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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칼럼집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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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성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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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종교전쟁" 의 시대를 지나 "문화전쟁" 의 시대에 들어섰다고 한다.
소위 세상 문화는 하루가 다를 정도로 빠른 변화를 겪고 있는데
지금까지 교회의 성장은 순조롭게 이루어져 왔으나 문화적 성장은 멈추어져 있다
교회 문화가 세상 문화에 끌려가고 있는 것이다.
교회를 문화의 빈곤지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도대체 문화란 무엇이며 왜 문화는 교회와 멀어져가고 있는가?
이제 우리의 관심이 문화를 주목할 때가 되었다.
이제는 문화적 상담에 등한하거나 문화를 모르거나 문화로부터
도망치려는 지도자는 교회를 이끌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 청소년들이 왜 교회를 떠나고 있는가?
  그것은 '문화에 대해서 무관심한 부모의 책임고 또한 교회 지도자의 책임이다.

- '교회'는 문화적 공동체적이다.

- 하나님은 '종교'를 만드신 것이아니라 문화 공동체인 '교회'를 세우셨다.

- 세상 문화란 무엇인고 교회 문화란 무엇인가?

- 성경의 주제는 '사랑'이고 사랑은 문화적 개념이다.
  그러므로 문화를 모르면 사랑도 모르고 말씀도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도 알 수 없다.

- '행사'는 예배도 아니고 문화도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서로 사귀고 하니님과 같이 살고 함께 일하는 것이 곧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이고 그것이 곧 교회의 문화이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과연 그 말씀대로 교회는 세상 문화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우리는 함께 그 격전장으로 들어가서 전황을 정확하게
살펴보고 전략을 점검해 보기로 하자.

이 칼럼집은 성도들과 교회 지도자들에게 권해 드리는 '문화 핸드북'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그는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어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리는 날이 오기를 바라셨다. 그런 날이 오기를 꿈꾸며 그는 기꺼이 자신을 제물로 드리셨다. 그러나 사람들이 싸우는 소리는 더욱 커저만 간다. 정말 그가 꿈꾸었던 날은 올 수 없는 것인가?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비관적일지라도 마지막 때까지 기도를 멈출 수는 없다.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써서 드린다.


'하나되게 하소서'는 깨어 있으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당부와 사도들의 권면에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깨닫고 이 책을 쓰기 시작하였다. 이 책을 쓰기 시작하였다. 교회가 하나되도록 기도하셨던 주님의 마음을 모두가 잊고 있었던 것이다.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요 17:11)

-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기도는 교회가 하나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 교회가 먼저 하나되어야 가정도, 사회도, 민족도, 세계도 하나가 될 수 있다.
- 하나되기를 가르치지 않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 하나님게서는 두 개의 천국을 준비하신 적이 없다.
그러므로 교회가 하나되지 못하면 갈 곳이 없다.
- 서로를 점령하거나 소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하나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제 우리는 다시 그분의 음성을 따라 하나가 되는 길로 함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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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게 된 것이 바로 기적의 시작이었다”

성경을 읽다가 의문에 부딪혀서 질문해오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믿어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이에게 자신을 맡기는 것이 믿음이 아니듯 모르는 것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바로 그것 자체가 거짓의 시작인 것이다.
모든 의문의 해답은 성경속에그 비밀이 다 들어 있었다.

무조건 믿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
바로 성경안에 모든 비밀이 다 들어 있다고 믿을 수 있게 되는 것이 곧 믿음인 것이다.


성경을 읽어 나가다가 막히는 부분이 바로 계시의 시작이었다.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나는 더 이상 나가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버티었다. 나는 도마처럼 당신의 말씀을 만져보고서야 앞으로 나가겠다고 떼를 썼다. 그럴 때마다 내 눈은 열렸고 거기엔 하나님께서 내게 하고 싶은 말씀이 감추어져 있었다.

나는 이제부터 그런 깨달음의 체험들을 적어 나가려고 하지만 누구나 똑같은 내용으로 공감해주실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것은 가르침의 다양성을 제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나는 내 공부의 과정을 통하여 성경을 이해해나간 방법을 소개하고 싶을 따름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질문하고 성경 속에서 그 분을 찾아나가는데 있어서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기준이 하나 있다. 그것은 곧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고전 4:6)는 것이다.
- 저자의 글 중에서
김성일 | 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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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주인에 대한 비밀을 논하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 (롬 11:33)

인간은 유한한 존재라서 우주보다 더 큰 진리의 모든 면을 다 알 수가 없다. 그렇기에 완전한 존재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물론 인간이기에 그분에 대한 것을 다 알 수 없어, 많은 사실들이 비밀이 되었다. 자연스럽게, 때로는 인위적으로 생겨난 비밀들은 성경 깊은 곳에서 잠자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비밀들을 깨워 나름의 철학으로 풀이해 두었다. 그것이 완벽한 풀이는 아니더라도, 일련의 탐구과정을 통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 모두가 진리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저자와 독자 모두가 성경의 더 깊은 맛을 체험하는 하나의 혁명 같은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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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계 <플러스인생>에 연재된 ‘제3일의 소망’을 모은 김성일 작가의 최신 칼럼집!
마지막 시대를 향해 달려가는 시간 속에서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답변!



작가 김성일의 칼럼집 ‘제3일의 소망’은 역사의 마지막 장면을 목격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상황과 우리가 준비할 것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탐색을 한 글이다. 인간이 과연 완전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먼저 걸어 놓고, 예수께서 하신 말씀(눅 13:32~33)의 ‘제3일’과 ‘완전’의 관계를 캐들어 가며 ‘창조주의 제3일’ ‘역사 속의 제3일’ ‘그리스도의 제3일’ 그리고 ‘우리들의 제3일’을 단계적으로 살펴 해답의 도출을 시도했다.



제3일의 소망을 관통하는 핵심 질문들

- 곡식과 가라지가 분류되는 추수의 때는 지금 어디쯤에 와 있는가?
- 교회와 나는 그 날을 준비하고 있는가?
- 곡식과 가라지를 가려내는 기준은 무엇인가?
- 인간은 과연 완전할 수 있는가?
- 하나님께서는 왜 완전하라고 요구하셨는가?
- 성경은 ‘완전’에 대해서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
-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제3일’과 ‘완전’의 관계는 무엇인가?
- 하나님의 계획과 ‘제3일’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 인간의 삶과 ‘제3일’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 당신은 지금 완전한가?



고대 그리스, 로마의 건축에서 상부의 하중을 지탱하기 위해 세우는 둥근 기둥을 콜룸나(columna)라고 하는데, 신문이나 잡지에서 세로로 구획한 기고란에 시사 문제, 사회적 동향 등에 관해 필자의 이름을 밝혀서 싣는 촌평이나 해석의 글을 칼럼(column)이라고 한다. 소설을 쓰는 작가로서 작품의 준비 과정에서 얻은 자료들을 활용해 칼럼이란 장르의 글을 쓰면서, 독자에게 필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입장이 되다 보니, 자신을 향해서도 많은 질문을 하게 되었다.
‘플러스인생(신앙계)’에 20년간 칼럼을 연재하여 감사패를 받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7년이 지나갔다. 필자의 칼럼 집필은 ‘성경과의 만남’ ‘성경대로 살기’로 시작되어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의 3부작에 이르렀고, ‘다윗의 열쇠’ ‘유리바다 21’ ‘하나되게 하소서’ 그리고 ‘문화전쟁의 시대’도 나왔다. 새 칼럼의 연재를 시작할 때마다 필자는 창문을 통해 하늘을 바라보는 버릇이 생겼다. 주님께서 어디 쯤 오셨을까를 생각하며 어떤 문제를 다룰까 살피는 것이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롬 13:11)
바울은 그렇게 말했는데 과연 교회와 나는 이 시기를 알고 있는가? 만일 알고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완전하라”(창 17:1)
과연 사람은 완전할 수 있는가?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창 6:9)’였으나 그도 홍수가 끝난 후 포도 열매로 담근 포도주를 마시고 취해 벌거벗었고, 그가 저주한 가나안은 나중에 이스라엘의 대적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말한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신 18:13)
지진과 기근, 환경 오염과 전염병이 지구를 뒤덮고, 전쟁과 테러의 소식들이 날마다 보도되는가 하면, 교회는 대적자와 이단자와 난폭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요한계시록에 제시된 예표들은 무서울 정도로 차곡차곡 채워지고 있으나 아직 그리스도인도, 교회도 완전하게 되지 못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말씀하신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8)
그렇다면 예수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러 오신 것은 아닐까? 그분은 이 문제에 대해서 수수께끼 같은 말씀을 남기셨다.
“오늘과 내일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낫게 하다가 제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눅 13:32)
그분이 말씀하신 ‘제3일’은 무엇인가? 그것이 단순히 자신의 부활을 예고한 것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향해 나가야 할 완성의 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막 4:29)
추수 때가 우리의 완전하게 되는 날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의미한다면 이제 우리도 그 ‘완전함’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할 때가 되었다. 성경이 말하는 ‘완전’은 무엇이며 또 ‘제3일’이란 무엇일까? 이제 우리는 다시 그분의 음성을 따라가 보기로 하자.
_ 책 머리에
김성일
한국에서 기독소설가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김성일은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1살의 나이로 ‘현대문학’지에 단편소설 ‘분묘’, ‘흑색시말서’가 추천완료 되어 등단한 그는 서울대 공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장편소설 『병사와 피리』, 단편집 『흑색시말서』, 『백골도』 등을 펴냈다.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난 김성일은 문학을 공부하면서 교회를 떠났으나 1980년 아내의 위암 수술을 계기로 회심하여 성경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는 장편소설 『땅끝에서 오다』를 한국일보에 연재하면서 '기독문학'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그가 써낸 많은 기독소설들과 칼럼 등은 폭발적인 독자의 사랑을 받아 기독출판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그가 펴낸 장편소설로는 『땅끝으로 가다』, 『땅끝의 시계탑』(1, 2), 『땅끝의 십자가』(1, 2), 『빛으로 땅끝까지』(1, 2), 『소리로 땅끝까지』(1, 2), 『제국과 천국』(상, 하), 『홍수 이후』(1-4), 『동방』(1-5), 『다가오는 소리』, 『공중의 학은 알고 있다』(1, 2), 『바깥 사람들』, 『바깥 사연들』, 『아브라함』(1, 2), 『에녹행전』(1, 2), 『불타는 땅』(1, 2), 『임마누엘』(1-3), 『아들의 나라』(1, 2) 등이 있다. 또한 작품집으로는『뒷골목의 전도사』, 『건너가게 하소서』 등이, 칼럼집으로는 『성경과의 만남』, 『성경대로 살기』, 『비느하스여 일어서라』,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1-3), 『별과 같이 비취리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다윗의 열쇠』, 『유리 바다 21』, 『하나 되게 하소서』, 『문화전쟁의 시대』(연재 중)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성일 / 신앙계
가격: 13,000원→11,700원
김성일 / 신앙계
가격: 10,000원→9,000원
김성일 / 신앙계
가격: 13,000원→11,700원
김성일 / 진흥
가격: 12,000원→10,800원
김성일 / 신앙계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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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성일 칼럼집 세트(전5권)
저자김성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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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11-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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