반대하고 거부한 이들조차 현대성의 영향을 받았다. 현대 신학은 단지 어제와 오늘의 신학이 아니다. 현대 신학은 현대성이라는 문화적 정신의 맥락에서 이루어진 신학이다.” _서문에서

[출판사 리뷰]

현대성과 탈현대성의 맥락에서 기독교 신학이 표현한 다채로운 모습과 사상들을
더 깊이, 더 풍성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현대 신학 여행 가이드!


기독교 신학과 현대성은 어떤 관계인가? 시대정신과 신학은 어떤 대화를 나누었나?
과학 혁명과 계몽주의가 빚어낸 현대성은 인간이 세계를 인식하는 틀 자체를 바꾸었다. 과학에서 시작된 변화가 모든 분야에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기독교 신앙과 신학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 책은 먼저 “현대 신학의 문화적 맥락”으로 논의를 시작하고, 이어 과학 혁명(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이론과 갈릴레오의 증명)과 철학적 인식의 전환(데카르트 이후)을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면서 그러한 시대적 변화가 교회 및 신학과 주고받은 영향에 대해 묘사한다.

이 책의 균형 잡힌 관점은 그 기술 대상의 다양성에서 드러난다. 저자는 철학자들의 견해가 넓은 스펙트럼을 띤 것에 주의를 기울이며, 다양한 신학들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자유주의 신학과 새로운 자유주의 신학, 보수적 개신교 신학과 중재 신학들, 급진 신학자들과 해방 신학들, 복음주의 신학, 포스트모던 신학자들 등 개신교 현대 신학들뿐 아니라, 현대성의 측면에서 가톨릭 신학을 전개한 가톨릭 현대주의자들과 가톨릭의 입장에서 현대성을 다루려 시도한 ‘누벨 테올로지’(nouvelle theologie, “새로운 신학”)를 아우르는 다양한 가톨릭 신학들도 빠짐없이 소개한다.

서구의 현대 기독교 신학이 가진 다채로움에 초점을 맞춘 최적의 신학 입문 교양서!
이 책은 다양한 신학 사조와 신학자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각 장의 제목에서 볼 수 있는, 예를 들어 “자유주의 신학들”, “중재 신학들”, “해방 신학들”, “가톨릭 신학자들”, “포스트모던 신학자들” 같은 표현들은 독자들이 각 장에서 기술되는 신학과 신학자를 어떤 특정한 사람이나 사상에 국한해서가 아니라, 같은 방향에서 그러나 여러 측면에서 시도한 흐름으로 이해하도록 안내받는다.
또한 이 책은 제3세계라고도 불리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에 대한 시선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논의 자체는 철저하게 유럽과 북미, 남미에 집중한다. 저자는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고 현대성과 그 영향이 직접적으로 나타난 서구의 기독교 신학에 집중하여 논의함으로써, 서로 독립적이지만 동시에 연결된 사상들의 흐름을 파악하게 한다. 그리고 이 논의들은, 이 책의 저자가 바라는 것처럼 오늘날 비서구의 신학에 교사와 반면교사가 되어 새로운 전망을 열어 줄 수 있을 것이다.

현대 신학 연구에 대한 독특한 기여와 통찰을 담고 있는 교과서!
로저 올슨이 스탠리 그렌츠와 함께 쓴 『20세기 신학』(IVP)은 젊은 학자 두 사람이 현대 신학을 초월과 내재의 측면에서 일관되게 기술하려는 노력이었다. 그 책과 비교할 때 로저 올슨이 원숙한 학자의 시각으로 새로 쓴 이 책의 장점은 분량 면에서 압도적으로 풍성해졌다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책은 새롭게 혹은 더 자세히 다루는 내용들 때문에, 『20세기 신학』뿐 아니라 오늘날의 다른 현대 신학 교과서들과 비교해서도 그 기여가 두드러진다.
“서론: 현대 신학의 문화적 맥락”은 개별 신학과 신학자를 큰 흐름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배경을 제시하고, 2장에서는 자유주의 신학들을 다루면서 가톨릭 현대주의자들을 함께 다룬다. 3장에서는 보수적 개신교 신학이 현대성을 비판하면서도 스스로 현대적 방식으로 신학을 한 것이 잘 드러나며, 4장에서는 도르너와 부시넬의 중재 신학들[원래 독일 신학자들이 시도했던 중재 신학(Vermittlungstheologie)과 이후에 미국에서 있었던 중재적 경향의 신학]을 새롭게 기술한다. 특히 10장에서는 자유주의적이지 않은 가톨릭 신학자들의 현대성에 대한 관여를 다루면서, 최근에 연구 대상으로 주목을 받는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를 추가로 서술한다. 복음주의 신학을 다루는 11장에서는 이전의 공저자였던 스탠리 그렌츠가 제3의 사례 연구의 대상이 된다. 12장에서는 탈자유주의 신학자들과 스탠리 하우어워스, 그리고 존 카푸토를 다루면서 다양한 포스트모던 신학의 시도를 보여 준다. 이 책의 곳곳에는 연구 대상인 인물들과 저자 로저 올슨이 사적으로 나눈 대화와 일화 등이 배경 지식으로 제시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은 단순히 책 속의 내용을 넘어서 현대 신학에 살아 있는 생명력과 입체적 감각을 불어넣어 준다.

그래서 우리 시대의 신학함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신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로저 올슨은 역사적으로 다양하게 존재한 현대 신학을 풍성하게 그려낼 뿐 아니라 가장 최근의 신학까지 현대 신학의 맥락에서 제시함으로써, “현대 신학”이 과거의 신학일 뿐 아니라 미래로 이어지는 신학임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의 독자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신학들이 다른 사람이 이룬 성과를 보여 주는 전시물에 그치지 않음을 깨닫고, 이 책이 친절하게 서술한 과거의 경험에 기초해서 본질에 천착하면서도 새롭고 창조적인 신학적 숙고를 도모하며, 우리 시대의 교회를 신앙적 성숙의 모습으로 그려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주요 독자]

- 현대 신학에 대한 최신 교과서를 찾는 신학생과 목회자
- 시대정신과 과학, 철학에 대한 기독교 신학의 대응들이 궁금한 독자
- 현대성 및 탈현대성과 영향을 주고받은 기독교 신학들을 역사적 맥락에서 확인하려는 독자
-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질문을 모두 진지하게 다루는 폭넓은 신학의 길을 찾는 독자
역사신학의 표준적인 교과서
기독교역사에 관한 예비지식 없이도 쉽게 읽히는
역사신학의 ‘재교육’을 원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기독교 역사 이야기


[책 소개]
기독교 신학의 이야기를 왜곡되지 않게 설명하는 책이다. 기독교 신학의 이야기에서 필연적으로 포함되는 철학과 철학적 영향에 관한 토론도 다루면서 난해할 수 있는 내용을 빠뜨림 없이 간소화하여 담고 있어 신학의 초보자나 일반 독자들이 읽기 쉽다.
이야기란 상상이나 공상의 관점에서 쓰인 담화가 아닌, 종교와 민족을 형성한 사건과 운동, 사상과 삶을 기술하는 화법을 말한다. 역사신학 전체를 조망해볼 수 있는 이와 같은 방대한 저술에서, 신학자 로저 올슨은 2세기의 사도 교부들과 열광주의자들의 행동과 가르침, 불꽃 튀는 신학논쟁을 벌인 알렉산드리아와 안디옥 학파의 충돌, 동방과 서방교회의 세기적인 분열, 종교개혁의 문명사적인 출발, 그리고 20세기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인들을 계속 흔든, 때로는 휘황찬란하고 때로는 당황스럽게 하는 이야기들을 깔끔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 모든 이야기를 통해서 올슨은 하나의 공통된 광맥을 간파하고 추적한다. 그것은 구원에 대한 관심, 즉 죄인인 인간을 용서하고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구속적인 활동이다.
로저 올슨
미국과 독일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라이스 대학교에서 “삼위일체와 종말론”(Trinity and Eschatology, 1984)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베일러 대학교의 조지 트루엣 신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크리스천 스콜라스 리뷰」(Christian Scholar’s Review)의 편집자였으며, 미국신학회(American Theological Society)의 회장을 지냈고(Midwest Division), 「크리스천 센추리」(Christian Century),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 등에 많은 글을 기고해 왔다. 미국종교학회(American Academy of Religion)의 복음주의 신학 분과에서 2년간 공동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역사 신학 전문가로서 지역 교회들과 기관들에서 설교자, 교사, 강연자로 섬겨 왔다.
저서 『이야기로 읽는 기독교신학』(대한기독교서회)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vangelical Christian Publishers Association)의 금메달을, 스탠리 그렌츠와 함께 쓴 『20세기 신학』(IVP)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신학/성서학 분야 최우수 도서상을 받았다. 『신학 논쟁』(새물결플러스), 『복음주의 신학의 역사』(한들), 그리고 『이야기로 읽는 기독교신학』의 축약 개정판으로 애덤 잉글리쉬와 함께 쓴 『신학의 역사』(도서출판100)를 통해 역사 속에서 펼쳐진 다양한 신학적 갈등을 이해하고 평가하려는 관심을 이어 왔으며, 그 외에도 『삼위일체』(대한기독교서회), 『보수와 자유를 넘어 21세기 복음주의로』(죠이선교회), 『오두막에서 만난 하나님』(살림), 그리고 스탠리 그렌츠와 공저한 『신학으로의 초대』(IVP) 등의 저서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로저 올슨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3,000원→11,700원
스탠리 그렌츠,로저 올슨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로저 올슨 / 크리스천투데이
가격: 13,000원→11,700원
로저 올슨 / IVP
가격: 45,000원→40,500원
로저 E. 올슨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45,000원→40,5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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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저 올슨 저서 세트(전5권)
저자로저 올슨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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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9-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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